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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충남대병원 비알티(BRT) 정류장` 추가 설치
`세종 충남대병원 비알티(BRT) 정류장` 추가 설치
행복도시 내 25번째 비알티(BRT) 정류장으로 2019년 말까지 신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성순)는 `세종 충남대병원´ 인근에 가칭 `세종 충남대병원 비알티(BRT) 정류장´을 신설한다고 23일(목) 밝혔다.
▲ `세종 충남대병원 비알티(BRT) 정류장´신설위치(사진-행복청)
행복도시 도담동(1-4생활권)에 2019년 하반기 개원을 목표로 건립하고 있는 500병상 규모의 `세종 충남대병원´은 상시 근무인원이 약 1000명에, 일일 방문객이 3~4000명으로 예상되는 대형 집객시설이지만, 비알티(BRT) 정류장과 다소 떨어져 있어(약 650m) 대중교통 이용객들의 불편을 야기할 것으로 예상됐었다.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대중교통 이용활성화와 시민편의 제고를 위해 `도램마을 비알티(BRT) 정류장´과 `해밀리 비알티(BRT) 정류장´ 사이에 가칭 `세종 충남대병원 비알티(BRT) 정류장´ 신설을 결정하였고, `세종 충남대병원´ 개원(2019년 말)에 맞춰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세종 충남대병원 비알티(BRT) 정류장´이 신설될 경우 병원과 비알티(BRT) 정류장과의 거리가 대폭 단축(약 650m → 50m)되어, 병원 직원과 방문객이 비알티(BRT)를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 도심 교통흐름 개선은 물론 대중교통 중심도시 정책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세종 충남대병원´ 인근에 파크골프장, 풋살구장, 테니스장 등 특화 체육시설이 조성된 `오가낭뜰 근린공원´도 비알티(BRT)를 이용하여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된다.
김용석 행복청 기반시설국장은 “행복도시는 비알티(BRT) 중심의 대중교통 중심도시이고, 이를 구현하기 위해 `세종 충남대병원 비알티(BRT) 정류장´ 신설을 결정하게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시민들이 비알티(BRT) 등 대중교통을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인프라를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도시 비알티(BRT)는 입체화된 전용도로를 운행하여 지하철 수준의 정시성과 신속성을 확보한 행복도시의 핵심 대중교통수단으로, 현재 `반석역~오송역´과 `대전역~오송역´ 2개 노선이 운행되어 일 평균 약 1만 4000~1만 5000여 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이번 `세종 충남대병원 정류장´이 신설되면 행복도시 내 비알티(BRT) 정류장은 총 24개소에서 25개소로 늘어나게 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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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생·시민과 함께 페이스북 세종시 지명찾기 캠페인 스타트!
세종시교육청, 학생·시민과 함께 페이스북 세종시 지명찾기 캠페인 스타트!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세종특별자치시청(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청)과 함께 「페이스북, 세종시 지명찾기 캠페인」에 나선다고 23일(목)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월간 약 21억여 명의 인구가 이용하는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에 세종특별자치시가 여전히 행정구역 개편전 정보인 충청남도 연기군으로 지속 표기되고 있어 세종시의 시민과 학생들이 불이익과 불편함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세종시 이름찾기 캠페인 게시물이 교육청 페이스북에 올라오자 `격공(격하게 공감)한다´, `전에도 민원 넣었는데 아무것도 안됐어!´라는 반응과 게시물에 친구 소환 태그를 거는 등 세종시 이름찾기에 대한 세종시민과 학생들의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다.
세종여고 전혜림 학생은 “평소 한국어를 배우고 싶어하는 외국인들과 페이스북을 통해 한글을 가르쳐주는데, 거주지가 세종시가 아닌 충청남도 연기군 학생으로 표기되어 있어 새로운 친구들을 만날 때마다 이를 설명하고 다시 바로잡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크며, 외국인 친구들 또한 충청남도 연기로 표시되는데 세종시 학생이냐며 혼란스러워 한다.”고 말했다.
세종시교육청은 위치정보를 세종시로 바로잡기 위해 지난 9월 6일(수) 페이스북 코리아에 정정요청을 하였으나 회신이 없어, 23일(목) 자발적으로 신청한 시민·시청 담당자와 함께 페이스북코리아(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를 방문해 세종시 이름찾기 퍼포먼스를 펼치고, 이후 창업자이자 CEO인 `마크 주커버그´ 소환 등 온라인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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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친환경생활지원센터 개소
세종시, 친환경생활지원센터 개소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7일 오후 3시 세종친환경생활지원센터에서 세종시, 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환경단체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 세종시청사전경
고용복지플러스센터 1층(83㎡)에 마련된 세종친환경생활지원센터는 ▲친환경제품 정보 제공 및 홍보 ▲시민 대상 친환경 소비촉진 교육 ▲친환경제품 유통매장 모니터링 ▲지역 친환경제품 사업자와 협력사업 등 친환경 소비문화 정착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또, 환경부와 여성단체협의회, 시민단체 등과 친환경 소비생활 실천 확산 및 친환경 소비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김재주 환경정책과장은“친환경생활지원센터가 많은 시민들이 친환경제품에 대해 알고 친환경 소비생활을 실천하는데 핵심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세종친환경생활지원센터를 설치를 위해 지난 7월 공모를 거쳐 민간위탁기관으로 세종지속가능발전협의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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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저출산 극복 지자체 대상 수상
세종시 저출산 극복 지자체 대상 수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3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사)한국가정사역협회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공동으로 개최하는`제2회 저출산 극복을 위한 범국민문화축제´에서 저출산 극복 우수지자체 대상을 수상했다.
▲ 세종시 저출산 극복 지자체 대상 수상(사진-세종시청)
전국 시도 및 시․군․구 중 유일하게 대상을 받은 세종시는 아이와 여성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노력으로, 2016년 여성친화도시 인증, 2017년 유니세프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 획득 등 저출산 극복을 위해 지역의 특성을 잘 반영한 모범도시를 일궜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는 또 지난 10월, 새롬동에 아동과 여성을 위한 행복맘 원스톱 통합지원센터를 신규 설치하여 임신, 출산, 육아를 모두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오는 30일에는 행정안전부에서 개최하는 저출산 우수사례 경진대회 1차 심사에 선발되어 세종시의 우수시책을 다시 한번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춘희 시장은 “세종시는 인구절벽 해소와 저출산 극복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출산율 전국 최고를 유지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는 2015년에 이어 2016년에도 광역시 중 합계출산률 1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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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결식아동 급식제공 착한음식점 운영
세종시, 결식아동 급식제공 착한음식점 운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7일부터 성장기 저소득층 아동에게 양질의 급식을 제공하기 위하여`결식아동 급식제공 착한음식점´을 운영한다.
▲ 사진출처-네이버블러그 (사진은 기사와 관련없습니다)
착한음식점은 정상단가에서 할인하여 4,000원(1식)에 급식을 제공하는 음식점으로, 접근성 등을 고려하여 면지역을 제외한 6개 읍․동 소재 22개 음식점을 지정, 운영한다.
시는 지정된 착한음식점에 스티커를 부착토록 하고, 대상 아동에게 안내문과 문자메세지 발송하여 적극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했다.
<결식아동 급식제공 착한음식점 목록>
읍·동
상호명
착한가격 메뉴
주소
전화번호
조치원읍
(5개소)
삼성반점
자장면
조치원읍 충현로 72
864-2228
광진짜장
탕수육
조치원읍 새내10길 27
865-3657
전가닭갈비
불고기만두, 새우만두
조치원읍 이화로 32
862-9297
고봉민김밥 조치원점
우동
조치원읍 새내로 122 메가박스
868-4038
용우동
돈가스, 순두부찌개, 국물떡볶이, 비빔밥
조치원읍 새내로 122 메가박스
862-5580
한솔동(5개소)
연우미담
미담도시락
노을3로 100 한솔프라자2층
868-9289
하늘고기추어탕
돈가스
노을3로 100 한솔프라자3층
864-3311
강순임갈비김치찌개
갈비김치찌개
노을1로 16, 145호
868-0190
만리장성
자장면, 짬뽕, 볶음밥
누리로 106, 103호
867-1413
연재의테라스
파스타
노을3로 104, 203호
863-8837
도담동
(5개소)
40년전통춘천닭갈비
새우볶음밥
보듬3로 8-13
865-9989
한솥도시락
국화도시락
보듬3로 8-20
864-1746
파네토
파니니, 치아바타
보듬4로 9, 1층 36호
998-5842
버무리떡볶이 세종도담점
돈까스, 우동
보듬3로 8-15, 5동 104호
862-8711
국수나무 세종도담점
생면국수, 떢볶이
보듬3로 6
862-9945
아름동
(2개소)
바푸리
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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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열린혁신 워크숍 개최
세종시설공단, 열린혁신 워크숍 개최
세종시설공단(이사장 신인섭)은 22일 공단 임직원이 참여하는 2017년 열린혁신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새로운 국정패러다임인 `열린혁신´에 대한 공단의 추진방향을 논의하고, 혁신과제를 선정하기 위해 진행한다고 말했다.
▲ 세종시설공단, 열린혁신 워크숍(사진-세종시설공단)
이번 워크숍은 전 직원이 참여한 열린혁신 추진과제 아이디어에 대해 토론하고, 부서별 핵심 추진과제를 발표하는 등 세부실행 방안을 제시하였다.
이어`우리를 변화시키는 소통의 기술´이라는 주제의 열린혁신 특강을 실시하여 혁신의 필요성과 방향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홍보동영상을 시청했다.
신인섭 이사장은“열린혁신을 적극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시민참여 사업을 발굴하고, 전사적인 혁신을 통해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공단은 앞으로 열린혁신의 추진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총괄부서를 운영하고,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한 시민모니터링단을 구성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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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 2018년도 예산안 등 심사
세종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 2018년도 예산안 등 심사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김선무)는 제46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인 21일(화)에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소관부서인 의회사무처의 2017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하였고, 「세종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건의 조례안과 2017년도 추가경정예산안 및 2018년도 예산안을 심사하였다.
김원식 세종시의회의원
김정봉세종시의회 의원
김선무 위원장
먼저, 김원식 위원이 발의한 「세종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건의 조례개정안은 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각각 원안 가결하였고, 이어서 의회사무처 소관 2017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과 2018년도 예산안을 심사하여 원안 가결하였다.
원안 가결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예산 54억원보다 1억원이 증가(1.8%)한 55억 4,396만원 규모로 의정활동 수행 및 전문위원실 운영 등을 위한 필수 경비로 편성되었고, 2018년도 예산안은 전년도 당초예산 49억12백만원보다 9억 17백만원이 증가(18.7%)한 58억 29백만원 규모로 의정활동 수행 필수 경비 및 의회청사 환경개선을 위한 예산 등이 편성되었다.
김선무 위원장은 의정활동 수행을 위한 의정운영공통경비를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집행하기를 당부하였다.
정준이 부위원장은 “의회청사 환경개선을 위한 미술품 대여 및 보험가입 관련하여 행정력 및 재정낭비 없이 사업이 추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원식 위원은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입법정책 지원활동 강화를 위해입법주무관의 증원 필요성에 대해 언급하였다.
김정봉 위원은 “원칙과 기준에 따라 투명하고 공정하게 언론홍보비를 운영하고, 객관적이고 적시성 있는 의정홍보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승업 위원은 제3대 세종시의원 정수 확대 가능성이 높음에 따라 의회 사무공간의 효율성 측면에서 5층 테라스 휴게 공간 조성의 적절성 여부에 대해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서금택 위원은 시의원 및 직원 간 화합과 소통을 강조하면서, 의정활동 전문성 강화 및 민생중심의 나눔 의회를 정립하자고 말했다.
원안 가결된 조례개정안 등 3건은 오는 11월 24일(금) 제4차 본회의에 최종 의결할 예정이며,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예비 심사한 의회사무처 소관 예산안은 12월 7일부터 시작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12월 15일 제5차 본회의 심의․의결로 최종 확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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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이것만은 알고 가자!
수능! 이것만은 알고 가자!
- 수능 시험장 입실 완료, 11월 23일 08:10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지난 15일 발생한 포항지역 지진의 여파로 일주일 연기된 11월 23일(목) 실시되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는 수험생에게 꼭 필요한 유의사항을 당부하였다.
수험생은 ▲수험표와 신분증을 갖고, 23일(목) 오전 8시 10분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야한다. ▲수험생은 15일 실시되는 예비소집에 반드시 참석해 수험생 유의사항을 숙지하고, 시험장과 시험실 위치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시험실 반입 금지물품, 휴대 가능물품에 대한 종류 및 관리절차를 숙지해야 하며, 시험장에 휴대 가능한 시계는 화면표시기 및 통신기능이 없는 아날로그 시계이고, 1, 3교시 시작 전 수험생 본인 여부 확인 시, 휴대한 시계를 신분증‧수험표 등과 함께 책상 위에 의무적으로 올려놓아야 하며, 감독관이 시계를 점검하도록 해야 한다.
감독관의 시계 확인 요구에 불응하는 경우 등 감독관의 지시에 따르지 않을 경우 부정행위로 간주되니 각별히 유의하여야 한다. ▲4교시 한국사는 필수 영역으로 미응시할 경우 시험이 무효화 되어 전체 성적통지표가 제공되지 않는다. ▲4교시 탐구영역의 경우 선택과목 시간별로 해당 선택과목이 아닌 다른 선택과목의 문제지를 보거나 동시에 2과목 이상의 문제지를 보는 행위는 부정행위로 간주되니 각별히 유의하여야 한다. ▲올바른 유형(수학 가/나), 문형(홀/짝수형) 및 희망한 선택과목 문제지를 배부 받았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또한, 올 수능부터 달라진 점은 영어 과목이 상대평가에서 절대평가로 바뀌고, `교통 시계´가 시험장 반입 금지 물품에 추가되었다는 점이다. 특히, 절대평가 방식으로 처음 실시되는 영어 영역은 난이도를 예측할 수 없는 만큼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하며, 수시모집의 최저등급 충족 요건을 통과할 수 있도록 실수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은 “그동안 온갖 어려움을 잘 이겨내며 자신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쌓아온 노력이 수학능력시험에서 좋은 열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마무리 정리를 잘하여 세종시의 모든 수험생들이 수능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기원하는 한편 교육청은 수험생의 안전과 안정적인 수능 시행에 초점을 두고 완전무결한 수능 시험지구를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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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안정적 수능시험 확보 위해 총력!
세종시교육청, 안정적 수능시험 확보 위해 총력!
수험장 급식실·방송장비 점검 결과, 이상 없음!
유관기관(한국전력·소방서) 협조 통한 지원 인력 모든 수험장학교 배치 완료!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안정적인 시행을 위해 수험장학교의 시설과 수험생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2일(수) 밝혔다.
먼저, 21일(화)자로 모든 수험장학교의 급식실 위생과 가스안전을 점검하여 수능 당일 수능 종사자들의 급식에 지장이 없도록 조치하였고, 수능 안내방송과 듣기평가에 차질이 없도록 방송장비와 음향상태를 점검 완료했다.
이와 더불어, 한국전력·세종소방서 등 유관기관과의 업무 협조를 통해 23일(목) 수능시험 당일의 모든 시험장에 전기 엔지니어(1명), 소방공무원(2명)을 배치되어 혹시 모를 긴급 및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한다.
특히, 타 시·도교육청과는 달리 모든 시험장학교에 자체 방송엔지니어링 기술요원을 배치하여 혹여 발생할 수 있는 방송사고 대비에 만전을 기하였다.
최교진 교육감은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대비하여 우리 교육청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험장학교의 내·외부 불안요인을 사전에 제거하여 수험생들이 집중해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였다.”며, “수능일에는 수험생들이 그동안 준비한 모든 것을 시험장에서 풀어내고 웃으며 가족들에게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수험생들은 오는 23일(목) 시험 당일 오전 8시 10분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야 하며, 1교시 시험영역을 선택하지 않은 수험생도 이 시간까지 시험실에 입실해 검은색 컴퓨터용 사인펜과 샤프를 받고 수험생 유의사항을 들은 후 감독관의 안내에 따라 지정된 대기실로 이동해야 한다.
시험은 오전 8시 40분 국어 영역을 시작으로 오후 4시 32분까지 수학, 영어, 한국사·탐구 영역 순으로 진행되며, 5교시 시험영역인 제2외국어·한문을 선택한 수험생은 오후 5시 40분까지 응시하는 한편 수능 성적통지서는 12월 12일(화) 수험생에게 개별 전달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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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2,766세대 입주한다
세종시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2,766세대 입주한다
-세종시 12월 528세대, 1월 1,218세대, 2월 1,020세대 입주 예정-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에 따르면, `17.12월부터 ´18.2월까지(3개월간) 전국 입주예정아파트는 전년동기(8.8만세대) 대비 71.0% 증가한 150,444세대(`17.12 ~ `18.2월, 조합 물량 포함)로 집계되었으며,지역별로는 수도권 79,998세대(전년동기대비 96.8% 증가), 지방 70,446세대(48.8% 증가)가 각각 입주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지역별․월별 아파트 입주예정물량(세대) >
구 분
합계
´17.12월
´18.1월
´18.2월
전 국
150,444
57,320
43,994
49,130
수도권
79,998
33,787
24,515
21,696
(서울)
2,694
857
1,231
606
지 방
70,446
23,533
19,479
27,434
<공공사업자와 주택협회의 확인을 거쳐 집계한 것으로, 개별 사업장의 사정에 따라 입주시기․물량 등이 일부 변경될 수 있음>
세부 입주물량을 보면, 수도권은 `17.12월 인천서창2(1,908세대), 파주운정(3,062세대) 등 33,787세대, ´18.1월 다산진건(2,801세대), 화성동탄2(3,012세대) 등 24,515세대, `18.2월 인천도화(2,653세대), 시흥배곧(2,695세대) 등 21,696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며,지방은 `17.12월 울산호계(1,187세대), 내포신도시(1,709세대) 등 23,533세대, ´18.1월 대구혁신(822세대), 천안레이크타운(1,730세대) 등 19,479세대, `18.2월 부산대연(3,149세대), 전주에코시티(2,808세대) 등 27,434세대가 입주할 예정으로 조사되었다.
특히 세종특별자치시는 나성동2-4생활권 우남퍼스트빌 366세대와 대평동 3-1생활권 CB12-2 세종마루2(도시형)162세대가 12월에, 다정동 2-1생활권 한신휴플러스 제일풍경채 L1 855세대와 대평동 3-1생활권 신동아 파밀리에3차 M3 363세대가 1월에, 다정동 2-1생활권 더하이스트 L3 319세대와 L4 370세대가 2월에 입주할 예정이다.
주택 규모별로는 60㎡이하 37,244세대, 60~85㎡ 102,357세대, 85㎡초과 10,843세대로, 85㎡이하 중소형주택이 전체의 92.8%를 차지하여 중소형주택의 입주물량이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세종특별자치시는 60㎡이하 705세대, 60~85㎡ 1,442세대, 85㎡초과 604세대로 85㎡이하 중소형주택이 전체의 78.16%를 나타내며 세종시 역시 중소형주택의 입주물량이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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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2020년 자율주행차 조기 상용화 추진한다
국토부 2020년 자율주행차 조기 상용화 추진한다
-자율주행차 전담조직 발족…“속도감 있는 정책 기대”-
김현미 국토부장관이 20일(월) 중부내륙고속도로 여주시험 도로에서 7가지 자율협력주행 기술을 시연하는 국제행사를 개최한 자리에서 자율주행차 시승을하고있다. [사진-국토부]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가 제4차 산업혁명과 `혁신성장´을 선도할 자율주행차에 정책역량을 집중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를위해 국토교통부는 인프라와 연계한 자율주행차 조기 상용화를 위해 특별 전담조직(테스크 포스팀, 이하 “TF팀”)을 발족했다.
이번에 발족한 TF팀은 자동차, 도로, 공간정보, 교통 등 자율주행차 관련 모든 정책 기능과 인력을 한 곳에 모아 자동차관리관실 첨단자동차기술과 내에 두기로 하였다.(민간전문가 3명 포함, 총 10명 구성)
또한 정책 결정 및 추진과정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기 위해 자동차, 통신, 도로 인프라, 교통체계, 공간정보 분야 업계․학계․연구계 등 핵심 전문가 10명 내외로 구성된 `정책자문단´도 운영한다.
맹성규 제2차관은 “최근 자율주행차의 화두는 자동차 자체뿐만 아니라 인프라와의 연결(Connected Car, 커넥티드 카)이며, 관련 분야를 융·복합하여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본다”면서, “국토교통부의 역량을 집중하고 속도감 있게 정책을 추진하여, 2020년 자율주행차 조기 상용화와 스마트교통 시스템 구축을 차질없이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김현미 국토부장관이 20일(월) 중부내륙고속도로 여주시험 도로에서 7가지 자율협력주행 기술을 시연하는 국제행사를 개최한 자리에서 자율주행차 시승을하는 모습. [사진-국토부]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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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하이텍고등학교, 김주안 학생 세종시청 9급 공업(일반기계)직 최종 합격 영예!
세종하이텍고등학교, 김주안 학생 세종시청 9급 공업(일반기계)직 최종 합격 영예!
최근 3년 간 4명 합격, 능력과 실력 중심의 맞춤 교육 성과
세종하이텍고등학교(교장 이재규, 이하 세종하이텍고)는 2018년 세종특별자치시청 제3회 공개경쟁시험(지역인재 채용)에서 3학년 김주안 학생이 9급 공업(일반기계)직 최종 합격의 영예를 차지했다고 22일(수) 밝혔다.
▲ 세종하이텍고등학교 3학년 김주안 학생이 2018년 세종특별자치시청 제3회 공개경쟁시험(지역인재 채용)에서 9급 공업(일반기계)직 최종 합격의 영예를 차지했다(사진-세종시청)
김주안 학생은 금년 상반기 공무원 선발시험에서 한 차례 낙방의 고배를 마셨으나, 이후 절치부심하여 하반기 공개 채용에서 마침내 최종 합격의 기쁨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세종하이텍고의 창의융합적 능력 중심 학생 지도와 공무원반의 집중적 지원 결과, 최근 지역인재 9급 지방직 공무원시험에 2015년 2명(시청 1명, 교육청 1명), 2016년 1명(시청)에 이어 2017년에도 1명의 학생이 최종합격해 최근 3년간 총 4명의 공무원 합격자를 배출했다.
김주안 학생은 “공무원의 꿈을 이루게 해준 세종하이텍고등학교 선생님들에게 너무 감사하고, 학교와 부모님의 자랑이 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 세종 시민들을 위한 공무원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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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정부세종청사 관계기관 합동 소방훈련 실시
2017년 정부세종청사 관계기관 합동 소방훈련 실시
정부세종청사 화재예방 및 화재발생시 대응태세 확립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22일(수) 오후 2시 정부청사관리본부, 국토교통부, 환경부, 세종소방서 등이 참여한 관계기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정부세종청사 관계기관 합동 소방훈련 (사진-행복청)
정부청사관리본부(본부장 박준하)가 주최하고 행복청이 주관한 이번 훈련은 초기 화재진압 및 환자 응급처치 등 자위소방대 활동과 함께, 관계 기관 간 공조체계 확립을 통한 긴급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실시되었으며 심폐소생술 시범도 선보였다.
김진숙 행복청 차장은 “이번 소방훈련을 통해 정부세종청사 공무원들이 평소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화재발생시 긴급 대응능력을 향상시키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박준하 정부청사관리본부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방교육을 실시하고 인근 소방관서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정부세종청사의 화재예방 및 화재발생 시 대응태세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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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제로에너지 단독주택단지 착공
행복도시, 제로에너지 단독주택단지 착공
국토교통부 주관 제로에너지 빌딩 시범사업 선정 구역, 에너지효율등급 1++ 이상의 건축물, 임대형 단독주택사업으로 합리적 주거 비용 기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성순)는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고운동(1-1생활권) B12구역에 `친환경 제로에너지 단독주택단지(Zero Energy-Eco Community Village)´이 11월 22일(수) 착공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제로에너지하우스는 에너지의 사용량을 최소화한 패시브하우스와 태양광 신재생에너지를 생상하는 액티브하우스가 결합한 개념으로 사용에너지(-)와 생산에너지(+)의 합이 0에 가까운 Nearly Zero 건축물을 뜻한다.
오늘 착공하는 제로에너지 단독주택은 단열성능을 강화하는 패시브하우스 건축과 에너지를 자체 생산하는 액티브하우스의 공법을 모두 적용하여 전기료, 냉난방비 등의 에너지 소요량을 같은면적 아파트 대비 약 65%를 절감하며 또한 패시브하우스는 열회수 환기장치를 통해 창문을 열지 않고도 신선한 공기와 쾌적한 온·습도를 유지할 수 있고 특히 설치된 필터를 통해 이산화탄소(CO2)와 미세먼지를 걸러 건강한 주거환경을 조성한다.
특히 환경 오염없는 청정 에너지인 태양광발전으로 온실가스와 이산화탄소를 배출화는 석유·가스 등의 화학연료와 달리 생산단계부터 사용단계까지 환경오염이 없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 조감도(출처-행복청)
이번에 착공되는 `제로에너지 단독주택단지´는 국토교통부 주관 `제로에너지빌딩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구역으로, 부지 면적 1만 8,216㎡에 약 60세대(면적 84m2의 3가지 타입으로 공급되며, 6세대는 맞벽 구조의 공동주택 형태)가 들어설 계획이다.
단지의 주요 계획 개념은 제로에너지(Zero Energy:제로에너지빌딩 인증 5등급 만족 : 에너지 자립율 20% 이상)와 친환경(Eco)이며, 주요 특징으로는 ▲한국형 패시브 하우스와 태양열 등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하여 건축물마다 에너지 효율등급 1++ 등급(연간 단위면적당 1차 에너지 소요량(kWh/m2) 60 이상∼90 미만) 구축▲단지 내 우수를 활용한 자족생태순환체계 구축 ▲차량통행 최소화 및 생태체계와 연계된 보행네트워크망 등을 통한 건강한 공동체 형성을 들 수 있다.
특히, 이번 `제로에너지 단독주택단지´는 주택도시기금과 한국토지주택공사 등의 출자금과 민간자금으로 설립된 리츠(REITs, 부동산투자회사)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한다.
분양전환없이 지속임대로 건설원가와 인근 단독주택시세를 고려하여 산정될 예정으로, 합리적인 비용으로 단독주택에 거주할 수 있는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원재 행복청장은 “제로에너지 단독주택단지는 주택 구입비와 냉난방 등 유지 관리비 부담 등을 줄인 보급형 친환경 주택단지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 행복도시가 친환경 도시로 조성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들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운동(1-1생활권) `제로에너지 단독주택단지´의 임대공고 시기는 2017년 12월 말 경이며, 지원 자격은 추후 논의를 거쳐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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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2단계 건설 순항
행복도시, 2단계 건설 순항
복합편의시설 등 대규모 사업 속속 착공, 본격적인 공사 추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2단계 건설이 대규모 사업들의 잇따른 공사 추진에 힘입어 탄력을 받고 있다고 22일(수) 밝혔다.
▲ 행복청 청사 전경
2017년도 주요 추진사업으로는 복합편의시설과 금강보행교, 금빛노을교․5생활권 외곽순환도로 등 총공사비 천억 원 이상의 사업뿐만 아니라, 세종선거관리위원회 청사와 다정동(2-1생활권) 통합주민공동시설 등의 건축공사 및 광역도로 사업 등도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주요 사업의 세부 추진현황을 보면, 행복청에서 2개 광역도로(부강역 연결, 공주시 2구간 연결)와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 및 세종선거관리위원회 청사를 각각 2월과 3월, 8월에 착공했고, 정부세종청사 주변의 복합편의시설은 7월에 제2공사를 시작으로 9월에 제1공사, 11월에 제3공사를 순차적으로 착공하였다.
또한, 오송∼청주(2구간) 도로공사가 11월 발주되었으며, 다정동(2-1생활권) 통합주민공동시설 및 3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도 공사발주를 준비하고 있다.
아울러,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는 3월 중앙공원 1단계 착공을 시작으로 대규모 턴키사업(건설업체가 공사를 설계부터 시공까지 책임지고 마치는 사업 형식)인 `금빛노을교․5생활권 외곽순환도로´를 8월에 착공했으며, 12월에 금강보행교 설계를 착수하고 중심상업지구의 도시상징광장도 12월 착공을 목표로 입찰을 진행하는 한편, 2021년에 입주를 계획하고 있는 산울리(6-3생활권)의 부지조성 공사는 12월 발주를 준비하고 있다.
유근호 행복청 사업관리총괄과장은 “행복도시 건설 2단계 계획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사업공정 등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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