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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주관 축제 통합 운영한다!
세종교육청 주관 축제 통합 운영한다!
-교육청 주관 모든 축제 중간고사 이후인 10월 하순개최-
세종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그동안 각종 축제가 교육청 각 부서별로 계획·운영됨에 따라 발생하는 학교 교육과정 운영의 어려움과 예산 집행의 비효율성 등을 해소하고 세종교육 축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축제를 통합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2017년 세종교육청 주관 축제 운영 현황으로는, 학교혁신과에서 주관하는 세종교육공동체 한마당(12월), 다문화 축제(12월)가 개최될 예정이며, 창의인재교육과에서 주관하는 수학축제(10월), 학생생활안전과에서 주관하는 세종 학생예술제(9월)가 있다.
세종교육청은 먼저, 교육청 부서별 축제 업무담당자 협의와 초·중·고 교장단 자문 등을 거쳐 통합 운영의 기본 방향을 설정하고, 교육청 주관 축제를 학교별 중간고사 이후인 10월 하순 경에 개최하도록 하며, 학교혁신과에서 주관하여 통합계획을 수립하고, 부서별 업무담당자를 중심으로 T/F를 구성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세종교육청 주관 축제 통합은 단위학교가 교육과정 중심의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이 되어, 향후 학교 구성원들의 자율적 판단과 합의 문화 형성 등 학교자치를 향한 힘찬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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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교수·학습 중심의 학교 운영 자율화 신장 방안 발표
세종시교육청, 교수·학습 중심의 학교 운영 자율화 신장 방안 발표
- 단위학교가 학교 특성에 맞는 사업 선택 -
- 교육과정 중심의 모델학교`(가칭)세종자치학교´시범 운영 -
세종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유․초․중․고 전체학교를 대상으로 공통사업 3개와 선택사업 16개를 선정하고 9억 3천 290만을 지원한다고 28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박애란 교육정책국장이 밝혔다.
28일 열린 정례브리핑을 통해 교수, 학습 중심의 학교운영 자율화 신장방안을 발표하는 박애란 교육정책국장. [사진-대전인터넷신문]
학교 사업선택제란 학교가 교육청 사업을 학교 구성원들의 협의를 통해 선택하고, 교육청이 해당 사업예산을 지원함으로써 학교별 특성에 적합한 교육이 현장 중심으로 추진되도록 지원하는 제도를 말한다.
추진 목적은, 학교가 교육주체인 교사, 학생, 학부모들의 의견과 학교 개별 교육 환경 및 특수성을 반영한 교육사업을 선택하여 추진함으로써 학교교육의 자율성과 사업의 적합성을 높이고, 교육청 각 부서별로 추진되고 있는 학교대상 공모사업의 내용과 시기를 통합하여 학교의 행정업무를 경감하고 공모사업의 편중을 해소하는데 있다.
올해 7월 교육청 주관 부서 토론회에서, 학교중심의 교육행정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교육청에서 각종 사업을 기획하고 이끌어 가기 보다는, 학교에서 교육공동체의 의견에 따라 교육청 사업을 선택하고, 교육청은 이를 지원하는 상향식(Bottom-up) 교육행정이 도입되어야 한다는 의견에서 출발하였으며, 그 동안 타 시․도교육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례를 분석하고, 교육청 내부 토론 과정과 현장 교원들의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본 운영 계획을 수립하게 되었다.
공통사업은, 교육청의 비전, 지표, 혁신과제 등 정책 추진 등을 위해 전체학교를 대상으로 운영이 필요한 사업으로서, 전문적 학습공동체, 학생자치활동, 기초학력 보장 3개 사업을 선정하였으며, 선택사업은, 교육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우수·선도·중점·중심·예비·나눔학교 등 각종 운영학교 공모 사업으로 다문화 중점학교 등 16개 사업을 선정하였다.
구분
부서
사업내용
대상
학교급
선정
학교수(교)
학교별 지원 금액
총지원
금액
재원
공통
사업
(3건)
학교
혁신과
(2건)
학생자치활동
초․중․고
전체
700
61,600
특교
전문적학습공동체
유․초․중․고
전체
1,200내외
150,000
자체
교육과정과
(1건)
기초학력보장
초․중
전체
2,000~4,000
227,800
특교
자체
소계
439,400
선택
사업
(16건)
학교
혁신과
(5건)
인성교육
초․중․고
초등1,중등1
5,000
10,000
특교
다문화(이중언어)
초․중․고
3
5,000
15,000
자체
다문화(유치원)
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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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희 국세청장, 제47차 아시아 지역 국세청장회의 참석
한승희 국세청장, 제47차 아시아 지역 국세청장회의 참석
아시아 태평양 지역 주요 15개국 상대로 세정외교 활동 펼쳐
한승희 국세청장은 2017. 11. 27.(월)에서 11. 29.(수)까지 필리핀에서 개최되는 제47차 아시아 지역 국세청장회의(SGATAR*)에 우리측 수석대표로 참석하고 있다.
▲ 한승희 국세청장이 제47차 SGATAR회의에서 수석대표들과 함께 사진 촬영하는 모습(사진-국세청)
이번 회의에는 16개 회원국(한국, 일본, 중국, 호주,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말레이시아, 대만, 싱가포르, 홍콩, 태국, 몽골, 뉴질랜드, 마카오, 캄보디아(파푸아 뉴기니는 불참))의 국세청장과 고위급 관료, World Bank, IMF 등 7개 국제기구(World Bank, IMF, ADB, IBFD(세계 재정 사무국), UNESCAP(유엔 아태 경제사회위원회), AOTCA(아시아 오세아니아 세무사 협회), PITAA(태평양 도서 세무행정 협의체)) 및 2개 옵저버(참관인) 국가(프랑스, 인도)의 대표들이 참석하였다.
올해로 47회를 맞이하는 아시아 국세청장회의는 아태지역 과세당국 간 세정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1970년에 결성된 조세행정협의체로, 우리나라 진출 기업의 62.8%(43,735개), 재외 동포의 54.7%(393만 명), 전체 교역의 53.0%(4,777억 달러)를 차지하는 중요한 경제협력 파트너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은 인구 6억 3천 명(세계 3위), GDP 2조 4천억 달러(세계 5위)의 거대 시장이며, 향후 연평균 5.7%의 성장이 예상되는 젊고 역동적인 국가들의 단체이다.
보호무역주의 대응과 역내 경제통합을 위한 「역내 포괄적 경제 동반자 협정(RCEP)」이 체결되면 아태지역 국가들과의 교역과 교류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SGATAR 회원국 국세청장들은, 향후 재화․용역․기술이전 등 다양한 교역이 확대됨에 따라 이중과세 해소 및 해외 세정지원이 절실하다는 인식을 공유하고 앞으로 긴밀히 협력하기로 합의하였다.
이번 회의에서 한승희 국세청장은, 국민과 함께하는 공정한 세정을 구현하기 위한 성실신고 지원, 납세자 권익 보호, 역외탈세 등 지능적이고 고의적인 탈세에 대한 엄정 대응 등 우리청의 주요 세정 운영에 대해 발표하였다.
주요 의제인 (1)무형자산에 대한 이전가격 산정방안, (2)과세정보 수집 및 활용방안, (3)세무행정 인적자원 관리방안에 대한 각 국의 경험을 공유하고 실행 가능한 방안 마련에도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회의 기간을 활용하여 현지의 세정지원 수요가 많은 국가의 대표와 양자회의를 갖고 상호합의 활성화, 우리 진출기업에 대한 세정지원 등을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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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아시아창업중심도시로 – 국회의사당은 세종시로 이전, 여의도는 4차산업혁명 창업허브로”
“서울을 아시아창업중심도시로 – 국회의사당은 세종시로 이전, 여의도는 4차산업혁명 창업허브로”
서울시장 출마예정자인 더불어 민주당 동대문 을 민병두 국회의원이 오늘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 서울시장출마 예정자인 민병두 국회의원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사진-민병두 국회의원실)
기자회견에서 민병두 국회의원은 서울은 경제적 활력을 잃었으며 서울의 출산률 사상 최저, 전국에서 제일 낮고 서울의 전입인구보다 전출인구가 더 많아졌으며 서울의 1인2인가구 구성비가 다른 지역보다 훨씬 높아 서울에서 가족을 구성하고 경제활동하기가 어려우며 서울의 행복지수는 다른 곳보다 월등하게 낮다고 언급했다.
세계 어느 나라에 최상위권 대학이 모두 한 도시에 모여 있는 곳이 어디에 있으며 아마도 대한민국 서울이 유일하다고 강조하는 한편 대한민국 서울에는 노량진 공시촌 신림동고시촌이 랜드마크 아닌 랜드마크가 생겼다고 말했다.
중국의 중관촌 창업거리에는 창업으로 월드스타가 되겠다는 꿈을 안고 수만명의 청년이 운집해있으며 `대중창업 만인혁신`을 기치로 창업국가를 선언하고, 중관촌 창업카페 같은 곳이 전국에 490개에 달하며 이곳에서 지난 몇 년간 조달된 창업자금만 9조원에 달한다고 예를들었으며 이스라엘과 독일의 4차산업혁명등을 예로 들며 서울도 변화해야 하며 도시재생도 중요하지만 사람의 가능성을 크게 하는 도시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여의도 국회의사당을 세종시로 이전하고 국회부지 10만평을 4차산업혁명 아시아창업중심도시의 뿌리로 만드는 근본적인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국회의사당은 과학의 전당이 되게 하고 세계적인 대학들과 공동으로 4차산업혁명 창업대학원으로 사용하게 한다고 말했다.
국회의사당 본회의장에서 물리학자 화학자 수학자등 각 분야 과학자총회가 소집되고, 벤처회의가 늘상 열리고 예결위회의장이 늘 기업하고 연구하는 이들의 토론장 발표장이 돼야만 세계수준의 4차산업혁명 상설과학관이 들어서서 늘 이 나라의 청소년학생들이 꿈을 키워가게 된다고 했다.
의원회관과 부속건물은 창업센터로 만들어 매년 수백 개의 창업을 지원하는 벤처10만 양병의 산실이 되게 하며 의원회관 등 여러 부속건물은 전시실 회의실 세미나실 등이 잘 갖추어져 있다고 말하며 다른 창업단지처럼 단순한 아파트형이 아닌 혹은 서울에 그 많이 산재된 창업센터처럼 소규모 폐쇄형과는 다른 온갖 생각, 서로 다른 아이디어가 만나고 교류할 수 있는 최적화된 공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부가 할 일은 이처럼 개방형생태계를 만들어주는 일이며 서로 다른 dna와 문화가 자유롭게 만나서 빛을 발하게 해주는것이라고 했다.
여의도에는 이미 금융이 있어 금융과 기술과 아이디어가 모이면 시너지효과가 생긴다. 대한민국의 창업가들이 그리고 아시아의 창업스타들이 대한민국 여의도에 모이고, 금융이 늘 투자처를 찾고, 여의도와 밤섬에서 요트를 즐기고 홍대와 신촌에서 자유로운 문화를 즐기고 선유도에 가서 데이트를 하고 용산공원에 가서 조깅을 한다고 생각해보면, 이런 자연친화적 문화개방적 창업생태계는 전세계에서도 드물 것이라고 말했다.
베를린이 변화해서 인재가 모이니까 결국 유럽의 대기업들이 본사를 베를린으로 옮기듯이, 세계적인 기업의 아시아 전진기지가 싱가포르 홍콩 상하이 도쿄에서 서울로 옮기도록 외국의 젊은 인재들이 서울에 모이게 해야 하며 한국의 인재들은 공무원 의사 변호사가 되려는 생각을 바꾸게 하여 언젠가 들어설 용산국제업무단지에 다국적기업들의 아시아본사가 입주경쟁을 하게되었을 때, 여의도의 4차산업혁명 창업허브가 인근 g밸리와 연계되어 구로공단의 제3차도약으로 이어질때를 대비해야 한다고 했다.
대한민국 다시 일어서기 위해서는 대한민국의 심장을 바꾸어야 하며 여의도는 더 이상 정치인들의 섬이아니고 여의도를 나의섬, 청년의섬, 미래의 섬으로 바꾸어야 한다고 했다.
대한민국의 심장이었던 여의도국회의사당의 이전과 4차산업혁명창업단지 전환은 대한민국을 창업국가로 전환하겠다는 큰 선언이고 원대한 비전의 시작이다.
국회를 꼭 옮겨야 하느냐는 비판도 있을 것이지만 지금 세종시에 행정부만 입주해있고 국회는 서울에 남아있는 것은 대한민국 비효율의 상징이며고위공무원들은 서울과 국회근처에서 상당한 시간을 소비하고 있다며 마치 갈라파고스의 섬처럼 되어있다고 말했다.
마침 내년에 분권형 개헌투표가 있을 전망으로 헌법에 수도를 세종시로 명시하거나, 헌법에서 법률로 수도위치를 위임해 여론 형성 작업을 거쳐 이전하는 방안이 모색되고 있다고 말하며 서울을 여의도 중심으로 해서 4차산업혁명 아시아창업중심도시로 바꾸겠다는 구상은 국가비효율을 정리하는데 큰 모멘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민병두 국회의원은 다시한번 “국회가 여의도에 있는 것이 대한민국의 미래입니까? 여의도 국회가 있던 곳을 4차산업혁명 아시아창업중심도시로 전환하는 것이 대한민국의 미래입니까?”라고 강조하며 노무현대통령도 지역균형발전이라는 원대한 계획을 갖고 신행정수도건설에 나섰다고 말하며 그때 서울은 뉴욕과 같은 경제중심도시로 도약하는 것을 동시에 꿈꾸며 여의도를 맨하탄으로 바꾸고 서울을 4차산업혁명 아시아창업중심도시로 전환시키는 새로운 시대에 대한 탐구와 토론을 본격 제안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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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의무와 권리의 시민공간` 세무서를 품다!
행복도시, `의무와 권리의 시민공간` 세무서를 품다!
세종세무서 설계공모에 ㈜건축사사무소 매스스터디스 당선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세종시 보람동에 건립되는 `세종세무서´ 청사의 설계공모 당선작을 선정했다고 27일(월) 밝혔다.
▲ 실내투시도
▲ 북측면을 바라본모습
▲ 동측면을 바라본 모습
▲ 남측면을 바라본 모습
▲ 서측면을 바라본 모습(행복청)행복청은 올해 8월 설계공모 공고를 통해 지난 20일(월) 작품접수를 받아 외부전문위원 6인(류재은(시건축), 이민아(협동원), 한형우(호서대), 정현아(디아건축), 김성우(NEED건축), 조남호(솔토지빈건축))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24일(금) 최종 당선작을 선정하였다.
그동안 행복청은 `세종세무서´의 입지 분석 및 사용자 인터뷰, 좋은 공공건축물 건립을 위한 설계방향 수립, 평가기준 및 심사위원 풀(POOL) 추천 등 최적의 설계공모를 시행하기 위한 개선방안 마련을 위해, `세종세무서 설계공모 세부지침 용역´을 진행하였으며 용역을 통해 수립된 `설계공모 지침´을 바탕으로 당선작을 선정하게 되었다.
이번 설계공모는 평가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위해 학계 및 업계의 관계자 등 심사위원을 다양하게 구성하여 미리 선발․공개하였으며, 신진 건축가의 창의적인 디자인과 다양한 아이디어 반영을 위해 작품제출도서를 간소하여 중․소형 설계사의 참여를 확대하였다.
당선작은 ㈜건축사사무소 매스스터디스의 `네켜의 집´으로, 과거 경직된 건물 유형을 벗어나 권위적이고 거리감이 느껴지던 공공청사를 변화시켜,본래의 기능에 충실하면서 동시에 시민들이 향유할 수 있는 친밀한 공간으로서의 세무서로 계획되었다.
이번 심사위원회의 류재은 심사위원장(건축사사무소 시건축)은 “당선작은 공공건축물의 바람직한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으며, 층수를 최소로 낮추어 접근이 용이하고 한 층에 여러 부서를 배치하여 부서 간의 확장과 유연한 평면 변화가 가능한 설계”라고 심사평을 밝혔다.
또한, 심사위원들은 저층부의 적극적 활용과 공공공간의 가능성이 장점으로 돋보이며, 대지 전체를 활용하여 실내외 공간을 균형 있게 구성하여 시민들에게 `공공청사´보다 `근린공원´으로도 경험 가능한 풍부한 건축환경을 조성하고 있다고 평가하였다.
최재석 행복청 공공청사기획과장은 “세종세무서 청사는 기존의 수직적인 도시환경 속에 시민과 함께 하는 친밀한 공간으로서 위압적이지 않고 친근한 건물 형태를 취하고 있다.”면서, “시민들이 다양하고 자유롭게 머물고 이용할 수 있는 하나의 `소공원´과 같은 건축물로서, 세종세무서 청사가 공공건축물의 새로운 기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세무서´ 청사는 당선자인 ㈜건축사사무소 매스스터디스가 기본 및 실시설계(360일)를 실시할 계획이며, 2020년 12월 말 준공 후 세종시민과 기업 등에 고품질의 납세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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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24일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성과공유 워크숍´개최
세종시문화재단, 24일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성과공유 워크숍´개최
비욘드아트 스튜디오´ 올해 지원사업 최우수사례로 선정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은 지난 24일 지역 예술인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 `성과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
▲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 성과공유워크숍(사진-세종시문화재단)
▲ 비욘드아트스튜디오 발표
▲ 재활공간 발굴 프로젝트`동굴미디어 예술제´ 동굴 전면 사진
▲ 재활공간 발굴 프로젝트`동굴미디어 예술제´ 동굴 내부 사진
이번 성과공유 워크숍은 2017년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 우수사례 발표, 지원사업 에 대한 평가기관의 모니터링 결과 공유, 지원사업 발전방안을 위한 라운드테이블 순으로 3시간 가량 진행됐다.
이 날 우수사례 발표에서는 `비욘드아트 스튜디오´의 <재활공간 발굴 프로젝트>가 최우수사례로 선정됐다. 김군선 심사위원장(공공미술학회 이사)은 심사평을 통해 “숨겨져 있던 지역 문화자원(동굴-폐터널)을 활용해 지역의 역사성을 돋보이게 하였으며, 시각예술인의 작품활동과 지역주민의 참여가 적절한 조화를 이루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전문가와 연구진, 실무진 등으로 이루어진 모니터링 평가에서는 지역자원의 활용, 문화향유 등 잘된 사례에 대한 소개와 함께 △지원사업 내 프로그램 중복 △공연장 및 시기의 편중 △지원사업 목적과의 불일치 △지역예술단체에 대한 기준 마련 등의 개선점도 제시되었다.
이어서 진행된 라운드테이블에서는 그동안 2회에 걸쳐 진행한 지역예술인 및 지원사업 전문가와의 간담회 내용을 공유하고, `지원사업의 관외비율 축소방안´ `중복지원 제한 및 다액소건 지원 방안´ 등 내년도 지원사업 발전방향에 대한 논의도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한편 이번에 최우수사례로 선정된 `비욘드아트 스튜디오´는 12월에 있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전국 성과공유 워크숍에 세종특별자치시 대표로 참여하여 운영사례를 발표하게 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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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AI초등대처로 청정지역 구현
세종시 AI초등대처로 청정지역 구현
-10월1일부터 광역방제하고 11월20일부터 거점소독시설 운영-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는 11.22일 충남 서산(잠홍저수지)· 충북 청주(무심천), 11.23일 충남 당진(석문간척지)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 대하여 환경부 환경과학원 중간검사결과 H5형와 H7형 AI 바이러스가 11.25일 검출되어 AI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방역조치를 취하였다고 밝혔다.
검출지점 중심 반경 10km 지역에 대해 야생조수류 예찰지역으로 설정하여 21일 동안 해당지역의 가금 및 사육조류에 대하여 이동 통제와 소독을 실시하도록 하였으며, 아울러, 가금농가 및 철새도래지·소하천 등에 대한 AI 차단방역 강화와 해당 지자체는 광역방제기 등 방역차량을 총 동원하여 매일 소독 실시 등 차단방역 조치를 취하였다고 밝혔다.
이처럼 AI 확산조짐이 일고 있는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는 지난 10월1일부터 AI 원천 차단을 위한 선제적 방역을 실시한 결과 11월 26일 현재 세종시관내에서는 AI에 대한 징후는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시 광역방제차량이 가금농가 및 소하천 등에 초등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세종시청]
세종시는 지난 10월1일부터 AI긴급 방역반을 편성하고 광역방제기 1대와 1톤트럭 3대를 이용하여 가금농가 및 소하천 등에 대한 방역을 실시하는 한편 11월20일부터는 전의면 유천리 1개소와 소정면 1개소 등 2개의 거점소독시설을 갖추고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부강면 가금류 밀집사육시설인 춘광농원에 대해서는 통제초소를 운영하고 이곳을 통행하는 모든 차량에 대해서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소정면에 설치된 거점시설.
부강면 춘광농원에 설치된 통제초소.
세종특별자치시는 AI로부터 청정한 세종시를 구현하기 위해 초등방역을 10월1일부터 실시하고 지난 20일부터는 거점소독시설 2개소와 가금류 밀집사육시설에 통제초소를 설치하고 일일 14명 이상의 인원을 거점시설에 투입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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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2017년 임금협약 체결
세종시교육청-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2017년 임금협약 체결
맞춤형복지비 10만원 인상, 셋째 자녀 출산축하금 300만원 지급 등 처우개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24일(금) 교육청 3층 상황실에서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이하 학비노조)과 「2017년 임금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월)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2017년 임금협약 체결 (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체결식에는 최교진 교육감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학비노조 박금자 위원장과 노동조합 간부 등 약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난 8월 18일(금)부터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간 집단교섭을 통해 두 달 반 만인 지난 달 31일(화)에 집단 임금교섭 체결식을 가진 이후, 개별 시·시도교육청 별로 지역단위 노조와 개별교섭을 벌인 결과,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0일(금) 개별 임금교섭 잠정합의에 이르렀고, 최종적으로 24일(금) 개별 임급교섭을 체결하게 됐다.
내용
잠정합의안
공무원 수당 준용
공무원 가족수당 규정 변경 시 준용
명절휴가비
명절휴가비 100만원으로 인상(기존 70만원)
맞춤형복지비
맞춤형복지비
- 기본 50만원 ~ 최대 60만원으로 인상(기존 기본 40만원, 최대 50만원)
- 셋째자녀 이상 출산 시 자녀 당 1회에 한하여 출산축하금 3,000 포인트(300만원) 지급
근속수당 상한설정
`18년 신규 임용자부터 상한 20년 적용, 기존 재직자의 상한설정에 대해서는 별도 합의 후 시행
유효기간 설정
시도교육청 집단교섭 합의사항은 협약 체결일(`17.10.31.)로부터 1년, 세종교육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간 개별교섭 합의사항은 `18.2.28.까지
직종별 처우개선
직종별 처우개선 관련 직종별 교섭에서 협의
금번 임금교섭의 구체적인 내용은 ▲근속수당 2년차부터 3만원씩 지급 ▲맞춤형복지비 연 10만원 인상(기본 연40만원→50만원) ▲셋째 자녀 이상 출산 시 출산축하금 300만원 지급(신설) ▲가족수당 공무원 가족수당 규정 준용 ▲명절휴가비 연 30만원(연 70만원→100만원) 인상 등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임금협약 체결로 세종시에 근무하는 교육공무직원의 복지가 향상되어 일할 맛 나는 직장문화를 조성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어려운 교육재정 속에서 양 측이 서로 양보하고 협의한 이번 임금협약을 위해 노력한 관계자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후 영양사 외 14개 직종에 대한 처우 및 근로조건 개선 직종별 교섭은 12월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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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시교통공사, 12월1일부터 읍・면 59개 노선 3단계에 걸쳐 운영 시작
세종도시교통공사, 12월1일부터 읍・면 59개 노선 3단계에 걸쳐 운영 시작
조치원읍, 순환노선 운행으로 대중교통 편리해져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산하의 세종도시교통공사(사장 고칠진)는 지난 9월말 세종교통에서 반납한 읍,면 59개 노선을 3단계로 나누어 인수, 운영한다고 밝혔다.
▲ 11번(상행)조치원역~신안리~조치원역
▲ 12번(하행) 조치원역~번암리~조치원역
공사에 따르면 새로운 노선을 운행하기 위해서는 차량, 인력, 예산 등이 선행되어야 하는 바 1단계는 공사가 보유하고 있는 차량 등을 최대한 활용하여 조치원읍을 중심으로 운행하는 8개 노선을 우선 인수하여 12월 1일부터 운행을 시작하고, 2단계로는 내년 4월 말까지 신규로 차량을 확보하여 금남면, 장군면을 중심으로 운행하는 14개 노선을 인수·운영할 계획이며, 나머지 37개 노선은 내년 6월까지 준비를 마치고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1단계로 오는 12월 1일(금)부터 조치원읍을 중심으로 운행하는 4개 노선은 이용편의 증진을 위하여 11번과 12번으로 통합 조정된다.
조치원읍 순환노선인 11번(상행)은 조치원역→신안리→세종시 문화예술회관→번암리→조치원역을 운행하고, 12번(하행)은 조치원역→번암리→세종시 문화예술회관→신안리→조치원역을 순환하여 운행하게 되며 신규로 디자인된 차량이 30분 간격으로 양방향을 순환하여 운행한다.
종전 단방향으로 순환 운행되던 기존의 111번(오전, 조치원역→번암리→고려대→조치원역), 112번(오후, 조치원역→고려대→번암리→조치원역) 노선과 신안리에서 조치원역까지 운행되던 140번, 141번 노선은 11번과 12번으로 통합하여 운행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1일 1회 오전 7:45분에 조형아파트에서 조치원역까지 운행되던 140번 노선은 일부 구간이 조정되어 조형아파트에서 신안1리까지의 구간은 운행을 중지한다고 밝혔다.
140번을 이용하시던 시민들은 현재 오전 7:00부터 7:40분까지 10분 간격으로 운행되는 801번 노선을 이용할 수 있어 버스 이용에 큰 불편은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조치원역을 중심으로 운행되는 131번(조치원역~봉산리~조치원역, 1일 1회), 721번(조치원역~기룡리~신대리, 1일 1회), 722번(조치원역~신대리~기룡리, 1일 1회), 951번(조치원역~송정리~조치원역, 1일 2회) 4개 노선도 12월 1일부터 공사가 인수하여 기존 시간과 노선에 따라 운행할 계획이다.
공사는 향후 일일 승객 수, 운행 횟수 등을 고려하여 지․간선체계를 도입하고, 수요응답형 버스, 마을택시 도입 등 노선 효율화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종도시교통공사 고칠진 사장은 “이번 조치원읍 순환노선 운영은 조치원읍의 대중교통체계를 한층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며 조치원읍 생활권을 하나로 묶어주는 역할을 수행하게 되고,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도심재생사업인 `청춘 조치원 프로젝트´ 성공에도 기여할 것으로 생각하며, 내년 6월까지 단계적으로 운행하게 될 노선도 차질 없이 준비하여 인수 운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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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건설청․한국토지주택공사 `행복나눔 사랑의 김장담그기` 봉사활동 실시
행복도시건설청․한국토지주택공사
`행복나눔 사랑의 김장담그기` 봉사활동 실시
밀마루 복지마을 및 결식아동가구, 경로당 등에 겨울나기 지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성순)는 11월 24일(금) 10시에 도담동 밀마루 복지마을 앞마당에서 `행복나눔 김장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행복청의 행복나눔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 (사진-행복청)
▲ 왼쪽에서 두번째 행복청장(이원재)이 김치를 담그고 있다.(사진-행복청)
이번 행사는 연말을 앞두고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밀마루복지센터가 함께 손을 맞잡고 행복도시 내 독거노인과 결식아동가구 등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행복청 및 한국토지주택공사 직원 30여 명과 주부모니터단 및 자원봉사자 40여 명 등이 참여하여 약 800포기의 김장을 담갔다.
이번 김장김치는 밀마루복지마을, 종촌공립지역 아동센터, 아름방과후 아카데미, 도담동 경로당 등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되어 훈훈한 사랑의 정을 나누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이원재 행복청장은 “행복도시를 건설하는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양 기관이 주민들과 더불어 이웃사랑 나눔행사를 가진데 큰 의미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행복도시가 이웃과 서로 공감하며 나눔을 생활화하는 따뜻한 도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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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수도완성 이동식 홍보관 광주 방문
행정수도완성 이동식 홍보관 광주 방문
`행정수도완성´을 기원하며 전국을 순회하고 있는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동식 홍보관이 지난 11일 부산에 이어 25일에는 광주를 찾았다.
▲ 행정수도완성 이동식 홍보관 광주 방문(사진-세종시청)
이날 이동식 홍보관은 광주시 동구 금남로`차 없는 거리´에서 광주 시민 2,500여명을 대상으로`행정수도=세종시´의 당위성 및 지방분권의 중요성을 알리며 전국민적 공감대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날 이동식 홍보관은 무등빌딩 앞에서 홍보영상을 상영하고, 금남공원에서 전일빌딩으로 이어지는 450여m 구간을 이동하며 광주 시민들에게 행정수도 완성의 중요성을 알렸다.
특히, 룰렛 이벤트와`행정수도 세종시´퀴즈대회, 퍼포먼스 컬러복싱 등 이색 프로그램을 선보여 광주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서울, 부산에 이어 광주까지 순회 홍보를 진행하면서 시민들의 반응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며“연말까지 남은 홍보 일정도 잘 소화하여`행정수도=세종시´가 전국민적 공감대를 얻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동식 홍보관은 지난 23일, 서울 테헤란로 소재 페이스북코리아를 방문한`세종시 페이스북 항의 방문단´과 함께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 지역 곳곳을 돌며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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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고등학교, 「학교로 찾아가는 오페라」개최
소담고등학교, 「학교로 찾아가는 오페라」개최
미추홀 오페라단, 소담교육 공동체에 종합 예술 선보여
소담고등학교(교장 백승환, 이하 소담고)는 24일(금) 학생·교직원·지역주민 5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오페라」를 개최했다.
▲ 소담고등학교는 24일(금) 학생·교직원·지역주민 5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오페라」를 개최했다.
「학교로 찾아가는 오페라」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다양한 문화 향유와 진로 탐색 기회 제공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인천 미추홀 오페라단이 `피가로의 결혼´ 공연을 약 70여 분 가량 선보였다.
이번 공연은 소담고 학생과 학부모뿐만 아니라 인근 소담유치원·소담초등학교·소담중학교 학생과 교직원, 지역 주민들도 참여하여 지역사회와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
특히, `캐루비노´역에 소담고 조성원 학생이 즉흥적으로 참여하여, 보는 이들의 재미와 흥미를 더하였다.
소담고 1학년 배하영 학생은 “음악 쪽으로 진로를 생각하고 있던 차에 이번 오페라를 접함으로써 진로를 더 구체화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소담고 김문이 교사는 “학생들이 평소 `오페라는 어렵다´라는 인식이 있었는데, 이번 기회가 오페라에 대해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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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꿈나무 학교스포츠클럽 대회」 개최
세종시교육청, 「꿈나무 학교스포츠클럽 대회」 개최
초등학교 저학년 여학생들의 스포츠 참여기회 확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2일(수)과 25일(토) 이틀 동안 초등학교 저학년 여학생들의 체육활동 참여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꿈나무 학교스포츠클럽 대회」를 개최했다.
▲ 세종시교육청은 22일(수)과 25일(토) 이틀 동안 초등학교 저학년 여학생들의 체육활동 참여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꿈나무 학교스포츠클럽 대회」를 개최했다. 사진은 지난 22일(수) 금강 체육공원에서 진행된 풋살 경기 장면
「꿈나무 학교스포츠클럽 대회」는 교육감배 리그대회 종목과 연계하여 ▲축구 ▲풋살 ▲킨볼 ▲플로어볼 종목으로 구성됐다.
22일(수) 풋살종목(금강체육공원 풋살장)을 시작으로 축구, 킨볼, 플로어볼 등의 종목이 차례로 개최되어 학생들은 스포츠의 즐거움을 만끽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대회는 학교스포츠클럽대회가 고학년을 위주로 팀이 구성되어 저학년들은 상대적으로 참여기회가 부족하다는 점에 착안하여, 저학년 여학생들의 참여기회 확대를 위해 고학년은 제외하고 실시된 점이 눈에 띈다.
또한, 승패를 떠나 ▲학교대항경기 ▲연합경기 ▲특별강습 ▲문화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성적만을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던 여타의 대회와는 차별화를 두었다.
학생생활안전과 유득근 과장은 “꿈나무 학교스포츠클럽대회의 핵심은 스포츠에서 소외되어 있던 저학년 여학생들에게 신나게 뛰고, 달릴 수 있는 기회를 열어주는데 있다.”며, “앞으로 학년별로 이루어지는 학교스포츠클럽대회를 통해 더 많은 학생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스포츠를 또래 친구들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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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저소득층 학생 지원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 가져
세종시교육청, 저소득층 학생 지원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 가져
㈜흥덕산업 1천 5백만원, 세종문화원 7백만원 각각 기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3일(목) 교육청 3층 중회의실에서 저소득층 학생 지원을 위한 ㈜흥덕산업과 세종문화원의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24일(금)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은 23일(목) 교육청 3층 중회의실에서 저소득층 학생 지원을 위한 ㈜흥덕산업과 세종문화원의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사진은 최교진 교육감(사진 오른쪽)과 (주)흥덕산업 김윤회 대표이사(사진 가운데) 장학금 전달식 장면
▲최교진 교육감(사진 왼쪽)과 세종문화원 임영이원장(사진 오른쪽) 장학금 전달식 장면
세종시 연동면에 위치한 ㈜흥덕산업은 보도 블록 전문 생산업체로, 세종시교육청에 매년 1천 5백만원을 기탁하고 있으며 평소에도 주변 마을에 다양한 지원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2016년 대한민국 나눔 국민대상 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은데 이어 저축의 날에도 대통령상을 수상한 김윤회 ㈜흥덕산업 대표는 세종시 출범 이후 1억원 이상 기부자들의 모임인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 소사이어티´회원으로서 꾸준히 사회복지사업을 실현하고 있다.
㈜흥덕산업 임직원 일동은 “이번 장학금이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이 자신있게 꿈을 실현하는데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1964년 조치원문화원으로 설립한 (사)세종문화원은 향토사 연구와지역민 문화향수 충족을 위해 다양한 문화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1년에는 자랑스런 충남인상을 수상하였고 판소리 흥보가 전승계보와 완창능력을 인정받아 2017년 3월 세종시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임영이 원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제2회 전국국악 경연대회를 개최하는 등 전통문화 계승에 이바지하고 있다.
세종문화원 임직원 일동은 “장학기금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학생과 바른 인성을 갖춘 학생들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장학금을 전달해 주심에 감사하다.”며, “아이들이 바른 인성과 실력을 키워, 행복하고 밝은 미래의 주인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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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제46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 개최
세종시의회, 제46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 개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안 등 44건의 안건 처리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는 24일 10시 제46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열고,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된 조례안 등 44건의 안건을 처리하였다.
▲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는 24일 10시 제46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열고,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된 조례안 등 44건의 안건을 처리하였다.세종시의회 의장 고준일 의장의 모습(사진-세종시의회)
이번 본회의에서는 김원식 의원과 정준이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에 대한 정책대안을 제시했고, 27건의 조례안과 1건의 규칙안, 14건의 안건을 최종 의결했으며, 이충열 의원이 대표 발의한 무허가 축사 적법화 유예기간 연장 촉구건의안과 박영송 의원이 대표 발의한 지방분권 개헌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였다.
의원별 주요 발의 조례로는 ▲김원식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6건, ▲김정봉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 재향군인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4건, ▲박영송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 민주화운동 기념에 관한 조례안」, ▲정준이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 식품등 기부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 ▲김복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 고령친화도시 구현을 위한 노인복지 기본 조례안」이다.
이어서 ▲안찬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 수출용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의 안전인증 등 면제확인에 관한 조례안」 등 1건, ▲이충열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 축・수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김선무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 농업인대상 조례안」, ▲장승업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 고품질 쌀 생산과 소비촉진 지원에 관한 조례안」, ▲윤형권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 옥외광고물 관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이태환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 공동주택관리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이다.
▲ 세종하이텍고등학교(세종시 부강면 소재) 교장 및 학생 20여명이 회의 진행을 방청하고 있다.(사진-세종시의회)
한편, 본회의에는 세종하이텍고등학교(세종시 부강면 소재) 교장 및 학생 20여명이 회의 진행을 방청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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