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도시건설청․한국토지주택공사
`행복나눔 사랑의 김장담그기` 봉사활동 실시
밀마루 복지마을 및 결식아동가구, 경로당 등에 겨울나기 지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성순)는 11월 24일(금) 10시에 도담동 밀마루 복지마을 앞마당에서 `행복나눔 김장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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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청의 행복나눔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 (사진-행복청) |


▲ 왼쪽에서 두번째 행복청장(이원재)이 김치를 담그고 있다.(사진-행복청)
이번 행사는 연말을 앞두고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밀마루복지센터가 함께 손을 맞잡고 행복도시 내 독거노인과 결식아동가구 등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행복청 및 한국토지주택공사 직원 30여 명과 주부모니터단 및 자원봉사자 40여 명 등이 참여하여 약 800포기의 김장을 담갔다.
이번 김장김치는 밀마루복지마을, 종촌공립지역 아동센터, 아름방과후 아카데미, 도담동 경로당 등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되어 훈훈한 사랑의 정을 나누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이원재 행복청장은 “행복도시를 건설하는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양 기관이 주민들과 더불어 이웃사랑 나눔행사를 가진데 큰 의미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행복도시가 이웃과 서로 공감하며 나눔을 생활화하는 따뜻한 도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