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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상생협력기획단 세종시청에 새 둥지 틀었다
충청권상생협력기획단 세종시청에 새 둥지 틀었다
충청권 결속을 다지고 공동현안 및 신규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지난 15년 설립된 충청권상생협력기획단이 세종시청으로 25일 자리를 옮기고 올해 12월까지 운영에 들어갔다.
충청권 4개 시·도가 14년 12월 협약으로 태동한 충청권 상생협력 기획단 은 충청권 공동현안의 공조체계 연계와 협력을 강화하여 공동협력 사업 지속 추진 및 관리, 신규 발굴 등 공동발전과 상호협력을 위해 충청권 행정협의회 사무국 역할을 수행(본회의 및 실무협의회 운영)하는 동시에 시‧도 공동현안 추진상황 점검 및 관리, 상생발전사업 발굴 추진 등을 위해 설립된 충청권 협의체다.
오늘 세종시청에 둥지를 튼 충청권상생협력단은 15년(충북), 16년(충남), 17년(대전)을 거쳐 오늘부터 올해 12월 말까지 세종시청에 설치 운영된다.
이를 위해 세종특별자치시는 5급 1명과 6급 3명으로하는 TF팀을 구성하고 비상임 연구원 4명과 함께 총 8명이 충청권 공동현안 및 상생발전을 위한 신규 사업발굴을 시작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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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로컬푸드, 우수 농산물 직거래 사업장 인증 현판식
세종 로컬푸드, 우수 농산물 직거래 사업장 인증 현판식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5일 싱싱장터 도담점에서 권운식 세종시 농업정책보좌관을 비롯,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관계자와 전국 12개 우수매장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증패 부착 및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세종 로컬푸드, 우수 농산물 직거래 사업장 인증 현판식(사진-세종시청)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우수 농산물 직거래 사업장´인증(인증패)은 지난 2016년 시행된 `지역농산물 이용촉진 등 농산물 직거래활성화법(직거래법)´에 따라, 처음 추진된 것으로 지난달 농식품부가 서류와 현장심사를 진행했다.
주요 심사항목은 ▲직거래 ▲지역농산물 취급비중 ▲생산정보 ▲안전성 관리 ▲소비자 교류 등으로 전국 12개 우수 직거래 사업장이 선정됐다.
특히, 세종로컬푸드 직매장 싱싱장터 도담점은 지난 한해만 150억원의 매출액을 올려 단일매장 기준 전국 최고를 달성했으며, 소비자 회원수가 2만 3,000명에 달해 지난해 말 농식품부 지특회계 최우수 사례에 선정돼 우수 직거래 사업장 선정과 함께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권운식 농업정책보좌관은 “이번 인증패 수여와 지특회계 최우수 사례 선정을 통해 2015년 싱싱장터 도담점으로 시작한`세종형 로컬푸드 운동´이 전국 단위 모델로 자리매김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됐다”며 “앞으로 직매장 3호점 설치와 학교급식을 포함한 공공급식을 통해 시민 모두가 만족하는 로컬푸드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는 싱싱장터 1호점(도담점)에 이어 지난 2일 2호점(아름점)을 개장해 20일 현재, 5억 1,600만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올 하반기에는 아이들의 건강한 먹거리를 위해 세종형 공공급식지원센터를 착공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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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시교통공사, 900번 노선 2월 3일 운행 개시
세종도시교통공사, 900번 노선 2월 3일 운행 개시
내부순환 BRT, 신도심 생활권간 대중교통 연결의 시작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산하 세종도시교통공사(사장 고칠진)는 오는 2월 2일 15시 30분에 교통공사 버스운영센터(대평동 차고지)에서 내부순환 BRT(900번) 개통식을 갖고 2월 3일부터 첫 운행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 반곡동~(시청~터미널~첫마을~정부청사~도램마을)~한별리(출처-세종시청)
내부순환 BRT(900번)는 지난해 10월 세종시가 공모한 내부순환 BRT 운송 사업자 공모에 교통공사가 응모하여 12월 공사가 최종사업자로 선정된 바 있다.
내부순환 BRT(900번)는 신도심 내부를 순환하는 버스로 신도심의 각 생활권을 대중교통으로 연결하여 세종시가 대중교통 중심도시로 발전해 나아가는데 큰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
이번에 운행 개시하는 내부순환 BRT의 운행노선은 반곡동(4-1生)에서 국책연구단지, 세종시청·교육청, 세종터미널, 정부세종청사를 거쳐 한별리(6-2生까)지 양방향으로 운행하게 된다고 말했다.
운행시간은 출발시간을 기준으로 반곡동(수루배마을)에서 오전 6시 부터 23시30분까지 운행하며, 한별리에서 오전 6시 5분부터 23시 35분까지 15분 간격으로 운행하게 된다.
특히, 이번 노선에 투입하게 될 버스는 세종시의 친환경 이미지를 살리고, 예비엄마, 어린이 등 교통약자가 많이 거주하는 시의 특성을 고려하여 승하차가 쉽고 휠체어 탑승도 가능한 CNG 초저상버스로 운행한다고 말했다.
또한, 버스 내부에는 교통약자 배려석(예비 엄마석), 교통약자 안심벨, 서비스실명제 안내판은 기존과 동일하게 설치하였으며, 추가로 휴대폰 충전기와 수화물 적재공간을 마련하여 서비스 시설을 한층 강화 하였으며, 영문 안내방송 및 문자도 표출되도록 하여 행정수도로서의 시 위상에 걸맞도록 하였다.
내부순환 BRT 정류장에 부착하는 노선안내도는 정류장에 정차하는 모든 노선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통합노선도로 새롭게 디자인하여 시민들이 좀 더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춘희 시장은 “내부순환 BRT 개통은 세종시 신도심이 하나로 연결되는 대중교통 중심도시 완성의 시작점”이라며 “읍면지역에서도 신도심으로의 접근성이 향상되어 읍면과 신도심 간 이동이 더욱 활발해 질 것”라고 말했다.
고칠진 교통공사사장은 “내부순환 BRT로 신도심의 생활권간 이동이 한층 편리해져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이 더욱 활성화 될 것이며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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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면 태산목장 허가 놓고 주민과 분쟁
장군면 태산목장 허가 놓고 주민과 분쟁
-장군면 태산리 주민들과 태산목장주와의 결과 없는 분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장군면 태산리 323-5, 6 2필지 약 2,500여평에 대해 세종시가 지난해 12월 20일 허가를 승인한 가칭 태산목장이 주민들의 반대에 부딪히며 지역분쟁으로 번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
태산리 주민 50여명은 지난 23일 세종시청앞 광장에서 가칭 태산목장이 인근 의령초교와 인접한 문제와 목장부지가 상습 침수지역임을 내세우며 태산목장건축허가를 철회해 줄 것을 세종시에 요구하는 시위를 한 바 있다.
가칭 태산목장 허가 철회를 요구하며 태산리 주민들이 세종시청을 항의방문하고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에 대해 가칭 태산목장측은 목장부지에 50㎝의 성토와 20㎝의 콘크리트 타설로 현재의 지반보다는 약 70㎝가 높아지게되어 침수문제로 인한 영향을 해소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태산리 주민들은 현재의 의령초교가 폐교 직전에 세종교육청의 전원학교 지정으로 신도심지역의 과밀학급에서 전학온 학생수의 증가로 현재는 정상적인 학교로 운영 중이지만 태산목장이 들어서면 동지역 학부모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동지역으로 돌아가겠다는 의사를 표명하고 있다고 태산목장 허가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이에 대해 목장측은 기존 악취의 원인이었던 종돈장(돼지농장)에 비해 태산목장의 젖소사육장은 악취가 거의 발생되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주민들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착유우사에 지붕에 개폐장치를 설치하여 햇빛이 들오게 유도하여 냄새를 저감할 것과, 매일 운동장을 관리하여 우분의 건조를 유도, 발효사료와 미생물제를 급여하여 냄새 및 파리가 생기지 않도록 유도, 착유장의 착유용수를 정화조를 설치하고 합벅적인 방류 계획, 동물복지 농장 기준에 맞는 사육면적 준수, 마을 주민들에게 우사를 개방하고 체험농장 운영으로 청결 유지할 것을 강조하고 주민들의 이해를 구하는 중이다.
태산목장이 주민들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설치되는 착유시설(이미지)를 공개하고...[사진-대전인터넷신문]
또한 태산리 주민 약 70호는 세종시 출범전에는 공주시 행정관할이었지만 현재는 주민을 제외한 기존 성원종돈장(현재 공주시 돼지 농장)의 악취문제와 인근 아세아시멘트의 분진과 발파소음에 시달려 왔다며 이러한 악조건 속에서 또 다시 대형 우사가 들어서면 주민들의 생활은 더욱 악화될 것이라며 세종시에 태산목장 건축허가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주민들의 우려와 목장주의 주장이 상반된 가운데 24일 태산리에서 진행된 허가부서와 마을주민 및 목장측이 설명회를 개최하였지만 목장측과 주민들은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원점으로 돌아가면서 태산목장 허가를 둘러싸고 분쟁은 더욱 심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24일 태산목장측과 주민들간의 사업설명회가 개최 되었지만 양측의 이견이 좁혀지지 않은체 분쟁의 불ㅆ만 지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특히 조건 없는 건축허가 철회를 요구하는 주민들의 요구에 목장측은 이미 착공계를 제출하고 공사에 필요한 철골공사를 이미 발주한 상태여서 건축철회는 불가하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어서 태산목장 허가를 놓고 허가관청과 주민, 사업주간의 분쟁은 또다른 국면에 접어들며 세종시를 긴장 시키고 있다.
주민들과 사업주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특단의 대책이 절실하게 요구되며 개방된 목장운영이 지역경제에 기여할 명분이 있다면 분쟁과 대립보다는 화합으로 상생발전하는 방법을 모색하는 것 또한 바람직할 것으로 보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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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8년 전문상담인력 연수 실시
세종시교육청, 2018년 전문상담인력 연수 실시
전문상담(교)사의 상담 전문성 신장 및 학교 상담문화 정착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7일과 25일 2일간 종촌종합복지센터 내 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 세미나실에서 전문상담(교)사 50여 명을 대상으로 「2018년 전문상담인력 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은 전문상담(교)사 50여 명을 대상으로 「2018년 전문상담인력 연수」를 진행한다. 사진은 지난 17일 종촌종합복지센터 내 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 세미나실에서 이명우 평택대학교 상담대학원장이 연수를 진행하는 장면 (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연수는 이명우 평택대학교 상담대학원장을 강사로 초빙하여 `상담 사례개념화 이론과 실제´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명우 교수는 실제 상담 사례를 중심으로 `사례개념화´를 소개하고 이를 상담에 적용해보는 실질적인 기법에 대해 설명했으며, 전문상담(교)사들은 이를 통해 학생의 호소문제, 촉발 요인과 부적응적 패턴 등 상담학생의 심리를 다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었다.
세종시교육청은 관내 전문상담(교)사에게 체계적인 연수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상담에 활용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양질의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학교 상담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득근 학생생활안전과장은 “최근 학교 현장에서는 정서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학생들이 증가하고 있다”면서, “이번 연수를 통해 전문상담(교)사가 다양한 유형의 문제에 대처할 수 있는 상담 전문성을 신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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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복합커뮤니티센터 교육활동 참가 학생 모집
세종시교육청, 복합커뮤니티센터 교육활동 참가 학생 모집
보람·아름·고운동 복컴에서 2월 한달 동안 다채로운 교육활동 운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2월 1일부터 28일까지 한달 동안 보람·아름·고운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체험중심의 다채로운 교육활동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세종시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월, 수, 목요일에 2시간씩 진행되며, 학년급을 고려하여 한 반에 10명 내외로 편성할 계획이라고 한다.
교육활동 프로그램으로는 5명의 마을교사가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 다섯 가지 감각의 균형있는 발전을 꾀하는 오감만족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LED카드 만들기 ▲베트남 요리, 월남쌈 만들기 ▲향기테라피 ▲에코백 만들기 등 체험활동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아이들과 함께 수업에 몰입하는 3월」정책 추진으로 알찬 새학년 준비를 위해 1월 중 학사일정이 종료됨에 따라 학생들에게 지역사회 인프라를 활용한 다양한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는 목적도 함께 포함되어 있다.
참가신청서는 세종시교육청 누리집(http://www.sje.go.kr/town) 마을교육공동체 공지사항에 탑재되어있으며 운영 계획서를 참고하여, 오는 1월 31일까지 세종시교육청 학교혁신과 담당자(044-320-2028) 이메일(soop2017@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신명희 학교혁신과장은 “지난해 도담동과 보람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의 3개월 간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 결과, 참여한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가 대단히 높았으며 2018학년도에는 이번 방학기간뿐만 아니라 학기 중에도 프로그램을 확대·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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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보건연구원 공공건물 최초로 화재에 강한 준불연 단열재 시공한다.
세종보건연구원 공공건물 최초로 화재에 강한 준불연 단열재 시공한다.
- 세종특별자치시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다 -
- 지자체 공공건물 중 최초로 화재에 강한 준불연 단열재 시공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지난해 12월 28일 조치원서북부(봉산·서창)개발지구 공공용지3에 착공한 `세종시 보건환경연구원 건립사업´ 설계가 화재에 강한 준불연 재료로 설계되어 앞으로 공공건축물에대한 세종시의 안전성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15년 9월 23일 시행된 건축법시행령 제61조 제2항에서 연면적 2,000㎡이상 상업지역건축물 또는 높이 22m이상 건축물 외벽에 준불연단열재를 사용하도록 규정하고, 16년 4월8일에 시행된 [건축물의피난·방화구조 등의 기준에관한규칙] 기준에서는 외벽에 불연 또는 준불연 마감재료(단열재, 코팅, 도장재료)를 사용할 것과 다만 시스템 또는 준불연 만족 시와 화재확산방지구설치 시에는 난연 이상 단열재를 사용할 것을 명시하고 있다.
하지만 이 또한 법적 모순으로 편법이 성행하고 있어 대형참사의 그늘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지적이 곳곳에서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제천화재 사건에서 볼 수 있듯이 화재가 발생하면 화재는 순식간에 건물 최상층으로 타고 올라 최상층으로 대피한 인명의 구조도 답보할 수 없으며 외벽 마감재 안쪽의 단열재로 인한 유독가스로 골든타임 조차도 무용지물로 변하여 대형참사로 밖에 이어질 수 없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다.
이유로 건물외벽의 마감재료는 불연, 준불연 자재사용으로 화마의 확산속도를 저지하여 신속한 진화와 인명구조를 통해 대형참사를 예방해야한다는 전문가들의 조언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현재 적용하고 있는 상업용 건물에 대한 준불연 단열재 적용 또한 다중이용시설, 관공서, 아파트 등에도 폭 넓게 적용해야할 것으로 보이며 큰병을 수술해서 병을 고치는 것보다 병이 커지기전에 미리미리 예방하는 섬세하고 치밀한 정책만이 국민을 큰병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을 것이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이런 모순을 해결하고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시책 아래 세종시보건환경연구원 건립에 외벽마감재를 일체형 준불연자재로 설계하고 앞으로의 공공건축물 또한 준불연 또는 불연마감재 시공을 확산하는 동시에 세종시만의 안전도시를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세종시는 현재 일정 규모 이상의 상업용건물에만 적용되는 준불연 단열재 사용을 세종시 공공건축물에 도입하여 공공건물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도모하고 세종시만의 안전도시를 구현하기 위한 준불연재료의 사용을 확대한다는 계획이어서 타 지자체의 모범사례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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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서부농협 지역 최초의 대형 하나로 마트 개장한다!
세종시 서부농협 지역 최초의 대형 하나로 마트 개장한다!
-33평 대형매장에 공산품, 농축산물 전문매장 갖춘 대형마트-
세종시 장군면 지역농협인 세종서부농협이 본점 옆 기존의 농기계보관창고자리에 세종시 최초의 지역농협 직영으로 운영되는 300평의 대형마트를 임시개장하고 지역민을 위한 임시 영업에 들어갔다.
임시영업 첫날인 24일 오후 3시 현재 일일 방문객이 1,000여명에 이르고 벌써부터 지역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어서 일 방문객은 2,000명 이상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매장 관계자는 연매출 150억은 무난할 것이며 지역 경제의 한 축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전망하였다.
한편 세종서부농협 하나로 마트는 3월31일 정식개장 예정으로 이날 하루에만 약 2.000여만원 상당의 푸짐한 경품잔치를 열 계획이다.
세종서부농협(조합장 이성규)은 지역에서 생산된 농축산물과 가공식품을 활용하여 세종시민에게 안전한 먹거리 공급의 장으로 만들고 세종시 로컬푸드 직매장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의 일환으로 300평의 직영 하나로마트를 24일부터 임시개장하고 설까지 특별할인 행사에 돌입하였다.
이에 따라 서부농협하나로마트는 국내산 삼겹살을 600g 한근에 6,900원에 할인판매하고 일반 생필품은 10~2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축산의 차별화 및 고급화를 표방하고 60개월 미만의 1등급 한우를 시중가보다 약 2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며 소비자의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위해 6평 규모의 대형 숙성실을 갖추고 직가공장(20평)을 매장에 배치하여 소비자들로부터 신뢰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이 곳에서 판매한 질좋고 신선한 한우를 인근 식당에서 상차림 비용만으로 먹을수 있게 체인식당을 발굴하여 소비자들이 하나로마트에서 구입한 고기를 저렴하게 먹을 수 있도록하여 소비자의 편리성을 추구하고 지역경제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수산물센터에서는 각종 생선과 활어를 구비하고 매장에서 즉석으로 회도 떠서 판매한다. 또한 매장에 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우리밀 전문빵집을 개장할 계획이어서 지역 농가의 소득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정주여건의 기본인 기본 인프라가 부족한 가운데 지역민을 위한 지역농협 직영매장인 대형하나로마트의 개장으로 지역민은 물론 인근 고운동 주민들은 시중보다 저렴하게 매장을 이용할 예정이어서 서부농협하나로마트의 개장은 지역경제 발전과 도농이 상생발전하는 롤 모델로 작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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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농기계임대사업소 심의위원회
2018년 농기계임대사업소 심의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는 24일 기술센터 2층 연찬실에서 농업인단체 대표, 작목별 연구회장 등 심의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기계 기종 선정을 위한 `2018년 농기계임대사업소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 2018년 농기계임대사업소 심의위원회(사진-세종시청)
이날 심의위원들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제공한 ▲신기종 농기계 정보 ▲농업인 설문조사 결과(300명) ▲전년도 농기계임대사업소 운영실적(4,507건) 등을 근거로 2018년 농기계임대사업소 구입기종 선정을 심의하고, 임대사업소 운영 활성화를 위한 발전방안을 협의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심의위원회를 통해 노후된 장비를 교체하고, 농업인이 희망하는 장비, 새로운 신기종 장비가 구입기종으로 선정될 것”이라며 “본격적인 영농이 시작되는 3월 이전에 농업인에게 임대될 수 있도록 차질없이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농기계임대사업은 농업인의 농기계 구입 부담을 줄이고, 농작업 기계화율을 높여 노동력을 절감하기 위한 것으로 세종시는 현재 4개소(본점, 분점3)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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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제47회 임시회 폐회
세종시의회, 제47회 임시회 폐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는 24일(수) 10시 본회의장에서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지난 1월 17일부터 8일간의 회기로 진행된 제47회 임시회를 마무리 하였다.
▲ 세종시의회, 제47회 임시회 폐회(사진-세종시의회)
이번 47회 임시회에서는 세종시청 및 교육청의 `2018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를 시작으로, 14건의 조례안, 1건의 동의안, 1건의 결의안, 2건의 기타 안건을 처리하였고, 이태환 의원, 이충열 의원, 서금택 의원, 정준이 의원, 김복렬 의원, 박영송 의원, 윤형권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등 회기동안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
특히, 24일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는 지난해 제46회 제2차 정례회에서 박영송 의원이 대표 발의한 `지방분권 개헌 촉구 결의안´ 채택에 이어서 정준이 의원이`행정수도 개헌, 이전대상기관 이전계획 고시 촉구 결의안´을 대표 발의하여 `행정수도 명문화를 위한 헌법 개헌´, `지방분권을 위한 세종시법 개정안 처리´, `행정안전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세종시 이전계획 고시´의 조속한 이행을 촉구하는 등 세종시민의 염원인`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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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권 의원, “에너지 절감 방안 강구하여야”
윤형권 의원, “에너지 절감 방안 강구하여야”
제4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윤형권 의원은 24일에 열린 세종시의회 제4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에너지 절감 방안」에 대하여 5분 자유발언을 하였다.
▲ 세종시의회 윤형권 시의원(사진-세종시의회)
윤 의원은 미세먼지의 저감을 위한 방안으로 전기 에너지 절감이 하나의 방안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에너지 절감 방안을 제시하였다.
윤 의원이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2016년 11월에서 2017년 11월까지 1년간 세종특별자치시내의 청사, 가로등, 복합커뮤니티센터, 도로 조명 및 보안등 등에 140억 원의 전기 요금이 지출되었고, 가로등 전기 요금만 25억 원, 복합커뮤니티센터의 경우 연간 1억 원씩 전기 요금이 지출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윤 의원은 “28만 세종시민들이 한 달에 11억 원, 30일 기준 하루에 3천 8백만 원의 전기요금을 지불하고 있다”고 큰 우려를 나타냈다.
이에 대해 윤 의원은 “에너지 절감을 위한 전담인력을 배치하여 공공 전기요금 10% 감축을 실시하고, 더 나아가 전 시민이 에너지 절감을 실천할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한다”고 말하며, “새로 조성될 5생활권과 6생활권 설계에 전기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시스템이 반영되도록 행복청 및 LH와 적극 교류 협력 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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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송 의원, 공공시설 수돗물 음수대 설치 확대 촉구
박영송 의원, 공공시설 수돗물 음수대 설치 확대 촉구
수돗물 음용 확대를 위한 제언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박영송 의원은 24일에 열린 세종시의회 제4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수돗물 음용 확대를 위한 제언에 대하여 5분 자유발언을 하였다.
▲ 박영송 의원, 수돗물 음용 확대를 위한 제언 을 하고 있다(사진-세종시의회)
박 의원은 우리나라의 수돗물은 판매용 먹는 물 보다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으나 직접 마시는 비율은 선진국에 비해 매우 저조하다면서, 자발적인 수돗물 직접 음용을 촉진하기 위해서는 세종시 공공시설부터 수돗물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을 제안했다.
먼저, 세종시청이 관리 중인 음수대가 12개소에 불과한 점을 지적하며 시립도서관, 청소년수련관, 복컴, 광역복지센터 등 설립 추진 중인 공공시설에는 설계 단계부터 음수대 공간을 마련하고 대규모 체육시설, 근린공원 등의 기존 시설에도 음수대를 확대 설치해야한다고 주장했다.
두 번째로 수돗물 수질과 음수대 위생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하여 수질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미관을 고려한 음수대 디자인을 적용할 것을 촉구했다.
끝으로 박 의원은 냉온수 기능을 갖춘 음수대, 반려견을 위한 음수대 등의 사례를 소개하며 세종시도 설치 장소의 특성을 반영한 음수대를 설치하여 시민들이 편리하고 거부감 없이 수돗물을 마실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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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행복도시 공동주택, 1만호 공급
2018년 행복도시 공동주택, 1만호 공급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2018년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에서 공동주택 1만 호를 공급(착공 기준), 실수요자에게 주택 마련 기회를 계속 제공할 계획이라고 24일(화) 밝혔다.
▲ 2018년 상반기 분양 예정 공동주택 조감도 2-4생활권(나성동) HC1블록(행복청)
▲ 2018년 상반기 분양 예정 공동주택 조감도 6-4생활권(해밀리) M1블록(행복청)
이는 2017년(약 9천 호) 대비 약 15% 증가한 1만319 호이며, 분양주택 6913 호, 임대주택 3406 호로 구성된다.
이 중 임대주택 3406 호는 저소득층과 사회 초년생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2870 호(행복주택 1770 호, 국민임대 1100 호), 중산층을 대상으로 한 민간임대(뉴스테이) 536 호로 이루어진다.
행복도시는 2017년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8.2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에 따라 조정대상지역, 투기과열지역 및 투기지역으로 지정되어, 금융규제는 물론, 이전 종사자와 무주택자 등 실수요자 중심으로 공급이 강화된 바 있다.
하지만, 2017년 하반기에 분양한 공동주택․주상복합 3085 호가 미분양 없이 모두 계약된 점을 보면, 행복도시 공동주택에 대한 실수요자의 관심은 여전히 높은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행복청은 그 동안 공동주택을 연평균 1만 호씩 공급해왔던 것처럼 2018년에도 공급 규모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한다.
분양은 1월말 나성동(2-4생활권) HC1블록 주상복합(528세대, 부원건설)을 시작으로, 상반기 중 해밀리(6-4생활권) M1․L1블록 아파트(3100세대, 현대건설)와 나성동 HC2블록 주상복합(771세대, 제일건설) 등이 예정되어 있다.
또한, 세종테크밸리와 대학 등이 입지하는 집현리(4-2생활권)의 경우, 상반기 중 지구단위계획 실시계획 수립 및 공모를 추진하여 연말에는 공동주택이 공급(착공)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했다.
한편, 2018년에는 다정동(2-1생활권)과 3생활권(대평동~소담동)의 총 19개 단지에 약 1만4201 호 준공 예정으로 막바지 공사를 한창 진행하고 있으며, 차례로 입주민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행복청 김연희 주택과장은 “올해 입주하는 공동주택은 물론, 분양하는 주택들도 설계공모 등을 통해 디자인을 특화한 우수한 주거지”라면서, “앞으로도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공동주택을 건립하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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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부터 옥외광고물 등 4개 사무, 세종시로 이관
25일부터 옥외광고물 등 4개 사무, 세종시로 이관
행정안전부 세종시 이전, 법적 근거도 효력 발생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5일부터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이 수행해오던 ▲옥외 광고물 관리 ▲공동구 설치 ▲미술장식품 설치 ▲공원녹지 점용허가 등(옥외광고물 관리(건축과), 공동구 설치(도시과), 미술장식품 관리(문화체육관광과), 공원녹지 점용허가(산림공원과, 세종시청 조치원청사 내 위치)) 4개 자치사무를 이관 받아 행정서비스를 수행한다고 밝혔다.
▲ 세종특별자치시장(이춘희)의 모습
이번 자치사무 이전에 앞서, 시는 지난해 8월 31일자로 행복청과 `행정중심복합도시 세종의 미래발전을 위한 행복청·세종시 업무협약서´를 체결했으며, 후속조치로 지난해 10월에는 8개 자치사무의 세종시 이관과 행정안전부의 `세종시 이전 제외기관´ 삭제를 주요 골자로 하는 행복도시법이 개정된 바 있다.
시는 그동안 행복청과 함께 원활한 업무 인계인수와 차질 없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공동TF 구성·운영, 합동 워크숍 개최 등을 거쳐, 각 인수인계 대상 업무별로 실무협의회를 수시로 개최했으며, 읍면동 담당자 교육 등을 통해 인계인수를 진행해 왔다고 말했다.
또, 행복청에서 고시를 통해 업무를 수행해오던 사항 중 세종시 자치법규로 승계가 필요한 사항은 관련 조례 개정 및 예정지역 특정지역 고시 등을 통해 업무 누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했다.
시는 이관 사무의 행정력 강화와 안정적 정착을 위해 2월 조직 개편시, 옥외광고물담당(팀)을 신설하고, 행복청에서 광고물 업무를 담당했던 직원을 이체 받아 배치함으로써 업무의 연속성을 확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행복도시법상 제외기관에 행정안전부를 삭제하는 조항이 25일자로 효력이 발생됨에 따라, 행정안전부 및 과학기술정보통부신부 등 중앙부처의 세종시 이전 작업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이춘희 시장은 “옥외광고물 등 현장 중심의 4개 자치사무를 이관 받게 되는 만큼, 세종시의 역량을 모아 대민행정을 성실히 수행하여, 행정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고 자치권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자치사무 이관과 별도로 내년도 1월 25일자로 세종시로 이관 예정인 건축·주택 관련 4개 자치사무에 대하여 행복청의 업무추진 노하우를 전수받기 위해 관계 공무원의 파견 근무를 실시하고 있으며, 양 기관간 발전적 협력관계 구축을 위하여 고위직 인사교류를 정례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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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학교 중국인 특별과정대학원생 세종시교육청 방문
목원대학교 중국인 특별과정대학원생 세종시교육청 방문
세종교육 주요정책, 혁신 사례 등 탐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4일 목원대학교 중국인 특별과정 대학원생 70여 명이 세종 혁신교육을 직접 보고 확인하기 위해 세종시교육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 목원대학교 중국인 특별과정 대학원생 70여 명이 세종 혁신교육을 직접 보고 확인하기 위해 24일 세종시교육청을 방문했다. 사진은 단체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에 방문한 중국인 대학원생들은 80%이상이 중국 현지에서 현직 대학 교수요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들은 세종교육 현황, 교육혁신 사례, 세종 주요 교육정책 등 세종 교육 전반에 대해 살펴보고 세종 교육철학을 공유하기 위해 방문했다.
▲ 세종교육 정책 소개 장면(세종시교육청)
▲ 세종교육 정책 소개 장면(세종시교육청)
방문단은 세종시교육청의 주요 교육정책에 대해 설명을 듣고 궁금한 점에 대해 질의하는 등 적극적으로 선진 혁신교육에 대해 배웠다.
방문단의 한 학생은 “개청 5년 만에 괄목할 만한 성장을 한 세종시교육청의 성장동력을 세종교육 주요정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며, “오늘 보고 느낀 점을 중국으로 돌아가서 교육현장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방문이 우리 세종교육을 중국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고 향후 세종시교육청과 중국과의 교류․협력이 활성화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세종시교육청은 북경시 교육위원회와 문화예술분야 교류를 위해 세종시 청소년 대표단 북경방문과 북경국제학생 여름 캠프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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