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상생협력기획단 세종시청에 새 둥지 틀었다
충청권 결속을 다지고 공동현안 및 신규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지난 15년 설립된 충청권상생협력기획단이 세종시청으로 25일 자리를 옮기고 올해 12월까지 운영에 들어갔다.

충청권 4개 시·도가 14년 12월 협약으로 태동한 충청권 상생협력 기획단 은 충청권 공동현안의 공조체계 연계와 협력을 강화하여 공동협력 사업 지속 추진 및 관리, 신규 발굴 등 공동발전과 상호협력을 위해 충청권 행정협의회 사무국 역할을 수행(본회의 및 실무협의회 운영)하는 동시에 시‧도 공동현안 추진상황 점검 및 관리, 상생발전사업 발굴 추진 등을 위해 설립된 충청권 협의체다.
오늘 세종시청에 둥지를 튼 충청권상생협력단은 15년(충북), 16년(충남), 17년(대전)을 거쳐 오늘부터 올해 12월 말까지 세종시청에 설치 운영된다.
이를 위해 세종특별자치시는 5급 1명과 6급 3명으로하는 TF팀을 구성하고 비상임 연구원 4명과 함께 총 8명이 충청권 공동현안 및 상생발전을 위한 신규 사업발굴을 시작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