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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중학교 1학년 대상으로 10만원짜리 진로체험카드 지원
세종시 중학교 1학년 대상으로 10만원짜리 진로체험카드 지원
-관내 중학교 1학년 3,313명 확정하고 지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18년 청소년 진로체험카드 지원사업을 확정하고 시행에 들어간다.
2018년 청소년 진로체험카드는 3월23일부터 12월15일까지 사용기간을 정하고 세종특별자치시 관내 중학교 1학년(만13세 학교 밖 청소년 포함)을 대상으로 관내 청소년의 진로·직업체험 및 문화활동의 기회확대를 위해 실시하는 지원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신청일을 기준으로 세종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중학교 1학년 재학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연간 10만원이 포인트 형식으로 적립된 카드를 이용하여 등록된 진로·직업체험 등 75개소를 이용하면 된다.
세종시 2018년 청소년 진로체험카드신청에는 관내에 주소를 둔 3,13명이 신청을 하였고 이들 모두에게는 10만원이 적립된 카드가 제공된다. 이를 위해 세종특별자치시는 3천6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시행에 들어간다.
특히 세종시 2018년 청소년 진로체험카드신청에 세종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지만 학군 형편상 천안중학교에 재학 중인 4명도 청소년 진로체험카드를 제공받고 진로·직업체험 및 문화활동의 기회를 제공받았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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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 91명 인사발령 단행
세종소방본부 91명 인사발령 단행
-승진 61명, 전보 30명 28일자 인사-
세종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가 28일 오전 상반기 승진 61명, 전보 30명에 대한 인사발령을 단행하였다.
채수종 세종소방본부장이 28일 세종시청에서 상반기 소방공무원 인사발령을 통해 임용장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특히 이번 인사에서는 상황실 기능을 총괄관제 체제로 전환하기 위해 기존의 지방 소방위(팀장급)을 지방소방경(센터장급)으로 격상시키고 특수차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특수차 전담요원을 새롭게 선발 배치하였다.
오늘 인사에서 김성문 소방위를 비롯한 5명이 소방경으로, 정필수 소방장을 비롯한 4명이 지방소방위로, 김창원 지방소방교를 비롯한 19명이 지방소방장으로, 최응록 지방소방사를 비롯한 33명이 지방소방교로 승진되었다.
또한 대응예방과 김태성 지방소방경이 조치원소방서로, 강경희 세종소방서 소방경이 대응예방과로, 신동주 세종소방서 소방경, 김주봉 세종소방서 소방경, 곽인섭 조치원소방서 소방경이 119 종합상황실로, 자리를 옮겨 근무하게 되었다. 이밖에 이연희(세종소방서), 이정섭, 성우식(소방행정과), 임재형, 이기성, 정근성, 한상민, 김상대, 신진규, 염일두, 박수범(조치원소방서), 강상모, 기욱도, 이현주, 강민섭, 박범응, 박광수(세종소방서), 윤인석, 김승규(119 종합상황실), 이청연, 박상민(대응예방과)로 전보 발령되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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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통학차량 운전자 교통안전교육 실시
세종시교육청, 통학차량 운전자 교통안전교육 실시
도로교통법, 중대 법규위반 항목 안내 등 안전사고 예방 교육 실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8일 세종교육연구원에서 관내 유·초·중·특수학교 통학차량 운전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신학기 통학차량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통학차량 운전자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세종시교육청 `2018년 통학차량 운영 기본계획´에 따라 통학차량과 관련된 다양한 기본지식 등을 통학차량 운전자에게 안내하여 운전자의 안전 의식 고취를 함양시키기 위해 실시됐다.
연수는 교통안전교육연구소 홍성국 소장을 강사로 초빙하여 ▲교통사고의 법적 책임 ▲중대 법규위반 항목 ▲개정된 도로교통법 ▲통학버스의 주요사고 사례 분석 등 안전한 통학차량 운영을 위한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위주로 운영했다.
서한택 재무과장은 “철저한 통학차량 관리와 운전자 교육 등을 통해 학부모가 마음 놓고 자녀를 학교에 보낼 수 있고,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마음껏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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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8년 학교 정보공시 담당자 연수 실시
세종시교육청, 2018년 학교 정보공시 담당자 연수 실시
지침 안내 및 시스템 교육을 통한 담당자 업무 역량 강화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세종시교육청 대강당에서 2018년 학교 정보공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관내 초·중등학교 정보공시 업무 담당자 88명을 대상으로 「2018년 초·중등학교 정보공시 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 학교 정보공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관내 초·중등학교 정보공시 업무 담당자 88명을 대상으로 「2018년 초·중등학교 정보공시 담당자 연수」실시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연수는 ▲2018년 정보공시 주요 변경사항 ▲공시항목별 지침 ▲시스템 사용방법 등을 안내했다.
2018년 정보공시는 학교 교육과정 운영 사항 등 주요 학교정보 51개 세부범위를 4차에 걸쳐 영역별로 공개하며, 이번 4월 공시는 학교 규칙 등 기본 운영 사항 등 19개 항목이 공시 될 예정이다.
정확한 정보 제공을 위해 학교에서는 작성자와 확인자를 별도 지정하여 검증하고, 교육청에서는 항목별 담당 부서를 지정하여 오류 정보를 확인·검증 할 계획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학교 정보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학교 정보를 적극적으로 알려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학교운영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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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 참여 활성화
세종시교육청,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 참여 활성화
2019년도 예산반영을 위한 주민의견 수렴 본격 추진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8일 예산편성과정에 주민 참여를 보장하고 투명성 증대와 주민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반영하기 위한 「2018년도 제1회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개최했다.
▲ 세종시교육청사 전경
금번 회의에서는 위원들에게 2018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계획을 안내하고 세종시교육청 재정현황을 설명했다.
아울러 위원들의 교육재정 전문성 함양을 위해 천범산 교육부 지방교육재정과장을 강사로 초빙하여 `지방교육재정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실시하여 주민참여예산제도의 근본 취지를 알리고 실질적 활성화에 동참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주민의견 수렴을 위해 3월부터 7월까지 세종시민을 대상으로 세종시교육청의 정책방향과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설명회를 열어 홍보하고 있으며,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모바일, FAX, E-mail, 설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주민의 의견을 수렴중이다.
제출된 의견은 9월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통해 수렴·집약하여, 2019년도 예산편성에 반영될 예정이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주민 참여 활성화와 위원들의 역량강화에 노력하고, 주민참여예산제의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더욱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예산운영의 건전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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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북부교육지원센터 `교사 영화관´ 운영, 해설과 토론으로 배움 실천
세종시교육청 북부교육지원센터 `교사 영화관´ 운영, 해설과 토론으로 배움 실천
4·3제주항쟁 70주년 기념 함께 보는 한국현대사 영화 `지슬´ 상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관내 교원을 대상으로 「교사 영화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 북부교육지원센터 `교사 영화관´ 운영, 해설과 토론으로 배움 실천(사진-세종시교육청)
세종시교육청 북북교육지원센터(조치원읍 대첩로32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3층)에서 3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 동안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시청을 희망하는 교원들을 대상으로 함께 보는 한국현대사 영화 `지슬´을 상영한다.
이번 영화 상영은 영화의 역사적 배경에 대한 해설과 관람 그리고 한국현대사를 학생들에게 어떻게 가르칠 것인지에 대한 교사들의 학습 모임의 일환으로 운영된다.
세종시교육청은 앞서 지난 2월 관내 역사담당 교사들을 대상으로 통일 및 한국현대사 직무연수를 실시하여 4·3제주항쟁의 유적지를 견학하고 당시 생존자들의 증언과 영화 `지슬´의 배경이 된 큰넓궤를 직접 방문했다.
연수단은 70년 전 끔찍했던 그날의 제주를 배웠으며 우리나라 근현대사의 아픈 과거를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에게 가르치기 위하여 교사 모임의 필요성이 제기됐으며, 세종시교육청 북부교육지원센터는 교사들의 요청을 수렴하여 이번 `교사 영화관´을 추진하게 됐다.
세종시교육청 박병관 장학사는 “지난 몇 년 간의 역사교과서 문제처럼 현재 진행 중인 한국현대사를 교사 혼자 교재를 해석하고 교육과정을 재구성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다.”며, “이번 영화 시청으로 교사들이 중요한 역사적 사실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고 전문성을 높일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명희 학교혁신과장은 “북부교육지원센터는 다양한 방법으로 교사의 학습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며, 영화상영에 대한 현장의 의견 수렴 결과에 따라 지속적으로 시기에 맞는 교사 영화관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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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4월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징수
세종시, 4월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징수
소득 없어도 신고해야… 미신고 시 가산세 부과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오는 4월까지 법인지방소득세를 징수한다.
법인지방소득세는 내국법인 또는 국내에 사업장을 가진 외국법인이 사업연도 종료일부터 4개월 내에 사업연도 기간에 발생한 모든 소득에 대해 납부하는 지방세을 말한다.
지난해 12월말 결산을 마친 법인은 다음달 30일까지 본점이 소재한 지자체에 지난해 소득 내역을 신고하고, 법인소득세를 납부해야 한다.
소득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법인도 반드시 신고해야 하며, 미신고 시 가산세가 부과된다.
신고는 ▲인터넷 지방세 신고납부 시스템인 위택스(www.wetax.go.kr)를 이용하거나 ▲시청 세정담당관 방문 접수, 또는 우편으로 서류를 송부하면된다.
제출서류는 법인지방소득세 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와 재무상태표, 포괄손익계산서,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등이다.
비영리 내국법인은 약식서식으로 신고할 수 있고 첨부서류 제출의무도 면제된다.
특히 유의할 점으로, 여러 지자체에 사업장이 있는 안분대상법인이 안분 미신고시에 가산세가 부과되며, 첨부서류 미제출시에도 무신고로 간주해 가산세가 부과된다.
세정담당관은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 신고·납부해야 하며, 마감일에 임박하면 처리에 어려움이 예상되니 가급적 조기에 신고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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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성희롱・성폭력 근절 추진단」 구성
세종시교육청, 「성희롱・성폭력 근절 추진단」 구성
기존 `성희롱 심의위원회´에서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확대 개편
양성평등을 기반으로 인간존중 문화 확산 노력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양성 평등을 비롯한 올바른 성의식 확립과 일부 교육계에 있어왔던 그릇된 성문화의 근절을 위해 「성희롱․성폭력 근절 추진단」을 구성·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이 양성 평등을 비롯한 올바른 성의식 확립과 일부 교육계에 있어왔던 그릇된 성문화의 근절을 위해 「성희롱․성폭력 근절 추진단」을 구성·운영한다. 사진은 26일 세종시교육청 3층 중회의실에서 개최한 2018년 제1차 성희롱․성폭력 근절 추진단 협의회에서 이승복 부교육감이 인사말을 하는 장면 (사진-세종시교육청)
세종시교육청은 최근 `미투 운동´이슈와 관련하여 교육분야 전반의 성폭력, 성비위 근절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세종시교육청 내 기 조직되었던 `성희롱 심의위원회´를 이승복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하는 「성희롱․성폭력 근절 추진단」으로 확대·개편했다.
「성희롱․성폭력 근절 추진단」은 외부협력기관을 포함하여 교육청 내 총 7개의 주관부서로 구성됐으며, 역할은 ▲성폭력 근절을 위한 정책 추진 ▲교육분야 성비위 사안조사 및 즉각 조치 ▲피해상황 모니터링 및 2차 피해 발생 방지 등이다.
세종시교육청은 주관부서 간 신속하고 상호 긴밀한 연락체제를 위한 신고 창구를 교원인사과로 일원화하고, 성비위 관련 중대 사안 발생 시는 긴급회의를 소집하여 즉각적으로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26일 「성희롱·성폭력 근절 추진단」 1차 협의회를 개최하고 앞으로의 운영 계획을 안내했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 성비위 관련 실태조사와 예방교육을 강화하고 엄정한 조사와 2차 피해 발생 방지 등을 통해 성희롱․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한 학교 구축을 위한 대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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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면, 새봄맞이 마을대청소
장군면, 새봄맞이 마을대청소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면장 임윤빈)이 27일 주민자치위원회, 자율방범대(남‧여), 한국영상대, 금암1리 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봄맞이 마을대청소를 실시했다.
▲장군면 봄맞이 대청소 후 단체사진 장면(사진-세종시청)
금암1리 마을회관, 공주방면 진ㆍ출입로, 한국영상대 주변의 겨우내 묵은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방지와 분리‧보관 배출요령 등 홍보 캠페인을 통해 `내 마을, 내 집 앞, 내 상가 앞은 내가 깨끗이 한다.´는 주민의식을 일깨웠다.
참여 주민은 “우리시에서 가장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항상 마을청소에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
임윤빈 면장은 “이번 봄맞이 대청소는 주민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진 모범사례로, 주민주도의 마을환경 운동이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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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건설공사 계약액, 전년 대비 2% 감소
2017년 건설공사 계약액, 전년 대비 2% 감소
-209조 9천억 원…공공은 늘고 민간과 건축·토목공사는 줄어-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에 따르면 지난해 연간 건설공사 계약액은 209조 9천억 원으로, 전년 대비 2.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주체별·공종별 건설공사 계약액은 209조 9천억 원으로 전년 보다 2.0% 감소했고 주체별로는 공공이 49조 7천억 원으로 전년 대비 7.8% 증가하였고, 민간이 160조 3천억 원으로 4.7% 감소하였으며, 공종별로는 토목(산업설비, 조경 포함)이 48조 8천억 원으로 전년 대비 5.9% 감소하였고, 건축은 161조 1천억 원으로 0.8% 감소하였다.
지난해 건설공사 기업 규모별 계약액은 상위 1~50위 기업이 86조 2천억 원(전년 대비 7.2% 감소), 51~100위 기업이 14조 9천억 원(6.4% 감소), 101~300위 기업이 19조 1천억 원(3.0% 증가), 301~1,000위 기업이 19조 3천억 원(1.9% 감소), 그 외 기업이 70조 1천억 원(4.7% 증가)이었다.
지난해 현장 소재지별 지역 건설공사 계약액은, 수도권이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한 100조 5천억 원, 비수도권이 4.8% 감소한 109조 5천억 원을 기록했고 본사 소재지별)로는 수도권이 전년 동기 대비 4.0% 감소한 123조 9천억 원, 비수도권이 0.9% 증가한 85조 8천억 원을 기록했다.
특히 17년 세종특별자치시의 현장 소재지별 지역 건설공사 계약액은 국가주도의 행정중심복합도시가 건설 중임에도 17년 1분기(7천억), 2분기(3천억), 3분기(1조원), 4분기(1조4천억) 3조4천억으로 전국 최하위를 기록하며 세종시완성에 갈길먼 세종시를 대변하였다.
특히 중견건설사 조차 소재하지 못한 세종시는 17년 본사소재지별 건설공사 계약에서도 1조원에 그치며 전국 최하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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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8 학생생활교육 기본 계획 발표
세종시교육청, 2018 학생생활교육 기본 계획 발표
- 학교폭력 예방 환경 구축 및 예방교육 내실화 -
- 신속 대응 `세종스쿨 117´운영 -
- 학교폭력 현장지원단 활성화 -
- 학업중단 예방 및 상담활동 강화 -
세종교육청 관내 학생수가 매년 증가함에도 학교폭력 및 학업중단율이 지속적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이 27일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2018 세종시교육청 학생생활교육 기본계획을 밝히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지난 해 행복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학교폭력 예방 선도학교와 어깨동무학교(30교), 어울림프로그램(20교), 학교폭력예방 특별프로그램(37교), 평화감수성동아리(30개) 등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학업중단 예방을 위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 2014년 대비 2017년 학생 수가 20,936명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학교폭력실태조사 결과 피해응답률이 2014년 2.2%에서 2017년 1.07%로 1.13%p 감소했고, 학교 부적응 등으로 인한 학업중단율이 2015년 0.38% 대비 2016년 0.34%로 0.04%p 감소하는 등 학생생활교육 관련 주요 지표가 감소하였다고 27일 열린 정례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에 세종교육청은 한층 더 내실있고 실효성있는 학생생활교육을 실시하고자, 학교폭력 예방 환경 구축과 예방교육 프로그램의 내실화, 신속한 초기 대응 및 공정한 사안관리, 학업중단 및 학교 부적응 해소를 위한 상담활동 강화, 학생 특성에 맞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제공 등을 과제로 하는 학생생활교육 기본 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세종교육청은 학교폭력 예방 환경을 구축하고 예방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단위학교 학교폭력 예방 체계를 마련하고, 학교폭력 예방 교육 특별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단위학교 학교폭력 예방 체계 마련을 위해, 학교폭력 책임교사, 관리자 등을 대상으로 직위별 맞춤형 연수를 실시하여, 학교폭력 책임교사의 현장 사안 관리와 학생지도 전문성을 신장하고, 학교 관리자(교장·교감)의 학교폭력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안전에 대한 우선지원이 필요한 학교 1교를 시범학교로 선정하여 건축·환경의 적절한 설계와 효과적 사용을 통해 범죄유발 요인을 근본적으로 제거하는 기법인 범죄예방환경설계를 적용함으로써, 학교폭력과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학생을 안전하게 보호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학교폭력 예방사업은 시청과 학교전담경찰관과의 긴밀한 협조와 학교폭력 사안에 대한 공동 대응으로 협력체제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현장 만족도가 높았던 학교급별 학생 성장 수준에 맞는 상담 프로그램(학교폭력 예방교육 특별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평화감수성 동아리를 2017년 30개에서 45개로 확대 운영해 나갈 예정이며, 어울림프로그램 운영학교(15교), 어깨동무학교(22교), 언어폭력 예방 선도학교(1교), 사이버폭력예방 선도학교(1교)를 선정하여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세종교육청은 신속한 초기대응과 공정한 사안 관리를 위해, 신속대응`세종스쿨 117´을 운영하고, 학교폭력 현장점검단과 학생생활지원단 운영을 활성화시킬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세종교육청은 담당 장학사, 학교폭력 전담 변호사, 전문상담사로 구성된 세종스쿨을 통해 법률 자문과 사안 관리를 지원하여 사안 발생 초기 단계부터 학교폭력 사안 처리에 도움을 주고 신설학교와 저경력 교사의 안정적인 교육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교감과 학교폭력 현장전문가로 구성되된 학교폭력 현장점검지원단은, 교원연수 지원과, 교원·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학부모를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강의를 제공하고, `세종스쿨117´과 더불어 사안처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세종교육청은 학생부장 및 학교폭력 책임교사로 구성된 상설협의체인 학생생활지원단은, 정보 공유와 소통을 통해 학생생활교육의 내실을 다지고 공동 사안 대처를 위한 협력체제를 구축하는 등 지원단의 운영을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학교폭력은 사안 처리가 아닌 사안 관리의 관점으로 전환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한 교육청은 이를 위해, 담임교사·상담교사·학교폭력책임교사 간 3각 협력체제를 구성하여, 관련 학생의 치유, 선도, 관계회복까지 회복적 생활교육을 확대함으로써, 평화롭고 행복한 학교문화를 조성하는데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세종교육청은 마지막으로, 학업중단 예방과 상담활동 강화를 위해 학업중단 위기학생에 대한 맞춤형 교육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학교폭력 피해학생 보호·치유, 가해학생 선도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학교 부적응 등으로 인한 학업중단을 예방하기 위한 맞춤형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학업중단 위기에 처해 있다고 판단되는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와 학교폭력 피해학생 및 학부모, 정서적 고위험군 학생, 학업중단 위기학생 등을 대상으로 진단, 상담, 치유, 회복의 통합 원스톱 서비스 제공하는 세종아람센터에서 학생의 위기 원인에 따른 학업중단 숙려제를 운영하는 한편 학생들의 다양하고 특별한 교육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학교 내 별도 학급인 대안교실(중 2개교, 고 5개교)을 운영·지원하고 학교 밖의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12기관)을 선정·지원함으서, 대안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들의 학습권이 보장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최교진 세종교육감은 학생생활교육은 학교폭력이 없는 환경에서 우리 학생들이 건강하고 바람직하게 성장하게 하는 교육활동으로, 세종교육청은`학교가 행복해야 아이들이 행복하며, 학교가 행복하기 위해서는 학교를 지원하는 구성원 모두가 행복해야 한다.´는 믿음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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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예술동아리교육지원 공모사업으로 2억원 확보
세종시문화재단, 예술동아리교육지원 공모사업으로 2억원 확보
예술동아리교육과 생활문화예술활동 지원사업 통해 60여개 단체 지원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원하는`2018 예술동아리 교육지원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사업비 2억원을 확보했다.
예술동아리 교육지원사업은 시민 주도로 자생적 문화예술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아마추어 예술동아리에 예술가와 문화코디네이터를 파견하는 사업이다.
세종시문화재단은 밥을 먹고 차를 마시듯 시민들이 일상에서 예술을 즐기자는 취지로 사업명을`예술다반사´로 정하고, 문화공간활용형, 가족참여형, 다원예술형 등 3개 분야로 세분화해서 지원한다.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면 신청가능하며 서류심사를 거쳐 약 50개 동아리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번 지원사업에 선정된 예술동아리는 연간 교육활동비(25회)를 지원받게 되며, 활동기간 중 저명 예술가를 초청한 마스터클래스도 운영할 수 있다. 또한 세계문화예술교육주간행사, 성과공유회 등 재단이 주관하는 문화행사에 참여해 동아리 활동을 알릴 수 있는 기회도 갖게 된다.
한편, 세종시문화재단은 일상 속 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한`생활문화예술활동´지원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최근 1년간 1회 이상의 활동실적이 있고 단체의 소재지와 대표자의 주소가 세종시로 되어 있으며 세종시민 70%이상의 구성과 정관·회칙 등이 있는 생활문화예술단체라면 신청가능하다.
신청서를 바탕으로 전문가 심의를 거쳐 10여개 단체를 선정할 예정이며, 단체별로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문화재단은 `2018 세종 생활문화예술페스티벌´을 개최해 생활문화예술단체 간 교류와 소통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세종시문화재단 관계자는 “예술동아리 교육지원 공모사업을 통해 더 많은 시민들에게 예술활동을 지원할 수 있게 되어 의미있게 생각한다”며 “세종시의 생활예술이 지속적으로 활성화될 수 있도록 예술동아리, 예술가, 문화코디네이터 등 예술교육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예술동아리 교육지원사업´과 `생활문화예술활동 지원사업´신청기간은 4월 3일부터 4월 17일까지이며, 4월 6일에 공동 사업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와 문화예술교육팀(044-850-0521), 지역문화진흥팀(044-850-0532)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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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 손으로 알콩달콩 장(醬)하다
고사리 손으로 알콩달콩 장(醬)하다
소담초등학교, 고추장 담그며 전통을 배우다
소담초등학교(교장 황미애, 이하 소담초)는 3월부터 6월까지 4~5학년 학생 165명이 세종전통장류박물관(관장 이옥임, 세종시 전동면 소재)에서 진행하는 `알콩달콩 장(醬)하다´프로그램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 소담초등학교, 고추장 담그며 전통을 배우다 (사진-세종시교육청)
▲ 고추장 피자를 먹으며 행복해하는 모습(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우리의 전통장류문화와 장류와 관련된 다양한 문화자산의 가치와 의미를 청소년들에게 전달하고자 기획한 「2018 지역박물관 교육운영지원사업」으로 운영되며, 학생들은 전시물을 관람하며 고추장의 개요, 역사, 특징에 대해 배웠고, 실습실로 이동해 고추장을 이용한 퓨전 음식인 고추장 피자를 만들어 친구들과 맛있게 나누어 먹었으며 손수 담근 고추장을 특별한 선물로 받았다.
학생들은 실습을 마무리하며 느낀 점을 발표하는 시간에 “고추장의 역사를 알았어요.”, “사회 시간에 의식주의 변화를 배웠는데 직접 해보니 재미있었어요.”, “고추장 만드는 걸 배웠는데 집에서도 해보고 싶어요.”, “고추장 피자는 매웠지만 맛있어요. 내년에 또 하고 싶어요.”등 다양한 소감을 남겼다.
박주용 교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전통장의 우수성을 알고 좀 더 친숙해짐으로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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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로 함께 키워야 내 아이가 더 행복해요
놀이로 함께 키워야 내 아이가 더 행복해요
세종시교육청, 세종교육자원봉사자 양성과정 모집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3월 21일부터 4월 3일까지 관내 유치원과 초등학교, 지역아동센터에서 학생들을 위해 교육 자원봉사활동을 함께 할 「2018년 세종교육자원봉사자 양성과정」에 참여할 세종시민을 모집한다.
교육자원봉사자 양성과정은 ▲전래놀이 기초·전문가 과정 ▲밧줄놀이 기초·전문가 과정 ▲인형극 과정 총 5개의 강좌가 개설되고 강좌별로는 15 ~ 25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016년부터 배움과 나눔의 과정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교육자원봉사자 양성과정을 개설하여 운영중이며, 지금까지 총 1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했다.
지난해 세종시 단(병)설 유치원에서 밧줄놀이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박현진씨는 “새로운 놀이를 배우고 아이들을 위해 바로 활용할 수 있어서 무척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차가운 금속성을 가진 기존의 놀이기구에서 느낄 수 없는 부드럽고 따뜻한 밧줄을 활용한 학교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상시적으로 아이들과 밧줄놀이를 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명희 학교혁신과장은 “우리 교육청은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건강한 놀이문화를 확대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며, “특히, 교육자원봉사자들이 교육의 한 주체로서 자긍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활동에 참여하기 바라며 자율적인 동아리 활동을 통해 친목과 연구모임으로 지역사회 곳곳으로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교육자원봉사자 양성과정에 참여를 희망하는 세종시민은 오는 4월 3일까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www.sje.go.kr) 배너를 통해 신청방법을 확인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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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현장체험학습 운영매뉴얼 발간
세종시교육청, 현장체험학습 운영매뉴얼 발간
안전하고 교육적인 현장체험학습을 위한 단계별 내용 담아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각급 학교에서 실시하는 수학여행과 수련활동 등 현장체험학습이 안전하고 교육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2018학년도 수학여행・수련활동 등 현장체험학습 운영 매뉴얼」을 발간하여 관할 88개 초・중・고 및 특수학교에 보급했다.
매뉴얼은 ▲계약 절차 ▲운영 절차 ▲평가 및 사후 조치 ▲안전 점검과 관련된 체크리스트 ▲유의사항 등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어, 학교에서 필요시에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세종시교육청은 매뉴얼을 학교에 책자로 보급하는 것 이외에 세종시교육청 현장체험학습 누리집(www.sje.go.kr)에서 내려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이와 함께, 세종시교육청은 2018학년도에도 각급 학교의 현장체험학습이 안전하면서도 교육적인 효과를 거두기 위해 소규모·테마형 현장체험을 계획·운영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에 요청하였으며, 수학여행 컨설팅, 사전답사, 안전요원 배치 규정 준수, 현장체험학습 정보 공개, 학생 안전교육 실시 등 매뉴얼 상의 안전 관련 조치를 철저히 준수할 것을 안내하였다.
유득근 학생생활안전과장은“학교 방문 수학여행 컨설팅 실시, 교원 대상 안전요원 양성 연수, 수학여행 지원단 구성・운영 등 안전한 현장체험학습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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