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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영웅 김종오 장군 탄신제 성료
6.25영웅 김종오 장군 탄신제 성료
세종시 부강면 `김종오 장군´ 탄신제가 성황리에 끝났다.
▲ 부강면 `김종오 장군´ 탄신제 장면(세종시청제공)
23일 부강초교에서 김종오 장군의 장남 김관식씨와 정무부시장, 육군종합보급창장, 충남 동부보훈지청장, 세종시 보훈단체 회원, 6·25참전 유공자, 학생, 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하여 김 장군의 숭고한 호국 정신을 기렸다.
부강초등학생들의 합창과 리코더공연을 시작으로, 이규상 위원장의 기념사, 내빈 축사, 김관식 가족대표의 인사, 군가제창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김종오 장군 선양사업추진위원회(위원장 이규상)가 주최하고 세종시가 후원했다.
이규상 위원장은 “6.25전쟁 때 큰 공훈을 세운 김 장군의 호국정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종오 장군은 세종시 부강면 출신으로 6·25전쟁 백마고지 전투에서 중공군 3개 사단을 섬멸하는 `백마고지 전투의 신화´를 세웠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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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어린이 모내기 체험
세종시, 어린이 모내기 체험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는 관내 학생들의 건강증진과 인성함양을 위해, 5월 모내기철을 맞아 초등학생 대상으로 모내기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 아름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쌀의 중요성 교육 장면 (세종시청제공)
▲ 모내기실습장면(세종시청제공)
농기센터는 24일 아름초등학교(교장 이희권) 4학년 교과과정과 연계해 10학급 260여명 학생을 대상으로 쌀의 중요성을 교육하고 모내기 실습시간도 가졌다.
매일 먹는 쌀에 성장에 필요한 탄수화물과 단백질 함량이 높고, 특히 쌀밥을 먹으면 뇌 활동 에너지원인 포도당이 생성돼 공부를 잘하게 된다는 내용 등을 소개, 쌀의 중요성을 일깨웠다.
이날 참석한 학부모들은 “학교에서 벼 등을 재배하며 식물의 일생을 공부해,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오는 25일에는 양지초등학교 6학년생들을 대상으로 모내기 체험을 가질 계획이다.
한종구 도시농업담당은“올해 관내 9개 학교에 원예활동 전문가를 파견해, 학생들이 직접 식물을 키우면서 인성을 함양하고 우리 먹거리에 대한 관심도 갖도록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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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세종지사, 작은도서관 후원금 전달
한국지역난방공사 세종지사, 작은도서관 후원금 전달
-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300만원 기탁 -
한국지역난방공사 세종지사가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를 위해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후원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 한국지역난방공사 세종시사가 작은도서관 운영활성화를 위해 후원(세종시청제공)
24일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임태형 한국지역난방공사 세종지사장, 강성기 세종시 행정복지국장, 홍영섭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이 참석했다.
후원금은 세종시 관내 사립 작은도서관에 전달되어 비품 및 도서 등 물품을 구입하는데 사용된다.
임태형 지사장은 “열악한 작은도서관의 운영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지역난방공사 세종지사는 그동안 저소득가정과 독거노인 난방용품 전달, 장애인복지관 후원 등 선도적인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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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직자 민원응대 매뉴얼 설명회
세종시, 공직자 민원응대 매뉴얼 설명회
세종특별자치시(류순현 행정부시장 권한대행)는 공무원들의 민원 응대 역량을 높이기 위해 23일 공직자 민원응대 매뉴얼 설명회를 실시했다.
▲ 공직자 민원응대 매뉴얼 설명회(세종시청제공)
설명회는 담당 공무원이 민원인을 응대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갈등 상황을 가정, 매뉴얼을 적용한 유연한 대처로 정신적·육체적 손실을 최소화하고자 마련됐다.
특이상황별로 구체적인 민원응대 요령을 소개하고, 공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민원인이 필요로 하는 `시민중심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세종시는 민원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6월부터 휴게시간·공간 마련 및 심리 상담서비스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한유 민원과장은 “앞으로 전 직원 대상으로 민원응대 친절도 지도·점검 및 평가 등을 시행해, 민원서비스 품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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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대표필지 토양검정 사업
세종시, 대표필지 토양검정 사업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가 28일부터 대표필지 중심으로 토양검정 사업을 실시한다.
▲ 대표필지 중심으로 토양검정 사업을 하고 있는 장면(세종시청제공)
농촌진흥청(국립농업과학원)과 공동으로 2020년까지 기존에 검정된 필지 중 연간 330필지, 5년간 총 1,650필지를 대표필지로 선정해 토양화학성을 분석한다.
대표필지는 재배유형(논, 밭, 과수원, 시설재배지)과 토양특성(평탄, 비평탄)을 기초로 선정되며, 토양을 채취해 산도(pH), 전기전도도(EC), 유기물, 인산, 칼륨, 칼슘, 마그네슘, 규산, 석회소요량을 분석하게 된다.
▲ 토양검정사업 (세종시청제공)
분석결과는 흙토람사이트(토양환경정보시스템)에 데이터베이스로 구축돼 지역별 농경지의 양분분포 확인, 양분관리를 위한 시비처방, 농경지 비옥도 변화 파악 등에 활용된다.
또, 토양검정자료는 농산물품질인증제, 토양개량제 공급사업 등 정책사업 추진의 기본 자료로 사용되며, 친환경 농업 실천을 위한 토양관리 및 영농지도에도 활용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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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건설산업기본법 안내책자 발간
세종시, 건설산업기본법 안내책자 발간
- 잦은 위반법령 등 수록, 관내 384개 업체 배부 -
세종특별자치시는 최근 건설산업기본법 위반으로 행정처분 받는 업체가 증가*함에 따라, 그 대책으로 자주 적발되는 법령 30가지를 수록한 안내 책자를 발간, 25일 관내 384개 건설업체에 배부했다.
행정처분 현황(건설업체 수): `15년도 51건(450개), ´16년도 114건(469개), `17년도 113건(406개), ´18. 4월말 52건(384개)
▲ 건설산업기본법 안내책자 표지(세종시청제공)
책자에는 ▲건설산업기본법 개요 ▲건설업 등록 및 등록기준 ▲ 자주 적발되는 위반 법령 30가지 ▲행정처분 시 고려사항(감경·가중사유) 등을 담았다.
관내 건설업체 상당수가 직원 5명 미만의 영세한 규모로, 다소 복잡하고 난해한 관계법을 정확히 숙지하기 어렵다고 판단, 업체가 반드시 알아야 하고 자주 적발되는 법위반 사례를 집중 분석해 이번 책자로 제작했다.
앞으로 관내 업체들의 행정처분 등 불이익을 최소화하는데 크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
강성규 건설도시과장은 “6~7월에는 최근 신규로 건설면허를 낸 업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관련법규 방문 교육´을 실시하고, 하반기에는 `건설업 관련 법규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지역 건설업체 지원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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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통사관학교 인기, 협력사업 러브콜 잇따라...
세종교통사관학교 인기, 협력사업 러브콜 잇따라...
4.9:1 경쟁률 뚫은 28명 대상, 25일 제2기 입교식 가져 -
세종특별자치시는 25일 고용복지플러스센터(조치원 소재) 5층 강의실에서 제2기 세종교통사관학교 입교식을 갖는다고 말했다.
▲ 제1기 세종교통사관학교 개교식(세종시청제공)
이번 입교생은 지난 1기 3:1보다 높은 4.9: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한 28명이며, 모두 20·30대 청년층으로 교육이수자 전원이 소정의 시험을 거쳐 세종교통공사 승무사원으로 채용되는 교통사관학교의 인기를 반영하고 있다.
교육은 6주에 걸쳐 총 216시간으로 진행되며, 세종도시교통공사에서 실무교육, 정비교육, 교통안전체험교육 등 145시간, 한국폴리텍IV대학에서 서비스, 생활영어, 교양교육 등 71시간의 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비는 전액 국비(1인당 약 300만원)로 지원된다.
세종교통사관학교는 지난 4월 건설교통부 버스관련 교통대책회의에서 지자체 모범사례로 발표됐고, 버스업계의 구인난 해결을 위한 우수모델로 소개돼 여러 시․도에서 공동사업 추진에 대한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하반기에도 추가사업비를 확보하고, 버스승무사원을 전문직업인으로 양성함으로써 부족한 버스업계의 구인난을 해결하기 위한 세종교통사관학교 운영을 세종형 대표일자리사업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귀현 시 경제산업국장은 “본 사업은 양질의 맞춤형 승무사원 양성을 통한 질 높은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과 청년일자리 문제를 해결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계기가 될 것” 이라며, “앞으로 세종형 청년일자리사업의 대표적 모델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가 주관하고 세종도시교통공사와 폴리텍Ⅳ대학이 공동 수행하는 제1기 세종교통사관학교는 교육생(22명) 전원이 버스운전자격증을 취득하고, 오는 6월 8일 졸업이후 교통공사의 소정의 채용과정을 거쳐 세종교통공사에 채용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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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철회 바른미래당 세종특별자치시장후보 `허심탄회(虛心坦懷) 캠프´ 필승 출정식
허철회 바른미래당 세종특별자치시장후보 `허심탄회(虛心坦懷) 캠프´ 필승 출정식
- 최연소 광역단체장 후보로서 젊은 세종시의 미래에 대한 의지 밝혀 -
허철회 바른미래당 세종특별자치시장 후보가 5월 23일 오후 5시에 세종시 보람동에 위치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필승을 다짐하는 출정식을 개최하였다.
허철회 세종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한 유승민 바른미래당대표가 허 후보와 나란히 앉아 허 후보지지선언을 경청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날 출정식에는 바른미래당 유승민 공동대표를 비롯해 김중로, 정운천 최고위원, 지상욱 정책위의장, 바른미래당 세종시당 주요당직자와 당원 등 지지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젊은도시 세종에 적합한 젊은 후보 허철회를 지지하였다.
젊은시민은 젊은 지도자를 선택해야한다며 허 부보야말로 준비된 세종시장임을 강조하고 지지를 당부하는 유승민 대표.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 자리에서 만 38세의 나이로 전국 최연소 광역단체장 후보로 나선 허철회 후보자는 선거 필승의 의지를 다짐하며, “세종시는 인프라는 잘 구축된 듯 하지만, 시민들의 삶의 질에는 아직 미흡한 부분이 많다. 시민들의 삶이 발전해야 한다. 발전은 변화로부터 시작된다. 새로운 변화의 시작, 젊은 세종의 젊은 미래는 저 허철회가 앞장서 만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유승민 바른미래당 공동대표는 “세종시는 우리나라의 미래이다. 청년 또한 우리의 미래이다. 바른 청년 허철회 후보가 세종시의 바른 미래를 만들어 낼 것이라 확신한다.”며 이번 선거에서의 승리를 다짐하고 전국에서 가장 젊은도시 세종을 이끌기에는 가장 젊은 허철회가 적합하다고 말하며 젊은 후보가 시장이되어서 시정을 이끈다면 허후보가 생각하고 느낀 모두가 젊은 세종시를 완성할수 있다며 지지를 호소하였다.
특히 행정수도 이전을 비롯한 13개 핵심공약을 밝힌바 있는 허 후보는 오늘 출정식에서 ▲엄마에게 아침을! (세종시 내 각 초등학교와 연계하여, 초등학생 대상 지역 유기농재료로 만든 아침식사 및 돌볼 서비스 제공), ▲개굴아! 개굴아! 새집줄게, 헌집다오! (자연과 공생하는 중앙공원 사업 정상화), ▲세종에서 강남까지 40분! (SRT 세종역 추진), ▲365일 어린이날 세종시! (레고랜드 조성 및 최초의 도시형 어린이 전문 축제 신설 등), ▲우리 아파트 주차장에서 빌려타는 공유형 전기자동차 확대를 세부공약으로 제시하였다.
또한 언제 어디서든 격의 없이 시민들의 목소리를 소중히 듣겠다는 뜻으로 캠프 이름을 <허심탄회>로 지은 허철회 후보는 “말하는 정치에서 듣는 정치로 발전해 나갈 것이다.”며 시민들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경청하는 시장이 될 것을 약속했다.
이 날 허심탄회 캠프 출정식은 필승 선언을 비롯해서, 바른미래당의 상징색인 민트색 풍선 날리기행사 등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힘찬 출발을 알리며 필승을 다짐하는 자리가 되었다.
<유승민 바른미래당대표 가장젊은도시 세종시장에 젊은 허철회 후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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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교운영위원 역량강화 연수 실시
세종시교육청, 학교운영위원 역량강화 연수 실시
- 자율적 교육활동과 유연한 학교 운영 위한 `단위학교 자치´ 강조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이승복,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3일 세종시교육청 대강당에서 관내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과 운영위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단위학교 자치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 이승복 교육감 권한대행이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과 운영위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단위학교 자치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하는 장면(세종시교육청제공)
최근 교육계에서 자율적 교육활동과 유연한 학교운영을 위한 `단위학교자치´가 강조됨에 따라, 학교정책결정의 민주성을 확보하고 지역실정과 학교특성에 맞는 다양한 교육을 창의적으로 실시할 수 있도록 심의·자문하는 기구인 학교운영위원회의 역할이 더욱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런 사회 분위기를 반영하여 관내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위원과 지역위원을 대상으로 서울대학교 학부모정책연구센터 김봉제 교수를 강사로 초빙하여 `학교운영위원회 운영위원의 역할과 책무´를 주제로 실무 연수를 실시했다.
이승복 교육감 권한대행은 “학교운영위원회는 단순 심의기구가 아니라 학생, 학부모, 교직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아주 중요한 통로”라면서, “민주적이고 효율적으로 학교운영위원회를 운영하여 단위학교 자치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힘써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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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6~8월에 3,428세대 입주한다!
세종시 6~8월에 3,428세대 입주한다!
-대평동(6월 849세대), 금남(8월 국민임대 674세대), 대평동(8월 1,015세대), 소담동(8월 890세대)-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에 따르면, `18.6월부터 ´18.8월까지(3개월간) 전국 입주예정아파트는 전년동기(11.3만세대) 대비 3.5% 감소한 109,039세대(`18.6 ~ `18.8월, 조합 물량 포함)로 집계되었으며,지역별로는 수도권 58,344세대(전년동기 대비 10.1% 증가), 지방 50,695세대(전년동기 대비 15.5% 감소)가 각각 입주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특히 세종특별자치시는 6월에 849세대가, 또한 8월에는 공공부문 674세대를 비롯 민간 1,905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며 대전광역시 판암동에도 1,565세대와 학하지구 가 8월 입주예정으로 마무리공사가 한창이다.
주택 규모별로는 60㎡이하 29,038세대, 60~85㎡ 69,115세대, 85㎡초과 10,886세대로, 85㎡이하 중소형주택이 전체의 90.0%를 차지하여 중소형주택의 입주물량이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고 세종시는 6월 입주물량 849세대 전체가 85㎡를 초과하는 대형평수이며 8월 입주물량 1905세대 중 60~85㎡가 965세대, 85㎡초과가 940세대로 조사되었으며 공공부문 674세대는 전체가 60㎡이하의 소형으로 조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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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시교통공사 월보수 평균 375만원 요구하며 파업
세종도시교통공사 월보수 평균 375만원 요구하며 파업
-교통공사 노사간 이견 좁히지못하고 결국 파업-
-무노동 무임금 적용, 3일 파업시 90여만원 삭감-
30만 세종시민의 대중교통이용편의를 도모하고 승무원의 자질향상으로 대중교통서비스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된 세종도시교통공사(사장 고칠진)가 노사간 임금협상 결렬로 노조가 23일 시민을 볼모로한 총 파업에 돌입하면서 시민들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다.
세종도시교통공사 노조가 총 파업에 들어간 23일 세종도시교통공사(사장 고칠진)는 오전 11시 세종시청 브리핑룸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자청하고 그간의 노사협상과정을 브리핑하며 운행중단으로 고통받을 세종시민들에게 사과의 뜻을 표명하였다.
세종도시교통공사 고칠진 사장이 노조가 파업을 개시한 23일 시청에서 긴급기자회견을 통해 그간 노조와의 협상과정과 조정회의 결과를 브리핑하고 노사간 이견차이가 큰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도시교통공사와 노조간의 임금체제에 대한 이견이 크고 협상이 어려운 것은 사실이지만 이유야 어찌되었든 해마다 되풀이되는 노조의 파행운행으로 애꿎은 시민들만 피해를 보고 있어 시민들은 대중교통 이용에 대한 근본적인 개선대책을 요구하고 있는 실정이다.
총 파업을 단행한 노조는 교통공사 제시안인 4%(공기업경영지침 한도)를 초과한 16%인상을 고수하며 그동안 7차례의 임금협상 및 충남지방노동위의 5차례 중재를 거치면서도 합의에 이루지 못하고 결국 운행중단이라는 파업을 단행하였다.
특히 세종교통공사는 교통공사가 운행중인 4개 노선 1000번(332만원), 1004번(306만원), 900번(303만원), 조치원노선(319만원)을 제시하고 있고 다른 시도에는 없는 가족수당, 자녀학비보조수당, 복지포인트를 합산하면 교통공사 운전원의 평균 월보수는 330여만원에 이르며 이는 서울( 375만원)다음으로 높은 수준이라고 밝히면서 노조가 제시한 처음입사한 운전원의 월보수 372만원 수준에 군경력 인정 및 직급부여는 너무 무리한 요구라고 일축하고 앙울러 행안부의 지방공기업 예산편성을 크게 초과한다며 난색을 표시하고 있다.
교통공사는 노조의 합리적인 요구는 적극 수용하겠지만 무리한 요구는 현실적으로나 제도적으로 받아들일 수 없음을 밝히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불편과 걱정을 끼쳐 죄송하다며 조속한 협상타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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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반려동물 에티켓 캠페인
세종시, 반려동물 에티켓 캠페인
-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 홍보 -
세종특별자치시는 23일 공원과 대형마트 등을 찾아 일반인과 반려인이 함께하는 반려동물 에티켓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 반려동물 에티켓 홍보 캠페인(세종시청제공)
이번 캠페인은 유기·유실동물 및 반려견 안전사고 증가에 따라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고 반려견 에티켓(`펫티켓´, `Pet´과 `Etiquette´의 합성어)의 중요성을 널리 알려, 동물보호·복지 정책에 대한 시민 의식을 높이고자 마련했다.
농업축산과 직원 10여명은 다중이용시설에서 시민들에게 홍보물을 나눠주며 반려동물 에티켓을 설명하고, 올바른 반려동물 에티켓 현수막을 게시했다.
앞으로도 공원, 산책로 등 반려견을 동반한 반려인들이 주로 이용하는 지역에서 동물보호법 홍보·지도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또, 민·관 합동 단속반을 편성해 동물유기·학대를 비롯한 반려견 안전조치 미준수 등 동물보호법 위반행위에 대한 단속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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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시설 관리, 어려운 것은 교육청이 도와줘요
학교시설 관리, 어려운 것은 교육청이 도와줘요
- 세종시교육청, 학교시설현장지원팀 운영 효과 톡톡! -
- 10개월간 88개교 325건 시설관리 지원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이승복,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0개월 간 `학교시설현장지원팀´을 운영한 결과, 총 88개 학교, 325건의 소규모 수선공사 등을 지원하여 학교의 업무경감은 물론 5,176만원의 예산절감 효과를 거두었다고 23일 밝혔다.
▲ `학교시설현장지원팀´이 관내 학교의 내부 타일공사를 진행하고 있다.(세종시교육청제공)
▲ `학교시설현장지원팀´이 관내 학교의 지열냉난방시스템을 보수하고 있다.(세종시교육청제공)
세종시교육청은 개청 해인 2012년 이후 현재까지 개교한 총 94개의 신설 학교에 지열냉난방시스템 등 첨단 기계설비가 설치되어 있어 학교 현장에서 시설관리에 어려움이 많다는 건의가 이어져 왔다.
이에 세종시교육청은 지난해 6월부터 본청 시설과에 `학교시설 현장지원팀´을 설치하고, 지난 10개월간 학교 현장의 기계설비 점검·보수 104건, 학교 자체인력으로 처리가 어려운 수목전지, 방충망 수선 등 소규모 수선공사 222건 등 총 325건의 시설 관련 업무를 지원했으며, 관내 총 113개 학교(BTL학교 제외) 중 88개교가 지원 혜택을 받았고, 특히 이중 한 학교가 5회 이상 지원받은 경우도 22개교에 이른다고 밝혔다.
한솔중학교 강승연 교장은 “교육청에서 복잡한 기계설비 점검·보수와 방충망 등 소규모 수선공사도 지원해줘 학교 관리자로서 시설관리에 대한 부담이 대폭 줄었다”며, “앞으로도 교육청에서 학교 현장이 교수학습과 학생 지도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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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동 시민스포츠센터 임시휴장
세종시, 전동 시민스포츠센터 임시휴장
- 목욕탕 등 내부 시설 개ㆍ보수, 배수로 정비ㆍ주차장 확충 등 -
세종특별자치시 전동 시민스포츠센터(수영장, 목욕장)가 26일부터 6월18일까지 임시 휴장한다.
▲ 전동 시민스포츠센터 전경(세종시청제공)
시민스포츠센터 수영장과 목욕장은 전동 소각장의 폐열을 활용해 운영돼 왔으나, 이번 소각장 정기점검 기간 중 온수공급이 중단됨에 따라 휴장이 불가피하게 됐다.
세종시는 휴장기간 시민들의 건의 사항을 반영해 ▲목욕탕 샤워기 교체 및 목욕탕 온도계 설치 ▲화장실 양변기 교체 ▲파손된 헬스장 기구 수리 및 로비 휴게시설 개선 ▲여과기 여제 및 노후 제어밸브 교체 ▲내부 환경정비 등 개ㆍ보수 공사를 통해 쾌적하고 깨끗한 시설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또, 사업비 1억2천만원을 투입, 장마철 대비 시민시포츠센터 사면 및 배수로 정비, 주차장 확충 등 시설 정비도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스포츠센터 이용 정기회원에게 휴장일수만큼 이용기간을 연장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시민스포츠센터는 전동 생활폐기물처리시설 주민 편의시설로 설치돼,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객 수가 2017년 73,883명(266명/일), 2018.4월말 기준 22,138명(236명/일) 등으로 큰 인기를 끌어 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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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발전과정 항공촬영 기록
세종시, 발전과정 항공촬영 기록
- 신도시ㆍ읍면지역 발전상, 주요행사 등 고화질(4K UHD) 드론 영상 -
세종특별자치시가 5월부터 12월까지 신도시ㆍ읍면지역의 주요 건설현장, 대표 관광지, 명소, 각종 행사 등 시의 전반적인 모습을 고화질 항공영상으로 담는다.
▲ 항공촬영(세종시청 제공)
세종시는 2013년부터 시의 발전 과정을 항공영상으로 촬영, 기록물로 후대에 남기고 대ㆍ내외 홍보자료로 활용하고자 매년`세종시 발전과정 항공촬영´사업을 시행해 왔다.
올해는 고해상도 카메라를 장착한 드론을 활용해, 세종시의 눈부신 발전상을 고화질(4K UHD 영상으로 제작한다.
5월에는 조치원 지역의 복합커뮤니티센터ㆍSB플라자 건립 현장, 서북부도시 개발, 오봉산, 조치원역을 중점 촬영한다.
이후 6월부터 조세박물관, 싱싱장터, 취임식, 여름 관광지 풍경, 합강캠핑장, 호수공원 축제, 행복도시 둘레길, 눈내린 세종시 등을 매월 담아갈 예정이다.
김재근 대변인은 “빠르게 변해가는 세종시의 다양한 모습들이 풍성하고 의미 있게 기록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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