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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철회 바른미래당 세종특별자치시장후보 `허심탄회(虛心坦懷) 캠프´ 필승 출정식 - - 최연소 광역단체장 후보로서 젊은 세종시의 미래에 대한 의지 밝혀 -
  • 기사등록 2018-05-23 1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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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철회 바른미래당 세종특별자치시장후보 `허심탄회(虛心坦懷) 캠프´ 필승 출정식

- 최연소 광역단체장 후보로서 젊은 세종시의 미래에 대한 의지 밝혀 -

 

허철회 바른미래당 세종특별자치시장 후보가 5월 23일 오후 5시에 세종시 보람동에 위치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필승을 다짐하는 출정식을 개최하였다.

 

허철회 세종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한 유승민 바른미래당대표가 허 후보와 나란히 앉아 허 후보지지선언을 경청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날 출정식에는 바른미래당 유승민 공동대표를 비롯해 김중로, 정운천 최고위원, 지상욱 정책위의장, 바른미래당 세종시당 주요당직자와 당원 등 지지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젊은도시 세종에 적합한 젊은 후보 허철회를 지지하였다.

 

젊은시민은 젊은 지도자를 선택해야한다며 허 부보야말로 준비된 세종시장임을 강조하고 지지를 당부하는 유승민 대표.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 자리에서 만 38세의 나이로 전국 최연소 광역단체장 후보로 나선 허철회 후보자는 선거 필승의 의지를 다짐하며, “세종시는 인프라는 잘 구축된 듯 하지만, 시민들의 삶의 질에는 아직 미흡한 부분이 많다. 시민들의 삶이 발전해야 한다. 발전은 변화로부터 시작된다. 새로운 변화의 시작, 젊은 세종의 젊은 미래는 저 허철회가 앞장서 만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유승민 바른미래당 공동대표는 “세종시는 우리나라의 미래이다. 청년 또한 우리의 미래이다. 바른 청년 허철회 후보가 세종시의 바른 미래를 만들어 낼 것이라 확신한다.”며 이번 선거에서의 승리를 다짐하고 전국에서 가장 젊은도시 세종을 이끌기에는 가장 젊은 허철회가 적합하다고 말하며 젊은 후보가 시장이되어서 시정을 이끈다면 허후보가 생각하고 느낀 모두가 젊은 세종시를 완성할수 있다며 지지를 호소하였다.

 

특히 행정수도 이전을 비롯한 13개 핵심공약을 밝힌바 있는 허 후보는 오늘 출정식에서 ▲엄마에게 아침을! (세종시 내 각 초등학교와 연계하여, 초등학생 대상 지역 유기농재료로 만든 아침식사 및 돌볼 서비스 제공), ▲개굴아! 개굴아! 새집줄게, 헌집다오! (자연과 공생하는 중앙공원 사업 정상화), ▲세종에서 강남까지 40분! (SRT 세종역 추진), ▲365일 어린이날 세종시! (레고랜드 조성 및 최초의 도시형 어린이 전문 축제 신설 등), ▲우리 아파트 주차장에서 빌려타는 공유형 전기자동차 확대를 세부공약으로 제시하였다.

 

또한 언제 어디서든 격의 없이 시민들의 목소리를 소중히 듣겠다는 뜻으로 캠프 이름을 <허심탄회>로 지은 허철회 후보는 “말하는 정치에서 듣는 정치로 발전해 나갈 것이다.”며 시민들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경청하는 시장이 될 것을 약속했다.

 

이 날 허심탄회 캠프 출정식은 필승 선언을 비롯해서, 바른미래당의 상징색인 민트색 풍선 날리기행사 등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힘찬 출발을 알리며 필승을 다짐하는 자리가 되었다.

 

<유승민 바른미래당대표 가장젊은도시 세종시장에 젊은 허철회 후보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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