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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어진교차로 4방향 24시간 과속 단속한다.
세종시 어진교차로 4방향 24시간 과속 단속한다.
- 어진교차로 내 고정식 과속단속 카메라 설치 -
세종시 어진교차로 4방향에 설치 예정인 과속단속 고정식 카메라.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특별자치시가 관내 교통사고가 잦은 어진교차로에 24시간 상시 감시할 수 있는 속도위반 단속카메라를 설치하기 위한 행정예고를 2일부터 22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어진교차로 4방향에 각 설치될 고정식 무인 속도위반 단속 카메라는 정부세종청사 방향, 시청 방향, 서세종 방향, 호수공원 방향을 향해 설치될 예정이고, 24시간 상시 단속을 실시할 예정으로, 의견 제출 시한 22일까지 의견이 없으면 바로 설치를 위한 작업에 들어갈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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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가족과 함께 떠나는 가을테마여행
발달장애인 가족과 함께 떠나는 가을테마여행
- 충주, 문경으로 사과따기 체험, 테마파크, 에코랄라 경유 -
▲ 지난해 홍성~대천으로 떠난 가을 테마여행 당시 모습. [사진-세종장애인부모회]
세종시장애인부모회가 발달장애인 가족의 가족관계 회복 및 여가활동을 위한 2018년 발달장애인 가족휴식지원사업 휴식테마여행『가을로 떠나는 하루』휴식테마여행 신청자를 모집한다.
10월 20일 충주 사과따기 체험, 문경 에코랄라환경 및 미디어체험파크로 가족과 함께 떠나는 휴식형 테마여행은 2018년 발달장애인 가족휴식지원사업으로 전액 국비로 진행된다.
80명 정도를 모집하는 이번여행은 오전 08시 세종시를 출발, 충주 사과따기 체험 후 중식을하고 문경으로 이동할 에정이다. 또한 이동 중 제공되는 간식, 중식, 석식 모두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대상은 발달장애인 및 그 가족으로, 기초생활보장 수급대상 등 저소득 가정이 우선 선정 대상이며, 차순위로 가족 중 장애인이 2명 이상인 경우(2순위), 부모 모두가 참여하는 가정이(3순위), 학령기 발달장애인이 있는 가정(4순위), 많은 가족이 참여 가능한 가정(5순위), 신규 참여 가정(6순위)순으로 선정하고 단 장애아가족 양육지원사업의 휴식지원 프로그램을 이용자와, 휴식지원사업과 유사한 서비스를 받고 있는자는 신청에서 제외된다.
또한 신청기간(10월1일부터 10월12일까지)내에 세종장애인부모회로 전화 접수 또는 이메일, 팩스를 통해 신청서,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 복지카드 사본, 가족관계 증명서 등을 함께 제출해야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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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노인의날 기념행사´개최
`제22회 노인의날 기념행사´개최
- 2일 기념행사…오한영 씨 등 모범노인 표창·축하공연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시민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 이춘희 세종시장이 표창을 수여하고 있는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대한노인회세종시지회(회장 장영)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총 33명이 모범노인 및 노인복지 유공자 표창장을 받았으며 특히 평소 초등학교 주변 안전 확인 및 환경정화 활동을 꾸준히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아 오한영(조치원읍·76)씨가 모범노인으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기념식 후에는 혼성6인조 `이클립스´의 매직 퍼포먼스를 비롯해 민요공연, 색소폰 공연, 가수공연 등 다양한 축하공연이 이어져 참석한 노인들과 함께 여흥을 즐기는 시간을 보냈다.
이춘희 시장은 축사를 통해 “땀과 희생으로 오늘의 대한민국을 일군 어르신들의 고마움을 잊지 않겠다”면서 “세종시는 앞으로 고령친화도시 인증 추진을 통해 어르신이 살기 좋은 도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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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독감 예방주사 맞으세요~
어르신 독감 예방주사 맞으세요~
- 65세 이상 및 무료접종 대상 세종시민은 11일부터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독감무료 접종을 실시하는데 다만 접종 초기 쏠림현상을 막고 안전한 접종을 위해 연령별로 나눠 75세 이상은 2일부터, 65세 이상은 11일부터 주소지와 관계없이 시행한다.
▲ 출처-네이버블러그 이미지사진
접종은 세종시 보건(지)소 및 지정 의료기관 101곳에서 시행하며, 임신부는 지정 산부인과에서만 접종이 가능하다.
접종을 희망하는 자는 신분증 및 관련 자격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필히 지참해야 하고 접종 가능 의료기관은 세종시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의료기관 별 백신 잔량이 다르므로 사전 문의 후 방문해야 한다.
이강산 소장은 “인플루엔자 유행 시기가 주로 12월에 시작되며, 백신 접종한 후 2~4주가 지나면 면역이 생기고, 평균 6개월 정도 면역이 유지된다”면서 “세종시민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해 10~11월에 접종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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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세종 사진공모전, 영광의 수상작 발표
행복도시 세종 사진공모전, 영광의 수상작 발표
-전현호 氏`익스트림 인 세종´대상 수상 등 총 38점 선정-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이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성순)와 공동으로 진행한 `제5회 행복도시 세종 사진공모전´에서 `익스트림 인 세종´(전현호 作)이 대상에 뽑혔다.
▲ 대상작 익스트림 인 세종 (전현호)(출처-행복청)
▲ 자연을 느끼다(황규호) 사진출처-행복청
▲ 최우수작품 습지섬의 오후(김정훈) 사진제공-행복청
지난 8월 17일부터 9월 16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서는 시민 320명을 포함해 총 534명이 세종에서의 행복한 순간과 숨은 명소 등을 담은 962점의 작품을 접수했으며, 최종 3차 집합심사에서 심사위원들이 주제성, 독창성, 작품성, 대중성 등 4개 심사기준에 따라 점수를 매기고, 최종 심사위원의 토론을 거쳐 총 38점을 선정했다.
심사결과 영예의 대상에 선정된 `익스트림 인 세종´(전현호 作)은 세종 X게임장과 학나래교를 배경으로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인 세종시의 힘찬 기운을 잘 나타낸 사진으로, 하늘로 도약한 인물을 통해 세종시의 비전과 미래를 보여주고자 하는 작가의 의도가 돋보였다는 평가와 익스트림 스포츠의 역동성을 입체적으로 표현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어 최우수상에는 세종시 내에서 즐길 수 있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앵글에 담은 `자연을 느끼다´(황규호 作)과 `습지섬의 오후´(김정훈 作) 등 2점을 비롯해 우수작 5점, 장려상 30점 등 총 38점이 수상했다.
대상에 선정된 작품에는 표창과 상금 500만 원이 주어지며, 최우수상 2점에는 표창과 상금 각 100만 원, 우수상 5점에는 표창과 상금 각 50만 원, 장려상 30점에는 표창과 상금 각 10만 원이 주어지며 당선작 시상은 오는 15일 세종시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행복청 윤용태 대변인은 “행복도시 세종 사진 공모전은 올해 5회까지 총 4,705점의 작품이 출품되는 등 국내 대표적인 사진 공모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면서 “이번 공모전으로 품격 있고 살기 좋은 도시인 행복도시 세종의 이미지가 널리 공유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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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가정어린이집 5명 인가 결정
세종시 가정어린이집 5명 인가 결정
-고운동 가락마을 1단지, 대평동 해들마을 6단지, 소담동 새샘마을 3단지 -
세종특별자치시가 만 0세에서 2세까지의 영유아를 맡길수 있는 관내 3개단지 아파트 가정어린이집 인가예정자 5명 선정을 마무리하고 그 결과를 10월 1일자로 공고하였다.
심사결과 ▲고운동 1-1생활권 L9블럭 가락마을 1단지(원건설)에 2명, ▲대평동 3-1생활권 M4블럭 해들마을 6단지(대림) 2명, ▲소담동 3-3생활권 M3블럭 새샘마을 3단지(모아) 1명 등 총 5명이 선정되었다.
이에 따라 선정된 5명은 입주예정일 30일 이내 정식으로 인가신청을 해야하고, 기간 내 신청을 하지 않으면 후 순위 신청자에게 인가자격이 부여된다. 단 내부 인테리어 준비 등 특별한 사유가 인정되는 경우는 신청기한 연장이 가능하다.
이로서 세종특별자치시 관내 가정어린이집은 9월말 현재 169개에서 이번에 추가로 인가되는 5곳을 합쳐 174개소로 확충되었다.
세종시 관내 가정어린이집 내부 전경.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시 여성아동청소년과장은 젊은 부부와 신생아가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하여 가까운 근거리에 아이를 안심하게 맡길 수 있는 가정어린이집 확대를 통해 최대한 많은 가정어린이집 확충으로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세종을 구현하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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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개정교육과정 적용 위해 교원 역량 강화
2015 개정교육과정 적용 위해 교원 역량 강화
- 2015 개정 교육과정 현장 교원 연수 개최 -
- 실습형 연수로 개정교육과정의 수업과 평가 안착 주력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지난 9월 3일부터 오는 10월 18일까지 약 2개월 동안 홍익대학교 국제연수원(초등)과 새움중(중등)에서 2015 개정교육과정이 추구하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교원 역량강화를 목표로 「2015 개정 교육과정 현장 지원을 위한 교원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이 2015 개정교육과정이 추구하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교원 역량강화를 목표로 「2015 개정 교육과정 현장 지원을 위한 교원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9월 17일 홍익대학교 국제연수원에서 진행한 초등교사 연수 장면(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관내 초등교사 760여 명과 중등교사 240여 명 총 1,000여 명을 대상으로 개최되는 이번 연수는 권역별, 학교급 별, 교과별(중등)로 총 29개 권역(초등 20권역, 중등 8권역, 특수 1권역)으로 구분하여 초등 6회, 중등 7회 총 13회에 걸쳐 실습과 토의·토론형 연수를 진행한다.
또한, 세종시교육청은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단위학교 교육과정 운영 지원 강화를 위해 이번 연수와 별도로 교원의 업무경감을 통한 교육과정 운영 역량 강화연수를 추진하고, 맞춤형 실습 중심의 교육과정 이해와 재구성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과정 재구성 역량 강화 워크숍을 진행할 계획이다.
정회택 교육과정과장은 “이번 연수는 강의 중심의 연수에서 교사들의 실습과 참여 중심의 연수로 전환하여 교사들의 현장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며, “2015 개정교육과정을 실제로 교실에 구현하기 위한 과목별 수업과 평가에 관한 실습형 연수를 통해 실질적인 교원 역량강화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소통으로 교육과정을 디자인하는 퍼실리테이션(facilitation)의 역량을 키우고 수업탐구 교사공동체를 운영하며, 공동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교육과정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지원하는 등 `학생 중심 교육과정´운영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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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불청객 땅벌 집요한 공격성 드러나면서 산행 주의보 발령
가을 불청객 땅벌 집요한 공격성 드러나면서 산행 주의보 발령
- 검은색 계열에 집중 공격성, 산행시 밝은 색상의 옷 착용 권장 -
- 땅벌집으로부터 20미터 이상 떨어져야 안전한 것으로 -
10~20cm 깊이에 집을짓고 사는 땅벌은 크기도 작은데다 입구가 잘 표시나지 않아 가을철 산에 오를때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사진은 땅속 땅벌집. [사진-환경부]
우리나라 전역에 분포한 참땅벌의 공격성이 작은 틈새까지도 집요하게 파고들어 말벌 못지않은 공격성을 가진 것으로 드러났다.
참땅벌의 몸길이는 14~18㎜ 정도로 작고, 가슴마디의 뒷부분에 약한 융기가 나타나며 땅벌집 주변에 사람의 발자국 등으로 진동이 발생되면 땅벌 수십 마리가 벌집 밖으로 나와 무릎 아래의 다리부분을 집중적으로 공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흰색 등 밝은색 계열의 옷과 등산화, 각반(스패치) 착용으로 땅벌이 파고드는 틈새를 최소화 하는 것이 땅벌 공격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실험 결과, 땅벌은 장수말벌처럼 검은색과 짙은 갈색에 강한 공격성향을 보였고, 흰색에는 거의 반응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땅벌의 공격성 실험에 유독 검은색 실타래만 공격성을 보이는 땅벌의 모습. [사진-환경부]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권경업)은 땅벌의 공격성을 최근 실험한 결과, 땅벌은 검은색에 특히 공격적이고 사람의 다리를 집중적으로 공격하며, 공격대상을 집요하게 파고드는 성향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2016년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한 털보말벌과 외래종 등 검은말벌과 2017년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장수말벌의 실험에 이어 올해 9월에는 땅벌을 대상으로 공격 색상, 거리, 공격 부위 등 공격성향을 실험했다.
우리나라 전역에 분포하는 땅벌은 벌목 말벌과에 속한 곤충으로, 땅벌(Vespula flaviceps), 참땅벌(Vespula koreensis koreensis) 등 6종이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번 실험에서는 참땅벌 종을 대상으로, 땅벌집 주변에 검은색, 노란색, 초록색, 흰색 등의 털뭉치로 진동 등의 자극을 주어 공격성향을 관찰한 결과 땅벌은 장수말벌처럼 검은색과 짙은 갈색에 강한 공격성향을 보였고, 흰색에는 거의 반응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땅벌이 검은색이나 갈색 등 어두운 색깔에 공격성이 강한 이유는 다른 말벌들처럼 천적인 곰, 오소리, 담비 등의 색상이 검은색 또는 짙은 갈색이기 때문인 것으로 추측되며, 따라서 제초작업을 할 때는 흰색 작업복과 등산화 및 각반을 착용하고 것이 땅벌의 공격으로부터 안전하다.
이번 실험에서는 땅벌집에서 20m 이상 벗어났을 경우 대부분의 땅벌이 집으로 되돌아갔으나 3~4마리는 공격 대상에 붙어 집요하게 속으로 파고들었으며, 이 같은 반응을 볼 때 가을철 밤이나 도토리를 줍기 위해 탐방로를 벗어나 낙엽으로 덮여있는 숲 속에서 머리를 숙이거나 막대기로 땅속의 벌집을 건드리는 행위는 매우 위험하다.
국립공원연구원 관계자는 “땅속에 집을 짓는 말벌류는 땅벌과 장수말벌 등이 있는데, 장수말벌의 경우 입구에 흙을 파낸 흔적이 있어 어느 정도 벌집 입구를 예상할 수 있으나, 땅벌은 1~2cm 정도로 크기가 작고 입구의 흔적이 없어 눈에 잘 띄지 않은데다 벌집을 건드렸을 경우 수십마리가 집단으로 공격한다”라며, “땅벌집을 건드렸을 때는 절대 자리에 주저앉지 말고 그 자리를 20m 이상 빠르게 벗어난 후 배낭이나 옷 속을 파고든 나머지 땅벌을 제거해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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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학생승마체험 인기몰이 중
세종시 학생승마체험 인기몰이 중
- 학생승마체험 350명 모집에 3,000명 넘게 지원 85.7대1의 경쟁률 -
유소년 승마를 활성화하여 말 산업 육성에 기여하고, 학생승마를 통한 청소년 정서 안정 및 사회성 함양에 도움을 주기 위한 세종특별자치시의 학생승마체험 지원사업이 관내 학생 및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불러일으키며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승마체험 전 말과의 교감을 통해 정서함양을 기르고 있는 체험학생.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말과의 충분한 교감을 형성한 뒤 승마체험하는 학생들이 진지한 자세로 승마를 즐기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는 승마체험 전 말과의 교감을 위한 과정 등이 학생들의 정서함양에 기여함은 물론이고, 승마를 통해 몸과 마음 모두가 건강해지는 등의 이유로 체험자들 사이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특별자치시가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초·중·고등학생에게 소득수준과 무관한 승마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학생승마체험 350명 모집에 2주 만에 약 3,000명이 지원하며 치열한 경쟁을 치룬 바 있으며, 현재 체험이 70%정도 진행된 상황에서 세종시 말산업육성 기여도와 체험학생들의 만족도 및 성취도가 매우 높게 나타나면서 세종시는 19년 체험에는 올해보다 많은 예산을 투입 내년부터는 약 1,000명 정도가 체험할 수 있도록 확대추진할 계획이다.
올해 6월부터 승마체험 학생 및 학부모 대상 안전교육을 실시한 학생승마체험은 현재까지 약 70%가 진행되는 동안 기대 이상의 성과를 올린 것으로 평가되며,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진행되고 있다.
기간 동안 10회로 나뉘어 진행되는 승마체험은 자부담 28,000원에 국비 36,800원, 시비 46,400원이 지원된다.
올해 6월부터 진행한 학생승마체험이 학부모 및 체험학생들로부터 기대치보다 높은 반응을 보이자, 조규표 농업축산과장은 내년도 국비(농림축산식품부)확보에 최선을 다해 최소한 올해 350명보다 더 많은 학생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확대 운영할 계획을 밝히며 경우에 따라서는 보다 많은 시비를 투입해서라도 1,000명 이상의 학생들이 승마체험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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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선도학교 가족야영캠프 운영
교육복지선도학교 가족야영캠프 운영
- 관내 초·중학교 공동캠프 운영, 교육소외계층 가족 회복탄력성 기대 -
부강초등학교가 29일과 30일 1박 2일간 부강초등학교(교장 김명숙)에서 교육복지선도학교 운영의 일환으로 여러 학교의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공동캠프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 학생과 가족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장면(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이번 공동캠프는 지난 해 교육복지선도학교 업무 담당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기획한 것으로 관내 초·중학교 10개교의 학생·학부모·교직원 등 1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삼겹살 파티 ▲레크리에이션 및 장기자랑 ▲영화감상 ▲학부모교육 ▲기적의 놀이터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김보엽 행정국장은 “이번 공동캠프가 교육소외계층 학생을 지도하기 위해 학교와 가정이 서로 협력할 수 있는 토대가 되어, 학생들의 가정이 회복탄력성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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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설명회 개최
2019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설명회 개최
- 2022대입제도개선안과 연계한 권역별 고교 교육과정 안내 병행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 1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총 4회에 걸쳐 「2019학년도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고등학교 입학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종시교육청은 관내 중학교 3학년 학생들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1일 세종시교육청, 2일 조치원여중, 4일 양지중, 10일 새롬중에서 각각 고입 설명회를 진행하며 이번 고입 설명회에서는 2022대입제도개선안과 권역별 소재 고등학교를 초청하여 고교별 특화된 교육과정을 설명하고, 2019학년도 세종특별자치시 평준화지역 후기고등학교 신입생 입학전형 요강을 안내한다.
< 설명회 세부 일정>
일시
생활권
대상 학교
관련 고등학교
장소
´18.10.1.(월) 18:30∼21:00
전체
중학교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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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대강당
´18.10.2.(화) 18:30∼21:00
북부
조치원중, 조치원여중, 연서중, 연동중, 전의중
세종여고, 세종고
성남고, 세종하이텍고
조치원여중(강당)
´18.10.4.(목) 18:30∼21:00
1
두루중, 아름중, 종촌중, 고운중, 도담중, 양지중, 어진중 (부강중, 연동중)
두루고, 아름고, 고운고, 종촌고, 양지고, 도담고, 성남고
세종여고,세종하이텍고
양지중(강당)
´18.10.10.(수) 18:30∼21:00
2
3
한솔중, 새롬중, 새뜸중, 새움중, 장기중, 소담중, 금호중, 보람중, 다정중, 글벗중, (부강중, 연동중)
한솔고, 새롬고, 다정고, 보람고, 소담고, 성남고,
세종여고, 세종하이텍고
새롬중(강당)
정회택 교육과정과장은 “오는 2022대입제도개선안에 대상이 되는 현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이 우리 지역 고등학교의 교육 활동을 바르게 알고 스스로 진로에 적합한 고교를 바르게 선택하도록 도울 예정이니 학생과 학부모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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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 혁신, 3년의 기록을 한눈에
세종교육 혁신, 3년의 기록을 한눈에
- 세종시교육청, 세종교육백서(2015. 3. ~ 2018. 2.) 발간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세종교육 정책 성과와 비전을 종합 정리한 「세종교육백서(2015.3.~2018.2, 이하 세종교육백서)」를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이 세종교육 정책 성과와 비전을 종합 정리한 「세종교육백서」를 발간했다. 사진은 이번에 발간한 세종교육백서의 목차(출처-세종시교육청)
백서는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됐는데 「제1부 한눈에 보는 세종교육」은 사진으로 보는 세종교육 3년, 세종교육정책 기본 방향, 교육청과 학교의 일반 현황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제2부 세종교육 3년의 혁신」은 제1장 민주적 공동체로 성장하는 학교, 제2장 교수·학습 중심의 새로운 학교, 제3장 협력으로 상생하는 지역교육공동체, 제4장 현장 중심의 교육행정 체제 등 세종교육 4대 정책방향을 중심으로 56개 주요 목차를 선정하여 세종교육 3년의 혁신 성과와 비전을 심도있게 조명했다.
「제3부 세종교육 그 밖의 기록들」은 교육청과 학교의 주요 통계와 연도별 학교설립 현황, 세종교육대상 수상자 명단 등 세종교육 3년간의 유의미한 기록들을 수록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발간사에서 “이번 세종교육백서에 기록된 지난 3년간의 도약, 성공, 좌절의 교훈들은 우리 세종교육의 미래에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세종의 학교에서 공부하는 것이 행복할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와 함께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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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명품건설 본궤도에 올랐다.
세종시 명품건설 본궤도에 올랐다.
- 외멱마감재 준불연단열재 접목 -
- 공공건축사업 설계VE 실시…예산 29억 절감 -
- 조치원읍 제2복컴 건립 등 3건 대상…창의적 아이디어 264건 반영 -
세종특별자치시가 2018년 공공건축사업의 발주를 두고 기능은 대폭 향상되고도 예산은 29억이나 절감하는 등 세종시 명품건설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시가 19년에 착공할 `조치원읍 제2복컴 건립 사업´ 등 3건의 공사에 대해 설계경제성(VE) 검토를 실시하여 29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설계경제성 검토는 최소의 생애주기비용으로 시설물의 필요한 기능을 확보하기 위해 여러 분야 전문가로 설계VE 팀이 설계내용에 대한 경제성 및 현장 적용 타당성을 기능별, 대안별로 검토하는 것으로, 건설기술진흥법상 총 공사비 100억 원 이상 공사의 기본·실시설계에 의무적으로 시행된다.
시는 올해 조치원읍 제2복컴 건립 사업을 비롯해 세종시립도서관 건립, 아름청소년수련관 건립 사업 등 3건의 공공건축사업에 대해 설계VE 검토를 실시하고, 설계VE 검토 결과 264건의 창의적 아이디어 반영과 29억 원의 예산절감을 통해 공공건축물의 가치를 향상시키는 등 기능은 높이고 비용은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
90개의 아이디어를 반영하고, 9억7천7백만원의 사업비를 절감한 조치원 제2복컴 조감도. [사진-세종시청]
114개의 아이디어를 반영하고, 16억5천5백만원의 사업비를 절감한 세종시립도서관 조감도. [사진-세종시청]
60개의 아이디어를 반영하고, 2억3천5백만원의 사업비를 절감한 아름청소년수련관 조감도. [사진-세종시청]
특히 제천화재, 밀양화재를 교훈삼아 화재에 강한 외벽마감재 내부에 화제에 강한 준불연단열재를 설계에 접목하는 등 공공건출물에 대한 소방을 강화하면서도 예산을 29억원이나 절감한 사례는 타 지자체의 롤모델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세종시 명품건설을 위한 성과로 남을 전망이다.
세부적으로 조치원읍 제2복컴 건립 사업은 90개 아이디어를 반영해 9억 7700만 원의 예산을 절감했고, 세종시립도서관 건립 사업은 114개 아이디어를 반영, 16억 5500만 원을 절감했으며, 아름청소년수련관 건립 사업은 60개 아이디어를 반영해 2억 3500만 원을 예산을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
김규범 공공건설사업소장은 “설계VE 검토가 사업비 절감수단이 아닌, 시민과 관리자의 사용편의에 맞는 공공건축물이 되도록 더 좋은 제안을 적극 발굴해 시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특히 화재에 강한 자자선정 및 접목으로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공공건축사업의 부실방지와 품질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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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통공사, `버스타고´서비스평가단 위촉식 개최
세종교통공사, `버스타고´서비스평가단 위촉식 개최
세종도시교통공사(사장 고칠진)는 3기 서비스평가단 54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 하는 한편 고도화된 서비스평가 교육이 진행했으며 더불어 지난 1년 동안 활동한 서비스 평가단원에 대해 감사장을 수여했다.
▲세종교통공사시민평가위촉식(사진제공-세종도시교통공사)
10월부터 3기 서비스평가단 54명을 포함한 총 124명의 시민 서비스평가단이 활동하게 되며, 서비스평가단은 세종도시교통공사 차량의 안전도, 친절도, 청결상태, 교통법규 준수 여부 등을 예고 없이 평가한다. 서비스평가는 모바일을 통해 실시되며 평가 내용 및 건의사항을 바탕으로 승무사원 교육 및 서비스 개선이 이루어지고 있다.
세종도시교통공사 고칠진 사장은 “공사 서비스평가제도에 관심을 갖고 서비스평가단에 지원해 주신 것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시민의 뜻을 적극 반영하여 세종시 버스만의 특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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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어린이집 통학차량 안심하고 타요~
이젠 어린이집 통학차량 안심하고 타요~
- 통학차량 맨뒷자석 확인버튼 꼭 확인해야 경보음 안울려요 …10월중 전체 설치 추진 -
세종특별자치시는 지난 21일 통학차량을 운행 중인 관내 어린이집 82곳에서 선출한 원장, 보육교사, 학부모 대표단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여 10월 중 관내 어린이집 전체를 대상으로 통학차량 내 벨(bell) 형식의 잠자는 아이 확인 장치 설치를 추진 한다.
▲ 잠자는 어린이 확인장치설치 간담회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운전자가 통학차량 맨 뒷좌석에 있는 확인 버튼을 누르지 않으면 비상 경보음이 울리는 벨 방식으로 설치하기로 하고 생산업체까지 선정을 마쳤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는 세종과 충남, 대전, 충북 등 인근 지역의 업체 6곳을 초청, 잠자는 아이 확인 장치 설명 및 실제 작동방법을 체험하고 시연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종시 관계자는 “어린이집 대표단 간담회 의견을 반영해 10월 중으로 통학차량 전체에 잠자는 아이 확인 장치 설치를 완료하겠다”며 “앞으로도 자녀들이 안심하고 어린이집을 다닐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더욱 노력할 것”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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