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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전 정권 흔적 지우기…대전시정 옹졸한 행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박범계 의원은 2일 "대전시정의 옹졸한 행태를 규탄한다"면서 지적하고 나섰다. 이날 박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대전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기념시설물에 허태정 전임 시장과 민주당 지역 국회의원 등의 이름이 적힌 타일을 붙이지 못하도록 했다"면서 "대전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을 정치적 사안으로 바라보고 전 정권의 흔적을 지우기 위해 애쓰는 형국"이라고 꼬집었다. 박 의원은 "전국 최초로 건립되는 대전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이 5월 말 개원을 앞두고 있다"며 "이 병원이 개원되면 대전뿐 아니라 세종, 충남, 그리고 전국의 어린이 재활 난민이 이 병원을 이용하게 된다"고 설명했다.그는 "이 병원은 대전시의 전유물이 아닌 온 국민의 염원이 담긴 국내 첫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설립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면서 "병원 1 층에 2020 년 기공식 당시 각계각층에서 보낸 응원 메시지들을 기념타일로 만든 기념물이 설치됐는데, 대전시가 허태정 전 대전시장과 박범계 의원 , 박능후 전 보건복지부 장관 등의 이름이 적힌 타일을 붙이지 못하도록 했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더군다나 대전시 관계자는 시민들 메시지만 넣는 게 병원 건립 목적에 맞다고 판단했다는 입장"이라며 "앞뒤가 맞지 않는 일이다. 순수한 목적으로 건립되는 대전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을 정치적 사안으로 바라보고 전 정권의 흔적을 지우기 위해 애쓰는 형국"이라고 꼬집었다. 박 의원에 따르면 어린이재활병원은 건우아빠 김동석 토닥토닥 대표가 국회쪽에 지원을 요청하다 박 의원을 만나게 됐다. 이후 박 의원은 당시 문재인 대통령 후보와의 간담회를 주선해 2017년 3월 대통령후보 공약으로 발전하게 됐다. 문 대통령은 대통령취임 이후에도 어린이재활병원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예산배정까지 했다는 박 의원의 설명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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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대전지역협의회 출범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국민통합위-대전시-대전시의회'간 국민통합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민통합위원회 대전지역협의회 출범식을 개최했다.대전시와 시의회 등 관계기관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이장우 대전시장, 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 이상래 대전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통합위원회 위원과 대전지역협의회 위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 체결, 지역협의회 위원 위촉식, 지역협의회 1차 회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대전시와 국민통합위원회, 대전시의회는 국민통합을 증진하기 위해 ▲정책 및 사업 추진 ▲조례·규칙 제정 등 입법 지원 ▲문화확산과 교육·조사·연구 ▲중앙과 지역 간·지역 시민사회와 공공부문 간 소통 활성화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이어 국민 소통 및 대통합의 기치 아래 구성된 대전지역협의회의 위원 25명은 김한길 위원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고, 앞으로 지역 현장 중심의 국민통합 실현을 위해 중앙-지역 간 가교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은 특·광역시 중 서울 전출입 인구가 동등한 도시이며, 합계출산율이 상승하고 있는 전국 유일 도시"라며 "대전이야말로 정부의 국정 목표 중의 하나인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이룰 최고의 역량을 갖춘 도시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올해는 대덕특구 출범 5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로 대덕특구를 세계적인 혁신클러스터로 재창조해 국가균형발전을 통한 국민통합을 도모하겠다"고 강조했다.출범식 후 대전지역협의회는 대전시 핵심 현안으로 '대덕특구 50주년 과학수도 대전과 함께하는 과학기술 강국 도약', '청년! 그 꿈과 미래를 지원하는 대전'을 주제로 1차 회의를 진행했다.김한길 위원장과 대전지역협의회 위원들은 대전시가 과학수도로서의 위상을 확립하고 글로벌 과학 수도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규제 해제를 통한 대덕특구 재창조사업의 성공적 추진이 이행돼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더불어 대전시가 '산업 용지 500만 평 조성과 기업 유치' 등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취·창업 지원, 월세 지원, 청년주택 사업 등을 통해 미래 주역인 청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모습에 응원을 보내며 지역협의회에서도 할 수 있는 역할이 있으면 돕겠다고 의견을 모았다. 한편 국민통합위원회는 우리 사회에 내재된 상처와 갈등을 치유하고 국민통합을 위한 정책 및 사업 등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5월 대통령직속 위원회로 설치됐다. 현재까지 충북, 전남, 부산, 인천, 충남, 대구, 세종, 광주에서 지역협의회를 출범했으며, 대전시는 9번째로 출범식을 개최하게 됐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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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호국보훈파크 국·시비, 민간 예산 명확하게 분리 추진해야"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17일 주간업무회의에서 제3차 국비 발굴사업 추진 경과를 점검하고 ▲웹툰 콘텐츠 클러스터 ▲호국보훈파크 ▲도시 철도 3·4·5호선 등 현안 사업의 신속 추진을 위해 방향성을 정비했다.이 시장은 "웹툰 콘텐츠 클러스터는 건물 한 동을 짓는 것으로 만족해서는 안된다. 지역 웹툰 대학을 하나로 묶는 공동캠퍼스와 체험 공간 등 다양화가 필요하다"면서 "경쟁지역보다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서는 과감하게 지원해야 한다"고 밝혔다.대통령 지역공약인 호국보훈파크에 대해서는 국·시비와 민간사업 으로 투입될 예산을 명확하게 분리할 것을 주문했다. 이 시장은 "자세히 들여다보면 사실상 국·시비는 1000억원 규모인데, 민간으로 진행하는 것까지 포함한 총사업비 9865억원으로 중앙부처에 요청하면 오해할 수 있다"며 전략적인 추진을 강조했다.민선 8기 이장우 대전시장의 공약이자 국가등록문화재 제738호로 지정된 '대전육교'활용사업은 도시주택국에서 문화관광국으로 이관을 지시했다. 이 시장은 "대전육교는 결국 관광상품 개발이고 창조적인 상품으로 내놔야 한다. 시민과 관광객 차원에서 접근할 수 있도록 문화관광국이 주도해야 할 것 같다"며 "대전육교와 길치공원을 복합적으로 봐야 한다. 육교 위 상판에 어떤 시설이 가능한지 살펴보되, 도로박물관 하나로만 가는 것은 아쉽다"고 말했다.이와 함께 원자력 안전 교부세와 기업금융중심은행, 대덕특구 층수 제한 해제는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중앙부처, 국회와의 협의를 강조했고, 향후 공공기관 이전을 대비해서는 건물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역설했다.한화이글스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홈구장 '이글스파크'활용법으로는 "메인 본부만 철거할지, 외야만 철거할지 여러 방법을 동원해서 야구 경기와 공연이 동시에 가능한 시민에게 사랑받을 공간으로 조성해 달라"고 했다.도시철도 3·4·5호선은 유연성을, 2호선 트램은 신속성을 주문했다. 이 시장은 "노선을 기존 선거 공약대로 끌고 갈 일이 아니다. 우리가 가장 실수한 것이 트램을 순환선으로 길게 간다는 것"이라며 "도시철도는 단기 노선으로 10km 내외로 잘라서 가야 한다. 단기 노선으로 지선과 연결하면 중앙부처와 협의도 용이하다. 트램 역시 최대한 빨리 착공할 수 있도록 일부 구간부터 착수하는 방법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이장우 대전시장은 향후 설계될 신규 건축물 내 공중화장실은 여자 화장실 시설을 더욱 확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야구장을 비롯해 다중 이용시설을 보면 남성들은 빠르게 사용하는데, 여성들은 늘 줄을 선다"면서 "다중이용시설 공중화장실은 여자 화장실 대변기 수는 남자 화장실 대·소변기의 1.5배를 확충해야 한다"고 말했다.대전시 홍보영상은 도시의 강점을 부각해 미래성과 임팩트를 담아 야 한다고 했고, 0시 축제 관광 기념품 제작 역시 특정 품목에 한 정하지 말아 달라고 강조했다.한편 대전시는 2024년도 국비 사업으로 136건을 발굴했다. 이 가운데 신규 사업은 전년 대비 76건이 늘었다. 시는 신규 사업을 10 대 핵심과제와 30대 역점사업으로 분류했고, 예산 편성 단계에서 중앙부처 및 국회를 방문해 대전시 입장을 피력해 국비 확보에 속 토를 낼 계획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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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화 대전시의원, "공사중단으로 장기 방치 건축물 적극 관리해야"
[대전인턴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박주화 대전시의회 의원(국민의힘, 중구1)은 7일 제270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공사중단으로 장기 방치된 건축물에 대한 대전시의 적극적인 관리를 주문했다.박 의원은 "향후 '하계 세계대학경기 대회'를 비롯해 '대전 0시 축제'등 지역 축제를 개최함에 따라 대전을 찾게 될 국내외 주요인사 및 관광객에게 대전의 도시이미와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도심의 방치건축물로 인한 경관 훼손을 정비·개선하고 방치건축물에 설치된 비계의 낙하 위험으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정비계획의 철저한 이행과 함께 안전조치명령을 내리는 등 대전시의 적극행정을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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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오 대전시의원, '교량하부 공간 쉼터' 개선 촉구
[대전인턴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김진오 대전시의회 의원(국민의힘, 서구 제1선거구)은 7일 제27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천변 교량하부 공간을 안전하고 편안한 쉼터의 공간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촉구했다.김 의원은 "지난해 한 언론에서 유등천 교량 밑에서 노인 수십명이 판돈을 걸고 고스톱을 하고 있었으며 관리인이 존재해 자릿세를 받고 술까지 불법으로 판매한다는 보도가 있었다"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환경정비가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김 의원은 서울 양재천의 공공미술 작품과 순창군의 환경정화작업과 문화공연장 조성 사례를 소개했다. 또 성남시의 범죄예방을 위한 탄천 교량에 CCTV설치 사례를 열거했다.김 의원은 "시민들의 야외 활동이 활발히 늘어나고 있는 시점으로 하천변 교량하부 공간을 예술, 체육, 문화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게 변화가 필요하다"면서 "가족이 보고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기존의 오래된 벽화를 정비하고, 야간관광 특화도시에 발맞춰 경관조명과 문화가 있는 공연장 조성하고 이 공간들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범용 CCTV까지 설치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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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선정 환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의회는 지난 15일 국토교통부 산업입지정책심의회에서 유성구 교촌동 일원 16만 평이 '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최종 선정된 것에 대해 적극 환영했다.이상래 의장은 "이번 선정은 대전시민 모두의 염원이 함께 어우러져 이뤄진 쾌거이며 이를 통해 실질적인 과학도시 대전으로 재탄생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며 국가산업단지 선정에 큰 의미를 부여했다.대전시의회에서는 나노·반도체 산업과 함께 연관 산업인 우주항공 산업 유치를 통한 고부가가치의 첨단산업 클러스터 조성 등 국가산업단지 선정에 따른 일련의 산업유치 정책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또한 이번 선정을 통해 대덕연구개발특구와의 상생협력이 보다 강화되어 이를 계기로 대전의 지역경제가 크게 부흥해 나갈 수 있도록 정책적인 지원 방안 마련에 나서기로 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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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행자위, 제269회 임시회 제1차 회의 개회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3일 제269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고 기획조정실 및 시민안전실 소관 조례안 7건을 심사·의결했고, 보고 5건을 청취했다.이날 정명국 부위원장(국민의힘, 동구3)은 '초광역 협렵체계로서 특별지자체 설립 추진'과 관련해 "충청권 4개 의회 의결을 거친다고 돼 있는데 의회 사전 설명이 잘 안된 것 같다"며 "부산・울산・경남이 함께한 특별지자체가 작년 4월에 공식 출범했으나 여러 가지 이유로 무산된 것으로 안다"고 차질 없는 사업추진을 당부했다.또한, ‘대전시 랜드마크를 활용한 홍보’ 관련해 "우수한 관광 자원, 랜드마크가 있음에도 잘 알리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대전의 명소를 담은 사진엽서 제작, 도시브랜드 동영상 제작 등 다양한 홍보를 통해 직접 체험하고 싶은 대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달라"고 요청했다.조원휘 위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3)은 '대전광역시 공공기관 임원 보수기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관련해 "코로나 팬데믹 상황이 3년간 지속됐고 최근 공공요금 인상 등 일반 서민들이 고통받고 있는 시기에 굳이 공공기관 임원 등의 보수기준을 상향하는 것에 의구심이 든다"고 말했다.이에 박연병 기획조정실장은 "서민 부담 경감을 위해 시에서는 다양한 대책을 마련 중이며 이번 조례안 통과가 곧 보수 인상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며 "타 시・도 수준을 감안할 때 형평성 문제, 직전 예우와의 차이 발생에 따라 우수한 인재 영입 제한 및 경영평가 인센티브 지급 불가 등을 방지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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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산건위, 제1차 회의 개최…2023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제269회 임시회 의사일정에 따라 대전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3일 제1차 회의를 열었다.이번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3일부터 오는 8일까지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조례안 6건을 심사하고 2023년도 주요업무보고 등 11건의 보고를 청취할 예정이다.이날 회의에서는 송대윤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 반도체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심사하고, 전략사업추진실 소관 2023년도 주요업무보고 등을 청취한 뒤 질의를 실시했다.송활섭 부위원장(국민의힘, 대덕구2)은 "지역 첨단산업단지 조성과 관련한 질의를 통해 지속적인 물가상승, 금리 인상으로 기업투자 및 소비심리가 둔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대규모 산업단지의 조성은 자칫 미분양 사태로 이어질 수 있다"며 "첨단산업단지 조성에 전체적인 속도조절이 필요하며, 곧 조성완료 예정인 신동·둔곡지구에는 실질적으로 기업이 입주하여 대전에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영삼 의원(국민의힘, 서구2)은 대전투자청 설립 진행상황, 외국인 투자지역 기업투자유치 상황, D-유니콘기업 육성현황 등 전략사업추진실 주요사업의 진행현황을 점검하며 "올해는 대전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4대 전략산업 육성의 원년으로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공무원 관계자분들이 더욱 분발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대전광역시 반도체산업 육성 및 지원조례안'은 원안 가결됐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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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장우 대전시장, "충청권은 수도권에 대항할 수 있는 초광역협력체"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충청권(대전·세종·충북·충남)은 31일 세종시 지방자치회관에서 충청권 4개 시도지사, 시도의회 의장, 중앙부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설치 협약식' 및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합동추진단 출범행사를 개최했다.출범행사에 참석한 이장우 대전시장은 "충청권은 지난해 '2027년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공동 유치' 라는 초광역협력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간 갈등을 극복하고 수도권 일극체제에 대항할 저력 있는 초광역협력체라고 생각한다"며 "충청권이 광역도로와 철도, 산단 조성 등을 바탕으로, 광역생활경제권을 구축·협력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의 전폭적인 지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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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체육회장 불법 선거 개입 사실상 인정, 서철모 청장 사퇴해야
[대전인터넷신문=대전/최대열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이 서구 체육회장 불법선거 공모 의혹을 받고 있는 서철모 서구청장을 향해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은 “서철모 서구청장이 서구체육회장 선거에 불법적으로 개입한 것이 사실상 인정됐다”라며 “서구 체육회 선거관리운영위원회가 서구체육회장 선거에 대한 이의신청을 인용, 당선인에 대해 당선무효 결정을 한 것은 사필귀정이며, 인과응보다”라고 밝히고 사퇴를 촉구했다. 아울러 선관위의 결정은 서철모 구청장이 후보 사퇴를 종용하는 등 불법적인 선거개입으로 지방체육회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짓밟고, 진흙탕 선거로 만드는 등 잘못된 것을 바로 잡으려는 공정한 일이라며 서철모 구청장의 불법적이며 비윤리적 비위 행위를 참지 못하는 서구민의 도도한 민심이 담긴 심판으로 서철모 청장은 불법선거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하는 것만이 서구를 위한 최선의 길이라는 주민들의 명령을 거역하지 마라고 입장을 밝혔다. 특히, 후보자 사퇴 종용, 후보자 매수 녹취와 통화를 비롯한 여러 증거와 정황 등이 혼탁과 불법 선거의 범인으로 서철모 청장을 가리키고 있다며 경찰도 서구청장실을 압수수색해 서철모 청장의 휴대폰을 확보한 것을 두고도 수사당국은 이제 서철모 구청장과 불법선거 공모의혹을 사고 있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이승찬 대전시체육회장을 비롯한 관련 인물들에 대해서도 철저하고 신속한 수사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과 서구의회 의원들은 서구체육회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되찾고, 불법과 불공정이 자리하지 못하도록 감시와 견제의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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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전시당 정책위원 공개모집 결과 각 분야 전문가 55명 지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은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는 정책발굴 등을 담당하게 될 정책위원을 지난 5~11일까지 공개모집한 결과 모두 55명이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행정·안전, 여성,청년, 문화관광·과학기술 등 9개 분야 지원자는 남자 39명, 여자 16명이었고, 당원 39명, 비당원 16명으로 비당원이 전체 지원자의 30%를 차지하는 등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대전발전을 위한 정책발굴에 당원 뿐 아니라 비당원의 관심도 높았다. 연령대는 50대 20명, 40대 18명으로 40~50대가 38명으로 전체 69%로 가장 많았고, 30대와 60대가 각각 8명으로 30%를 차지했으며, 20대 대학생 1명도 정책위원에 지원했다. 직업별로는 자영업이 12명으로 전체 20%차지해 민생현장의 문제를 정책에 반영,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한 것을 보인다. 자영업 뒤를 이어 교수가 9명(16%)을 차지했으며, 복지사·상담사 6명(11%), 작가와 프리랜서 5명(9%), 연구원 4명(7%) 순이었다. 장종태 정책위원장은 "예상외로 많은 전문가들이 지원해 주셨다"며 "시민들의 생각하고 느끼는 것들과 당이 생각하는 격차를 줄여,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정책을 발굴,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하는 유능한 정책정당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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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의장단, 공사·공단·출연기관 방문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의회 의장단(의장 이상래, 부의장 김진오, 조원휘)은 지난 9일 대전도시공사를 시작으로 오는 11일까지 7개 대전시 공사, 공단, 출연기관을 방문한다.이번 방문은 '시민중심의 열심히 일하는 의회'라는 제9대 대전시의회 슬로건과 같이 공공기관의 혁신을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혁신파트너인 공공기관과 활발한 소통을 통해 혁신방향을 공유하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추진된다.특히, 이번 방문은 일방적 업무보고 및 불필요한 격식을 일체 배제하고, 방문 기관의 현황과 신년 업무추진 계획에 대해 격의 없는 토론형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방문대상은 9일 대전도시공사, 대전신용보증재단, 10일 대전교통공사, 대전과학산업진흥원,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11일 대전시설관리공단, 대전세종연구원이다.이상래 의장은 "이번 공공기관 방문을 통해 공공기관 모두가 혁신의 파트너로서 오직 시민만을 생각하고 잘못된 관행을 함께 혁신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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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전 서구 의원 1인 시위 돌입...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 체육회장 후보 매수혐의 철저한 수사 촉구
[대전인터넷신문=대전/최대열기자] 사상 유례없는 지방 체육회장 후보자 매수혐의로 경찰에 고발되고 체육 단체에서 구청장을 규탄하는 성명이 발표되는 등 2022년 연말,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소속 대전광역시 서구의원들이 ‘체육회장 후보자 매수혐의’로 고발된 국민의힘 서철모 서구청장에 대해 경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는 릴레이 1인 시위에 돌입했다. 3일부터 경찰청 앞에서 진행하고 있는 1인 릴레이 시위는 서구 구의원들이 참여, 민선 서구체육회장 선거를 관권선거로 물들인 서철모 구청장에 대한 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의 철저한 수사와 처벌을 촉구하고 나선 것이다. 1인 시위를 시작한 서구의원들은 수사 촉구와 함께 ‘체육회장 후보자 매수 혐의를 받고 있는 서철모 서구청장이 47만 서구민에게 사과 한마디 없다’라며 구민에게 사과를 촉구하는 ‘사과 한마디 없는 신년사, 서철모 구청장은 구민무시 끝판 왕!’ 이란 성명서도 발표했다. 성명서에는 “구청장의 신년사에 행정 중립성과 신뢰성을 무너뜨린 데에 대한 책임 있는 사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했으나 한마디 없었다”라며 이는 “반성 없이 여론이 잠잠해지기만을 기다리며 47만 구민 무시 끝판왕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라고 촌평했다.이에 더해 “거짓말쟁이 구청장, 시장 이름 팔아 호가호위하려는 구청장”이라 평가하며 “명품도시 서구의 위상이 서철모 서구청장 취임 이후 곤두박질치고 있다”라며 일갈했다. 아울러 서 구청장의 신년사에도 책임 회피에만 급급할 뿐 잘못의 시인하거나 구정 혼란을 야기한 것에 대해 사과 한마디 없는 것을 두고도 이는 “47만 서구민을 무시하는 처사이며, 반성 없이 여론이 잠잠해지기만을 기다리며 책임을 회피하려는 후진적인 모습,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라고 비판하면서 서구청장직 사퇴를 요구했다.서구의회 의원들은 서철모 구청장의 대시민 사과와 더불어 경찰의 엄중한 수사를 촉구하는 경찰청 앞에서 1인 시위를 이어가는 한편, 서구의회 자체 조사특위 구성을 논의하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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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의원총회 개최…'민주당다운 길' 모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은 의원총회를 열고 혁신을 토대로 '민주당다운 길'에 대한 모색의 시간을 가졌다.9대 지방의회 출범 이후 두 번째로 마련된 대전시당 의원총회 지난 27일 오후 6시 시당회의실에서 황운하 시당위원장과 시·구 의원들이 참석해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 공유와 대한 평가와 소회의 시간, 향후 과제 등을 논의했다.황운하 시당위원장은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발굴과 실행이 민주당다운 모습이 될 것"이라며 "변화된 민주당을 모습을 시민들께 보여주기 위해 혁신과제를 충실히 이행한다면 민주당다운 길을 가는 첫발을 떼는 것"이라고 했다.시·구 의원들은 정책정당으로 유능한 정당 활동을 뒷받침해 줄 수 있는 정책위원회 구성과 내년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경제 상황 속에서 시민들의 삶과 민생을 돌보는 민생대책기구에 대한 논의 등 혁신위원회가 제안한 혁신안에 대한 구체적인 의견을 제시하는 등 ‘민주당다운 길’을 구체화하기 위한 토론을 진행했다.지역 현안이었던 방사청 이전 예산 확보과정과 지역화폐 온통대전 예산 부활 등 대전시 주요 현안 이외 각 구청의 주요 현안들에 대한 시·구 의원들의 향후 과제 등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이밖에 시·구 의원들은 행정사무 감사와 예산심의 등 초선 의원들을 지원할 수 있는 시당 차원의 공식 기구공식기구 설립의 필요성 등 다양한 제도의 필요성을 제안하기도 했다.한편 의원총회에 앞서 내년부터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역할과 필요성, 법 도입 취지 등을 내용으로 한 ‘지식경영 전환과 고향 기부제 역할’을 주제로 한국공학대학교 신승근 교수의 특강을 진행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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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대전시당, "온통대전 축소·제한은 시민고통 외면하는 시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이 이장우 대전시장의 지역 화폐 '온통 대전' 정책을 비판하고 나섰다. 26일 더민주 대전시당은 논평을 통해 "이장우 대전시장이 소상공인과 시민들의 버팀목 역할을 해온 온통대전 축소·제한 방침을 밝혀 팍팍한 시민의 삶을 더욱 힘들게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지난 24일 국회에서 지역화폐예산 3525억원 증액이 확정돼 지역화폐 온통대전이 내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됐지만 이 시장은 온통대전 축소와 사용처 제한 등 현행과는 다른 방식으로 운용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내년 지역화폐 유지를 위해 정부가 예산을 지원하겠다고 하는데도 이 시장은 정부 예산이 지원되더라도 온통대전 발행을 최소화해 국비지원만큼만 발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더민주 대전시당은 "이장우 시장은 현행처럼 사용자 모두에게 3~5%의 캐시백을 지원하지 않고 지원되는 국비만큼만 발행하겠다는 것"이라며 "소상공인과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국비뿐 아니라 시 대응 예산이외도 지방비까지 추가 투입하려는 다른 시·도와는 딴판"이라고 꼬집었다. 이어 "내년 경제상황은 서민의 삶을 더욱 힘들게 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이장우 시장의 발언은 과연 '대전시민을 위한 시장인가?'라는 의문이 들 정도"라며 "이장우 대전시장이 인정하든 하지 않든, 지역화폐는 시민의 일상 속에서 실핏줄 역할과 경제위기속에서 시민들의 버팀목 역할을 하며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비롯한 시민의 만족도가 높은 대표적인 정책"이라고 했다. 또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득의 역외유출방지 등 이미 검증된 지역화폐 온통대전을 축소하고 다른 방식으로 정책을 전환하겠다는 것은 민생을 돌봐야할 시장이 책임을 회피하는 것"이라며 "검증된 정책을 버리고 이장우 시장 방식의 지역화폐 정책은 대안 없는 무책임한 것이며, 이것도 저것도 아닌 맹탕정책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더민주 대전시당은 "'시민우선 시정'을 내세운 이장우시장이 검증된 지역화폐 온통대전을 축소·제한하려는 것은 '시민외면 시정'이며, 명분도 실리도 없는 무책임한 행정"이라며 "시민의 삶과 동떨어진 시책은 시민의 희망을 빼앗는 나쁜 정책이다. 이장우 시장은 시민을 위한 제대로 된 지역화폐 온통대전을 시행하라"고 강조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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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제2차 정례회 폐회…10조원 규모 시·교육청 예산 의결
[대전인터넨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의회는 16일 약 10조원 규모의 대전시청 예산과 대전시교육청 예산을 의결하고 정례회를 폐회했다. 이날 대전시의회는 6조 5313억원과 3조 616억원을 시청과 시교육청 예산으로 각각 의결했다. 이외에도 이날 정례회는 조례안 48건과 동의안 16건, 의견청취 3건등을 처리했다. 이외에도 이번 본회의에서는 송대윤 의원이 대표 발의한 ‘자치경찰제 성공적 정착을 위한 재정 지원 확대 촉구 건의안’을 의결했다. 또한, 5분자유발언을 통해 ▲김민숙 의원은 ‘대전광역시교육청 학생안전교육 강화 촉구’▲조원휘 의원은 ‘시민 건강 향상을 위한 파크골프장 확충’▲이금선 의원은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의 차질없는 개원준비 촉구’▲박주화 의원은 ‘공립 대안학교 설립 촉구’▲송활섭 의원은 ‘예산결산시스템 도입’등에 대해 발언했다.이상래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7월 출범한 제9대 대전시의회가 '시민중심의 열심히 일하는 의회'를 기치로 삼아 시민의 행복과 대전 발전을 위해 힘차게 달려올 수 있었던 것은 시민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라며 "앞으로도 험난한 일이 많겠지만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해 지혜롭게 집행부와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시의회는 이번 정례회를 통해 시와 시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해 568건에 대한 즉각적인 시정과 처리를 요구했으며 이틀간의 시정질문을 통해 집행부의 주요현안 사업도 점검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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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선 대전시의원,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차질없는 개원 촉구
[대전인터넨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이금선 대전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4선거구, 구즉·관평·전민동)은 16일 열린 대전광역시의회 제268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대전세종충남‧넥슨후원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의 차질없는 개원과 안정적 운영방안 마련을 촉구했다.이 의원은 "대전광역시가 전국에서 최초로 공공어린이 재활병원을 설립하고 개원을 앞두고 있으나 최근 거듭되는 개원일정 연기 발표에 장애아동 가족이 불안해하는 상황"이라고 운을 뗐다.그는 "개원일정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병원내 학급 배정과 관련이 있기 때문"이라며 "개원연기에 입원여부조차도 결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학급 배정은 너무도 먼 일이 되어버렸다"고 꼬집었다. 이 의원은 대응방안이 있는지에 대해서도 따져물었다.또한 안정적 병원 운영비 확보 문제에도 우려를 표했는데 건립 당시부터 운영비 적자상황이 예견된 가운데 예산이 부족해서 운영에 차질이 생긴다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장애아동과 가족들에게 돌아가게 될 수밖에 없음을 지적했다.이 의원은 "더 이상 장애아동과 가족들이 기다림에 지치지 않도록 개원준비에 차질이 없어야 하며 적극적인 국비 확보 노력 등 안정적 운영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 제시를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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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숙 대전시의원, 킥보드·마약·도박 관련 안전교육 시행 촉구
[대전인터넨신문=대전/백승원 기자] 김민숙 대전시의회 의원은 16일 제268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5분자유발언을 통해 '시대 흐름에 맞는 학생안전교육 강화 정책'을 설동호 교육감에 촉구했다.김 의원이 "대전 관내 64개 학교의 안전교육 현황을 파악해보니 안전교육이 수업시간 중 간단한 구두 안내나 프린트물을 통해 형식적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학생들은 학교폭력예방교육은 교육받은 것으로 인지하지만 전동킥보드, 마약, 도박에 대한 교육은 기억하지 못하는 사례가 많았다"며 "우리 아이들의 생활 속에서 쉽게 노출될 수 있는 안전 위험요소인 '전동킥보드', '마약', '도박'의 현황과 심각성을 설명하고 실효성 있는 학생안전교육 강화 정책의 필요성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학교안전교육 7대 표준안’의 영역에서 '학교안전교육 실시 기준 등에 관한 고시'에 따라 형식적으로 시간만 채우는 안전교육이 아니라, 우리 학생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실질적인 안전교육 강화 정책을 적극 추진할 것을 대전시교육청에 주문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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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전시의회 예결위, 대전시교육청 2023년도 본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의결
[대전인터넨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회의를 열고 2023년도 대전광역시 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 및 대전광역시교육청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의결했다.교육감이 제출한 2023년도 예산안 총 규모는 21.8% 증가한 3조 639억 4,512만 3000원으로, 세입예산은 특별한 문제점이 없어 원안대로 심사했다. 세출예산은 재정운영상 과다계상 됐거나, 불요불급하다고 판단되는 사업 94건, 23억 3724만 5000원을 삭감해 내부유보금으로 증액 계상했다.아울러, 2023년도 대전광역시교육청 기금운용계획안은 31% 증가한 9,837억 1,487만 3000원으로 수입 및 지출계획 모두 특별한 문제점이 없어 원안대로 심사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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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이상민 행안부 장관에 지역현안 당부
[대전인터넷신문=대전/최대열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13일 오후 자치구 구청장들과 함께 동절기 안전점검을 위해 대전을 방문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과 간담회를 갖고, 안전관리 강화 및 지역 현안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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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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