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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구 유천1동 범죄취약지역 환경개선사업 준공식 개최
법무부와 대전지방검찰청(검사장 박민표)은 2014. 12. 18. 11:00 대전 중구 유천1동에서 법사랑위원 대전지역연합회(회장 이희용), 중구청(박용갑), (주)금성백조주택(회장 정성욱)과 함께 “대전 유천1동 범죄취약지구 환경개선사업 준공식”을 개최하였다.
중구 유천1동 구)집창촌 밀집지역은 법무부 법질서 실천운동의 일환인 `범죄취약지구 환경개선(CPTED) 실천지역´으로 선정되었고, 이번 사업은 ①폐가 및 공터 폐기물처리, ②보안등 교체(LED) 및 신설, ③주민공동 나눔 텃밭 조성, ④공용 주차장 만들기, ⑤골목길 담장 도장, ⑥옹벽 및 담장 벽화그리기, ⑦담장설치 등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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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조합법인 유성 친환경미르쌀, 시 푸드마켓에 쌀 500kg 기탁
대전시는 유성 친환경미르쌀 영농조합법인에서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직접 생산한 친환경 쌀 500kg을 기탁했다고 17일밝혔다.
신영만 영농조합법인 대표는“추운 날씨에 힘들어하는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앞으로도 우리지역 나눔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탁물품은 대전시 푸드마켓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유성 친환경미르쌀 영농조합법인은 2011년도에 설립되었고 유성지역 14농가가 참여해 10ha의 친환경 쌀을 재배하고 있으며, 시민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올바른 먹거리 생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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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화된 산업재해예방 시스템으로 `안전지대´구축
대전시설관리공단(이사장 한종호) 무지개복지센터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시행한 위험성평가 인정심사에서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됐다.
16일 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위험성평가´란 사업장내 유해·위험요인을 파악하고, 해당 요인에 의한 부상 또는 질병의 발생 가능성(빈도)과 중대성 (강도)을 추정․결정하여 위험성 감소대책을 수립해 실행하는 일련의 과정으로 보다 체계화된 산업재해 예방활동 기법이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관계자는 "무지개복지센터가 산업재해예방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구축․운영하면서 근로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안전망을 구축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위험성평가 인정을 받은 우수사업장은 안전보건 감독을 3년간 유예 받는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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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대전광역시 자원봉사단체 송년간담회 추진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센터장 이인학)는 12월 12일(금) 둔산동 샹젤리제뷔페에서 2014년을 결산하는 자원봉사단체 송년간담회를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대전광역시 관내 자원봉사단체의 노고를 치하하고 대전자원봉사 발전을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재능나눔봉사단, 무료급식봉사단, 대학생봉사단, 베이비부머봉사단 등 20개 단체 167명의 단체 임원과 회원들이 참석하였다.
금년엔 사건사고를 포함한 봉사단체의 활동이 많은 한 해 였다.
1월부터 강릉 폭설피해 복구 활동에 참여하였고, 전 국민을 슬픔에 잠기게 한 세월호 침몰사고에 무료급식단체가 파견되어 활동하는 등 지속적인 활동을 하였다.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 이인학 센터장은 “올해 활동하신 대전광역시 관내 모든 자원봉사단체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내년에 더욱 활발히 활동하여 자원봉사도시 대전 건설을 위한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전하며, 내년에도 봉사단을 위한 센터의 노력도 같이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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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검 및 관내 5개 지청 공안검사 선거대책 회의 개최
대전지방검찰청(검사장 박민표)은 2015. 3. 11. 실시 예정인 제1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대비하여, 2014. 12. 8.(월) 관내 선거 전담 검사들과 「선거대책회의」를 개최하였다
금품선거, 흑색선전, 조합임직원 선거개입을 3대 중점 단속대상으로 선정하여 집중 단속하고, 신속․엄정하게 대처하여 공정한 선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기로 하였으며
또한, 대전지검 및 관내 5개 지청은 기 편성된 선거사범 전담 수사반의 비상근무 체제를 가동하고, 선거사범 신고센터를 운영하는 한편, 유관기관과도 유기적이고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단속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라 고 말했다
별지 1.
제1회 동시조합장선거 주요 일정
시행일정
실 시 사 항
실시기관(자)
기 준 일
관계법규
9. 21(일)부터
15. 3. 11(수)까지
기부행위 제한
누구든지
임기만료일전 180일부터 선거일까지
법§34․35
12. 20(토)까지
[농협] 해당 조합․다른 조합․연합회․중앙회직원, 상임이․감사, 해당 조합자회사 상근임․직원, 다른 조합장, 연합․중앙회장, 공무원 사직기한
[산림조합] 해당 조합상임이사․직원, 자회사상근임․직원, 다른 조합장․상임임․직원, 중앙상임임․직원, 공무원 사직기한
※ 선출직 공무원 제외
농협․산림
조합장선거 입후보예정자
임기만료일전 90일까지
농협정관§69①2
산림규약§8①2
15. 1. 19(월)까지
[수협]해당 조합상임이․감사․직원, 다른 조합상근임․직원, 중앙회상근임·직원, 해당 조합․중앙회자회사상근임․직원,
공무원 사직기한
※ 선출직 공무원 제외
수협
입후보예정자
임기만료일전 60일까지
수협규정§8②2
2. 20(금)부터
2. 24(화)까지
선거인명부 작성
해당조합
선거일전 19일부터 5일 이내
법§15①
2. 24(화)부터
2. 25(수)까지
후보자등록 신청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후보자가 되려는 사람
선거기간개시일전
2일부터 2일간
법§18①
2. 26(목)
선거기간개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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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13
2. 28(토)
선거공보, 선거벽보 제출
후보자
명부확정일전일까지
법§25․26
3. 1(일)
선거인명부 확정
해당조합
선거일전 10일
법§15①
3. 1(일)까지
투표소의 명칭과 소재지 공고
관할선관위
선거일전 10일까지
법§51①
3. 3(화)까지
투표안내문 발송(선거공보 동봉)
관할선관위
선거인명부 확정일 후 2일까지
법§43
3. 6(금)까지
개표소 공고
관할선관위
선거일전 5일까지
법§51①
3. 8(일)까지
투표 및 개표사무원 위촉․공고
관할선관위
선거일전 3일까지
법§51①
3. 9(월)까지
투표참관인 선정․신고
후보자
선거일전 2일까지
법§45①
3. 10(화)까지
개표참관인 선정․신고
후보자
선거일전일까지
법§45①
3. 11(수)
투·개표
관할선관위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법 제8장
별지 2.
대전․세종․충남 조합장 선거 현황
관할 검찰청
지역
조합종류
선거조합 수
대전지검
대전
동구
농협
3
중구
농협
2
서구
농협/산림조합
4/1
유성구
농협
4
대덕구
농협
2
세종
농협/산림조합
8/1
금산
농협/산림조합
5/1
천안지청
천안
서북구
농협
6
동남구
농협/산림조합
6/1
아산
농협
12
서산지청
서산
농협/산림조합
12/1
태안
농협/수협
6/3
당진
농협/수협/산림조합
12/1/1
홍성지청
홍성
농협/산림조합
12/1
보령
농협/수협/산림조합
8/2/1
예산
농협
10
서천
농협/수협/산림조합
6/2/1
공주지청
공주
농협/산림조합
13/1
청양
농협/산림조합
4/1
논산지청
논산․계룡
농협/산림조합
11/1
부여
농협/산림조합
9/1
조합장 선거 합계 178(농협 157, 수협 8, 산림조합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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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대한민국 자원봉사 대상 개인부문 국무총리 표창
대전보건대학교 물리치료학과 이인학교수가 제9회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 「2014 전국자원봉사자대회」에서 개인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였다.
2014 대한민국 자원봉사 대상은 자원봉사자의 날(12.5)을 맞아 자원봉사에 헌신해온 자원봉사자와 단체, 자치단체에 대한 포상을 통해 자원봉사자(단체)의 노고를 치하하고 사기진작 및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한국자원봉사협의회와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 행정자치부가 공동주최한다.
대전보건대학교 물리치료학과 이인학교수는 1987년부터 한센병(나병) 후원회를 결성하여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하였으며, 2004년부터 척수장애인에 대한 자원봉사, 보훈영역, 다문화가족지원에 대한 봉사활동을 전개하였다.
또한 대전보건대학교에 중부권 최초로 자원봉사 학점제 도입에 힘써 대학생 자원봉사 활동 장려에 힘썼으며, 2006년부터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의 무급센터장으로 활동하며 대전 자원봉사자를 34만 8천여명으로 육성하여 대전자원봉사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가 인정되어 개인부문 국무총리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인학 교수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하며 대전의 자원봉사 발전과 활성화에 이바지 하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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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정부 인사운영 “우수사례” 선정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이 추진하고 있는 “퇴직공무원을 활용한 학교시설관리 만족도 향상”이 2014년 정부 인사운영 우수사례로 선정돼 인사혁신처장 표창을 수상했다.
인사혁신처[(구)안전행정부]에서 주관한 본 대회는 중앙 및 광역행정기관의 인사운영 우수사례를 발굴·선정해 각 기관의 인사행정 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실시한 것으로 ▲소수·취약계층을 위한 인사지원 ▲소통·신뢰·배려의 인사문환 확산 ▲성과향상 및 역량제고를 위한 인사시스템 개선 등 총 3개 분야에, 50여개 중앙부처 및 광역자치단체에서 참여했다.
심사를 통해 각 분야별 3개 기관, 총 9개 기관을 선정했고 이 중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전국 17개 교육청으로는 유일하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전광역시교육청에서 추진하는 인사지원은 학교현장의 여성교직원 증가로 학교 시설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일선 학교의 의견을 수렴한 후 학교 시설관리 외주용역과 대체인력을 활용함에 있어, 시설관리직(기존 조무직)으로 퇴직하는 우수 퇴직 공무원을 재배치하여 학교 현장의 만족도를 높였다.
현재, 학교시설 외주용역 7명, 대체인력 27명 등 총 34명의 퇴직공무원이 학교현장에서 근무를 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최경엽 총무과장은 “퇴직한 공무원에게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퇴직공무원의 사회참여는 물론, 노후 보장과 학교현장의 재 근무를 통하여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퇴직한 공무원중 우수인력 선별 배치로 학교현장에서의 만족도가 증가함은 물론 지속적인 계약을 원하고 있으며, 대체인력이나 외부 용역을 희망하는 학교가 증가하고 있어 앞으로도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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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롬 파스키에 주한 프랑스대사 대전방문
권선택 대전시장은 2일 대전을 방문한 제롬 파스키에 주한 프랑스 대사와 면담자리에서 대전과 프랑스간의 문화․첨단과학기술분야 등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권선택시장은 2016년 외교관계수립 130주년이 되는 한국․프랑스 양국관계의 발전을 평가하며, 지난 4월 유럽최대 나노분야 허브도시 프랑스 그르노블과 과학기술교류협력MOU체결로 본격적인 교류가 진행되고 있어 양 도시간 첨단과학분야 협력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대사의 적극 지원과 협조를 당부했다.
이에 제롬 파스키에 대사는 대전-그르노블간 조성된 나노과학분야 협력관계가 성공적으로 진행되어 좋은 결실을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을 약속하며, 또한 대전알리앙스 프랑스문화원을 통해 대전시민 및 기관들과의 문화 및 언어교육 등 교류증진 활성화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제롬 파스키에 대사는 대전외국어고등학교를 방문하여 프랑스 어학과 학생을 격려하고 대전외국어고등학교와 주한 프랑스대사관간 협력 조인식에 참석했다.
한편, 대전외국어고등학교에는 재학생이 769명이며 이중 프랑스어학과에는 약 80명이 재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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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권 컨벤션 1번지 대전(大田) 건설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대전광역시의회 김종천 의원과 박범계 국회의원 공동주관으로 열린 정책토론회에서 대전이 중부권 전시컨벤션산업의 중심도시로서 가지고 있는 이점들과 더불어 전시컨벤션산업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대규모 국제회의를 개최할 수 있는 국제전시컨벤션센터의 건립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1일(월) 오후 3시, 대전광역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중부권 컨벤션 1번지 대전(大田) 건설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대전의 전시컨벤션산업 활성화와 관련하여 관계 전문가들이 나와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 날 토론회에서 윤승현 한남대 컨벤션호텔경영학과 교수는 주제발표에서 대전 전시컨벤션산업의 추진과제로 전시컨벤션산업의 국제경쟁력 강화와 고부가가치 지식서비스 기반 구축, 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 등 인프라 및 부대시설 확충을 제시하였다.
토론자로 나선 김용현 대전마케팅공사 MICE사업처장은 현재 유치한 국제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서도 국제전시컨벤션센터가 반드시 건립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였고, 박종만 엑스코 사장도 규모의 경제 실현이 가능한 전시컨벤션센터의 건설이 필요하다고 하였으며, 박의서 안양대 관광경영학과 교수는 전시컨벤션산업에 대한 제도적·예산적 지원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하였다.
박범계 국회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달 28일 대전컨벤션센터 신축사업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됐다”면서 “이는 대전이 중부권 컨벤션 중핵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토대가 마련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대전컨벤션센터 등의 인프라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학구적이고 자유로운 도시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 또한 컨벤션산업 발전에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고 덧붙였다.
토론회 좌장을 맡은 김종천 의원은 대전이 전시컨벤션산업에 많은 이점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컨벤션센터와 무역전시관이 협소하고 낙후되어 여러 국제회의를 놓치는 아쉬움이 있었는데 국제전시컨벤션센터의 건립을 통해 대전이 중부권, 나아가 국제적 전시컨벤션산업의 중심도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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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대전 자원봉사 공모전 시상식 개최
11월 25일(화) 대전광역시청 3층 세미나실에서 2014 대전 자원봉사 공모전 시상식이 개최되었다.
2014년 자원봉사 참여문화 확산 및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실시한 행복나누미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과 콘텐츠공모전(체험수기, 활동사진), 자원봉사 아이디어 공모전의 시상식으로 총 40명과 14개 단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전 통기타 가수 태조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되었으며, 각 공모사업에 대한 경과보고와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행복나누미 우수 프로그램 공모사업에서 일반팀 대상을 수상한 한국조폐공사 봉사단 유순차장과 콘텐츠공모전 체험수기 일반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의 박신숙 자원봉사자의 사례발표 이어졌다.
이인학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장은 “내년에는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공모사업을 더욱 확대 실시하여 자원봉사 단체의 활동을 지원하고 아름다운 미담사례들을 발굴하여 보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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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시장, 내년도 국비사업 막바지 국회증액을 위한 국회 방문
권선택 대전시장은 내년도 지역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막바지 국비 확보를 위해 국회를 방문하고 관련 예산 지원을 건의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에 나섰다.
권시장은 14일 예결특위 홍문표 위원장을 비롯한 예결특위위원들을 만나 국회상임위에서 증액된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 전액 증액해 줄 것을 협조 요청했다.
국회예결위 증액 사업은 ▴도시철도 2호선 건설(38억원↑), ▴원도심내 지식산업센터 건립 조사·설계비(9.75억원↑), ▴대전~세종 광역교통정보기반확충 사업(42.8억원↑), ▴대전광역▴ BRT 초기 차량 구입비 지원(27억원↑), ▴회덕IC 건설(3억원↑),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15.6억원↑), ▴가수원동 은아(아)일원 하수관 정비(8억원↑) 등이다.
권시장은 국회를 방문한 자리에서“지역 현안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서는 정파를 초월하여 모든 역량을 함께 모아야 한다.”며 국회 차원의 협조와 아낌없는 지원해 줄 것을 말했다.
한편, 시는 현안사업 국비확보를 위해 지난 5일에서 새정치와의 당정협의회를 개최하였으며, 오는 18일(화)에도 새누리당과의 당정협의회를 개최하는 등 긴밀한 공조하여 지역현안사업에 대한 협력을 이끌어 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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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검 제6기 검찰시민위원회 위촉
대전지방검찰청(검사장 박민표)은 지난 11. 11.(화) 총 21명의 제6기 검찰시민위원을 위촉(위원장 장정민)하고, 제26회 검찰시민위원회를 개최하여 대형마트 특수절도 사건에서 피의자들에 대한 기소유예 처분의 적정성 여부에 관한 안건을 심의했다
제6기 검찰시민위원회는 기업인, 연구원, 의사, 변리사, 종교계 인사, 택시기사, 회사원, 봉사․시민단체 회원, 주부, 대학생 등 다양한 분야를 대표하는 일반 시민들로 구성되었다
검찰시민위원들은 앞으로 1년간 건전한 일반인의 상식에 바탕하여 검사의 공소제기, 불기소 처분, 구속취소, 구속영장 재청구 등에 관한 결정에 참여하게 된다
대전지검은 검찰시민위원회를 적극 개최하여 시민들의 의견을 검사 결정에 최대한 반영함으로써 수사의 공정성과 투명성 및 검찰에 대한 신뢰를 제고하겠다고 했다
※ 대전지검은 2010. 8. 25. 제1기 검찰시민위원회를 출범한 이래, 지금까지 총 26회 검찰시민위원회를 개최
제6기 검찰시민위원회 구성
❍ 직업, 성별, 연령이 다양한 21명의 시민위원으로 구성
- 신규 위촉 5명 및 제5기 위원 재위촉 16명
-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
- 21명 중 여성 10명(여성 비율 47.6%)
- 기업인, 연구원, 의사, 변리사, 종교계 인사, 택시기사, 회사원, 봉사․시민단체 회원, 주부, 대학생 등 다양한 분야의 시민들로 구성
향후 계획
❍ 앞으로 대전지검은 검찰시민위원회를 적극 개최하여 시민들의 법 감정과 건전한 상식에 기초한 의견을 검사 결정에 최대한 반영함으로써 수사의 공정성과 투명성 및 검찰에 대한 신뢰를 제고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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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민관협력`안전대진단 시민참여 확산대회´열려
대전시는 생활주변의 안전위해 요소 신고 등 시민의식 고취와 참여 확산을 위한`안전대진단 시민참여 확산대회´를 7일(금) 오후 2시 시청 잔디광장에서 개최했다.
7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안전대진단 공유와 안전의식 실천에 대한 확산 의지를 다지기 위해 안전대진단 정책공유 및 안전신고 사례 발표와 함께 시민참여 확산 캠페인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시장, 시의회 의장, 교육감, 이상민 국회의원, 경찰청장, 안전행정부 안전관리본부장을 비롯한 우리지역 곳곳에서 안전개선 활동에 노력하고 있는 안전모니터 봉사단, 녹색어머니회, 재난안전네트워크 회원 등 시민단체와 안전문화운동 추진 대전협의회 위원 600여명이 참여하여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되새겼다.
1부 행사에는 정부가 금년 말까지 시민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안전신고를 할 수 있도록 각 부처의 안전신고 기능을 연계한`안전신고 통합포탈´구축 계획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앞으로`안전신고 통합포탈´시스템이 구축되면 시민들이 안전신문고를 통해 위험요소를 신고하면 담당자 실명으로 7일 이내에 답변이 통보되고, 시급한 사안에 대해서는 현장 점검반을 통해 신고 즉시 처리할 계획이다.
아울러, 안전신고 성공사례 발표에서는 안전모니터 봉사단의 지역 내 도로, 맨홀 파손 등 생활주변 위험 신고 및 신속한 사후처리 사례와 주민 중심의 지역 공동체 형성과 안심환경 조성의 중요성 등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도 소개하여 주목을 받았다.
이날 권선택 시장은“지금 우리사회의 가장 큰 이슈는 안전이고 안전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기본원칙” 이라며 “법과 제도를 잘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현장에서 안전기준을 준수하고 안전점검을 생활화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시민들께 협조를 당부했다.
이어 2부 행사에는`안전은 지키Go, 사고는 줄이Go´ 라는 슬로건 아래 안전문화운동 확산 및 안전생활 실천을 위한 교통·가스·전기·승강기 안전 등 분야별 홍보부스 12개설치운영과 홍보용 스티커를 차량에 부착하는 퍼포먼스도 실시되었다
대전시장과 참석자들은 안전교육 및 안전신고 등 행사장 내 부스를 일일이 방문 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시민 각자가 내가 곧 안전지킴이라는 사명감을 갖고 적극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장시성 시 안전행정국장은“안전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최상의 가치를 가진다.”며 “앞으로 (재난은) 막고, (위험은) 줄이고, (안전은) 지키고 라는 「막줄지」안전문화운동 슬로건처럼 안전위해 요소를 적극 찾아 줄여나가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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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내년도 지식재산창출 전략 수립
대전시는 5일(수)`지식재산위원회´를 개최해 지식재산 창출 확대 등을 위해 8대 전략목표를 설정하고 16개 핵심관리 과제를 선정하여 약 136억 원의 예산을 지식재산 전략 사업비로 편성하여 추진코자 심의․확정하였다.
이날 확정된 추진계획은「지식재산 기본법」과 「대전시 지식재산 진흥조례」에 의해 매년 수립하고, `지식재산 특화도시 대전´이라는 비전하에 우리 지역을`지식기반형 사회´로 정착시키기 위한 전략을 담고 있다.
이번 대전시 지식재산 추진계획은 대덕특구 등 우수 지식 창출역량을 바탕으로 산업재산권 출원율 비수도권 전국 1위 계속유지 목표로 ▲지식재산서비스산
업을 市대표 주력산업으로 육성 ▲특허, 브랜드, 디자인 창출지원 확대 ▲특허기술 유통, 발명경진대회 등 지식재산권 발굴 확대 등을 추진하게 된다
또한, 기업․대학․공공(연)에서 사업화 되지 못하고 잠자는`장롱 특허´의 활용확대를 위해 ▲지식재산 전문가 파견 컨설팅 지원▲지식재산 거래 및 컨설팅산업 육성 ▲R&D성과물의 사업화 및 기술확산 환경 조성 등 지식 재산 활용방안을 강구해 나갈 계획도 담겨있다.
이와 함께 ▲지식재산 인력양성 ▲기업수요에 따른 맞춤형 창의인재 양성 ▲지식재산 문화교류 행사 등 우수한 지식재산의 창출 및 질적 향상을 위한 인력양성 및 취업 등 기업지원을 한다.
한편, 대전시 지식재산 관계자는“앞으로 지역특성을 고려한 지식재산서비스산업을 지역특화산업으로 중점 육성하고, 한국특허정보원의 대전입지를 기회로 대전을 명실상부한 특허허브 도시로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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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공사 환경사원 체력단련행사
대전도시공사는 25일 계룡산 수통골에서 박남일사장과 환경사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환경사원 한마음등반대회를 겸한 체력단련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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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공기업 연합 자원봉사활동 개최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센터장 이인학)에서는 10월 14일(화) 14시 대동종합사회복지관과 대동일원에서 노블레스 오블리주 협약을 맺고 지역사회 나눔문화에 앞장서는 9개 기관 공기업과 함께 `안전하고 살기좋은 마을 만들기´ 봉사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효도키트 만들기, 벽화그리기, 희망정원 가꾸기, 전기안전점검, 경로당 위안잔치 등 7개 분야 자원봉사활동 프로그램에 9개 기관 100명의 공기업 임직원들이 참여하여 사회공헌의 진정성을 되새겼으며, 기업 간 네트워크 활성화와 지역사회 공헌에도 기여하였다.
<참여기관 / 9개 기관>
한국조폐공사, 한국철도공사 대전충남본부, 공무원연금공단 대전지부,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대전도시공사, 한국도로공사 대전충청본부, 한국전기안전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근로복지공단 대전지역본부, 에너지관리공단 대전충남지역본부
이인학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장은 “요즘 기업의 봉사활동은 구성원들의 협조 하에 긍정적인 방향으로 발전해 가고 있으며, 모두의 노력으로 오늘과 같이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업들의 봉사활동이 더욱 많아지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기업과 함께 살기좋은 마을 가꾸기 봉사활동을 매년 추진해 나갈테니 여러분들의 적극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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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주민이 하나되는 “가을만끽 행복축제” 한마당!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윤형수)은 8일(수) 오후 2시 대전유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교육복지 네트워크 사업의 일환으로 “가을만끽 행복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화” 교육복지 네트워크는 2012년 대전유천초등학교를 중심으로 발족되었으며, 학교·학부모, 주민센터, 지역사회기관, 병원 등 도마, 정림지역의 교육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공공과 민간기관 간의 협력을 통해 지역교육공동체로서 지원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이에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가을만끽 행복축제”는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 총 9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친구, 가족, 이웃, 나눔을 주제로 23가지의 다양한 체험부스와 우리동네 골목길 사진전, 동네 그림 전시회가 진행되며 특히, 올해에는 학생,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레크레이션 어울림 마당과 우리 마을에 대해 퀴즈풀이로 알아가는 `우리 마을 골든벨 대회´를 개최하여 아이, 어른할 것 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하는 축제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도화 네트워크 기관의 협동적인 공동행사 추진을 통해 도마, 정림지역의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 등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여 교육, 문화, 나눔이 어우러지는 뜻 깊은 축제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교육복지 네트워크 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좋은 이웃이 많은 우리동네´라는 공동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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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대전,자율방범대가 앞장서 달라
권선택 대전시장의 현장시장실이 이번에는 자율방범대 순찰활동 현장을 찾아갔다.
권 시장은 지난 8일 저녁 9시, 최근 어려운 경제상황과 물질 만능주의로 인해 묻지마 범죄가 큰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만큼 어느 해보다 시민안전대책이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중리동 일원에서 `1일 자율방범대원`으로 야간순찰 활동을 체험하며 대원들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권 시장은 순찰 중 각자 생업에 종사하면서 시간을 쪼개 활동하고 있는 여러분들의 희생과 봉사가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을 것이라면서 `우리 동네는 내가 지킨다.´는 신념 하나로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뭉친 방범대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방범활동은 권 시장을 비롯해 박수범 대덕구청장, 중리동 지역 자율방범대원 25명, 대덕경찰서와 중리동지구대 20명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시간가량 중리동 주민센터를 시작으로 중리시장, 중원초등학교 주변에서 순찰활동을 벌이고 이어 참석 대원들과 경청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어이진 간담회에서 권 시장은 1963년 시작된 주민야경제가 오늘 대전에 3천여 명의 자율방범대가 활동하며 성장했다면서 대원들의 가치 있는 열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최선을 다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성곤 대덕구 자율방범대 연합대장을 비롯한 대원들은 중리동 지역이 과거 술집이 즐비하게 늘어선 곳이 아닌 지금은 행복의 거리로 탈바꿈했다 면서 이 행복의 거리가 영원하도록 우리 방범대원들에게 근무환경 개선과 가스총 등 장비 지원을 건의했다.
권 시장은 지역 안전을 위한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는 방범대원들의 안전을 위해서도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 고 전제하며 특별교부금을 마련해 초소 환경개선과 가스총, 방한복 등 장비를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여러분들의 사기진작과 봉사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해 활동이 우수한 자율방범대는 물론이고 대원들을 선정해 매년 표창을 수여하겠다.며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자율방범대가 예방중심의 치안행정 선봉에 서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대전시에는 150개 대 2,840명으로 구성된 자율방범대가 활동 중에 있으며, 매주 도보 또는 차량을 활용해 1~3회 야간시간에 우범지역을 순찰하고 범죄예방과 청소년 보호, 학생들의 안전귀가 등 지역주민을 안전사고로부터 보호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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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부터 대전시민행복을 위해 500인이 발로 뛴다.
대전시는 민선6기 시민중심의 경청·통합 실현의 핵심기구로 자리매김할 시민행복위원회의 큰 그림을 완성하고 내년 1월 출범을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들어갔다.
그간 대전시는 시민행복위원회를 대전형시민참여 정책모델로 정립시키고자 타시도의 유사정책내용을 벤치마킹했다.
서울시의 청책토론회를 비롯하여 광주시의 시민아고라 500, 충남도의 도민정상회의, 한국메니페스토실천본부의 주민배심원제등 여러 기관의 시민의견수렴 사례를 수집했다.
또한 시민이 만드는 시민행복위원회를 위해 각계각층 13명으로 구성된 워킹그룹을 구성하여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한 달 반여 동안 총 5차례의 회의를 진행하여 기본계획과 조례(안)도 마련했다.
그리고 다각적인 의견수렴을 위해 시 홈페이지 공개, 주민자치위원 대상 공청회 개최 그리고 지난 8일에는 시의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설명회를 갖는 등 다양한 의견 수렴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도 가졌다.
시민행복위원회는`시민의 자발적 참여로 시정발전을 위한 정책을 협의하고 시민의 의사가 시정에 구현되도록 제도화한 의사결정 시스템´이다.
주요기능으로는 계층 및 지역 간 갈등조정과 주요현안이나 시민적합의가 필요한 사항을 심의·의결하여 시정반영을 권고하는 기능이다.
시민행복위원회는 시장과 민간위원장 2명의 공동위원장을 포함한 500명으로 구성되고 임기는 2년, 한차례 연임이 가능하고 사안에 따라 100명을 한시적으로 추가 모집하여 운영할 수 있게 했다.
위원 500명 구성은 대전 시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도록 하였으나 비거주자, 고질적인 지방세 체납자는 제외키로 했다.
모집 방법은 공개모집 450명(90%), 전문성 확보를 위한 추천모집 50명(10%)으로 최대한 객관성을 갖도록 했다.
모집 인원배분은 지역별, 성별(남여 각 50%), 연령별로 인구 비율을 근간으로 안배하였으나 구별 모집인원은 인구비율만 적용 시 구간 격차가 커 균등배분 50%, 인구비율 50%로 조정했다.
의원 선발은 1차는 비적격자(비거주자, 고질체납자등)를 가려내는 서류심사로 진행하고 2차는 객관성 확보를 위해 전산 무작위 선발로 진행할 계획이다.
시민행복위원회 회의는 정기회 1회와 필요시 임시회로 진행되며 회의의 전 과정은 운영위원회를 별도로 두어 회의 안건발굴과 안건에 맞는 맞춤형 회의방식 선정 그리고 회의 참석인원 등을 결정토록 했다
* 회의방식 : 타운 홀 미팅, 주민합의회의, 주민배심원제, 토론회 등
시민행복위원회에서 다뤄질 안건들은 혐오시설이나 복지시설 등 자치구간 유치를 회피하거나 서로 유치하려는 시설에 대한 갈등조정이나 대전시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핵심사업으로 시민과 전문가들의 참여를 통해 합의가 필요한 사업 등이다
시 장시성 안전행정국장은“ 내년1월 출범을 앞둔 시민행복위원회에 대전시를 사랑하는 보통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해 전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민행복위원회 조례(안)은 현제 법제심사 중으로 조례규칙심의회를 거쳐 오는 11월 개원 예정인 시의회 정례회 안건으로 상정된다.
앞으로 대전시는 11월부터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시작으로 12월에는 시민행복위원 모집 선발을 완료하고 2015년 1월에 시민행복위원회 출범식을 가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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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 소외계층 아동 300명에게 E-train(교육전용열차) 안보투어 해피트레인 성료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센터장 이인학)는 10월 8일 코레일 대전충남본부 후원으로 여행에서 소외된 저소득 소외계층 아동 및 학교폭력피해 청소년 300명과 E-train(교육전용열차)으로 떠나는 “전사 안보투어 해피트레인”행사를 성료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봄 지역사회 소외계층 가족 2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S-train(남도해양열차) 기차여행이후 두 번째 행사로, 코레일 대전충남본부에서 자선바자회 성금을 모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한 후원금으로 진행되었다.
기차여행에 참여한 아동 및 청소년 300명은 코레일 대전충남본부에서 준비한 E-train(교육전용열차)을 타고 대전역을 출발하여 임진강역에 도착한 후 제3땅굴부터 도라전망대와 경의선의 최북단역인 도라산역까지 안보투어를 체험하였다.
또한 `열차+IT+교육´을 창조적으로 결합하여 강연, 세미나, 이벤트를 할 수 있도록 만든 E-train열차에 탑승하여 에듀룸(영상으로 만나는 DMZ), 다목적룸(열차카페, 보드게임, 노래방), 이벤트룸(안보 및 전쟁 관련 강의)에 마련된 다양한 교육 및 체험활동에 참여하였다.
이인학 대전시자원봉사지원센터장은 “저소득 소외아동과 청소년이 E-train열차를 타고 교육과 여가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행복한 기차여행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기업의 지속적인 연계 협력을 통해 문화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다양한 혜택의 기회를 부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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