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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공유토지분할 특례법 시행
금산군은 토지소유자가 여러 사람으로 되어 있는 공유토지에 대한 소유권행사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간편한 절차에 따라 분할 할 수 있는 `공유토지분할에 관한 특례법´을 2015년 5월 22일까지 3년간 한시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법은 공동으로 소유하고 있는 건물이 있는 토지를 쉽게 분할 할 수 있도록 하는데, 기존에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건축법등 관련법 저촉으로 분할이 불가능해 토지이용 및 소유권 행사에 어려움이 많았다. 하지만 이번 시행으로 개인이 점유한 경계대로 분할하여 단독등기를 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다.
적용대상 토지는 공유지분으로 소유하고 있는 토지로서 공유자 총수의 3분의 1이상이 그 지상에 건물을 소유하는 방법으로 1년 이상 자기 지분에 상당하는 토지부분으로 특정해 점유하고 있는 토지이다.
공유토지 분할신청은 공유자 총수의 5분의 1이상 또는 20인 이상의 동의를 얻어 공유자가 군 종합민원실에 신청하면 판사를 위원장으로 하는 『금산군공유토지분할위원회』를 열어 심의, 그 결과를 소유자에게 송부하게 된다.
금산군은 10월 현재 11필지의 공유토지 분할 신청을 받아서 10필지에 대하여 등기완료하여 30명이 혜택을 받았으며, 1필지에 대하여는 위원회 심의를 거쳐 공유토지분할 개시결정 공고중이다.
앞으로도 군은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와 토지의 효율적인 이용을 위해 공유토지분할 특례법을 적극적 ․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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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자원봉사센터 1+3사랑나눔봉사단, 오지마을 봉사 호응
서천군자원봉사센터 1+3사랑나눔봉사단이 매월 2회씩 군내 오지마을을 찾아 자원봉사를 펼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3사랑나눔봉사단은 10개 기관·봉사단체 회원 50여 명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체로 지난 6월부터 매월 2회씩 `1+3 사랑나눔의 날´을 지정해 군내 오지마을을 찾아 자원봉사를 펼치고 있다.
군보건소 방문보건담당 봉사단의 경우 어르신 기초검사(혈당체크) 및 물리치료를 통한 재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한국전기안전공사충남서부지사 봉사단은 가가호호를 방문해 전기점검을 실시하고 형광등 교체부터 전선 교체까지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푸름이봉사단은 발마사지, 장항1001안경원은 안경무료점검 및 돋보기 증정, 송석클럽은 이혈요법, 수지침봉사단은 수지침봉사, 서천군정신보건센터는 어르신 정신건강체크 등 역할을 분담해 자원봉사를 실천으로써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서림색소폰동호회의 색소폰 연주와 함께 문화공감예술단 대표 이정숙씨의 사회로 이루어지는 봉사한마당은 마을 어르신들의 큰 위안이 되고 있으며 서천군여성자원봉사회의 정성이 깃든 국수는 어르신들께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자원봉사를 함께한 한 마을의 이장은 “동네에 주민들이 많지 않아 웃을 일이 없는데 봉사도 하고, 함께 점심도 먹으니 사람이 좀 사는 것 같다”며 “우리 마을에 한 달에 한 번씩 잊지 않고 계속 찾아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서천지역 오지마을 중 1+3사랑나눔봉사단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해당 마을 이장이 서천군자원봉사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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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경찰서 대산지구대, 대산중서 학교폭력 예방 `우정벨´ 현판식 개최
서산경찰서 대산지구대(지구대장 천인규)와 대산발전협의회(회장 김주호)는 30일 대산중학교에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우정벨 전달 및 현판식´을 개최했다.
우정벨 설치는 학교폭력과 사고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자는 대산지구대의 제안을 받은 대산발전협의회가 삼성토탈에 요청함에 따라 이뤄졌다.
삼성토탈은 지역사회 환원사업의 일환으로 대산중학교를 비롯한 관내 3개 초・중・고교에 총53개의 우정벨을 설치했다.
학교 내 취약구역에 설치된 우정벨은 비상상황에서 벨을 누르면 교무실 또는 순찰자 무전기에 신호가 보내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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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한산중학교, 고구마 수확 나눔사랑 실천
한산중학교(교장 박정숙) 학생들이 지난 28일 한산면사무소를 방문하여 학교 텃밭에 직접 심고 키운 고구마 40박스를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기탁했다.
고구마는 한산중학교 학생들이 체험학습을 통해 지난 봄부터 텃밭에 직접 심고 가꿔 구슬땀을 흘리며 영농을 직접 체험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목적으로 수확한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깊다.
박정숙 교장은 “학생들이 텃밭 가꾸기를 통해 나눔과 배려를 체험으로 실천하는 교육적 의미를 발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면서 “학생들이 정성껏 기른 수확물을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활동을 통해 이 지역 공동체가 되살아나는 작은 불씨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산면사무소에서는 학교에서 기탁한 고구마 50박스를 마을 경로당 및 소외계층에게 직접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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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부여군협회장기 타기 체육대회 개최
부여군(군수 이용우)은 군민체육관 등 3개소에서 선수 및 임원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3년 부여군협회장기 타기 체육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대회는 종목은 배구, 게이트볼 등 2개 종목으로 부여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종목별 가맹단체가 주관하는 가운데 개회식은 전원이 참석해 2개 종목을 통합 진행하고, 경기진행 및 폐회식은 각 종목별 가맹단체 주관으로 운영됐다.
배구대회는 군민체육관과 청소년수련원에서 실시하여 읍면대항의 우승은 은산면이, 준우승은 석성면이, 3위는 남면,구룡면이 차지하고, 직장부문에서는 우승은 백제초등학교가, 준우승은 은산초등학교가, 3위는 인삼창,부여군청이 차지했다.
또한, 게이트볼대회는 부여읍 게이트볼장에서 열려 내산면이 우승을, 부여읍이 준우승을, 규암면이 3위를 하여 체육동호인들간의 화합 한마당인 2013년도 체육대회를 마무리했다.
이용우 군수는 축사에서 “이번 대회는 종목별 협회장기 체육대회를 통합 개최하여 여러 종목의 체육인들이 함께 모여 즐기는 화합의 축제로 열리는 만큼 참가하는 모든 분들이 경기의 승패보다는 친목과 화합의 가치를 존중해 모두가 웃으며 힘차게 경기할 수 있는 체육 한마당 잔치가 되어 지역사랑과 이웃사랑의 결의를 모아 군민과 함께 여는 행복한 부여를 열어가는 소중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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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농업기술센터, 서울 강남구 청담동 통장연합회와 도농교류 행사
부여군농업기술센터(소장 정의교)는 지난 25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통장연합회 회원 40명을 초청, 굿뜨래 농산물과 부여군을 홍보하기 위한 도농교류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농업기술센터가 후원하고 농촌지도자부여군연합회(회장 임기영) 주관으로 도시소비자들에게 농촌문화체험활동을 통해 찬란한 백제문화와 부여의 우수한 농산물의 생산과정을 보여줌으로써 굿뜨래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활성을 위해 마련한 자리로 토마토따기 체험 봉사활동과 10회 굿뜨래국화전시회와 백제문화단지 관람 등 풍성한 가을의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홍해순 회장(서울 청담동 통장연합회장)은 “토마토따기 체험 봉사활동을 통해 굿뜨래 농산물 생산과정을 보니 안심하고 먹을 수 있겠다”며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도울 수 있어 좋았고 아름다운 궁남지에서 향기로운 국화를 구경하며 백제역사문화를 만끽할 수 있어서 인상 깊었다”고 가을에 꼭 찾아오고 싶은 명소로 추천하였다.
센터 김동혁 지도사는 “앞으로도 더욱 활발한 도농교류활동을 통해 많은 도시민들에게 부여군의 우수농특산물과 백제문화에 대해 홍보할 수 있는 기회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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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환경개선 의식홍보 캠페인 호응
태안군이 지난 21일부터 내달 1일까지 펼치고 있는 `환경개선 의식홍보 캠페인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푸른태안21 추진협의회(회장 임효상)가 주관해 회원 및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읍면 소재지 및 항포구와 관광지를 중심으로 쓰레기 분리배출요령 전단지를 배부하고 음식물 줄이기 및 감축 요령 등을 홍보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태안 만들기를 적극 선도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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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읍 길우지 마을, 자전거길 4.8km, 목장산책길 3.7km 조성
태안의 한 시골마을 주민들이 조성한 마을 둘레길이 주민들의 건강지킴이와 소통의 길로 거듭나며 화제가 되고 있다.
태안군에 따르면 안면도 길우지 마을(안면읍 중장4리)의 자전거길과 목장산책길 등 마을 주민들이 스스로 조성한 마을둘레길이 주민들은 물론 관광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길우지 마을은 보통 시골마을에 비해 면적이 넓은데다 마을중앙에 산(폐목장)이 위치해 있어 마을이 동서남북으로 나뉘어 주민 간 소통이 어려웠다.
그러던 중 2011년부터 군농업기술센터가 추진하고 있는 `농작업 안전모델 시범마을´로 선정되면서 각종 교육 및 운동 프로그램이 실시돼 주민들의 건강에 대한 인식이 높아졌고, 주민 스스로 지속적으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던 중 주민들은 마을 둘레길을 조성하게 됐다.
마을 둘레길은 길우지 마을에서 인근 지포지구 사기점 마을까지 마을안길을 이용해 조성한 4.8km의 자전거길과 폐목장을 이용해 만든 3.7km의 목장 산책길로 나눠져 있으며 마을회관과 노인정을 오갈 수 있도록 조성돼 있어 주민들은 언제든지 길을 걸으며 운동을 할 수 있다.
특히 목장 산책길은 20여년간 방치돼있던 폐목장을 활용해 만든 길로 멀리서 보면 이국적인 느낌과 초원의 이미지가 물씬 풍기고 있어 주민뿐 아니라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또 이곳은 `태왕사신기´ 등 각종 사극의 촬영지로도 인기를 끌었던 곳으로도 유명해 훌륭한 관광자원으로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정근 중장4리장은 “농작업 안전모델 마을이 되면서 3년여 동안 둘레길을 조성해 오다 지난 15일 드디어 전 코스를 완성하게 됐다”며 “그동안 태풍으로 길이 망가진 적도 있고 어려움이 많았지만, 주민들이 힘을 합해 이뤄놓은 소중한 길로 마을민간의 소통과 단합, 건강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길우지 마을은 부부나 연인끼리 마음껏 사용할 수 있는 커플 자전거와 노인들도 사용이 가능한 보조바퀴 달린 자전거를 구입해 마을 주민들의 건강과 즐거운 삶을 추구해 나간다는 즐거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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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개별공시지가 최우수기관 수상
금산군은 충남도에서 실시한 2013년도 개별공시지가 추진실적 종합점검 결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종합평가는 충남도에서 15개시․군을 대상으로 2013년도 개별공시지가 체계적인 계획수립, 기관장의 업무관심도 및 추진의지, 토지특성조사 및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위한 노력, 이의신청처리 및 결정·공시의 적정성 등 16개 항목에 대한 서면평가 및 현지실사를 거쳤다.
금산군은 용도지역 즉시 정비로 개별공시지가의 정확성 기여 및 표준지조사를 감정평가사와 합동으로 실시하고, 다중모니터를 설치해 개별토지에 대한 정보를 한눈에 확인해 지가산정의 가장 중요한 토지특성을 정확히 파악하는 등 지가의 공신력을 높였다.
군관계자는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에 안주하지 않고 개별공시지가에 중요성을 인식하고 주민이 신뢰하는 개별공시지가가 될 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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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재능기부운동 멘토링 멘토·멘티 봉사활동
서천군은 26일 멘토 24명, 멘티 33명, 직원 등 66명이 참여한 가운데 봄의마을, 신시장, 터미널 주변 등에 대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자연정화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서천을 사랑하고 늘 받기만 하던 멘티들이 “나도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희망을 심어주고 더불어 살아가는 것을 배우는 계기가 되고자 마련했다.
그동안 군은 멘토·멘티 명랑운동회, 숲 생태 교육 등을 실시해 멘티가 꿈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실시해 왔으며, 멘티에게 교재 지원하고, 문화 관람 등을 통해 학습성취도 향상 및 인성 개발에도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군은 멘토에 대한 자질향상을 위해 월 1회 이상 정 교육 및 외부강사 초빙을 통한 교수법 강의를 진행해 왔으며, 멘토 중 상당수가 보육교사 및 방과 후 교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멘토로 활동 중인 귀농인 이성일(서천읍 거주)씨는 “교육여건이 좋지 않은 우리 지역에 인재 양성을 위해서 우리 지역 학생들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천사랑 멘토링제는 결연된 멘토가 멘티와 최소한 주 1회 만남을 가져, 멘티에 대한 학습지도와 고민상담 등을 통해 지역의 우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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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통합방위태세 관련 강평보고회 개최
서천군은 28일 나소열 서천군수, 남삼현 제32보병사단 행정부사단장, 서천군통합방위협의회 위원, 97연대장, 육군 제8361부대 1대대장, 각 읍‧면장 등 6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군청 대회의실에서 32사단 97연대 1대대 향토예비군 부대의 통합방위태세 관련 강평 보고회를 개최했다.
2013년도 향토예비군부대 정기감사 결과 등을 중심으로 진행한 이날 보고회는 1대대장 주관으로 50여분 간 강평보고를 통해 빈틈없는 향토방위를 위한 전투준비태세 유지 및 향토예비군 지원에 관한 공감대를 이끌어 냈다.
또한, 남삼현 행정부사단장은 군부대, 행정기관 관계자에 대해 표창하며 통합방위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예비군 부대의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향방물자확보 등 예비군 육성지원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나 군수는 향토방위에 헌신하는 예비군의 노고를 격려하며 재난‧재해시 피해복구를 위해 지역주민에게 온정의 손길을 보내준 군부대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고 향토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서천군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으로서 변함없는 관심과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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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119구조대 발대식... `안전도시´ 기틀마련
계룡시는 28일 오후 2시 왕대리 계룡119안전센터에서 이기원 시장과 이재운 시의회의장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계룡119구조대 발대식´을 가졌다.
앞으로 4만 1천여 계룡시민들의 안전을 책임지게 될 `계룡119 구조대´는 안전센터내에 13명의 인력과 구조 공작차 1대 외에 기타 구조장비를 갖추고 있다.
그동안 계룡시는 소방서 없이 119안전센터만 있어 화재 등 긴급구조상황 발생시 어려움을 겪어왔으나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화재진압 등 구조구급에도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게 됐다.
이시장은 축사를 통해 계룡119구조대 발대식에 도움을 주신 충남도 관계자를 치하하고 구조대 개소로 보다 빠르고 신속한 구조체계를 갖춤으로써 안전한 계룡시가 되는데 한걸음 다가섰다고 자축했다.
이어 “대실지구 개발 등 지속적인 인구증가에 따른 소방수요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여 계룡소방서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고 말하고 시민들의 협조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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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道지정문화재 '은농재' 기념물 확대 지정
계룡시 두마면 두계리 96번지에 소재한 道지정문화재 `은농재´가 `사계고택´으로 명칭 변경과 함께 기념물로 확대 지정된다.
`사계고택´은 조선중기 예학의 대가 사계 김장생 선생이 낙향하여 후진을 양성하며 말년을 보내던 조선 중기의 전통 건축물로 지난 18일 충청남도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30일부터 명칭이 변경되고 문화재 지정 범위도 확대됐다.
기존 사랑채(은농재) 건물 1동(40㎡)만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던 것이 문간채과 안채 등 고택 전체(2,850㎡)가 기념물로 지정됐다.
그동안 `은농재´는 김장생 선생의 7대 후손인 김덕(金悳)의 호를 1990년 문화재 지정 당시 붙인 이름으로 명칭에 대한 논란이 있어 광산김씨 종중측에서 문화재 명칭 변경과 문화재 확대를 신청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사계고택´의 지속적인 보수 정비를 통해 우리시를 대표하는 문화‧관광자원으로 만들고 앞으로도 전통문화 계승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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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8일 발전방안 연구용역 보고회
계룡시는 28일 오후 2시 상황실에서 이기원 시장을 비롯한 자문위원과 실과장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계룡시 발전방안 용역보고회를 개최한다.
배재대학교 산학협력단의 보고를 시작으로 계룡시 여건과 전망, 타 자치단체 선진사례를 조사‧분석하여 특성있는 지방자치 구현을 통한 경쟁력 강화로 시민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한 방안 모색 등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오는 11월말 완료되는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우리시가 가야할 방향을 설정하고 시민들을 위한 행정서비스 구현과 성공적인 지방자치 운영 방향을 정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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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8일 드림스타트센터 경제교육 실시
계룡시(시장 이기원)는 28일 오후 3시 드림스타트센터 프로그램실에서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경제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재미있는 경제이야기´라는 주제로 드림스타트센터 대상아동 중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으로 2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경제교육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화폐탄생 과정과 퀴즈‧보드게임을 통한 경제지식 습득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아이들에게 경제에 대한 지식전달과 흥미를 붙여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 관계자는 “놀이를 통한 경제교육으로 합리적 의사결정 능력 함양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경제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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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 주부(실버)기자 공개모집
대전인터넷신문 주부(실버)기자 공개모집 안내
대전인터넷신문은 생활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여 제작에 반영하기 위하여 「주부(실버)기자」를 다음과 같이 공개모집하오니 관심 있으신 분께서는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모집기간 : 2013. 11. 1 ~ 2013. 11. 10(10일간)
2. 모집인원 : 65명
시군별
대전
유성
대덕
서구
동 구
중구
세종
내포
인 원
10
5
5
5
5
5
10
20
3. 임 무 : 주부(실버)명예기자는 무보수 명예직으로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순수한 봉사자로서의 역할 수행
4. 자격기준 : 대전,충남,세종시에 거주하는 주부(시민)로서, 기사작성 능력을 갖춘 주부(시민)
○ 컴퓨터, 인터넷 등에 대한 기본적인 활용능력을 갖추고, 주위의 신망이 두터워 주부기자로서 손색이 없는 주부(시민)
○ 지역사회 발전에 관심이 많고 시민들과 접촉이 잦은
활동적인 주부(시민)
5. 선정방법 : 신청서에 의한 서류심사후 시구별 배정인원
범위내에서 적격자 선정
6. 신청서 제출 : 방문, 우편물 또는 전자우편을 통하여 제출
○ 제출처 : 대전인터넷신문 편집기획국
○ E-mail 주소 : daejeonpress@hanmail.net
(전자우편으로 제출시 사진은 별도 제출요망)
7. 참고사항
○ 위촉기간 : 2013. 11월 ~ 2014. 11월 (1년)
○ 기사작성 내용
- 지역단위 행사, 산업・관광정보, 미담수범 사례 등
- 기타 주민생활 관련 수필, 논단, 칼럼 등
○ 기사게재 : 대전인터넷신문 전용게시판 게재
○ 제출된 신청서는 반환하지 않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인터넷신문 편집기획국 (☎ 042-522-9770) 및
(M 010-8913-9898)에 문의하시면 상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붙임 : 주부(실버)기자 참가(활동)신청서 1부. 끝.
[붙임 2]
주부(실버) 기자 참가(활동) 신청서
사 진
증명사진1매
성 명
(한 자)
( )
주민등록번호
주 소
전화번호
E-mail
H.P
최종학력
직업
자기 소개
※ 주요경력, 관심분야, 특기, 적성 등 기재
시구정
참여실적
참 여 방 법
참 여 실 적
비 고
예)교통봉사활동
20시간
위와 같이 대전인터넷신문 주부(실버)기자로 참가하여 활동하고자 신청서를 제출합니다.
2013년 월 일
신청자 : 서명또는 날인
대전인터넷신문 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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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의회, 충남시군의장협의회 개최
홍성군의회(의장 조태원)는 25일 홍성군청 회의실에서 충청남도 15개 시‧군의회 의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장협의회를 개최했다.
이해숙 의원이 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사진-홍성군의회)
의장협의회는 충남도 전 시‧군 의장들이 매월 한차례씩 모여 의정활동 관련 정보를 교류하고 범 충남도 차원의 당면 현안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기 위한 자리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금강하구 해수유통 관련 전북 시군의회 의장단 협의회의 성명서에 대한 대응 및 반박방안에 대하여 심도 높은 토론이 이루어졌다.
한편 홍성군의회 이해숙 의원은 이날 그동안 다양한 봉사와 함께 창의적이고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온 것을 인정받아 의정봉사상을 수상하였다.
이의원은 우리군 유일 여성의원으로서 평소 소외받고 형편이 어려운 사회적 약자를 위한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으며, 여성 특유의 섬세함으로 군민들의 요구를 정확히 파악하여 해결해주는 생활정치에 전념해왔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의원은 “동료의원님들도 군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현장에서 열심히 뛰고 계신데 제가 상을 받아 송구스러울 따름이다.
동료의원들을 대신해 받은 것으로 생각해야 마땅하다”며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군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태원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쁜 의정활동 중에도 의장협의회를 위해 찾아와 주신 데 깊은 감사를 드리며, 우리 충남 시‧군의회가 앞으로도 우애를 돈독히 하고 중요한 현안이 생길 때마다 가족처럼 똘똘 뭉쳐 지혜롭게 해결해 나가자. 홍성에서 즐거운 추억 가지고 돌아가시고 언제라도 또 찾아와 주시기 바란다. 충남 각 시‧군의 큰 발전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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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태안군연합회 - 서울금천구새마을지도자협합회 자매결연
생활개선태안군연합회(회장 정숙희, 이하 군생활개선회)는 지난 25일 군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서울 금천구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정택만)와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날 결연식에는 전병록 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비롯해 군생활개선회 회원과 금천구 새마을지도자 및 관계자 등 총 60여명이 참석해 상호 협력 및 상생발전을 약속했다.
이번 자매결연으로 두 단체는 도농 교류를 통해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의 유지 발전과 안전한 농산물 생산 공급 및 소비를 통해 상생발전을 꾀함은 물론 문화, 경제,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교류하며 협력하게 됐다.
정숙희 회장은 “도·농이 따로 살수 없다”고 강조하며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태안의 안전한 먹거리를 도시민에게 제공하고 농가는 안정적 판로개척의 기회로 발전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군생활개선회가 추진하고 있는 시골밥상 꾸러미 사업을 도시지역에에 널리 알리고 태안 농특산물을 홍보하는 의미 있는 행사”라며 “앞으로 양 단체가 정기적인 교류의 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군에서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농심장터를 운영해 태안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윤미자 농가(소원면 영전리)에 방문해 고구마수확 일손 돕기를 추진한 후, 천리포수목원에서 개최되고 있는 `태안 가을꽃 전시회장´을 관람하며 두 단체 간 화합과 소통의 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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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성폭력 예방 인형극 호응
태안군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어린이 인형극을 통해 아동 성폭력 예방에 나서 호응을 얻었다.
태안군에 따르면 군드림스타트는 지난 23일과 24일 3회에 걸쳐 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과 안면읍주민자치센터 대회의실에서 지역 내 어린이집과 병설유치원 등 어린이 1000여명을 대상으로 아동 성폭력 예방 인형극 `내 친구가 위험해요´를 공연했다.
이날 인형극은 인형극단 `하늘´이 1, 2, 3부로 나눠 1부에는 가까운 친척이 핸드폰을 이용해 소중한 신체부분을 촬영 하려는 이야기, 2부에는 낯선 할아버지가 길을 알려달라고 다가와 신체접촉을 하려는 내용, 3부에는 놀이터에서 낯선 아저씨가 다가와 몸을 만지려는 이야기 등 주변에서 어린이들에게 일어날 수도 있는 일을 가상으로 만들어 성폭력 예방과 대처법 등을 알려주며 아이들의 경각심을 일깨웠다.
공연은 어린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흥미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각양각색의 인형으로 분장한 배우들이 재미난 노래와 율동을 곁들여 표현해 어린이들의 관심과 흥미를 유발했다.
이날 공연에 참석한 어린이집 교사 김모 씨는 “아이들이 어렵게 받아들이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짜여 있어 교육 효과가 높은 것 같다”며 “아이들이 밝고 명랑하게 자랄 수 있도록 우리 교사들도 성폭력 예방과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최근 자주 발생하고 있는 아동성폭력 예방과 어린이들이 스스로 자기 몸을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아동 성폭력 등 어린이 안전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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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도로명주소 전면 시행 홍보 `만전´
태안군이 내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도로명주소의 차질 없는 시행과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직접 발로 뛰며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태안군에 따르면 지난 23일부터 내달 말까지 우체국, 택배, 배달업소 등 도로명주소와 가장 밀접한 유관기관 및 사업장 800여 곳을 직접 방문해 도로명주소에 대한 맞춤형 교육과 집중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군은 우선 실생활에서 도로명주소를 가장 많이 접하고 사용하게 될 배달 업체에 직접 방문해 도로명주소 중심지 안내지도, 홍보전단지 등을 통해 도로명주소의 편리성과 활용법을 교육하며 안정적 정착을 유도하고 있다.
또 주소전환 대상 고객이 많은 병원과 은행 등을 방문해 대상 고객들이 도로명 주소로 금년내에 바꿀 수 있도록 안내하고, 파출소, 소방서, 우체국 등 유관기관을 방문해 도로명주소에 대한 의견 수렴 등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사업장마다 도로명주소가 적힌 스티커를 가장 잘 보이는 장소에 직접 부착해 사용이 편리하도록 조치하고, 명암 등 각종 인쇄물 제작 시 도로명으로 주소를 표기할 것을 적극 유도해 나가고 있다.
군 관계자는 “도로명 주소가 내년부터 전면 시행되지만 아직까지 생소하게 느끼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며 “기존 주소가 아직 익숙하겠지만 도로명 주소가 차질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군민들께서 도로명주소를 적극 사용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5월 교육홍보용 알림장 3000부를 자체 제작해 관내 3학년 이하 초등학생들에게 배부한바 있으며, 주민등록증에 도로명주소 스티커 부착과 관내 공동주택 71곳에 안내스티커 1864장을 부착하는 등 도로명주소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집중 홍보를 실시해 오고 있다.
또한 관내 도로구간에 도로명판 1314개, 건물판 2만920개, 안내판 191개소를 설치하고 홍보물 12종 3만9431개 배부와 함께 행정구역도 559장과 홍보물 6종 3만3400개를 추가 제작 배부하는 등 올 연말까지 도로명주소의 실생활화를 이끈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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