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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CDP 기후변화대응 우수기업 `탄소공개 특별상´ 수상
코레일(사장 최연혜)은 공기업 중 처음으로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구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한국위원회로부터 자발적 참여 부분 `탄소공개특별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코레일은 ▲친환경 전기철도차량 도입확대 ▲환경 친화적인 철도 운행으로 연간 약 800만 톤의 교통부문 온실가스 감축 ▲사내 배출권 모의거래 운영을 통한 에너지 절약 경쟁 유도 및 `15년 배출권거래제 도입 대응 등 친환경 탄소경영 활동을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는 CDP 한국위원회가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250개 상장사와 자발적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대응체계 및 전략 ▲온실가스 절감성과 ▲온실가스 정보공개수준 등을 조사해 이뤄졌다.
코레일은 지속가능한 성장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난해 공기업 중 최초로 자발적으로 `CDP´에 탄소정보를 공개했으며, 올해에도 연속으로 `자발적 참여기업´에 동참했다.
코레일은 올해 (사)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주최한 `ITX-청춘, 올해의 녹색상품´ 선정, 환경부가 주최한 `환경정보 공개대상´ 및 기후변화센터가 주최한 `기후변화 그랜드 리더스 어워드 기관부문´ 수상 등 환경 경영 노력을 인정받아왔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친환경 교통수단으로서 철도와 탄소배출 절감을 위한 코레일의 노력이 다시한번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친환경 경영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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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가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태안군이 지난 1일부터 내달 15일까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본격적인 산불방지 활동에 들어갔다.
태안군에 따르면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효율적인 산불예방을 위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지난 4일 진화대 55명과 감시원 27명 등 82명에 대해 산불진화요령 및 진화장비 운용방법 등 교육을 실시해 산불예방 및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시켰다.
군은 우선 감시원들을 활용한 마을단위 예방활동과 실화방지를 위한 감시활동, 마을방송시설을 이용한 계도, 입산자에 대한 계도 및 단속을 집중 실시할 계획이다.
또 비상연락망을 구축하고 상황유지반, 피해조사반, 급수급식조, 진화대 1, 2조 등 5개 팀을 편성해 매일 21시까지 비상대기를 실시해 예방 및 초동진화에 대비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산불은 감시원이나 공무원만이 예방에 나선다고 하여 근절되는 것이 아니라 논밭두렁 소각, 담배꽁초 등 사소한 실수에도 큰 재앙으로 번질 수 있어 주민들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며 “군에서는 공무원 및 진화대의 출동태세를 구축하고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지만 주민들께서도 사소한 불씨하나도 그냥 넘어가지 말고 각별한 주의로 산불예방에 적극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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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수능 대비 특별수송대책본부 운영
코레일은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오는 7일 수험생들의 안전한 수송을 돕기 위해 특별수송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코레일은 수색역과 청량리역 등 전국 주요 7개역에 일반열차 7편성을 대기시키고, 구로와 병점 등의 차량기지에도 전동차 6편성을 대기시켜 만일의 상황에 대비하여 수험생 수송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한편 질서유지와 기온 급강하에 대비한 난방 등의 점검을 위해 시험 당일 오전 5시부터 8시까지 전국 주요역에 간부급 직원들을 배치하여 수험생의 편의제공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또한 영어 듣기평가가 실시되는 오후 1시 10분부터 40분까지 긴급한 상황 외에는 고사장 주변을 운행하는 열차의 기적소리를 통제할 예정이며, 선로 인접공사는 시험 전날 야간부터 일시중지하여 소음으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도록 하였다.
코레일은 수능 당일 열차 안전운행을 위하여 지난 1일부터 6일까지 전동차 운행구간과 고속 및 일반선로의 특별 안전점검을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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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노인 및 장애인 등 디지털 약자 배려 서비스 확대
코레일은 노인, 장애인 등 디지털 약자의 기차표 구입에 불편함이 없도록 우대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코레일은 우선 스마트폰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과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을 위해 다른 사람이 기차표를 대신 구입해 전달할 수 있는 `선물하기 서비스´를 12월에 도입한다.
이 서비스는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에서 구입 한 기차표를 다른 사람의 스마트폰으로 전송하거나, 예약‧결제 내역을 SMS 등으로 전송해 역에서 기차표를 찾아 갈 수 있다.
또, 지난해 4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맞춤형 우대 예약서비스´를 강화한다. 사전에 등록한 신용카드로 결제가 가능하도록 하고 고객의 휴대전화에 기차표를 바로 전송하는 등의 서비스가 추가돼 내년 상반기에 선보인다.
※ `맞춤형 우대 예약서비스´는 전화 예약시 상담원을 우선 연결해 예약하고 열차출발 20분까지 역에서 기차표를 구입 후 바로 승차할 수 있으며, 노인이나 장애인 등이 역에서 간단한 신분확인 절차로 가입이 가능하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정보화 소외 계층도 편리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새로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레일은 경로전용좌석(1일 12,000석) 제공, 우선예매창구 운영, 대기의자(서울역 등 41개소) 설치 등 디지털 및 교통약자들을 위한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코레일 홈페이지 또는 철도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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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LACP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부문 3년 연속 금상 수상
코레일은 세계적 마케팅 조사기관인 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LACP : League of American Communications Professionals)이 주관하는 `2013 스포트라이트 어워즈'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로서 코레일은 2010년에는 교통·물류 부문에서 대상을,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부문에서는 2011년과 2012년에 이어 3년 연속으로 금상을 수상했다.
`스포트라이트 어워즈(Spotlight Awards)´는 매년 포춘(Fortune)이 선정한 500대 기업을 포함해 세계 유수 기업의 각종 보고서를 평가하는 경연대회로 올해 전 세계 1,500여개 기업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대상으로 평가했다.
코레일의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는 6가지 평가항목 중 시각디자인, 창의성, 스토리라인 등 4개 평가항목에서 만점을 획득하는 등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LACP 금상 수상을 통해 코레일의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코레일은 이해관계자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공감과 소통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국민행복 코레일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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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청각장애인용 자동차 표지 발급
계룡시(시장 이기원)는 도로에서 일어나는 사고의 위험으로부터 무방비상태인 청각장애인들의 안전한 이동권 보장을 위해 청각장애인용 자동차 표지를 발급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청각장애인용 자동차 표지 발급 지원은 교통약자인 청각장애인의 차량이용 불편 해소를 위한 것으로, 본인이 청각장애인임을 알리는 표지를 부착하도록 규정되어 있으나 표지를 발급해 주는 별도의 기관이 없어 그동안 직접 만들거나 표지 없이 차량을 운전하는 경우가 많아 발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청각장애인용 자동차 표지 발급은 계룡시에 주소를 둔 청각장애인 중 장애인 자동차의 표지를 발급받은 사람을 대상으로 하며, 발급받고자 하는 사람은 주소지 면·동사무소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에 대해서는 11월 중 일괄 발급·교부할 예정이며(연중 신청가능), 교부받은 표지는 자동차 뒷면 유리 좌측 상단에 부착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주소지 면·동사무소의 장애인복지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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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민원처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계룡시(시장 이기원)는 지난 1일 시청 회의실에서 공무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민원처리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진행했다.
이날 경진대회는 고질민원 및 반복민원의 처리사례에 대한 직원 상호간의 의견교환 및 우수사례의 지속적인 발굴과 담당공무원의 직무역량 제고 및 질 높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열렸다.
또한, 각 부서와 면․동에서 제출된 민원제도 9건의 사례발표로 진행되어 최우수상은 환경관리과 김강경 주무관의 `누수센서 설치사업 민원처리´, 우수상은 세무회계과 김평환 주무관의 `생계형 체납자의 체납세액 구제 민원처리´, 장려상은 두마면 민현미 주무관의 `무연분묘 개장신고 신속처리´ 와 엄사면 이지연 주무관의 `30분 빠른 아침민원서비스´ 사례가 각각 선정됐다.
시민봉사실장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우수사례를 전직원들과 공유함으로써 혁신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에게 보다 향상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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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보건소 화재발생 대비 합동 소방훈련 실시
부여군보건소(소장 김양태)는 지난 1일 보건소 청사 앞에서 사비119안전센터와 합동으로 종합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소방훈련은 보건소 자위소방대 60여명, 소방관 5명과 소방차량, 구급차를 동원 청사 내 화재발생 가상훈련을 통해 화재 등 재난상황에 대비하여 실시되었다.
이날 훈련은 화재발생시 화재신고와 보고체계에 의한 화재발생 상황전파,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유도, 부상자 응급조치와 이송, 자위소방대원의 소화기를 이용한 초기 화재진압훈련 등 상황별 대처능력 배양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화재 경각심고취 및 안전불감증의 위험성을 재인식 시켰으며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으로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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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굿뜨래 신선 밤 80톤 미국시장 진출
부여군(군수 이용우)은 그동안 미국시장에 부여라는 생산지 개념없이 수출되던 부여 밤이 부여군 공동브랜드 굿뜨래 부여밤 상표명으로 미국시장에 진출한다고 4일 밝혔다.
부여군은 굿뜨래 부여밤 미국시장 진출을 기념하여 지난 1일 남면농협 산지유통센터에서 철저한 선별과 수출상품화 작업을 마친 굿뜨래 부여밤이 미국행 40피트 콘테이너에 선적하고, 이용우 군수를 비롯한 농협중앙회부여군지부장, 부여농협조합장, 남면농협조합장, 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 수출업체 대표 등이 참석하여 수출을 기념하고 수출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굿뜨래 부여밤의 미국수출은 그동안 부여군에서 자체상표로 미국시장에 진출하고자 수차례의 시장조사는 물론 바이어초청 상담 등을 실시하여 수출확대 업무협약을 체결한 ㈜삼미컴머스 수출업체를 통하여 12월초까지 부여군지역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남면농협 출하)과 동성유통영농조합법인의 굿뜨래 부여밤 80톤(40피트 4대 분량)을 수출할 계획이라고 한다.
앞으로 부여군은 미국시장 확대를 통한 수출증대를 위하여 기존 수출되는 멜론빵과 11월 수출계획인 무청우거지 상품 등과 굿뜨래 부여밤을 연계하여 12월 미국 현지시장에서 소비확대 판촉전 및 다양한 수출진흥 시책추진으로 2014년에 굿뜨래 부여밤 등 수출을 확대하고 지속 성장하는 수출 시장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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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베트남 벤쩨시와 국제우호교류협약 체결
금산군(군수 박동철)은 지난 10월 29일부터 11월 2일 까지 3박5일간 일정으로 베트남을 방문, 베트남 벤쩨성 벤쩨시와 우호교류협약식과 더불어 베트남 14호 금홍매장 개소식 등 금산인삼세계화 베트남전 일정을 가졌다.
베트남 벤쩨시와 우호교류협약 체결식에는 박동철 금산군수와 이상헌 군의회 의원을 비롯한 관계자, 주호치민대한민국총영사관 정진명 부영사, 까오 탄 히유 벤쩨시장, 휜 마이 웬 기획재정실장 등 주요인사가 참석했다.
양측은 이날 향후 경제, 문화, 행정, 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포괄적인 협력과 상호 보완 등의 내용이 담겨있는 우호교류협약서에 서명하고 상생발전을 약속했다.
우호교류협약서는 자매결연체결 전단계로 상호협력 의사를 약속하는 MOU의 일종이다.
벤쩨시는 벤쩨성의 성도로 베트남 경제 중심도시인 호치민시에서 86km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메콩 델타 투어의 경유지로 연 47만 관광객이 경유하는 인구 15만명 규모의 중소도시다.
금산군 관내에는 다수의 베트남 국적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어 교류협력 관계가 수립된다면 양 지역간 유대관계 형성과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발전 도모가 가능하다.
베트남내 금홍매장이 다수 운영하고 있는 만큼 베트남 도시와 교류 추진으로 장기적인 금산이미지 제고로 금산인삼 수출의 탄력을 받고, 금산인삼의 홍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지난 3월 벤쩨성의 교류 요청으로 이뤄졌으며, 벤쩨시장의 공식 초청에 의해 방문하게 됐다.
군은 향후 벤쩨시와 지속적인 실무협의와 금산인삼축제 초청등을 통해 단계적으로 교류협력 기반을 구축 상호 발전적인 교류방안을 이끌어내고 이를 발판으로 인삼시장 진출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벤쩨시 방문에 이어 충청남도와 공동으로 11월1일 ~ 3일까지 베트남 하노이 가든쇼핑센터에서 전시․판매 및 수출상담, 한류문화 공연, 고려인삼 우수성 홍보 세미나 개최, 금홍매장 개설 등 현지 유통망 확대를 위한 고려인삼축제가 진행됐다.
1일 오전 가든쇼핑센터 정문에서 금산군 박동철 군수, 충남도 구본충 행정부지사, 현지 주재 기관장, 현지 농식품 관계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개막식을 가졌다.
한류 아이돌 구룹인 써니데이즈와 스피드의 K-POP댄스, 퓨전음악 등 한류문화 공연과 주요참석인사의 환영사와 축사가 이어졌다.
전시․판매 및 수출상담은 가든쇼핑센터 로비에 16개의 인삼관련 업체가 참가했다.
인삼학술세미나에는 100여명의 현지 인삼 유통업자와 마니아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지 의사인 Tran Dang, 안택원 원장(천안한방병원) 등이 출연해 한국인삼의 우수성과 의료기관의 임상을 통한 효능을 홍보하고, 승열 등 인삼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또한 매일 3~4차례에 K-POP댄스, 퓨전음악 공연과 인삼요리 시연행사, 한국노래자랑 등에는 현지인 2만여명의 인파가 몰려 금산고려인삼을 적극 홍보하는 장이 마련됐다.
군은 이번 벤쩨시 우호교류방문과 금산인삼홍보행사와 더불어 호치민 롯데마트 내에 베트남 14호 금홍매장을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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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도 입영대상 카투사 공개선발
병무청(청장 박창명)은 11월 5일 오후 2시 병무청 회의실에서 카투사 지원자와 가족 및 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도에 입영할 카투사 2,100명을 공개 선발한다고 밝혔다.
공개선발 과정은 난수공개 추첨, 선발자 및 입영일자 결정 순으로 진행되며, 선발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행사에 참석한 지원자 본인 및 가족 중에서 6명을 선발하여 난수를 추첨한 다음, 이를 컴퓨터에 입력하여 각 월별 지원자 중에서 무작위 선발하는 방식으로 합격자를 결정한다.
선발결과는 병무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휴대전화 단문문자 전송서비스(SMS) 및 이메일(E-mail) 등을 통해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카투사로 선발되면 육군훈련소에 입영하여 5주간의 기초군사 훈련과 3주간의 양성과정을 통해 영어교육, 체력훈련, 미국문화 및 예절교육을 받은 후 복무분야가 결정된다.
복무분야는 행정, 전투, 근무지원 및 운전 등이며, 복무기간은 육군병과 같이 21개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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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대전 상서동에 여섯 번째 직장 어린이집 개원
코레일은 대전 대덕구 상서동에 여섯 번째 직장 어린이집을 4일 개원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원할 `코레일 대전어린이집´은 대전 대덕구 인근 지역에 근무하는 직원들의 보육 수요를 충족시켜주기 위한 것으로 지상 2층의 단독 건물에 전용면적 610㎡(약 185평), 80명의 어린이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건립됐다.
주요시설은 보육실, 유희실, 식당, 놀이시설, 교사실, 실외놀이터 등으로 제반사항은 『영유아보육법』을 준수했다.
코레일은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하기 위해 근무인원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지난 2005년 서울 오류동에 직장 어린이집을 첫 개원하였으며, 2008년 부산 당감동에, 2009년 대전 소제동과 제천 영천동에, 그리고 지난 1일에는 순천 조곡동에 다섯 번째 직장어린이집을 개원하여 운영하고 있다.
또한 코레일은 직원들의 자녀 보육에 대한 걱정을 덜어주고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2014년까지 세 개의 어린이집을 추가로 개원해 향후 전국에 총 9개의 직장 어린이집을 운영할 계획이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국민행복시대에 여성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가족 친화적 직장분위기를 조성해 경력의 단절을 막고 직장생활에 전념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직장어린이집의 지속적 확충이 업무능률의 향상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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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오는 21일부터 도로제설대책상황실 운영
겨울 추위가 예년보다 이른 이달 중순부터 시작된다는 전망에 따라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가 이에 맞춰 겨울철 폭설에 대비한 설해예방 대책을 앞당겨 추진한다.
구는 겨울철 도로 안전을 위해 이달 21일부터 내년 3월15일까지 도로제설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
최근 기후변화에 의한 폭설과 한파 등 기상 이변이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설해대책 준비를 평소보다 보름정도 앞당겨 추진하게 됐다.
이에 앞서 염화칼슘과 모래주머니, 모래 등 제설자재를 확보하고 지난달 22일부터 급경사, 오르막길 등 도로변에 주민이나 운전자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모래주머니를 비치하고 있다.
또 주요간선도로 응달부, 고갯길, 교차로 등에 제설함을 설치해 폭설에 대비하고 있다.
여기에 덤프 10대, 굴삭기 2대, 살포기 11대, 부착용제설기 19대, 순찰차량 1대 등 제설장비를 보강하고, 취약 지점에 공무원과 도로보수원 등 126명을 제설담당자로 지정했으며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 및 비상연락체계 구축을 완료하는 등 제설준비를 마쳤다.
이 밖에 16개동 이면도로 제설대책으로 `주민자율제설단´ 1,200여명을 편성해 상시 운영하고 특히 대청동, 산내동 등 농촌지역 외곽도로 오지노선에 강설시 농기계(트랙터 10대)를 활용 제설작업을 실시해 주민불편 발생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한현택 동구청장은 “겨울철 도로 안전 확보를 위해 제설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주민들도 안전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내집․내점포 앞, 우리 동네길 눈치우기에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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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주민화합 한마당 축제 개최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 가양1동, 가양2동, 용전동, 성남동 등 4개동 주민이 함께 한 주민화합 한마당 축제가 2일 가양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동서대로 한마음회(추진위원장 강찬구)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이웃 동끼리의 소통과 단합을 위한 자리로 주민간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축제의 한마당으로 진행됐다.
주요 프로그램도 경쟁이 아닌 화합을 위한 행사에 맞게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고 힘을 합쳐야 하는 줄다리기와 탱탱볼 제기차기, 바구니 터트리기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동별로 개최되는 행사가 아닌 이웃동이 합심해 공동으로 축제를 준비하고 개최했다는 데 의미를 더했다.
이를 위해 4개동 주민자치위원장들이 앞장서 동서대로 한마음회를 구성, 수차례 회의를 갖고 머리를 맞대는 등 행사준비를 위해 힘썼다.
여기에 각동 자생단체 회원들과 주민들이 자원봉사자로 나서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힘을 보탰다.
이날 행사는 2013년 동행정 역량강화사업 공모를 통해 대전시의 특별교부금 1000만원을 지원받아 자부담 200만원을 더해 주민자치센터 권역별 축제로 개최됐다.
강찬구 추진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이웃이 먼 사람이 아닌 가까운 이웃사촌임을 다시금 깨닫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동은 비록 나눠져있지만 한 동네 사람처럼 서로 화목하고 도우며 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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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청 사이클팀, 전국체전서 10개 종목 상위권 진입, 가능성 확인
금산군청 사이클팀이 제94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1, 은메달2, 동메달 1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올리면서 가능성을 확인시켰다.
메달리스트로는 최형민(금메달), 황인혁(은메달),유기홍(은메달․동메달) 선수가 이름을 올렸으며, 최형민 선수는 도로 개인독주 45km 부문에서 금메달을 획득했고, 황인혁 선수는 1km 개인독주부문에서 대회 신기록을 세웠으나 안타깝게 2위에 그쳤다.
유기홍 선수는 40km 포인트레이스 부문과 개인도로 부문에서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외에 비록 메달 입상에는 실패했지만 11개 출전종목에서 10개 종목이 고루 상위권에 진입하는 좋은 성적을 냈다.
전국체전에서 이처럼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던 것은 이 선수들 뒤에서 숨은 조력자로서 선수 개인별 기량을 체크해 과학적 훈련 프로그램을 만드는 등 개인 및 팀워크를 만들어낸 최희동 감독의 역할이 빛났다.
금산군청 사이클팀은 올해 좋은 성적을 발판으로 2014년 인천에서 개최되는 아시안게임 메달권 진입을 위해 최 감독을 비롯한 중장거리, 단거리, 산악자전거 등 9명의 선수가 특별훈련에 돌입했다.
한편 금산군청 사이클팀은 2010년 중국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황인혁선수와 최형민 선수가 각각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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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 현안사업 해결 `잰걸음´
이완섭 서산시장이 국비 확보와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국회와 중앙부처를 방문하는 등 바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서산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지난달 31일 국회와 안전행정부를 방문해 지역 현안사업의 추진 필요성을 설명하고 예산 지원을 요청했다.
이 시장은 이날 국회 정진석 사무총장을 비롯해 김태흠・이인제 의원을 만나고 윤상현・성완종・홍문표 의원실, 국토교통・해양수산・예산결산위원회를 차례로 방문했다.
이 시장은 ▲대전~당진 간 고속도로 대산 연장 ▲대산항 조기 건설 ▲운산한우목장을 활용한 세계문화테마파크 조성 ▲공동 수산물판매장 건립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경제성이 낮다는 이유로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대상에 조차 포함되지 못한 대전~당진 간 고속도로 대산구간 연장에 대해서는 대산공단 경쟁력 강화 뿐만 아니라 국가 균형 발전 차원의 추진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시장은 경제성 분석이 낮은데도 불구하고 고속도로 사업을 시행한 다른 지역의 사례를 들어가며,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에 관계없이 정책적 판단에 따라 고속도로를 조속히 개설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와 함께 대중국 국제여객선 취항에 따른 새로운 관광수요 창출을 위해 개발 잠재력이 풍부한 운산면 한우개량사업소의 일부를 활용해 세계문화테마파크를 조성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에 대한 관심과 협조를 부탁했다.
이 시장은 또 안전행정부를 방문해 박찬우 제1차관과 이경옥 제2차관을 비롯한 각 실・국・과장을 차례로 만나 특별교부세 및 총액인건비 관련 현안사항 등의 협조를 요청했다.
이완섭 시장은 “정부의 대규모 사업 억제와 세출구조 조정으로 국비 확보에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정부의 정책 방향과 연관된 공모사업이나 다른 지자체와 차별화된 전략을 통해 최대한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선제적 예산 확보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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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소열 서천군수, 계룡시청서 금강 해수유통 공감대형성 강연
나소열 서천군수는 31일 오전 10시 계룡시청 회의실에서 공무원 등 300여명을 대상으로 금강 해수유통 공감대 형성을 위한 강연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나 군수는 `금강하구의 가치와 미래´라는 주제로 금강 하굿둑 문제점, 전북측 해수유통 반대 이유와 국토부·전북측 의견에 대한 대안 제시 및 금강하구 해수유통을 위한 서천군의 추진 현황 등을 설명했다.
또한, 금강하구둑 조성으로 인한 금강의 생태환경 파괴로 환경피해를 조명하고 이에 따른 문제점 및 해소방안인 해수유통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나 군수는 `고인 물은 반드시 썩는 것이 자연의 이치이며 불변의 진리´라고 강조하면서 “나를 비롯한 서천 군민들은 금강물이 반드시 흐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며 계룡 시민들의 금강하구 해수유통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면서 강연을 마쳤다.
한편, 이기원 계룡시장은 “해수유통을 통한 금강살리기 운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나소열 서천군수를 비롯한 군민들의 열정에 경의를 표한다”며 ”금강이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친환경 금강으로 되살아 날 수 있도록 서천군민과 뜻을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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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물가안정모범업소 인센티브 지원
계룡시(시장 이기원)는 가격동결 등 물가안정에 적극 동참해 준 착한가격업소 13개소에 맞춤형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시는 지난 5월 위생기준을 강화 현지실사를 통해 착한가격업소 외식업 10개소와 세탁업과 미용업을 포함한 기타 서비스업 3개소를 재선정하여 개인서비스 요금의 안정적 관리를 도모해 왔다.
그 결과 착한가격업소는 물가안정 모범업소로 자리잡아 옥외가격 표시 및 원산지 표시 등 정부시책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으며, 특히 `땡길때면` 분식집 등은 가격 결정을 지역 평균가격 보다 낮추어 정할 뿐만 아니라, 노인 일자리사업 우수업체로 시책에 적극 호응하여 어르신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시는 이들 업소가 소비자들에게 충실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협약을 맺어 친절한 서비스를 유도하고, 10월 중 외식업종 9개소에 대해 정기적인 세스코 위생방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미용업․세탁업 등은 업종별로 차별화된 맞춤형 인센티브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매출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와 계룡사랑이야기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한 홍보를 지원할 계획이며, 상반기에도 착한가격업소 13개소와 계룡사랑상품권 할인업소 41개소에 업소별로 쓰레기 종량제 봉투 50ℓ규격 20매씩을 지원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물가안정에 참여하는 업소에 대해 다양한 인센티브 제공으로 업소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물가안정 분위기를 확산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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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가을철 산불예방활동 본격 돌입
부여군(군수 이용우)이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가을철 산불방지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본격적인 산불예방활동에 돌입했다.
군은 이 기간 동안 본청과 각 읍면사무소에 산불방지대책본부 17개소를 설치, 운영하면서 산불방지를 위한 예방과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조기경보체제를 구축해 산불없는 부여를 만든다는 방침이다.
또한, 산불예방과 산림보호를 위해 군내 만수산과 아미산 일원 등 19개소 1만603ha를 입산통제구역으로 고시해 폐쇄조치를 완료한 가운데 무량사 주변 등 10개소 총 연장 36.2km의 등산로에 대해서는 경보단계별로 폐쇄조치를 취해 입산객을 통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군은 관내 주요지점에 설치한 12개소의 산불감시 초소를 운영하는 동시에 산불예방홍보용 깃발 등 720점을 설치하고 산불감시원(32명)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20명)가 투입되는 입체적인 감시활동을 펼치고, 산림보호차량을 이용한 기동단속도 함께 전개하는 등 산불예방활동의 효과를 높이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산불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가장 중요하다.”며 “가을철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되는 산불이 발생함을 명심하고 산에 들어갈 때는 라이터, 버너 등 화기물질을 소지하지 말고 논밭두렁 폐기물 소각시에는 반드시 허가를 받은후 마을 공동으로 실시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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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 사회복무교육원 설립 기공식 개최
병무청(청장 박창명)은 10월 31일 오전 11시 충북 보은군 장안면 서원리에서 사회복무교육원 건립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박창명 병무청장, 이시종 충북도지사, 정상혁 보은군수 등을 비롯한 관계기관장과 군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기공식 행사는 경과보고, 박창명 병무청장의 기념사, 각계인사의 축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발파 점화를 기점으로 사회복무교육원 건립 공사가 비로소 시작됨을 대내외에 천명하였다.
병무청 사회복무교육원은 공익근무요원에 대하여 지방병무청별로 사회복무교육센터에서 소양교육을 실시 해오던 기능을 통합하여 수행하게 되며 보은군 장안면 서원리 산17-1번지 일원의 약 97,000㎡(3만여 평)의 부지에 564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2015년까지 건축 공사가 진행된다.
이 교육원은 연면적 27,000㎡(8천여 평) 규모로 전문교육시설과 숙박시설 등을 갖추어, 1일 최대 1,320명을 수용할 수 있게 되며, 연간 약 3만여 명의 사회복무요원에 대한 교육을 전담하는 기관으로 자리 잡게 된다.
박창명 병무청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사회복무교육원이 최첨단 교육시설과 쾌적한 환경을 갖춘 명실상부한 교육전문시설로 자리매김하고, 나아가 보은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병무청 사회복무교육원이 건립되면 공익봉사자인 `나눔과 섬김의 청년리더´ 양성의 요람으로서의 역할과 함께, 보은지역 균형발전 지원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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