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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병원 망막학 발전재단 현판식 열어
충남대학병원(원장 김봉옥)에서는 교육과학기술부 소관 비영리법인인 망막학 발전재단(이사장 부산 인제대학교 병원 안과 윤일한 교수) 현판식을 연구동 4029호에서 개최했다.
망막학 발전재단은 학생 장학금 지급 사업을 통해 국가와 인류사회 발전에 기여할 우수인재를 발굴, 육성하는 한편, 학술연구지원사업, 국내외 학술 활동지원사업 등을 통하여 사회와 국가발전에 공여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한국 망막학회 회원들이 모여 설립한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이사장을 비롯해 이사 10명과 감사 2명 등 총 12명의 임원으로 구성됐다
재단의 구성원은 충남대학교병원 안과 교수를 비롯한 지역의 대학 교수 및 안과 병원장 등으로 구성돼 있어 망막학에 대한 의학적 전문성을 갖추고 있으며, 지난 10월 2일 대전시 교육청에서 망막학 발전재단 설립을 허가하였고, 법인 사무실은 충남대학교병원 연구동 4029에 소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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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한국투명성기구와 서울역서 청렴캠페인 전개
코레일은 매년 국가별 부패지수(CPI)를 발표하고 있는 국제투명성기구 한국본부인 한국투명성기구와 함께 서울역에서 “밝은 레일-밝은 내일-다 함께-더 맑게”라는 주제로 반부패 청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코레일과 한국투명성기구는 서울역 맞이방에 청렴홍보물을 전시하고 열차이용 고객들을 대상으로 시민의식조사와 코레일의 청렴과 고객서비스 개선 의견 등을 직접 받는다.
또한 그동안 코레일이 시행한 블라인드 심사제 전면 시행 등 계약ㆍ조달업무 개선사항들도 함께 홍보하며 행사에 참가한 시민들에게는 청렴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상징하는 `손비누´를 참가기념품으로 증정한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대한민국의 청렴도와 코레일의 청렴도가 각각 몇 점이라고 생각하는지도 조사하여, 나중에 대한민국과 코레일의 청렴도 향상을 위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코레일과 한국투명성기구는 앞으로 대전, 대구, 부산, 광주 등 지역별 공동캠페인도 진행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지난 8월 21일 청렴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2014년에는 공익신고센터 공동운영, 청렴컨설팅 등 청렴 협력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손창완 코레일 상임감사위원은 “공기업 윤리경영에 앞장서고 있는 코레일이 공공기관으로서 부패없는 공정하고 투명한 사회 만들기에도 앞장서 나감으로서 국민들로부터 사랑받고, 지속가능한 국가 발전에 일익을 담당할 수 있는 역할을 계속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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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품 모아 이웃사랑 실천
태안군 남면에서 호형호제하며 자별하게 지내는 이웃사촌이 이웃사랑 실천에 나서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주인공은 남면의 문승관(57세, 남면 신장리)씨와 김종식(55세, 남면 신온리)씨로 문승관씨가 남면사무소를 찾아와 110만7천원을 어려운 이웃에 써달라며 기탁했다.
이 기탁금은 기탁자들이 어업에 종사하면서 지난 1월부터 틈틈이 마검포구를 청소하고 수집한 재활용품을 팔아 모은 돈으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특히 문승관씨는 10여년이 넘는 기간 동안 생활이 어려운 학생, 외로운 어르신들을 위해 쓰레기를 수거하고 재활용품을 모아 오고 있어 각박해지는 사회속에서 이웃사랑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문씨는 “어려운 어린시절을 보내다 보니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보면 마음이 안타깝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뿐”이라며 “올해는 김종식씨가 제 마음을 알고 적극 도와줘 든든하고 뜻 깊은 동지를 만난 것 같아 더욱 기쁘다.”고 말했다.
남면사무소에 110만7천원 기탁 -
태안군 남면에서 호형호제하며 자별하게 지내는 이웃사촌이 이웃사랑 실천에 나서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주인공은 남면의 문승관(57세, 남면 신장리)씨와 김종식(55세, 남면 신온리)씨로 지난 18일 문승관씨가 남면사무소를 찾아와 110만7천원을 어려운 이웃에 써달라며 기탁했다.
이 기탁금은 기탁자들이 어업에 종사하면서 지난 1월부터 틈틈이 마검포구를 청소하고 수집한 재활용품을 팔아 모은 돈으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특히 문승관씨는 10여년이 넘는 기간 동안 생활이 어려운 학생, 외로운 어르신들을 위해 쓰레기를 수거하고 재활용품을 모아 오고 있어 각박해지는 사회속에서 이웃사랑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문씨는 “어려운 어린시절을 보내다 보니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보면 마음이 안타깝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뿐”이라며 “올해는 김종식씨가 제 마음을 알고 적극 도와줘 든든하고 뜻 깊은 동지를 만난 것 같아 더욱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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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 위협하는 의료폐기물 관리실태 특별점검 실시
금강유역환경청(청장 박천규)은 의료폐기물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의료폐기물 관련업체 전수조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특별점검은 의료폐기물 관리부실 우려에 따른 관리강화와 폐기물관리법 이행여부 및 위법사항 개선 등을 위해 실시하였으며,금년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관내 종합병원 26개소와 처리업체(수집운반업, 처분업) 26개소 등 관련업체 52개소를 전수점검 하였다.
의료폐기물 전수조사 결과 대부분 관련 법령을 준수하였으나, 7개 업소가 9건에 대해 관련법령을 위반하였다.
주요 위반사항으로는 의료폐기물 전용용기 미사용 등 보관기준 위반 6건, 차량 증·감차 등 폐기물처리업 변경허가 미이행 2건, 수집운반기준 위반 1건으로 나타났다.
금번 실시한 의료폐기물 배출업체의 중점 점검사항은 폐기물 종류별 보관기간 준수여부, 적정한 전용용기 사용 여부, 의료폐기물의 위탁 적법처리여부 등이며,
수집운반업소에 대하여는 수집운반차량 적재함 냉장장비를 4℃이하로 적정가동 하였는지, 운반차량 적재함 소독작업 및 장비비치 여부, 승인된 장소 외에서 폐기물을 옮겨 싣는 행위 등을,
처분업소(소각)는 폐기물처리업자의 준수사항 이행여부, 처분시설별 처분능력 초과여부, 보관기간 등 의료폐기물 보관기준 준수여부 등이다.
금강유역환경청장(박천규)은 위반사항이 확인된 업체에 대해서는 영업정지(3건), 고발(2건) 및 과태료(7건)를 부과할 예정이라고 하였으며,앞으로도 국민 보건에 위협이 있는 조직물류폐기물 등 감염우려가 있는 의료폐기물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하여 지속적인 점검을 추진할 예정이니 국민들도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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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 창간 축사
대전인터넷신문 창간 축사
대전지방기상청장
서애숙(徐愛淑)
정보의 불을 365일 24시간 밝히는 신문 “대전인터넷신문” 이 창간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진심어린 마음을 담아 축하드립니다.
또한 연제호 발행인과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방화시대에 있어서 지역 언론은 주민들의 알권리 충족과 자율적인 참여확대를 통해 지역의 발전과 주민복리증진에 크게 기여함은 새삼 강조하지 않아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대전인터넷신문이 다양한 분야의 공공기관이나 시민단체, 정책수립기관과 유기적 협조체제를 구축할 뿐만 아니라 불합리한 정책이나 제도를 개선하고, 국민과 정부가 하나로 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지역신문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현대인들은 정보의 홍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또한 인터넷의 발달로 속보성은 높아지고 있으나 정보의 취사선택은 갈수록 어려워지는 그야말로 지식정보의 혼돈시대라고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처럼 급변하는 생활환경의 흐름에 부응하면서 정론직필을 실천해 나가는 언론이야말로 이 시대가 바라는 진정한 언론이라고 할 수 있으며, 그 중심에 대전인터넷신문이 당당히 자리매김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우리 국민들의 알권리 충족에 힘써 지역의 언론발전과 문화발전에 일익을 담당하는 비전과 희망이 있는 인터넷 언론매체로 성장해 나갈 것을 기원 드리며, 끝으로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 첫발을 내딛는 「대전인터넷신문」이 지역의 언론매체로써 사명과 책임을 다하여 독자들로부터 사랑받는 신문으로 뿌리내리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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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김치로 전하는 훈훈한 이웃사랑
전의면 이웃사랑실천회(회장 이석면)가 전의면사무소 광장에서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했다.
이 행사에는 전의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태현)와 전의면새마을부녀회(회장 지영희) 회원을 비롯, 전의면 의용소방대와 전의119안전센터 직원 6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
이들은 관내 경로당 51개소와 독거노인·장애인 등 관내 어려운 이웃 100여 가구에 직접 김치를 배달, 정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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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시집 출판 판매 수익금`희망! 2040기금´기탁
대전시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쌀쌀해지는 날씨에 어려운 이웃과 함께 훈훈한 겨울 준비를 위한 아름다운 기부가 이어져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고 있다
이영숙 주무관
중구청 민원봉사과에 근무하는 이영숙(시호 가향(佳響)) 주무관은 오랫동안 준비하여 온 첫 시집 “비 오는 날에는 커피향이 더 좋다” 출판 기념회에서 얻은 수익금 전액 150만원을 희망! 2040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금액은 지난 12일 출판기념회 때 시집 300권의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이 주무관은 예전에도 자녀혼인과 친정부모 장례 후 축․부의금으로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여 항상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등 모든 공직자의 모범이 되고 있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시인 가향의 아름다운 마음이 시집에도 고스란히 담겨 있고, 실천적인 이웃사랑 행동이 모두의 귀감이 되어 더욱 큰 결실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며 “시인의 두 번째, 세 번째 시집 발간도 계속 이어지기를 기원한다”며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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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촌면, 사랑의 김장김치로 따스한 행복 전달
초촌면에서는 지난 13일부터 2일간 면사무소 앞마당에서 새마을지도자·새마을부녀회 회원,면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하여 참석독거노인과 어려운 이웃을 향한 관심과 사랑이 담긴 맛깔스런 김장김치를 담갔다.
이날 김장에 사용된 배추 1500여포기와 무, 김장재료는 선사취락지의 유휴지에서 면 직원들과 여러 봉사단체의 정성스런 손길을 통해 재배 되었다.
담겨진 김장김치는 젊은이들이 떠난 자리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과 추위로 힘든 겨울을 보내야 하는 어려운 이웃 170여 가구에 따스한 희망을 담아 전달하고, 마을어르신들의 사랑방인 마을 노인회관과 고향어르신공경후원회의 무료급식에도 사용되어질 것이다.
김장봉사에 신바람나게 솔선수범으로 참여한 초촌면 새마을부녀회 김옥자 회장과 지도자회 윤향림 회장은 추운 날씨 가운데도 기쁜 마음으로 봉사에 참여해준 부녀회원들과 지도자님들에게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더 길고 추워질 것으로 예상되는 올 겨울에 오늘 담근 김장으로 우리 이웃이 따듯하게 겨울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행복바이러스 새마을부녀회는 재할용품 수거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보태 사랑의 김장을 담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여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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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홍철 시장_겨울나기 김장대봉사 활동
염홍철 대전시장이 15일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열린 `겨울나기 김장대봉사´ 행사장에서 절인배추에 양념을 넣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자원봉사자 등 1000여명이 참가해 10kg 5000박스를 담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 5000세대에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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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공감 모니터단 연찬회 관련
생활공감 모니터단 연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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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겨울나기 프로젝트 시동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유한식, 이하 세종시)가 세종재가노인지원센터(남리공원) 주차장에서 `제9회 따뜻한 겨울나기 프로젝트 발대식 및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로 9회를 맞는 사회복지법인 세종중앙법인의 이 행사에서는 지역 내 독거 및 재가 어르신·결식아동가구 등 저소득층 214가구에게 전달할 김장김치를 담그고, 관내 저소득층 50가구에 가구당 200장씩 총 1만장의 연탄을 배달하여 따뜻한 연말분위기를 만드는데 일조했다.
유한식 시장은 홀로 사는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게 겨울나기는 힘들고 어려운 일”이라며 “정성들여 담근 김치와 연탄 전달을 통해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온기가 퍼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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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이동시청 봉사단, 섬마을서 분뇨 수거
섬마을 주민들의 불편을 해결해 주는 서산시청 `이동시청 섬마을 봉사단´은 이틀간 지곡면 우도와 분점도를 찾아 분뇨를 수거했다.
이번 수거활동에는 분뇨 처리 차량 3대, 차량 운반용 선박 1척, 청소인력 20명이 투입돼 50여t(차량 6대분)의 분뇨를 수거했다.
그동안 우도와 분점도 주민들은 마을 곳곳에 적체된 분뇨로 인해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악취와 해충 피해는 물론 정화조에서 배출되는 분뇨는 연안 오염의 원인이 되었다.
주민들은 마을 전체가 깨끗해질 것 같다며 분뇨 수거를 적극적으로 도왔다.
서산시의 한 관계자는 “도서지역의 분뇨와 쓰레기를 정기적으로 수거해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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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올해 수산종묘 방류사업`완료´
서산시는 가로림만과 천수만 해상 일원에서 조피볼락(우럭) 중간종묘 14만 4천 마리의 방류행사를 끝으로 올해 수산종묘 방류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역 어업인과 관계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방류행사는 수산자원의 중요성을 알리고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방류한 조피볼락은 생존력이 높고 질병검사에 합격한 200g 크기의 건강한 종묘다.
시는 올해 지난해보다 18% 증가한 5억 2백만원을 들여 넙치, 대하, 참게, 동자개, 조피볼락 등 5종 1712만 마리의 수산종묘를 방류했다.
조만호 해양수산과장은 “내수면에서는 사라졌던 참게나 나타나고 바다에서는 넙치가 대량으로 어획되는 등 그동안 추진한 수산종묘 방류사업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어업인 소득 증대와 낚시 관광객 유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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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뜸부기와 함께 자란 쌀´ 국무총리상 수상
서산시는 지역 대표 쌀 브랜드인`뜸부기와 함께 자란 쌀(이하 뜸부기쌀)´이 제16회 전국 쌀 대축제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전국 8개 도(道)에서 40개의 브랜드 쌀이 출품됐다.
쌀전업농서산시연합회(회장 이덕준)가 출품한 뜸부기쌀은 외관, 특성, 밥맛, 소비자 만족도 등 모든 평가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뜸부기쌀은 유기물이 풍부한 서산의 청정 간척지에서 최상의 품종을 엄선, 현대식 가공시설에서 생산된다.
엄격한 물관리와 표준화된 재배관리에 친환경 농자재와 비료를 사용, 질소질을 50% 이상 감축시켜 밥맛이 일품이다.
최근에는 호주와 미국 등으로 수출되는 등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서산시의 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고품질 쌀 생산기반 구축을 위한 농업시책과 쌀전업농연합회를 비롯한 농업인들의 꾸준한 품질 개선 노력의 결과 ”라며 “쌀값 하락에 따른 판로 확보를 위해 해외시장 개척과 마케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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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고위 공직자, `사랑 나눔´ 참여 솔선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 시장 유한식) 변평섭 정무부시장이 조치원읍사무소 앞마당에서 열린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에 동참했다.
변 부시장은 조치원읍 새마을협의회 주관 사랑의 김장담그기 소식을 접하고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데 솔선수범하기 위해 참여를 자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세종시 총무과 직원 20여 명도 동참, 조치원 새마을협의회원 60여 명과 함께 무려 2,000포기의 김장을 담갔다.
변평섭 부시장은 "올 겨울은 예년에 비해 추위가 일찍 찾아오고 매서운 한파가 잦을 것이라는 예보가 있어, 취약계층에게는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가 될 수 있다”며 “소외계층과 긴급구호가 필요한 가정을 지속적으로 관리·보호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담근 김치는 관내 소년소녀가장 등 불우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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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소열 서천군수, 수도권․지방의 상생발전 대책마련 촉구
나소열 서천군수는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충남도 시장․군수협의회 월례회의에서 “정부는 조속히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을 즉각 철회하고 수도권과 비수도권이 상생발전 할 수 있는 대책 마련에 적극 나서야 할 것”이라며 촉구하고 나섰다.
나 군수는 “최근 입지보조금의 단계적 폐지, 도시첨단산업단지조성 등 일련의 정책은 수도권 규제를 완화시키려는 것”이라며, “이는 분명 수도권의 과밀화를 부추기고 지방의 붕괴를 가속화시켜 지역의 균형발전을 저해하는 등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이어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상생 발전을 위해서 수도권 기업의 지방이전에 따른 입지보조금 폐지 철회, 도시첨단산업단지 공급확대를 비롯한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 철회 등이 이뤄져야 한다”며, “정부에서 조속히 대책 마련에 나서줄 것”을 건의했다.
이날 시장․군수협의회에서는 ▲수도권 규제완화와 관련된 정책을 즉각 중단하라 ▲지방투자촉진사업 중 입지보조금 폐지 정책을 즉각 철회하라 ▲국토의 균형발전 대책을 조속히 마련하라는 내용의 공동성명서를 발표하고 앞으로 관철 될 때까지 전국의 비수도권 지자체와 지방의회, 전문가, 사회단체 등과 협력해 적극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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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물 받아쓰던 장애인가정에 수도 설치
소정면(면장 김홍영)이 관내 한 차상위장애인가정의 월동 지원을 위해 13∼15일 상수도 설치와 연탄보일러 교체공사 등을 진행했다.
뇌병변2급 장애인인 윤은상(70․소정면 소정1리) 어르신은 수도가 없어 식수는 옆집에서 얻어 쓰고, 생활용수는 빗물을 받아 생활해야 했다.
세종시가 지원하는 기초노령연금 및 장애인연금지원금 17만원으로 매월 생활하는 그를 위해 지난해 에너지공단에서 연탄보일러를 설치해 줬지만 그마저도 올봄 윤 어르신이 지병으로 병원에 입원했을 때 고장이 난 상황이었다.
이런 어려운 사정을 알게 된 소정면은 세종시에 도움을 요청, 세종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생계지원을 연계해 윤 어르신에게 지난 11일 보일러 수리와 상하수도 설치를 위한 생계비 100만원을 지급하고 윤 씨가 물 걱정 없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공사를 실시했다.
윤은상 씨는 “불편한 몸으로 빗물을 받아 생활하는 게 쉽지 않았는데 수돗물을 쓰게 됐다는 것이 꿈만 같다”며 “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도와준 소정면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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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풍성한 김장 나눔으로 따뜻한 겨울 보내요
대전시 중구 문창동 복지만두레(회장 허광남)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곽하절) 회원들은 13일 문창동 주민센터에서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김장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에 문창동 복지만두레와 새마을부녀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하여 지난 12일에 배추 250포기를 다듬어 절이고, 13일에 배추양념을 버무려 결연가정 결연가정 40세대와 관내 경로당 등에 직접 전달함으로써 따뜻한 이웃 사랑의 정을 나누었다.
행사에 참여한 허광남 회장과 곽하절 회장은 “내 집 김장보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김장을 먼저 담가드려야 마음이 편안하다. 회원들의 호응이 높고 보람도 있어 앞으로도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치겠다.”며 따뜻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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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운전기사 사도회 대전교구, 어려운이웃돕기 후원물품전달
대덕구(구청장 정용기)는 지난13일 대덕구가톨릭사회복지관 별관에서 가톨릭운전기사 사도회로부터 라면 100박스(120만원상당) 후원물품전달 받았다.
이날 전달받은 후원물품은 대전행복나눔무지개푸드마켓3호점을 통해 긴급지원대상자 및 차상위 계층에 전달 될 예정이다.
가톨릭운전기사 사도회 대전교구는 개인택시를 운전하는 가톨릭교우들의 모임으로 92년 창립되어, 전국단위의 모임으로 가톨릭의 전교와 봉사, 영성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으며 김대건베드로 신부를 중심으로 정기적인 모임을 실시하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돕기 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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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와 여행을 좋아하면 다∼ 모여라!
코레일은 기차와 여행을 좋아하고 블로그, 페이스북, 유튜브 등 소셜미디어 활용이 능숙한 국내 거주자를 대상으로 약 30명을 선발한다.
`제5기 코레일 명예기자단´은 2014년 한해동안 철도와 관련된 기획취재, 동영상, 만화(웹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 홍보(전파)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선발된 명예기자에게는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하며, 신차발표회, 기차여행 등 철도관련 주요행사에 우선 초청되는 혜택도 주어지며, 연말에는 활동이 우수한 명예기자를 선정해 시상도 한다.
코레일 명예기자에 신청하려면 12월 15일까지 코레일 홈페이지(www.korail.com)와 블로그(http://blog.naver.com/korailblog)를 참고하여 지원분야별 제출서류(지원서, 자기소개서 등)를 작성해 이메일(event@korail.com)로 접수하면 된다.
제5기 코레일 명예기자단 모집
[누굴 뽑는 건가요?]
○ 모집대상 : 국내 거주 내외국인
- 코레일, 철도 및 여행을 사랑하는 사람 또는 단체
- 소셜미디어 활용에 관심과 열정이 많은 사람 또는 단체
- 사진, 동영상, 글, 웹툰 등 다양한 분야 능력이 있는 사람 또는 단체
- 월 2회 이상 기사(UCC 포함) 제공 가능한 사람 또는 단체
○ 모집인원 : 30명 내외 (만 19세 이상)
○ 활동기간 : ´14년 1월 ~ 12월 (12개월)
[어떻게 뽑는 건가요?]
○ 모집기간 : 11. 13(수) ~ 12. 15(일)
○ 제출서류
- (필수) 지원서 및 자기소개서
☞ 코레일 홈페이지(www.korail.com), 블로그(blog.naver.com/korailblog)에서 다운로드
- (선택) 사진, UCC, 만화(웹툰) 등 관심분야 포토폴리오 및 여행수기 제출시 우대
○ 제 출 처 : 이메일 접수 (event@korail.com)
○ 전형방법 : 서류전형(1차) → 면접전형(2차)
○ 면접전형 : `13. 12. 21 ~ 22 (면접 대상자 개별통지)
○ 발 표 : ´13. 12. 26 예정
[어떤 혜택이 있나요?]
○ 코레일 명예기자 위촉장 및 명함 제공
○ 기획취재 기회 제공
○ 주요 행사, 팸투어, 철도체험 등 우선 참석 기회 제공
[궁금한 사항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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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 긍정평가 66% 최고치…민주당 47%·국힘 20% 격차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한국갤럽이 3월 10~12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2명을 조사한 결과 이재명 대통령 직무수행 긍정평가가 66%로 현 정부 출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고,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7%, 국민의힘 20%로 나타나 여야 간 격차가 확대된 것으로 조사됐다.한국갤럽이 2026년 3월 둘째 주(10~12일) 전국 만 18세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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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원 선거 대진표 윤곽…현역 19명 재선 도전 속 격전지 부상
-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공천 신청자 38명과 국민의힘 세종시당이 13일 공개한 시의원 출마 예정자 명단,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예비후보 등록 현황을 종합하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세종시의원 선거는 비례대표를 포함한 현역 시의원 19명 전원이 재선 도전에 나선 가운데 여야 경쟁과 당내 경선이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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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용수천 불법시설물 드론 점검 본격화
-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는 13일 김하균 행정부시장이 금남면 용수천을 찾아 드론을 활용한 하천 불법시설물 점검 현장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이 2월 24일 국무회의에서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 전수조사 강화를 지시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세종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하천&mid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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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 학생선수, 동계체전서 금2·은1 쾌거
-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13일 청사 회의실에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포상금 전달식과 표창장 수여식을 열고, 스노보드와 스피드스케이팅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따낸 학생선수와 지도자, 학교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세종시교육청은 13일 4층 교육청 회의실에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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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RISE 2년차…182억 투입 ‘지역혁신 성과 가시화’
-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는 13일 세종공동캠퍼스에서 제1차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지원협의회를 열고 총사업비 약 182억 원 규모의 ‘2026년 세종 라이즈(RISE)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사업 2년 차를 맞아 지역·대학·산업 연계를 통한 지역혁신 성과 창출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세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