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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산업보건협회 대전산업보건센터 소외계층에 연탄지원
대한산업보건협회 대전산업보건센터(지부장 이동배)는 직원 20여명이 참여해 석봉동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10세대에 연탄 2000장(100만원상당)을 전달했다.
대한산업보건협회 대전산업보건센터는 2012년부터 대덕구에 저소득층을 위한 김장지원을 하는 등 사회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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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현택 동구청장 창간축사
한현택 동구청장 창간축사
대전인터넷신문 창간을 25만 동구민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대전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독자들과 함께 고민하고 인터넷 언론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출범한 대전인터넷신문의 앞날을 축복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쉼 없이 쏟아져 나오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독자들이 길을 잃지 않고 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는 등대가 되어주길 바랍니다.
인터넷 언론이 가진 속보성과 쌍방향성 등 강점을 살려 주민들이 알아야 할 주요 정보를 가장 빠르고 알기 쉽게 얻고, 끊임없이 독자와의 대화를 통해 일방통행식 보도가 아닌 독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언론이 되길 기원합니다.
대전의 뿌리도시인 동구는 역사와 전통이 있고, 정과 효와 사랑이 넘치는 도시로, 많은 난관을 극복하고 “주민과 함께 내일이 더 행복한 동구”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애정어린 시선으로 동구의 희망찬 미래를 지켜봐주시길 바랍니다.
대전광역시 동구청장 한 현 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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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도전! 청렴 골든벨 개최
코레일은 대전 본사 사옥에서 각 소속별로 선발된 대표직원과 한국투명성기구 및 고객 등 약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3년 도전! 청렴 골든벨」행사를 시행하였다.
본 행사는 공사 전체적으로 반부패 청렴활동 및 청렴한 조직문화를 공유하기 위하여 반부패·청렴에 대한 규정, 청렴시책, 청렴교육자료, 청렴상식 등을 꾸준히 습득하여 현장에 접목함으로써 상쾌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구축에 크게 이바지 하고 있다.
행사진행은 전국 각 소속에서 예선을 걸치는 전국적 행사로 실시하여 오고 있으며, 특히, 금년 행사에는 50세 이상의 사우만 참여하는「별들의 귀환」특별 행사를 시행하여 현장 활동을 나누는 기회를 가졌으며,
매년 국가별 부패지수(CPI)를 발표하고 있는 국제투명성기구 한국본부인 한국투명성기구에서 직접 청렴문제를 출제하여 관람객, 청렴 골든벨 참여자, 별들의 귀환 참여자를 대상으로 퀴즈와 경품을 제공함으로써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고객이 열차에 두고 내린 3천 2백만원을 고객에게 찾아준 서울본부 일산승무사업소 홍석정 사우에 대한 최고청렴인 시상도 함께 시행되어 너무 의미있는 행사가 되었다.
손창완 코레일 상임감사위원은 「도전! 청렴 골든벨」을 계기로 좀 더 성숙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정착하여 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청렴한 코레일로 발전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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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병원 피부과 이증훈, 이영교수 논문,BRIC `한국을 빛낸 사람들`에 소개
충남대학교병원(원장 김봉옥) 피부과 이증훈, 이 영 교수의 논문이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 Biological Research Information Center)의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한빛사)´에 소개됐다.
충남대병원 이 영 교수
피부과 이증훈,이영교수는 2013년 11월 미국 피부과 학회지 JAAD(Journal of the 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 Volume 69, Issue 5, November 2013, Pages 742–747 에 Clinical significance of serum high-mobility group box 1 level in alopecia areata라는 제목의 논문을 발표했다.
충남대병원 이 증 훈교수
이번 연구논문은 자가면역질환으로 알려진 만성재발성 탈모질환인 원형탈모에서 High-mobility group box 1 (HMGB1)가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논문으로, 원형탈모환자의 두피조직과 혈액에서 HMGB1의 수치를 연구하였다.
결과 환자의 두피조직과 혈액에서 HMGB1의 수치가 전반적으로 높게 관찰되었고, 혈액수치 증가정도가 원형탈모의 중증도를 반영하는 임상적인 특성들 중 발병시기, 치료반응 정도 및 재발과 일치한 결과를 얻었다.
이에 HMGB1이 원형탈모증의 병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질환의 중증도를 반영하는 하나의 예측인자로 생각할 수 있었고 나아가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원형탈모질환에서 새로운 치료법 개발에 기여하는 의미있는 연구라고 할 수 있다.
해당 논문은 세계 의학 및 생물학 분야 상위 2%의 중요 논문을 추천하는 `천 명의 논문 검토자(Faculty of 1,000)들로부터 추천돼 포항공대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가 운영하는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에 추천 논문으로 소개 되었다.
한편, BRIC는 생물학 분야에서 국가 경쟁력 확보를 위해 1996년 한국연구재단과 포항공대가 지원·설립한 기관으로, BRIC가 선정하는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은 해외 주요 학술지에 투고한 한국 과학자들의 우수 논문을 선정해 국내 연구자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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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기관사 중 최고 기관사 선발
코레일 최고의 철도운전 기량을 가리는 `2013년 으뜸기관사 선발대회´에서 구로승무사업소 유석형(31세) 기관사가 선발됐다.
전동열차를 운행하고 있는 유석형 기관사는 이 대회에 참가한 KTX 기장과 일반․전동 열차 기관사 중 최고 득점을 차지했다.
으뜸 기관사는 전국 27개 기관차승무사업소 4,727명의 기관사 전원을 대상으로 2개월간의 지역 예선대회를 거쳐 선발된 17명 중 최종 선발됐다.
본선 대회에 참가한 기관사들은 실제 운전에 필요한 이론을 평가받고, 열차에 직접 승차해 제동취급, 열차충격, 운전속도, 비상시 조치능력 등 실기평가를 실시했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코레일은 으뜸 기관사 선발대회를 통해 기관사들의 운전기술의 향상과 안전의식을 고취시켰으며, 고객에게 안전하고 정확한 철도운행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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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대한민국 인터넷소통대상´ 3년 연속 수상
코레일은 `제6회 대한민국 인터넷소통대상´에서 인터넷 소통부문 공공종합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인터넷소통대상은 미래창조과학부가 후원하고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최하는 행사로서, 시상식이 28일(목) 오전 10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됐다.
수상기관은 인터넷소통지수(ICSI)와 소셜소통지수(SCSI)를 활용하여 1200여개 기업과 860여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홈페이지・블로그・트위터・페이스북 등을 통하여 고객과의 쌍방향 인터넷 소통 활동을 평가하여 확정했다.
코레일은 트위터가 정부기관 트위터 영향력 1위, 홈페이지가 웹사이트 순위 분석에서 공기업 1위를 지속하고 있어, 소셜미디어에 대한 운영노하우와 고객과의 관계관리가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
※ 정부기관 트위터 영향력 1위 : 드림위즈(DreamWiz)가 개발한 한글 기반의 트위터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인 `트위터kr´의 트위터 선호 순위로 코레일은 `정부기관´ 디렉토리 내에서 1위
※ 웹사이트 순위분석 1위 : `랭키닷컴´에서 시간당 방문자수 기준으로 순위를 책정하는 사이트로 코레일은 `공기업´ 카테고리에서 1위
이로써 코레일은 2011년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 공기업부문, 2012년 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 소통문화부문에 이어 3년 연속고객과 소통 잘하는 신뢰받는 최고의 공공기관으로 인정받았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코레일이 국민과 소통을 잘하는 기업으로 선정되어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끊임없이 소통함으로서 국민이 더욱 행복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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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의료공간디자인학과, 국제심포지엄 개최
건양대 의료공간디자인학과(학과장 오영훈)는 지난 22일 서울 김안과병원 명곡홀에서 `의료복지디자인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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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심포지엄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생태환경건축학회와 김안과병원의 후원으로 이뤄졌으며, 향후 의료공간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관‧산‧학의 역량을 한데 모을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심포지엄에는 관련 기업체와기관의 전문가와 연구원 등 60여명과 의료공간디자인학과 학부생 40여명이 관람했다.
김안과 손용호 병원장의 축사에 이어 텍사스 A&M 대학교(Texas A&M University) 조피아 립코스키(Zofia Rybkowski) 교수가 선진국 병원을 중심으로 의료공간디자인의 최신 동향과 연구사례를 발표했으며, 희림건축 최광석 본부장과 대구카톨릭대 최여진 교수의 특강이 진행됐다.
또한 강연자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오종희팀장, 서울성모병원 서동윤팀장이 참여하여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미래의 치유시설 디자인에 대한 의견을 교류했다.
오영훈 교수는 “심포지엄을 관람한 학부생들에게 관련분야 석학과 전문가들의 소견과 최신 치유시설의 설계 동향을 접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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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병원관리학과-베트남 닥농 종합병원 MOU
건양대 병원관리학과(학과장 한우석)가 최근 마포시티호텔에서 베트남 닥농(Dak-Nong) 종합병원과 교류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좌측부터 건양대 병원관리학과 한우석 교수, 닥농종합병원 진료부원장, 베트남 복지부국장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학문 및 기술적 협력 증진, 지속적인 글로벌 인재 교류 프로그램 진행, 교육연구 계획과 활동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닥농병원 트란 반 홍 원장은 “앞으로 학술정보 뿐만 아니라 교수 및 직원, 학생들의 교류를 위한 실질적인 노력을 해나가자”고 말했다.
병원관리학과 학과장 한우석 교수는 “상호 긴밀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양 기관에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협약은 닥농 종합병원 의료관계자들이 국제컨퍼런스를 위해 한국을 방문하여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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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 창간사 (중구청장 박용갑)
대전인터넷신문 창간사 (중구청장 박용갑)
대전인터넷신문 독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효문화중심도시 중구청장 박용갑입니다.
먼저 대전인터넷신문의 창간을 27만 중구 구민 여러분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지역의 발전을 위해 참 언론의 길을 걷고자 노력하시는 모든 직원 여러분과 관계자분들께도 격려를 보내드립니다.
인터넷신문은 실시간 빠른 뉴스와 정보를 제공하고 독자와 쌍방향으로 소통하는 디지털시대의 맞춤형 신문으로 대전인터넷신문도 이와 같은 길을 걸어 대전지역의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견인차 역할을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우리 중구는 대전의 모태도시로 효문화중심도시를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효 정신을 다시 정립하고 효문화를 전파하며 전통과 문화 그리고 첨단의 시설이 어우러지는 효문화중심도시로 성장 할 수 있도록 대전인터넷신문이 많은 조언과 도움을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대전인터넷신문의 창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 대전과 충청지역을 대표하는 언론사로 성장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전광역시 중구청장 박용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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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 창간 축하 메시지
대전인터넷신문 창간 축하 메시지
서구청장 박환용
대전인터넷신문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서구청장 박환용입니다.
대전인터넷신문 창간을 50만 서구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요즈음 우리가 생활하는 사회는 빠르고 다양한 정보 속에서
어제가 옛날이 되고, 오늘이 과거가 될 정도로 급변하는
다변화 사회, 정보화 사회라고 합니다.
이러한 많은 정보 속에서 정말로 중요한 것은
우리의 실생활에서 보고 느끼고 실천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신속한 정보, 정확한 정보, 실질적인 정보입니다.
앞으로 대전인터넷신문이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주민에게 필요한 수준 높은 정보와 심층적인 분석으로
각계각층의 민의를 진솔하게 전달하며,
대전․충청 지역발전의 견인차 구실을 하는
우리 지역 대표 인터넷신문으로 나날이 성장하길 기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대전광역시 서구청장 박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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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사)국제휴먼클럽(총재 백은기)은 중구 은행선화동의 생활이 어려운 세대에 연탄 38백장을 후원하며 이웃사랑을 펼쳤다.
이날 국제휴먼클럽 회원 35명과 은행선화동(동장 송병옥) 직원 10명은 아침 9시부터 저소득층 19세대에 각 200장씩 총 3,800장의 연탄을 직접 배달했다.
(사)국제휴먼클럽은 대전에서 설립돼 지난 25여년간 활발하게 사회봉사를 실천해 왔다. 지난 1988년 창립부터 협회 조직을 확대해 현재는 본회를 중심으로 서울 경기지역본부, 인간존중 실천협의회, 생명존중 실천협의회, 휴먼산악회, 국제지역본부(러시아)를 두고 국내뿐만 아니라 다양한 국제 봉사 활동과 더불어 복지사회 구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은행선화동 송병옥 동장은 “국제휴먼클럽에서 지역의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져줘 대단히 감사하다”며 “은행선화동에는 특히 어려운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어 여러 단체 및 기업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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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진잠동 복지만두레, 사랑나누기 밑반찬 지원
유성구 진잠동 복지만두레(회장 임헌태)는 연말을 맞아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복지만두레 회원들이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는 `사랑나누기 밑반찬 지원´ 사업을 다음달까지 5회에 걸쳐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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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2동 바르게 살기위원회,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개최
대덕구 법2동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엄상섭)는 법2동 주민센터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과 가족, 새터민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김장나누기 행사에서 김장 600㎏을 정성껏 담아 관내 어려운 이웃 42세대와 경로당 4개소에 전달했다
법2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매년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열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에게 김치를 전달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엄상섭 위원장은 “어느 해보다 추운 겨울에 사랑의 김장 나누기를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올 겨울 김치 걱정 없이 따뜻하게 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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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큰시장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개최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박환용)는 서부새마을금고(이사장 김기복)와 도마큰시장에서 주민 1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일환으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했다.
이번 행사는 온누리 상품권을 통한 물품구매뿐만 아니라 2014년 달력 배부와 추운 겨울 시장 상인들의 손 관리를 위해 핸드크림 전달 행사도 진행해 상인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대전서부새마을금고는 “이 사업을 통해 도마큰시장 내 상인들과 인적 관계망을 강화하여 새마을금고 이미지 향상과 도마지점의 경영개선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76년 창립 이래 지속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해 온 대전서부새마을금고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전통시장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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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괴정동 자생단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해요
대전광역시 서구 괴정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양진형), 새마을부녀회(회장 정경복), 새마을문고(회장 박선숙)는 어려운 독거노인과 저소득 이웃을 위해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와 `라면나누기´ 행사를 했다.
배추는 괴정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권광오)가 괴정동 주민센터 옥상 텃밭에서 직접 재배한 것이며, 이날 담근 김장김치는 관내 경로당,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 45가구에 전달됐다.
더불어, 괴정동 새마을 3개 단체가 직접 재배해 고구마를 판매한 수익금으로 독거노인 등 저소득 가정에게 라면 50박스를 전달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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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공사 임직원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
대전도시공사 임직원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
대전도시공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드리움 봉사단원 50여명은 동구 성남동 일원의 독거노인 거주세대에 2천장의 연탄을 배달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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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아동보호전문기관 노란리본 캠페인 실시
대전광역시아동보호전문기관 : 아동복지법 개정(200.07.13시행)으로 학대받는 아동들에 대한 전문적 보호를 목적으로 2000년 10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아동보호전문기관으로 지정받아 긴급전화(1577-1391, 129)의 24시간 운영을 통하여 대전지역의 아동학대 신고사례에 대한 현장조사 및 각종 사후서비스 제공 등 아동의 권익보호와 아동학대예방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아동보호전문기관입니다.
대전광역시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김미애)은 11월 19일 아동학대예방의 날( 아동복지법 제23조(아동하대예방의 날)
①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 범 국민적으로 아동학대의 예방과 방지에 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하여 매년 11월 19일을 아동하대예방의 날로 지정하고, 아동학대예방의 날부터 1주일을 아동학대예방주간으로 한다.
②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아동학대예방의 날의 취지에 맞는 행사와 홍보를 실시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아동복지법 제23조)을 맞이하여 “노란리본 캠페인”을 실시한다.
노란리본 캠페인은 11월 19일 아동학대예방의 날을 맞아 전세계 모든 아이들이 빈곤, 질병, 학대로부터 보호 받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권리를 지켜주기 위한 캠페인으로 안전을 상징하는 노란색 리본을 가슴에 상징적으로 달고 아동학대를 하지 않겠다는 다짐의 의미 뿐만아니라 학대로 고통 받는 어린이들에 대해 적극적으로 나서서 신고를 하겠다는 의미를 함께 가지고 있다.
`아동학대예방의 날´은 2011년까지 세계아동학대예방의 날 : 2000년 WWSF(Women´s World Summit Foundation) / 여성세계정상기금에서 아동학대 예방 프로그램의 세계적인 확산을 위해 11월 19일을 `세계아동학대 예방의 날´로 지정하여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과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세계아동학대예방의 날´로 기념되었다가 아동복지법 개정으로 2012년부터 `아동학대예방의 날´로 기념하고 있다. 또한 매년 11월 19일이 있는 주간을 아동보호전문기관을 위탁 받은 NGO들이 연합하여 `아동권리 주간´으로 정하여 다채로운 행사와 학술 세미나등을 통해 `아동학대예방의 날´과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알리는 일을 하고 있다.
대전광역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지난 11월 13일 `돌봄시설 내 아동권리 보호 방안´이라는 주제로 대전시청에서 세미나를 개최하여, 요즘 뜨거운 감자인 돌봄 시설 내의 아동학대 문제에 대해 고민해 보고, 아동권리 보호 방안에 대해 제시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러한 학술 세미나를 시작으로 으능정이 입구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아동학대사진전과 우리 지역 지도에 희망의 메시지를 적은 노란리본으로 물들이게 하는 퍼포먼스, 노란리본 달기, 노란리본 풍선 완성과 포토존 운영등 다양한 참여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며, 충남대학교병원과 건양대병원, 대전 성모병원, 우송대, 혜천대, 대전대, 한남대 등 지역의 다양한 기관들과 협력하여 캠페인을 12월 초까지 계속해서 실시 할 예정이다.
이러한 캠페인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아동학대가 남의 일이 아닌 내 일 일수도, 내 가까운 이웃의 일 일수도 있다는 자각과 학대에 노출된 아동들에 대한 무관심이 아닌 관심과 실천의 행동변화까지 이끌어 내기를 기대하고 있다.
최근 서울 및 울산에서 아동학대로 아동이 사망한 사건이 잇따라 보도되면서 아동학대의 심각성이 사회적으로 이슈화 되었다.
`2012년 전국아동학대현황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아동학대신고접수 건수는 10,943건으로 2011년 대비 7.1% 증가했으며 2001년 이후 계속 증가하고 있다.
대전광역시에서도 신규 아동학대 신고접수 건수가 2010년 203건, 2011년 257건, 2012년 261건, 2013년 10월까지 276건으로 매년 증가추세에 있으며, 2013년 10월까지 2012년도 신규 접수 건수를 이미 넘어 서고 있어, 연말까지 작년대비 15% 증가할 것으로 추정 되고 있다.
2013년 10월까지 아동학대신고 접수에 따른 통계를 살펴보면, 초기 접수건수는 276건으로 응급아동학대의심사례가 35건, 아동학대 의심사례가 194건, 일반상담이 45건, 중복신고가 2건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신고 접수 후 일반상담과 중복신고를 제외한 229건에 대한 사례에 대해 아동보호전문기관 상담원들은 아동을 중심으로 부모와 교사, 친인척 및 주변인 조사를 실시하게 되는데, 이러한 현장조사를 통해 180건이 아동학대사례로 잠재위험사례로 16건, 일반사례로 20건, 현재까지 조사 진행 중인 사례가 13건으로 나타났다.
아동학대는 주로 누가 할까.. 현장조사를 진행한 229건의 사례를 분석해 보면..친부모에 의한 아동학대는 146건으로 전체 아동학대사례 중 약 75%를 차지하고 있다.
계부나, 계모에 의한 학대도 총 8건이 있었으며, 이를 모두 합치면 가정 내에서 아동들이 학대를 받는 건수가 약80%로 나타나고 있어, 가정 내에서의 아동학대 문제가 심각함을 보여 주고 있다.
또한 아동학대사례 중 신고의무자에 의한 신고는 약76건으로 전체 아동학대사례 39%를 차지하고 있다.
이는 2011년도에 비해 증가한 수치로, 비신고의무자의 신고율 79%에 비하면 아직 낮지만 꾸준한 신고의무자 교육 활동 및 법 강화를 통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동학대사례 중 학대유형으로 살펴보면, 아동학대로 판정된 180건 중 신체학대 7건(4%), 정서학대 38건(21%), 성학대 9건(5%), 방임이 46건(26%), 중복학대가 80건(44%)으로 중복해서 학대가 일어나는 비율이 높고 무엇보다 방임과 정서학대 비율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부모들의 의식변화가 필요함을 시사해 주고 있다.
아동학대 사례 건수는 1명을 1건으로 통계하는 것으로 1명의 아동과 학대행위자 그리고 부모또는 가족들에게 연평균 10,149회의 상담이 진행되고 있으며, 올 한 해 동안 20,634명을 대상으로 교육 활동을 전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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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명예역장, “엄마, 아빠랑 S-트레인 타러올게요!”
코레일 전남본부(본부장 한광덕)는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의 장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일일 명예역장´에 오명준(13, 순천 풍덕초등학교) 어린이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순천역 1일 명예역장은 승차권 발매부터 안내방송, 역사 순회 등 역장이 하는 역할을 그대로 체험하며 고객과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이를 지켜 본 고객들은 어린이 명예역장을 신기해하며 “나중에 진짜 훌륭한 역장이 돼라.”며 응원을 보냈다.
오명준 명예역장은 “기차가 자동화 시스템으로 척척 움직이는 게 놀라웠다.” 며, “다음에 엄마, 아빠와 함께 꼭 S-트레인을 타러 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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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로타리클럽, 다문화가정 돕기 물품 전달
백제로타리클럽(회장 박광수)에서는 대화동주민센터(동장 김홍태)에서 동절기를 맞아 지역 다문화가정에게 전해달라며 백미 50포(포당10kg) 및 화장지 50세트를 대화동주민센터에 기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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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 관광명소로 탈바꿈 한다!
김천시 부항면 일대에 추진해 온 `김천부항다목적댐 건설사업´이 8년간의 공사를 끝마치고 지난 20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서승환 국토교통부장관,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박보생 김천시장, 이철우 국회의원, 최계운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배낙호 시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나기보 도의원, 배수향 도의원, 박팔용 전 시장 등 내빈을 비롯하여 주민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댐 하류 산내들 생태문화공원에서 김천부항다목적댐 준공 기념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로 풍물놀이 줄타기, 초청가수 공연이 진행되고, 본 행사를 통하여 김천부항다목적댐 준공이 있기까지 권부현 한국수자원사업본부장의 경과보고에 이어 축하와 준공이 있기까지 협조한 지역민에 대한 위로 및 준공 유공자에 대한 격려가 있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부항 댐이 완공되어 이제 김천은 새로운 관광명소가 생기게 되었다. 그것뿐만 아니라 그동안 태풍으로 인한 많은 피해를 입은 황금동 지역 등에 대한 수해에도 상당한 도움을 줄 것으로 생각한다. 아울러 혁신도시건설 등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김천지역은 지속적으로 발전을 해 나갈 수 있는 준비가 끝났다고 믿는다.
여기에 이철우 국회의원과 박보생 김천시장이 모두 지역발전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니 든든하다. 김천지역민 여러분과 함께 새롭게 조성된 김천부항다목적댐 준공식 축하를 함께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고 말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부항 댐이 건설되기까지는 쉽지만은 않았다. 지역주민의 반대에 부딪치기도 하고 보상 문제로 어려움을 겪기도 하였지만, 지역 주민의 이해와 협조로 김천부항다목적댐의 준공식을 맞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철우 국회의원은 “댐이 준공되어 지역 주민과 기쁨을 함께하게 되어 감개무량한 마음이 든다. 지례 5개면 지역은 태풍이 오거나 많은 비가 오면 상습적으로 피해를 입어 왔지만 김천부항다목적댐의 건설로 이러한 걱정을 들게 되었으며, 깨끗한 물 공급, 친환경 에너지 생산 뿐만 아니라 관광 명소로 거듭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서승환 국토교통부장관은 “김천시는 과거 태풍 내습시 상습적으로 홍수피해를 입은 지역으로 2002년 태풍 `루사´ 때 인명피해 32명, 이재민 866세대와 3,518억원 재산피해 등 막대한 피해가 발생하여 댐 건설 등 치수대책이 절실했다. 부항댐 건설로 지역 주민들이 태풍 및 집중 호우로 인한 피해를 줄일 수 있게 되었다.
김천부항다목적댐이 건설되기 까지 이해와 협조를 아끼지 않은 지역민에게 감사드리며, 김천부항다목적댐을 건설을 위하여 힘써 온 공사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부항다목적댐 건설 사업은 댐 하류 감천 유역의 홍수피해 저감 및 경북 서북부지역(김천․구미)의 용수공급과 친환경에너지 생산을 위해 지난 2006년 착공하였으며, 높이 64m, 길이 472m의 친환경 녹색 댐으로써, 모두 5,559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 권부현 수자원사업본부장 경과보고
장래 경북 서북부지역(김천․구미)의 발전에 원동력이 될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정한 용수를 36백만㎥ 및 12백만㎥의 홍수조절용량을 확보하게 되었다. 특히 홍수조절용량은 지난 2002년 태풍 `루사´ 와 2012년 태풍 `산바´ 등 적지 않은 홍수피해를 입은 김천시의 재해예방에 큰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친환경 에너지 생산을 통해 연간 690세대(4인가구 기준)에게 3,310MWh의 무공해 전기를 공급해주는 효과도 거둘 수 있게 됐다.
김천부항댐은 국내 최초로 석산을 개발하는 대신 수몰지내 하상재료를 이용한 댐형식을 도입하여 축조를 완료하였으며, 생태이동통로, 댐 배면부 녹화, 수달서식지 및 인공산란장 등 댐건설로 인한 환경변화 최소화에 초점을 둔 친환경 댐 건설 사업이다.
14.1㎞의 댐순환 일주도로와 지역주민 참여형 문화공간인 물문화관, 댐하류공원에 조성된 오토캠핑장, 야외무대, 물놀이장, 친수공간 및 다목적체육공간 등 다양한 시설이 조성되어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김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김천시는 35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부항, 지례 등 5개면의 김천부항다목적댐 주변지역의 문화, 관광자원을 연계한 관광벨트를 구축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득기반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정진환 기자(g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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