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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민께 드리는 호소문
코레일 사장 최연혜
대국민께 드리는 호소문
국민여러분!
철도노조는 오늘까지 7일째
불법파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파업!
국가경제와 국민생활을 볼모로 한 불법파업!
정부정책과 회사경영을 방해하는 불법파업!
노동기본권을 보장받으면서
법과 질서를 지키지 않는 노조는
세계 어디에도 없습니다
우리 국민들은
`불법파업으로 안녕하지 못합니다´
연말연시에 국민들의 발을 묶는 불법파업은
하루속히 중단되어야 합니다
어제 서울역 집회에서 보았듯이
지금의 철도파업은
외부인의 개입으로 본질에서 벗어나
정치적 이슈로 변질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치적 이슈에
우리 코레일 직원들이 희생될까 걱정입니다
하루 속히 소중한 일터로 돌아와 주십시오.
높은 청년실업으로 젊은이들은 일자리를 구하려고
피나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직장을 다니는
코레일 직원들이 파업하는 것을
젊은이들이 어떻게 보겠습니까?
수서발 KTX 법인설립에 대하여
아무리 설명을 해도
노조는 무조건 민영화라고 우기고 있습니다
수서발 KTX법인은 민간회사가 아닙니다.
수서발 KTX법인은`혁신을 시작하는 코레일의 자회사´입니다.
출범사무실을 우리 본사 안에 두고
대표이사도 우리 상임이사 중 한분을
임명할 것입니다.
사랑하는 직원여러분!
국민을 위한 코레일입니까?
노조를 위한 코레일입니까?
변하지 않는 기업은
예외 없이 망한다는 사실은
증명되었습니다.
적자 누적으로 부채가 17조인
우리 코레일은
지금 변화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적자가 누적되어 파산되도록 놔 둘 것입니까?
국민의 세금을 또 다시 축내겠습니까?
대학교 벽보 등 일부에서
직위해제가 엄청난 직원을
당장 해고시킨 것으로 오해하고 있습니다.
직위해제는 인사대기명령입니다.
직위해제가 곧바로 해고가 아닙니다.
추후 징계위원회를 열어서 가담 정도에 따라
경징계와 중징계로 처리할 것입니다.
하루 속히 복귀할 것을 다시 한 번 간곡히 호소합니다.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이번기회에 코레일은 `변화´하겠습니다.
노조를 위한 철도가 아니라
국민을 위한 철도로 거듭나겠습니다.
국민여러분께서
불편하시더라도 참고 기다려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우리 코레일은 법과 원칙에 따라
이번 파업에 대처하여
조기에 파업이 종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이번 파업을 통하여
거듭나는 코레일이 되겠습니다
철도 문제로 심려와 불편을 끼쳐드려
다시한번 깊은 사죄의 말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2013. 12. 15
코레일 사장 최연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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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공무원직장협의회`사랑의 연탄나눔´봉사활동 전개
대전광역시 서구공무원직장협의회(회장 손해연)는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 되자 관내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손해연 회장과 20여명의 임원들은 이날 연탄 2,000장(100만원 상당)을 저소득층 4세대에 기부하고 이 중 500장의 연탄을 대전 서구 가수원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가구에 직접 배달하면서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번 행사에는 박환용 서구청장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직장협의회 임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방문해 연탄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연탄을 배달받은 명제철(80세) 할아버지는 “올해 추위가 유난히 심하다고 해서 걱정이었는데 연탄을 지원해 주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게 되어 고맙다.” 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손해연 회장은 “연탄으로 어렵게 난방을 해결하는 서민가구들이 따뜻 한 겨울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서구 공무원직장협의회에서는 주민에게 봉사하는 마음으로 소외계층에 대한 사랑 나눔을 계속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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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공산성 문화재지킴이 활동 전개
KT&G 제조본부(본부장 강철호)가 공주 공산성(사적 제12호) 주변에 대한 문화재 지킴이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KT&G 제조본부 임직원 20여명은 공산성 일대를 돌며 쓰레기를 줍는 등 주변정리를 실시했다.
KT&G 제조본부는 지역문화재를 보호하고 알리기 위해 지난 8월부터 전국의 문화재 100곳을 선정, 1부서 1문화재 지킴이 활동을 전개해 지역 문화재에 대한 소중함을 알리고 있다.
또한 생활고에 시달리는 사회 저소득층이 희망을 갖고 따뜻하게 세상을 살 수 있도록 직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은 성금 1100만원을 공주시에 기탁할 예정으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강철호 본부장은 “문화재지킴이 활동뿐만 아니라 성금기탁, 사랑愛 집수리 활동 등 내부 인프라를 활용한 사회 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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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사장 최연혜 발표문
한국철도공사 사장 최연혜 발표문
<노조를 위한 코레일인가? 국민을 위한 코레일인가?>
철도노조가 오늘로 5일째 불법파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저는 어제 수도권 전동열차의 60% 이상을 취급하는 구로역과
물류수송의 허브인 오봉역의 실태를 점검하였습니다.
오봉역에는 해외로 수출할 컨테이너 박스가 가득 쌓여있었고 구로역에는 대학생들과 군인들이 대체수송인력으로 투입되어 동분서주하고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책임을 통감하며 하루속히 회사 경영을 정상화시켜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또한 이 와중에도 우리의 소중한 일터를 지키며 `왕따´가 두려워 파업에 참가한 동료들의 몫까지 .묵묵히 일하는 직원들의 모습에 안타까운 마음과 고마운 마음으로 만감이 교차하였습니다.
코레일은 임금교섭과 단체협약으로 매년 연말이면 수개월간 노조와 씨름하는 것이 연례행사가 되다시피 했습니다.
다른 나라 철도회사들은 경영혁신이다, 국제화다, 미래를 선점하기 위해 뛰고 있는데, 우리는 한 발짝도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시간과 열정을 낭비하고 있습니다.
그 피해는 국민과 국가에게 고스란히 돌아갑니다.
우리 코레일도 변해야 합니다.
코레일의 문제는 17조원의 부채입니다.
적자를 줄이자고 이야기하면 노조는 민영화라는 말만 되풀이합니다.
민영화는 안 한다고 약속드렸습니다.
건강하고 튼튼한 코레일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 저의 책임이자 국민을 위한 도리입니다.
코레일의 개혁은 만성 적자를 해결하고 체질개선을 하는 것입니다.
저는 3일전 불법파업에 가담한 직원들에게 최후 복귀명령을 내렸습니다.
오늘까지 돌아오지 않은 7,843명의 사랑하는 직원들을 회초리를 든 어머니의 찢어지는 마음으로 직위해제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아직도 복귀하지 않은 직원들에 대해서는 특단의 또 다른 조치를 취해야 하지 않는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열차운행에 차질을 초래하여 국민생활과 나라경제에 주름살이 가게한 점
뭐라고 용서를 빌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파업이 장기화됨에 따라 대체 근무인력들의 피로 누적 등으로
안전운행에 우려가 예상되어 다음주부터 열차운행을 감축할 수밖에 없음을
송구한 마음으로 말씀드립니다.
사랑하는 직원 여러분!
노조의 요구는 절대 수용할 수 없는 것이고 하루속히 파업을 철회하는 것이
코레일과 국민을 위한 것입니다.
파업을 중지하고 지금 당장 돌아오십시오.
함께 머리를 맞대고 만성적자에 시달리는 코레일을 구해냅시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일주일 가까이 많은 불편을 참아주시고 따뜻한 사랑과 성원, 그리고 무언의 지지를 보내주시는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국민여러분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3. 12. 13.
한국철도공사 사장 최연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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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지도자 연수 개최
한국교통장애인협회는 대전 레전드 호텔에서 전국 시․도 협회장 및 지회장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지도자 연수´를 개최했다.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김락환 중앙회장의 인사말
이날 연수에서는 박상도 목원대 교수와 이창섭 충남대 교수가 강사로 나서 지도자 리더십과 조직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지도자의 자세에 대한 강연을 펼쳤고, 전국 시․도 협회 및 지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사회복지 공문서 및 회계관리에 관한 설명회를 끝으로 행사를 마무리 지었다.
행사 진행을 하는 이기도 사무총장
한국교통장애인협회는 서울에 중앙회를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15개 시․도 협회 및 84개 지회의가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내에서 우리 협회가 다양한 사업을 펼치며 그 역할이 점차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박상도 목원대 교수
이렇듯 협회의 규모와 역할이 커지면서 조직체계의 활성화와 더불어 공문서, 자료보관 등 업무처리에 대한 체계화는 물론 끊임없는 변화와 발전을 앞당기고 화합과 소통을 위한 지도자의 리더십이 절대적으로 요구되고 있다
이창섭 충남대 교수
특히 협회의 목적사업에 부합하는 교통사고 예방 및 장애인 재활사업과 지부지회를 활성화 할 수 있도록 업무추진능력 강화와 조직 재정비 방안이 필요하다.
이에 협회에서는 지도자 연수를 통해 각 지역 우수사례들을 공유하고 지도자간 프로그램 상호교류 및 정보교환의 장을 만들어 협회 육성 발전의 선도자가 될 수 있도록 금번 지도자 연수를 실시하게 됐다.
전국 각지에서 오는 참석자들을 배려해 중심도시인 대전의 레전드 호텔에서 열린 이번 지도자 연수에는 박상도 목원대학교 사회과학부대학원 교수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지도자의 자세´ 강연에 이어 이창섭 충남대학교 체육교육과 교수의 `지도자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조직 관리자의 역량강화에 초점을 둔 강연이 펼쳐졌다.
첫 시간에 박상도 교수는 “몸이 불편함 속에서도 또 다른 사람들을 위해 봉사를 펼치고 있는 여러분들이 존경스럽다”며 말문을 연 뒤 “리더십도 중요하지만 여러분들의 건강도 소중한 만큼 건강관리법에 대해서도 간략히 소개하겠다”며 자가 건강 진단방법 및 치유법을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화합과 소통을 위한 리더의 자세와 관련해서 리더의 기본자세를 만드는 10가지 습관의 예를 들며 설명을 했다.
10가지 좋은 습관은 첫째 존중(1%만 존중해줘도 99%의 마음을 얻는다.), 둘째 미소(백만 달러짜리 미소로 마음까지 녹여버려라.), 셋째 이름(이름을 불러주어 누구나 꽃이 되게 하라.),
넷째 관심(상대의 관심사에 관심을 가져 감동을 선사하라.), 다섯째 칭찬(칭찬으로 상대가 늘 소중한 존재임을 느끼게 하라.), 여섯째 경청(어떤 얘기도 잘 들어주어 삶의 동기를 부여하라.), 일곱째 설득(상대의 입장에 서서 나를 좋아하게 만들어라.),
여덟째 직원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3H경영(직원들의 손(Hand)/직원들의 머리(Head), 직원들의 마음(Heart)), 아홉째 마음, 열 번째 진정한 리더는 인간존중 경영, 뿌린 만큼 거둔다는 것이다.
이어진 시간에 이창섭 교수는 “처음 강연 섭외를 받고 교통사고로 장애를 입었지만 사회의 공익적인 일을 행하며 조직을 이끌고 있는 분들을 대상으로 한 강의라 하여 깜짝 놀랐고 대단한 분들이란 생각을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 교수는 “인정받는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는 독단적인 결정이 아닌 조직원들과 함께 구체적인 목표설정을 하는 것부터 시작된다”며 “그러기 위해서는 상대의 존재감을 살려주고 상대의 말에 공감적 경청을 하는 등 상대를 인정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남을 인정하며 지도하는 구체적 요령은 다름과 틀림을 명확히 구분 짓는 것”이라며 “다름은 틀린 것이 아니라 나와 다름을 창조의 원천으로 보고 모든 지도에 이런 관점을 적용한다면 훌륭한 지도자의 리더십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참가자들은 “결국 두 가지 강연의 핵심내용에는 리더십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상대의 말을 먼저 경청하고, 상대를 인정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의미가 담겨 있는 것 같다”며 깊이 공감하는 모습이었다.
마지막 시간에는 우리 협회의 전국 시․도 협회 및 시․군․구 지회의 원활하고 투명한 관리를 위해 사회복지 재무회계관리 및 문서․노무관리에 관한 교육이 있었으며, 간담회를 갖고 향후 협회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김락환 중앙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협회가 변화하고 발전할 수 있는 방법은 조직 내부에 있고 그 열쇠가 지도자의 리더십”이라며 “오늘 지도자 연수를 통해 협회를 육성ㆍ발전시킬 수 있는 고민과 공유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중앙회장의 리더십을 발휘해 협회 혼란을 종식시키고 교통장애인의 처우개선 및 권익보호를 위해 조직 인프라 구축을 확실하게 재정비 할 것이며, 교통장애인들의 재활시설과 직업상담, 심리상담 시설 건립을 실현해 교통장애인들의 원활한 사회복귀와 어려움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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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협회 성명서
한국철도협회 성명서
철마는 달려야 한다!
국가교통의 대동맥인 한국철도는 경제성장과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으며 한시라도 없어서는 안 될 국민의 사랑받는 교통시설이다.
또한 친환경적인 수송체계와 효율적인 복합운송 서비스로 국민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날로 커지고 있다.
그러나 지난 9일 시작된 한국철도공사노동조합의 철도파업은 국민에게 커다란 불편을 주며 그동안 어렵게 쌓아 온 신뢰와 믿음이 이로 인해 무너지지 않을까 우려를 갖게 하고 있다.
또한 오랜기간 철도산업에 종사해 온 소중한 전문 철도인력들이 이번 파업으로 더 이상 철도산업에 종사하지 못하는 마음 아픈 일이 발생하지 않을까 크게 우려된다.
이는 한국철도를 위해서도 결코 바람직스러운 일이 아니다.
한국철도의 최종목적은 쾌적하고 안전한 운송이다.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국민의 철도가 되는 길이며, 이를 위해 국민의 성원을 업고서 성장해 왔다.
이러한 성장 배경에는 철도근무자의 국민에 대한 투철한 서비스 정신과 사명감이 원동력이었다.
이러한 점에서 한국철도공사의 노동조합은 한시라도 빨리 신성한 본업으로 돌아가기를 간곡히 촉구하며 열차의 정상운행이 신속히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
아울러 국민으로부터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받는 한국철도가 되도록 더욱 노력해 주기를 기대한다.
멈춰서 있는 철마는 더 이상 철마가 아니다!
2013. 12. 13.
한국철도협회 한국전기철도기술협력회 한국철도물류협회 한국철도건설협회 한국철도건축기술협회 한국철도시설협회 한국철도운전기술협회 한국철도차량엔지니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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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병원 4년연속 급성심근경색증 1등급 우수기관 선정
충남대학교병원(원장 김봉옥)은 12월 12일(목) 발표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13년 급성심근경색증 평가결과 1등급을 획득하였다.
이번 평가는 심사평가원이 상급종합병원 43곳, 종합병원 143곳 등 모두 186개 기관의 지난해 진료분 1만 8029건, 진료비 1442억원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다. 평가항목으로는 막힌 심장 혈관에 다시 피를 통하게 하는 시술이 정해진 시간 안에 시행되었는지, 진료과정과 중증 상태를 반영한 입원 30일 이내 사망률 등에 대해서 평가했다.
이번 평가에서 충남대학교병원은 각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심혈관 질환분야 최우수 의료기관으로 다시 한번 인정을 받았다.
정진옥 심혈관센터장은 “심근경색 환자에게는 얼마나 빨리 병원을 찾아 적절한 치료를 받느냐가 곧 생사의 갈림길이 된다” 며 “한밤중이나 새벽에도 콜이 울리면 달려와 주는 팀원들이 고맙다고” 고 말했다.
한편, 충남대학교병원 심혈관센터는 응급당직 및 온 콜(on-call)체제를 통해 24시간·365일 언제나 급성심근경색증 환자를 집중 치료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먼거리에서 온 외래환자를 위한 당일 원스톱(One-stop) 진료도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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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 비봉역 인근 화물열차 탈선 관련
코레일은 오늘 0시 50분 SK에너지 사유화물열차가 중앙선 비봉역 인근에서 화차 1량의 한쪽 바퀴가 선로에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발생 즉시 기중기 1대와 긴급 복구반을 투입,훼손된 차량과 선로를 복구해 08시 정식개통 했다.
사고원인은 화차 바퀴 한 개가 파손돼선로에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있으며,정확한 원인은 조사 중이다.
코레일은 이번 사고로 인한 지연열차는 무궁화호 2대이며 승객들은 사고 구간인 의성역과 탑리역간 버스로 연계해 운행해 승객 불편을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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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해외건설협회와 산학협력 협약 체결
건양대(총장 김희수)와 해외건설협회(회장 최재덕)는 서울 중구 서소문동 해외건설협회 대회의실에서 산학협력 협약식을 갖고 해외건설 인력 양성 및 취업지원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건양대는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향후 해외건설플랜트 학과를 신설할 예정이며 국내 4년제 대학에서 관련학과가 정규 개설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따라 양기관은 ▲해외 건설플랜트 분야 전문 인력양성을 위한 교육 및 홍보 ▲관련 분야 정보교류 ▲우수인재의 해외 건설업체 취업지원 ▲기타 상호 협력과 교류 등을 약속했다.
대학의 관계자는 “중동의 플랜트산업 및 개발도상국의 기반시설 구축 등 건설산업이 해외시장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양기관의 긴밀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해외 건설플랜트산업의 발전을 이끄는 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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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면천면새마을협의회, 사랑의 떡 나눔 행사 가져
당진시 면천면새마을협의회(회장 김의중, 황선희)는 자체 수익사업으로 친환경 벼 재배단지에서 수확한 쌀로 사랑의 가래떡 370㎏을 만들어 면천면 17개리 경로당과 복지회관에 11일 전달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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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병원 사랑나눔 음악회 개최
충남대학교병원(원장 김봉옥)은 12월 11일(수) 대전충청권역의료재활센터 3층강당에서 사랑나눔 음악회를 개최했다.
사랑나눔 음악회는 대전선화초등학교 선화꿈나래 오케스트라 단원 어린이 50명이 봉사를 통해 나눔정신을 함양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에 대한 교육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사랑나눔 음악회에서는 `숲 속을 걸어요´, `이슬´ 등 동요를 비롯해 넬라 판티지아, 여인의 향기 ost, Over the rainbow, 마법의 성, 라데츠키 행진곡, 헝가리안 댄스 5번 등이 연주됐다.
연주회를 관람 환우는 “하늘에서 눈도 내리고 좋은 연주회를 보고나니 마음이 탁 트였다” 며 “연주회를 주최한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봉옥 병원장도 “좋은 음악으로 많은 사람들을 치유해 주는 연주회였던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를 향유하는 충남대학교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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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화면 적십자 사랑의 떡나누기 행사 실시
양화면 적십자(회장 강희순) 회원 20여명은 가래떡과 만두를 만들어 양화면 27개 부락에 일일이 나눠주는 사랑의 떡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양화면 적십자 회원들은 지난 3일 희사랑채에서 개최한 적십자 일일바자회를 갖고 성금 및 기금을 모아 이번 행사를 실시했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이 행사에 참가한 회원들은 “봉사하는 일이 고된 일이긴 하지만 보람이 있고 몸과 마음이 훈훈해지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장세우 양화면장은 “함께 다니면서 사랑의 가래떡 나눔 행사를 하는 동안 봉사하시는 분들과 받는 분들의 얼굴에 웃음 꽃이 활짝 핀 것을 보았다”며 “쌀쌀한 12월이라고 하지만 이런 분들 덕분에 적어도 마음은 따스한 겨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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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기 대덕구청장 출판기념회 개최
정용기 대덕구청장이 새해 1월 22일 오후 6시 엑스포컨벤션홀에서 새 대전을 위한 자신의 생각을 담은 첫 번째 저서 『새 대전을 위한 새 생각(가제)』출판기념회를 갖는다.
민선 4기와 5기 대덕구청장으로 대전 5개 자치구 중 유일한 재선 구청장인 정용기 청장은 이번 저서에서 새 대전을 바라는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이에 대한 자신의 대전사랑 정신과 새 대전을 바라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저서에는 또 새 대전을 위한 새 시장의 4대 자질론을 비롯해 새 대전이 지향해야 할 5대 가치론, 차기 지방정부가 지향해야 할 중심적 역할 등 평소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대전의 희망적 비전도 함께 제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그가 정치를 시작하게 된 계기와 역경과 절망,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기회를 찾았던 인생스토리, 8년 동안의 구정 운영에 대한 성과와 소회에 대해서도 평소 그의 성격대로 솔직하고 담백하게 기록했다고 정 청장은 전했다.
정용기 청장은 이번 첫 번째 저서 출간과 출판기념회 개최와 관련“생애 첫 저서를 준비하면서 희망적인 대전의 변화상과 새 대전에 대한 구체적 비전에 대한 생각들을 정리할 수 있었다”며 “부족하지만 많은 분들이 제 책을 접하고 공유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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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충남 창업경진대회 휩쓸어
건양대(총장 김희수)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충남 창업경진대회´에서 대상을 비롯해 최우수상과 창의상을 모두 휩쓸어 화제가 되고 있다.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충남테크노파크에서 주관한 이번 경진대회는 30여개 팀이 참여하여 열띤 경합을 벌였는데 대상에는 `건강100´이라는 창업동아리로 출전한 김유진(제약생명 4) 양이 차지했다.
김 양은 일상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양파를 이용하여 `오니언 양갱´이라는 제품을 개발했는데 양파껍질의 퀘르세틴 성분이 혈액순환 개선효과가 있어 맛과 건강을 모두 사로잡았다는 호평을 받아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은 자전거 이동투어 서비스 동아리인 D.T.B(Delivery Tour Bicycle)가 수상했다. 평소 자전거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이 모여 장거리 자전거 운행을 위한 이동식 자전거 거치대를 제작하고,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과 연계한 자전거 문화관광 투어 서비스를 기획하여 많은 관심을 받았다.
창의상을 수상한 인타임 팀은 커피숍에서 주문한 음료를 기다리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휴대폰 어플을 개발했다.
대상을 수상한 김 양은 “그동안 성분분석과 품질관리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서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건양대는 작년 5월 창업지원단에 창업교육센터를 신설해 학생들의 교육부터 창업까지 원스톱(One-Stop)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현재 44개의 창업동아리에서 200여명의 학생들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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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이세영 교수, 시마을 문학회 신인문학상 수상
건양대학교 군사경찰대학 이세영 교수가 시마을 문학회에서 주관한 `2013년 제2회 신인문학상´에 당선돼 작가로 등단했다.
건양대 군사경찰대학 이세영 교수
이 교수는 수필 「가슴에 묻은 둘째 아들」과 「아버지 몰래 주시던 구겨진 지폐 몇 장」등 2편이 당선되었는데 가족의 소중한 의미를 따뜻한 문체로 담아내 호평을 받았다.
평소 문학부문에 많은 관심을 가져오던 이 교수는 최근에는 어머와의 아름다운 추억을 소재로 한 수필집「삶의 꽃밭」을 발간한바 있으며, 국방대학교 교가, 이라크사단가, 건군 60주년 기념가 등을 작사 하는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쳐왔다.
이 교수는 앞으로 학생들의 인성교육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소재를 발굴하여 책자를 발간해 나갈 계획이라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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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병원 국가고객만족도조사 지방 국립대병원 1위
충남대학교병원(원장 김봉옥)은 2013년도 국가고객만족도 조사(NCSI) 국가고객만족도(NCSI)는 국내외에서 생산, 국내 최종소비자에게 판매되고 있는 제품/서비스에 대해 해당제품을 직접 사용한 경험이 있는 고객이 직접 평가한 만족수준의 정도를 모델링에 근거하여 측정, 계량화한 지표임 병원의료서비스업 부문에서 지방 국립대병원중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대상은 한국생산성본부가 최근 2년 사이에 해당 병원을 방문하여, 진료서비스를 2회 이상 이용한 경험이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일대일 개별면접을 실시하였다.
병원의료 서비스업 NCSI 조사 발표에 따르며, 올해 처음으로 비수도권 병원도 조사대상에 포함되면서 충남대학교병원이 75점으로 지방국립대병원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충남대학교병원은 하이 패스 서비스 실시 및 진료비 확인서 창구를 개설하여 진료비 세부내역서, 영수증 재발행, 수납확인서, 연말정산 서류등 출력물을 한 곳에 통합시킴으로써 내원객들의 불편을 줄이고 편의 제공을 하고 있으며, 본관 대형멀티비전 및 승강기 지능형 TV등 종합 홍보시스템이 구축돼 다양하고 유익한 의료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각종 예술작품 전시와 음악회 등을 개최하면서 환자들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있다. 이러한 고객중심의 변화로 인하여 2012년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및 국민체감도 조사결과에서 우수등급 판정을 받아 4년 연속 고객만족도 우수기관의 영예를 안았다.
김봉옥 병원장은 “의학발전을 선도하는 인간중심병원 구현과 환자가 중심이 되는 새로운 의료문화 구축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명품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업무 개선활동에 적극 동참해주신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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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사 사장 최연혜 발표문
철도공사 사장 최연혜 발표문
안녕하십니까
철도공사 사장 최연혜입니다.
오늘 오전 9시 코레일 서울사옥에서 12명의 코레일 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수서 고속철도 주식회사 설립 및 출자계획』을 전원동의로 의결하였습니다.
이로서 수서발 KTX 법인은 그동안의 민영화 논란에 종지부를 찍고, 코레일의 계열사로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이사회에 참석한 이사님 모두가 시대적 흐름에 따라 코레일도 이제 변화가 필요하다는데 공감했습니다.
철도운영과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 코레일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로 생각합니다.
공기업 개혁에 대한 국민의 요구를 겸허히 받아들여 강도 높은 자구노력으로 경영혁신에 더욱 박차를 가해 나가겠습니다.
사랑하는 직원 여러분!
다시 한번 간곡히 요청합니다.
불법파업에 계속 가담하는 것은 어느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우리의 숭고한 일터로 지금 당장 돌아오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3. 12. 10.
한국철도공사 사장 최연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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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한산모시조합, 이웃돕기 성금 250만원 쾌척
서천군의 대표적인 사회적기업인 (사)한산모시조합(대표 임은순)이 10일 지역내 소년·소녀가장을 비롯한 소외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성금으로 250만원을 한산면사무소에 기탁하여 사랑의 온도를 높였다.
임은순 조합장은 “기업 활동을 통해 창출되는 이익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어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조금이라도 기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로 항상 낮은 자세로 어려운 이웃의 아픔까지도 함께하는 진정한 기업가 정신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산모시조합은 2011년 4월 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어 한산모시를 생산 판매하는 생산자 중심의 기업체로 지난해에도 200만원 상당의 쌀과 함께 15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였으며,
올해에도 2회에 걸쳐 총 4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매년 변함없이 다양하게 후원에 앞장서 지역내 이웃사랑 실천의 밑거름을 만들어 가고 있은 대표적인 사회기업이다.
한편, 한산면(면장 박수환)은 한산모시조합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관내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난방유와 생필품 등을 구입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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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예비 나이팅게일”건양대 간호학과 졸업메달 수여식
건양대학교 간호학과(학과장 양남영 교수)는 9일 대전캠퍼스 명곡홀에서 김희수 총장과 박창일 의료원장, 김세훈 의과대학장, 이강이 대전시간호사회장, 간호학과 교수 및 학생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6회 간호학과 졸업메달 수여식´을 개최했다.
건양대 간호학과의 나이팅게일 선서 장면
건양대학교 간호학과는 2014년도 110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는데 이날 예비 졸업생들은 졸업메달을 수여받고 촛불점화와 나이팅게일 선서 등을 통해 진정한 희생과 봉사정신을 되새기면서 소중한 생명을 위해 헌신하는 간호사가 될 것을 다짐했다.
건양대 간호학과의 졸업메달 수여식의 한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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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행복누리봄 지정기탁 받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9일 구청 행복사랑방에서 플랜트치과(대표원장 손외수)로부터 행복누리봄 사업에 써달라며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 받았다.
이날 받은 기탁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되며, 일부는 소외계층 자녀의 교복지원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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