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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승용차요일제 활성화 추진계획 마련
부산시는 `저탄소 녹색교통´ 시책으로 지난 2010년 10월부터 시행중에 있는 승용차요일제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참여혜택 발굴 및 경품 이벤트 등으로 참여분위기 확산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14년도 승용차요일제 활성화 추진계획´을 마련했다.
현재 `RFID(무선 주파수 검지기) 전자태그´를 활용한 승용차요일제는 부산시에 등록된 10인승 이하 비영업용 승용차를 대상으로 시행 중이며, 참여차량에 대해 자동차세 10%,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50%, 교통유발부담금 30%(업체)경감, 할인가맹점 할인혜택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있다.
올해는 승용차요일제 활성화를 위한 할인가맹점 확대추진(2013년 2,340대 → 2014년 2,600개소)과 참여분위기 조성을 위해 2014년 10월말 현재(기준) 참여자에게 컴퓨터로 무작위 추첨을 실시해 경품을 지급하고, 트위터·페이스북·사이버 지방청 등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홍보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더불어, 민간단체 등과 연계한 참여캠페인 전개와 공공기관, 기업체, 대형마트, 대단지 아파트 등을 방문해 현장접수 등 시민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승용차요일제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2013년도에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시민의견을 적극 반영한 문화생활권의 할인 혜택을 주고자 `영화의 전당´, `메가박스(덕천)´를 필두로 올해에는 영화 관람료할인 등 참여시민의 문화생활에 도움이 되는 혜택을 확대 발굴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승용차요일제를 탄력적으로 운영해 대중교통 파업일, 대입 수능일, 근로자의 날 등에는 운휴일을 해제함으로써 참여시민의 불편을 최소화 할 예정이며, 시민편의를 위한 제도 개선사항인 승용차요일제 공영주차장 월주차 요금 할인(20%)도 적극 홍보해 참여시민에게는 승용차요일제의 실질적인 혜택을 부여하는 등 참여율 제고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승용차 요일제 참여차량에 대해 `전국 최고의 공공부문 혜택´을 주고 있으며, 앞으로도 참여시민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많은 혜택을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라고 전하고, “고유가시대에 에너지 절감과 교통환경 개선을 위한 저탄소 녹색교통 시책에 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당부 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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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행정부지사, 설연휴 도민생활 안정 추진상황 점검
주낙영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설 연휴기간 중인 2월 1일(토) 도 및 소방․경찰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설 연휴 도민생활 안정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경북도 소방본부상황실을 방문한 주낙영부지사는 시군 당직소방관과 영상 연결을 통해 연휴기간 중 화재 등 각종 사건사고 상황을 보고 받고 도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근무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지시했다.
또한, 경북지방경찰청 종합상황실을 방문하여 주요도로 교통상황을 보고 받고 귀경길 교통안전대책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북도 종합상황실에서는 AI 차단방역 추진상황, 비상의료 및 당번 약국 운영, 식중독 예방, 상수도 및 생활쓰레기 처리대책, 화재 등 각종 사건사고 예방 등에 대해 점검했다.
주낙영 부지사는 “경남 밀양에서 발생한 AI가 도내로 확산되지 않도록 차단방역에 철저를 기해 달라. 특히, 인접지역인 경주, 영천, 경산, 청도, 고령, 성주 6개 시․군에 대해서는 축산부서에서 즉시 현장점검을 실시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2.1. 아침 09:30분경 울릉군에서 복어를 먹고 복어독에 중독된 주민을 소방헬기로 경북대학교병원에 긴급 후송한 소방관계자들에게 격려하고“남은 연휴기간 동안 귀경길 교통안전과 긴급의료체계 유지에 만전을 기하고, 이상기온 현상에 따른 따뜻한 날씨로 식중독사고가 우려되니 식중독 예방에도 철저를 기해 달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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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사랑의 온도´200도 달성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소장 서영일)는 2일 “73일 간의 `희망 2014 나눔캠페인´을 마감하며 조치원역 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 온도가 100도를 배로 넘긴 200도를 달성하며 역대 최고 기록을 세우게 됐다.”라고 밝혔다.
(사진설명 : ▲세종시 조치원역 광장에 설치되어 100도를 달성한 `사랑의 온도탑´ 모습.)
지난해 11월 20일 시작된 세종시 이웃돕기 성금모금은 당초 목표를 4억 9,000만 원(2012년 대비 63% 증액)으로 설정, 성금모금에 돌입했다.
(사진설명 : ▲세종시 조치원역 광장에 설치되어 100도를 달성한 `사랑의 온도탑´ 모습.)
올해 초 100도를 넘기기 시작하며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과 관내 기업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지난 1월 29일까지 잠정집계 9억 7,713만 원을 기록, 사랑의 온도가 200도를 달성하게 됐다.
특히 올해는 기업 등의 고액기부와 다양한 형태의 아름다운 기부가 이어졌다.
일미농산에서 1,000만 원을, 아세아산업개발에서 1,000만 원을, 세종시 첫 아너소사이어티인 최윤묵 서창산업대표가 2,000만 원을 기부해 세종시에 주사무소를 두고 있는 기업이 거액기부에 솔선한 것이 눈길을 끈다.
세종영오케스트라는 착한 음악회를 통해 모금한 672만 원 전액을, 세종희망청년포럼은 영하의 날씨에 조치원역광장에서 거리공연으로 모금한 51만 원을, 세종시 교육청은 사랑의 동전모으기 행사로 모금한 2,350만 원을, 세종시청 공무원은 1년간의 급여자투리와 연말기부로 1,200여 만 원을 기부하는 등 많은 시민과 기관·단체의 참여가 있었다.
유한식 시장은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세종시민의 적극적인 사랑나눔 참여로 200도라는 사상 최고의 모금실적을 달성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세종시민의 뜨겁고 성숙한 나눔문화를 시정 전반에 널리 퍼지게 해 살기 좋은 명품도시를 만들어가자.”라고 당부했다.
한편,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월 중 캠페인 결산 후 세종시와 예산배분협의를 거쳐 올해 다양한 사회복지사업을 펼쳐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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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에서도 폐사한 야생조류에서 AI검출
수원에서도 야생조류 AI가 발생함에 따라 시가 긴급 방역실시와 함께
예찰 활동을 강화하는 등 발 빠른 대처에 나섰다.
1일 시에 따르면 지난 달 28일 팔달구 화서동 농촌진흥청 내 소하천에서 폐사한 큰 기러기를 수거 해 농림축산검역본부에 병성감정의뢰 결과 조류인플루엔자`H5NB8´형 바이러스가 검출됨 됐다.
시는 서호저수지 및 공원주변에 대해 방역 실시와 함께 시민들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농촌진흥청 안산방면에 2개소에도 통제초소를 설치 해 통행 차량에 대한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시에서는 총10개반 50명 규모의 `수원시 특별방역대책본부´를 24시간 운영하면서 축산농가 및 소하천 등 취약지역에 대한 방역과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수원시에는 입북동 메추리 농가 1개소에서 6만여수, 국립축산과학원에서 닭 730수 등 15개 농가 등에서 6만4천여수의 가금류를 사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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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사업본부장 초대합니다
전국 사업본부장 초대합니다
-근무형태; 정규직,계약직,프리랜서
-모집인원: 00 명
-급 여: 면접후 결정
-자격요건;무관(학력,경력,성별,나이)
-담당업무:경영,취재업무
-근무부서:전국 각지역 시청 출입
-서류전형 - 면접전형 - 최종합격
-제출서류;이력서, 자기소개서
-접수기간;1월 30일 (목) 10시 ~ 2월 27일 (목) 18시
-근무요일;주 5일(월~금)
-근무부서;전국 각지역 시청 출입
-직급/직책 본부장
-복리후생 연금보험 국민연금(4대보험), 고용보험(4대보험), 산재보험(4대보험), 건강보험(4대보험)
-문의처 담당자 정보 연제호 (편집국장)
-채용관련문의;전화042-522-9770 FAX : 042-522-9770
-회사주소 대전본부; 대전 서구 배재로91번길21 7동 201
세종시,충남본부;세종시 조치원읍 새내로79-1
-대전인터넷신문 ( http://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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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밀양 토종닭 AI발생관련 고강도 방역조치
경상북도 방역대책본부에서는 경남 밀양의 토종닭에서 AI(H5N8)가 검출됨에 따라 발생지 인근시군에 발생지와 동일한 방역조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우리도는 발생지와 역학적으로 관련된 농가가 없으며 농가예찰 등을 통해서도 별다른 이상 징후가 발견되지 않고 있으나
현재 27개소 운영중인 이동통제초소 추가설치 및 소독강화, 축산농가 임상 및 전화예찰을 강화하였으며 도내 가금사육농가에 발생관련 정보를 SMS문자로 발송하여 긴장의 끈을 놓지 않도록 조치하였으며
아울러 만약의 사태를 대비하여 시군에 거점소독시설 설치를 확대 하는 등 확산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22 ~ 28일까지 검사를 의뢰한 고령 청둥오리 등 6건의 야생조수 시료 6건 중 5건에서 AI음성으로 확진되었고 1건은 검사중에 있다고 밝히면서 그러나 금회 발생한 AI바이러스가 야생조류(철새)로부터 유입된 것으로 추정(역학조사위원회)하고 있고 철새 등은 인위적 관리가 어렵기 때문에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따라서 귀성객의 행동수칙인 축산농장・철새도래지 및 야생조류 서식지 접근금지, 축산농가에서는 예찰 및 소독과 농가단위의 차단방역 수칙 준수와, 특히 의심축이 발생할 경우 관할 시․군 또는 가축위생시험소로 지체 없이(가축질병 신고 전용전화 ☎ 1588-4060)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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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2월 중 터널 등 청소작업․교통통제 실시
부산시설공단은 2월 중 터널, 지하차도, 도로노면 등 청소작업을 붙임과 같이 실시하고, 이에 따른 교통통제에 시민들의 많은 협조 당부한다고 밝혔다.
【2014년 2월 일정표】
일 자
근무조
대 상
작 업 구 간
통제시간
3(월)
1
두명․방곡터널
터널 양방향
22:00~
익일06:00
2
동 서 로
우암진입로 ⇔ 문현램프(주행)양방향
3
번 영 로
원동램프⇒문현고가⇒원동램프⇒금사램프(주행)
4(화)
1
장산,송정터널
터널 양방향
2
동 서 로
문현진출입램프 ⇔ 학장진출입램프(추월)양방향
3
번 영 로
원동램프⇒문현고가⇒원동램프⇒금사램프(추월)
5(수)
1
만덕2터널
터널 양방향
2
동 서 로
학장램프 ⇔ 낙동분기점(추월)양방향, 각 진출입램프
문현램프 ⇒ 우암진출램프(추월)
3
번 영 로
원동램프⇒문현고가⇒원동램프⇒금사램프(주행)
6(목)
1
곰내․개좌터널
터널 양방향
2
동 서 로
문현진출입램프 ⇔ 학장진출입램프(주행)양방향
3
번 영 로
원동램프⇒구서램프⇒원동램프⇒수영램프(주행)
7(금)
1
황령.구덕터널
터널 양방향
2
동 서 로
학장램프 ⇔ 낙동분기점(추월)양방향, 각 진출입램프
문현램프 ⇒ 우암진출램프(추월)
3
번 영 로
원동램프⇒구서램프⇒원동램프⇒수영램프(추월)
10(월)
1
장산,송정터널
터널 양방향 및 장비경정비
09:00~
18:00
2
동 서 로
우암진입로 ⇔ 문현램프(주.추월)양방향 및 장비경정비
3
번 영 로
각 진출입램프(대연램프, 문현램프) 및 장비경정비
11(화)
1
폐 기 물 반출
22:00~
익일06:00
2
동 서 로
문현진출입램프 ⇔ 학장진출입램프(추월)양방향
3
번 영 로
원동램프⇒문현고가⇒원동램프⇒금사램프(주행)
12(수)
1
만덕2터널
터널 양방향
2
동 서 로
학장램프 ⇔ 낙동분기점(주행)양방향, 각 진출입램프
문현램프 ⇒ 우암진출램프(주행)
3
번 영 로
원동램프⇒문현고가⇒원동램프⇒금사램프(추월)
13(목)
1
황령.구덕터널
터널 양방향
2
동 서 로
문현진출입램프 ⇔ 학장진출입램프(주행)양방향
3
번 영 로
각 진출입램프
14(금)
1
두명․방곡터널
터널 양방향
2
동 서 로
학장램프 ⇔ 낙동분기점(추월)양방향, 각 진출입램프
우암진입로 ⇒ 문현램프(추월)
3
번 영 로
원동램프⇒구서램프⇒원동램프⇒수영램프(주행)
17(월)
1
가덕터널
터널 양방향
2
동 서 로
우암진입로 ⇔ 문현램프(주행)양방향
3
번 영 로
원동램프⇒구서램프⇒원동램프⇒수영램프(추월)
□ 근 무 조
○ 1조(98모9529) : 우용재, 강호성, 정길영
○ 2조(85조4496) : 김정생, 정무식, 이재영
○ 3조(87모8994) : 정경태, 한재철, 박용득
□ 통제 방법 : 이동통제(신호차량은 노면흡입차량 후미에 배치)
□ 기타 사항
○ 우천 및 주변 사정에 따라 작업일정 변경
○ 일일 작업계획 중 민원 및 타 작업과 중복 시 탄력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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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 인플루엔자 환자 증가, 개인위생관리 철저
경기도는 최근 계절인플루엔자 표본감시 결과 도내 계절인플루엔자 의심환자가 증가 추세에 있다며, 가족 간 왕래가 잦은 설 명절 연휴 동안 계절 인플루엔자가 더욱 증가할 우려가 있으므로 개인위생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외래환자 1,000명당 인플루엔자의심환자가 12.1명을 넘어 지난 1월 2일 전국적으로 유행주의보가 발령되었다.
도에서는 1월 12일부터 18일까지의 의심환자가 27.3명으로 지난 주 23.3명보다 소폭 상승했지만 계속적인 증가추세가 이어진다면 곧 40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발표했다.
최근 언론보도가 되었던 `신종플루´가 확산되고 있다는 보도와 관련해서 2009년 유행했던 신종플루는 당시에는 새로운 아형의 바이러스였으나 현재는 더 이상 `신종´이 아닌 일반적인 계절인플루엔자로 관리되고 있다며 예방접종 백신성분에도 포함되어 있어 크게 우려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국내외 조류인플루엔자 유행 등 새로운 인플루엔자 발생이 우려되므로 손 씻기 등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와 평소 건강 생활을 통하여 면역력을 높이도록 노력하여야 하며, 노약자, 만성질환자의 경우, 독감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의료기관을 찾아야 한다고 했다.
아울러 설 명절 기간 동안 발열, 인후통, 기침 등 의심증상 발생 시 도내 응급의료기관, 당직의료기관, 공공의료기관의 운영여부를 129, 119, 경기넷, 응급의료정보시스템을 통해 인근 의료기관을 확인 후 방문 진료를 받을 수 있다고 했다.
생활 속 인플루엔자 예방수칙
첫째, 노약자, 만성질환자 등 우선접종 권장대상자는 예방접종을 받습니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권장대상자)
① 만성폐질환자, 만성심장질환자
② 만성질환으로 사회복지시설 등 집단시설에서 치료, 요양, 수용 중인 사람
③ 만성간질환자, 만성신장질환자, 신경-근육 질환, 혈액-종양 질환, 당뇨환자, 면역저하자(면역억제제 복용자), 아스피린 복용 중인 6개월∼18세 소아
④ 65세 이상의 노인
⑤ 의료인
⑥ 만성질환자, 임신부, 65세 이상 노인과 함께 거주하는 자
⑦ 6개월 미만 영아를 돌보는 자
⑧ 임신부
⑨ 50세~64세 인구
⑩ 생후 6개월∼59개월 인구
⑪ 사스·조류인플루엔자 대응 기관 종사자 및 관련업계 종사자
둘째, 자주 손을 씻고, 개인 위생수칙을 잘 지킵니다.
- 외출 후 집에 돌아왔을 때, 바로 손을 씻으십시오.
- 흐르는 물에 비누, 알코올이 함유된 소독제 등으로 20초이상 손을 씻으십시오.
셋째,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에는 손수건이나 휴지, 옷깃 등으로 입을 가리고 기침에티켓을 지킵시다,
- 휴지가 없을 경우에는 옷소매로 가리고 하십시오.
- 기침시 사용한 휴지는 버리고 손을 깨끗하게 씻으십시오.
- 창문을 열어 자주 환기를 시키십시오.
넷째, 발열과 호흡기 증상(기침, 목 아픔, 콧물 등)이 있는 경우 마스크를 착용 합니다.
다섯째, 인플루엔자가 유행할 때에는 가급적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의 방문을 피합니다.
여섯째, 인플루엔자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의사의 진료를 받습니다.
※ 인플루엔자 의심증상 : 38℃이상의 발열이 있으면서, 인후통, 기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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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즐거운 석 명절 보내세요!!!
송영길 인천시장은 우리 민족 고유 명절인 설을 맞아 소통과 화합을 위해 시민들의 삶의 현장을 체험하고 불편사항을 파악해 시정에 반영하고자 1월 29일부터 1월 30일까지 이틀간 관내 민생현장을 둘러봤다.
29일 오전 첫 번째 일정으로 남구에 소재한 경로식당 `풍성하게 급식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배식봉사를 했으며, 오후에는 서구 `은혜의 집´, `소망의 집´, 치매요양병원과 부평구 협성양로원 등 시설을 방문해 입소자들과 명절 인사와 함께 대화를 나누는 한편,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
시설 방문을 마친 후에는 부평구에 소재한 깡시장, 부평종합시장, 진흥시장, 동구 송현시장 등 전통시장을 차례로 들러 농․수산물과 생필품 등을 직접 구입하면서 물가동향을 살펴보고 점포 상인들 및 시장을 방문한 시민들과 정겨운 인사를 나눴다.
30일에는 아침 일찍 인천연안여객터미널을 방문해 백령도행 여객선에 올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을 환송하고, 승무원들을 격려했다.
이어서, 연안부두에 위치한 인천종합어시장과 구월 농산물도매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명절 준비에 나선 시민들과 점포 상인들을 만나 명절 인사를 나눴다.
또한, 관교동 인천터미널을 찾아 고향을 찾고 인천을 방문하는 귀성객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명절 인사를 하고 터미널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30일 오후에는 동구에 소재한 경로무료급식소 `네트워크´를 방문해 어르신 배식봉사에 참여하고, 이어서 부평구 인천가족공원을 찾아 설연휴 성묘대책 점검 및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했다.
한편, 송영길 시장은 관계 공무원들에게 설 연휴를 맞아 시민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민물가 안정과 귀성 등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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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묘지 설 성묘는 대중교통 이용하세요!
서울시설공단(이사장 오성규, www.sisul.or.kr)은 30일(목)부터 시작하는 설 연휴 기간동안 경기 파주시 용미리 등 시립묘지 5개소와 봉안(납골)시설, 자연장지 등에 연휴기간 동안 성묘객 3만6천여명, 차량 10천여대가 몰려 혼잡이 예상되므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을 권장한다고 밝혔다.
올 설은 연휴기간이 예년에 비해 4일로 하루가 늘어났으나, 기온강하로 인해 눈이 내릴 경우 도로가 결빙될 수 있어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연휴기간에는 1번(통일로), 39번 국도에서 시립묘지로 진입하는 차량이 집중, 평소 30분 정도 소요되는 구파발~용미리 시립묘지 구간이 오전 7시경부터 정체되어 4시간 이상이 걸리는 것이 보통이다.
이에 따라 공단은 용미리 방면으로 성묘할 경우엔 서울역∼광탄 구간을 운행하는 노선버스를 이용한 후, 공단에서 무료로 운행하는 묘지 연결 순환버스를 이용하면 편리할 것이라고 추천했다.
순환버스는 연휴기간인 1월 30일(목)부터 2월 2일(일)까지, 오전 7시30분부터 용미리 1묘지와 2묘지에 버스 2대씩을 20분 간격으로 운행할 예정이다.
○ 운행구간
· 용미리1묘지 : 옥미교↔왕릉식 추모의집 (25인승 2대)
· 용미리2묘지 : 2묘지입구↔2묘지 주차장 (25인승, 33인승 각1대)
※서울역 ↔ 파주시 광탄을 운행하는 703번 노선버스와 연계
또한 공단은 성묘객의 편의를 위해 따뜻한 음료를 마련하고, 임시휴게소 및 화목난로 설치, 승화원(화장장)주차장 무료 운영 등을 계획이다.
문태영 서울시설공단 추모시설운영처장은 "설 연휴기간 중 연인원 330여명을 동원하여 질서유지, 구급대책, 안전관리, 편의시설 운영 등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며, 고양․파주․중랑 경찰서에서 교통경찰관 280여명을 배치하여 교통안내, 교통통제 등을 실시할 예정이나 교통체증으로 인한 불편은 피할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설 연휴 이전에 미리 성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2011년도 망우리, 2012년 용미리, 2013년 벽제리, 내곡리 무연분묘를 개장하였으며, 묘지 사용기간 연장신청을 하지 못한 시민들과 분묘관리비 미납시민들은 서울시립승화원 및 시립묘지 관리사무소에 신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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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설연휴 맞아 임대주택주민에 온정 나눠
서울시 SH공사(사장 이종수)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4~28일 관리중인 임대아파트를 찾아 입주민에게 총 2억3,900만원 상당의 상품권과 현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SH공사는 영구임대아파트 17개 단지에 거주하는 홀몸어르신과 소년・소녀가장 세대 3,334세대에 각각 5만원권 상품권을 증정했다. 또한 서울시 임대아파트에 설치한 234개 경로당에 최대 55만원까지 현금을 지급했다.
특히 SH공사 전직원이 참여한 `끝전모으기´ 사회공헌활동으로 모은 370만원의 현금도 영구임대아파트 단지에 거주하는 불우이웃 37세대에 기부했다.
지난 2000년부터 실시해 온 설 명절 기부행사는 1년에 두 차례 설과 한가위 명절 연휴를 앞두고 SH공사가 꾸준히 실행하고 있는 나눔실천 행사이다.
이종수 사장은 “명절이 다가올 때마다 사회취약계층을 배려하기 위 한 나눔의 손길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임대아파트 주민을 가족처럼 생각하며 함께 명절을 지낸다는 마음으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노 력하겠다”고 밝혔다.
설 명절 지원 개요
지원대상: 홀몸어르신, 소년・소년 가장 세대(3,334세대)
경로당(234개), 불우이웃돕기(37세대)
지원금액: 총 2억3천9백4십만원
∙ 홀몸어르신, 소년・소년 가장
=1억6천6백7십만원(상품권)
∙ 경로당
=6천9백만원(현금)
∙ 불우이웃돕기
=3백7십만원(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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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설 맞이 따뜻한 나눔 밥차
유성구는 29일 설을 앞두고 도안1단지 주공아파트에서 보행이 불편한 소외계층 어르신 150명을 대상으로 점심을 제공하는 나눔 밥차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허태정 유성구청장을 비롯해 유흥식 천주교 대전교구장, 자원봉사자 등 50여 명이 나눔 봉사에 나섰다.
이날 거동이 불편한 소외계층이 많은 곳을 찾아가 밥차에서 조리한 음식을 직접 어르신들에게 제공해 설을 앞두고 나눔을 통한 훈훈함을 더했다.
행사에 참석한 유흥식 교구장은 “별 것 아닌거 같은 한끼 식사지만 조그만 것을 나눌때 가정 큰 나눔이 된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나눔 밥차는 지난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유성구종합사회복지관이 위탁받아 운여하는 것으로 매주 수요일 주1회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점심제공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나눔 밥차는 한번에 300인분의 식사를 제공할 수 있어 지역 소외계층에 따뜻한 식사를 제공함은 물론, 재난재해시 현장에 투입해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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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군, 설 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이종윤 청원군수가 27일 설 명절을 맞아 충청효드림요양원과 자모원 방문에 이어 28일 형통실버원(내수읍)과 수정노인의집(내수읍)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종사자를 위로했다.
이날 이 군수는 함께하는 따듯한 설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청원생명쌀과 화장지, 세제류 등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시설 대표와의 면담을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이 군수는 "소외이웃들에게 설 명절은 평소보다 외롭고 힘든 시기일 수 있다"며 "지역 사회의 따뜻한 보살핌과 사랑으로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기는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에는 청원군 공직자들이 설 명절을 맞아 1부서 1시설과 연계하여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이라도 전할 수 있도록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가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시설장 면담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게 되며, 시설당 30만원 총 10백만원의 위문품(청원생명쌀 20kg, 온누리상품권 1만원권)과 함께 청원가족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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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도면 기관단체, 화재 피해가족에 온정에 손길
추운 날씨에 불의의 화재로 모든 것을 잃고 실의에 빠져있는 가정에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지난 1월 28일 충북 청원군 현도면 매봉리의 가정형편이 어려운 김조환(81세) 노인부부가정에 화재가 발생했다. 전기누전으로 추정되는 불로 30여명의 소방대원들이 출동했으나, 주택 전체가 전소된 뒤였다.
이날 화재로 피해가족은 경로당에 모여 하룻밤을 보내야 했다.
이런 안타까운 소식이 일파만파 전해져 도움의 손길이 이어졌다.
29일 청원군 현도면 이장단협의회(회장, 오희정)에서 50만원, 현도복지회(회장, 오의균)에서 70만원, 현도근우회에서 30만원 등 총 150만원과 적십자사 후원물품을 피해 가족에게 전달했다.
노길우 현도면장은 “화재로 실의에 빠진 주민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고 아픔을 함께하겠으며,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지역기관단체 및 봉사단체와의 긴밀한 협조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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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1월 안전한 설명절을 위한 캠페인 실시!
구미시에서는 2014. 1. 29(수) 11:00 구미 IC에서 심학봉 국회의원, 구자근 도의원, 윤창욱 도의원, 이태식 도의원 및 구미시 재난안전네트워크(상임대표 김중천), 안전문화운동구미시협의회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즐겁고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한 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귀성길 안전운전 요령, 건강한 명절나기 요령, 안전사고 발생시 행동요령 등 안전에 유용한 정보들이 담긴 홍보물을 시민들에게 배부하며, `안전실천 생활화´의 중요성을 홍보하였다.
이에 앞서 구미시에서는 1. 13부터 1. 24까지 안전강조 주간으로 설정하여 화재, 가스·전기 사고 위험이 높은 전통시장, 대형마트, 터미널 등 설 명절 연휴기간 이용객 집중시설에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정상화 안전재난과장은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기 위해 안전사고에 대한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며, 앞으로도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안전문화를 생활화 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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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14년 희망리본(Re-born)사업 설명회 개최
안성시(시장 황은성)는 지난 1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 및 참여자 약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와 일자리 지원을 한번에 지원하는 2014년 희망리본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였다.
희망리본사업이란, “새롭게 태어날(Re-born) 당신을 응원한다”는 뜻을 가진복지-고용 연계 사업으로 저소득층의 취·창업 지원을 위해 개인별 1:1 맞춤형 복지고용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희망리본사업 참여자는 올 12월 31일까지 50명 모집하며, 모집대상은 만18세부터 64세까지로 근로능력이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이다.
희망리본 사업 참여자는 개인당 100만원의 참여 실비를 지급받게 되며, 취업하여 최저생계비 150%미만의 소득이 발생하여도 2년간 이행급여특례로 선정되어 보장받을 수 있으며,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희망키움통장사업”에 가입할 수 있는 자격도 주어진다.
한편, 안성시는 2013년 희망리본사업에 31명이 참여하여 13명이 취업하는 성과를 달성해 경기도 희망리본사업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희망리본프로젝트사업 신청 및 문의는 안성시청 주민생활지원과 자활고용지
원팀(☎678-2255), 읍․면사무소 또는 동 주민센터로 하면 된다.
※ 이행급여특례 : 근로소득 발생으로 인한 최저생계비 기준 초과로 급여가 중지 되는 가구
희망키움통장 : 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의 자활을 위한 목돈마련을 돕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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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설 연휴 없는 AI 확산 차단 나서
화성시가 설 연휴를 앞둔 28일 관내 축산농가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 신고가 접수됨에 따라 긴급 방역에 들어갔다.
시는 10km이내 18개 농가에 대한 이동제한 조치를 내렸으며, 28일 초동방역과 함께 최초 신고 농가 AI의심 가금류 15,000수에 대해 살처분했다.
또한, 기준 거점 소독 통제초소를 발생농가 등 5개소에 추가 설치키로 해 지난 26일부터 운영중인 1개 소를 비롯해 모두 6개 초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29일 오전 긴급 대책회의 후 AI 의심 농가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또한, 설 연휴 기간이지만 AI 확산 방지를 위해 24시간 철통방역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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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도지사, 독도에서 일본 영토야욕 규탄 성명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오늘 오전 독도 현지에서 일본 문부과학성이 중․고교 교과서 `학습지도요령해설서´에 터무니없이 독도 고유영토 명기 방침을 발표한 것과 관련하여 일본 정부를 강력히 규탄하고, 해설서 변경 방침을 즉각 철회하고, 왜곡으로 점철된 모든 교과서를 폐기할 것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날 성명서를 통해 일본 정부는 독도침탈을 위해 과거 주변국에 끼친 과오를 반성하기는 커녕 자라나는 세대에게 거짓 역사교육으로 얼룩진 과오를 후세에 전달하려고 한다고 지적하고
국가는 청소년에게 올바른 역사적 진실만을 교육시킬 의무가 있음에도 일본정부가 앞장서서 역사적 사실을 날조하고, 근거 없는 주장을 교과서에 명기하는 반인류적 행위에 대해 국제사회의 엄중한 질책과 지탄을 받아야 마땅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지사는 이번 독도 현지에서의 규탄성명은 독도를 관할하는 최일선 도지사로서,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영토라는 역사적 진실을 전 세계에 천명함과 동시에 일본 정부의 어떠한 독도 도발에도 최전방 보
루가 되어 강력하게 대응해 나갈 것을 다짐하고
대한민국의 자존심을 지키고 영토수호에 대한 강한 의지를 지방정부 차원에서 천명하는 의미있는 일임을 거듭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에서는 독도교육의 중요성을 일찍부터 인식하고 경상북도교육청과 함께 2007년부터 역사․지리교사 독도포럼, 청소년 독도교육 및 탐방행사 등을 개최하며 영토 교육에 앞장서 왔으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청소년 대상 독도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더불어 독도사료의 수집․발굴 및 국내․외 학술행사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우리의 독도영유권 논리를 국제사회에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日, 중․고교 학습지도요령 해설서 “독도 영유권 주장”관련 규탄성명서
300만 애국도민 여러분!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일본 정부는 독도 침탈을 위해 중․고등학교 교과서`학습지도요령해설서´에 대한민국 우리 땅 독도를 `일본의 고유영토´라는 터무니없는 사실을 명기하도록 하는 방침을 내렸습니다.
이는 일본정부가 과거 주변국과 인류사에 끼친 과오에 대한 반성은커녕, 아직도 침략적 제국주의적 야욕을 버리지 않고 자라나는 세대에까지 거짓된 사실을 교육시키는 천인공노할 만행이어서, 즉각 철회되어야 마땅합니다.
또한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왜곡된 사실을 교육하는 일본의 국가적 행위에 대해 인류공영의 길을 함께 도모하는 국제사회의 엄중한 질책과 지탄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저는 오늘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영토인`독도´를 관할하는 경상북도지사로서 일본의 침탈야욕 분쇄에 대한 단호한 의지를 다시 한 번 대내․외에 천명하면서, 다음과 같이 일본의 역사 왜곡과 영토침탈 야욕을 강력히 규탄하는 바입니다.
하나. 일본은 해설서 독도 영유권 주장 방침을 즉각 철회하고, 왜곡으로 점철된 모든 교과서를 폐기하라.
하나. 일본은 근거 없는 독도 영유권 주장과 일체의 도발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
하나. 일본은 국제사회의 진심어린 충고를 겸허히 받아들여 역사적 과오를 통렬히 반성하라.
하나. 일본은 역사를 올바르게 직시하고, 국제사회의 미래지향적 신뢰구축을 위해 책임 있게 행동하라.
2014년 1월 29일
경상북도지사 김 관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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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시장, 군‧경 위문 격려
한범덕 청주시장은 28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제17전투비행단과 공군사관학교, 청남경찰서 등 지역의 군부대와 경찰서를 차례대로 방문하여 위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폭설에 따른 제설작업을 비롯해 각종 재난과 재해로부터 시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는 장병들을 직접 위문하고 격려하는 계기가 됐다.
시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청주시장의 유관기관 위문이 장병들의 향수를 달래주고 국토방위와 치안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되는대로 자주 찾아 위로하고 격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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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수익과 시세차익 만족하는 오피스텔
서울에서 상대적으로 낙후지역이었던 관악구 신림동 쑥고개로의 오피스텔은 2017년 경전철 개통으로 강남까지 20분이내의 접근성과 강남순환도로의 신림지역관통으로 접근성,편리성,투자유망지역으로 기대된다.
또한 신림에서 서해안고속도로 외곽연결 확장공사로 편리성을 증대시킬예정이다.
향후 완공 시까지 3~4년 후에는 50%이상의 지가상승도 예상되는 지역이다.
특히 이 지역은 임대수요가 부족하여 향후 임대수요가 상승할 가능성인 높은 지역이다.
임대수익률이 높은 오피스텔을 현시세보다 20% 저렴한 경매로 구입 후 15%이상의 임대수익을 올릴 수 있는 법원경매 추천을 (주)솔루션312법원경매에서 추천한다.
특히 법무사. 세무사. 부동산전문가로 구성된 법원경매종합컨설팅그룹 (주)솔루션312법원경매 는 전국법원에서 진행하는 경매물건(오피스텔, 아파트, 상가, 공장, 토지 등을 각 분야 전문가들이 직접 상담해준다.
(주)솔루션312법원경매 임경묵 본부장은 관안구 신림동 엘리젠트오피스텔은 투자비와 공실은줄이고 임대 수익과 관리의 편의성은 높일 수 있는 최적의 투자지역임을 강조하였다.
오피스텔을 현시세보다 20% 저렴한 경매로 구입 후 15%이상의 임대수익을 올릴 수 있는 법원경매 추천을 (주)솔루션312법원경매에서 추천한다. 자세한 상담은 (주)솔루션312법원경매전문 Tel:1661-5605 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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