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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Version 4.0 검사실자동화시스템 TLA가동
충남대학교병원(원장 김봉옥)은 2014년 1월 6일(월)부터 전 혈액검사 과정을 자동화하는 검사시스템(TLA)인 일본 A&T사의 최신 TLA(Total Laboratory Automation) System인 Clinilog Version 4.0의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검사실 자동화 시스템(Total Laboratory Automation System, TLA)은 검사의뢰부터 채혈, 운반, 검사 및 분석 결과 보고의 전 과정을 자동화하여 검사시간을 최소화하고 정보전달의 신속화를 통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최첨단 시스템이다.
충남대학교병원은 14년 전 1999년 9월 30일 TLA system Version 2.0을 국내 최초로 설치하여 검사실 자동화 시스템의 선두적인 역할로 전국에 검사실 자동화라는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였다.
Version 2.0은 생화학검사 장비 2대, 면역검사 장비 1대를 라인을 연결한 일체형으로 많은 검체처리와 결과관리가 가능해져 인력감축의 효과를 가져오는 시스템이었으나 검체 접수, 혈청분리, 재검, 검체보관 등을 일일이 과정마다 수작업으로 검체를 처리해야하고 장비 용량이 적은 반 자동장비로 많은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따라, 2014년에 가장 최근에 개발된 Version4.0을 전국 최초로 교체하여 국내 검사실 자동화 시스템의 수준을 한 단계 향상시켰으며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게 되었다.
버전이 업그레이드된 Version4.0에는 자동생화학분석기 3대와 자동면역분석기 3대가 연결되어 간기능검사, 신장기능검사, 지질검사, 심장기능검사, 약물검사, 간염검사, 종양표지자(암관련)검사, 에이즈검사, 갑상선검사, 호르몬검사, 유방암검사, 비타민검사 등과 향후에 도입될 검사까지 처리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뿐만 아니라, 채취된 검체가 자동으로 운반 후 자동혈청 분리, 검사처방별 검체 분주, 운반 벨트에 의한 검체를 각각의 장비로 운반하여 검사, 결과 검증, 결과 전송, 검체 회수가 가능하게 되었다.
또한 검체이송 및 검사, 검체보관 등 다양한 업무에 있어 정확성과 효율성을 증대시켰으며, 채혈실로부터 TLA System까지 검체운반시스템을 연계하여 자동화검사에 있어 명실상부한 국내 최초의 최첨단 검사실로 도약하게 되어 미래의료를 선도하는 연구중심의창조적 명품병원으로서의 역할에 기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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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주)과 외래관광객 유치 MOU 체결
코레일은 3월 6일(목) 코레일 서울사옥에서 아시아나항공㈜과 `외래관광객의 국내관광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1] 코레일과 아시아나항공이 3월 6일(목) 코레일 서울본부에서 “외래관광객의 국내관광 활성화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김종철 코레일 여객본부장(사진 왼쪽)과 류광희 아시아나항공 여객본부장(사진 오른쪽)이 협약서에 사인을 한 후 악수를 하고 있다.
양 기관은 올해 상반기, KTX가 인천공항까지 직결운행됨에 따라 최근 증가 추이를 보이고 있는 외래관광객을 항공과 KTX를 통해 국내 각 지역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사진2] 코레일과 아시아나항공이 3월 6일(목) 코레일 서울본부에서 “외래관광객의 국내관광 활성화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특히, 매년 급증하는 중국인 해외 관광객을 국내로 유치하기 위해 코레일과 아시아나항공㈜은 공동으로 KTX와 항공을 결합한 자유여행상품 `레일&마일즈´(Rail&Miles)도 내놓을 계획이다. `레일&마일즈´는 KTX와 항공을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어, 방한하는 중국인 관광객에게 큰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 `레일&마일즈´는 코레일을 의미하는 Rail과 항공 거리 단위를 의미하는 Miles가 결합된 것으로 KTX+항공 승차권 결합상품 브랜드명임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외래관광객 유치를 통한 국내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이번 철도&항공 연계서비스를 개발하였으며, 앞으로 외래 관광객을 위한 교통편의 제공뿐만 아니라 국내 호텔 등과 결합한 파생 상품도 추가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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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ㆍ충남재향군인회 여성회 제16회 정기 총회
이명현 대전지방보훈청장이 6일 대전광역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4년도 제16차 정기총회 및 제7대 박순길회장 취임식´에 참석하여 향군여성회원들에게 축사를 통해 `명예로운 보훈´ 실현에 선도적 역할을 해줄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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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 시민 개방
안전행정부 세종청사관리소(소장 이범석)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정부세종청사에 대한 높은 국민적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시민들에게 옥상정원을 개방하는 등 정부세종청사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정부세종청사 견학 프로그램은 세종시민을 대상으로 10~21일까지 (주말 제외) 10일간 시범운영을 거쳐 24일부터 본격적으로 실시되며, 오전 10시와 오후 1시 하루 두 차례(1시간~1시간 30분 정도) 진행된다.
견학대상은 10명 이내 개인 또는 45명 이내의 단체이며, 정부청사관리소 홈페이지(www.chungsa.go.kr) `청사방문예약´ 게시판을 통해 방문일자와 방문자 정보를 기재한 후 신청할 수 있다.
견학순서는 밀마루전망대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와 정부세종청사 건설현장을 조망하고 홍보동영상을 시청한 뒤 청사 시설과 옥상정원을 관람하면 된다.
정부세종청사 옥상은 성곽둘레를 돌며 성 안팎의 경치를 구경하는 전통놀이인 `순성놀이´에서 착안해 성벽모양으로 지어졌다.
옥상정원은 ▲가장 높은 곳에서 청사 전체경관을 조망하는 전망마루 ▲허브의 향기 속에서 심신을 정화하는 향기마루 ▲식이식물과 유실수가 가득한 건강마루 ▲다양한 식물을 익히고 체험하는 체험마루 ▲정겨운 새소리가 가득한 소리마루까지 다양한 녹지공간으로 조성됐다.
이번 정부세종청사 견학 프로그램 외에도 `행복도시 세종´을 방문하면 행복도시홍보관, 세종호수공원, 국립세종도서관 등도 함께 관람할 수 있다.
이충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이범석 안전행정부 세종청사관리소장)은 “정부세종청사에 대한 국민들의 큰 관심에 견학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면서 “언제나 국민과 함께하는 명품 세종청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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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공동주택 민관합동품질점검단´운영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에 고품질의 공동주택 건설을 유도하기 위한 `공동주택 민관합동 품질점검단´이 본격 가동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장기창)은 3일 오전 11시 정부세종청사 행복청 국제회의장에서 행복도시 공동주택에 부실․하자 등이 없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한 `공동주택 민관합동 품질점검 기술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이달부터 해당 아파트 입주예정자(3명 내외)를 포함한 `공동주택 민관합동 품질점검단(2개조)´을 구성, 분기별 1회(5일씩) 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
점검단은 부실공사의 적발 및 처벌보다는 문제점 보완 및 시공자문 등 품질확보에 목표를 두고 ▲주기적인 시공상태 점검을 통한 시공개선 ▲공종별 주요 결함하자 발생원인 제거 ▲품질관리와 안전관리에 필요한 사항 권고 및 자문 등 정기적인 점검을 실시한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현장관리에 관한 노하우(know-how기술적 경험)를 상호 제공하고 공동주택 현장의 시공상 문제점 개선과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해 행복도시 전 현장에 공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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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투루 쓰지 않겠습니다!!
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지난 달 3일부터 27일까지 한 달 여간 진행했던 `VISION 2014! 강남구 예산보고회´ 가 대장정을 마쳤다.
취임 후 줄곧 현장민원실, 돋보기 현장행정, 주민과의 데이트, 올 한해 살림 설명회 등을 진행하며 현장행정과 소통행정을 실천해 온 신연희 구청장은 올해도 구민을 직접 찾아 구정 살림살이를 공유하는 것이 가장 먼저 할 일로 꼽고 서둘러 이 같은 자리를 가졌던 것이다.
“소중한 예산 허투루 쓰지 않겠습니다.”를 내 걸고 총 2600여 명의 주민이 함께했던 이번 행사는 그 어느 때보다 열띤 토론이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이어져 단방향성 구정 보고의 단계를 뛰어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한마음으로 공감대를 이루어내는 단합의 장으로 자리매김 하였다.
또한 빗물펌프장 설치 문제, 개포동 재건축, 한전이전부지 개발 계획을 비롯해 탄성포장 도로 관리, CCTV 설치요청, 양재천 주변 수목변경 건의 등 다양한 의견이 쏟아졌다.
구는 주민 건의사항에 대해 현장에서 즉각 충분히 설명하는 한편 그 결과를 서면으로 상세하게 답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가로수길 이면도로에 불법 전단지가 있어 불편하다는 주민의견이 나오자 구는 그날 바로 현장단속 해 불법전단지를 모두 수거한 후 전단지에 적힌 휴대전화번호를 추적, 사용정지를 완료하는 등 주민 건의사항에 대해 발 빠르게 대처해 칭찬을 듣기도 했다.
특히 올해는 예전과 달리 지역 주민들의 재능기부 공연이 더해져 행사장의 분위기를 한껏 돋웠는데,
개포2동 하모니카반, 세곡동 한국무용반은 평소 문화센터에서 갈고 닦은 실력들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박수갈채를 받았고 삼성2동과 도곡1동 주민의 플룻, 성악 공연을 비롯해 개포4동 동산어린이집, 청담동 청수어린이집 아이들의 깜찍한 공연은 함께 자리한 주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기에 충분했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은 “예산보고회라는 한정된 시간과 공간 안에서 다양하게 표출되는 구정현안의 해답을 모두 찾아낼 수는 없겠지만 진정성을 가지고 주민과 소통하면 풀지 못할 문제는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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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마사지 전문교육 실시
예산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송희)에서는 지난 2월 17일부터 28일까지 주3회에 걸쳐 신규 자원봉사자 20명을 대상으로 손 마사지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체계적이고 질 높은 봉사활동을 제공하고 `고운손 손마사지´ 전문봉사단의 인력확충을 위해 마련됐으며, 군내 자원봉사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고운손 손마사지´ 봉사단은 주기적으로 경로당과 요양원등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손마사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지역주민을 위해 헌신해 왔다.
센터에서는 이번에 교육받은 대상자들을 3월부터 실시하는 릴레이 전문봉사단에 투입해 지속적으로 봉사 할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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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문화 확산에 모두 함께해요
예산군 푸드뱅크 및 푸드마켓에서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 후원자를 연중 모집하고 있다.
푸드뱅크 및 푸드마켓은 개인이나 업체 등으로부터 식품이나 물품 등을 기부 받아 지역사회 내 빈곤계층에게 전달하는 식품 나눔 사업장으로 지난해 6800만원 상당의 물품 등을 기부 받아 1646명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제공했다.군 관계자에 따르면 “기부액(물품 등)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며 “개인, 단체, 기업 등 많은 분들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나눔 동행자가 되어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식품 및 물품 등 기부를 희망하는 기업, 단체, 개인은 예산기초푸드뱅크(041-334-1377)나 예산다다푸드마켓(041-335-8700)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군은 나눔문화 확산과 후원자 발굴을 위해 홍보 활동을 꾸준히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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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2014 학생 및 학부모 아카데미´개최
용인시는 오는 19일(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용인시여성회관 2층 큰어울마당에서 관내 학부모 및 용인시민 300명을 대상으로 `2014 제1회 학생 및 학부모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이범희 흥덕고등학교장, 임병욱 인창고등학교감이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 행복한 교육을 위하여´,`학교생활, 이렇게 준비하자´는 주제로 학교 교육에 대한 강연을 펼친다.
이범희 흥덕고등학교장은 강원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했으며 참여소통교육모임 회장으로 활동하고 행복한 연수원, 배움닷컴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참여와 소통의 학습운영´ 대표저자, `학급 속 갈등상항 100문 101답´ 공저 외 다수의 도서를 출간한 바 있다. 임병욱 인창고등학교 교감은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대교협 입학사정관 전문, 양성기관 강사와 대통령실 교육문화수석실 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중이다.
`나의 포트폴리오 만들기´, `대입대세 입학사정관 대학가기´ 외 다수의 저서를 발간했다.
한편 시는 3월부터 11월까지 총 8회에 걸쳐 부모교육, 자기주도학습, 학습사례, 진로특강, 진로지도, 부모교육, 자기소개서, 입시전략 등 다양한 테마로 교육에 대한 학부모의 관심과 참여를 높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 행사는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대한 각 주제별 다양한 교육제공으로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여 창의·인성기반의 자기주도적인 미래형 인재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되었다”며 “교육정책 관련 공·사교육 분야의 우수 강사진을 초빙, 자녀지도를 위해 실질적으로 필요한 교육과 정보를 제공하고 학생들을 위한 자기주도적인 성공사례로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니 학부모와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5월 14일에는 EBS가 검증하는 최고의 부모멘토 김영훈의 `내 아이의 공부의욕 드높이기´아카데미가 선보일 예정이며, 이후 매월 다양한 교육테마로 시민들에게 다가서게 된다.
(문의 : 용인시 평생교육과 031-324-8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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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군 보건소, 공중이용시설 금연 지도․단속
청원군 남부․북부보건소가 군민건강 증진과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위해 공중이용시설에 대한 금연 지도단속을 실시한다.
군 보건소는 이달부터 연중으로 금역구역인 100㎡ 이상 음식점과 PC방 등에 대해 △금역구역지정 표지 부착 여부 △흡연실 시설기준 준수 여부 △금역구역 내 흡연 여부 등에 대해 중점 단속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위반사항 적발 시 업주에게는 1차 위반 170만 원, 2차 위반 330만 원, 3차 위반 500만 원의 과태료가, 금역구역 내 흡연자에게는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보건소 관계자는“단속효과를 높이기 위해 연중 수시로 지도․단속을 펼칠 것”이라며“국민건강증진을 위해 시행되는 금연제도가 조기 정착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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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사랑 태극기거리 조성 및 태극기 퍼포먼스 개최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이명현)은 3.1.(토) 오후 3시, 세종특별자치시 한두리대교(남단 시작점)에서 보훈단체장과 유관기관장, 바이크 동아리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극기 거리 커팅식 및 차량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국가보훈처는 대통령 업무보고(2014.2.6.)에서 “명예로운 보훈”의 일환으로 국민들의 애국심 함양을 위해 전국 주요도로에 태극기 거리 조성계획을 보고 드린 바 있다.
이 날 행사는 경과보고와 축사, 태극기거리 경축 커팅식, 만세삼창에 이어 차량 행진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차량 행진은 대전사랑시민협의회 소속 바이크 동호인 70여명이 세종시 한두리대교에서 정부세종청사까지 4.5km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에 조성되는 태극기 거리는 “세종시 한두리대교-정부세종청사(4.5km)”, “대전시 반석역-남세종IC입구(3.1km)”, “정부세종청사-정안IC(2km)” “대전시 갈마공원 네거리-샘머리네거리(0.9km), “대전시 만년네거리-은하수네거리(1.5km)”로 총 12km의 5개구간에 조성됐다.
이 중 “정부세종청사-정안IC” 구간은 세종특별자치시에서 나머지 구간은 대전지방보훈청에서 설치․관리하고, 특히 “정부세종청사-한두리대교” 구간은 2014년 연중 , 4개구간은 국경일 등에 맞춰 4개월 동안 태극기가 게양될 예정이다.
대전지방보훈청장은 “현 정부의 국정기조인 `평화통일 기반 구축´ 에 부응하기 위해선 궁극적으로 국민의 투철한 애국심이 뒷받침 되어야만 가능하며 앞으로도 태극기 거리를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하고
”삼성디스플레이, (주)한화 대전사업장, 삼성SDI, 한라비스테온공조(주), SKC Hass 등 기업체의 적극적인 사회적 공헌에 힘입어 이 번 태극기거리가 원활하게 조성될 수 있었다“며 기업체 관계자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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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워가 아닌 리딩 언론사가 되자!
(사)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는 28일 김천탑웨딩 별관 1층 컨벤션홀에서 정기총회 & 6.4전국동시지방선거 인터넷언론사의 영향력 확대를 위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정기총회에서 김윤탁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2013년 한 해를 돌아보고, 2014년 새로운 언론의 발전을 위해서 정보, 지식, 열정 3가지 화두를 통해 지역인터넷언론사가 이제 언론의 팔로워가 아닌 리딩이 되어야 한다”면서 “다가오는 6.4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지역 여론의 중심에서 후보자와 유권자와의 소통의 공간으로 훌륭하게 수행해야 할 것이다”고 했다.
새누리당 경북도당 위원장인 이철우 국회의원은 “6.4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기초의원 공천제도 폐지에 대한 논란이 많아 어려움이 있었지만 새누리당에서는 공천폐지가 아닌 상향식, 제한적 공천을 하기로 결정했다. 공천권 자체를 국민에게 돌려주어, 국민이 공천권을 가지게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여 실시할 것이다”고 하고, “전국의 대표적인 인터넷언론사의 김천방문을 환영한다”고 했다.
이인선 경상북도 정무부지사는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회원사의 열정으로 이제 경북도민은 물론 국민은 인터넷언론을 통해서 세상을 보고, 공공기관은 국민의 소리를 듣고 있다. 언론의 환경이 아무리 바뀌어도 언론의 역할은 결코 변하지 않을 것이며, 언론은 역사의 기록물이자 사회에서 없어서는 안 될 소금이 되기 바란다”고 했다.
이어 지역민을 위한 뉴스와 지식정보를 심층적인 보도를 통해 향토저널리즘을 향상시키고 지방자치발전과 역사를 꾸준하게 기록한 공로가 인정된 2013년 대한민국 인터넷언론사 `언론대상´ 시상식에서 문경인터넷뉴스 대표 장영화, 철원인터넷뉴스 대표 황규영, 거창인터넷신문 대표 조매정, 영광함평장성인터넷뉴스 대표 문광수, 굿모닝뉴스 대표 김병용, 서산인터넷뉴스 대표 가대현, 태백인터넷뉴스 김희철 대표가 수상했다.
그리고 뉴스의 객관성과 중립성을 모토로 진실과 심층적인 취재활동을 통해 인터넷언론사의 새로운 가치를 창조한 공로가 인정된 `올해의 기자상´ 시상식에서 김천인터넷뉴스 기자 김문환, 경북인터넷뉴스 기자 장상원, 함양인터넷뉴스 기자 박정주, 강원인터넷신문 기자 오형상, 영광함평장성인터넷뉴스 기자 박청, 홍천인터넷신문 기자 안영근, 오산인터넷뉴스 이미숙 기자가 수상했으며, 국회출입기자로 활동한 예천인터넷뉴스 정차모 대표에게 공로패가 수여됐다.
한편, 정기총회에서 최근 아베 정부가 독도 영유권 도발 및 역사왜곡을 계속 주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인터넷언론을 통해서 독도는 명백한 대한민국 경상북도의 영토라는 것을 확실하게 하고, 세계만방에 독도는 한국 땅이라는 것을 각인시키기 위해서 3개어로 만들어진 독도관련 배너를 전 회원사가 참여하여 1년간 알리자고 결의했다.
그리고 최근 개정된 공직선거법이 인터넷신문에게만 여론조사 사전신고제를 규정한 데 대해 회원사 공동으로 “개정된 공직선거법상 인터넷신문의 여론조사 사전신고제는 부당한 차별이며, 전국평균 기초자치단체의 인구가 10만 미만인 곳이 더 많은 상황에서 일일 평균 이용자 수 10만명 미만인 인터넷언론사의 여론조사 사전신고제는 규제를 위한 제도로 인터넷언론사의 차별 해소방안을 강구할 것”을 촉구했다.
2부 6.4전국동시선거 컨퍼런스에서는 지방선거에서의 영향력 확대를 위한 방안, 후보자 모바일앱을 통한 후보자 선거전략, 6.4지방선거 누가 나오나? 웹사이트 설명, 6.4지방선거 후보자 홍보와 여론조사에 대한 이해 등에 대해서 ㈜이튜와 김윤탁 회장의 발표에 이어 회원사간 의견을 교환했다.
김광수(topgim@gc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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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멤버십라운지 고품격 휴식공간 탈바꿈
코레일은 2월 28일 오전 10시 서울역 3층에서 최연혜 코레일 사장을 비롯한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역 코레일멤버십라운지 개소식을 개최하였다.
새롭게 문을 연 코레일멤버십라운지는 일평균 15만 명 이상이 이용하는 코레일의 대표역인 서울역을 국제적 수준의 명품역으로 만들기 위한 `서울역 리뉴얼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2012년부터 추진한 `서울역 리뉴얼 사업´은 서울역의 각종 시설물 디자인 개선을 통해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코레일의 창조·디자인 경영에 따른 것이다.
서울역은 그동안 종합안내센터, 중소기업 명품마루, 도시락 매장 등 시설 개선과 공간을 재배치하여 이용의 편의를 도모하고, 청색과 흰색을 조합한 색상으로 내부를 도색하여 실내 분위기를 밝고 쾌적한 분위기로 개선했다.
서울역 코레일멤버십라운지는 전통 가옥의 문양 등 고풍스런 전통미와 현대의 편의성이 조화를 이루도록 내·외부의 인테리어를 디자인했다.
특히, 기존 라운지가 있던 2층에서 보다 한적한 3층으로 이전하면서 고객 이용 편의를 위해 2배가 큰 규모(229.5m2)로 확장하였다.
멤버십라운지를 3층으로 이전하면서 오픈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각종 문화 공연을 관람하는 등 회원들의 문화 공감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라운지 내부에는 컴퓨터, 유·무선 인터넷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었으며 철도회원들은 휴대폰 충전, 도서, 신문 열람, 음료 등 다양한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서울역 코레일멤버십라운지의 1일 이용객은 현재 700명에서 1,300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코레일은 서울역을 시작으로 용산역, 대전역, 동대구역, 부산역 라운지도 점차적으로 리뉴얼을 통해 세련되고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코레일은 디자인 경영이 창조경제의 핵심으로 보고 지난해부터 서울․용산역의 리뉴얼 사업 등 많은 분야에서 디자인을 개선해 왔다”며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고 안락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철도역의 내부공간 운영과 디자인을 개선하여 고객에게 사랑받는 명품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코레일멤버십라운지는 철도회원의 여행편의를 위해 2005년에 서울·용산·대전·동대구·부산역(5개소)에 설치되었으며 지난 해 약 60만명이 이용했다. 철도회원은 800만 명에 이른다.
철도회원은 코레일홈페이지(www.korail.com)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승차권 예약, 회원쿠폰 제공, 멤버십 라운지 이용 등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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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병원제39차 정기 결산 이사회 개최
충남대학교병원(원장 김봉옥)은 2월 28일(금) 오후 4시30분 부터 행정동 3층 세미나실에서 제39차 정기 결산 이사회를 개최했다.
정상철 이사장(충남대학교총장) 과 김봉옥 이사 (충남대학교병원장), 이규성 이사 (근로복지공단 대전산재병원장) 등 7명의 이사 및 박정래 감사 (충남대학교병원 상임감사) 가 참석한
이날 이사회는 ▲ 2013년도 회계연도 결산(안) ▲ 인사규정 개정 (안) 에 대하여 심의하였으며, 2013년도 종합감사 및 2015년 국고예산지원 신청에 대한 보고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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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용역 최종보고회 및 향후 대응방안 논의
비수도권 14개 광역자치단체로 구성된 지역균형발전협의체(공동회장 : 이시종 충청북도지사, 정갑윤 울산 중구 국회의원)는 28일 오후 2시 충북발전연구원 대회의실에서 14개 시․도 관계관과 자문단 등이 참여한 가운데 박근혜 정부의 수도권규제완화 정책 대응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하였다.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에 공동대응하고 국가균형발전을 도모 하기 위해 비수도권 14개 시․도지사와 지역 대표 국회의원으로 설립된 지역균형발전협의체는
박근혜정부 출범 이후 4차례에 걸쳐 투자활성화대책을 발표하는 등 경제위기 극복의 대안으로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이 추진되는 것에 대해 대응논리 개발 및 정책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11월「박근혜 정부의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 관련 정부 과제 대응방안 연구」용역을 발주하여 이날 최종 연구결과를 보고받았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정부에서 4차에 걸쳐 발표한 투자활성화대책 191개 과제중에 45개 과제는 수도권 규제완화와 직간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것으로, 그중 9개 중점과제는 수도권 집중을 초래하는 직접적인 요인이 되고 나머지 36개 기타과제는 간접적으로 수도권 집중 효과를 유발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14개 시․도 관계관과 연구원들은 박근혜 정부에서 추진하는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에 대해 지역균형발전협의체를 중심으로 비수도권이 강력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힘을 합쳐 적극 대응해 나갈 필요성이 있다는 점에 인식을 같이 하였다.
지역균형발전협의체 실무협의회 공동회장을 맡고 있는 충청북도 강성조 기획관리실장은, 이번 용역 결과를 토대로 우선 용역에서 제시된 대응방안 및 실천과제와 함께 시도별 정책건의 과제를 발굴하여 즉시 국회 및 중앙부처에 건의하고
또한 현재 (사)한국공간환경학회에서 수행중인 수도권 규제완화 대응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용역(13.12.23 ~ 14.5.22)과 연계하여 수도권 규제완화 및 국가균형발전 관련 정책방향 설정에 반영시켜 나가는 동시에
앞으로, 정부의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의 문제점을 널리 알리고 국가균형발전을 도모할 정책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민․관․정이 함께 참여하는 정책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연구원과 대학교수 등 전문가 기고문, 국가균형발전 촉구 신문광고, 공동성명서 발표, 국회 및 대정부 건의문 전달 등를 연중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2014년에는 국가균형발전의 가장 대표적인 정책으로 탄생한 세종특별시가 신규 회원으로 가입하여, 지역균형발전협의체가 완벽한 비수도권 14개 시도의 협의체로 완성된 만큼 향후 정부의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을 저지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추진하는데 더 큰 목소리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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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단국대 새내기 건강 캠페인´전개
용인시는 대학생의 입학 시즌을 맞아 새내기들의 음주사고․사망 등 음주 폐해를 예방하고, 건강한 대학문화 환경조성을 위해 단국대학교에서 건강부스운영 및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24부터 26일까지 3일 동안 오후 1시~5시까지 단국대 새내기 2,500명을 대상으로 `술 취한 캠퍼스 NO! 담배 연기 없는 청정 캠퍼스 YES!` 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하는 캠페인으로, 음주 고글 체험을 통해 지나친 음주의 위험성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는 계기를 마련하며, 흡연자의 금연을 유도하기 위해 호기 시 일산화탄소 측정과 상담도 병행한다.
또한 새내기들이 스스로 `절주․금연서약서´ 작성에 참여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으며, 건강대학문화 환경 조성을 위한 올바른 운동 영양 및 구강건강관리와 더불어 자살 예방 등 생명사랑 홍보 및 상담도 실시한다.
수지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술 취한 캠퍼스 NO! 캠페인´으로 매년 되풀이 되는 새내기들의 음주사고를 예방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교사(校舍)내에서의 절대금연이 정착될 수 있도록 학생과 교직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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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가 강남에 펄럭입니다!!!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3월 1일 제95주년 3·1절을 맞아 강남인 모든 가정에 『국경일 태극기 달기』를 전개한다고 25일 밝혔다.
`국가안보를 견인하는 강남´을 천명하며 민선5기 출범이래 안보현장 견학, 안보강연, 국군장병 위문 등 각종 안보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온 강남구가 올해는『국경일 태극기 달기』를 중점 추진해 구민들의 참여를 통한 구민통합을 도모하여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드높이겠다는 것이다.
태극기는 1882년(고종 19년) 고종의 명을 받은 박영효가 선상에서 만들어 최초 사용한 이후 우리나라를 국제사회에 알리는 국기로 선포되었고 대한 제국 침략 시는 물론 올림픽 등 각종 국제경기 출전 시에 국민들의 애국심을 불러일으키며 단결의 구심점이 되고 있다.
강남구는 먼저 `1가구 1국기 소유 운동´을 펼치고 지역 내 모든 아파트를 `태극기아파트로 지정´해 지장요인을 미리 제거한다. 특히 지난 2월 14일 `강남건축사회´와 협약식을 맺고 이를 적극 반영토록 했다.
또한 `대형 태극기 게양대(가로12m*세로8m*높이70m)를 설치´하여 구를 대표하는 상징물로 만들고 `간선도로변 가로게양 태극기 약 8,200개소도 정비´해 국기게양일 강남구 전역에 태극기가 물결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문자전광판·옥외전광판 홍보 문자전광판, 엘리베이터 미디어보드, 옥외전광판, 대형현수막 등으로 지속적인 홍보를 실시하고 공사현장 가림막에 대형 태극기를 게양함으로써 구민들이 태극기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이용한 `모바일(온라인) 태극기 달기운동´을 펼침으로써 젊은층의 참여를 유도하는 한편, 이를 통해 더욱 빠르고 널리 전파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손도장 태극기 만들기´와 `태극기 직접 그리기 행사´를 진행해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태극기를 바로 알리고 친숙해지도록 할 예정이다.
청소년들에게는 `태극기 달고 인증샷 찍기´를 진행하는데, 국경일에 가족과 함께 지역 내 초중고학생이 각 가정에서 태극기를 달고 인증샷을 찍어 제출하면 봉사활동 시간을 부여하겠다는 것인데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실천하며 국경일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새길 수 있게 한다는 것이다.
지역 곳곳에서 특색있는 태극기 달기 운동 펼쳐 강남구 전역에 일고 있는 태극기달기 열풍은 각 동을 중심으로 특성에 맞게 다양한 홍보활동 으로 구민의 참여를 이끌어 내고 있다.
먼저 세곡동은 `국기달기 자원봉사대´를 구성하여 저소득층 가정과 경로당에 가정용 태극기 200여개를 지원하고 시범거리 조성 등으로 구민참여를 유도하고,
압구정동은 `100% 태극기달기 시범지역´을 선정하여 집중적으로 태극기 달기 운동을 펼치는 한편, 전화 한 통이면 집에까지 태극기를 배달해주는 `다이렉트 배달 서비스´를 시행한다.
개포4동은 가두방송과 포스터, TV로 홍보하고 일원본동은 지역 아파트 세대내 훼손된 국기꽂이를 재설치하고 단지별 2개동을 미리 정해 100% 국기 달기에 도전한다.
또 일원2동은 2인1조의 홍보단을 구성해 각 가정을 가가호호 방문 참여를 호소하겠다는 전략이다.
이 밖에도 다양한 캠페인과 활동으로『국경일 태극기 달기』를 지속 추진, 강남구 전역에 태극기가 펄럭이도록 해 `안보 1번지 강남´ 의 면모를 쇄신하겠다는 강남구의 야심찬 도전에 기대를 걸어본다.
신연희 구청장은 “이번 제95주년 삼일절을 맞아 추진하는 『국경일 태극기 달기』를 계기로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강남구민이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길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국경일 태극기 달기』는 나라사랑 실천의 첫 걸음이므로 모두 동참하고 생활화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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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X-청춘 개통 2년만에 누적이용객 1,000만명 돌파!
코레일은 오늘(24일) 오후 1시 10분 ITX-청춘 2024열차(춘천-용산)에서 ITX-청춘 누적이용객이 1,0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ITX-청춘 1,000만번째 고객은 춘천에 사는 김소리(23세, 강원대 학생)씨로 내일부터 친구들과 `내일로´를 이용하기 위하여 서울로 오는 길이었다.
코레일은 용산역 맞이방에서 축하행사를 열고 김소리씨에게 ITX-청춘 6개월 무료 이용권을 전달했다.
김소리씨는 “학원 때문에 ITX-청춘을 일주일에 2∼3번 이용한다”며 “오늘이 내 생일인데 이렇게 큰 선물을 받을 줄은 몰랐다”라고 말했다.
코레일은 ITX-청춘 이용객들에게는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지난 13일부터 설문조사, 축하메시지 남기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참가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50%전자할인쿠폰, ITX-청춘 종이모형을 제공할 예정이다.
코레일이 ITX-청춘 1,000만명 돌파에 맞춰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ITX-청춘 이용목적은 관광 74%, 통근‧통학 9%, 친지방문 7%, 출장‧업무 6% 기타 4%로 나타났으며, 장점을 묻는 질문에는 신속성 37%, 2층 객차 25%, 쾌적성 24%, 기타 14%로 나타났다.
ITX-청춘 개통이후 데이터를 살펴보면 초기 6천여 명이던 평균이용객은 현재 1만5천여명으로 2.5배 증가했으며 특히 주말, 공휴일 및 5월, 8월, 10월 등 여행시즌에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통근‧통학을 위한 정기승차권 이용객도 `12년 1만3천명에서 `13년 1만9천명으로 약 50% 증가했다.
이용객이 가장 많은 정차역은 용산역으로 하루 평균 7,700여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가장 높은 증가율을 나타낸 역은 한류관광지 방문수요 증가에 따라 가평역으로 나타났다.
한편, ITX-청춘 누적이용객 1,000만명 돌파하기까지 누적 운행거리는 337만㎞로 용산-춘천간 운행거리인 98㎞를 3만5천 여회, 지구둘레 약 82바퀴를 운행한 거리이다.
또한, 누적 이용객 1,000만 시대를 맞는 ITX-청춘은 연간 관광객 370만명, 경제 유발효과 1,647억원으로 수도권지역과 강원영서지역의 연결 및 지역 창조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해 왔다.
소풍열차(가평), 안보체험열차(양구), 엘리시안강촌스키열차(강촌), 추억의 낭만열차(춘천) 등 24가지 테마가 있는 창조관광상품 개발 운영을 통해 3만여명의 관광객이 상품을 이용했다.
전세대여 마케팅을 통해 기업 워크샵, 동호회, 학교, 종교 단체 등 6만여명의 고객이 ITX-청춘 체험기회를 가졌다.
`13년 1월부터 ITX-청춘 열차 내에서 가평 잣, 양구 송이주, 더덕젤리 등 특산품 차내 판매를 시작하여 연간 1억1천5백만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ITX-청춘 누적이용객 1,000만명이 있기까지 함께 해주신 국민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ITX-청춘이 수도권지역과 강원 영서지역의 관광․경제․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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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우정청,`사랑의 헌혈´동참
충청지방우정청(청장 김영수)은 24일 우정청 직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매년 1~2월 학생들의 방학과 동절기 계절적인 요인이 겹치면서 헌혈자가 급격히 감소하여 혈액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혈액의 안정적 공급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헌혈 나눔 행사에 동참하게 됐다.
헌혈 후 받은 증서는 혈액관리본부에 기증하여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도울 예정이다.
헌혈에 참여한 최영우 주무관은 “헌혈차량이 직장으로 와서 편리하게 헌혈에 동참했다.”면서, “ 오늘 사랑의 헌혈 운동이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내일의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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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메트로, 26일 수송인원 400억명 돌파한다
서울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는 2월 26일(수) 국내 지하철 최초로 수송인원 400억명을 달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3년 12월 31일 현재 총 39,784,196,023명이 이용했고, 1·2월 일평균 이용인원을 384만명으로 계산해서 더하면 2월 26일 400억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1년 전체의 일평균 이용인원은 418만명이나 1월과 2월에는 설 연휴 등이 있어 일평균 인원이 384만명임.)
400억명이란 서울시민 모두가 지하철을 4,000회씩, 11년간 매일 이용했다는 것을 의미하며, 1974년 8월 15일 1호선 개통 이후 39년 6개월만의 기록이다.
또한 세계인구의 5.6배에 해당하는 수치로 400억명이 1m 거리를 두고 줄을 선다고 가정했을 때 지구를 1,000바퀴, 지구와 달 사이를 52회 왕복할 수 있는 거리다.
1호선 개통 첫해의 승객은 하루 평균 23만명으로 지금의 2호선 강남역의 하루 이용객(일평균 약 14만명)의 1.6배 수준에 불과했으나 현재는 하루 418만명을 수송해 18배나 증가했다. 개통 당시 9개에 불과했던 역수도 현재 120개로 13배 이상 늘어났다.
시민들이 하루를 열고 마무리하는 지하철은 아침 5시 30분부터 다음날 01시(토, 휴일 24시)까지 운행되며 주행거리는 일평균 5만8천km. 이는 대략 매일 지구 한바퀴 반을 도는 셈이며 서울에서 부산을 68회 왕복한 거리와 같다.
하루 총 주행거리가 3천km 수준에 불과했던 개통당시와 비교하면 19배에 달하는 거리를 운행하고 있으며 지난 39년 6개월 동안 지하철 운행거리를 모두 더하면 6억 2,236만km에 달한다.
이는 서울과 부산을 72만 7,056회 왕복 운행한 거리로 지구를 15,559바퀴나 일주한 셈이다.
※ 지구둘레 4만km, 지구↔달 거리 : 38만km, 서울↔부산 거리 : 428km
400억명 수송의 이면에는 재미있는 기록도 숨어있다. 서울메트로는 전동차 운행 중 승무원의 졸음을 방지하기 위해 1996년 1월부터 껌을 지급하고 있다.
그동안 승무원들이 씹은 껌의 수량은 하루 평균 305통, 2014년 2월 26일 기준 200여만 통이 소비됐다.
한편, 서울메트로는 26일(수) 수송인원 400억명 돌파를 기념하기 위해 다채로운 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26일 1~4호선 첫차를 이용하는 시민 중 무작위로 16명을 뽑아 지하철 1개월 이용금액 상당(45,000원)의 교통카드를 증정한다.
또한 1~4호선을 이용하면서 겪은 훈훈한 경험담을 26일까지 서울메트로 홈페이지(www.seoulmetro.co.kr)에 올리면 심사를 거쳐 소정의 금액이 충전된 교통카드를 받을 수 있다.
<문래역 양말인형과 쿠션>
4호선 사당역에서는 네일아트, 도자기 만들기 체험행사와 클래식 음악연주회를, 1호선 시청역에 가면 신명나는 사물놀이와 역동적인 비보이 공연을 즐길 수 있다.
문래역을 이용하는 시민 선착순 15명은 직접 양말인형과 쿠션을 만들어 집으로 가져갈 수 있다.
이밖에도 가훈 써주기, 시화전, 도서나눔 등 총 18개 역에서 다양한 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시민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서울 방방곡곡으로 모시는 서울메트로가 국내 지하철 최초로 수송인원 400억명을 달성해 가슴이 벅차다”라며 “앞으로도 자만하지 않고 시민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삼아 묵묵히 달려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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