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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수원아이파크미술관´ 자문위원 위촉
수원시(시장 염태영)가 팔달구 행궁동에 건립 예정인 `수원아이파크미술관(가칭)´ 의 성공적인 개관과 운영 활성화를 위해 지난 6일 수원시청 상황실에서 `미술관 콘텐츠 자문위원´을 위촉했다.
미술관 콘텐츠 자문위원회에는 수원시의원을 비롯한 문화예술계 인사와 학계전문가 등 총 26명의 자문위원으로 참여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사람중심, 문화와 역사가 함께 공존하는 인문학 도시에 걸 맞는 미술관을 건립하여, 120만 수원시민이 만족하는 성공적인 사업이 되도록 노력을 다 하겠다”며 “수원의 새로운 문화브랜드를 창출할 수 있는 미술관 콘텐츠를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자문 해줄 것”을 당부했다.
자문위원회는 앞으로 미술관의 전시 콘텐츠, 소장품 및 수원미술 연구, 어린이미술관 및 교육, 라이브러리 및 홍보마케팅 분야의 내실 있는 콘텐츠 정책과 향후 운영 방안에 대한 총체적 자문의견을 제시할 계획이다.
한편, 수원아이파크미술관(가칭)은 수원시 팔달구 신풍로 22(신풍동)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9,652㎡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올해 12월말까지 골조공사를 완료하고, 2015년 6월 준공, 10월 개관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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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시민장학회 김명돌 이사 뜻 깊은 장학금 기탁
용인시시민장학회 김명돌 이사(광교 세무법인 대표)의 장학금 기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김 이사는 지난 8월 부산 오륙도 해맞이 공원에서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까지 23일간 도보와 자전거로 770㎞구간을 종주한 후 이를 기념하는 뜻에서 종주거리와 비례하는 수치로 장학기금 770만원을 10월 초 시민장학회에 기탁한 것.
평소 나홀로 도보여행과 4대강 자전거 국토종주를 즐기고 그 소감을 담은 수필집을 출간하는 도보·자전거 여행자 김 이사는 지난 2009년부터 용인시시민장학회 이사진에 참여해 장학회 발전에 노력해왔다.
김 이사는 “땀 흘리는 도전 후 얻는 성취의 의미가 장학금으로 꿈을 이루어가는 학생들에게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도전과 나눔을 실천하며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인재 육성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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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복동 새마을위원회 어르신 효잔치
평택시 통복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진명숙)는 지난 2일 어르신에 대한 경로효친 사상을 실천하고자 관내 어르신 50여명을 초청하여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경로잔치에 참석한 어르신들은 “자식들과 떨어져 살면서 외롭고 쓸쓸했는데 이렇게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어 고맙다”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이에 진명숙부녀회장은 “여러 이웃과 단체의 도움으로 이번 행사를 할 수 있게 돼서 매우 기쁘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바란다.”고 화답했다.
통복동 주민센터 윤하용동장은 “따뜻하고 아름다운 마음들이 모여 개최된 이번 경로잔치는 정을 느낄 수 있는 자리”였으며, “앞으로 효 실천과 이웃사랑 운동을 활성화 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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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행복누리재단 기탁식
유성구 MG탄동새마을금고(이사장 김홍윤)는 4일 대덕특구종합운동장에서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 가운데 사랑의 좀도리 백미 2,000kg을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이사장 김홍혜)에 지정기탁 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에 지정 기탁한 백미는 6일 유성구 관내 어려운 이웃 100가구에 전달됐다.
MG탄동새마을금고 지난 1998년부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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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강남 영동대로 뜨겁게 달군다!
영동대로에 자리잡기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2014 강남 페스티벌´의 대미를 장식하는 `한류페스티벌(K-POP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한류페스티벌의 주인공은 국․내외 꾸준한 활동으로 한류를 이끌어 가는 한류스타 `JYJ´의 무료 공연으로 세계인의 눈과 귀를 집중시킬 예정이다.
JYJ는 국내 팬뿐만 아니라 전 세계 팬들이 한류를 맘껏 즐길 수 있도록 2시간 동안 단독 콘서트로 무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인데 공연이 펼쳐지는 이곳 영동대로는 JYJ 공연을 보기 위한 수백 여 명의 한류 팬들이 3일전부터 자리를 잡고 공연을 기다리는 등 진풍경이 연출되고 있다.
이번 공연은 JYJ 단독 콘서트로 진행되는 만큼 밤낮을 세워가며 기다렸던 팬들에게 재중, 유천, 준수 세 멤버들이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기쁨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JYJ는 한류의 세계화를 위해 출연료 없이 재능기부 형태로 `한류페스티벌(K-POP 콘서트)´에 참여할 뿐 만 아니라 기념품 등의 판매 수익금도 지난 1일 출범한 `강남복지재단´에 기부할 예정이어서 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외국인 관광객을 포함한 약 4만여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공연은 삼성동 한국전력 앞 영동대로의 7차선을 막고 진행되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현대자동차가 후원해 여느 거리 공연과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의 대규모 스케일로 꾸며졌다.
또한, 구는 중국 국경절 연휴를 맞아 강남을 찾은 유커를 비롯해 한류스타 JYJ를 보기 위해 많은 해외 한류 팬들이 몰릴 것을 예상하여 안전요원을 배치해 순찰을 강화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신경을 쓴다. 또한 해외 관광객을 위한 특별 존을 마련하는 등 세심한 배려도 아끼지 않았다.
아울러 오는 7일까지 중화권 여권을 제시하는 관광객은 강남의 명물 `강남시티투어버스´ 탑승권을 50% 할인해 구매할 수 있는데, 강남의 관광명소를 골고루 둘러보고 K-pop 콘서트가 열리는 `강남 페스티벌´ 행사장도 편리하게 갈 수 있어 중화권에 강남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한류페스티벌(K-POP 콘서트)´ 이 진행되는 영동대로는 내일 새벽 4시까지, 한전 앞 14차선 중 7차선 560m 구간이 교통통제 될 예정이라 이곳을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의 불편이 예상되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올해로 4회째를 맞는 `한류페스티벌(K-POP 콘서트)´은 2011년 `비´ 공연을 시작으로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동방신기, EXO, 샤이니 등 최정상급 한류스타들을 초대해 꾸준한 공연과 퍼포먼스로 그 인기를 몰아가고 있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은 “연예기획사가 밀집한 강남은 한류 팬들의 방문이 많아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강남관광정보센터´, `한류스타거리´ 조성 등 강남구만의 특색 있는 한류 콘텐츠를 개발해 제공하고 있지만, K-POP 문화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제대로 된 공연장이 없어 한류관광 1번지 강남에 걸맞은 K-POP 공연장 설치에 대한 필요성을 절실히 느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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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축제보다 더 뜨겁게 화려하게
`2014안성맞춤남사당바우덕이축제´가 9월 30일 저녁 6시, 안성 남사당 공연단과 시민, 해외공연단이 함께 하는 화합의 `길놀이 퍼레이드´로 화려한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길놀이는 바우덕이 축제의 오랜 전통으로, 해외공연단을 비롯한 32개팀 2,000여명이 참여해, GS마트를 시작으로 서인사거리를 거쳐 내혜홀 광장으로 이어지는 감동과 화합의 퍼레이드를 펼쳤다. 특히, 올해에는 나무닭움직임연구소의 전문 퍼레이드팀이 투입돼, 한층 강화된 볼거리로 시민들의 환호를 받았다.
길놀이는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곰뱅이트기(남사당패가 마을에 들어와 놀이를 벌여도 좋다는 허락을 받는 일)를 시작으로 시민단체, 읍면동 퍼레이드 팀의 행렬이 이어졌으며 서인사거리에 마련된 임시공연장에서는 각 팀별로 퍼포먼스가 펼쳐지며 축제 분위기를 한껏 달구었다.
또한 안성시 홍보대사인 탤런트 손현주씨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길놀이의 종착 지점인 내혜홀 광장에서는 저녁 7시 30분부터 전통 타악그룹 `도도´와 안성남사당바우덕이풍물단의 특별공연이 펼쳐졌으며, 화려한 불꽃놀이가 안성시의 가을밤을 수놓았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2014안성맞춤남사당바우덕이축제는 매일 저녁 차별화된 특별 공연으로 더 재미있게 준비했다”며 “안성시민은 물론, 인근 주민 모두가 함께 즐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4안성맞춤남사당바우덕이축제는 10월 1일(수)부터 10월 5일(일)까지 안성맞춤랜드(안성시 복평리)일원에서 펼쳐지며,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축제기간 동안 88번, 88-1번, 1번 시내버스가 안성맞춤랜드로 임시 운행된다. 축제 관련 자세한 사항은 축제위원회(031_678-5991~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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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2동 노인회 `이웃사랑&행복나눔´ 실천
안성2동 노인회(회장 김일랑)는 지난 23일(화) 아양1통 저소득가정 1가구를 방문해 정성으로 마련한 후원품(10만원상당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고 애로사항과 정담을 나누는 훈훈한 자리를 가졌다.
이날 방문한 인지동의 김모 할머니는(86세) 고령에 지병이 있고 하지기능 장애가 있는 아들(57세)도 돌봐야하는 형편으로 이웃의 따뜻한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가정이다.
김모 할머니는 “각박한 세상에 이렇게 찾아와 도움을 주니 정말 고맙다”며 “희망을 잃지 않고 더 열심히 살아 가겠다”고 말했다.
김용설 안성2동장은 “앞으로도 `이웃사랑&행복나눔´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사회단체의 후원과 관심을 연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2동에서는 매월 1회 `나눔의 날´을 지정하고 유관단체와 함께 수혜의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을 찾아 후원품을 전달하는 `이웃사랑&행복나눔´ 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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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제10회 양성면민 한마음 체육대회´ 성료
안성시 양성면체육회는 지난 28일(일) 양성초등학교 인조잔디구장 준공 기념 제10회 양성면민 한마음 체육대회를 열었다.
이날 체육대회에는 황은성 안성시장, 김학용 국회의원, 유광철 시의회의장, 천동현, 김의범, 김보라, 이순희 도의원, 안성시의원 등이 참여해 2천 여명의 양성면민들과 함께 축제를 즐기며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식전행사로 농악 및 사물놀이를 선보이고 17개 법정리의 특색을 살린 선수단 입장식으로 볼거리를 제공했다. 또한 개회식에는 그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한 면민에게 시상을 하고, 김종도 양성면장의 개회선언과 선수대표의 선서로 경기가 시작됐다.
이날 경기는 마라톤을 시작으로 줄다리기 등 9개 종목으로 진행됐으며, 이현리마을이 우승을 차지했다.
김종도 양성면장은 “한마음체육대회를 통해 양성면민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는 대화합의 장이 되었다”며 “지속적으로 양성면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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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14년 하반기 나눔의 녹색장터 개장
안성시와 푸른안성맞춤21 실천협의회가 주최하는 `나눔의 녹색장터´가 지난 27일(토) 10시부터 12시까지 공도읍 태산아파트 단지 내 공원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내혜홀광장에서 올해 하반기 첫 장이 열렸다.
`나눔의 녹색장터´는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다른 사람에게 판매 또는 교환해 자원을 재활용하고 순환시키는 아․나․바․다(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고) 성격의 나눔 장터로, 기부물품 판매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 등 뜻 깊은 일에 쓰여 지고 있다.
이번 나눔의 녹색장터에서는 시민과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의류, 장난감, 책, 잡화 등 다양한 물품들을 물물교환 또는 판매하고, 기부물품은 저가로 판매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지구 온난화 방지를 위한 탄소포인트제 가입과 기후변화에 대한 홍보도 실시됐다.
특히 천연(EM)세제 만들기, 폐식용유를 이용한 재생비누 만들기, 천연 수세미 만들기, 커피방향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거리를 준비해 환경과 경제를 함께 살리고 `나눔´을 실천하는 나눔녹색 장터라는 평가를 받았다.
장터 관계자는 “안성시민의 참여로 버려지면 쓸모없는 물품들이 나눔의 녹색장터에서 재사용의 기회를 갖고 있다”며 “나눔의 녹색장터를 보다 체계적으로 전개해 더 많은 안성시민이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음달 10월 18일(토)에는 양진초등학교에서 서부권 녹색장터가 열리며 10월 25일(토)에는 내혜홀광장에서 도심권 녹색장터가 마지막으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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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대모산 ~ 양재천까지 태극기 물결
10월, 안보 1번지 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주민들의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태극기 물결로 또 다시 물든다.
다가오는 10월은 1일 `국군의 날´, 3일 `개천절´, 9일 `한글날´ 등 국기 게양일이 세 차례나 몰려 있는데 강남구가 이를 계기로 대대적인 태극기 달기 운동을 벌인다.
강남구는 우선 주민참여 홍보를 위해 지난 25일 오후 3시, 신사역에서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실시했는데,
이날 캠페인에는 특별히 `DSP미디어´ 소속 한류스타인 ▶카라의 허영지 ▶레인보우 김재경, 김지숙 ▶에이젝스 김형곤, 서재형 등 친근한 스타들이 대거 참여해 시민동참을 홍보하는 한편, 저소득층을 위한 태극기도 기증했다.
이어 1일 오전 10시에는 ▶강남구 주민자치위원장 연합회를 비롯해 ▶새마을운동강남구지회 ▶바르게살기운동 강남구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강남구지회 ▶강남구 건축사회 등 총 5개 지역 주민단체가 구를 찾아 2,500만원 상당의 태극기 총 6,710기와 태극기 꽂이 5100개를 기증한다.
이날 기증된 태극기는 상대적으로 국기 게양이 저조한 주택가 등의 각 가정에 전달해 각종 국경일 마다 달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이다.
또 오는 3일에는「대모산에서 양재천까지 태극기 물결이...」라는 주제아래 영동대로 ~ 양재천 ~ 대모산을 잇는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이색 이벤트가 강남 곳곳에서 펼쳐진다.
먼저 `제12회 국제평화마라톤 대회´가 열리는 영동대로에서는 대회 참가자 1만여 명이 마라톤 출발에 앞서 각자의 손에 든 태극기를 흔들며 강남의 심장인 영동대로를 태극기로 가득 채우고 양재천 등 선수들이 달리는 마라톤 전 구간을 아름다운 태극기 물결로 꾸민다.
이와 동시에 강남 중심에 우뚝 선 `대모산´에서는 등산객들이 나라사랑의 마음으로 나눈 태극기를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들고 산 정상에 올라 다 같이 한반도 모형의 태극기 지도를 완성시키는 행사가 진행된다.
이로써 이날 강남구는 영동대로에서 시작된 태극기 물결이 양재천을 따라 대모산 정상까지 이어지는 나라사랑 태극기로 한 폭의 그림 같은 장관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3. 1절을 시작으로 회를 거듭하며 확대해 온 강남구의 나라사랑 태극기달기 운동이 10월을 맞아 그 절정의 꽃을 피우게 되는 것,
57만 강남주민이 한마음으로 이 같은 성과를 얻기까지 `태극기 T/F 팀´을 전격 구성하고 힘써 온 강남구의 남다른 노력이 있었는데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태극기를 게양하도록 아파트 관리사무소 등에 위탁판매소 112개소를 운영하는 한편 유리외벽으로 지어져 국기꽂이가 없는 주상복합 아파트는 공동 국기 게양대를 활용하는 아이디어도 냈다.
또한 주민 대표들도 직능단체 회원을 중심으로 `1인 태극기 10개 달기 운동´을 전개하여 이웃참여를 이끌어 냈고 구립․민간 어린이집연합회에서는 어린이들이 각 가정에서 부모님과 함께 태극기를 게양하고 `인증샷 찍기´로 동참 분위기를 고조 시켰다.
그 결과 나라사랑 운동에 적극 참여하고자 하는 개인과 단체의 태극기 기증운동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전개되어 15,400여개의 태극기와 5,200개의 태극기 꽂이가 기증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한편 지난 20일 강남주민 7,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제6회 강남구민체육대회´에서는 태극기를 활용한 다채로운 입장식 퍼포먼스와 경기응원이 펼쳐져 태극기를 한층 더 친근하고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계기를 갖기도 했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은 “나라 사랑의 실천 태극기 달기에 많은 주민들이 동참해 강남 집집마다 태극기가 휘날리기를 바란다.”며,
“모든 가정에 태극기가 펄럭일 때까지 태극기 달기 운동을 계속 이어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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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대표 축제, `2014 정조 효 문화제´성황리에 끝나
우리의 전통 정신문화인 `효´를 주제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펼쳐진 화성시 대표 축제 `2014 정조 효 문화제´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서 성황리에 끝났다.
이번 축제는 `효행(孝行)으로 효행(孝幸)을 이룬 오늘은 기쁜 날이다´이라는 주제로 정조대왕의 `효´ 정신이 깃든 융․건릉 및 용주사 일원에서 진행됐다.
행사 첫날인 26일에는 개막식행사로 `산사음악회´가 용주사에서 진행됐다. 산사를 배경으로 아름다운 음악과 공연이 펼쳐진 용주사 행사장에는 많은 시민들이 행사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었다.
둘째인 27일에는 `정조 효 문화제´의 백미이자 정조대왕의 백성에 대한 애민사상을 그대로 재현한 `격쟁´이 동부출장소에서 진행돼 많은 시민들이 화성시 미래와 `사람이 먼저인 화성´을 만들기 위해 채인석 시장과 함께 고민하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날에는`2014 정조 효 문화제´에서만 볼 수 있는 다양한 행사들이 재현돼 축제를 찾은 시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노인을 공경하고 효를 베풀었던 조선시대`양로연´을 재현한`양로연의 속의 백수연´, 을 비롯해 종묘가 아닌 능에 직접 행차해 조선 왕조의 역대 왕과 왕비에게 제사를 지낸 `산릉제례 어가행렬´, 정조대왕이 아버지 장조(사도세자)와 어머니 헌경황후를 모신 융릉을 찾아 올린 제사 `융릉제향´이 재현됐다.
그 이외에도 축제기간 내내 `효! 한마음무대´, `토요청춘객석´, `산사음악회´등 가조단위 관람객 등 모든 세대가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2014 정조 효 문화제´홍보를 위해 올해 처음 운영된 `대학생 서포터즈´들의 활약으로 이번 축제의 근본정신인 `효´에 대한 젊은 세대와의 소통이 넓어져 예년보다 많은 대학생들과 젊은 세대의 관람객들이 증가했다.
특히, 사전 행사로 진행된 `효 인문학 콘서트 - 불효자 입장가능´를 통해 젊은 세대에게 `효´의 실천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누구나 쉽게 일상생활에서도 실천할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이다.
행사 관계자는 “올해 `정조 효 문화제´는 그 어느 해보다 알차고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과 함께하는 축제, 전 세대가 화합을 이루는 축제로 평가받았다”며 “화성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는 효의 도시가 되는 그 날까지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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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이 행복한 `사람들의 용인´만든다
제18회 용인시 `노인의 날´ 기념행사가 26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정찬민 용인시장을 비롯한 내빈, 시민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료됐다.
(사)대한노인회 용인시 처인.기흥.수지구 지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서 노인복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유공시민 86명이 용인시장상 등 표창을 받았다.
정찬민 시장은 “오늘날의 국가발전과 지역 발전을 이끌어온 노인들께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노인복지시책 추진에 힘써 노인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람들의 용인´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시는 올해 기초연금, 경로당 운영, 노인일자리사업, 기흥노인복지관 건립 등 총1,041억 원을 노인복지에 지원, 노인이 행복한 도시 만들기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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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대전광역시 해외 자원봉사단 해단식 개최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센터장 이인학)는 9월 26일(금) 대전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글로벌 2014-나눔희망 대전광역시 해외 자원봉사단 해단식을 개최했다.
해단식에는 대전광역시 재능봉사자로 구성된 해외 자원봉사단 18명이 참석하여 인도네시아 반둥 뽀족 마을에서 9박10일 동안의 자원봉사여정에 대한 동영상 상영과 경과보고, 우수 봉사자에 대한 표창과 해외봉사 활동 인증서를 수여 하고 해외봉사 활동에 대한 뒷 이야기 들을 나누었다.
글로벌 2014 - 나눔희망 해외자원봉사단이란?
대전광역시 재능봉사단 18명 + 인도네시아 반둥 현지 대학생 15명
+ 인도네시아 현지 한국인 유학생(통역) 6명으로 구성, 뽀족마을의 빈곤층을 돕기위한 재능 전문봉사단이다
글로벌 2014-나눔희망 프로젝트는 한라비스테온공조(주)에서 2천3백여만원의 기금을 조성하여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 되었으며,
한국철도공사 대전충남본부 대전기관차승무사업소 디엘로 한마음봉사단에서
100만원 후원금 지원받아 사업이 활용되었다.
총 제2기 대전광역시 해외 자원봉사단은 지난 8월 19일부터 28일까지 9박10일간 인도네시아 반둥시 뽀족마을 지역에서 전문 재능 봉사를 전개하였다.
해외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다목적 스포츠 랜드 조성(바닦, 울타리, 조명) 및 개장식, 마을 건강원 리모델링, 마을 공동화장실 개 보수, 어린이 놀이터 공간을 조성하여 놀이기구 4종류 설치, 벽화 그리기, 마을 우물 펌프 설치 등 마을 공동시설을 조성하였으며, 한국문화 알리기(해외봉사단 대학생들의 K-POP 공연 및 뮤직 비디오 감상, 한국 음식 나누기, 한국 전통놀이“공기놀이, 제기차기”), 빈곤가정 지원사업(빈곤가정 100가구 쌀 및 식재료 지원, 빈곤가정 50가정초청 공정여행“동행”, 빈곤가정 가족사진촬영 및 액자제작 지원), 마을 주민과 어울림(풍선아트, 팔찌 만들기, 스크레치 페이퍼 그림그리기, 친선 풋살 대회), 또한 한국인 원장이 운영하는 은혜의 집 보육시설 방문 등 여러 분야에 걸친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인도네시아 자원봉사 여정을 마무리 하였다.
마지막날에는
인도네시아 반둥 뽀족 마을 지역주민들로부터
korea daejeon 뜨리 마카시 반야(대단히 감사합니다..한국에서온 대전봉사자들...) 라는 말과 함께 눈시울을 적시며 헤어짐과 다음을 기약 하게 되었다.
이번 해외봉사활동으로
대전광역시 재능봉사자들의 눈부신 활동과 대전광역시의 이미지와 격을 높이는데 기여하였으며
한편 대학생 참가자 홍성민(보건대학교)은 좀 더 자원봉사 재능을 향상시켜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사람들을 기쁘게 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다른 참가자 이상열(코레일 대전기관차 승무사업소)은 “우리들 각자가 보다나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 힘을 가지고 있다. 사회적 빈곤층, 소회계층과 더불어 살아가는 봉사정신을 함야하여 나눔 사랑을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필요하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다른 참가자 유 순(한국조폐공사)은 “해외봉사 경험은 소중한 경험이 되고, 우리가 심었던 망고와 오렌지 나무처럼 우리 봉사단의 마음에도, 뽀족마을 아이들의 마음에도 아주 오래도록 커가는 희망의 나무가 될 것”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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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갑천누리길 녹색체험여행 안전관리 총력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이 27일부터 2일간 개최되는 갑천누리길 녹색체험여행을 앞두고 흑석동 노루벌 등 갑천변 주요 행사장과 주변에 대해 안전점검을 했다.
지난 25일, 행사 주관 단체인 갑천누리길 그린봉사단과 퍼스트서구의제21추진협의회를 비롯한 지역주민들이 직접 나서 각종 구조물을 점검하고 안전사고 재난위험요소와 참여자 불편사항 등 행사장 구석구석을 살폈다
구는 점검 결과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분야별 안전 위험 요인이 드러난 곳에는 행사 개최 전까지 철저하게 점검과 관리를 마친다는 방침이다.
장 청장은 “주민과 합동 안전점검을 통해 행사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행사기간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4회를 맞은 갑천누리길 녹색여행체험은 노루벌에서의 1박 2일 가족녹색캠핑, 반딧불이 먹이주기와 노루벌 둘레길 걷기, 갑천누리길 자전거 하이킹 등 다양한 녹색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갑천과 연계한 친환경 레저로 매년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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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여성 지역참여 활성화를 위한 자치분권 토론회 개최
수원시가 지난 25일 `지방자치에서의 여성의 역할과 참여´라는 주제로 지역 리더로서 여성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한 자치분권 토론회를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민선6기 거버넌스를 통한 주민 참여가 확대되는 가운데 지역 리더 역할에 미약한 여성들의 참여를 활성화하여 약자가 소외되지 않는 진정한 자치분권 선도도시 수원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재은 수원시 자치분권협의회 의장이 좌장을 맡고 최영옥 수원시의회 의원과 김광원 풀뿌리연구모임 봄날 활동가가 발표자로 나서 지역 리더로서 수원시 여성의 실태를 설명하고 통계와 인터뷰를 통한 사례를 분석해 이에 대한 문제점과 극복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최영옥 의원은 “통장, 주민자치위원, 주민참여예산제 위원회 등 마을 구성원의 여성 비율 통계분석을 통해 여성의 자치역량을 강화 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모든 교육에는 성인지 교육이 필수로 포함되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김광원 활동가는 직접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문고회, 새마을부녀회, 통장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실시, 동에서의 여성 참여 사례를 분석해 활동 형태면에서 남성과 여성의 역할 구분이 고착화되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이를 위한 극복방안으로 여성 리더십교육 활성화, 여성의 결정권한 확대를 제안하였으며, 행정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어 이호 풀뿌리자치연구소 이음 연구위원, 김은희 풀뿌리여성센터 바람 운영위원, 노순자 다문화이주여성이 주제발표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전태헌 제1부시장은 “여성들이 지역 활동에 활발히 참여해 수원시의 역량을 키워 가는데 큰 역할을 해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하는데 성인지적 관점을 충분히 반영해 남녀가 평등한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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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청소년 마을만들기 봉사단 발족
수원시가 지난 24일 정자3동 주민센터에서 청소년들의 마을만들기 인식 고취를 위해 청소년 마을만들기 봉사단 발대식 가졌다.
청소년 마을만들기 봉사단은 중․고등학생과 대학생 40명으로 구성됐으며 청솔 한라비발디 마을가꾸미들과 함께 9~11월 세 달간 활동을 하고 11월 팀별발표를 마지막으로 활동을 마무리하게 된다.
청소년 마을만들기 봉사단은 단순한 청소년 봉사단과는 달리 수원의 마을만들기를 이끌어갈 미래의 인재들을 육서하는데 목적이 있다. 현재 마을만들기를 추진하고 있는 마을추진주체와 청소년 봉사단이 연결돼 내가 사고 있는 마을에 대해 배우고 공동체 의식에 대해 자연스럽게 학습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봉사단은 팀 단위로 활동하며 팀별 활동으로 아나바다와 녹색장터 활동, 플라워 파머 활동, 친환경생활용품 만들기 활동을, 공동 활동으로 서호천 환경보존활동과 노약자 봉사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청소년 마을만들기 봉사단을 추진하는 청솔 한라비발디 마을가꾸미는 현재 한라비발디 아파트를 중심으로 아파트 꽃길 가꾸기와 커뮤니티 공간조성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라비발디 마을가꾸미 김웅진 대표는 “봉사에 대한 개념이 형식적으로 변해가는 요즘, 청소년들에게 진정한 봉사의 개념과 내가 살고 있는 마을을 직접 변화시키는 주인의식을 일깨워 주고 싶다”며 “봉사단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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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현장수대학 교육강좌 열어
용인시 수지구 상현1동 주민자치센터는 지난 24일 주민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14년 상현 장수대학 개강식을 가졌다.
이날 상현1동장을 비롯해 주민자치위원장, 공무원, 주민자치위원, 50여명의 교육생 등 총80여명의 주민이 참석했다.
상현1동 주민자치센터가 운영하는 상현장수대학은 9월 24일부터 6주간 매주 수요일(오후 1시30분) 열린다.
지역노인들의 사회활동 참여 와 친목도모,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교육 강좌를 운영한다.
노래교실, 라인댄스, 요가, 노인건강 등의 수업이 진행되며, 현장학습과 지역문화탐방을 병행해 지역 발전상과 문화를 접하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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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동탄보건지소,`한마음 건강걷기´ 500여명 참여
화성시보건소 동탄보건지소가 25일 동탄 센트럴파크공원에서 개최한 `함께 걸어요 한마음 건강걷기´에 5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동탄보건지소는 걷기에 좋은 환경을 갖고 있는 동탄지역에 걷기운동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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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2014 화성시 무한돌보미 및 방문형서비스사업 협력 워크숍´ 개최
화성시가 지역사회 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 발굴을 위한 `2014 화성시 무한돌보미 및 방문형서비스사업 협력 워크숍´을 24일 청호인재개발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정신질환 대상자의 방문 상담을 돕기 위한 강의와 복지전달체계 개편 관련된 강의로 진행됐다.
복지정책과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실천이 강화되고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 구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방문형서비스사업´은 무한돌보미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을 발굴하고 서비스 공자가 복지 대상자를 직접 찾아가 돌봄·의료(보건)상담·정보제공 등을 수행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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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작은도서관 이용자 1년 새 84.8% 급증
유성구 작은도서관 이용자가 최근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성구가 관내 6곳의 작은도서관 이용자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달 말 현재 누적 이용자수가 25만 1,761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9월 말 기준 13만 6,221명 보다 1년 새 84.8%(11만 5,540명)가 증가한 수치다.
누적 대출 도서 수량도 59만여 권으로 6개 도서관이 보유한 도서 6만 8,082권이 한 권당 8.7번씩 대출된 셈이다.
또한 등록된 독서회원 수는 총 1만 1,500여 명으로 전체 인구의 3.5%(*지난달 기준 : 32만 6,192명)에 해당하며, 가입자가 아이들과 학부모를 중심으로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다.
그동안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기본 도서관 기능 외에 독서토론을 비롯한 스토리텔링, 휴먼라이브러리, 북아트 등 현재까지 1,230회에 걸쳐 각종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1만 5,561명이 참여하는 실적을 올렸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지난 2011년부터 걸어서 10분 내에 갈 수 있는 생활밀착형 작은도서관 조성을 목표로 전담부서 신설과 조례를 제정해 인프라 구축에 주력해 왔다”며, “향후 작은도서관 조성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 지난 2011년부터 마을별로 작은도서관을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동화(*개관:2011.8월), 온천(2011.10월), 자운(2012.9월), 희망(2013.5월), 신성(2013.6월), 송강(2013.7월)마을 작은도서관 등 6곳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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