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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고액·상습체납자 명단 공개
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3천만 원 이상 고액·상습 체납자 51명의 명단을 오는 15일 구 홈페이지(http://www.gangnam.go.kr)를 통해 일제히 공개한다.
강남구는 1년 이상 지방세를 체납한 자 중 3천만 원 이상 고액체납자를 가려 공개하는데 고액·상습 체납자의 징수 독려와 건전한 납세의식 고취를 위해 지난 2006년부터 매년 명단을 공개하고 있다.
이번에 명단이 공개되는 체납자 51명이 납부하지 않고 있는 세금은 모두 89억 원에 달하는데 이들 중 올해 처음 공개되는 14명의 체납액 16억 6100만 원을 빼면 총 37명이 2년 이상 명단이 공개된 체납자로 이들의 체납액만도 72억 4700만원에 이른다는 설명이다.
또 공개 체납자 중 법인 체납액은 16개 업체, 18억 3300만원이고 법인 체납 최고액은`㈜드림스퀘어´의 체납액 2억 1170만원이다.
개인 체납액은 모두 35명 70억 7500만원으로 개인 체납 최고액은 前한보그룹 회장 정태수씨의 체납액 25억(체납건수 240건)이다.
강남구는 이 밖에도 세금 상습 체납자의 징수 독려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올 공개 대상자 중 최고액을 체납한 정태수씨 명의의 대치동 은마아파트 부지 내 미등기 일부 토지를 찾아 내 즉시 압류 조치하고 지난 달 해당부동산을 한국자산관리공사에 공매 의뢰한 바 있다.
아울러, 지난 10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체납징수 전담반´을 꾸려 채권추심 등 체납징수 업무 경력자 2명을 계약직으로 채용, 재산을 은닉한 채 세금 징수를 피하고 있는 상습체납자를 집중 관리하고 있는데,
특히 無재산 고액체납자이면서 호화생활을 하고 있는 체납자의 거주지와 생활실태를 심층 조사해 현금, 보석, 그림 등 동산을 압류해 공매처분함은 물론 위장 이혼, 부동산 은닉 등 고도의 재산은닉자도 파헤쳐 날로 교묘해지는 납부 기피 수법에 대처하고 있다.
또 번호판 영치 현장에서 차량 강제 견인과 공매 조치를 병행하는 발 빠른 행정으로 체납징수율을 높이는 한편, 최근 5천만 원 이상 고액체납자 중 외국을 수시로 드나들며 호화생활을 영위한 체납자 4명을 법무부에 요청해 해외출입국을 금지시키는 등 강력한 행정조치도 병행하고 있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은“고액체납자 명단공개는 성실한 납세자를 보호하고 건전한 납세의식 조성을 위한 조치다.”며, “앞으로도 재산은닉 등의 꼼수를 부리는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체납 징수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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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당신과 함께하니 행복합니다!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13일 오전 10시 오토웨이타워(대치동 현대차사옥)에서 지역 내 저소득 가정을 위한『사랑의 김장 담그기』봉사활동을 펼친다고 11일 밝혔다.
강남구 새마을부녀회와 현대차 동호회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에는 300여 명이 참여하여 절임배추에 양념을 버무릴 예정인데 담가진 김장김치 2000포기는 저소득 가정 40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사랑의 김장김치 지원행사는 현대차 동호회연합 자원봉사단의 사회 공헌 활동의 하나로, 겨울철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고 따듯한 온정을 나누고자 시작됐다.
현대차 동호회연합 자원봉사단(H-Club Volunteers)는 현대자동차 12개 동호회 300명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으로 지난 해 발대식 이후 이번까지 총 6회의 봉사활동을 진행하였으며 소외되고 외로운 어르신을 찾아가 말동무가 되어 드리는 등 사랑의 온기를 전달해 주변의 칭찬이 자자하다.
이번 행사에 들어가는 김장김치 2000포기와 양념 또한 전부 현대차동호회연합 봉사단에서 지원하는데 담가진 김장김치 400박스(BOX)는 트럭 5대에 나누어 일원1동 50세대, 수서동 200세대, 세곡동 150세대에 1박스(10kg)씩 전달할 예정이다.
행사를 준비한 현대차 동호회 연합 봉사단 관계자는“이번 김장나누기 봉사활동을 강남구 새마을 부녀회와 함께할 수 있어 어머니의 손길을 느낄 수 있었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자 한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구 관계자는“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에 참여해주신 강남구 새마을 부녀회와 민간 자원봉사단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봉사활동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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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제51회 무역의 날´기업포상
경북도는 11일 오후 5시 엑스코 컨벤션홀에서`제51회 무역의 날´을 맞아 수출증대에 기여한 기업체와 수출유공자들을 포상하고 격려할 계획이다.
경북지역에 소재한 기업으로 ㈜화신(대표이사 : 정호, 정서진)이 3억불탑, (주)엘앤에프신소재(대표이사 이봉원)가 2억불탑, ㈜일진(대표이사 강문철)이 1억불탑을 수상하는 등 69개사가 수출탑을 수상한다.(전국 1,481개사 수출탑 수상)
또한, ㈜일진 강문철 대표이사, ㈜포스코 장인환 대표이사 부사장이 은탑산업훈장, 파워카본테크놀로지(주) 서원배 대표이사가 산업포장, (주)신라하이텍 천봉수 대표이사가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등 총 70명의 지역 기업 대표와 임직원이 글로벌시장 개척과 무역증진에 앞장선 공로로 정부포상 및 표창, 무역협회장상, 도지사표창을 수상한다.(전국 822명 유공자 포상)
한편, 경북도는 4년 연속 수출 500억 달러를 달성과 3년 연속 무역수지 흑자 전국 1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북도는 대구시,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와 공동으로 수출탑 및 수출유공자를 대상으로 포상 전수식을 개최한다.
올 한 해 경북도는 수출지원확대를 위해 무역사절단, 전시무역박람회 등 총 60여회에 걸쳐 파견하는 등 20여 가지의 해외마케팅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대기업 대비 중소기업의 수출비중은 2006년 15.4%에서 2010년 24%, 2013년 26.8%로 지속적으로 증가해 중소기업에 대한 선택과 집중을 통한 전략적 지원이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어려운 대내외 수출환경 하에서도 기업인 여러분의 땀과 노력으로 오늘의 결실을 거두게 됐다. 앞으로 문화융성과 창조혁신경제를 통한 탄탄한 수출기반확충과 신성장엔진을 장착해 향후 100년을 이끌어 갈 수 있는 미래 수출먹거리 발굴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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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세종´, 대한민국 행정의 중심으로 우뚝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행정의 중심도시로 자리 잡게 됐다.
5개 중앙행정기관의 3단계 세종시 이전이 12일부터 26일까지 15일간 나눠서 진행된다.
정부는 11일 정부세종청사 제2공용브리핑실에서 조경규 국무조정실 국무2차장, 최두영 행정자치부 기조실장, 이충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3단계 중앙행정기관 등 이전 관련 정부합동 브리핑을 개최했다.
조경규 국무2차장은 “3단계 중앙행정기관 등 정부기관의 이전이 진행됨으로써 당초 정부가 약속한 정부부처의 세종시 이전계획이 차질 없이 이행됐다는 점에서 역사적으로 큰 의미를 갖는다”고 밝혔다.
3단계 이전기관은 법제처, 국민권익위원회, 국세청, 우정사업본부, 한국정책방송원이며, 이들 기관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은 총 2,292명이다.
이와 함께 지난달 28일부터 산업연구원을 시작으로 11개 정부출연 연구기관* 2,335명도 오는 28일까지 세종국책연구단지로 이전하게 된다.
* 경제인문사회연구회, 국가과학기술연구회, 과학기술정책․대외경제정책․산업․교통․노동․보건사회․청소년정책연구원, 환경정책평가원, 직업능력개발원
이번 3단계 이전이 최종 마무리되면 36개 중앙행정기관 1만 3,002명의 공무원과 14개 정부출연 연구기관 3,192명의 연구원들이 세종시에서 근무하게 된다.
그동안 정부는 관계부처 간 원활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3단계 청사 및 세종국책연구단지를 계획대로 건립하고, 이전기관 종사자의 조기정착을 위한 주거, 교통 기반시설(인프라), 공공시설, 문화여가시설 등 정주여건을 확충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이를 위해, 국무조정실을 중심으로 행정자치부(이하 행자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 세종시, 세종시교육청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매월 분야별 준비상황을 종합 점검하고 문제점을 개선․보완했다.
행자부는 청사 내 편의시설 확대 및 동별 분산 배치, 새집 증후군 해소, 주차장 확충 등 청사 근무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고 준비했다.
이날 합동브리핑에서 최두영 행자부 기조실장은 ”행자부는 그동안 3단계 입주공무원들을 위해 많은 준비를 해왔다“며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행복청은 지난 5월 26일부터 `D-200일 종합계획´을 수립해 3단계 이전에 대비한 선제적 대응체제를 갖추고 단계별 실천전략을 마련해 주택, 교통, 교육, 편의시설, 문화여가시설 등 분야별 과제를 중점 점검해 왔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앞으로도 국민들의 염원에 부응하는 명품 행복도시 건설과 이주공무원 및 주민들의 조기 정착을 위한 정주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정부는 중앙행정기관의 세종시 이전이 마무리 되면, 세종시가 지속적인 도시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 협업을 강화해 도시 자족기능 확충 및 기업 투자환경 조성에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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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가위손´ 윤은순 단장 자원봉사 대통령상 수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 이미용 봉사단체 `사랑의 가위손´윤은순 단장이 지난 5일 개최된 제9회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 `2014 전국자원봉사자대회´에서 33년간 봉사활동 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자원봉사 개인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윤은순 단장은 2001년 세종시로 전입 온 이후 부녀회장을 맡으며 마을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 왔으며, 2006년부터는 수지침 봉사활동을, 2009년부터는 이미용 봉사활동을 함께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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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사랑의 동전 모으기´2천여만 원 전달
세종시 학생들이 저소득층 등 어려운 교우들을 위해 써달라며 정성들여 모은 성금을 기탁했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하 세종시교육청, 교육감 최교진)은 2일 시교육청에서 「2014 사랑의 동전 모으기(이하 동전 모으기)」사업으로 모여진 2000여만 원의 성금을 세종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안성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동전 모으기 사업은 세종시의 초・중 39개 학교에서 1만20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각 가정의 장롱이나 서랍 속에 사장된 동전을 모은 것으로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4개월 동안 진행됐다.
모금된 성금은 세종시 지역에 거주하는 생활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전액 배분될 계획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학생들에게 이번 행사가 비록 작은 동전일지라도 모아지면 큰돈이 되고, 또 어려움에 처한 친구들에게 소중한 도움이 될 수 있음을 깨달은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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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청소년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실시
안성시는 지난 2일 안성여중 강당에서 전학년 670여명을 대상으로 약물(마약류) 오‧남용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를 보내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마약류 오‧남용의 동기제거와 남용으로 인한 심리‧신체적 손상의 발생을 예방시키고 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해 주기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는 한국범죄연구소 선임연구위원 염건령 교수를 초청해 자기 절제가 부족할 수 있는 청소년들에게 마약중독의 위험성과 약물 유혹 대처방안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염 교수는 약물이외의 인터넷 등 일반중독에 대한 폐해 사례를 다양하게 다뤄 학생들 눈높이에 맞춘 교육으로 실효성과 흥미를 더 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청소년 약물 오·남용으로 인한 폐해가 증가하고 있는 요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의 건전하고 올바른 정서함양을 위해 가족, 학교, 사회가 많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문의/보건소 예방의약팀장 김병희 678-5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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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연세실버벨리 와 함께하는 해피봉사단 작은음악회
용인해피봉사단(단장 김종필)은 2014년 11월의 마지막날인 지난30일 수원시 권선구 곡반정동에 위치한 수원연세실버벨리를 찾아 레크레이션,스포츠댄스,음악연주봉사로 입원 중인 어르신들과 병원 근무자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물했다.
이 날 봉사에는 김종필회장과 유종석고문,이금애고문을 비롯한 가수 이송빈,가수 정은 ,가수 최누리,임화영 댄스클럽(원장임화영)봉사단 과 단원들은 수원연세실버벨리(이사장 김덕중)을 방문하여 봉사단의 스포츠댄스,레크레이션과 노래로 입원중인 어르신들을 위로하며 잠시나마 외로움을 달래고 병마와 씨름하는고통을 잊는 시간을 가졌다.
해피가족봉사단은 매월 셋째주 일요일에 레크리에이션 뿐만 아니라 웃음치료, 발마사지, 요가 등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자신들을 필요로 하는 기관이 있으면 시간이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해피가족봉사단 김종필 회장은 “어려운 우리 이웃을 찾아 레크리에이션과 공연 봉사를 통해 어르신과 장애를 앓고 있는 학생들이 행복하게 웃는 모습을 보면 사회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시간이 허락하는 한 더 많은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봉사활동을 함께해주는 해피봉사단의 단원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기쁨과 사랑을 나눠주는 해피봉사단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미경 연세실버벨리 행정과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귀한 시간을 내어 방문해주신,임화영댄스클럽,용인해피봉사단 단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좋은 분들과 함께 하니 행복했고 따뜻한 날이 었다고 했다
어르신들께서는 가수들의 노래와 레크레이션,스포츠댄스등을 보고 들으며 추억에 잠기기도 하고, 가수들의 신나는 노래에 맞춰 춤을 추고 손뼉을 치며 노래를 따라 부르기도 했다.
주식회사 뉴워크 대표 유종석(해피봉사단 고문) 은 “백발의 면류관을 쓴 노인들의 슬픈 눈빛을 달래고, 잠시나마 젊은 날의 아름답던 꿈을 회상할 수 있는 시간이었으면 한다 아름답지만 슬픈, 그래서 더욱 가슴이 애잔한 외진 곳에 자리한 요양병원은 언젠가 우리도 거쳐가야 할 곳이기에 더욱 가슴이 짠~하다.”고 말했으며
“해피봉사단 의 레크레이션,스포츠댄스,아름다운 선율은 겨울의 향연이라기 보다, 내 어머니 아버지의 굽은 등을 쓸어 주는 슬픈 효자손이 아니었을까? 부디 아픈 가슴, 상처입은 영혼들을 달래는 봉사단으로 우리의 가슴에 오~래 기억되는 해피봉사단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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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여성 폭력 추방에 앞장서다!
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25일`세계여성폭력추방의 날´을 맞아 오후 2시 코엑스 광장에서 강남경찰서, 수서경찰서 및 지역 복지기관과 함께 아동 ․ 여성 폭력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펼쳣다.
지난 1981년 도미니카 공화국의 세 자매가 독재에 항거하다 살해당한 사건을 계기로 세계 각국에서는 매년 11월 25일을`세계여성폭력추방의 날´로 정해 기념하는 한편, 25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를`세계여성폭력추방주간´으로 규정하고 여성 폭력 근절을 위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강남구의 이번 행사는 강남·수서경찰서와 지역 복지기관 관계자 50여명이 참여해 ▲성폭력 ▲가정폭력 ▲성매매 ▲아동학대 등 아동·여성 대상 범죄예방 및 피해자들의 인권보호와 지원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각 복지기관별 테마 프로그램이 이어지는데`강남청소년수련관´은 ▲아동·청소년 학교폭력 심리검사를`한국성폭력위기센터´는 ▲성폭력 예방 캠페인을`건강가정지원센터´는 ▲가정폭력 예방 캠페인을`충현복지관´은 ▲여성인권나무 약속 열매 달기 등을 각각 맡는다.
아울러 세계여성폭력추방 기간에는 지역 유흥주점 280개소에 성매매방지 게시물을 부착해`성매매피해 상담소(02-474-0746)´및`여성긴급 전화번호(국번없이 1366)´등을 안내하고 성매매방지 및 건전한 유흥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지도·점검도 실시한다.
한편 강남구는 지난 해 1월 불법 성매매 전단지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대대적인 단속을 벌여 전국 최초로 성매매 전단지에 기재된 대포폰의 전화번호를 추적해 끊는 방법으로 단속해 지금껏 총 469개의 전화번호를 중단 조치하는 등 전단지 근절에 성공한 바 있다.
구 관계자는“보다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함께 가정폭력, 성폭력, 성매매, 아동학대 예방교육과 아동·여성 폭력 추방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면서,“앞으로도 모두가 살기 좋은 안전한 도시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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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행복가득 사랑의 김장 담그기” 대축제
강산이 변해도 사랑의 손길로 이루어진 김치는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진다.
천주교 대전교구(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는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과 사랑을 함께 나누고자 11월 24일(월)부터 28일(금)까지 “제10회 행복가득 사랑의 김장 담그기” 대축제를 대전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 내 가톨릭농수산물지원센터 앞 주차장에서 한다.
가톨릭사회복지회는 첫째 날인 24일(월)부터 27일(목)까지 후원 및 직접 매입한 배추와 고춧가루, 마늘, 생강, 액젓, 양파, 소금 등 김장재료의 배송을 시작으로 양파 까기, 밀가루 풀 만들기, 배추 절이기, 포장재 만들기 등 28일(금) 김장을 위한 기초 작업을 시작한다.
“제10회 행복가득 사랑의 김장 담그기” 본 행사날인 28일(금) 오전 10시 30분에 천주교 대전교구장 유흥식 주교님을 비롯한 교구 사제단과 수도자, 권선택 대전광역시장, 허태정 유성구청장, 김인식 대전시의회 의장, 노승연 유성구의회 의장, 노은동농수산물시장 내 송성철 (주)대전중앙청과 대표이사와 중도매인 등의 지역인사들과 후원자들이 참여해 기념식과 소외된 이웃에게 나누어 줄 김장 김치를 담그며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
또 이날 한끼백원나눔운동본부에서 추운 겨울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들은 위해 전기요 1,000개를 가톨릭사회복지회에 기증한다.
전기요는 동구다기능노인종합복지관, 유성구종합사회복지관, 대덕종합사회복지관,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 대전가톨릭노인복지센터, 본당사회복지분과협의회 등 가톨릭사회복지회 산하 일부 기관·시설 및 사회사목국을 통해 각 본당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천주교 대전교구 사회사목국(국장. 나봉균 신부)이 주관하고 대전교구 대전가톨릭농수산물지원센터가 주최하며 노은동농수산물시장 내 대전중앙청과, 원예농협공판장이 후원한 이번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는 대전교구 14개 지구협의회 및 본당사회복지분과, 대전교구 여성연합회, 대전교구 평신도단체협의회, 교구 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탄동새마을금고 및 MG봉사단 등 1,0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하여 5일 동안 진행된다.
이날 만들어진 김장김치는 대전•충남 성당 내 사회복지 대상자(소년소녀가장 및 조손가정, 독거노인 등)와 무료급식소 등에 전달된다.
이번 행사에 후원된 배추는 11,000여 포기로 전량 포기김치 상태로 만들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어 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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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정기봉사활동 추진 사랑愛 따뜻한 연탄나누기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센터장 이인학)는 지난22일(토) 오전, 제2기 대전광역시 대학생연합봉사단(이하 대학생봉사단) 58명과 겨울철을 대비하여 중구 대사동 독거노인 3세대에 연탄 900장과 백미 120kg을 전달하는 정기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본 대학생봉사단은 3월에 구성되어 금번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관내 대학교에 재·휴학 중이거나 대전에 거주 중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모집하여, 벽화그리기를 비롯한 6개 분야에서 활동하였다.
본 정기봉사활동에서는 총 58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여, 약 2시간에 걸쳐 연탄배달을 완료하였다. 비록 가파른 언덕길을 올라 힘들기는 하였으나, 학생 모두 참여에 뿌듯한 마음을 가졌다.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 이인학 센터장은 “총 6회에 걸친 대학생 여러분의 활동에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대학생의 가치 있는 봉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하였다.
제2기 대전광역시 대학생연합봉사단은『가치 있는 봉사, 행복한 대전』이라는 슬로건을 필두로 대전광역시의 자원봉사문화 확산과 청년 자원봉사 참여의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게 될 것이며, 2015년 제 3기 봉사단으로 새롭게 시작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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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방경찰청 누리캅스,동탄인치과의원,동탄3동 순찰대 업무협약 체결
경기지방경찰청 누리캅스(이상선 회장), 동탄인치과의원(김민섭 원장),동탄3동 시민자율방범순찰대(이태화 대장) 3개 단체가 지난 21일 화성시 동탄인치과의원에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왼쪽부터 경기청누리캅스 이상선회장, 동탄인치과위원 김민섭원장, 동탄3동순찰대 이태화대장 )
`동탄인치과´의원은 누리캅스 위원 및 방범 순찰대원들을 위한 구강건강에 관한 올바른 치과진료 정보를 제공하고, 등록위원 및 대원,직계가족의 치과 진료 시 편의제공을 약속했다.
치과의원 임직원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범죄예방 활동 참여를 통한 사회적 공헌활동에 앞장설 것이며, 경기청 누리캅스와 순찰대는 위원 및 대원들에게 협력병원인`동탄인치과´ 이용홍보를 적극적으로 하기로 했다.
또한 지역내에서 공동으로 나눔실천을 통한 사회복지증진에도 기여하기로 했다.
업무협약을 주관한 동탄인치과의원은 경기청 누리캅스와 동탄3동 순찰대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범죄예방 활동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단체 등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의료기관의 전문역량과 사회공헌사업에 적극 협력하여 지역사회에서 나눔실천과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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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사이버치안대상 시상식에서 이상선 회장 행정자치부장관상 수상
지난20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제7회 대한민국 사이버치안대상´수여식에서 경기청 누리캅스 이상선회장이 행정자치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수상자들이 가족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왼쪽부터 여섯번째 이상선 회장)
사이버치안대상은 2008년에 경찰청에서 제정하였으며 날로 고도화․지능화 되어가는 사이버범죄에 대응하고 사이버치안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를 감안하여 각계 각층에서 사이버 범죄의 예방 및 근절을 위하여 보이지 않는 곳에서 활동하는 사람을 발굴하여 수여하는 명예로운 상이다.
이상선 회장(경기지방경찰청 누리캅스)은 지난 2007년 경기청 누리캅스로 위촉되어 경찰청 주관으로 개최되는 전국 불법.유해사이트 신고대회에 참가하여 매년 입상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2010년 부터는 경기청 누리캅스 회장직을 수행하면서 4대악 근절 및 범죄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제7회 사이버치안대상 시상식에서 누리캅스를 대표하여 행정자치부장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또한 최근들어 날로 심각하게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자살분야에도 관심이 많아 평소 자살사이트나 블로그 등에서 동반자살을 시도하거나 자살을 유도하는 등의 글을 올릴 경우 신속하게 찾아내 신고를 하는 등 자살예방을 위한 노력도 꾸준히 하고 있으며
지난 9월에도`자살예방의 날´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이밖에도 지역내에서는 지역 방범순찰대와 업무협약을 통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임을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범죄 예방활동을 활발하게 해오고 있고 그밖에도 병원,언론기관과도 업무협약(MOU)를 체결하여 공동으로 지역내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상선 회장은 “인터넷 공간에서 `깨끗하고 안전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누리캅스]는 네티즌을 뜻하는 `누리´와 경찰을 의미하는 `캅스(Cops)´의 합성어로 인터넷상 각종 불법 정보에 대한 모니터링 및 예방활동을 위해 경찰에서 위촉하는 사이버 명예경찰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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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인치과 - 화성시 공립노인대학 초청 방문
19일 태안농협에서는 만학의 꿈을 실천하는 동탄노인대학 입학생 160여명이 참석해 만학도들이 수업에 열공하고 있다
동탄노인대학 정영원학장은 강의를 통해“형님,누님,친구,동생분들께서는 다른사람들을 위해 봉사하고,베풀고,운동하고,공부하여 행복한 노후 생활을 보냈으면 핟다고”말했다
동탄인치과 연제호행정부원장은 화성시가 운영하는 동탄노인대학(학장 정영원)의 초정으로 동탄노인대학을 방문 어르신보철 보험관련 안내를 하였다
이어서 동탄인치과 행정부원장 연제호는 인사말을 통해 “동탄인치과는 어르신분들의 건강지키미가 되어드리겠다고 약속하였으며,교육받으시는 모든 분들이 12월3일에 한분도 빠짐없이 수료하길 바라며, 많이웃고 많이배우며 항상젊고 건강하게 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동탄노인대학 등 공립노인대학을 운영중이며 매주 교양, 건강관리, 가요교실, 선진지 견학 등 건강하고 즐거운 노후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동탄인치과의원은 (사)대한노인회 화성시지회와 의료협약이 체결되어 어르신분들의 치과 건강지키미의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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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전통 식문화체험행사
유성구는 13일 오전 유성구 송정2통 선창마을에서 지역주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 전통 식문화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선창녹색체험마을(위원장 강영선) 주최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김치담그기 및 벼타작, 떡메치기 등 전통 식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며졌으며, 난타 및 대취타 공연도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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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 조계종 장곡사 사랑의 연탄 나눔
대한불교 조계종 장곡사(주지 서호스님)는 지난 14일 관내 독거노인, 조손가정, 장애인가정 등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연탄 5000장을 청양군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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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행복, 기업희망…`2014 행복도시 세종박람회´ 개막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최초의 도시박람회가 개막했다.
정부기관 3단계 이전을 맞아 도시를 알리고 기업 등의 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2014 행복도시 세종박람회(14~16일)´가 14일 오전 11시 정부세종청사 행정지원센터에서 이원종 지역발전위원회 위원장,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 이충재 행복청장 등 내․외빈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이 열렸다.
개막식에서는 대전, 세종, 충북, 충남 등 4개 지자체 등과 함께 대한민국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함께 상생 협력해 나갈 것을 선포하는 지역발전 미래희망 선포식이 개최됐다.
이번 박람회는 시민과 기업이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개막식 ▲도시홍보관 전시 ▲심포지엄 ▲투자유치 1, 2관 운영 및 상담 ▲행복도시 입주희망기업 업무협약(MOU) 체결 ▲도시이야기 강연 ▲교육관련 설명회 및 상담 ▲공연 및 이벤트 등 다채롭게 구성됐다.
발전비전․역할 정립…미래발전 심포지움
개막식날 행정지원센터 4층에서는 국가균형발전의 구심점으로써 행복도시 세종시의 역할 및 주변도시와의 상생방안, 도시디자인 향상과 자족성 확보 등에 대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미래발전 심포지움´이 개최됐다.
이날 심포지움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추진위원장인 허재완 교수의 `행복도시 세종, 발전 전망과 과제´를 주제로 한 발표를 시작으로 4개 세션별로 3개의 발제문이 발표됐다.
특히 수도권과 지방 모두가 행복하게 잘사는 국가균형발전의 구심점으로써 행복도시의 발전비전 및 역할 정립을 위한 발전전략 등이 제시됐다.
건축가의 `재미있는 행복도시 이야기´
둘째날 행정지원센터 4층 특설무대에서는 건축가 김억중(한남대 교수․55)의 `재미있는 행복도시 이야기´가 진행된다.
도시철학을 비롯해 ▲도시 정체성과 비전 ▲공간구조의 고유한 특징 ▲시민들에게 자긍심을 불러일으킬 장소와 시설 ▲도시 인프라 등을 시민들의 눈높이에서 재미있게 풀이한다.
해설을 듣는 재미와 함께 바이올린과 기타의 감미로운 연주도 감상할 수 있다.
가을하늘 적셔줄 `힐링음악회´
15일 행정지원센터 4층 특별무대에서는 대한민국 최고의 모창가수들이 들려주는 힐링음악회가 개최된다.
`가요계의 전설 이문세´, `가성의 달인 조관우´, `트로트계의 여신 장윤정´, `낭만을 노래하는 박상민´의 음성과 가창력이 모창가수를 통해 그대로 선사된다.
공연은 식전 30분간의 리허설을 거쳐 1시간 동안 진행되며 모창가수마다 3곡씩 부른다.
`개성과 끼´ 발산…프린지 페스티벌
마지막 날은 행복도시 세종시민의 넘치는 개성과 끼를 발산하는 장(場) `프린지 페스티벌´이 마련된다.
본선에 진출한 15팀은 댄스, 노래, 연주 등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뽐낼 예정이다.
개그맨 성민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 행사는 박현빈, 베드키즈, 김소정, 한가을 등 유명가수의 공연이 더해져 흥겨운 축제마당이 될 것이다.
가족과 함께하는 해피패밀리 챌린지
박람회 행사 기간 중에는 누구나 해피패밀리 챌린지(Happy Family Challenge)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가족,친구, 연인 등 2인 이상이 팀을 이루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5~16일 양일간 행사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박람회장이나 세종호수공원, 국립세종도서관, 행복도시 홍보관 등 6곳*에서 팀별로 박람회장을 관람하거나 웃는 얼굴의 사진을 찍는 미션을 수행한 뒤 5개 이상의 스탬프를 받아오면 경품응모권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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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민 시장, 산불 안전 헬기 순찰
정찬민 용인시장이 11일 오후 1시 30분 처인구 남동 일원에서 산불진화헬기에 탑승, 용인지역 전역을 약1시간 동안 비행 순찰하고, 산불 대비 도시안전과 도시개발·계획 시정 구상을 위한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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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사랑장학재단, 하반기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수원사랑장학재단(이사장 우봉제)은 10일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수원사랑장학재단 제9기 하반기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우봉제 수원사랑장학재단 이사장과 염태영 수원시장, 장학재단 이사, 장학생과 학부모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재단은 이날 수여식에서 장학생 278명에게 모두 1억740만원을 장학금으로 지급했으며, 중학생 120명과 초등학생 158명에게 각각 6천만원, 4천740만원을 전달했다.
수원사랑장학재단은 2006년 4월 4일에 설립돼 현재까지 247억원의 기금을 확보,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상반기와 하반기로 연 2회 장학생을 선발하며 상반기에는 대학생과 고등학생에게, 하반기에는 중학생과 초등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한다.
지금까지 모두 4천817명에게 41억4947만1천원을 장학금으로 지급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축사를 통해 “이 자리에 모인 학생들이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교육은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라는 말처럼 거시적이고 장기적 안목에서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교육정책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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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주석병원-수원성심교회 의료협약 체결
대한민국주석병원(병원장 유주석)은 지난 6일 수원성심교회와 의료협약을 체결했다.
대한민국주석병원 백왕홀에서 열린 협약조인식에는 주석병원 서보균행정부원장,이현숙검진센터장,연제호홍보이사,한지현홍보실장,김한수운동재활센터장,강신원원무과장 과 수원성심교회 박춘배 담임목사,정택성목사외 6명이 참석했다.
금번 협약은 수원성심교회 성도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상호 유대를 강화하여 서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로 삼기 위해 체결되었다
대한민국주석병원 서보균행정부원장은 유주석 병원장님을 대신하여 인사말을 통해 “주석병원의 효율적인 의료복지 시스템을 바탕으로 수원성심교회 성도 여러분의 건강 증진에 앞장서겠다”며 “금번 협약을 통해 상호 공동발전을 기대한다”고 말했으며
의료협약식을 통해 수원성심교회 자선행사,봉사활동 및 선교활동에 의료서비스 활동을 주석병원에서 적극적으로 참석하여 최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사회에 이바지 할 수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수원성심교회 박춘배담임목사는 “수원성심교회는 하나님의 사랑을 전파하기 위하여 1981년 8월29일 연무동에 세워 졌으며 현재까지 33년의 세월동안 하나님의 마음으로 지역을 섬겨왔다며
앞으로 하나님께 우리교회에 맡겨주신 사명,곧 다음세대를 세워 가는 일과 지역주민들을 섬기는 일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는 일에 혼신을 다하겠다고 말했으며,
지역사회를 섬기는 마음으로 금번 협약을 체결했듯, `섬김´과 `봉사´의 마인드로 인해 대한민국주석병원은 추후 더욱 번창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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