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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연말맞아 상복 터졌네~~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연말을 맞이하여 대한민국 세종대왕 나눔봉사 대상수상과 청소 분야 최우수상, 환경 분야 우수상, 의료 분야 우수서비스 대상, 교통 분야 노력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각종 상을 수상하였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8일 대한민국 세종대왕 나눔봉사 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신연희 구청장 은 나눔봉사 대상 수상자답게 받은 산삼들을 뜻 깊은 일에 쓰기 위해 강남구 복지재단에 기부하였다.
청소 분야에서는『2014년 깨끗한 서울거리 추진사업』평가에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최우수구´에 선정되었는데 올해 담배꽁초 등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만 1만 8756건을 적발하고 9억 2천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였다.
담배꽁초 무단투기 지역은 강남역ㆍ신사역 등으로 외부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역, 버스정류장․대형빌딩 주변이고, 단속건수는 지난해 단속건수(1만 4493건)에 비해 약 29% 증가하고 여성 흡연자에 대한 단속건수도 25%나 된다.
연령별로는 10대가 4%, 20~30대가 91%로서 젊은 층이 95%를 차지하고 있는데, 10대 흡연인구는 8% 감소하였으나 20 ~ 30대의 흡연율은 오히려 7% 높아져 이에 대한 금연대책과 질서의식이 절실하다.
특히 주변에 불쾌감을 주는 “차량 운행 중 담배꽁초 무단투기 행위”에 대해서는 주변 신고자의 블랙박스 영상으로도 처벌이 가능한데 올해 483건 신고에 379건이 과태료 처분되었다. 또한 과태료 부과액의 20%를 신고자 포상금으로 지급한다고 하니 흡연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의료분야 또한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의료관광 우수 서비스가 인정돼 `한국의료관광 우수서비스 공모전`에서 강남구 의료관광 협력기관인 광동한방병원 등 7개 의료기관이 최우수상, 우수상 등 8개상을 받았다.
특히 한국의 전통주를 테마로 요즘 대세인 한류 콘텐츠와 연계한 여배우들의 한방 미용치료법을 상품화한 광동한방병원(강남구 삼성동)의`한국여배우 스타일 & 어른을 위한 힐링 미백케어´서비스가 영예의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였고,
최우수상에는 비에비스나무병원의`나무특화내시경, 비만치료내시경´서비스, 우수상으로 ▲ 강남세브란스병원의`Healing & Resting´▲ CDC어린이치과병원의`진정치료´▲ 서울밝은세상안과의원의`프리미엄시력교정 프로그램´▲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의`외국인 맞춤 건강검진´▲ 차움의원의`테라스파(TheraSPA)+AAMS+Watsu´▲ 광동한방병원의`음양오행의 원리를 이용한 한방 입원 다이어트 코스´등 6개 의료기관이 차지했다.
아울러 공모전 당선작은 한국의료관광통합플랫폼(www.visitmedicalkorea.com)과 우수서비스 홍보 팸플렛을 통해 국내외에 홍보될 예정이다.
또한 전력수급 불안정 해소를 위해「원전하나줄이기」사업에도 적극 참여하여 신재생 에너지생산, 에너지효율화, 에너지 절약분야 등 총 3개 분야 6개 항목으로 구성된 서울시 평가에서 우수구로 선정되었다.
구는 급변하는 기후변화와 에너지 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지난 여름 개문냉방 영업행위 금지와 ▲ 에코마일리지 ▲ 주민절전소 운동 ▲ 테마가 있는 불끄기 행사 등 에너지절약 실천 운동을 전개하고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라 더 의미가 깊다.
우수구 선정에 힘입어 동절기에도 에너지 위기극복을 위해 관공서는 18℃ 실내온도 유지 그 밖의 전기 다소비 건물(계약전력 1백이상 3천kw미만)과 연간 에너지사용량 2천TOE이상 건물은 20℃이하로 유지하여 겨울철 에너지 위기 극복에 도 앞장 선다고 한다.
교통분야 역시 평가항목에 맞추어 추진실적을 체크하고 미흡한 부분은 관련직원 대책회의를 통해 해결해 나가며 평가에 임하여 서울시 도시교통본부 4개분야(교통수요관리, 주차환경 개선, 보행자전거친화도시 조성, 교통안전 및 질서확립) 평가에서도 처음으로 순위권 진입하여 좋은 성과를 내었다.
또한, 2015년에는 공약사업인 공영주차장 확충 뿐만아니라 무단횡단 근절캠페인을 연중실시하는 등 교통안전 교육과 캠페인을 다양하게 펼칠 계획이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은 “청소, 의료, 환경, 교통 등 각 분야의 수상은 지난 1년간 꾸준히 노력한 직원과 부서들의 노력의 결실이라 생각하며 평가의 결과는 고스란히 주민의 혜택으로 돌아갈 것으로 생각해 앞으로의 평가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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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여성시대 두 번째 정책콘서트
경상북도는 23일 오후 1시 30분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문화센터에서 도내 여성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주관으로 세대공감을 위한`2014 경상북도 여성시대 정책콘서트´를 열었다
`세대공감, 꽃보다 할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1~3세대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자리를 위해 마련됐으며,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실버세대의 이야기를 들어보는`토크콘서트´,명사초청`이야기가 있는 특강´,`문화공연´등으로 다양하게 이뤄졌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방송인 김쌤의 진행으로 젊은이 못지않은 열정으로 각 영역에서 진취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는 실버세대를 초청해 이야기를 나눠보는 시간이다.
실버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김천의 이수원(69), 배하나(67)부부와 공부하는 엄마를 대신해 손녀를 영어달인으로 키워낸 경주의 송이할머니 김신숙(62), 안동에서 이야기할머니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곽영애(63) 할머니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진행된 이야기가 있는 특강에서는 가수 이적의 어머니로 더 유명한 여성학자 박혜란 (사)공동육아와 공동체교육 이사장이`새로 쓰는 인생설계서´를 주제로 나이 든다는 것의 가치와 새로운 인생설계를 통해 인생 이모작을 경영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노하우를 경북 여성들에게 전해 큰 박수를 받았다.
아울러 문화공연으로는 경북을 대표하는 실버합창단인 구미정수실버합창단의 축하공연으로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으며, 재능시낭송협회 경북지회의 김형숙 부회장의 시낭송 및 초청가수의 공연도 펼쳐져 참석자들의 신명을 돋궜다.
이날 행사에서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여성으로서의 역할과 비전을 새롭게 정립할 이번 정책콘서트를 통해 경북의 여성시대를 확인하고, 특히, 세대 간 소통의 가운데 있는 할매의 역할을 재조명해 사람중심 경북세상을 위한 도정을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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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소식 미담사례
안성시, 과세체계 개편된 법인지방소득세 납부홍보 나서- 내년부터 법인세 신고 후 지방소득세도 별도신고 해야
안성시는 2014년 법인지방소득세 과세체계 개편으로 2015년부터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방식이 변경됨에 따라 관내 기업체와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홍보에 나섰다
2015년 부터 국세인 소득세․법인세의 부가세 방식이던 지방소득세가 세율과 공제, 감면 등을 별도로 적용하는 독립세 방식으로 개편된다.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방식이 종전에는 법인세 총부담세액의 10%를 부가세 방식으로 납부했지만, 앞으로는 법인세와 동일한 과세표준에 지방세법에서 정한 세율을 적용해 산출하는 방식으로 바뀐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는 세무서에 법인세 신고 후 지방소득세를 별도 신고서 제출 없이 납부만 하면 신고한 것으로 간주했으나, 2015년부터는 세무서에 법인세 신고를 한 후라도 지방소득세를 별도로 신고해야 한다.
또한 종전에는 내국법인에 이자․배당소득을 지급하는 경우 법인세는 원천징수 하되, 지방소득세를 특별징수 하지 않았으나, 2015년부터 원천징수하는 내국법인의 법인세에 대해 지방소득세를 특별징수 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지방소득세를 별도의 신고 없이 납부만 할 경우 미신고 처리돼 가산세가 부과된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신고․납부방법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서를 작성해 시청 세무과(678-5405)를 방문하거나 위택스(www.wetax.go.kr)로 전자신고․납부하면 된다.
안성시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가 본격 시작되는 2015년 4월 이전까지 개정내용에 대한 안내문 발송, 전광판 송출, 홈페이지 게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적극 홍보해 납세자의 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안성시, 고3 수험생을 위한 `2014 청소년 힐링축제´ 열어
안성시는 23일 안성맞춤랜드 내 남사당공연장에서 관내 고3 수험생을 대상으로`2014 청소년 힐링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달 13일 실시된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 700여 명을 대상으로 미래 설계를 위한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힐링축제는 김태원 강사의 명사특강을 시작으로 풍물 줄타기 등 남사당공연과, 아이돌가수(달샤벳, 헤일로)의 축하공연으로 진행돼 참석한 수험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이번 힐링축제를 통해 그간 수능준비에 마음고생이 많았을
수험생 여러분들의 스트레스가 조금이나마 해소되고, 자신의 미래와 꿈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지역 사회와 함께 하는 기업의 나눔 문화
- 아이원스(주) 임직원들, 고삼면을 따뜻하게 덮다
안성시 고삼면에 입주를 앞두고 있는 아이원스(주)가 지역 주민을 위한 봉사에 팔을 걷어붙여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아이원스(주) 김병기 부사장 등 임원 16명은 12월 23일, 고삼면 가유리(하가·신가·상가 마을) 37개 가정을 방문해, 전기장판과 이불세트를 나눠주고 창문 단열재(뽁뽁이)를 부착하는 등 아침부터 저녁까지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고삼면에서 요청한 천실마을 J씨 집의 도배와 장판 작업은 완벽한 마무리를 위해 외부 전문가를 별도로 불러 진행하는가 하면, 2인 1조로 봉사팀을 만들고 진행 동선까지 체크하는 등, 그동안 수차례의 봉사 경력을 십분 살려 꼼꼼하게 진행했다.
아이원스(주)는 글로벌 종합부품 기업으로 1993년 창업 이후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 오다가, 지난 해 코스닥에 상장되었으며 올해 2000만불 수출탑을 수상한 건실한 기업으로, 매출액의 1%를 사회에 환원해 오고 있다.
고삼면 이길섭 면장은 “아직 입주도 하지 않은 기업이 지역사회를 위해 마음으로 봉사하는 모습에서 감동을 받았다.”며 “입주 이후에도 기업과 마을의 상생을 위해 최대한 협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름다운 나눔, (재)안성시민장학회 후원 물결 이어져
안성시 조경협회 500만원 기탁
연말을 맞아 (재)안성시민장학회에 훈훈한 후원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안성시 조경협회에서는 23일 시장실을 방문해 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500만원의 장학금을 (재)안성시민장학회에 전달했다.
김재문 조경협회 회장은 “작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장학기금을 마련했다”며 “장학금이 지역 미래를 이끌 인재들에게 꿈과 희망을 이루는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지역사회의 뜻있는 분들의 끊임없는 후원으로 안성시 아이들의 미래가 점점 밝아지는 것 같아 마음이 뿌듯해진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안성시, `제6회 안성실버문화축제 금빛물결 교감´ 평생교육 행사 성료
안성시는 지난 19일 노인복지관 평생교육 프로그램 이용 어르신들이 제6회 안성실버문화축제 공연을 갖고 한 해 동안 학습한 실력을 뽑냈다.
이날 행사에는 황은성 안성시장을 비롯해 김학용 국회의원, 대한노인회 김태원 안성시지회장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1부 기념식에서는 최고령자 이완희 어르신과, 최다과목 수강과 출석율을 보인 유무형 어르신 등 시상식이 이어졌다.
또 2부 행사에서는 17개팀이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며 다채롭고 풍성한 발표회와 행사장에는 수채화, 한국화, 서예, 종이접기, 사진반 작품전시로 꾸며졌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행사 준비에 수고하신 노인복지관 오세민 관장님을 비롯한직원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참석하신 어르신들께 큰절로 무병장수, 만수무강을 기원 드리는 축사를 전했다.
안성시, 원곡기업인협의회 불우이웃돕기 물품 기부
- 쌀‧라면 등 500여 만원 상당 기탁 해
안성시 원곡면 기업인협의회(회장 김준식)에서는 지난 19일 실시한 원곡기업인협의회 송년회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쌀과 라면 등 500여 만원 상당의 물품을 원곡면사무소에 기부했다.
김준식 원곡기업인협의회장은 “많지 않은 물품이지만 원곡기업인협의회 회원의 작은 정성으로 마련한 물품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지역사회환원에 대한 지속적인 활동으로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원곡기업인협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규연 원곡면장은 “기탁된 쌀과 라면은 원곡면 내 복지시설 및 어려운 가정에 전달할 계획”이라며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와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준 기업인 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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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청 유도선수단, 대학유망주 좌성희 선수 영입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3일 구청 다목적실에서 2015년 서구청 유도선수 입단식을 개최하고, 새롭게 영입한 좌성희 선수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입단하는 좌성희 선수는 -52㎏급으로 올해 하계전국대학유도 연맹전 1위에 입상하는 등 다수 대회에 입상한 경력이 있는 기대주다.
이날 입단식에는 장종태 서구청장을 비롯해 강선구 서구체육회장, 박순현 체육진흥회장 등이 참석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좌성희 선수에게 임용장과 도복을 수여하고 “서구청 유도선수단이 내년에도 우수한 성적을 거둬 지역 유도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2015년 선전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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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송산면이장단협의회, 불우이웃돕기 쌀 기탁
화성시 송산면 이장단협의회는 22일 지역에서 생활고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20kg 쌀 50포를 송산면사무소에 전달했다.
송산면 이장단협의회가 그동안 협의회가 복지사업을 통해 만든 기금으로 마련해 전달된 쌀은 지역의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종수 송산면 이장단협의회장은 "작지만 우리 지역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이번 계기로 지역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많은 봉사를 할 수 있는 이장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섭 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들을 챙기는 송산면 이장단에 감사드린다"며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산면 이장단협의회는 37명의 이장들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 사회를 위해 봉사와 복지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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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보건소, 2014년 노인·장애아동재활센터 위탁사업 평가 보고회 개최
화성시보건소는 23일 정남면 소재 라비돌리조트 대연회장에서 노인·장애아재활센터 위탁기관 관계자 및 직원, 센터이용보호자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노인·장애아동재활센터 위탁사업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
경희대 사회교육원 이가령 교수의 `내가 가꾸어 가는 행복한 삶´을 주제로 한 힐링교육으로 시작된 이번 보고회에서는 올해 센터별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15년 추진계획을 통해 사업 방향을 모색했다.
특히, 송산장애아동재활센터 `드림콘서트 및 사회재활프로그램´을 발표하는 등 11개소 위탁기관의 사업성과와 특화사업 발표를 통해 위탁기관 간 네트워크를 형성했다.
올해 센터 이용자수가 4,500여명에 달할 정도로 활성화되고 있는 노인·장애아동재활센터는 2007년 송산장애아동재활센터 개소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화성시보건소에서 11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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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화성호 해수유통 추진을 위한 용역 자문회의 개최
화성시는 22일 재난상황실에서 2015년 실시 계획인 화성호 관련 용역과 관련해 전문가 의견 수렴을 통해 용역 방향과 과업을 설정하는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화순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자문회의는 전남대 전승수 교수, 한경대 김경섭 교수, 홍사종 미래상상연구소 대표 등 학계 전문가와 환경단체로 구성된 자문위원이 참석했다.
이들은 유역 오염원 변화 조사, 농업여건 변화, 담수화에 대한 지역주민 의식 조사, 인근 지역 담수화 조성 현황 및 실태조사, 화성호 및 탄도호 유역 농업용수 검토, 미래지향적 해수유통 방안 등 과업내용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 자리에서 이화순 부시장은 화성호 해수유통 당위성에 대한 객관적 자료 마련과 해수유통에 따른 미래지향적 화성호 개발 방안이 도출될 수 있도록 과업의 내용을 세밀히 검토·보완토록 주문했다.
화성호는 현재 해수유통을 통해 수질이 관리되고 있으며, 지난해 화성호 수질보전대책협의회에서는 화성호 수질보전대책을 위해 2016년 중간평가를 실시해 담수화시기를 결정하기로 의결하고 수질보전 보완대책을 추진 중이다.
하지만 보완대책 마련을 위한 예산 미반영과 사업 추진 지연으로 2016년 중가평가 시 담수화 시기 결정은 어려울 것으로 화성시는 전망하고 있다.
화성시는 과거 쌀 생산 위주의 농업정책을 바탕으로 추진했던 담수화에 대해 사회적 여건 변화, 담수화에 따른 수질악화 및 생태계 훼손 등을 우려해 담수화에 반대하고 있으며, 해수유통을 통한 미래지향적 개발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내년 화성호 해수유통 관련 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9일 서신면 궁평정보마을센터 회의실에서 화성호 담수와 도수로공사를 반대하는 우정읍․서신면 주민 결의대회가 개최된데 이어 23일 팔탄면에서도 배고팠던 시절 농경지 확보를 위해 추진됐던 간척사업이 여건변화와 경제성, 생태학적 생명존중을 위해서라도 담수화를 반대와 도수로 공사 중단을 요구하는 주민 결의가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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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곡 해양산단 내년 3월 준공
화성시 서신면 장외리 일원에 163만㎡ 규모의 전곡해양일반산업단지가 내년 3월 준공을 앞두고 기반시설 건설이 속속 완료돼가고 있다.
12월 현재 에이치엘옵틱스, 한국와이다 등 4개 업체가 입주해 공장을 가동하고 있으며, 4개 업체는 건축 중이다. 11월 부지를 매입한 자동차부품 제조업체인 남양공업과 흥진기업 등 9개 업체도 입주를 위한 설계 및 건축승인 신청을 서두르고 있어 산업단지로의 면모를 갖춰가고 있다.
전곡해양일반산업단지는 제2서해안고속도로가 지난해 3월 개통함에 따라 송산마도IC에서 8km 지점에 위치해 10분 이내에 접근할 수 있고, 인근 안산, 시흥 스마트허브까지 소요시간이 25분, 서평택분기점에서 35분, 인천공항에서 60분이면 접근할 수 있어 물류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주변 안산시, 시흥시, 군포시, 수원시 등에서 대중교통으로 1시간 이내 접근할 수 있어 인력수급의 최적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현재 추진 중인 남양뉴타운, 송산그린시티 등 신도시 건설과 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이처럼 기반시설 완공 등 입주여건의 개선으로 기업들이 분양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18일 화성시는 이화순 부시장 주재로 전곡해양산업단지 홍보관에서 경기도 최현덕 경제실장, 입주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난 9월 18일 개최된 간담회에서 건의된 건축인허가 단축, 상수공급 및 폐수처리장 조기가동 등의 입주기업 불편 해소를 위한 추진 현황을 듣고, 기업체에서는 조성원가 인하, 대중교통 노선 신설 등을 새롭게 건의했다.
이에 경기도 최현덕 경제실장은 “조성원가 인하는 관계 기관과 협의를 통해 검토하겠으며, 대중교통은 안산시 등과 협의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화순 부시장은 “경기도와 화성도시공사, 경기도시공사와 함께 전곡해양일반산업단지 분양활성화와 입주기업 지원책 마련 등 쾌적하고 기업하기 좋은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양일반산업단지는 현재 공정률은 96%로 2015년 3월 준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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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도지사, 2014년 도정성과와 2015년 도정방향 제시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22일 오전 11시 도청 제1회의실에서 출입 기자단 브리핑을 통해『2014년 도정성과』와『2015년 도정방향』을 제시했다.
이 자리에서 김관용 도지사는 “금년 한 해는 중국 등 세계 여러 국가와의 연이은 FTA 체결, 저성장 시대의 지속, 지역 간 경쟁의 심화 등 국내외적인 변화와 어려움 속에서도 도민과 함께 에너지를 모은 결과 실속이 가득한 알찬 성과를 이루었다”고 강조하고, 2014년 도정 주요성과와 2015년 도정방향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이날 김 지사가 첫 번째로 꼽은 성과는 지난 12월 17일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시킨 『1+1 창조경제혁신센터』다. 다른 시도는 1개씩인데 반해, 경북만 유일하게 삼성이 참여하는 정부주도형, 포스코가 참여하는 기업자율형 등 2개를 구축했다.
삼성의 참여로 구미 금오테크노밸리에 설치된 정부주도형의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스마트팩토리(공정혁신) 확산, 7대 신사업 프로젝트 추진, 전통문화자산의 산업화, 농어업의 혁신을 통한 6차 산업화 등의 전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기업 자율형으로 포스텍 내에 설치한 `포항창조경제혁신센터´는 포스코의 기업 자율 참여로 이루어지며, 청정에너지 산업육성, 첨단소재 클러스터 구축, 창의공
작소 운영 등으로 강소기업 육성에 적극 나서게 된다.
둘째, 금년도 빼놓을 수 없는 성과는 내년도 국비 11조원 확보다.
사상 최대 금액이며, 예산의 질 적인 면에서도 탁월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민선 4기 취임 이듬해인 2007년 2조원에 비해 5.5배 늘어 났으며, 특히 미래 경북의 종자돈이 될 신규사업 53개에 총 2조 8,400억원을 확보했다.
이는 수차례의 당정협의회, 국회의원 보좌관 간담회를 개최하고, 공무원들이 중앙부처․국회․정당을 자기 집처럼 드나드는 등 긴밀한 팀플레이에 의한 협치의 산물이라고 강조했다.
세 번째로는 잇따라 결실로 나타나고 있는 광역SOC망 확충이다.
그동안 경북도가 줄기차게 주장해온 결과, 내년에만 고속도로 2개, 철도 2개 등 15개 노선 이 개통되고, 2016년도에는 상주~영덕 고속도로 개통 등 도내 구석구석에서 구체적인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또한, 내년도에는 국비 6조 3천억원을 SOC사업에 투입, 신규 12개 노선을 추진하는 것은 물론, 북방진출 핵심 SOC사업인 포항~영덕간 고속도로, 동해중부선 철도 등도 속도를 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네 번째로, 그 동안 공을 들여 온 동해안 원자력클러스터 조성 사업이 가시화 되고 있다고 밝혔다.
신한울 원전 대안사업이 타결됐고, 국제 원자력인력양성원, 원자력 기술표준원 설립이 국책사업으로 확정됐을 뿐 아니라, 원전세도 9년만에 kwh당 0.5원에서 1원으로 2배 인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다섯 번째로, 글로벌 경기 둔화, 기업투자 위축 등 경제여건이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상황에서도 4조 1천억원의 투자를 유치해 냈다.
덕원학원 휴양지 5,500억원, 대명 1,200억원 등 서비스분야 뿐만 아니라, 타이코 AMP 1,600억원 등 주력 산업인 자동차부품산업에도 많은 투자가 이어졌으며, 청년일자리 창출과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친서민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도 전 행정력을 집중했다.
여섯 번째로, 도청신도시 조성과 혁신도시 건설, 한수원 본사 이전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해 왔다.
도청신도시는 내년 이전을 목표로 현재, 전체공정이 78%에 이른다. 도청이전 선발대 37명이 지난 4일부터 신청사에서 근무를 시작했다. 상수도 및 하수도, 정주여건 조성도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는 평가다.
김천 혁신도시는 이전대상 12개 기관에 5,065명 중에서 도로공사 등 8개 기관 1,906명이 이전을 완료했다. 나머지는 내년 중으로 완료한다.
일곱 번째로, 박근혜 정부의 유라시아이니셔티브를 지방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경북도가 추진하는 `경북 환동해-북방 이니셔티브´를 구체화 시켰다.
지난 12월 1일 나진~하산 철도를 거쳐 나진~포항신항으로 러시아산 유연탄 4만 5백톤이 포스코로 시범 운송하는 등 포항이 대륙 진출의 물류허브로 새롭게 부각되고 있으며, 이에 발맞춰 12월 5일에는 당초계획 보다 훨씬 앞당겨 포항~삼척 간을 잇는 `동해중부선철도 부설´공사를 착공시켰다.
여덟 번째로, 이스탄불 in경주2014, 해양실크로드 대장정 등 코리아 실크로드 프로젝트를 통해 문화융성의 국정과제를 경북형 문화융성 플랜으로 구체화하고 있다.
지난 9월 이스탄불 측에서 직접 경주에 와서 개최한 `이스탄불 in 경주2014´는 당초목표를 초과한 80만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찾아와 대성황을 이뤘다.
아울러, 지난 9월 16일 출발해 10월 30일 대장정을 마친 해양실크로드대탐험도 실크로드 문화권 내에서의 대한민국의 주도권을 강화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그 외에도, 찾아가는 현장복지를 위한 `경북형 복지모델 가동´과 `FTA대응을 위한 농어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다함께 잘사는 행복경북을 만들어가고 있다.
전국 최초로 할매․할배의 날을 제정해 사회 공동체 회복운동으로 확산시켜 나가고 있으며, 치매, 독거노인, 행복경로당 등 노인 효복지 3대 약속도 구체화시켜 나가고 있다.
또한 잇따른 FTA 타결의 대처를 위해 FTA무역이익공유제․원산지 증명 확대 등 정부차원의 대책마련 요구와 인력양성․품질고급화․수출확대 등 자구노력도 병행해 나가고 있다.
이날, 김관용 도지사는 금년도 도정성과와 함께, 2015년도 도정운영의 방향에 대해서도 밝혔다.
“내년에는 국가적으로 박근혜 정부 3년차로 국정이 탄력을 받아야 하며, 지역적으로는 신도청 시대를 활짝 열고, 동해안 바다시대를 구체화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다”라고 진단하고,
“그래서 내년도 도정 운영의 큰 방향은 `경제 혁신´과 `미래 준비´ 로 요약된다”고 말하고, 이를 구체화하기 위해 이날 12대 역점과제를 제시했다.
먼저 정부의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지방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경상북도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수립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창조경제, 균형경제, 미래경제, 기초튼튼 등 4대 전략과30대 핵심과제
를 설정하고, 액션플랜을 구체화하고, 정기적인 점검체계를 작동시켜 나가겠다는 것이다. 그 구체적인 내용은 내년 초에 발표될 예정이다.
또한, 미래경북 발전을 위해 “1+1 창조경제 혁신센터”의 본격적 가동과 “5+2 미래 신성장 산업 육성” “원자력 클러스터조성” 등에도 역량을 집중해 나간다.
“1+1 창조경제 혁신센터”를 본격적으로 가동해 스마트팩토리 90개 기업, 강소기업 50개 육성, 벤처창업 활성화 등 가시적인 성과로 연결시켜 나가겠다는 것이다.
2대 신산업인 탄소섬유와 3D 프린팅과 5대 주력사업인 ICT, 로봇, 의료․바이오, 물융합, 에너지의 “5+2 미래 신성장 산업” 육성에도 주력해 나가는 한편,
원전현장을 새로운 산업과 일자리 연결을 위해 원자력 인력양성원 조기 착공 등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구축에도 한층 속도를 낼 것이라고 했다.
도내 골고루 잘살고 균형있는 경북발전을 위해 신도시 활성화와 광역교통망 형성 및 4대 균형발전 축을 체계화해 나가겠다고밝혔다.
도청 신도시의 자족기능 강화를 위해 유관기관 이전, 산업단지 조성, 기업유치에 역량을 집중하고, 동남권의 주민편의 향상을 위해 환동해발전본부를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환동해와 환황해 상생을 위해 세종시~도청신도시 고속도로와 수도권과 남부 경제권 상생을 위해 중부내륙 KTX, 영남권 상생을 위해 남부내륙 철도부설 등 대형 신규 SOC사업에 집중할 계획이다.
도청이전을 계기로 4대 균형발전 축 강화에도 본격적으로 나선다. 북부권은 미래 농생명 벨트로, 동해안권을 해양 신산업 벨트로, 서부권을 스마트 융복합 벨트로,
남부권을 창의지식 서비스 벨트로 특화 발전시켜 23개 시군이 골고루 잘사는 균형발전 시대를 앞당기겠다는 것이다.
또한, 소외됨 없이 모든 도민이 골고루 잘 살고 행복한 농어촌을 위해 경북형 행복플랜 가동과 농어업 경쟁력 강화에도 적극 노력하는 등 정부가 늘 곁에 있다는 것을 실감하도록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이외에도 세계 물포럼, 실크로드 문화대축전, 세계군인체육대회 등 3대 국제행사를 반드시 성공시키고, 민족자존의 섬 독도수호를 위해 입도지원센터․독도방파제․을릉공항 건설 등 기반을 튼튼히 하고 뮤지컬․문예대전․패션쇼 등을 통한 `문화예술의 섬´ 조성사업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김관용 도지사는 “2014년 한 해를 되돌아보면서 오로지 도민과 경북발전을 위해 열정적으로 달려온 결과가 국가예산 11조원 시대 개막, 신규 사업 53건에 2조 8천4백억원 확보, 전국 유일한 2개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 4조 1천억원의 투자유치의 성과를 이루었다”고 밝히면서,
“특히, 정부3.0 추진평가 대통령상, 광역자치단체장 선거공약 이행률 평가 전국 1위, 민선5기 시도지사 공약이행평가 SA등급,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경진대회 대상 등 외부에서도 우리의 노력을 인정해 줬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면서, 에너지를 한데 모아준 도민과 관심과 비판을 아끼지 않은 언론에 대한 감사의 인사도 빼놓지 않았다.
그러면서 그는 “사람중심 경북세상의 원대한 꿈을 실현하기 위해 잠시도 머뭇거리거나 주춤하지 않을 것”이라며, “지금까지 그러해 왔듯이 `초선 같은
6선´의 자세로 일로서 승부하고 성적표로서 도민의 평가를 받겠다”고 덧붙였다.
그리고 그는, 근본에 충실하는 자세로 스스로를 강하게 만드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는 뜻의 “무본자강(務本自强)을 경북도정 신년화두로 던지면서, 경북의 역사적 근본과 정체성을 바탕으로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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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자원봉사지원센터 2014 희망ㆍ행복 나눔 Festival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이인학 센터장)는 지난 12월 20일(토) 충남대학교 정심화 국제 문화회관 정심화 홀에서 넌센스 뮤지컬 공연을 지역 소외계층과 자원봉사자들 총 3,000여명 에게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이날 뮤지컬 문화공연은 평소 문화 관람기회가 적은 지역 소외계층(아동ㆍ다문화ㆍ장애인)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도움의 손길을 주고 있는 자원봉사들을 위해서 (재) 골프존 문화재단이 주최하고 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가 함께 주관하는 행사로 진행되었다.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이인학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지역민들을 위해 우리시 자원봉사지원센터와 골프존 문화재단이 함께 준비한 공연이 우리 사회를 더 따뜻하고, 행복하게 만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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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법사랑위원 장안구협의회 장학금 전달
수원시 장안구(구청장 이상윤)에서는 지난 1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장안구 법무부 법사랑위원 장안지구협의회(회장 정영모) 회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안구에 거주하는 생활이 어려운 중․고등학생 10명에게 2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법무부 법사랑 장안지구협의회는 장학금 지원 사업뿐만 아니라 청소년 선도활동을 위해 순찰, 캠페인은 물론 학교폭력 예방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날 장학금을 전달받은 학생들은 장안구 사회복지과에서 저소득 가정의 모범 청소년으로 추천된 학생들이다.
수원지방검찰청 김국일 부장검사, 담당검사 인훈, 민수영 김준식 안전주민자치과장, 법사랑 수원지역협의회 회장 양수창, 실장 박항영, 및 법사랑 위원들은 한해의 활동을 돌아보고 내년도 계획을 토론하며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정영모 법무부 법사랑위원 장안지구협의회장은“앞으로도 청소년 선도 및 장학금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올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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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주석병원ㆍ바르게살기운동 장안구협의회 MOU체결
수원 척추관절병원인 대한민국주석병원(병원장 유주석)과 바르게살기운동 수원시 장안구 협의회가 22일 수원시 장안구 창룡대로159 에 위치한 주석병원 백왕홀에서 공동발전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척추관절,내과,정형외과,신경외과,종합검진센터등 최첨단 시설을 갖춘 주석병원이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지역사회에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바르게살기운동 장안구 협의회는 주석병원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와 지원을 통해 공동이익을 증진시키고자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대한민국 주석병원 유주석병원장을 대신하여 이현숙종합검진센터장,연제호홍보이사,한지현홍보실장과 바르게살기운동 장안구협의회 임정식회장,조원2동 이현숙위원장,파장동 유유순위원장,율전동 황애순위원장,연무동 정득기위원장,정자2동 채영선위원장 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대한민국주석병원은 바르게살기운동 장안구협의회 회원을 대상으로 의료편의 등을 제공한다.
또한 바르게살기운동 장안구 협의회는 소속 회원들의 의료서비스를 주석병원에서 이뤄지도록 적극 협력키로 했다.
임정식협의회장은 “장안구 관내에 최첨단 시설을 갖춘 주석병원 과 함께 업무협약을 맺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주석병원이 발전하고 더 나아가 지역사회가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현숙센터장은 “주석병원은 정형외과,신경외과,내과,척추관절센터,종합검진센터등을 갖춘 최첨단 디지털 병원”이라며 “협약을 통해 지역주민들을 위한 고객서비스 및 진료의 질을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주석병원은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원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협약에 따라 양 단체는 건강강좌 및 의료지원서비스를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이 협약은 바르게살기운동 장안구 협의회 소속 회원 및 가족들이 해당된다.
또한 의료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을 추천할 경우 대한민국 주석병원에서 의료 혜택 및 무료치료를 정부기관과 협의 하에 진행하는 사업의 일환이다.
본 사업은 주석병원이 지난해부터 진행해온 사업 "나눔협약 맺기 운동"의 일환으로 협약을 맺은 기관에서 어려운 이웃을 추천하면 추천된 이웃을 각 해당 구청 등에 확인하여 치료해주는 사업이다.
대한민국 주석병원은 수원 장안구에서 정형외과, 신경외과, 내과, 종합검진 등의 의료 활동을 하고 있는 병원이다. 현재 장안구청, 수원 휴먼시티, 사랑의 쌀 나눔 본부 등 각계 각층의 단체들과 협약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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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가족봉사단` 창단 소외층 대상 활발 공연활동 귀감
해피가족봉사단(단장 김종필)이 어르신과 소외계층에 삶의 희망을 주는 봉사단을 창단하고 활발한 활동을 벌이면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해피가족봉사단은 레크레이션,음악공연등을 통해 소외계층과 소통하는 등 삶의 공동체 조성을 목적으로 1998년 창단과 함께 지역사회 복지단체를 대상으로 힐링음악을 선사, 환자와 가족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찾아가는 음악회로 수원연세실버벨리 어르신을 위한 공연을 연데 이어 최근에는 원더플색소폰 개인발표회의 초대로 음악봉사 활동을 성황리에 마치면서 요양원과 소외계층 단체의 음악회 초청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역주민 대상의 레크레이션,음악치료 등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지난 21일은 용인하나애요양병원에서 해피가족봉사단 단장김종필(그린이벤트대표)최누리가수,이송빈가수,김수동가수,유종석색소폰신동,이경애웃음치료강사,국악인박금주,임하영스포츠댄스팀,김태호각설이공연,으로 어르신께서는 시종일관 자리를 뜨지 못했고 이금애고문도 함께하는 자리였다.
튿히 박영준 사장의 산타크로스복장을 입고 어울어져 웃음과 즐거움을 더했으며 약 70여명의 해피가족봉사단 회원이 참여했다
해피가족봉사단 단장 김종필(그린이벤트대표 H.P 010 5350 1217)은 인사말을 통해“김언년,레몬공주,이경자총무,육병근,박영기가족,최경문가족,이금호사모님,김갑부실장,아내곽현주 자녀인 민수,민정.남궁훈부회장,성병천고문,박수정고문,정경명이사장,임소영,김종은 등 늦은시간까지 함께 해주신 모든 회원들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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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수 의장, 이건영 의원 의정대상 수상
용인상공회의소에서 (사)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경기도지역협의회가 주최한 `제2회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경기도지역협의회 행정 및 의정대상`에서 용인시의회 신현수 의장과 이건영 의원이 의정대상을 각각 수상 하였다.
이번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경기도지역협의회 행정·의정대상` 시상은, 경기도 31개 지방자치단체의 우수한 공직자와 광역·기초의원을 대상으로 지난 10월부터 지역별 추천을 받고 전문심사와 주민만족도 조사를 통해, 최종 심사 등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한 상으로 지역발전과 시정운영, 의정 성과, 의회역량 등 4개 평가항목을 종합평가하여 우수한 자치단체장과 의장, 의원을 대상으로 시상하고 있다.
이날 의정대상을 수상한 용인시 의회 신현수 의장은 용인시 의회 3선과 제7대 전반기 용인시의회 의장으로써 용인지역의 난개발의 표상이라고 할수 있는 수지지역의 교통·환경문제 등 수많은 용인시 현안문제를 해결 또는 추진을 위해 대변자로서 의정을 펼친 공적을 인정되어 수상하게 되었으며,
의정대상을 수상한 이건영 용인시의회 시의원은 제3대, 4대에 이어 제7대 용인시의회 제3선 의원로써 의정활동을 통해 팔당상수원 보호구역 특별대책 권역의 잘못된 규제와 제도를 잡는데 공헌하였으며,
“광주∼에버랜드(전대) 복선전철” 추진을 위해 지난 10월부터 1만4,000명 서명받아 국토부 전달하는 등 용인시 `돈 먹는 하마´ 경전철 경영난 해소를 위해 앞장서고 있는 공적이 인정되어 수상하게 되었다.
수상소감으로 신현수 의장은 `지역의 현안문제가 산적해 있는 용인시 의회 의장으로써 막중한 책임을 느끼고 있어 앞으로 슬기롭게 잘 이끌어 가라는 뜻으로 주는 상으로 생각하고 의정활동을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하였으며,
이건영 의원은 `용인의 최대 이슈인 경전철 활성화를 위해 광주~에버랜드(전대)간 복선전철 추진에 심혈을 기울여 용인시민의 편의성과 시의 재정을 개선하는데 일조를 하겠다´고 하였다.
이우현 국회의원(용인갑 새누리당)은 축사를 통해 `지역의 숨은 일꾼을 찾아 행정·의정 대상을 시상하고 있는 사)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에 지역 국회의원으로써 감사하게 생각하고 특히 지자체에서 시민과 지역을 위해 공헌을 해온 수상자분들에게 진심으로 축하 한다´고 하였으며,
손남호 회장은 `세월호 사고 등 금년에는 많은 사건·사고와 국내외적으로 경기 침체로 본 행사규모를 최소화 한점에 대해 양해를 드리고, 수상자와 행사를 준비해온 회원사 대표님께 다시한번 감사 드리며 내년 제3회 대상 시상식은 더 알찬 행사를 준비하도록 약속 드립니다´라고 기념사를 하였다.
이날 시상식은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시장, 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등 다수의 대상자가 추천되어 심의 끝에 이중 의정대상이 4명(경기도 의회 김길섭 의원, 화성시 의회 오문섭 의원, 용인시 의회 신현수 의장, 이건영 의원)과 의정대상 1명(화성시 백진현 공보담당관)이 선정되어 행정·의정 대상자로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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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7회 대전서구의회 제2차 정례회 폐회
서구의회(의장 박양주)는 11월 20일부터 12월 19일까지 30일간, 제217회 제2차 정례회를 마무리 했다.
제3차 본 회의를 개회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장미화)에서 심사․상정된 2015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을 의결하고 이어 폐회식 에서는 의정활동 유공구민 29명에게 표창패를 전수했다.
2015년도 예산규모는 4,327억 6천 7백만원으로 전년도 대비 5.42%인 222억 4천8백만원이 증가된 예산안이며, 일반회계는 4,167억 8천 9백만원으로 전년도 대비5.36%가 증가되었고 특별회계는 159억 7천 8백만원으로 전년도 대비 6.99%가증가된 예산이다.
구정질문에 손혜미의원은 “서구 노인복지회관 활용계획은 무엇인지”와 서구관내 경로당 노후건축물 개선, 난방비 증액, 서구노인지회 노인건강축제 등 지원계획을 질의하였으며,
이한영의원은 “가을철 가로수 낙엽과 은행나무 열매처리, 도심 가로수 회화나무 수종갱신, 갑천변 재래식 화장실 교체 및 수세식 화장실 추가설치“ 계획은 있는지를 질의했고
이선용의원은 “서구 만년동 횡단보도 설치 촉구” 건의안을 제안 설명했다. 박양주의장은 폐회사에서"성실한 의정활동을 위해 애정 어린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50만 구민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 다면서 구민들에게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질적인 복리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지역경제 살리기와 일자리창출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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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삼성·포스코와 손잡고 구미공단 ․ 포항공단 창조경제로 대혁신
박근혜 대통령은 12월 17일, 구미․포항지역을 방문하여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포항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식에 참석해 우리나라 산업화의 주역을 담당했던 경북의 산업단지를 창조경제의 첨병으로 거듭나게 할`제조업의 대도약, 대한민국 창조산업단지의 요람´계획을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서 경상북도는 삼성과 포스코와 함께`창조경제 구현 협약´을 체결하고 구미의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포항창조경제 혁신센터의 본격 출범을 알렸다.
경북 구미는 삼성의 전자산업을 태동시킨 산실이고 포항은 포스코가 제철보국의 꿈을 잉태한 모태이기도 하다.
삼성과 포스코가 경북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 나서면서 경북도민들은 `삼성 – 컴백 홈, 포스코 – 포에버 ´를 소리 높여 외쳤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삼성과 함께하는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과 포스코가 지원하는 포항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으로 경북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창조경제의 선도지역이 될 것임” 을 천명했다.
특히,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민간 자율형 포항창조경제 혁신센터를 통해 분야별 특화한 창조경제혁신을 구현함으로써 기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민관이 함께하는 창조경제혁신 모델을 선도할 것임을 표명했다.
< 1+1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 삼성과 경상북도, 경북 제조업 혁신을 위한`제조업 3.0 프로젝트 ´추진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전통제조업/문화/농업을 ICT, 과학기술, 대기업 노하우와 접목하여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제조업/문화/농업 혁신을 추진한다.
*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 Tomorrow Center(구시대의 산업을 신산업으로 전환시켜 창조경제의 밝은 내일을 여는 거점)라는 이름으로 팩토리 랩, 퓨처랩, 인큐베이팅 존, 컬처랩, 파이낸스 존으로 구성
특히,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는 삼성그룹 차원에서 삼성전자, 호텔신라, 웰스토리, 제일모직, 제일기획, 삼성벤처투자, 삼성경제연구소 등이 직접 참여해 첨단기술, 사업화와 창업을 위한 기획과 아이디어, 인력과 자금 등을 투입한다.
현재의 Manufacturing 중심의 경쟁력을 첨단기술 융복합을 통한 Innovation 중심
의 경쟁력으로 전환을 위해 산업단지 스마트팩토리 확산, 융합형 미래신산업 창출, 제조 혁신 기반 고도화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제조업 혁신을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의 비전과 추진전략 >
□`스마트팩토리* 도입´으로 공장 스마트화하고 제조업 혁신 허브로 키운다
* 제품ㆍ설비ㆍ작업자가 사물인터넷(IoT)으로 연결되어 부품공급ㆍ조립ㆍ생산과
유통시 최적의 프로세스가 적용되어 고객에게 맞춤형으로 제품을 생산․공급하는 공장으로 미리 설계된 생산라인을 중심으로 동일 제품을 대량으로 생산하는 기존 공장과 구별
스마트팩토리는 제조업 혁신의 구심점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미 미국, 일본, 독일 등 선진국은 스마트 공장을 통해 제조업 부활, 일자리․소득 창출의 기회로 삼고 있다.
경북혁신센터는 기업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2020년까지 스마트 팩토리 공장 500개를 보급할 계획이다.
현재 경북(구미)의 경우 산단 입주의 대부분을 점유하고 있는 중소기업의 혁신역량의 미흡, 시설 노후화 등으로 글로벌 경쟁력이 저하되고 있는 상태에서 스마트팩토리 도입이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로 연결되어 제조업 부활의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7대 대중소기업 상생 협력 신사업 프로젝트´로 융합형 미래신산업 창출한다
<7대 상생협력 신사업>
의료기기, 탄소복합응용부품, 로봇, 3차원 영상진단, 스마트센서, 금형, 3D 콘텐츠
업종 고도화를 통한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는「7대상생 협력 신사업 프로젝트」는 신수종 업종으로 부상하는 7대 분야(의료기기, 탄소복합소재, 첨단로봇, 스마트센서, 3차원 영상진단 S/W, 금형가공, 3D 문화콘텐츠)에서 중소기업이 혁신기관, 대기업과 협력할 수 있도록 지원해 업종전환과 경쟁력 강화 등으로 낙후업종을 고도화하는 프로젝트다.
분야별로는 저선향 이동형 엑스레이 영상의료기기 부품개발, 제품 조립 및 제조라인용 관절로봇 개발, 스마트센서를 이용한 검사․계측기 개발, 치과용 3차원 영상진단 S/W 개발, 탄소복합응용 Hood와 연료소비효율이 향상된 고성능 혁신형 상품개발, CAD/CAM 등을 활용한 금형 고도화, 3D용 문화콘텐츠를 개발하고 중소기업이 선정되어 삼성이 직접 지원․육성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업종별 컨소시움 구성, 대기업 기술 및 사업화 정보 공유 등 업종별 커뮤니티 활성화, 창업․사업화를 위한 멘토링, 투자유치 및 이벤트 지원 등 대․중소기업 협업을 통한 중소기업 혁신역량강화 기반도 제공한다.
□ 구미 1공단, 창조산단으로 구조고도화 사업 본격 추진된다
내년도부터 젊은 인재들이 모여들고 기업이 성장하는 창조거점으로 재창조하기 위해 산단재생 마스터 플랜을 수립한다. 앞으로 산단에 행복주택 건설, 오피스텔 건설 등 편의시설 유치와 문화공간이 설치된다.
□ 문화유산에 첨단기술을 접목한 고부가가치 新관광산업 창조한다
경북은 천혜의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고, 전통한옥․고택의 40%가 소재하며,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도 한국의 10개소 중 3개소(불국사 및 석굴암, 경주 역사 유적지구, 한국의 역사마을 하회․양동마을)가 위치하고 있다.
전국 불천위(不遷位)* 종가의 45%(135개소)를 차지할 정도로 전통 있는 종가가 많이 있으며 그에 따른 특색있는 음식들도 다양하다.
* 국가공신 혹은 덕망이 높은 자를 나라에서 정하여 제사를 지낼 수 있도록 허락한 것
이를 위해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 컬처랩을 설치하고 3D 기술을 활용한 문화유산 복원 및 영상체험 제공, 음식디미방 설명, 종가음식 디스플레이 시연, 고택디스플레이 제작 시연, 韓스테이* 사업과 연계한 문화체류형 고택 민박 사업화, 문화유적․종가 음식․고택체험 관광상품 패키지화 모델 등도 제시한다.
* 韓 Stay `한국에서 체류하다´라는 뜻의 문화체류형 수박 브랜드
특히, 신라호텔과 함께 종가음식 개발을 위해 시장수요 DB 제공, 음식메뉴 및 브랜드 개발, 홍보마케팅 등 대기업의 사업 노하우와 연계한 협력 프로그램도 개발하여 관광사업화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 농업 6차 산업화를 지원하는 농업플랫폼(A-플랫폼)* 구축으로 창조농업 구현한다
* 플랫폼 : 다양한 용도에 공통적으로 활용할 목적으로 설계된 유․무형의 인프라
한·중 자유무역협정 타결 등 전면적인 농산물 시장개방 시대를 맞아 수출시장 개척 등 경쟁력 있는 농업 육성을 위해 기술, 아이디어, 이업종간 융합 등 창조농업에 기반한 농업 6차 산업개척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센터에 생산에서부터 가공, 수출에 이르기까지 농업 고도화를 지원하는 농업플랫폼을 구축하고 포항의`스마일 사과마을´을 창조농업의 전진기지로 선정하여 6차 산업 고도화* 를 지원한다. 앞으로`스마일 사과마을´과 같은 마을을 경북도 전역에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 (1차) 스마일, 키스 사과 생산 (2차) 사과 스넥, 샴폐인 (3차) 스마일 빌리지
농업플랫폼은 전문가와 대중의 참여로 비용절감, 연구개발기간 단축, 투자․교육 확대 등의 효과로 효율적인 창조농업 구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2,400억원 규모의 특화된 맞춤형 펀드 운영으로 중소기업 혁신 촉진한다
중소기업 성장을 촉진하고 창조경제 구현을 가속화하기 위해 중소업체의 제조경쟁력 강화 및 리모델링을 위한 R-Fund, 신사업 추진을 위한 C-Fund, 삼성전략-Fund 등 투자대상별 특화된 펀드를 조성해 운영한다.
이와 함께 삼성은 300억원의 펀드조성과 전통문화․농업지원 및 창조센터 운영비 등 30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 포스코와 경상북도,`첨단에너지소재클러스터´로 제조업 재도약
포항창조경제혁신센터를 중심으로 포항을 에너지․클린테크․소재분야 창조경제 거점으로 육성하고 에너지분야 제조업 3.0혁신모델 구현으로 공단을 창조산단화 하는 등 자율형 창조생태계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 포스코 창조경제센터의 비전과 추진전략 >
핵심시범사업으로 포항산업단지에서 발생되는 에너지, 부산물 등을 회수․처리하여 부산물 Zero화에 도전하는 ECO 산업단지 조성, 연료전지, 리튬, 니켈, 바이오, 고기능 경량소재부품 등 첨단소재 클러스터 조성, 에너지 절감형 공장 솔루션을 활용한 중소기업 제조 경쟁력 강화사업을 추진한다.
`부산물 Zero화를 통한 ECO산업단지 조성사업´은 Smartgrid 기반 에너지관리 시스템 적용, CO2 포집․자원화 통합기술실증, 하폐수 재이용 기술 고도화 및 산업체 폐열회수․재활용 기술 실증, 기업간 물질교환 활성화 등을 통해 에너지비용을 절감하고 부산물 부가가치를 향상시켜 기업체 생산공정을 혁신하고 경쟁력 향상을 도모한다.
`첨단부품소재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연료전지, 이차전지, 니켈, 고기능 경량 소재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아이디어의 사업화와 창업, 신기술 Value Chain 구축, 대기업/중소기업 연계 Supply chain 구축, 부품소재 R&D센터 구축, 벤처창업 지원 등 기업협력과 공정혁신을 통해 기업성장을 촉진하고 산업경쟁력을 강화한다.
`에너지 절감형 공장 솔루션을 활용한 중소기업 제조경쟁력 강화사업´은 자동생산 체계 구축 및 대기업/ 중소기업 Network 연계 솔루션 제공, 스마트센서에 기반한 설비 점검 및 산업안전 실증사업 추진, 가상현실공장 구축 등을 통해 기업의 제조생산력강화를 지원한다.
계획의 실효적 추진을 위해 벤처창업 지원 및 강소기업 육성을 위한 펀드를 운영한다. 벤처창업 및 강소기업 지원에 960억원의 펀드를 조성해 운영하고, 창조경제센터 구축에도 560억원을 지원한다.
□ 파이넥스 기술, (나진-하산 프로젝트), 제조업 3.0 혁신에 활용한다
더불어 포스코 제철비용 절감에 기여하고 있는 파이넥스 제철 공법과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시범사업인`나진–하산 프로젝트´를 산업분야에 확산해 생산공정 혁신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파이넥스 제철공법은 에너지 절감, 친환경 공법으로 포스코가 개발한 혁신적 제철기술이다.
특히,`나진 - 하산 프로젝트´는 기존 블라디보스톡항을 통한 석탄수입을 북한 나진까지는 철도를 이용하고 나진에서 포항까지는 해운을 활용하는 복합물류사업으로 포스코의 제철생산 비용의 절감이 기대된다.
이번 대통령의 방문으로 비용절감을 통한 제조공정혁신으로 동해안 에너지제조업과 해양물류 부흥에 획기적 기여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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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행복누리재단, 재가어르신`나눔잔치´성황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이사장 김홍혜)은 17일 구암평생학습센터에서 재가 어르신 100여 명을 초청해 `나눔잔치´를 개최했다.
유성구행복네트워크의 참여로 함께 진행된 이번 `나눔잔치´는 유성구평생학습동아리 연합회 에그랑의 `공연나눔´과 구암센터 밑반찬창업·제빵왕창업·전통 떡한과반의 `음식나눔´, 유성구청 직원의 `사랑의 목도리 나눔´으로 꾸며졌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평생학습센터에서 배운 재능을 지역의 어르신들과 나눔으로써 가족과 같은 지역공동체를 조성하는데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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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CYS-Net 활동보고대회 개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7일 대전서부경찰서 대회의실에서 2014년 CYS-Net 활동 보고대회를 개최했다.
CYS-Net(Community Youth Safety Net)이란 지역사회 청소년통합지원체계로 지역사회의 시민, 청소년 관련 기관, 단체들이 위기 상황에 처한 청소년을 발견‧구조‧치료하는데 참여해 건강한 민주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협력하는 연계망을 뜻한다.
이날 보고대회는 2014년 CYS-Net 사업 평가 및 청소년지원 활성화를 위한 지역사회의 협력강화와 발전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은 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소장 김기복)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교육청, 경찰서, 1388 청소년지원단, 실행위원회원 등 지역의 자원봉사자, 청소년 전문가 등 200여 명이 참가했다.
보고대회에서는 2014 CYS-Net 경과 및 활동 보고가 이뤄졌으며, 청소년 육성 유공자 표창과 장학금 전달도 이어졌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청소년들의 고민과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행정기관‧전문가‧자원봉사자 등 지역 자원이 함께 협력하고 고민해 우리 청소년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대전 자치구 중 유일하게 서구에서만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 전문상담센터로, 2014년 한 해 동안 청소년의 고민상담, 심리치료, 학업지원, 아웃 리치(거리상담) 등 총 21,664건의 지원활동을 펼쳐 대전의 대표적인 청소년 복지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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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2014년 장애인복지위원회 개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가 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지원, 장애인 이동권 확보 등 장애인 중심의 복지 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구는 1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서구 장애인복지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은 장애인복지위원장인 장종태 서구청장을 비롯한 18명의 복지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장애인복지 업무 추진성과 및 2015년 업무 계획 보고와 장애인 복지 분야 토론이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위원 10명의 위촉식이 진행됐고, 전국 자치단체 최초 임신부‧장애인 전용 엘리베이터 설치 및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위반 상시 단속 등 2014년 장애인복지 성과가 보고됐다.
위원회에 따르면 서구의 2015년 장애인 복지 관련 예산은 228억 8천8백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11% 증가했다.
2015년 업무계획에 따르면 서구는 ▴장애수당, 장애연금 등 급여, 자녀 학비, 의료비 지원 ▴보조기구, 진단비 및 검사비 지원 ▴발달재활, 언어발달 지원 사업 ▴장애아동탁아방 사물놀이 운영 ▴사회참여 행사지원 ▴열린사회환경 조성을 위한 알 권리 사업 등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생활 안정, 사회참여를 도모해 장애인이 행복한 사회통합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또한, ▴휠체어리프트 관리 ▴특장차량 운영 ▴활동지원 사업 ▴일자리제공 ▴자립생활센터 및 편의시설 지원센터 운영 등 맞춤형 일자리 지원으로 자립생활을 지원하고 장애인 이동권 확보에 주력하는 등 장애인의 삶의 질을 높일 방침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장애인의 권익보호, 인식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각종 정책을 펼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사회가 만들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2015년도 장애인복지 업무의 완벽한 추진을 당부했다.
한편, 서구는 장애인복지 관련 사업의 기획‧조사‧실시 등에 필요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해 구청장, 구청 사회복지국장 등 당연직과 장애인 관련 단체의장,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장애인복지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위촉위원의 1/2 이상을 장애인으로 위촉, 장애인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함으로써 장애인복지 관련 각종 사업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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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민 용인시장, 통일맞이 `줌마´ 평화콘서트 참석 격려
정찬민 용인시장은 16일 오후 2시 시청 에이스홀에서 용인시민 중 여성(일명 `줌마´)을 위해 열린 `통일맞이 줌마 평화콘서트´에 참석,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정찬민 시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시는 `맘(Mom)이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구현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마련, 추진할 계획이며 특히, 여성들을 위한 24시 안심허브 및 안심귀가동행서비스 등 `엄마 품처럼 안전한 용인´을 조성,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시책을 펼칠 예정”이라며 “오늘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소통과 평화의 콘서트가 계기가 되어 `소통과 배려의 사람중심 도시´가 이루어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용인시협의회와 용인동부경찰서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콘서트는 여성을 일컫는 치맛바람을, 통일의 바람으로 일으켜 용인지역의 통일 분위기를 조성하고, 내년 광복 70주년, 한반도 분단 7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며 한반도 평화통일을 기원하고 통일의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콘서트는 지난 11월 실시했던 통일공감 콘테스트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비롯해 탈북강사 이소연 씨 초청강연, 가수 장윤정·바이올리니스트 박은주·가수 소리새 등 다양한 공연으로 진행되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용인시협의회는 그 동안 관내에서 평화통일 염원을 담은 다양한 행사를 열면서 시민들에게 평화통일에 대한 교육과 홍보를 전파하는 등 통일 분위기 조성을 위한 실질적인 활동을 전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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