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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2부작 특집『새로운 탄생, 세종시』
지난 2002년 국가균형발전을 목표로 한 대선공약을 시작으로 숱한 우여곡절을 겪은 뒤 출범한 세종특별자치시.
2006년 연기군 남면 송원리 일대 34만평에 총 7천세대 규모로 조성된 첫마을에서 시작해 올해 말까지 인구 15만명을 목표로 명품자족도시를 향한 잰걸음을 이어가고 있다. 출범 2년을 맞은 세종시는 과연 어디까지 왔고, 어디로 가고 있을까.
지난해말 세종시로 이전한 KTV가 오는 1월 7일(수)~8일(목) 낮 4시, 세종시의 어제와 오늘을 살펴보고 올바른 미래상을 다각적인 시각으로 조명해 보는 2부작 특집 다큐멘터리 『새로운 탄생, 세종시』(연출 김진웅)를 방송한다.
7일 방송되는 1부 `행복도시의 출발´ 편에선 이전계획 논의의 시작부터 2012년 출범에 이르기까지의 지난했던 과정을 돌아본다.
헌재 판결로 계획을 바꾸고 2007년 7월 첫 삽을 뜨고도 이명박정부 출범 이후 백지화의 위기를 가까스로 넘긴 뒤 2012년 7월 공식 출범하기까지의 우여곡절을 살펴본다.
이같은 과정 속에서 드러난 국민·지역민과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통해 `잊지 말아야 할´ 세종시 출범의 목표와 필요성을 되새겨 본다.
8일에는 출범 2년째를 맞고 있는 세종시의 현재와 앞으로의 남은 과제들을 집중 분석하는 2부 `꿈꾸는 미래도시´ 편이 방송된다.
초기 계획단계부터 지적된 행정 비효율과 접근성 문제, 인프라 부족 등 분야별 문제점들을 분석하고, 세종시에 거주하고 있는 사례자를 밀착 분석해 세종시의 현주소를 살펴본다.
아울러 세종시가 세계 어느 도시와도 어깨를 견줄 수 있는 미래명품도시로 자리잡기 위해 해결해 나가야 할 과제들을 집중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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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송원영교수, 법무부장관상 수상
건양대학교 심리상담치료학과 송원영교수가 지난 31일 청소년과 지역의 범죄 예방과 교정교화에 기여한 공로로 법무부장관 표창장을 받았다.
왼쪽부터 논산보호관찰소 논산지소 강문덕 사무관, 송원영 교수, 논산보호관찰소 김영갑 소~
송원영 교수는 2011년 건양대 심리상담치료학과장으로 대전보호관찰소 논산지소와 협약을 체결하고 보호관찰청소년의 재범방지를 위해 대학인프라를 활용한 멘트링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2014년부터는 상담과 스포츠 사업단장으로 대전의료소년원과 협약을 맺어 성충동약물치료 대상자에 대한 심리치료를 통해 지역의 범죄예방과 범죄자 교정교화에 힘써왔다.
송 교수는 또한 2003년부터 서울보호관찰소에서 청소년 성범죄자 수강명령 프로그램 시행을 시작으로 공주 국립법무병원(치료감호소)의 성범죄자 심리치료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성충동 약물치료 대상자를 위한 핵심, 심화, 다중감각 프로그램 개발 등 법무부와 함께 11년간 성범죄자 심리치료에 혼신을 다해왔다.
송 교수는 “비행청소년에 대한 심리치료와 저연령 청소년에 대한 예방적인 접근들이 지역사회의 범죄예방에 매우 중요하다”며 “대학과 지역사회의 협력 및 지속적인 연구로 범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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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태극기 선양 대통령 표창 수상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행정자치부가 주관하는`2014 국가상징 선양 유공 포상´에서 태극기 선양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은 태극기, 무궁화 등 국가 상징을 널리 알리는데 기여한 유공자들을 발굴하여 격려하는 자리였는데 안보 1번지를 자랑하는 강남구가 지난해 꾸준한 태극기 사랑운동을 불광불급(不狂不及)의 자세로 펼쳐 그 영광의 주인공이 되었다.
태극기달기 추진 사업을 살펴보면 구 주요업무는 물론 민선6기 구청장 공약사업으로 확정하여 구청장의 관심과 직원들의 열정을 쏟아 부었는데,
특히 10개부서(동) 23명으로 구성한 태극기사랑 T/F팀을 만들어 태극기 게양, 보급, 홍보 등 분야별로 나누어 체계적이고 조직적으로 관리하였고, 아파트 부녀회 등 주민 22명을 태극기 사랑 민간 자문위원으로 위촉하여 민간의 협조와 우수사례 등을 적용하며 국경일마다 게양되는 태극기 달기의 문제점도 개선하였다.
태극기 선양 사례를 살펴보면 주민이 쉽고 편하게 태극기를 구입할 수 있도록 114개소의 아파트 관리사무소 등을 활용하여 위탁판매처로 운영하였고, 지역 내 학교(119개), 어린이집(89개), 종교시설(62개)에도 홍보자료를 보내 자라나는 학생들과 종교인들의 참여를 독려하였다.
또한 걸그룹`카라´,`레인보우´,`에이젝스´등 유명연예인들과 함께 캠페인을 가져
젊은이들이 태극기와 친숙하게 하고, 테헤란로·영동대로 태극기 상시게양구간과 영동대교 남단 교차로에 대형태극기를 설치하여 언제 어디서나 태극기와 함께 할 수 있게 하였다.
아울러 강남구민체육대회, 국제 평화마라톤 대회에는 참가자들과 함께 태극기 물결이 흐르는 장관을 보여주기도 하였으며, 대모산 정상에서는 태극기 지도 만들기 등을 통해 보는 이의 애국심을 자아내게 하는 등 다양한 퍼포먼스도 가졌다.
이와 같은 노력 이외에도 개별 국기꽂이 설치가 불가한 주상복합 아파트와 대형건물에는 공동 국기게양대를 활용하고, 모범 태극기아파트 단지를 지정하여 사전 게양환경을 조성한 결과 90% 이상의 태극기 게양실적을 올렸다.
한편 구는 아파트, 주택, 상가 등 태극기 꽂이 설치현황을 파악한 결과 설치가 필요한 5만 세대에게는 지역 내 한국자유총연맹 강남구지회, 바르게살기운동 강남구협의회, 새마을운동 강남구지회와 함께 국기 꽂이 개선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은“나라사랑하는 57만 강남구민들의 참여와 협조가 없었다면 태극기 선양 대통령 표창 수상은 불가능 했을 거다.”며 “앞으로도 구민들과 함께 태극기 사랑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안보 1번지 강남구의 위상을 드높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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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풍각∼화양간 도로 건설공사 개통식 열려
경상북도는 3일 우후2시 청도군 각남면 예리리 생활체육관에서 풍각∼화양간 도로 확․포장공사 개통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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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통식에는 지역구 국회의원이자 기획재정부 장관인 최경환 부총리,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이승율 청도군수,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도로개통을 축하했다.
이번에 개통하는 풍각∼화양간 도로는 청도군 각남면 신당리에서 화양읍 서상리까지 미개량 구간 6.5km에 대해 4차로로 확포장 하는 공사로 총 사업비 695억 원을 투입해 2007년 4월에 공사 착공 후 7년간의 공사 끝에 개통했다.
그 동안 기존도로는 2차로 미개량 도로로 노폭이 좁고 마을을 관통함으로써 주민불편이 많았으나, 이번에 마을을 우회하는 4차로 도로가 개설됨에 따라 교통사고 위험 해소 및 운행시간 단축돼 청도 군민뿐만 아니라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도 한층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대구부산고속도로와의 접근성이 향상으로 청정농산물 유통과 청도소싸움 등 관광산업에도 크게 기여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도가 현재 추진 중인 국지도 청도 금천 동곡리~경산 자인 북사리간 도로 2015년 9월 개통과 운문터널, 설계 중인 청도~밀양 및 매전~건천 간 국도도 곧 착공 예정에 있어, 금년에도 청도지역의 SOC사업이 더욱 활기를 띨 전망이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개통식 격려사에서“청도에 각종 SOC 사업 추진을 통해 청도 운문사, 한재미나리단지, 청도소싸움경기장, 와인터널 등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가 다양한 청정도시 청도를 찿는 관광객이 한층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추진 중인 사업을 조기에 완공을 위해 중앙부처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예산확보 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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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소망풍선 날리며 희망찬 새해 다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가 을미년 첫 근무일인 2일 구청 앞 광장에서 새해의 각오와 소망이 적힌 메시지를 매단 1천여 개의 풍선을 날리며 희망찬 새해를 다짐했다.
서구는 소통과 참여를 통해 화합의 길로 나아가자는 장종태 서구청장의 의지를 반영, 관행적인 시무식을 대폭 줄이고 전 직원이 참여하는 `새로운 시작´ 행사를 마련했다.
시무식에 앞서 장종태 청장은 아동복지시설을 찾아 아이들을 위한 배식 봉사에 나섰으며, 서구 공직자들은 가족과 친구에게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행복엽서와 새해 다짐과 각오를 적은 다짐엽서를 보내는 행사도 진행됐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장종태 서구청장은 “50만 구민과 서구 공직자 모두가 큰 보람과 성과를 얻는 뜻깊은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며 “을미년 새해, 구민의 작고 사소한 의견도 크게 들으며 구정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간다는 책임감으로 구정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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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수원시장, 장기 기증 서약
염태영 수원시장이 장기 기증에 참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염 시장은 2일 시장 집무실에서 `장기 등 기증희망등록´ 서약식을 갖고 등록신청서를 작성, 장기 기증 희망자로 이름을 올렸다.
염 시장은 “한 사람의 장기 기증을 통해 소중한 많은 생명을 살릴 수 있다”며 `장기 등 기증 희망등록사업´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에 따르면 한 사람의 기증 효과는 뇌사 시 장기기증의 경우 최대 9명의 생명을 살릴 수 있으며 각막 기증은 2명이 시력을 찾을 수 있고, 인체조직기증의 경우 150명이 새로운 삶을 찾을 수 있다.
한편, 장기 등 기증희망 등록은 수원시 4개 보건소에서 할 수 있으며 신청자가 사망 또는 뇌사 시 가족들이 질병관리본부 장기이식관리센터에 연락해 기증 의사를 표현하면 기증 절차가 진행된다.
실제 기증 시점에 유족(선순위자) 1인의 동의가 반드시 필요하므로 장기기증 희망서약 사실을 유족에게 반드시 알려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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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자원봉사센터 전직원 자원봉사 시무식 전개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이인학 센터장)는 지난 1월 2일(금) 시무식일환으로 전직원이 함께 파랑새 무료급식소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날 봉사활동은 시무식 일환으로 우리지역 어려운 이웃들과 자원봉사자들에게 더 낮은 자세로 높은 행정적ㆍ물질적 서비스를 제공하여 대전시 자원봉사를 발전시키고자 하는 마음으로 추진되었다.
이인학 센터장은 “2015년도에는 자원봉사 현장중심의 자원봉사와 소외된 이웃을 위해서 시 센터 직원이 다함께 노력하여 자원봉사 최고도시 대전을 함께 만들자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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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경상북도지사 동정
국립영천호국원 현충탑 참배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2일 오전 7시 30분 새해 시무식에 앞서 도기관단체장 등과 함께 국립영천호국원 현충탑을 참배했다.
경북도청 시무식 참석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2일 오전 9시 30분 도청강당에서 열린`경북도청 시무식´에 참석했다.
동 정
청도 풍각-화양간 도로 개통식 참석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3일 오후2시 청도 각남면 예리리 생활체육관에서 열리는`청도 풍각-화양간 도로 개통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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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병수 부산시장, 시 직원 온라인 대화 뜨거웠다!
“시장님, 집무실에서 짜장면도 시켜 드시나요?”
“시장님, 좋은 사람 소개 좀 시켜 주세요!”
“시장님, 현업부서 직원들이 소외받는 일이 없도록 해 주세요!”
2014년의 마지막 날, 서병수 부산시장과 부산시 직원들이 온라인 공간에서 뜨겁게 만났다. 부산시가 마련한 `시장-시 직원 온라인 대화´에 1천여 명이 넘게 접속, 뜨거운 호응이 이어진 것.
부산시는 민선 6기 출범 첫 해를 마감하면서 시 직원들과 허심탄회한 소통의 시간을 갖기 위해 지난 12월 31일 시 인터넷생방송을 통해 `시장-시 직원 온라인 대화´ 시간을 마련했다.
그간 관례적으로 개최했던 종무식을 대신한 것으로 특히 직원들의 허심탄회한 속마음을 듣기 위해 무기명 채팅을 결합한 것이 특징.
12월 31일 오후 3시부터 약 40분간 진행된 `온라인 대화´에는 1천여 명(순 누적접속 1,151명)이 넘는 이용자들이 접속해 함께했다. 또 온라인 대화 내내 새해 덕담부터 영화 `국제시장´에 대한 감상까지 다양한 내용의 채팅이 줄을 이었다.
특히 채팅 내용중에는 최근 대대적인 조직개편과 이어진 인사에 대한 서 시장의 소신을 묻는 질문이 이어져 이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을 반영했다.
이에 대해 서병수 시장은 “일하기 시작한 것이 불과 6개월 밖에 안돼 솔직히 직원들 모두를 알지는 못하지만 우리 인사부서가 객관적이고 공정하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하고, “그럼에도 섭섭함이 없지 않을 것이지만 앞으로 묵묵히 자신의 전문 분야에서 일하는 사업부서 중심의 환경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채팅에 참여한 직원들은 또 “사무실에 자주 방문해 달라” “시 직원 노래자랑 대회를 개최하자!” “치맥 모임도 갖자!” 등등 보다 많은 스킨십에 대한 기대도 내비쳤다. 서 시장은 이에 대해서도 “항상 직원들과 어울리고 싶어 불쑥 찾아가고 싶은
마음이지만 바빠서 그러지 못했다”며 2015년부터는 만남의 기회를 자주 갖자고 화답했다.
이날 온라인 대화는 참여자들이 보다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무기명으로 진행한 것이 특징. 서 시장은 채팅을 진행하는 동안 직원들이 올린 글을 보며 사전 원고없이 솔직한 의견을 밝혔다.
또 본격적인 채팅에 앞서 세면실과 휴식공간 등 그동안 한 번도 공개하지 않았던 집무실 내부도 소개했다. 이는 시장실의 문턱을 낮추고 직원들과 더 가깝게 소통하고 싶다는 서 시장의 제안해 따라 이루어진 것.
부산시는 이번 `시장-시직원 온라인 대화´에 대한 반응을 평가한 후 앞으로 주요 현안에 대한 여론을 수렴하는 열린 소통 창구로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이날 `시장-시 직원 온라인 대화´는 부산시 인터넷방송 바다TV(www.badatv.com)를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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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청장 박용갑 신년사
존경하는 27만 구민 여러분!
그리고 750여 공직자 여러분!
희망찬 을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고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한해는 경기침체와 늘어나는복지수요로 인해 열악해진 재정과 원도심공동화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구민과 공직자가 하나가 되어 노력한 결과 많은 성과와 변화가 있었습니다.
특히 지난 연말에는 우리 중구의 현안사업이었던 도청이전 특별법이 많은 분들의 노력으로 국회를 통과하여 도청부지의 활용방안과 원도심활성화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효문화 중심도시 중구의 브랜드 향상과 가치중심의 효문화 확산 시책추진으로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였으며,아울러 문화흐름중교로 조성사업 등 도심재생사업들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어 문화와 예술 그리고 역사와 테마가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한국공공자치연구원에서 실시한 올해의 전국지방자치CEO구청장에 선정되는 영예와 함께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우수 등 총 14개 분야에서 우수 기관 표창을 수상하였고 1억 2천만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았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구민 여러분들과 공직자들이 중구발전을 위해 뜻을 한데 모아주신
결과 였다고 생각하며 새해에도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
새해는 민선6기를 새롭게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한 해입니다.
앞으로도 더욱 낮은 자세로 구민과 함께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노력 하겠습니다.
우리 구정의 최우선 과제는 원도심 활성화와 효문화 중심도시 건설입니다.
특별법으로 통과된 충남도청부지 문제는 구민들의 뜻을 모아 대전시와 협력하여 원도심활성화에 가장 적합한 활용방안이 나올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문화흐름 중교로사업, 대흥동 골목재생사업우리들공원주변 재창조사업, 선화동 예술과 낭만의거리조성 등 도시 재생사업의 하드웨어적 기반위에 이제는 소프트웨어적 로드맵을 마련하여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내실을 다져 나가고자 합니다.
그리고 전국 유일의 뿌리공원을 확대 조성하고 대전시와 함께 효문화진흥원이 성공적으로 건립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효!월드와 오월드 그리고 원도심을 잇는 체류형 관광코스 개발과 농촌체험 등을 연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한편,질과 가치중심의 효문화 확산 시책과 현대사회에 맞는 효와 인성에 대한 미래가치를 새롭게 정립 하여 정신문화 운동으로 확산 시켜 청소년들이 인성적으로 바르게 성장할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소통과 화합의 현장행정과 주민의 알권리 충족을 만족시킬수 있는 깨끗하고 투명한 행정을 펼쳐 수요자 중심의 구정을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이와 함께 구민들이 생활하시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안전과 복지에도 많은 노력을 하겠습니다
희망복지지원단과 연계하여 민․관 협력하는 복지전달 체계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고,복지 사각지대가 없도록 맞춤형 복지정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현재 운영중인 희망교육뱅크는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의 학원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현재 추진중인 보문3구역 주거환경개선 사업과 양지근린공원조성사업 등의 차질없는 추진으로 주거여건 개선과 도시 기반시설을 확충하고,아울러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역은 주민의 원하는방향으로 의견을 반영 추진하고, 정비구역내의 행위
제한 기준을 완화하여 주민불편을 해소코자 합니다.
대전의 3대 축제로 성장한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더욱 발전시켜 대전뿐만이 아니라 대한민국대표축제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존경하는 27만 구민 여러분!
그리고 중구 공직자 여러분!
내년이면 우리 중구가 개청한지 4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40이라는 숫자는 시련을 통해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기간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저는 늘 긍정과 희망을 가슴에 품고 살아왔습니다.
우리 모두가 긍정과 희망을 가슴에 품고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은다면 2015년은 새로운 도약의 해가 될것입니다.
중구의 밝은 미래를 위해 새로운 설계를 하고 “하면된다” 라는 도전 정신으로 750여 공직자와 함께 쉼없이 노력하여 구민 모두의 바램을 꼭 이루어 냅시다.
새해에도 변함없는 성원과 협조를 당부드리면서 구민 모두의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5. 1. 2.
중구청장 박 용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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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가족친화인증기관 현판식
동해시는 31일 시청 1층 현관에서 2014 가족친화인증기관 현판식을 가졌다.
시는 지난 12월 19일 최고 경영층의 관심과 의지, 가족친화 실행제도, 직원 만족도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여성가족부로부터 2014 가족친화인증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시는 그동안 가족과 시간을 보내도록 하기 위해 매주 수요일은 가족 사랑의 날로 정해 정시 퇴근을 유도하고, 출산 및 양육 지원 등 다양한 여성친화,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직원들이 직장과 가정 사이에서 균형 잡힌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시 관계자는 “직원과 가족의 행복은 결국 시민에 대한 민원 품질 향상으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즐겁고 행복한 직장 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게 지속 가능한 가족 친화 프로그램을 발굴, 시민모두가 행복한 동해실현을 이루어 내겠다는 다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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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유성구청장 신년사
사랑하는 33만 유성구민 여러분, 희망찬 2015년 을미년이 밝았습니다.
지난해는 우리 주변에 가슴 아픈 일들이 참 많았습니다. 새해에는 미래를 위한 새로운 꿈과 희망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지금 우리 유성구는 세종시 이전과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를 비롯한 개발호재, 그리고 급격한 인구 증가 등으로 변화와 성장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저는 올해 우리 유성구를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가장 살고 싶어 하는 도시로 만드는데 모든 힘과 열정을 다하겠습니다.
먼저, 공직의 내부혁신을 통해 주민을 위한 행정조직으로 탈바꿈하고, 새로운 협치의 패러다임을 정립해 구민을 행정의 동반자로서 함께 하겠습니다.
또 사회적 갈등 해소와 국민의 고통을 분담해야 하는 시대적인 책무를 다하기 위해 생활임금제 도입과 정규직 확대, 소상공인 보호 등 사회·경제적 약자가 더불어 살 수 있는 사회적 통합 행정에 힘쓰겠습니다.
아울러 유성구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선거구 증설과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조성, 세종시와의 경쟁력 확보, 인구 40만 시대를 위한 도시기반 인프라 구축 등 굵직굵직한 현안 사업들을 지역의 모든 역량을 한데 모아 슬기롭게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그동안 구정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구민의 신뢰를 얻는 유성구, 구민의 행복을 책임지는 유성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구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5. 1. 1
유성구청장 허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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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지방공무원 훈․포장 전수식
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30일(화) 오후 2시 대회의실에서 도교육청 소속 지방공무원 38명에 대한 훈․포장 전수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포장 전수식에는 수상자 14명과 내빈 및 도교육청 직원 100여 명이 참석하였다.
민병희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바람직하고, 해야 하고, 남 좋은 일을 하여 영예로운 퇴직을 하신 여러분이 이제는 자신이 바라는, 하고 싶던, 그리고 좋아하는 일을 지금, 바로 여기서부터 시작하고, 마음껏 펼치기 바란다”고 축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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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국떡은 새해에
유성구 적십자봉사회 유성지구협의회(회장 최상근)는 30일 유성커뮤니티센터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과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떡국떡과 밑반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설명 : 허태정 유성구청장(오른쪽 세 번째)은 30일 유성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어려운 이웃에 전달한 떡국떡 나눔 행사에 참여해 떡국떡을 썰 가래떡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 떡국떡과 밑반찬은 관내 200곳의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경로당 등에 전달됐다.
특히 이날 나눔 행사에 들어간 예산 550만원은 지난 10월 유림공원에서 열린 국화꽃 전시회에서 음식 부스를 통해 벌어들인 수익금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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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교황 이용한 KTX 좌석으로 사랑과 나눔 실천
코레일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이용했던 KTX 좌석의 판매 수익금 전액을 천주교 대전교구에 기부했다고 29일(월) 밝혔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이 29일(월) 천주교 대전교구청을 방문해 지난 8월 프란치스코 교황이 이용한 KTX 좌석의 판매수익금 1,500만원을 유흥식 라자로 대전교구장에게 전달했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29일(월) 오후 천주교 대전교구청(대전 용전동)을 방문해 유흥식 라자로 대전교구장에게 수익금 1,500만원을 전하고, 어려운 이웃이 희망을 갖는데 사용해 달라는 뜻을 밝혔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이 29일(월) 천주교 대전교구청을 방문해 지난 8월 프란치스코 교황이 이용한 KTX 좌석의 판매수익금을 유흥식 라자로 대전교구장에게 전하고, 어려운 이웃이 희망을 갖는데 사용해 달라는 뜻을 밝혔다.
지난 8월 15일 프란치스코 교황이 대전을 방문한 후 코레일은 교황의 KTX 이용을 기념하고 평소 사랑과 나눔의 실천을 강조하는 교황의 뜻에 맞춰 교황이 앉았던 좌석을 `사랑과 나눔의 좌석´으로 운영했다.
* `사랑과 나눔의 좌석´ : KTX 5호 편성 4호차 2C석(운영기간 : 9월 6일~12월 31일)
프란치스코 교황 기념석 표식(KTX 5호 편성 4호차 2C석)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교황이 주고 가신 큰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면서 코레일은 사회적 약자를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행복하고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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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글로벌 의료관광 전문인력 키운다
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와 세계적인 의료관광업체 ㈜우요아이메이(대표이사 쩡초우펑)가 지난 23일 건양대 산학협력관에서 글로벌 의료관광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설명 : 협약서를 들고 있는 왼쪽 우요아이메이 대표이사 쩡초우펑, 오른쪽 건양대 정영길 부총장
이번 협약에는 건양대 정영길 행정부총장(LINC사업단장)과 (주)우요아이메이 쩡초우펑 대표이사 등을 비롯한 양 기관의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중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주)우요아이메이는 의료관광 및 외국인환자유치 분야에서 전 세계적으로 선도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협약 체결은 지난달 국회에서 열린 <서비스 산업 규제혁신을 위한 100만명 의료관광객 유치 심포지움>에서 ㈜우요아이메이가 `의료관광 서비스의 문제점 개혁´을 주제로 발표한 것을 계기로 이루어졌다.
건양대는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향후 세계적인 의료관광 서비스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정영길 행정부총장(LINC사업단장)은 “이번 MOU체결을 통해 글로벌 산학협력의 국제화 경쟁력을 강화하고, 우수한 의료관광 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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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중구청 소식 미담사례
유천동 산신제 보존회, 산제당서 공개행사 개최
- 주민의 평안과 마을의 안녕 기원 -
대전시 중구 유천동산신제 보존회(회장 박성진)는 24일 오후 주민의 평안과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제17회 유천동산신제 공개행사`를 유천동산제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용갑 중구청장을 비롯하여 산신제 보존회원과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유천1·2동 풍물단의 길놀이 공연과 산신제 소개, 산신제 봉행, 음복 등의 행사 후 마을 주민 간 화합을 다졌다.
매년 음력 11월 3일에 개최되는 유천동산신제는 보문산 산신을 모시는 부락공동신앙으로 약 450여년의 유래를 가지고 있다. 1997년 민속 문화의 보존 가치가 인정되어 대전광역시 무형문화재 제4호로 지정되었다.
원도심에 희망을 전하는 산타할아버지 출몰...
- 산타할아버지가 저소득가정에 「희망의 생필품 꾸러미」 전달 -
대전 중구 은행선화동(동장 송금순)은 지난 24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대전선화교회(담임목사 차승환)의 『희망의 생필품 꾸러미』100상자 400만원상당의 후원물품을 받아 관내 저소득가정 100세대에게 산타할아버지 역할로 따뜻한 희망의 손길을 전했다.
『희망의 생필품 꾸러미』는 대전선화교회에서 연말을 맞이하여 신도들이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모아 마련한 후원물품으로 관내 소외된 저소득계층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자 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잡곡, 식용유 등 10종)선물했다.
대전선화교회 차승환 담임목사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은행선화동 주민센터와 상호 협력하여 생활고로 힘들어 하는 주민들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후원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은행선화동 송금순 동장은 “저소득가정에 관심과 따뜻한 사랑이 전달되어 많은 힘이 될 것이다”라며 “저소득층이 추운 겨울을 맞아 어려운 생활역경 속에서도 좌절하거나 희망의 끈을 놓지 않도록 주위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중구, 2014 자원봉사 평가회 개최
- 24일 자원봉사자 250명 참석하여 결산과 한마음 다지는 시간 가져
(사)대전광역시중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옥화)는 24일 효문화마을관리원 대강당에서 자원봉사자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해 동안의 자원봉사 활동을 총 결산하는 `자원봉사 평가보고 및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팀별 평가보고를 통해 각 단체 간 상호교류와 정보공유,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소통의 시간과 함께 을미년 새해에는 한층 더 향상된 자원봉사 활동을 약속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각 분야별 자원봉사 공적이 있는 학교와 교사, 개인과 단체 40명에 대해 대전광역시장, 대전광역시교육감, 중구청장, 중구의장, 시센터장, 시연합회장, 구센터장의 표창패가 수여됐으며, 주요 내빈들이 참석하여 자원봉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위로했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다가오는 을미년 새해에도 나눔과 배려의 자원봉사 활동으로 어르신을 공경하고 서로 존중하는 효 가치를 실현하고 구민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중구 건설을 위해 더욱 매진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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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페이스북에 성탄 인사 전해
박근혜 대통령이 24일 청와대 페이스북을 통해 성탄 인사를 전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직접 수놓은 자수로 만든 2015년 연하장과 함께 "성탄절을 맞이하여 하나님의 축복이 모든 분들에게 넘치길 기원 드리며 예수님이 이 땅에 사랑과 평화를 위해 오신 것같이 우리에게도 마음의 사랑과 평화가 넘치길 바랍니다. 성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라는 성탄 인사를 전했다.
2014.12.24. (사진=청와대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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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병원 제40차 정기 예산 이사회 개최
충남대학교병원(원장 김봉옥)은 12월 23일(화) 오후 4시 30분 부터 행정동 3층 세미나실에서 제40차 정기 예산 이사회를 개최했다.
정상철 이사장(충남대학교총장) 과 김봉옥 이사 (충남대학교병원장), 송민호 이사 (충남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장), 김인구 이사(강릉아산병원장) 등 8명의 이사 및 박정래 감사 (충남대학교병원 상임감사) 가 참석한 이날 이사회는 ▲ 직제 규정 개정(안)외 3건 ▲ 2015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에 대하여 심의하였으며, 2015년도 종합감사 계획 및 충남대학교병원 세종의원 이전에 대한 보고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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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의 온정으로 지구촌에 행복 더해요”
충남도는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5박7일간의 일정으로 캄보디아 시엠립주에서 진행된 `2014 지구촌 행복공동체 만들기´ 해외봉사단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해외봉사 활동은 도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진행된 것으로, 도와 우호협력을 맺고 있는 캄보디아 시엠립주의 작은 시골초등학교와 마을 일원에서 진행됐다.
총 27명으로 구성된 도 해외봉사단은 16일 오전(현지시간)에는 지난해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한 콕몬초등학교를 다시 찾아 당시 기증한 우물과 집을 점검·보수했다.
특히 올해 도 해외봉사단은 신규 봉사지역으로 번슬레이군 트뱅면 쿨랜 트마이 초등학교와 인근 3개 마을을 선정하고 ▲생활 가옥 2채 신축 ▲20평 규모의 교실 증축 ▲공동우물 2곳 시공 등을 실시했다.
이외에도 도 해외봉사단은 이 지역 주민들을 위해 ▲의류 및 학용품 27박스 제공 ▲이·미용 67명 ▲사진촬영 및 즉석인화 서비스 347매 ▲작은 운동회 개최 ▲마을 주민 초청 한마음 파티 등 재능분야별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방문에서 번슬레이군 쏘손 군수를 비롯해 현지 경찰서장과 트뱅면장, 쿨랜마을 이장 등이 봉사활동 현장을 찾아 온기를 나눠준 해외봉사단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이번 해외봉사에 단장 자격으로 참여한 지순관 도 자원봉사센터장은 “해외봉사단의 일정에 맞춰 준비를 해 준 캄보프렌드 현지 스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면서 “무엇보다 자발적으로 참여해 열정적인 활동을 보여준 해외봉사단원들에게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난 2012년부터 해마다 지역의 우수 자원봉사자를 선발해 해외봉사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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