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의 (사)충북사회적경제센터
(사)충북사회젹경제센터(상임대표, 윤병선 건국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는 한국직업능력개발원(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위탁)에서 전국 통합지원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4년도 사회적기업·협동조합 권역별 통합지원기관 모니터링 및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평가를 매년 실시했지만 모든 결과를 비공식적으로 다루던 예년과 다르게 올해는 처음으로 상위 3개 기관(대상-최우수상-우수상)에 대하여 시상하였다.
그 첫 번째 시상을 충북(충북사회적경제센터)이 받았다는 것이 특별한 의미가 있다 할 것이다.
(사)충북사회적경제센터은 2011년 설립되어 2012년부터 올해 까지 4년째 선정되어 사회적기업·협동조합 통합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매년 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2012년에는 우수기관에만 지원한 추가 사업을 실시하였고, 2013년은 비공개 되었지만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였다고 알려져 왔다.
윤병선 상임대표를 대신하여 수상한 박대호 정책국장은 “지역선순환, 호혜와 협동이란 사회적경제 가치가 지역의 일자리창출과 사회서비스 확충 등 지역복지발전의 길임을 확인 할 수 있도록 시상을 계기로 현장 주체와 보다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수상의 변을 밝혔다.
이번 (사)충북사회적경제센터의 시상은 사회적기업 등 사회적경제에 대한 충북 위상과 사회적경제 현장의 노력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를 계기로 충북의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많은 사람의 관심이 높아기지를 바란다.
-
세종시언론인협회, 21일 밥 드림 봉사
세종시언론인협회(회장 김광섭 특급뉴스 대표)는 21일 오전 11시 조치원역 인근에 위치한 세종무료급식소 `밥 드림´에서 급식봉사활동을 펼쳤다.
급식봉사를 마친 세종시언론인협회 회원들이 황문서 `밥 드림`회장(파란 조끼)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들은 이날 `밥 드림´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급식봉사를 하면서 밥 한 끼의 소중함과, 실천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세종시언론인협회 회원들이 급식봉사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황문서 밥 드림 회장은 이날 “기자가 개인적으로 봉사활동을 하러 온 경우는 있었지만, 이렇게 언론단체가 급식봉사에 참여하는 것은 처음”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참여와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세종시언론인협회 회원들이 급식봉사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울러 “`밥 드림´은 연 600만원에 해당하는 급식소 임대료, 공과금 등 지출비용이 워낙 많아 뜻있는 인사들의 후원이 없다면 유지가 어렵다”며 “따뜻한 가슴을 지닌 많은 분들이 `밥 드림´ 무료급식에 동참할 수 있도록 잘 홍보해 달라”고 당부했다.
세종시언론인협회 회원들이 급식봉사를 하고 있다.
한편 `밥 드림´은 지난 2013년 6월 조치원역 주변에서 무료급식소를 운영해오고 있으며, 하루 평균 300여명이 이용하고 있다.
세종시언론인협회,조치원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이 급식봉사를 하고 있다.
.
※ 세종시언론인협회는 세종특별자치시 및 지역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정보를 제공하고 네트워크를 통해 홍보하며 회원상호간 친목과 상부상조를 목적으로 2013년 7월2일 결성되었다.
세종시언론인협회 회원은 세종특별자치시 소재의 각 기관 및 단체에 출입하는 언론인으로 회장 특급뉴스 김광섭, 부회장 한국in뉴스 하은숙.간사 세종인터넷신문 연제호, IPN뉴스 남난우,지뉴스데일리 강영한, 대전인터넷신문 홍옥경,대한길뉴스 임헌선, 금강뉴스 임미성,뉴스쉐어 김영운, 중부뉴스 권중섭,코리아플러스 장영래 ,현대경제 김지온,충청시대 한장완 13개 언론사(2015년 1월20일 현재)로 구성되어있다.
본 협회의 회원자격은 세종특별자치시 소재의 각 기관 및 단체에 출입하는 언론인으로서 본 협회의 뜻을 같이 하여야 한다.
본 협회의 회원이 되고자 하는 자는 정 회원의 추천을 받아 본 협회의 재적회원 3분의 2 이상 출석에서 회원 과반수의 무기명 찬성으로 의결되어야 한다.
본 협회의 신입 회원은 가입회비를 포함해 본 협회의 재정 총액 ÷ 회원 수에 해당하는 금액을 전액 납부하여야 회원의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관심이있는 언론인, 기타 문의사항은 간사 연제호(세종인터넷신문 대표 Mobile 010-8480-9797)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세종시언론인협회 간사 연제호(세종인터넷신문 대표) 가 밥드림 급식봉사를 하고 있다.
-
광주∼에버랜드간 복선전철 추진위원회 발대식 개최
광주~에버랜드간 복선전철 건설을 촉구하는 추진위원회가 지난 19일 결성되었다.
추진위원회는 이날 용인시청 시민예식장에서 발대식을 갖고 `수서~광주간 복선전철´과 연계한 `광주~에버랜드(전대)간 복선전철´이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추진위원회는 공동위원장과 추진위원으로 구성되며, 공동위원장으로 정찬민 용인시장, 신현수 용인시의회 의장, 한선교, 이우현, 김민기, 백군기, 이상일, 송영근 등 지역 국회의원이 참여한다. 정찬민 용인시장은 상임위원장을 맡아 추진상황 점검 등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추진위원은 경기도의회와 용인시의회 의원, 시민들로 구성된다.
정찬민 용인시장은 “우리시 동·서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용인경전철 활성화를 위해서 에버랜드(전대)에서 단절된 철도 연계망을 필히 구축해야만 시 발전의 한축으로 가능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며 “광주∼에버랜드 복선전철 추진위원회 상임위원장으로서, 향후 사업추진을 수시 점검하고 여러분의 역량이 필요한 부분에 있어서는 과감히 도움을 청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추진위원회 이건영 용인시의회 의원은 “광주~에버랜드(전대)간 복선전철이 경유하는 처인구 포곡 및 모현 지역은 용인 에버랜드, 용인 자연휴양림, 한국외국어대학교 등 대규모 교통유발시설의 입지와 함께 왕산 도시개발사업, 2020년 용인도시기본계획상의 시가화예정용지로 계획되어 있어 교통수요 증가와 개발압력이 매우 높은 지역”이라며 “오늘 구성된 추진위원회는 우리시의 모든 역량을 결집해 사업추진에 추진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9월부터 정찬민 용인시장과 이건영 용인시의원은 사업추진 타당성 점검 등을 위해 `성남~여주간 복선전철´ 건설현장을 방문해 연계 사업 필요성을 인식하고, `제3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을 위한 건의문을 경기도와 국토교통부에 전달했다.
또한, 용인시의회의 광주~에버랜드 복선 전철 추진 건의안 채택, 국토교통부 여형구 제2차관 면담시 제3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 건의, 국토교통부에 광주~에버랜드 복선전철 추진에 대한 건의 서명부 1만4천부 전달 등을 통해 이번 사업 추진에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한편, 광주~에버랜드(전대)간 복선전철 구간은 기존 도시철도(경전철) 연장이 아니라 광역철도 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향후 국가계획에 반영되면 예비타당성조사, 본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실시계획 승인 등을 통해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
행복도시 종촌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순항´…4월 준공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1-3생활권(종촌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공사가 9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오는 4월 준공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주민들에게 행정․문화․복지․체육서비스를 제공할 종촌동 복합커뮤니티센터는 8109㎡의 부지(연면적 1만 2502㎡)에 지하 2층 지상 5층의 규모로 건립 중이다.
행복도시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각 층별로 기능을 특화했다.
이에 따라 종촌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지하에는 배드민턴, 배구, 농구 등 실내체육관과 주차장이 들어선다.
또한 1층에는 주민센터와 보육시설, 2층에는 지역아동센터와 노인복지시설, 3층에는 알파룸(추가공간), 4층에는 문화의 집, 5층에는 도서관 등이 조성된다.
특히 친환경녹색건축물 인증을 위해 신재생에너지(지열, 태양광) 도입 및 배리어프리(Barrier Free,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우수등급을 목표로 건립하고 있다.
1-3생활권은 총 1만 1128가구의 공동주택이 건립될 예정이며, 올 상반기까지 9003가구(81%)가 준공될 예정이며, 19일 현재 1만 3000여명이 입주했다.
이영창 행복청 공공시설건축과장은 “종촌동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주변에 근린공원과 수변공원(제천)이 인접해 우수한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면서 “공간배치와 디자인이 뛰어나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건양대, `의·산·학 포럼´ 개최
건양대학교 차세대 의료공학 전문인력 양성사업단이 지난 15일 건양대학교 대전메디컬 캠퍼스에서 의·산·학 포럼을 진행했다.
이번 의·산·학 포럼은 의료산업 이슈에 대한 정보와 관련 담당자들의 지식을 공유하고 학술 및 기술 교류를 진행해 의료공학 신기술 경향 파악을 목적으로 개최됐다.
남상희 오송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장이 `의료기기 산업 발전을 위한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의료기기의 현 산업현황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고 이어 이민화 한국 디지털병원 수출사업협동조합이사장이 `의료산업 세계화´라는 주제로 디지털 병원 전략, U헬스, 적정의료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의공학부와 의료IT공학과, 의료신소재학과를 1그룹, 의료공간디자인학과를 2그룹으로 나눠 그룹토론을 진행했다.
1그룹은 윤영로 연세대학교 의공학부 교수, 조훈 경북대 의과대학 교수, 박수아 한국기계연구원과 미래의 의공학, 의료정보학의 전망, 미래의 3D프린팅 기술 등 다양한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2그룹은 김종률 I.H.M 회장, 태영란 대우건설 부장, 윤형진 동서울대 교수와 함께 Medical과 wellness의 상관관계, 의료공간디자인의 패러다임, BIM과 병원 건축의 접목 등에 대한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강병익 의료공과대학장은 “이번 의산학 포럼을 통해 의료산업의 현황과 동향을 살펴보는 동시에 여러 의산학 분야 전문가 초청을 통해 의료산업 기술 및 연구, 교육, 산학 활성화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박수범 대덕구청장, 안심할 수 있는 보육 환경 구축 당부
최근 `인천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으로 학부모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전 대덕구가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한 발 빠른 대응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16일 오후 구청 `구민의 사랑방´에서 관내 어린이집 연합회장단과 긴급 간담회를 갖고 안전한 어린이집 만들기를 위한 사전 예방과 점검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어린이집과 유치원 내‧외부 시설 및 주변의 위험환경 제거 등 특별 안전점검에 나설 것을 관계 부서에 지시했다.
특히 구 홈페이지와 SNS 계정을 통한 아동학대 사실 제보를 받는 동시에 아동학대 신고전화인 `117신고센터´에 대한 적극적인 대민 홍보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간담회에서 박 구청장은 “아동 학대는 우리의 희망과 꿈을 짓밟는 행동으로 결코 용서가 안 되는 비인간적인 행위라는데 이의를 달 사람은 없을 것”이라며 “이곳에 있는 원장님들은 애정과 사랑으로 어린이들을 돌볼 수 있는 환경을 조성, 대덕구는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구축하고 있다는 사실을 학부모들이 체감할 수 있게 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일부 지역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보육예산 부정수급 문제와 관련해서도 “청렴도시 대덕구에서는 절대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라며 “원장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박 구청장은 이밖에도 구 관련 부서에 경찰의 어린이집 전수조사에 따른 적극적인 협조와 어린이집과 유치원 주변 위험시설 및 위험환경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대처도 강하게 주문했다.
이에 따라 대덕구는 경찰의 관내 203곳의 어린이집에 대한 전수조사에 따른 행정적 협조 체계를 점검하는 한편 보육시설 주변시설 및 안전 점검과 지도‧단속 활동에 돌입한다.
한편 대덕구는 이번 간담회에 앞서 최근 어린이집 원장들과 월례회의를 갖고 아동학대 예방과 기본 규정 준수를 당부한 바 있다.
-
서구, “행복드림” 릴레이 출발합니다!
“행복은 작은 실천에서부터 옵니다.”
장종태 서구청장이 지난 17일 도안대교 하상과 인도 변 청소활동을 펼치며 봉사와 기부 릴레이 운동의 첫 출발을 알렸다.
서구는 이 렐레이 운동을 `행복 드림´이라고 이름 졌다. 장 청장이 시무식에서 제안한 운동이다.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독창성 때문에 각 단체로부터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청소 활동은 오전 10시부터 구 간부 공무원 등 20여 명과 함께 진행됐다.
장 청장은 2시간 동안 도로변과 하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더불어 갑천 생태계 보호 와 환경정비 활동도 펼쳤다.
내동과 도안동을 연결하는 도안대로는 차량 통행이 많은 지역으로 차 창밖으로 버려지는 쓰레기가 많다.
미처 수거치 못한 쓰레기 때문에 자전거 이용자와 보행자의 눈살을 찌푸리게하는 지역이기도하다. 행복드림 릴레이의 첫 번째 활동을 마친 장 청장은 릴레이를 이어갈 다음 참여 단체로 서구 문화체육과 자원봉사 업무담당 직원과 서구 주민자치위원장 협의회를 지명했다.
아울러, 서구가 시행하는 `행복드림´ 릴레이는 주민의 자율적 참여를 유도해 행복한 일(봉사활동, 기부)을 실천하고 어려운 이웃과 구민에게 “행복을 드린다”는 의미의 범 구민 운동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릴레이를 통한 나눔과 배려, 소통과 참여가 새로운 사회통합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대덕구 목상동복지만두레,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
대전 대덕구 목상동(동장 김혜경)과 목상동복지만두레(회장 홍사국)는 지난 16일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 14가구를 방문해 밑반찬 나눔 봉사를 전개했다.
이 날 목상동복지만두레 회원들은 어르신들에게 손수 만든 소불고기 재료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도 살피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
서구, 어린이집 아동학대 예방 위한 긴급 현장 점검
최근 인천 어린이집에서 발생한 아동 폭행사건이 우리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장종태 서구청장이 지난 16일 관내 어린이집 긴급 현장 점검에 나섰다.
장 청장은 법인 및 민간 어린이집을 방문해 CCTV 설치 운영 실태 등을 점검하고, 어린이집 운영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장 청장은 “단 한 건의 아동학대 사례가 없이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어린이집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아이들이 행복하고 부모님들은 만족하고 보육교사는 보람을 느끼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유성구, 어린이집 감독 강화... CCTV 설치 확대
최근 급식 반찬을 남겼다는 4살 원생에게 폭력을 휘두른 인천의 어린이집 보육교사 파문이 가라앉지 않고 있는 가운데 유성구가 어린이집 보육환경 개선을 위한 대책을 내놔 눈길을 끈다.
구는 어린이집에 대한 대대적인 지도점검과 보육교사 자질 향상을 위한 예방교육을 강화하는 한편, CCTV를 확대 설치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이를 위해 우선 구는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어린이집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아동학대 행위 적발 시 과태료 부과와 어린이집 폐쇄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또 보육교사의 자질 향상을 위해 오는 3월 관내 모든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사태로 불안해하는 학부모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학부모와 보육전문가로 구성된 보육정책위원회를 열어 대책 마련에 나서기로 했다.
특히 구는 현재 어린이집내 CCTV 설치가 강제사항이 아니어서 설치율이 저조하다는 지적에 따라 CCTV 설치 확대를 위한 예산지원 방안을 적극 강구키로 했다.
통상 어린이집 1곳당 200만원의 예산이 소요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유성구 관내에는 총 469곳의 어린이집(정부지원 14, 민간어린이집 92, 가정어린이집 348, 기타 15)에 2,512명의 보육교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이외에도 월 1회 가동되는 부모모니터링단 감시 활동도 월 2~3회로 늘리기로 했다.
구 관계자는 “보육교사의 자질 향상과 CCTV 확대 설치를 통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유성구, 겨울철 식중독 예방 강화
자칫 소홀하기 쉬운 겨울철 식중독 예방에 유성구가 적극 나서기로 했다.
구는 최근 몇 년간 겨울철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식중독 사례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지도점검과 예방 활동에 강력히 펼치기로 했다.
우선, 어패류와 해조류 등 수산물에 대해 다음 달까지 대대적인 수거검사에 나선다.
또 집단급식소 종사자들에 대한 위생관리교육과 식단 등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는 한편, 오는 3월부터 2개월간 개학기 학교급식소에 대한 지도점검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오는 3월까지 주요 지역에 홍보 플래카드를 설치하고, 19일 유성시외버스터미널에서 공무원과 외식업지회원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대적인 식중독 예방 캠페인도 벌일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겨울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지도점검과 홍보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금강환경청, `화학안전관리단` 개소, 화학사고 꼼짝마!
금강유역환경청(이규만 청장)은 1월 14일 대전․충남 환경보전협회(회장 윤오섭), 대전․충남․세종 기술인협회(회장 이영우), 충청지역 녹색기업협의회(회장사 LS산전), 충북지역 환경기술인협의회(회장 박동근) 등 유관기관 단체 임직원 약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학안전관리단 출범에 따른 개소식을 가졌다.
금강유역환경청은 화학물질관리법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지난 6일 기존 화학물질관리과를 화학안전관리단으로 확대하고, 관리팀․사고대응팀․인허가팀․서산 화학재난 합동방재센터(환경팀)로 개편하는 등 조직과 인력을 보강했다.
또한, 사고 예방․대응의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연구직 등 4명을 추가 배정할 계획이다.
개소식에는 한화첨단소재, 삼성디스플레이, LS산전, 롯데케미칼, 삼성토탈, 현대오일뱅크, 엘지화학, SK하이닉스, 코닝정밀소재, 현대자동차, 한솔제지, 그린텍 등 12개 유독물질 다량 취급사업장도 참석하여 화학물질의 안전한 관리와 화학사고 예방을 다짐했다.
화학안전관리단은 제도의 조기 정착을 위해 산업계 대상으로 제도 교육과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의 철저한 관리와 신속한 사고 대응으로 우리 지역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아세아산업개발(주),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 기탁
2015년 을미년 새해에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에 따뜻한 이웃사랑이 계속되고 있다.
서효원 아세아산업개발(주) 대표이사가 지난 13일 오전 세종시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세종시 장군면에 생산공장을 두고 있는 아세아산업개발은 골재 등 건설관련 기초소재 전문 생산기업으로 지역경제에 이바지 하고 있으며, 세종시 출범이후 매년 1천만 원의 성금을 기탁해 오고 있다.
서 대표는 “새해를 맞아 따뜻한 이웃사랑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이웃과 함께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행복도시 광역도로 현장 품질관리 만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이 올해 진행될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광역도로 건설현장의 품질 및 공정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행복청은 13일 정부세종청사 6-3동 종합사업관리상황실(405호)에서 행복도시 광역도로 현장 관계자(8곳, 15명)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광역도로 건설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앞서 현장별 세부공정계획을 점검하고 상반기 예산 조기집행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복청은 현장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특히 올해 개통 예정인 대덕테크노밸리 연결도로의 차질 없는 공사 진행을 주문했다
또한, 내달 착공할 오송~청주공항 연결도로를 포함한 8개 광역도로 건설공사의 상반기 예산 조기 집행을 요청했다.
고성진 행복청 광역도로과장은 “광역도로 건설사업의 상반기 예산 조기집행을 통해 서민경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유성구, 올해 과학 프로그램 대폭 강화
올해 과학 문화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이 대폭 강화돼 학생들의 과학 참여 기회가 확대될 전망이다.
▲
<사진 설명 : 지난해 원자력연구원에서 열린 초청 과학진로탐색교실에 외삼중학교 학생들 36명이 참여해 연구원으로부터 하수도 배관을 이동하며 이물질 등을 검사하는 뱀로봇의 원리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유성구는 올해 4개의 신규 과학 프로그램 등 총 12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로써 기존 꿈나무과학멘토와 토요일엔과학소풍, 과학진로탐색캠프, 과학마을 드림콘서트, 전국 꿈나무가족 과학골든벨 대회, 우주과학캠프, 동네과학교실, 동아리과학교실 등 8개를 포함해 12개가 된다.
먼저 올해 새롭게 추진되는 사업은 `꿈꾸는 과학교실´과 `유성으로 떠나는 과학여행´, `과학멘토단 1:1 멘토링´, `과학체험 한눈에 보기´ 등 4개다.
꿈꾸는 과학교실은 도서관 등에서 일반인과 초등생을 대상으로 과학자 테마강연과 과학교육을 상시로 운영하는 사업이며, 유성으로 떠나는 과학여행은 가족이 함께 과학체험을 즐길 수 있는 사업으로 타 지역 거주 가족도 참여가 가능한 전국 대상 사업이다.
또 과학멘토단 1:1 멘토링은 중학생을 대상으로 멘토가 1년 이상 개별멘토링을 지속하는 과학인재양성 심화프로그램이며, 과학체험 한눈에 보기는 특구 내 과학체험행사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하는 사업이다.
기존 사업도 대폭 확대 추진된다.
지난 2011년부 초등생을 대상으로 전자통신연과 항우연 등 7곳의 연구기관을 방문하던 꿈나무과학멘토 사업의 참여기관이 올해 24곳으로 늘어난다.
또 토요일엔 과학소풍의 참여기관도 기존 12곳에서 16곳으로 확대된다.
또한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과학마을 드림콘서트는 테마강연과 과학체험을 연계해 쉽고 재미있게 과학을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화 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과학대중화 사업과 인재양성 심화 프로그램을 확대해 대덕특구와 소통하고, 하나 되는 과학마을 유성을 만들기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가 추진한 각종 과학 프로그램 참여자는 지난 2011년 3,976명, 2012년 5,013명, 2013년 5,947명, 지난해 7,604명 등 꾸준히 증가했다.
-
장종태 서구청장, 세계 무대에 우뚝 선 서구 예술인 `플루티스트 김유빈´ 초청 격려
장종태 서구청장은 12일 세계 무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서구 예술인 플루티스트 김유빈(18세) 군을 구청 다목적실로 초청해 격려의 자리를 마련했다.
김유빈은 2014년 12월 제69회 제네바 국제음악 콩쿠르에서 1위 없는 공동 2위 수상과 더불어 특별상으로 청중상, 젊은 연주가상, 스위스 플루티스트협회 특별상을 수상 4관왕의 영예를 얻었다.
김유빈은 2011 한국예술영재교육원 음악 영재로 선발, 다수의 국제대회 수상경력을 갖고 있으며, 예원학교 졸업 후 16세에 최연소 나이로 프랑스 리옹 국립음악원에 입학하여 현재까지 재학 중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자기의 꿈을 이루고 그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여 세계적으로 우리 구 나아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훌륭한 음악인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격려의 말을 했다.
김유빈이 수상한 제네바 국제음악 콩쿠르는 1945년부터 개최된 세계적인 대회로 그간 한국인 중에서는 1971년 첼리스트 정명화가 첼로 부문 1위에 올랐다.
-
서구, 13일부터 경로당 찾아가는 안마서비스 제공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가 관내 198개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무료 안마서비스를 제공하는 2015년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안마서비스는 오는 13일 복수동 오량경로당에서 시작돼 3월까지 진행된다.
1월과 2월은 둘째 주 화요일과 목요일, 3월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날짜별로 지정된 경로당에서 안마서비스가 제공된다.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근육·관절 만성통증 예방과 치료를 위한 안마, 마사지, 지압 등 전문 수기요법을 통해 노인성 질환이나 관절통으로 고생하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특히, 서구는 이번 사업에 3,700만 원을 투입, 월 8회 이상 운영함으로써 대전시각장애인연합회 서구지회(회장 정난순) 소속 안마사들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어르신의 건강증진은 물론 시각장애인 안마사의 일자리가 지속적으로 창출돼 자립기반을 확립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지난해 관내 경로당 119개소에서 1,823명에게 안마 서비스를 제공해 만성질환으로 고통을 겪던 어르신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
동구, 황인호·윤기식 대전시의원에게 감사패 전달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9일 구청장 집무실에서 황인호 대전광역시의회 부의장과 윤기식 행정자치위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
좌측부터 황인호 대전시의회 부의장, 한현택 동구청장, 윤기식 행정자치위원장
황의원과 윤의원은 지난해 6.4지방선거로 대전시의회에 첫 입성한 초선의원임에도 불구하고 의회 부의장과 상임위원장의 중책을 맡아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며 대전시로부터 특별교부금 6억8500만원을 확보하는 등 동구 지역현안사업 해결에 앞장서왔다.
한현택 구청장은 “우리 지역 대전시의원으로서 시비확보를 통해 지역현안해결에 기여해 주신 점에 대해 25만 동구민과 함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동구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플래쉬, `인기가요´ 이어, 뮤직뱅크에서도 힐링포텐 터트릴까"
걸그룹 플래쉬 (FlaShe)가 7일, 음원발매 이후 힐링 걸그룹으로 인기 상승세 가운데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KBS 2TV `뮤직뱅크`에 이주 연속 (오늘 9일) 출연해 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플래쉬는 2일 방영된 KBS뮤직뱅크 컴백 첫방송 이후 실시간 검색순위 1위를 차지하는 등 핫한 순항중이다.
이번 앨범 My Day는 변화가 아닌 플래쉬의 고유의 색깔인 “희망에너지”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앨범으로써 역동적인 안무와 함께 설레임과 순수함을 동시에 표현한 곡이다.
특히 플래쉬는 희망돌이라는 닉네임과 함께 지난 해 2014 소치 동계올림픽, 2014 LA한인축제, 런던 세계관광박람회, 중국가요대항전 등 여러 해외 공식행사에 한국 K-Pop 대표로 초청될 만큼 실력과 매력을 검증받으며 자극적이고 획일화 되어가는 한국 가요계에 꿈과 희망이라는 보다 의미있는 가치로 대중에게 다가가고 있다.
방송은 오늘(9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방영된다.
-
100만명의 인권운동가양성` 선포
시민인권센터 오노균(충북대협력교수, 교육학박사)소장이 을미년 청양의 해를 맞이하여 그동안 해왔던 시민사회단체의 활동을 총집결하여 “인권”으로 일을 낼 모양이다.
▲오노균소장
오소장은 7일 국가인권위원회 대전사무소에서 개최된 “시민인권센터 신년교례회 및 임명장 수여식”자리에서 본인 양띠임을 밝히고 “을미년을 국민소득 4만불시대 인권원년의 해로 선포하며 100만명의 인권활동가를 양성하겠다.”고 뜻을 같이하는 오피니언 50여명과 함께 나선 것.
▲ 오노균소장
이날 행사는 김병화 실행위원장님 사무총장(대전시장애인검도협회장)의 개회 선언과 황은자(사회복지사)여성인권국장의 세계인권선언문낭독, 이명순(방송인, 문화공연행사전문MC)홍보인권국장의 축시 낭송에 이어 오노균 소장의 인사말로 이어졌다.
▲ 시민
오 소장은 “과거 배고픈 게 해결되면 우리는 행복할 줄 알았다”면서 세월호 사건, 땅콩회항사건, 노인자살율 세계1위 등 사회전반적인 양극화로 인한 인권침해 사례를 거론했다.
그러면서 오 소장은 세 가지를 제안했다.
첫째는 “그동안 양적성장속의 양극화를 바꾸기 위해 100만명 인권활동가”를 만들고, 둘째는 국회에 100만명의 서명을 받아 국가인권교육지원법안 청원서를 제출하는것, 셋째는 활동가들의 인권감수성 함양과 인권교육을 위한 `인권사랑방´ 개설과 `인류의 가장 아름다운 약속´인 세계인권선언문 읽기 이다.
오 소장은 이를 위해 “2015 을미년을 5백만 대전.세종.충청권 인권원년의 해로 선포” 했다.
오 소장은 이어 “알게 모르게 생활속에 인권침해가 심각하기에 인권교육과 인권침해감시활동이 시급하다.”면서 “오늘 임명받으신 각 해당분야의 임원들께서 있는 자리에서 직장 회의나 행사의 개회식에는 `세계인권선언문´을 읽고 본 행사를 시작하는 문화를 만들어 갈 것을 주문한다고 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또 오 소장은 2015년 화두를 `섬김´으로 삼은 만큼 우리 창립 임원 모두가 스스로 낮은 곳에 내려와 인권이란 권리를 찾아 사람이 살맛나는 시대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 장곡스님
축사에 나선 장곡스님 시민인권센터 고문(백제불교회관장)은 “사람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다.”는 사자성어를 화두로 “본래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권리나 의무가 평등하다”고 역설하며 시민인권센터가 점차 틀을 갖추어가는 것을 축하했다.
▲ 장곡스님
이어 정순덕 공동대표(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본부장)는 축사에서 “인권은 우리시대의 자유, 평화, 정의의 양보할 수 없는 권리라고 말하고 대전에 국가인권위원회 사무소가 개소된 이후 시민사회단체로 시민인권센터가 창립되어 인권분야 민관 협치운동으로 온전하게 자리매길 되길 기대 한다”고 말했다.
강대웅 공동대표(대전시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장)도 축사에서 “이 시대 인권운동의 가치는 행복나뭄 이라며 우리시민이 서로 주체로써 행복한 도시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시민인권센터가 해야 할 일로 매우 중대하다”고 말했다.
시민인권센터는 세계인권선언 66주년을 맞아 국가인권교육 강사인 오노균 박사의 주창으로 대전.충청.세종지역 오피니언리더 50여명이 참여하여 지난해12.10일(수) 창립됐다.
한편, 이 단체를 이끌고 있는 오소장은 고려대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충청대교수, 한민대부총장, 대전시새마을회장, 대전시태권도협회장, 민주평통상임위원등을 역임하고 대통령공로상을 수상했다. 현재는 충북대학교 농촌활성화지원센터 부센터장, 충청북도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장, 세종시자연보호협의회장, 대전충남스페셜올림픽위원장등 충남북, 대전, 세종의 시민사회단체에서 맹활동 하고 있는 자타가 공인하는 마당발 이다.
이날 발표된 시민인권센터의 임원명단은 다음과 같다.
- 다 음 -
소 장 : 오노균
부 소 장 : 김범수
사무국장 : 성열우
[위촉임원]
- 공동대표 : 정순덕, 국만수, 강대웅, 최기석, 정기룡, 양승숙, 정경자
- 고문단 : 장곡스님, 김갑중
- 자문위원단 : 오도균, 김봉구, 박병권
[임명위원]
- 대변인실장 : 송인웅, 대변인 : 김도운, 임헌선, 하은숙
[소장직할위원회]
- 운영위원장 : 고무열
- 정책위원장 : 지봉학
- 여성위원장 : 이정윤
- 사무총장 겸 실행위원장 : 김병화, 사무차장 : 김승모
- 정책국장 : 김혜경
- 인권국장 : 이천호
- 조직국장 : 공일식
- 교육국장 : 이두원
- 여성국장 : 황은자
- 홍보국장 : 이명순
- 복지국장 : 조성환
- 재무국장 : 최매화
[전문위원회]
- 지역사회인권위원장 : 최장규
- 인권교육위원장 : 김성순
- 복지인권위원장 : 이은주, 부위원장 : 김현주
- 스포츠인권위원장 : 조규식, 부위원장 : 임연우
- 공직인권위원장 : 도남수, 부위원장 : 홍길성, 부위원장 : 손진분
- 군인권위원장 : 조남민
- 문화인권위원장 : 김병찬, 부위원장 : 김종섭
- 다문화인권위원장 : 박신숙, 부위원장 : 부티항
- 영유아인권위원장 : 김기숙, 부위원장 : 최경운
- 장애인인권위원장 : 오경근
- 노인인권위원장 : 양태창
- 기업인권위원장 : 고무열
- 지방행정의회인권위원장 : 구미경
- 시민사회인권위원장 : 구윤자. 부위원장 : 소현주
- 청소년인권위원장 : 송지훈, 부위원장 : 정호영, 지광수
- 상임감사 : 김영란 등이다.
- 최신뉴스더보기
-
-
- 대통령 긍정평가 66% 최고치…민주당 47%·국힘 20% 격차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한국갤럽이 3월 10~12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2명을 조사한 결과 이재명 대통령 직무수행 긍정평가가 66%로 현 정부 출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고,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7%, 국민의힘 20%로 나타나 여야 간 격차가 확대된 것으로 조사됐다.한국갤럽이 2026년 3월 둘째 주(10~12일) 전국 만 18세 이상 ...
-
- 세종시의원 선거 대진표 윤곽…현역 19명 재선 도전 속 격전지 부상
-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공천 신청자 38명과 국민의힘 세종시당이 13일 공개한 시의원 출마 예정자 명단,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예비후보 등록 현황을 종합하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세종시의원 선거는 비례대표를 포함한 현역 시의원 19명 전원이 재선 도전에 나선 가운데 여야 경쟁과 당내 경선이 동시..
-
- 세종시, 용수천 불법시설물 드론 점검 본격화
-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는 13일 김하균 행정부시장이 금남면 용수천을 찾아 드론을 활용한 하천 불법시설물 점검 현장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이 2월 24일 국무회의에서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 전수조사 강화를 지시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세종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하천&middo...
-
- 세종 학생선수, 동계체전서 금2·은1 쾌거
-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13일 청사 회의실에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포상금 전달식과 표창장 수여식을 열고, 스노보드와 스피드스케이팅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따낸 학생선수와 지도자, 학교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세종시교육청은 13일 4층 교육청 회의실에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포상...
-
- 세종시, RISE 2년차…182억 투입 ‘지역혁신 성과 가시화’
-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는 13일 세종공동캠퍼스에서 제1차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지원협의회를 열고 총사업비 약 182억 원 규모의 ‘2026년 세종 라이즈(RISE)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사업 2년 차를 맞아 지역·대학·산업 연계를 통한 지역혁신 성과 창출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세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