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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해외바이어와 의료관광객 유치 계약체결
대전시가 주최한`러시아, 카자흐스탄 의료관광 해외바이어 현장실사 및 합동 워크숍´에서 카자흐스탄 현지병원 및 러시아 해외바이어와의 화상진료와 해외환자 송출을 위한 8건의 계약을 체결 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 27일 부터 2월 2일까지 러시아 8개 지역, 카자흐스탄 해외바이어 21명을 대전으로 초청하여 해외환자 송출을 위한 9개 의료기관 현장 실사 및 합동 워크숍을 진행했다.
대전시는 이번 현장실사에서 러시아, 카자흐스탄 지역의 해외환자 3,000명 유치를 목표로 해외바이어와의 계약을 체결하는 실적을 올렸다.
플러스성형외과 및 보다안과는 카자흐스탄 알마티 현지병원과 현지 환자의 화상진료시스템을 이용한 진료를 포함한 해외환자 유치 계약을 체결하였고, 대전선병원, 킴벨피부과병원, 밝은누리안과 등도 러시아 해외바이어와의 환자송출을 위한 계약을 체결하였다.
특히, 대전시에서 독창적으로 개발한 건강검진과 피부미용 등을 연계한 기업체 임직원 포상의료관광상품(년중), 벚꽃상품(4~5월), 청소년 한류 의료관광캠프(6~8월), 지역축제와 연계한 상품(9~10월), 가을 상품(10~11월) 등 5개 상품에 대해서 해외바이어가 현지에서 직접 판매하기로 합의 했다.
시관계자는“이미 러시아와 카자흐스탄과는 무비자 입국이 가능해 지면서, 해외환자를 유치하기 위한 호기로 의료기관과 공동 협력하여 러시아, 카자흐스탄 해외환자 3천명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러시아, 카자흐스탄 해외환자 3,000명을 유치할 경우 진료 수입은 55억 8천만 원이고, 관광수입은 113억 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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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관광정보 한눈에...홈페이지 전면개편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문화관광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해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
<자료 사진 : 대전 유성구가 2일부터 문화관광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해 서비스에 들어간 가운데 관광퀴즈 이벤트를 실시해 퀴즈를 맞힌 네티즌은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상품권을 지급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은 유성구 관광퀴즈 이벤트 홍보 배너>
이번 개편의 두드러진 특징은 `활용 가능한 문화관광 정보 제공´과 `반응형 웹기술 적용´이다.
기존 유성구청 홈페이지의 서브메뉴로 구축돼 있던 것을 독립형 홈페이지로 재구축해 문화관광 자원에 대해 체계적인 홍보가 가능토록 했으며, 관광객들이 좀더 보기 편하고 찾기 쉽게 접근성을 높였다.
특히 추천여행지와 숙박, 음식점 등 지역 내 지역 내 관광자원에 대해 효과적인 온라인 홍보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최신기술인 반응형 웹기술을 접목해 PC와 태블릿, 모바일 등 모든 스마트 기기에서 최적 정보를 획득할 수 있으며, SNS 공유 기능을 통해 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몄다.
또한 이번 홈페이지 개편에 맞춰 오는 26일까지 관광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응모는 유성구 문화관광 홈페이지(tour.yuseong.go.kr)에 접속해 관련된 퀴즈를 맞힌 네티즌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해피머니상품권을 제공한다.
응모자격은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나, 공직선거법과 관련해 대전시민은 제외된다.
구 관계자는 “실제 유효관광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관광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향후 콘텐츠를 대폭 확충해 지역 경제 에 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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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시니어 클럽 생산품 인기몰이
청주시 시니어 클럽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생산품이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오랜 세월 쌓은 노하우로 만들 것이어서 맛과 품질 면에서 우수하기 때문이다.
시는 고령사회에 대비해 지난 2002년부터 노인 일자리 전담기관인 청주 시니어클럽을 비롯해 수곡 시니어클럽, 청원 시니어클럽, 수동 시니어클럽, 청남 시니어클럽, 우암 시니어클럽 등 전국 지자체 중 가장 많은 6곳이 운영 중이다.
이들 시니어 클럽에서는 고추장, 된장, 참기름, 들기름. 청국장, 수정과, 식혜, 김치 같은 전통음식을 주로 만들어 판매하고, 계절에 맞는 다양한 제품과 반찬, 더치커피까지 판매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시니어 클럽에서 명절을 앞두고는 생산하는 만두, 송편, 동그랑땡, 삼색전, 동태전, 버섯전, 나물, 탕국 등 차례 음식을 청주시민신문을 통해 소개돼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청주 시니어 클럽의 모든 생산품은 일부를 제외하고 재료를 농가에서 직거래로 구매해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직접 수제로 생산해 입소문을 타고 매출은 해가 갈수록 상승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노인들이 정성을 들여 손수 만든 차례 음식으로 건강한 명절을 보내고, 참여 노인들의 소득증대에도 도움이 될 수 있게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노년기 활발한 사회참여 지원과 소득 보전을 위해 올해 111억 원을 들여 85개 사업 5,088명에게 노인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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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의료관광은 강남에서 꽃핀다.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10일 외국인 환자유치 활성화와 의료관광환경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의료기관 직무향상 교육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구는 지역 내 외국인환자 유치등록기관(의료기관, 유치업체) 910개소의 관계자를 대상으로 오는 6일까지 신청을 받아 강남구 보건소 5층 강당에서 오후 4시부터 실시하는데 법무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등의 전문 강사들이 출장하여 교육을 진행한다.
당일 교육내용은 ▲ 외국인환자유치(진료)실적 정보관리 방법 ▲ 의료기관 수술(시술)실 감염예방관리 ▲ 외국인환자사증발급과 체류관리방법 등인데
많은 의료기관들이 매년 3월까지 의무적으로 전년도 유치실적을 전산 입력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누락하여 등록 취소된 의료기관만 지난 2013년 684개소, 지난해 444개소나 된다.
이에 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실적보고의 중요성과 보고방법 등을 개선해 누락과 ․ 축소 등으로 인한 등록취소 발생 건수를 최소화 하고자 한다.
아울러 요즘 문제된 의료기관의 수술실에 대한 안전관리와 감염관리 교육도 실시하고, 외국인환자 사증발급 등 출입국 관리사무 전반에 대한 이해도 를 높여 전문성을 높이고자 한다.
또한 구는 이번 교육 실시이후 오는 4월과 8월에는 현장실무자의 외국어 역량강화를 위해 메디컬영어 ․ 중국어 교육을 실시하고, 6월과 11월, 12월에는`외국인환자 의료분쟁 예방과 해결방안´등에 대한 교육도 실시해 의료현장에서 불가피하게 발생되는 의료분쟁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한편 구는 의료관광 활성화와 인프라 구축을 위해 지난 2010년 지방자치단체로는 최초로`의료관광팀´을 신설하고
▲ 강남구 의료관광 활성화에 관한 조례 제정 ▲ 해외설명회 개최 ▲ 의료관광 국제 컨퍼런스 참가 ▲ 의료관광 협력기관 선정 및 지원 ▲ 관계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MOU 체결) ▲ 다국어전용 홈페이지 구축 ▲ 의료관광 통역지원단 운영 등 다양한 홍보와 마케팅에 힘써 왔는데,
특히, 지난 2013년 6월 압구정동 현대백화점 옆에 강남메디컬투어센터를 개관해 강남을 찾는 외국인 환자들이 보다 손쉽고 저렴한 가격으로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 의료관광 특화상품`리본(Reborn)´을 출시하는 등 홍보·마케팅에서도 관광 1번지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구 관계자는“앞으로 안전하고 신뢰받는 의료관광 환경조성을 위해 전문화된 맞춤교육 개발과 미비한 법과 제도를 개선하여 우리나라 의료관광 의 국제적 경쟁력 확보와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관광 1등 도시 강남구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이번 교육 참가에 대한 사전 접수는 2월 6일(금)까지 강남구 보건소 보건행정과로 신청하면 된다. (Tel. 02-3423-7024, Fax. 02-3423-8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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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검 수사과 피의자 자살 사건 발생 관련 입장
대전지검은 수사과 피의자 자살사건 발생 관련입자을 발표했다.
다음은 대전지검 박균택공보관의 발표내용이다.
2015. 1. 29.(목) 대전지검 수사과에서 뇌물수수 혐의로 조사를 받았던 대전광역시 상수도시설 담당 공무원 A(6급) 씨가 1. 31.(토) 오전에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번개탄을 피우고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고인은 대전 시내 정수장 설비 공사의 발주와 관련하여, 사업가 B의 부탁을 받은 브로커 C{1. 31. 오후 특가법위반(알선수재) 등으로 구속영장 발부}로부터 금품을 수수하였다는 혐의를 받고 있었으며, 1. 29.(목) 조사를 받고 귀가하였다.
구체적인 수사 경과 및 조사 상황에 대하여 말씀드리겠다.
(1) 2015. 1. 29.(목) 10:00경 브로커 C 및 고인 등의 사무실, 주거지 압수수색했다.
- C는 압수수색 현장에서 체포(체포영장), 고인에게는 2. 2. 출석하도록 통보
※ 사무실에 이어 주거지를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그 부인, 자녀들이 집을 비우게 한 후 피의자만 참여한 상태에서 압수수색을 실시하는 등 피의자의 입장을 배려하는 조치를 취했다
(2) 고인은 1. 29.(목) 15:00경 미리 조사를 받겠다며 자진하여 출석했다
(3) 15:00~17:00 혐의를 부인하는 내용의 자술서 작성 제출했다.
(4) 19:00~20:35 피의자신문조서 작성했다
- 브로커에 대한 조사가 그 날 시작된 상황이고, 고인이 범행을 부인하고 있으므로 나중에 연락하면 출석하라고 귀가를 권고하였으나,
고인이 당일 조사를 받겠다고 희망하여 외부 식당에서 식사를 한 후 19:00부터 1시간 35분간 피의자신문조서 작성(범행 부인), 그 후 20분간 조서 열람, 서명날인했다.
(5) 20:55 귀가햇다
- 고인은 나중에 출석할 때에 재산 관련 자료 등 소명에 필요한 자료를 가지고 오겠다고 말한 후 귀가함(피의자신문조서 말미에도 그러한 내용을 자필로 기재하였다)
(6) 1. 31.(토) 09:00경 청주시 상당구 낭성면 도로상에 주차한 승용차 안에서 번개탄을 피워 질식사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 유서는 발견되지 아니하였고, 핸드폰에 “먼저 가서 미안하다. 잘 부탁한다”는 짧은 문자 메시지를 임시 저장해둔 상태였다
그동안 대전지검에서는 피조사자의 자살이라는 불행한 사태를 막기 위하여 수사 과정에서 적법절차 준수, 충분한 변명 및 자료 제출 기회 제공 등
여러 가지 노력을 해왔으나, 이러한 사건이 다시 발생하여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유족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들께 송구스러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
대전지검은 앞으로 적법절차의 준수와 함께, 수사 대상자가 언제든지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 있다는 점을 전제하고
소환 방식, 조사 방법, 신병확보 시기 등에 대하여 전면적으로 재검토하고, 심리적 안정감 제공 방안을 연구하는 등 자살 사고 예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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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뿌리 대구․경북,`할매할배의 날´추진 손잡다!
경상북도는 31일 오후 2시 대구시 동성로 일원에서 을미년 새해 첫`할매할배의 날´을 맞이해 대구․경북 8개 기관단체장이 참여한 가운데`할매할배의 날´의 조기정착과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 할 것을 다짐하는 `대구․경북 공동협력 MOU 체결식´과`길거리 캠페인´을 가졌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31일 오후 2시 대구 동성로 일원에서 열린`할매할배의 날 대구경북 공동협력 MOU체결식 및 거리 캠페인´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주말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동성로를 중심으로 손주 어린이들과 8개 기관단체(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장대진 경상북도의회 의장, 이영우 경상북도교육청 교육감, 김치원 경북지방경찰청장, 권영진 대구광역시장, 이동희 대구광역시 의장, 우동기 대구광역시교육청 교육감, 이상식 대구지방경찰청장)이 함께한 식전 캠페인을 시작으로,`할매할배의 날´대구・경북 공동협력을 위한 MOU 체결식을 거쳐 길거리 캠페인으로 진행됐으며,
시민들의 다양한 참여를 위해 식전공연과 함께 할머니・할아버지께 감사하는 마음을 전달하는 캘리그라피, 캐리커쳐, 엽서쓰기 등의 체험부스도 함께 운영해 시민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도는 산업화에 따른 가족공동체 붕괴라는 사회적․정서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손주가 부모님과 함께 조부모님을 한 달에 한 번 찾아뵙고 소통하며, 격대교육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우고, 손주-부모-조부모가 함께해 가족공동체를 이루자는 배경에서`할매할배의 날´조례를 제정했다(2014.11.27.일자).
이번 행사는 예로부터 경제독립운동인`국채보상운동´과 현대 한국사회의 첫 민주화 운동인`2.28 민주화 운동´의 발생지이면서 새마을 운동인 주역인 한뿌리 대구․경북이`할매할배의 날´을 성공적으로 추진 정착시켜 가족공동체 회복이라는 국민정신운동으로의 승화시키기 위한 기틀을 함께 만들고자 마련됐다.
앞으로 경상북도는 공동협력 MOU 체결에 따른 구체적 실천계획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해 역사적·지리적·문화적으로 한 뿌리인 대구․경북 협력체계 구축의 시너지 효과를 배가시킬 전망이다.
세부적으로는 격대(세대)간 소통 매체 개발, 격대교육, 제정취지 홍보를 중점사항으로 설정해 행사, 교육, 대회, 이벤트 등의 다양한 실행방안을 추진한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새해 첫`할매할배의 날´을 맞이해 한뿌리인 대구경북이 뜻을 모았다”며,“을미년 청양의 진취적이고 활기찬 기운을 받아 대구․경북이 함께`할매할배의 날´의 새 역사를 만들어 가자”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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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새벽에 경부고속도로에서 사고처리중이던 경찰관 순직
충남지방경찰청(청장 김양제)에서는,`15. 1. 31(토) 06:00경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316km지점(충북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청원휴계소 입구 전)에서 편도3차로 중 2차로에 정차해 있던 고장난 트레일러 처리를 위해 112신고를 받고 출동 현장에서 안전조치를 하던중 사고현장을 지나가던 승용차량의 충격으로 故조희동 경위(충남청 경비교통과 고속도로순찰대 제2지구대 소속)가 사망햇다 고 전했다
사고 당시, 고장난 트레일러는 앞·뒤가 분리되어 2차로에 정차된 상황이었으며, 故조희동 경위는 사고 현장에 출동하여 트레일러 후방에 불꽃 신호봉을 점화하고, 함께 출동했던 이OO 경사는 100여미터 후방에서 안전조치를 하고 있었다.
순직한 故조희동 경위는 1966년 2월 1일생으로 예산초·중·고등학교를 졸업하였고, 1997년 1월 11일자로 경찰에 투신하여 2009년 2월 13일부터 충남청 경비교통과 고속도로순찰대 제2지구대 소속으로 근무하여 왔으며, 부인(44세)과 6살 아들, 13살과 8살 된 두 딸 등 세 자녀가 있다.
故조희동 경위는 재직중 사망사고감소, 교통외근성적우수 등 교통안전활동 관련 유공으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비롯하여 14회의 포상경력이 있으며, 평소 성실하고 솔선수범하는 모범적인 교통경찰관으로 직장동료와 가족들로부터 신뢰를 받아왔다. 고인의 빈소는 충남 공주시 공주장례식장에 차려진다.
故조희동 경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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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산불 zero ! 산불 없는 중구를 위해 총력
□ 2015년 동 연두 방문
▲ 박용갑(朴龍甲) 중구청장= 2일(월) 오전 10시에 동 연두방문으로
은행선화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고, 오후 2시에 대흥동 주민센터를
방문한다.
중구, 산불 zero ! 산불 없는 중구를 위해 총력
-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 대원 26명 발대식 갖고 산불예방 활동 -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30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과 관계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산불 예방활동에 돌입했다.
중구는 지난 5년동안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산불예방활동을 펼쳐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되지 않았다. 올해도 산불제로화를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 26명 채용하고 진화장비 1,500점을 분산배치하는 등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금년 봄철은 매우 건조할 것으로 산불위험이 높아 질 것이예상되어 산림인접지역에 인화물질을 제거하고, 등산로와 산불취역지역에 홍보 현수막을 게첨 하는 등 적극적인 산불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산불 위험이 가장 높은 청명과 한식을 전후로 한 토․일요일, 공휴일에는 근무인력을 2배로 강화하여 입산자들의 화기물 반입 등을 철저히 차단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산불 발생은 대부분 사람의 부주의로 발생한다”며 “등산할 때나, 산림연접지에서 산불을 유발할 수 있는 일체의 행위를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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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올해 저소득층 생활안정과 자활에 총 378억 지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가 저소득층의 생활안정과 자활지원을 위한 사업비로 연간 378억 원을 지원한다.
서구는 지난 30일 장종태 서구청장을 비롯해 12명의 생활보장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소외 없는 따뜻한 복지도시 구현을 위한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
생활보장위원회는 이날 국민기초수급자와 부양의무자 18,818가구에 대한 생활실태 및 자산조사실시 계획을 심의하고 기초수급세대의 생활안정을 위해 347억 6,70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 저소득층의 고용기회 확대 및 자립지원 계획을 심의하고, 31억 2,200만 원을 지원해 자활사업을 진행하기로 의결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저소득가정의 보호를 강화하고, 이들의 자립과 지원을 위한 복지기반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 청장은 이어서, “올해 7월부터 기초생활보장제도가 맞춤형 급여체계로 개편되면서 보장수준이 현실화되고 소외계층 지원이 확대됨에 따라 차질 없이 개편사항이 추진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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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관절도 3D프린팅 기술 활용
건양대학교 의료신소재학과 김정성 교수가 지난 28일 `제4회 창의메이커스데이 3D 프린팅 메디컬 데이´에서 `3D 프린팅을 기술을 이용한 골 결손 및 관절 기능 대체기술 개발´ 주제로 발표해 큰 주목을 받았다.
김 교수는 광경화성 수지를 이용한 3D 프린터를 교통사고나 골 종양과 같은 큰 골 결손 환자에게 맞춤형 골대체재를 제공할 수 있는 기술과 금속 3D 프린터를 이용하여 인공관절 분야에 적용한 기술을 소개했다.
의료분야에서 3D 프린팅을 사용해 플라스틱이나 고분자 중심의 생체 소재를 적용한 사례가 많은데 비해, 금속을 적용한 사례는 적다. 김정성 교수는 금속제품 중 생체친화성이 가장 우수한 티타늄을 인공관절에 적용한 사례를 발표해 많은 주목을 받았다.
인공관절은 손상된 관절을 제거하고 대체하기 위한 인공삽입물로 주요 인공관절로는 인체 내에서 가장 큰 하중을 지지하는 인공 엉덩이관절과 인공 무릎관절이 대표적이다.
인공관절은 10년 이상의 장기간 인체 내에 고정되어 안정성을 유지해야 하므로 기계적/생물학적 안정성을 보유해야하는 고난이도의 제품군이다
특히, 고령화에 따른 노인 인구의 골관절염 발병 증가와 비만증가로 향 후 가장 그 수요가 많을 것으로 기대되는 첨단의료기기 품목이다.
김 교수는 이번 발표에서 의료분야에서의 3D 프린팅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허가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를 위한 맞춤형 3D 프린팅 임플란트의 인허가 전략 방안을 제안했다.
또, 기존 산업과 3D 프린팅을 융합한 최적 공정 설계 방안 등을 제안하고 의료분야에서의 3D 프린팅을 확산하고 창의적인 개발이 이뤄지려면 전문 의료인들이 3D 프린팅 교육을 쉽게 받을 수 있도록 제도와 교육과정 개발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김 교수는 작년 6월부터 국내 유일의 인공관절 전문 회사인 (주)코렌텍과 함께 환자맞춤형 반치환 인공 슬관절 개발에 착수해 5년 후에는 상용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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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자전거 타러 세종호수공원으로 `고고´
세종호수공원에 이색자전거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과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세종호수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하고자 내달 2일부터 이색자전거를 무료로 대여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색자전거 무료대여 시업사업은 행복청과 세종시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마련됐다.
행복청이 지난해 정부예산으로 구입한 2인용자전거 10대와 초보자용자전거 10대를 세종시가 관리․운영할 수 있도록 제공했다.
이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주말이나 휴일에도 이용이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세종호수공원 중앙광장 옆 관리사무소에서 신청서를 작성하고 신분증을 맡긴 뒤 1시간 동안 세종호수공원 주변 자전거도로를 이용하면 된다.
시범사업은 내달 2일부터 3월말까지 진행되며, 이 기간 동안의 이용실적과 호응도 등을 반영해 무상대여기간 연장이나 유상대여 시 이용요금 부과 등 향후 운영방안을 결정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호수공원 관리센터(044-301-3635~6)로 문의하면 된다.
이상복 행복청 교통계획과장은 "세종호수공원이라는 장소의 특수성과 자전거 이용자 요구조건의 다양성 등을 고려해 공공자전거를 다양하게 준비한 것“이라면서 ”이를 계기로 세종호수공원이 시민들에게 더욱 재미와 활력이 넘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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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공직비리예방 내부통제회의 열어
유성구는 30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실과 서무담당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직비리예방을 위한 자율적 내부통제 회의를 개최했다.
<사진 설명 : 유성구는 30일 구청 실과 서무담당자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공직비리 예방을 위한 자율적 내부통제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내부통제 제도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대책들이 논의됐다.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는 공직비리예방을 목적으로 외부감사의 단점을 보완하고, 행정의 투명성과 청렴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시하는 제도로 청백-e 시스템을 비롯해 자기진단제도, 공직자 자기관리 시스템 등이 추진된다.
청백-e 시스템은 전산시스템을 활용해 비리나 오류 가능성이 있는 전산자료를 검출하는 시스템이고, 자기진단 제도는 대상 업무에 대한 점검표 작성을 통해 업무를 점검하는 제도다.
또 공직자 자기관리 시스템은 공무원들의 청렴교육 등 공직윤리 관련 실적을 마일리지로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구 관계자는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가 잘 정착되면 공직비리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더욱 업그레이드 된 투명한 행정이 실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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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심포니 오케스트라 2015 신년음악회」 개최
코레일은 창사 10주년을 맞아 코레일 심포니 오케스트라(이하 `코레일 심포니´) 신년음악회를 오는 2월 1일(일) 오후 5시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세 번째 신년음악회를 갖는 코레일 심포니는 2012년 창단 이후 지난 3년간 서울역, 용산역, 부산역 등 전국 주요 역사(驛舍) 및 전문 콘서트홀에서 열린 30여회 연주회로 실력을 인정받은 `아마추어계의 베테랑´이다.
또, 코레일 심포니는 매년 `철도의 날´을 기념해 열리는 대전 문화예술의전당 정기연주를 비롯해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리는 `나라사랑음악회´, 현충원과 임진각에서 열리는 특별 공연 등을 통해 경력을 쌓아 왔다.
그동안 코레일 심포니 공연에는 철도 관계자와 주요 고객을 무료로 초청해 왔으나, 이번 신년음악회에는 창사 10주년을 함께 기념하고 축하하는 의미로 총 2,500석 가운데 600석을 일반고객을 대상으로 한 인터넷 추첨으로 초대했다.
이번 신년음악회는 ▲차이코프스키의 로미오와 줄리엣 환상서곡을 시작으로 ▲거슈윈의 랩소디 인 블루를 피아니스트 조재혁씨와 협연한다. 또한 ▲차이코프스키의 호두까기인형과 슬라브 행진곡 등 귀에 익숙하고 즐겁게 들을 수 있는 곡들을 엄선했다.
코레일 심포니는 단원들의 음악적 재능을 기부 받아 운영되는 `신개념 재능나눔 오케스트라´로 세계에서도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독특한 운영모델이며, `코레일형 창조경제´의 대표적인 사례로 다른 공기업과 일반 기업에서도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단원은 20대부터 6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과 음악 전공자․학생․변호사․의사․공무원․가정주부 등 다양한 직업군, 그리고 부산․대전 등 전국에서 선발된 단원 100여명의 재능기부와 자원봉사로 운영된다.
매년 1월 실시되는 대국민 오디션은 나이‧직업‧학력‧지역을 불문하고 기차와 코레일에 대한 애정, 음악에 대한 열정이 있다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2012년 1기 92명을 선발한 이래 매년 감소분을 감안해 약 20여 명을 꾸준히 선발하고 있으며 올해 초 4기 28명을 선발했다. 평균 경쟁률은 3:1 정도이다.
코레일 심포니는 자신의 재능을 아낌없이 기부하는 단원들을 위해 교육기회와 연습 공간을 제공한다. 코치진으로 상하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음악감독을 역임한 이선영 지휘자를 비롯해 국내외 유명 오케스트라와 교향악단에서 활약한 음악인 5명을 영입했다.
단원이나 코치가 한 명이라도 빠지면 연습이 어려운 오케스트라의 특성상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있는 정기 연습은 모든 구성원의 헌신적인 참여를 전제로 한다. 코레일은 매주 자발적으로 맹연습에 돌입하는 단원들의 열정에 맞는 양질의 교육환경과 더 많은 공연기회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성과 또한 눈부시다. 코레일 심포니는 역사(驛舍)공연을 통해 일상적‧개방적인 곳에서 클래식을 감상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역의 패러다임을 `지나치는´ 장소에서 `머무르는´ 공간으로 바꾸고 있다.
뿐만 아니라 문화 소외지역에서의 공연 등을 통해 국민들에게 고품격 문화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언어인 음악으로 소통하며 코레일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코레일 심포니는 소통과 화합을 중시하는 코레일과 많은 부분에서 닮았다.”며, “연주자들이 서로 다른 악기로 아름다운 선율을 빚어내듯이, 선로‧전기‧운전‧차량 등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네트워크 산업인 철도 역시 전 분야가 긴밀하게 상호 협력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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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특급 칭찬”이 쏟아 지는 이유는?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주민의 삶의 질과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전국 최우수 목표사업´이 지난해 23개 분야에 걸쳐 대외기관으로부터 사업 인증을 받는결실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구는 전국 일등 자치구를 만들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전국 최우수 목표사업´27개 사업을 선정하고`일에 미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는 불광불급(不狂不及)의 정신으로 매진했는데
매달 실적평가, 주민설문조사, 현장실사, 민원사항, 언론보도 분석, 평가보고회를 통해 우수 사업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부진한 사업에 대해서는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등 남다른 노력으로 철저한 관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지난해`국가상징 선양 유공표창´태극기 선양부문 대통령 표창,`무단투기 없는 깨끗한 서울거리 추진사업´최우수상,`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대상,`세종대왕 나눔 봉사대상´아름다운 대한국인상,`원전 하나 줄이기´사업 서울시 우수상과 환경부 최우수상 등 23개 분야에 걸쳐 9개 외부기관으로부터 수상을 받았고 불법 퇴폐 성매매업소 단속 사업은 전국에서 벤치마킹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이어 지난해`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한 제19차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 조사 결과`종합경쟁력, 경영활동, 경영성과, 경쟁력 향상´등 총 4개 부문에서 전국 1위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 또한 이루었다.
이는 일방적인 사업추진의 방식을 탈피하여 매달 평균 3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하는 설문 조사를 토대로 사업의 방향과 방식을 수정해가며 사업을 추진한 결과이며, 구는 區 홈페이지 설문조사를 통해 사업의 만족도와 다양한 의견을 사업에 적극 반영하였다.
아울러 빈틈없는 사업 추진을 위해`불법 주정차 단속´,`광고물 정비´등과 같이 현장 확인이 꼭 필요한 15개 내·외의 사업들에 대해서는 별도 출장을 통해 현장평가를 실시하는 등 평가의 공정성도 확보하였다.
이와 같은 노력의 결과, 선릉역 주변의 수많던 길거리 불법 퇴폐 선정성 전단지가 자취를 감추었고, 수십 년간 무단으로 영동5교 밑을 불법 점유하던`넝마공동체´작업장은 깨끗이 정비돼 주민의 품으로 돌아갔다.
또한 서울시와 개발방식 문제로 오랜 갈등을 빚어 왔던 국내 최대 무허가 판자촌인 구룡마을 역시 구가 원하는 개발방향을 관철시켜 100% 수용·사용방식으로 공영 개발될 예정이다.
이 모두 지난 2010년 신연희 구청장의 취임 이후 그녀가 40년간 몸에 밴 행정실무의 경험과 방법을 직원에게 전수하고 행정을 꼼꼼하게 챙긴 덕분이며, 현재 최우수 목표사업은 경제, 복지문화, 교육, 도시환경, 교통안전, 의료보건, 행정 등 총 7개 분야에 55개 사업으로 확대 추진되고 있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은“지난해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강남구가 대한민국 대표 도시를 넘어 모든 분야에서 세계를 대표하는 명품도시가 될 수 있도록 `불광불급´의 정신으로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여 구민이 행복할 수 있는 강남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14년 전국 최우수 목표사업 성과 외부 인증 현황]
연번
사 업 명
(추진부서)
대외인증기관
(인증일자)
인증(수상) 내용
인증(수상) 결과
1
국가안보 견인
(총무과)
행정자치부
(2014.1.4)
2014 국가상징 선양 유공 표창
(태극기 선양 부문)
대통령 표창
2
일자리 창출
(일자리정책과)
고용노동부
(2014.3.12)
2014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2013년도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우수상
(인센티브 9천만원)
3
주민만족의 완벽한 청소행정
(청소행정과)
서울시
(2014.11.20)
“무단투기 없는 깨끗한 서울거리”
추진사업
최우수상
4
원전 하나 줄이기
(환경과)
서울시
(2014.12)
2014 자치구 인센티브 사업 평가
우수상
(인센티브 2천만원)
5
서울시
(2014.12)
환경개선부담금 징수실적 평가
최우수상
(시장표창)
6
서울시
(2014.10)
환경개선부담금 우수사례
최우수상
(환경부장관표창)
7
서울시
(2014.4.3)
에코마일리지 활동실적 평가(1차)
우수상
(인센티브 1천80만원)
8
서울시
(2014.6.27.)
에코마일리지 활동실적 평가(2차)
우수상
(인센티브 1천만원)
9
서울시
(2014.9.22.)
에코마일리지 활동실적 평가(3차)
장려상
(인센티브 600만원)
10
서울시
(2014.12.9.)
에코마일리지 활동실적 평가(4차)
모범상
(180만원)
11
옥외광고물
개선 및 정비
(도시계획과과)
서울시
(2014.12.31)
2014년 자치구 옥외광고물 인센티브 평가
우수상
(간판개선사업 우선지원)
12
독거 노인 복지
(노인복지과)
서울시
(2014.11.18)
독거 어르신 맞춤복지서비스
우수 자치구
13
노인 일자리 사업
(노인복지과)
보건복지부
(2014.9.2)
2013년 어르신일자리사업 평가 및 종합평가대회
(강남시니어클럽 해피콜
지하철 택배사업단)
우수상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상)
14
서울시
(2014.8.5)
2013년 시장형 일자리사업 운영실적 평가
A등급 / B등급
(포상금 3천만원)
15
강남구 교통종합대책 수립
(교통정책과)
서울시
(2014.12.4)
2014년도 자치구 인센티브 평가
노력구
(인센티브 2천만원)
16
명품음식점 메카 육성
(위생과)
서울시
(2014.5.13)
2014 상반기 서울 창의상
(고령친화도시 구현을 위한 효사랑으뜸음식점)
장려상
(포상금 100만원)
17
글로벌 의료관광 활성화
(보건행정과)
한·중 언론 3사
(동아닷컴, 머니투데이, 중국신문망NEA)
2014 대한민국 글로벌의료서비스 대상
(의료관광 선도 기초자치단체 부문)
대상
18
취약계층에 대한 복지
(복지정책과)
(사)한국국제연합봉사단
(2014.12.8.)
2014 세종대왕 나눔 봉사대상
(2개 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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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KTV 국민기자단 모집
KTV(원장 직무대행 김상술)가 2015년 한 해 동안 방송에서 활약할 대학생·어르신·주부·외국인 기자들로 구성된 `2015년 KTV 국민기자단´을 모집한다.
KTV는 국민이 직접 취재하고 제작한 뉴스를 방송하는 국민기자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11년 10월 전국의 대학생들로 이루어진 `캠퍼스기자단´으로 출발한 KTV 국민기자단은 지금은 55세 이상 어르신들의 `시니어기자´, 55세 이하 주부들의 `주부기자´, 국내거주 외국인 유학생들이 참여하는 `글로벌기자´까지 포함하며 명실상부하게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국민참여와 소통의 창구가 되고 있다.
현재 KTV 국민기자단은 캠퍼스기자 131명, 시니어기자 51명, 글로벌기자 11명, 주부기자 28명 등 총 221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이 전국을 발로 뛰며 취재해 방송에 내보낸 뉴스 리포트의 개수는 해마다 큰 폭의 증가세를 보여 왔다. 운영 첫 해였던 2011년 70여건에서 출발해 2012년 500여건, 2013년 700여건, 지난해 1,400여건으로, 지난해 연말까지 모두 2,752건의 뉴스 리포트가 전파를 탔다.
2015년 KTV 국민기자단에 선발되면 2016년 2월까지 활동하게 되며, 제작된 리포트는 국민기자가 직접 만드는 뉴스 프로그램인 『국민리포트』를 통해 방송된다.
KTV는 국민기자단의 활동에 대해 건당 사례비와 명함을 지급하고, 캠퍼스기자의 경우 인턴십 수료증도 부여한다. 원서 접수는 2월 2일(수)부터 13일(금)까지 진행되고, 자세한 지원 자격과 모집 일정 등은 KTV 홈페이지(www.ktv.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민리포트』 제작진은 “KTV의 대표 국민참여 프로젝트인 국민기자단 모집에, 끼와 열정, 성실성을 갖추고 있다면 망설임 없이 지원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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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업무 등 국가위임사무로 지방재정 더욱 악화된다.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늘어나는 재정적자를 보전하기 위해 국가위임사무인 여권발급에 대한 외교부의 대행기관 수수료 증액 검토가 필요하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008년 서울시 전 자치구 여권발급 업무 확대실시로 가까운 구청에서 여권을 발급 받을 수 있어 주민들의 편의는 증대되었지만, 정작 여권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자치구는 여권발급 대행에 따른 수입액이 실제 사무대행에 꼭 필요한 예산에 훨씬 못 미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강남구의 경우 지난해 여권발급 건수는 1일 평균 244건이며 연간 총 6만865건에 이른다. 이는 전국 236개 여권업무 대행기관 중 경기도, 성남시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수치로, 여권대행 업무에만 총 18명(임기제 10명)이 종사하며 여기에 소요되는 예산은 인건비와 부대비용 포함 총 6억 5천여만 원에 달한다.
지난해 구가 걷어들인 여권 발급 수수료는 28억여 원으로 이 중 국고귀속 수수료 21여억 원의 22%인 4억 6천여만 원과 국고보조금 5천 7백여만 원 등 총 5억 1천여만 원을 업무대행 비용으로 지원받았다.
이는 여권업무 대행을 위해 지출되는 6억 5천여만 원의 78%에 불과한 수준으로, 구는 부족한 경비 1억 4천여만 원을 자체예산으로 충당했다.
문제는 대부분의 자치구들이 여권대행 업무에 예산 부족분을 자체예산으로 채워 넣고 있다는 점이다.
한편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 11월`서울시구청장협의회´를 통해 자치구에 지원하는 여권발급 수수료를 현행 22%에서 30%로 인상하는 안과 여권발급 시 함께 징수하는 국제교류 기여금의 10% 이상을 자치구에 지원하는`여권발급 수수료 중 대행기관 수수료 증액´안을 외교부에 건의했지만 수용 여부는 아직 불투명한 상황이다.
구 관계자는“각종 복지정책 확대로 지방자치단체의 복지비용 부담이 날로 늘어가는 상황에서 여권발급업무와 가족관계등록업무 등 국가 위임사무 마저 예산이 지원되지 않는다면 지방 재정은 더욱 열악하게 될 것이다.”면서“여권업무 대행기관 수수료 증액 건의에 대한 외교부의 보다 적극적인 검토를 촉구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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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제3기 지역사회복지계획 2015년 시행계획 보고회 개최
올해부터 2018년까지 4년간 추진할 서구의 사회복지 청사진이 마련됐다.
서구가 2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복지정책의 방향과 목표를 담은 제3기 지역사회복지계획 2015년도 시행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은 장종태 서구청장을 비롯해 지역복지 세부사업 관련 실‧과장‧동장, 제3기 계획수립에 참여했던 TFT 위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보고회에서는 제3기 지역사회복지계획의 복지 비전인 `구민이 행복한 사람중심도시, 희망서구´를 실현하기 위해 ▴건강한 삶 실현을 위한 토탈서비스 제공 ▴일자리 지원을 위한 인프라 및 네트워크 구축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지원을 3대 핵심과제로 제시했다.
또한, 경로당 치매예방프로그램 확대, 장애인 응급알림 e 서비스, 시간연장형 어린이집 확대 추진, 지역맞춤형 청년인턴쉽 프로그램 운영, 저소득층 1박 2일 가족여행 지원사업 등 세부사업 총 87건이 해당 부서별로 보고됐다.
보고회에 따르면 이 중 동 단위 소복지협의체 구성·운영, 경력단절여성 직업훈련 강화, 관저다목적체육관과 치매요양원 건립 등 79개 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지역아동센터 프로그램비 지원, 창업지원센터와 희망복지 돌봄센터 운영 등 나머지 8개 사업은 예산, 인력 등 제반 여건을 검토한 후 연차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부서별 보고를 마친 후에는 참석자들의 토론과 질의, 의견 제시의 시간도 마련됐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올해가 제3기 지역사회복지계획 시행 원년인 만큼 수립된 사업들을 차질없이 추진해 구민이 행복한 복지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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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월간 클래시컬 한동운 주필과 재능기부 음악회 공동개최 협약 체결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가 23일 월간 클래시컬 주필이자 음악평론가인 한동운 씨와 `재능기부 음악회 공동개회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의 젊은 음악가와 기성 연주자들에게 연주 무대를 제공해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고, 주민들에게는 고품격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서구는 공연장소를 제공하고 행정적 지원을 하게 되며, 한동운 주필은 음악회의 기획과 개최를 주관하게 된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다양한 공연과 문화예술 사업을 펼쳐, 주민에게 자긍심과 행복을 주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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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삼척시민회, 고향사랑 전통시장 방문 장보기 행사 정례화
재경삼척시민회(회장 김석준)는 고향의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매월1회 고향사랑 방문단을 구성하여 관내 전통시장을 찾아 향토먹거리 및 특산품 구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향의 전통시장을 살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로 하였다.
재경삼척시민회 전통시장 장보기 방문행사는 그동안 정월대보름행사 등 매년 시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문화행사 시 참여를 계기로 장보기 행사를 추진해 왔으나, 금년부터 매월 1회씩 고향사랑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정례화 한다.
금번 1월 24일 삼척중앙시장을 시작으로 향후 고향사랑 방문행사는 관내 전통시장 및 어판장 등을 고루 찾아 구매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며, 삼척시의 주요 관광명소도 탐방하여 청정 관광삼척을 알리는 데도 뜻을 같이 하고자 한다.
이에 삼척시는 고향사랑 전통시장 장보기행사가 지속되어 지역경기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 참여분위기 제고의 계기로 삼고자 고향사랑 전통시장방문 장보기 행사 방문에 따라, 관내 시장조합과 협조하여 친절안내, 청결유지, 품질 좋은 지역특산품과 추억이 깃든 향토먹거리 구매, 관광지 탐방 등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향후 재경삼척시민회와의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통해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다양한 교류를 전개해 나아가기 위한 다각적인 협력을 전개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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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소식은 우리가”…행복청 블로그기자단 출범
2015년도 `행복청 블로그 기자단´이 23일 발대식을 갖고 출범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은 23일 오전 10시 정부세종청사 행복청 종합사업관리상황실에서 `제7기 행복청 블로그(blog웹(web)상에 기록하는 일지) 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기자단 위촉장 수여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소개 ▲블로그 기자단 운영지침 안내 ▲행복도시 현장답사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위촉된 블로그 기자단(17명)은 1년 동안 사진, 동영상, 웹툰(webtoon인터넷에 배포하는 만화) 등을 활용해 행복도시의 가치와 주요 현안을 취재‧작성한 뒤 행복청 공식 블로그(blog.naver.com/macc2030)에 게재하면 된다.
`행복청 블로그 기자단´은 젊은 세대와의 소통과 온라인 홍보 강화를 위해 추진된 대학생 기자단 활동 프로그램으로, 지난 2009년 시작해 올해 7회째를 맞고 있다.
이를 위해 행복청은 전국에서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기사작성과 미디어 활용능력, 대외활동 경험 등을 고려해 블로그 기자단을 선발하고 있다.
블로그 기자단에게는 위촉장과 기자증, 활동비 등이 지급되며, 우수기자 포상과 행복청이 진행하는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김홍종 행복청 대변인은 “새로운 매체에 능숙한 세대인 만큼 젊은이들의 감각을 최대한 살려 행복도시의 가치와 성장 변화를 다양하게 홍보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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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RISE 2년차…182억 투입 ‘지역혁신 성과 가시화’
-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는 13일 세종공동캠퍼스에서 제1차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지원협의회를 열고 총사업비 약 182억 원 규모의 ‘2026년 세종 라이즈(RISE)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사업 2년 차를 맞아 지역·대학·산업 연계를 통한 지역혁신 성과 창출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세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