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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무료급식소 밥드림,나눔봉사`훈훈´
2월의 마지막 날인 28일 세종시 조치원역 옆의 세종시 무료급식소 (사)밥드림 회원들을 비롯한 봉사자들의 발길이 분주하다.
▲ 2월 28일 봉사를 나온 기획재정부직원들과 세종시언론인협회 회원들이 봉사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곳을 찾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정성껏 전하는 봉사자들의 입에는 미소가 가득, 손에는 사랑이 넘친다.
▲ 보리공덕회 ,세종시언론인협회 회원들이 봉사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봉사에는 기획재정부 직원들과 청봉사 보리공덕회 봉사단, 세종시언론인협회 회원들이 참여했다.
▲ 세종시언론인협회 간사 연제호(세종인터넷신문 대표),대전인터넷신문 홍옥경국장,(사)밥드림 황문서회장,(사)밥드림 이한출이사
세종시무료급식소 (사)밥드림은 충청대학교 사회복지과를 졸업한 황문서회장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로 사랑을 나누고자 2009년 3월 조치원역 광장에서 개소, 매주 수요일에는 칼국수. 금요일에는 자장면. 토요일에는 밥을 나누는 세종시 대표적인 무료급식소 봉사단체이다.
▲ 어르신들이 세종시 무료급식소
(사)밥드림에서 식사를 하고 있다.세종시무료급식소 (사)밥드림은 현재 36 기관‧단체‧기업 등과 협력하여 무료급식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세종시 신도시와 구도시의 시민들이 서로 화합하는 가운데 나눔 문화를 확산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현재 무료급식소는 연 700여 만 원의 임대료를 코레일에 납부, 부족한 재정과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1회당 200여명의 사회적 약자들에게 무료급식을 하고 있다.
세종시무료급식소 (사)밥드림 황문서회장은 “앞으로 세종시 각 기관‧단체‧기업‧개인 등이 나보다는 남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나누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황문서 회장이 세종시무료급식소 (사)밥드림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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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김희수 총장, 서대전역서 일일 명예역장
최근 건양대 제8대 총장으로 취임한 김희수 총장이 취임후 첫 대외활동으로 서대전역 일일 명예역장으로 나선다.
▲ 왼쪽에서부터 정문석 서대전역 부역장 , 최길묵 코레일대전충남본부장, 박인석 서대전역장, 김희수 건양대총장, 건양대 이동진 대외협력부총장, 건양사이버대 김무강 부총장, 건양사이버대 소관섭 홍보기획처장
김 총장은 지난 27일 오후 서대전역에 방문해 일일 명예역장으로 위촉받고 역무실에서 일일 역무체험을 진행하고 이어 서대전역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인사를 나누며 대전과 충남발전을 위해 지역사회에 대한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가져주기를 호소했다.
▲ 왼쪽부터 최길묵 코레일대전충남본부장, 건양대 김희수 총장
이날 위촉 행사에는 건양대에서는 김희수 총장을 비롯해 이동진 대외협력부총장, 김무강 건양사이버대 부총장이, 코레일에서는 최길묵 대전충남본부 본부장, 박인석 서대전역 역장, 김용갑 대전충남본부 차장 등이 참석했다.
▲ 김희수 총장이 고객에게 기차표를 끊어주는 모습
김 총장은 직접 매표소에 앉아 고객에게 기차승차권을 발매하는 한편 서대전역을 찾은 고객들을 일일이 인사하며 서대전역과 기차를 많이 이용해 줄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건양대와 건양대병원이 지역의 교육과 의료분야 발전을 위해 노력해나갈 것을 약속하고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의견도 듣겠다고 밝혔다.
▲ 서대전역 상황실에서 설명을 듣고 있는 김총장
김 총장의 이번 일일 명예역장 체험은 총장 취임 후 첫 공식 대외활동으로 이는 향후 4년간 대학을 이끄는 수장으로서 지역발전에 앞으로 더욱 공헌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이다.
김 총장은 “평소 서대전역을 많이 이용하기 때문에 오늘 명예역장으로 위촉해주신 것에 대해 대단히 감사하다”며 “대중교통은 무엇보다 안전하고 불편이 없고 고객이 만족해야 하는 만큼 서대전역이 지역 발전에 공헌하고 시민의 팔다리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김 총장은 이어 “지방대가 발전하려면 먼저 지역이 발전해야 한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건양대학교와 건양사이버대 그리고 건양대병원은 앞으로 우리 사회의 그늘진 곳을 자주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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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70주년, 우리 마음속에 피는 꽃 태극기 !!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광복 70주년을 맞이하는 3·1절까지 강남구 곳곳에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다양한 태극기행사가 펼쳐진다고 27일 밝혔다.
▲ 길거리 퍼레이드
안보1번지를 자랑하는 강남구는 예년과 다르게 주민들이 솔선수범하여 지역내 태극기 축제를 만들고 진행해 화제가 되고 있다.
▲ 독도 만들기
지난 25일 청담동에서는 강남스토리텔러 연구회(최순자외 9명) 회원들의 재능 기부로 3.1절 만세 운동을 재현하는 길거리 퍼레이드를 펼쳐 주민화합과 애국심을 도모하였다.
▲ 유관순 열사와 함께하기
이어 오는 28일 일원1동에서도`대한독립만세!´라는 주제로 태극기달기 축제를 진행하는데 육군사관학교의 군악대 퍼레이드와 주민들과 학생들이 어울진 유관순, 안중근 의사의 길거리 퍼포먼스를 선보이는데 보는 이들의 몸과 마음을 즐겁게 하면서도 자연스럽게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일깨운다는 것이다.
군악대 32명과 주민 200여명(5열×40명)이 참여하는 군악대 퍼레이드는 오전 12시 일원1동 주민 센터에서 출발해 `맛의 거리´와 `일원길´을 거쳐 대청공원까지 1.1Km 구간에 약 50여 분간 진행되며, 참여하는 주민들 손과 손에는 태극기와 플래카드 등으로 삼일절의 의미와 전 주민의 국기달기 운동의 동참을 기원한다.
또한 대청공원에서는 어린이집 연합회 어린이들이 참여해 삼일절의 의미를 바로 알기 위해 점토를 이용한 대형 독도만들기와 96명이 참여한 삼일절 노래 부르기, 나라사랑 태극기 도전 오엑스(○×)퀴즈도 진행한다.
“10년 전만 하더라도 국경일에 태극기 게양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었는데 언제부턴가 그냥 쉬는 날로만 아는 것 같아 나부터 나라 사랑의 첫걸음을 태극기달기로 시작해야겠다.”고 말한 대치동 쌍용1차아파트 입주자 동대표`임창순´회장은 자타가 공인한 태극기달기 운동가로 손수 태극기를 구입해 아파트 21개 현관에 365일 국기 게양할 정도로 숨은 애국자이다.
또한 청담동 오랜 토박이인`김성규´씨는 평소 태극기에 대한 사랑이 각별해 지난해 9월부터 각 가정을 방문해 손수 태극기 꽂이를 무료 설치해 주고 있으며,`민경삼´씨 또한 본인의 장애에도 불구하고 손수 사다리와 장비를 준비해 동네 이곳저곳을 누비며 태극기 꽂이 직접 설치한다.
그는 국경일마다 태극기달기 참여를 외치며 다니는 게 즐겁기만 하다.
지난해 입주한 세곡동 래미안강남힐즈(대표회장 안병선)아파트는 1050개의 태극기를 구매해 전 가정의 태극기달기에 100%에 도전한다. 아파트내 입구에서부터 이어지는 중앙통로에는 가로기 30여 개를 달아 아파트단지를 태극기 물결로 물들일 계획이다.
아울러 개포동 공무원아파트에 거주하는 공무원들 또한 자발적으로 전국적인 태극기 물결을 위해 태극기 미게양 가정을`가가호호´방문해`1인 태극기 10개 달기 운동´을 전개한다.
이 밖에 구는 ▲ 압구정로 소형태극기 거리조성 ▲ 전국 최초 태극기 변천사 전시장 개설 ▲ 간선도로 가로기 게양 ▲ 달터공원 산책로, 생태육교 등 태극기달기 운동을 펼쳐 태극기 달기를 생활화한다는 방침이다.
평소 안보1번지 강남을 외치는 신연희 구청장은“민·관이 혼연일체가 되어 모든 가정에 태극기가 펄럭이고 애국심이 충만해 질 때까지 태극기달기 운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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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학년도 경찰대학 제35기 입학식 개최
경찰대학(학장 치안정감 황성찬)은 `15. 2. 26(목) 11:00 대강당 에서 학부모‧재학생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학년도 신입생 100명에 대한 입학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입학식은 신입생이 `부모님에게 드리는 글´ 낭독, 재학생의 `입학 축하 메시지´, `경찰교향악단의 축하 공연´, `입학선서´ 등 새로운 출발의 각오와 축하의 의미를 담은 축제 한마당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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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찬 경찰대학장은 식사를 통해 “우리 사회와 경찰의 차세대 리더로서 절박한 마음으로 경쟁력을 갖추는 노력과 인성 함양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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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35기 신입생 가운데 전체 수석의 영광을 차지한 김지수(女, 목포 영흥고 졸업)양은 “당당한 경찰로서 국민들에게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책임을 다하는 경찰이 되기 위해 경찰대학을 선택한 만큼 첫 그 마음가짐과 목표의식 그대로 열심히 대학생활을 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 경찰가족으로는, 전북 고창서 신기동 경감의 아들 신원제 군, 광주남부서 신창식 경감 아들 신성빈 군, 광주남부서 조계동 경위의 아들 조승훈 군, 경기과천서 김종열 경위의 아들 김형수 군 등 4명이 있으며
특히, 금년 3월 경찰대학 수석졸업자 김은수 학생의 동생인 김지수(男, 전체수석과 동명이인)군이 입학하여, 미래 형제 엘리트 경찰 탄생을 예고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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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신입생은 “대학생활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의 영향으로 경찰대에 관심을 가졌으며, 언제나 함께한다는 생각으로 형에게 부끄럽지 않은 동생, 후배가 되고 싶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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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대학은 금년 처음으로, 로스쿨 특채와 다양한 경찰 입직 계층과 조화를 위해 입학정원을 120명에서 100명(남 88명, 여12명)으로 20명 감축하였으며
사회통합에 기여하고 다양한 계층에 동등한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입학정원 10%인 10명을 특별전형으로 선발하였다
특히, 농어촌학생 전형은 사관학교 등 특수목적대학에서는 실시하지 않는 경찰대학만의 특별전형으로 더 폭넓은 사회적 배려를 하고 있다
※ 특별전형 : 농어촌학생 5명, 한마음무궁화 5명(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다문화가정, 국가유공자)
신입생들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 제1차 시험 필기시험과 제2차 시험 (체력검사․적성검사․ 신체검사․면접시험)을 통해 선발하였으며
< 경찰대학 입시분석 >
정원감축 및 특별전형 도입 등으로 전체 지원인원은 전년대비 583명(8.0%) 감소하였으나, 오히려 전체 경쟁률은 66.6:1로 전년대비 6.2:1 (10.3%) 상승하였으며, 특별전형도 33.7:1의 경쟁률로 주요대학이 보통 10:1 이내의 경쟁률을 보이는데 비해 매우 높게 나타났다.
일반전형 경쟁률 70.3:1은 역대 두 번째로 높은 경쟁률(1위 225:1, 1기)이며, 여자 경쟁률 160.5:1은 2010학년도부터 6년 연속 100:1이 넘는 기록으로 1989학년도부터 여자 신입생을 모집한 이후 역대 최고(이전 최고 34기 147.9:1) 경쟁률을 보였다.
이처럼 지속적으로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는 것은 경찰직에 대한 사회적 인식의 향상, 공직선호현상 등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특히, 1박2일 합숙하며 일반면접 이외에 집단토론 및 생활태도 까지 평가에 반영하는 제2차 시험에서, 지적능력 뿐만 아니라 신체 및 체력조건, 인성 등 지덕체를 갖춘 인재로서 자질을 인정받는 어려운 관문을 통과하였다.
이들은 지난 2.9부터 2.22까지 2주간의 `청람교육´(대학생활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경찰과 대학 생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협동심 및 동기애를 함양하여 경찰대학 생활의 적응능력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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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인터넷신문협회 `창립준비위원회 및 발기인대회´ 개최
대한인터넷신문협회(이치수 창립 준비위원장 겸 발기인 대표, 현 월드얀뉴스 대표이사)는 2월 26일 낮 12시 서울 영등포구 소재 방재센터빌딩 4층 협회 회의실에서 `협회 창립 준비위원회 및 발기인 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2월 5일 `협회 창립 준비위원회 발족 모임´을 결성한 지 20일 만에 개최된 이번 `창립 준비위원회 및 발기인 대회´에는 창립 준비 위원장 및 발기인 대표 이치수(월드얀뉴스 대표이사), 창립 준비위원 이정우(투데이코리아 국장), 윤성규(세이프투데이 대표이사), 견재수(케이제이타임즈 팀장), 김익수(환경일보 대표이사), 조동환(약사공론 편집국장), 김태수(데일리시사닷컴 대표이사), 권병창(대한일보 대표이사), 유철(환경타임즈 대표이사), 정성길 (시사투데이 대표이사), 이병구(의약뉴스 대표이사), 조용하(아시아타임즈 대표이사), 김남규 (코리아뉴스 대표이사), 이직 (베타뉴스 대표이사), 김영민(한국농어민신문 차장) 등이 함께했다.
이날 창립 준비위원회 및 발기인 대회에서는 협회 창립준비위원회 발족 모임 때 결정했던 설립취지문, 정관 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그동안 추진돼 왔던 경과보고로 이어졌다.
또한 오는 3월 1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될 `협회 창립총회 및 기념식´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대한인터넷신문협회 창립을 주도하고 있는 이치수 협회창립준비위원장 겸 발기인대표는 “협회 창립 준비위원들과 발기인으로 참여해주시는 분들의 많은 노력으로 오는 3월 10일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열리는 협회창립총회 및 기념식 준비가 예정대로 잘 진행되고 있다”며 “이날을 계기로 신문 및 방송을 포함한 많은 언론사들이 우리 협회와 함께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치수 발기인대표는 이어 “우리 협회는 대한민국의 민주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고 또한 언론자유를 수호하며, 평화통일과 민족의 동질성 회복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하고 무엇보다 “우리 앞에 산재해 있는 계층과 지역 갈등을 해소해 나가고 사회적 약자에게 귀 기울이는 참다운 언론협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치수 발기인대표는 또한 “우리 협회는 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회원의 자질 향상 및 권익옹호에 힘쓸 것”이라며 “앞으로 우리 협회는, 언론과 관련한 연구조사 및 회보를 발간하며, 지역사회를 포함한 국가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연구도 계속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치수 발기인대표는 “이 시대 진정으로 국가와 국민을 생각하는 언론협회의 창립 필요성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거듭해 왔다”고 밝혔다.
이치수 발기인대표는 또한 “현재 많은 신문.방송 등 언론사들이 대한인터넷신문협회에 가입하고 있다”며 “협회창립기념으로 오는 3월 10일 이전까지 회원으로 가입하는 회원사에 한해 가입비(100만원) 전액을 면제해 드리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3월 10일 이전 가입 회원사에 한하여, 협회 가입비 100만원 전액면제
한편, 대한인터넷신문협회 창립준비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협회의 살림을 도맡고 있는 윤성규 사무국장은 “`협회창립총회 및 기념식` 이후에 가입하는 회원들은 가입비 100만원과 연회비 20만원을 납부해야 한다”며 “우리 협회와 함께하고자 하는 언론사들은 가입을 서두를 것”과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전화번호로 연락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입회 문의 연락처 >
대한인터넷신문협회 전화번호 : 02-2633-2583~84 윤성규 사무국장
협회 창립추진위원장 겸 발기인대표 이치수 : 010-6797-1221
e-mail : martin@worldyannews.com 또는 2633nak@naver.com
협회 위치 :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 114가길 11, 401호 (방재센터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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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행복 중심 충남´ 함께 만들자
충청향우회 중앙회 신년교례회가 25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안희정 지사, 오장섭 충청향우회 중앙회 총재와 임원, 지역별 향우회장, 지역 국회의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정기총회를 겸한 이날 행사는 총회와 자랑스러운 충청인 대상 시상, 안 지사를 비롯한 각계 인사들의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안 지사는 다양한 분야에서 고향 사랑의 마음으로 충남도정을 이끌어 준 충청향우회 회원들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한 뒤 “충남도는 21세기 환황해 아시아 경제시대 중심 도약을 위한 새로운 미래를 준비해 나아가고 있다”며 “대한민국 행복 중심지인 충남을 위해 앞으로도 변함없는 힘과 가르침으로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안 지사는 또 “지난해 지역 여러 국회의원을 비롯한 충청향우회 회원 여러분들의 응원에 힘입어 서해철도와 제2서해안고속도로 등 많은 국가예산을 확보하며 올해 산적한 현안들의 물꼬를 틀 수 있게 됐다”며 “이를 바탕으로 충남도는 대한민국의 경제적 번영과 도민 행복, 안전한 삶터,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위해 노력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충청향우회 중앙회는 충남·북과 대전, 세종 704만 출향인의 친목단체로, 전국 151개 시·군·구 지역 단위 충청향우회 연합회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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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환경기초시설 현장체험학교 운영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학생과 일반주민을 대상으로 환경현장체험학교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대덕구가 생활 속 자원절약과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실천의식 확산을 위해 마련한 환경기초시설 현장체험학교는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학생과 일반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번 체험학교에서는 주요 환경 시설인 환경에너지사업소(신일동 소각장)와 환경자원사업소(금고동 매립장)를 방문해 재활용품 분리배출 요령 및 쓰레기 매립·소각처리 전 과정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여름방학 기간 중에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재활용품을 이용한 공예품 만들기 체험도 할 수 있어 환경에 대한 산교육 현장이 될 것으로도 기대하고 있다.
이번 체험학교 운영과 관련 대덕구 관계자는“이번 현장체험학교를 통해 자원재활용의 중요성을 깨닫고 쓰레기 감량과 분리배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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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입춘첩 써드리기 참여자와의 오찬 간담
대전광역시 서구(서구청장 장종태)는 25일 2015년도 입춘(立春)을 맞아 2월 3일부터 2월 6일까지 4일간 구청 로비에서 “입춘첩” 써드리기 행사를 통해 재능을 기부해 행복을 나눴던 7개동 주민자치센터 서예교실 수강생들과 구청 후생관에서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오늘 이 자리에서는 지난 행사에서 600여명의 서구민에게 입춘첩을 써준 18명의 행복바이러스 전파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였으며, 괴정동 서예교실에서는 서구의 올해 사자성어인 “겸청즉명(兼聽則明)”을 서체에 담아 전달하는 등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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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공동주택 커뮤니티 사업 설명회
유성구는 25일 구청 대강당에서 공동주택 관리소장과 입주자대표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주택 커뮤니티 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 <사진 설명 : 유성구가 최근 사회문제화되고 있는 층간소음과 주차문제 등 사회적 갈등 해소를 위해 오는 5월부터 총사업비 1억 원을 투입해 소규모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는 공동주택 커뮤니티 사업을 추진키로 한 가운데 25일 구청 대강당에서 관리소장과 입주자대표 등을 대상으로 연 사전 설명회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구는 층간소음과 주차문제 등 최근 발생하는 사회문제 해소를 위해 사전 선정과정을 거쳐 오는 5월부터 사업비 1억 원을 투입해 아파트 입주자들의 소통을 위한 커뮤니티 지원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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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go together" 같이 갑시다
육군 제51보병사단 비룡연대는 지난 25일, 韓·美 간 효과적인 연합작전 수행 및 완벽한 군사대비태세 유지를 위해 미2전투항공여단장과`협조토의´및`작전지역 內 항공정찰´을 실시하였다.
이날 토의는 비룡연대장 주관으로 연대 참모부와 미측 항공여단장 등 주요 직위자들이 평택지역 내 작전을 수행하기 위해`작전준비´에서부터`작전 실시 간´요구되는 협조·조치 사항에 대해 열띤 토의를 하며 한미연합 전투력 극대화 방법을 모색했다.
특히, 비룡연대장 주강식 대령의`작전지역 內 효과적 연합작전을 위한 구상´에 대한 제시는 향토부대와 미항공여단의 임무 및 역할에 대하여 재 확인 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지상 및 공중 접근로에 대한 정보교환이 이루어졌다.
전술토의 후에는 미군 측 UH-60(Black Hawk)에 탑승하여 수제선 및 내륙 취약지역 현장을 항공절찰 하면서, 미 항공전력을 통한 작전범위와 반응시간을 고려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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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전달의 다음 세대로 질주해야 한다.
뉴스에 대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여 우리는 뉴스 전달의 다음 세대로 질주해 나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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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는 파크호텔에서 로즈마리센터에서 전국의 지역인터넷언론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정기총회를 박종국(의양동연합뉴스 대표) 총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 박보생 김천시장
이날 정기총회에서 박보생 김천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각 지역의 인터넷언론사 대표가 전국 어디서나 2시간이면 도착 가능한 대한민국 교통 중심의 수도인 김천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 것에 대하여 환영한다.”고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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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박 시장은 “김천시는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으로 평가를 받고, 전국 최초로 지하수를 수돗물로 공급하는 곳이 김천시다.
▲ 김윤탁회장
사통팔달의 교통 중심인 김천시에서 개발한 산업단지의 평당 분양가는 전국에서 가장 낮은 평당 36만원으로 책정되어 있으므로 기업하기 좋은 김천시를 많이 홍보하여 주기 바란다.”고 했다.
▲ 좌측 세종인터넷신문 홍옥경국장,우측 대전인터넷신문,세종인터넷신문 연제호대표
제6기 김윤탁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는 뉴스 전달의 다음 세대로 질주해 나가야 한다. 지방화시대! 디지털문화시대! 글로벌시대! 모바일온리 시대를 주도하는 주인공이 되기 위해서 새로운 뉴스 감각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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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 회장은 “(사)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는 2006년 인터넷언론사의 탄생과 함께 한국에서 최초로 협회가 구성되어 이제 창립 10주년을 맞아 2015년에는 새로운 패턴을 통해서 회원사간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고, 뉴스를 통해서 가치 있는 언론사로 모든 성공자의 조력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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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회원사는 “국가와 지역이 함께 성장하고 언론사의 국격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도록 지역의 현안을 심도 있게 발굴 보도해 미래에 대한 명확한 비전을 제시하여 이웃과 함께, 독자와 함께 미래 희망이 오늘로서 한층 더 열리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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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협회의 위상을 높이고 밝은 사회를 위해 끊임없는 소통과 창조적 언론매체로 지식과 정보를 독자에게 전달하고 사회 발전에 공헌도가 높은 홍천인터넷신문 김정윤, 양산인터넷뉴스 김상철, 영천인터넷뉴스 양보운, 의양동연합뉴스 박종국 대표에게 2014년 언론대상 수상식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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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언론사의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성실하게 수행하면서, 독자들에게 새로운 뉴스를 제공한 업적에 대해 높이 평가받은 통영인터넷뉴스 박건오, 사천인터넷뉴스 이재금, 굿모닝뉴스 김은섭, 고양인터넷신문 조연덕, 광양인터넷뉴스 문다복, 철원인터넷뉴스 최종섭 기자가 2014년 올해의 기자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편, 제7기 협회를 이끌어갈 새로운 임원진 선출은 김윤탁 회장이 재신임되었으며, 수석부회장 황규영 철원인터넷뉴스, 부회장 김병용 굿모닝뉴스, 감사 화성인터넷신문 황기수, 양산인터넷뉴스 김상철 대표가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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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정형외과병원, 청담동으로 사옥 확장오픈
제일정형외과병원이 16년 간의 역삼동 병원 시대를 마치고, 23일 청담동으로 확장 이전해 청담동 병원 시대를 연다.
▲ 제일정형외과병원, 청담동으로 사옥 확장오픈
국내에서 처음으로 척추성형술을 도입한 제일정형외과병원은 1999년 개원과 함께 국내 노인성 척추관절질환 전문병원으로서의 기틀을 마련했다.
노인들의 체력적인 한계와 신체적인 특성을 감안해 개발한 새로운 수술법과 간단한 시술로 척추관절 질환으로 고생하고 있는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왔다.
병원은 환자들의 신체적인 조건 뿐 아니라 수술에 대한 두려움과 같은 심리적인 면을 고려, 치료에 있어서도 비수술적 치료를 우선 적용하고 있다. 수술이 필요한 경우에는 `부위마취-최소절개-무(無)수혈-최단기 입원`이란 4가지 원칙을 적용한다.
2005년부터는 병원 내 내과센터를 신설, 당뇨나 고혈압, 심장질환 등을 복합적으로 앓고 있는 다수의 고령 환자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인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수술 전 정밀검진을 통해 환자의 수술 가능성을 정확히 판단하고 수술 후 효율적인 환자 회복을 돕는다. 이 과정에서 종양이 발견되어 초기 치료를 실시, 환자도 몰랐던 또 다른 질환을 예방하는 경우도 있다.
정형외과, 신경외과, 내과, 마취통증의학과, 영상의학과로 이루어진 13명의 전문 의료진은 매주 정기적인 협진회의를 통해 풍부한 임상경험을 상호 공유한다.
이를 통해 담당 환자 진료 시 특이 상황에 대한 분야 별 전문의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환자의 특성에 가장 적합한 치료법을 제시한다.
병원은 의료진들의 끊임없는 연구를 바탕으로 척추센터, 관절센터, 소화기내과센터, 건강검진센터 및 어르신 척추관절 연구소 등의 운영, 다양한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청담동 시대를 맞아 병원은 내과 원장 1명, 정형외과 원장 2명을 추가 보강하고 전문치료 클리닉센터를 확대 개설하여 지역 주민에게 보다 많은 의료혜택을 지원을 약속했다.
또한 더욱 신속한 진료를 통해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하루 빨리 편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마련했다.
이로써 병원은 `당신의 삶과 함께 하겠습니다`란 병원의 새로운 미션에 첫 걸음을 디디며 3대가 믿고 찾을 수 있는 병원으로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한편, 지상 15층 ~ 지하 5층, 156병상 규모의 제일정형외과병원 청담동 신축사옥은 빌딩스마트협회에서 주관하는 `2014 BIM 어워드` 시공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환자와 의료진의 편의를 갖춘 스마트한 병원의료 시스템을 완벽하게 갖췄다.
제일정형외과병원 신규철 병원장은 "앞으로도 `병원은 환자를 위해 존재하고 어떤 환자도 치료에 있어서 차별 받아서는 안 된다`는 기본 철학을 바탕으로 진료에서 치료, 재활 및 사후관리까지 환자가 만족하는 보다 완벽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척추, 관절 질환 거점병원으로의 제2의 도약을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 제일정형외과병원(병원장 신규철)
*제일정형외과병원 (http://www.cheilos.com/index.php?theme=backbone&pg=main)
*전화예약 및 상담 ; 02-501-6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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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도시의 정체성과 비전을 담은 슬로건 공모
청주시는 도시의 정체성과 새로운 비전을 담은 슬로건을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한다.
▲ 청주시 슬로건 공모전 개최
이번 공모전은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CI(도시정체성) 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25일부터 3월 24일까지 한 달 동안 진행된다.
공모 내용은 옛 청주시와 청원군이 결합한 통합 청주시의 새로운 위상과 핵심가치, 나아가야 할 지향점 등을 함축적으로 표현한 간단명료한 문구이며, 한글 또는 영문(기호포함)을 사용할 수 있다.
공모는 청주시청 홈페이지의 공모전 안내 배너를 클릭하거나, 공모전 사이트(http://goo.gl/forms/VdPjgSI4bl)에 접속해 응모할 수 있다.
응모 횟수에는 제한이 없으나 동일한 슬로건이 복수로 응모되었을 경우에는 접수 순위에 따라 우수작을 선정하게 된다.
심사는 슬로건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우수작을 선정하며, 시상금은 대상 1명(200만원), 우수상 2명(각 100만원), 장려상 2명(각 50만원)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공모전을 통해 선정되는 슬로건은 올해 6월까지 개발하고 있는 새로운 CI와 함께 우리 시의 대․내외적인 이미지 제고에 큰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는 이번 슬로건 공모전을`청주 시민의 날과 시민 헌장의 필요성에 대한 설문조사´와 병행 실시하며, 슬로건 공모에 응모하면서 해당 설문조사에 응답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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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교육발전 자문단´활동 Start!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공교육 수준 향상과 주민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 12월`강남구 교육발전 자문단´을 구성하고 대한민국 최고 교육도시 건설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
구는 매년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교육경비 보조금을 학교에 지원하는데 비해 교육 전문성과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할 매개체가 부족하다는 판단, 이번`강남구 교육발전 자문단´을 구성하게 되었다.
지난해 12월 30일`강남구 교육발전 자문단´을 위촉하고 지난달 22일 제1차 회의를 열어 영·유아,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등 4개의 분과위원회를 구성해 인성교육 진흥 방안과 자유학기제 시행에 따른 지원 대책, 지역 내 특목고와 국제중 유치 등 강남구 교육현안과 교육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자문단은 장길호 박사를 중심으로 ▲ 교육전문가 10명(대학교수, 전직 교육장 등) ▲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학교장 8명 ▲ 학부모 6명(학교운영위원장 등) ▲ 일반주민 4명 등 28명의 위원으로 구성했다.
자문단은 앞으로 매월 회의를 개최하여 강남의 교육현실을 반영한 실질적인 공교육 지원방향을 제시하고 강남구 교육발전을 위한 조언을 할 계획이다.
또한 서울시 자치구청장 중 누구보다도 교육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높은 구청장은 구 재정여건 악화에도 불구하고 전년대비 5억 원을 증액해 177억의 예산을 편성해 지원하며, 앞으로도 소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교육행정에`강남구 교육발전 자문단´의 생생한 목소리를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지난해 9월에 이어 다음 달부터 두달간 지역내 20여개 학교를 대상으로 구청장이 학교로 찾아가 학부모와 소통하는`학교사랑방´을 진행해 교육 전반에 대한 생생한 현장목소리를 듣는다.
학교사랑방은 즉문 & 즉답 형식으로 간단한 질문은 현장에서 즉시 답변하고 추가 검토가 필요한 복잡한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해당부서 검토후 결과를 통보하는데 지난해 교육 분야에도 책임행정을 구현했다는 호평을 받기도 했다.
구 관계자는“앞으로 새롭게 출범한`강남구 교육발전 자문단´이 활성화 되도록 꾸준히 노력할 예정이며, 지역사회 다양한 분야의 목소리를 전달해`대한민국 최고 교육도시 강남´을 만들어 갈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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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 대덕구 저소득층 다자녀 가정 희망 후원금(물품) 전달
대덕구청 `구민의 사랑방´에서 성인경 산림조합중앙회 충남지역본부장(왼쪽 네번째) 등 산림조합중앙회 충남지역본부 관계자들이 설을 앞두고 대덕구 거주 저소득층 다자녀 가정을 위해 써달하며 250만원 상당의 현물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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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새로운 소통 문화의 시작
최근 층간소음과 주차문제 등 공동주택 입주자들의 다툼이 사회문제화 되는 가운데 유성구가 소통하는 행복한 아파트 문화 정착에 나섰다.
▲ 유성구 노은1,2동 아파트 단지 전경
구는 아파트 입주민들의 참여와 소통으로 열린 아파트 공동체 문화 기반 조성을 위해 공동주택 커뮤니티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동주택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커뮤니티 활성화 사업으로 아파트 관리비와 에너지 절감, 이웃 간 층간소음 줄이기, 승용차 공동이용, 공동육아 등 다양한 내용의 공모사업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은 단지별로 입주자 대표회의가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신청하면 된다.
총 사업비는 1억 원으로 단지별 지원규모는 3,000만원(자부담 약 30%) 이내다.
구는 이달 중 단지별 홍보와 사업 발굴을 통해 내달 공모사업을 접수받아 선정과정을 거쳐 오는 5월부터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구는 이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오는 25일 구청 대강당에서 공동주택 관리소장과 입주자대표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사전설명회를 개최한다.
이와 별도로 1억 5,000만원을 투입해 사용검사일로부터 10년이 경과된 20세대 이상 노후 공동주택에 대한 지원 사업도 펼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이웃 간 소통이 강화되고, 새로운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문화가 형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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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잃어버린 조상 땅 찾아드립니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해 `조상 땅 찾기 서비스´로 총 1,965필지 1,913,424.8㎡의 땅을 찾아줬다고 밝혔다.
전년도 1,524필지 1,244,128.2㎡에 비해 크게 늘어 필지 수 대비 29%, 면적대비 54%씩 각각 증가했다.
조상 땅 찾기 서비스란 재산관리 소홀, 불의의 사고 등으로 조상 소유의 토지를 파악할 수 없는 경우 지적정보센터를 이용해 조상 명의의 재산이나 본인 명의의 재산을 찾는 제도다.
상속인에게 토지 소재를 알려줌으로써 국민들의 재산권 행사에 도움을 주고, 불법 부당한 행위자로부터 국민의 재산을 보호하고자 마련돼 주민 호응이 높아지고 있다.
토지소유자 본인 또는 사망자의 재산상속인이면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본인인 경우 신분증을 지참해 신청하면 되고, 상속인인 경우 본인 신분증과 찾고자 하는 조상의 제적등본(2008년 1월 1일 이후 사망자는 기본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을 첨부해 전국 시‧군‧구청 지적 관련 부서에 방문하면 된다.
서구 관계자는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통해 후손이 모르고 있던 재산을 찾아 주민 재산권 행사에 도움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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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70년의 해`전 도민 태극기 달기´전개
경상북도는 광복70년의 해를 맞아 오는 제96주년 3·1절에`전 도민 태극기 달기´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
이번 태극기 달기 운동은 올해 광복70년, 분단70년, 미래70년을 여는 역사적인 해의 첫 국경일인 이번 3.1절에 전 국민 태극기 달기 분위기 확산을 위한 것이다.
도는 오는 3.1절을 계기로 태극기 달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제70주년 광복절(8·15) 국기게양률을 최대치로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26일 오후 2시에 전국 동시에 추진하는 우리는 하나! 3.1절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에서 도내 23개 시·군별로 지자체 공무원, 산하기관 직원, 국민운동 3단체 등 사회단체, 참여를 희망하는 도민 등이 참여해 태극기 관련 퍼포먼스, 홍보 팜플릿 배포, 가두행진으로 태극기 달기 붐을 조성할 예정이다.
26일 캠페인에는 도내 21개소, 12,0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도민은 시군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시군담당부서에 문의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 붙임 23개 시군별 개최계획
또한, 국기달기 모범거리를 도내 88개소, 202km를 지정하고 모범아파트 및 모범마을을 지정 3·1절을 즈음해 태극기 물결 조성을 선도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시군별로 태극기 달기 동참 현수막 게첨 및 서한문 발송, 민원실 및 읍면동 주민센터에 태극기 판매소 운영, 태극기 기증운동, 아파트단지, 마을 홍보방송, 가가호호 방문협조, 청사 대형태극기 제막 등을 추진한다.
이병환 도 안전행정국장은“기쁨과 눈물의 역사 속에서 우리와 함께 해온 태극기는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한민족의 정신이다”며,“올해 3.1절 태극기 달기는 2월 26부터 3월 1까지 확대시행하며, 8.15 광복절까지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2.26일 14:00 우리는 하나!! 제96주년 3·1절 전 국민 태극기 달기 전국 동시 캠페인 계획
시 군
일 시
장 소
참석인원
주요내용
포항시
2.23.(월) 13:00
시청 앞 광장
1,500여명
대형태극기제막, 거리 캠페인
2.26.(목) 14:00
관내 23개 읍면동 주요지역
경주시
1,000여명
현수막 게첨, 거리 캠페인
김천시
2.26.(목) 14:00
김천역 광장
520여명
손도장 태극기 그리기, 팸플릿 배부
안동시
2.24.(화)15:00
중앙문화의 거리
50여명
거리 캠페인, 상점가 태극기 달아주기
2.26.(목)14:00
임청각 앞
100여명
거리 캠페인, 태극기 꽂이 설치 등
구미시
2.26.(목) 14:00
구미역광장
500여명
만세삼창, 태극기 배포, 거리 캠페인
영주시
2.26.(목) 16:00
영주 청소년문화의 집
500여명
거리 캠페인 전개
영천시
2.26.(목)14:00
영천시청 오거리
250여명
거리 캠페인, 대형전광판 표출 등
상주시
2.26.(목) 14:00
시민문화회관 전정
300여명
팸플릿 배부 및 가두행진 등
문경시
2.26.(목) 14:00
14개 읍면동 주민센터 앞 광장 등
1,450여명
퍼포먼스, 팸플릿 배부, 가두 행진 등
경산시
2.26.(목) 14:00
경산공설시장,읍면동(13개소)
2,000여명
팸플릿 배부, 거리 캠페인 등
군위군
2.26.(목) 14:00
군위읍 K-마트앞 (군위법원앞)
80여명
팸플릿 배부 및 거리 캠페인
의성군
2.26.(목) 14:00
의성군청 전정
125여명
현수막 붓글씨 퍼포먼스, 만세삼창, 거리 캠페인 등
청송군
2.24.(화) 10:00
청송시장
700여명
팸플릿 배부 및 거리 캠페인 전개
2.25.(수) 18:30
청송문화예술회관대공연장
2.26.(목) 18:30
안덕면종합복지타운집회장
2.27.(금) 18:30
진보면문화체육센터공연장
영양군
2.26.(목) 14:00
영양군청 잔디광장
500여명
거리 캠페인, 홍보 팸플릿 배부
영덕군
2.26.(목) 14:00
각 읍․면사무소 주요 시가지
1030여명
구호 제창, 팸플릿 배부, 거리 캠페인
청도군
2.26.(목) 14:00
청도역 광장
100여명
홍보 팸플릿 배부 및 거리 캠페인
고령군
2.26.(목) 14:00
중앙네거리
200며명
홍보팸플릿 배부, 태극기 기증운동
칠곡군
2.26.(목) 14:00
왜관역 광장
300여명
군집기 달기, 거리 캠페인
예천군
2.26.(목) 14:00
군청전정
110여명
대형태극기 제막, 가로기 게양, 국기기증행사 등
봉화군
2.26.(목) 14:00
내성천 체육공원 주무대
200여명
구호 제창, 팸플릿 배부, 거리 캠페인
2.26.(목) 14:00
군청광장
200여명
대형태극기달기, 거리 캠페인
울진군
울릉군
2.26.(목) 13:00
울릉군 도동리 일원
350여명
거리 켐페인 전개
※ 성주군 : 2.12(목)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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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도지사, 도민안전 위한 행보로 설 연휴 첫날 시작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설 연휴 첫날인 18일 119종합상황실 및 112종합상황실에 이어 도 종합상황실을 방문해`설 연휴 종합대책´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비상근무에 철저를 기해 줄 것과 함께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 2.18(수) 설연휴종합상황보고회(1)
이날 오전 10시에 119 종합 상황실을 방문한 김관용 도지사는 시․군 소방서를 영상으로 연결해 연휴기간 중`각종 사건사고 및 화재 예방, 응급환자 이송 등 신속한 구조구급 활동으로 도민들이 불편함 없이 편안하게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지시하고 비상근무 직원들을 격려했다.
▲ 2.18(수) 설연휴종합상황보고회(2)
이어 경북지방경찰청 112 종합상황실을 방문 연휴기간 각종상황 대책 등을 보고 받는 자리에서 귀성객들의 교통안전에 각별한 노력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 2.18(수) 설연휴종합상황보고회(독도경비대화상통화) (1)
또한, 독도경비대와 영상통화를 통해 자랑스러운 민족의 섬 독도에서 명절도 아랑곳없이 당당하고 늠름하게 독도수호에 헌신하는 경비대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또한, 경북도 설 연휴 종합상황실에서는 23개 시․군 단체장 및 부단체장과 영상회의를 주재해 시군별`설 연휴 종합대책´추진 상황을 보고 받고 겨울철 발생하기 쉬운 화재, 폭설과 각종 재난․사고에 대비하여 다중집합장소에 대한 예방활동을 강화와,
연휴기간 동안 생활쓰레기 수거대책, 당직 의료기관 및 당번 약국 안내 등 시군별로 자체 특성에 맞는 대책을 마련해 도민 모두가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지시했다.
아울러 구제역 및 AI의 확산 방지를 위해 축산농가 출입을 자제하고차량 소독시설 등으로 인한 작은 불편함에는 협조와 이해를 구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한편, 경북도는 이번 설 연휴기간 기간 동안`설 연휴 종합상황실´을 시군과 함께 가동하고 연인원 3,090명(1일 평균 618명)의 관계공무원들이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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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설 맞이 `공직자 일제 대청소´ 실시
안성시(시장 황은성) 공직자들이 설명절을 맞아 청결한 명절분위기를 조성하고자 공직자 일제 대청소에 나섰다.
명절 전날인 2월 17일 오후, 안성시 공직자들은 시내권 및 읍․면․동의 거리 쓰레기는 물론 해빙기 동안 드러난 묵은 쓰레기와 승강장 주변, 전신주, 건물벽 등에 부착된 불법 광고 전단지 등을 수거하며 거리의 청결을 위해 힘썼다.
시 공직자들은 설을 맞이해 고향을 찾은 손님들에게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고 따뜻한 고향의 정취를 전하기 위해 도시 구석구석을 쓸고 닦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안성시는 매월 `공직자 일제대청소의 날´을 지정해, 전 부서 공직자가 참여하는 환경정비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명절을 대비한 이번 대청소에는 필수인원을 제외한 다수의 공직자가 담당구역 청소에 임했다.
시 관계자는 “깨끗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열심히 청소에 임했다”며 “시민들도 올바른 쓰레기 배출은 물론 내 집 앞, 내 가게 앞 쓸기 등 일제 대청소에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올해 개최되는 제61회 경기도체육대회를 맞아 안성시에서는 종합적인 환경정비계획을 수립하고, 수년간 지속되어온 `아름다운 안성만들기´를 통해 깨끗한 환경도시로서의 이미지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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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RISE 2년차…182억 투입 ‘지역혁신 성과 가시화’
-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는 13일 세종공동캠퍼스에서 제1차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지원협의회를 열고 총사업비 약 182억 원 규모의 ‘2026년 세종 라이즈(RISE)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사업 2년 차를 맞아 지역·대학·산업 연계를 통한 지역혁신 성과 창출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세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