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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청 관계자 축사 분뇨 무단배출 확인
속보= 본보가 축사 분뇨 무단 배출 의혹을 제기했던 논산 벌곡면 지역의 대규모 축사에서 무단으로 축사 분뇨 무단 배출 및 농지에 분뇨를 배출한 사실이 확인됐다.
▲ 분뇨 무단 배출
<본보 3월 10일자 보도>11일 논산시에 따르면 H축사가 축사 분뇨 무단 배출 및 축사에서 발생한 분뇨를 허가 받지 않은 농지에 배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H사업장 대표가 논산시 벌곡면 한 농가에 축사 분뇨 무단 배출 및 분뇨를 뿌린 사실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 분뇨 무단 배출
시 관계자는 축사 분뇨 무단 배출 과 "허가 받지 않은 농지에 분뇨를 뿌리는 행위는 명백한 불법 행위"라며 "이에 대한 현장 확인 후 행정적 조치를 내릴 방침"이라고 전했다.
▲ 축사입구에서 무단배출을 하고 있는 현장
한편 H축사는 약2,000여평 규모의 대규모 가축사육시설을 갖추고 젖소 200여마리를 사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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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새내기와 선배 직원 간 결연식 실시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지난 6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공직에 첫발을 내딛은 새내기 직원의 공직에 대한 자긍심 부여와 원활한 공직생활 적응을 위해 6~7급 선배 직원과 멘토-멘티 결연식을 실시하였다.
▲ 멘토-멘티 결연식
이날 행사는 새내기(멘티) 14명, 선배 경력직원(멘토) 14명, 총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멘토-멘티 대표 선서, 대화의 장 및 교류의 시간,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되어 아름다운 동행을 위한 첫인연을 맺었다.
이번 결연을 맺은 멘티는 멘토 주관 하에 앞으로 6개월간 상호교류를 통한 유대 강화 및 구정의 비전 공유와 공직문화를 익히고 업무 능력을 배양하게 된다.
한편, 대덕구에서는 2010년부터 신규 임용 공무원을 대상으로 멘토링 제도를 도입, 매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2014년도까지 새내기 직원 115명에 대해 결연을 맺어 직장 동료애와 더불어 조직 결속을 다지고 행정역량을 강화하여 오고 있다.
박수범 구청장은 “앞으로 선배공무원은 업무에 대한 전문지식과 행정경험을 멘티에게 사랑으로 가르쳐주고, 새내기 공무원은 항상 겸허한 마음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멘토의 가르침을 받아들여 업무능력 향상은 물론, 행복한 일터 조성에 기여하고 통합과 섬김의 자세로 희망대덕 건설의 핵심인재가 되어줄 것을 기대한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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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당진천 청결활동 전개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문정숙)는 지난 6일 협의회 회원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당진천 주변 환경 대청결 운동을 전개했다.
▲ 여성단체협의회 당진천 환경정비활동
이번 청결활동은 새봄을 맞아 깨끗한 당진 만들기 분위기 조성을 위해 계획됐으며, 이날 청결활동에서 문정숙 회장을 비롯한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은 겨우내 당진천 주변에 버려져 방치된 폐비닐과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 여성단체협의회 당진천 환경정비활동
문정숙 회장은 “이번 대청결 운동을 시작으로 환경분야에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아름답고 깨끗한 환경을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해에도 당진천 이대를 청소하는 등 깨끗한 명품 도시 당진 만들기에 앞장서 왔으며, 성별에 따른 차별과 편견, 비하 및 폭력 없이 인권을 보장받고 모든 영역에서 성 차별 없이 동등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익증진활동을 벌여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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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쉬즈메디병원, 시민대상 무료 인문학 강좌 큰 호응
수원시가 인문학 도시 조성에 힘쓰고 있는 가운데 수원시의 한 병원에서 올해로 6년째 시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인문학 강좌를 열어 화제다.
▲ 수원 쉬즈메디 병원 한국건축문화대상 우수상 수상
“인문학 소외지역을 해소하기 위해 인문학 강의를 시작했다”는 이기호 쉬즈메디병원장은 매년 상·하반기로 국내 현직 교수로 구성된 강사진과 수준 높은 강의내용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강의를 개최하여 매 강의마다 30 ~ 40명의 시민이 꾸준히 참여해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시민대상 무료 인문학 강좌
2015년 상반기 강좌는`국제관계의 변동으로 읽는 동아시아 역사´를 주제로 한중일 삼국관계의 변동으로 동아시아 국제 관계사의 맥락을 살펴볼 예정이며강의 참여 교수진은 김성보·신주백·왕현종 연세대 교수, 박삼헌 건국대 교수, 김정인 춘천교대 교수 등으로 구성됐다.
▲ 수원 쉬즈메디병원 의료진, 평택항서 의료봉사
강의는 오는 10일을 시작으로 7월 14일까지 총 9회에 걸쳐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장소는 쉬즈메디병원의 조리원(프라우디 조리원) 건물 6층 `프라우디 홀´에서 열린다.
▲ 수원휴먼서비스센터-쉬즈메디병원, 복지사각 사회봉사 맞손
시 관계자는 “쉬즈메디 병원에서 진행하는 인문학 강좌는 공직자들도 참여할 만큼 지역 인문학의 저변확대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시민들이 이끌어가는 사람중심의 인문도시를 만들어 나가도록 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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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산림분야 6차 산업화 경북형 모델 개발한다
경상북도가 산림분야 6차 산업화 경북형 모델을 개발한다.
이번 모델개발은 백두대간 등 천혜의 산림자원을 활용한 산촌마을의 소득 증대를 통해 임업인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것이다.
▲ 산림6차산업-감와인
이에 따라 도에서는 대경연구원과 함께 6차 산업화 경북형 모델 개발을 정책과제로 선정했다. 올해 3월부터 8월까지 6개월에 걸쳐 지역별 특성에 맞춘 경북형 모델을 개발한다.
▲ 산림6차산업-감와인
도내 6차 산업화의 성공적인 사례로`청도 감와인´을 들 수 있다.
청도 감와인의 성공요인은 지역에서 대량으로 생산되는 감을 원료로 주류 제조기술을 활용한 청도와인(주)을 설립해 마케팅을 전개했다.
또한, 폐철도 터널을 와인 숙성 창고로 활용해 특색 있는 체험관광 상품으로 개발한 다분야 산업 협력으로 성공한 훌륭한 사례다.
▲ 산림6차산업-감와인
권오승 환경산림자원국장은“산림분야에서 지역별로 특성에 맞춘 특성화된 경북형 시범 모델을 개발해 임업인과 산촌마을 소득증대를 기여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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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금메달, 안희정 은, 이낙연 동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JTBC-리얼미터가 실시한 2015년 2월 전국 시도지사 직무수행 평가에서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1위를 차지했다.
이번 2월 조사에서 김관용 경북도지사의 긍정적 지지도는 70.8%로 유일하게 70%대의 벽을 깼다. 66.6%를 기록한 안희정 충남지사가 2위로 그 뒤를 이었다.
이로써 김 지사는 17개 시도지사 중에서 4개월 연속 1위, 조사를 시작한 지난해 9월 이후 단 한차례 2위를 한 것을 빼고는 1위를 휩쓸었다. 무려 5차례나 1위를 기록한 것이다.
이처럼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압도적인 지지율로 1위를 독차지한 비결은 현장 중심의 탁월한 리더십과 소통을 바탕으로 한 과감한 돌파력이란 분석이다.
구미시장 3선을 거쳐 2006년 경북지사에 당선된 이후 지난해 3선에 성공한 김 지사는 전국에서 유일한 6선 자치단체장이다. 그럼에도 그의 추진력은 초선을 능가하고, 과감한 결단력에는 6선의 관록이 잘 나타난다.
2월 여론조사의 결과도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도정의 현안별로 현장을 직접 찾아가서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바로 해결책을 제시하는 방식이다. `우문현답 -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그의 행정철학과도 맞닿아 있다.
새해부터에 창조경제혁신센터 조기가동과 영일만항 물동량 확보에 시동을 걸었고, 이어 광역SOC 건설, FTA대응 농어업 대책, 환동해발전 전략, 요우커 유치대책, 세계 물포럼과 실크로드 대축전 준비 등을 꼼꼼히 점검하고, 후속대책을 서둘러 추진하고 있다.
경북도는 김 지사의 지시에 따라 이미 1월초부터 관련기관, 유관단체 등과 공동대응팀을 꾸리고 구체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타 시도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일이다. 20년 실물경제 현장을 지켜온 그의 경륜이 있었기에 가능한 대처다.
실제로 경북의 변화 속도는 숨이 가쁠 정도로 빨라졌다. 무엇보다 그 동안 준비해 온 발전의 틀이 도내 곳곳에서 속도감 있게 구체화되고 있다. 오는 4월 KTX포항 직결선이 개통되는 것을 시작으로 포항~울산 간 고속도로, 88고속도로 확장 등 금년에만 15개의 광역 도로 철도망이 개통된다. 아울러 12개 노선이 금년에 새롭게 착수된다.
국가기관도 줄줄이 경북에 둥지를 튼다. 금년에 개관하는 국립낙동강 생물자원관, 국립백두대간 수목원을 비롯해 현재 도내에 건설 중인 국가기관만 13개소에 이른다.
이러한 활발한 변화는 경북도의 국가예산 확보가 뒷받침 됐기 때문에 가능하다. 금년 11조원을 확보했는데, 이는 2007년에 비해 5.5배나 늘어난 규모다. 미래 종잣돈이 될 신규 사업만 해도 총 53건에 2조8천 억 원 대에 달한다.
미래 경북의 먹거리도 더욱 풍성해 지고 있다. 국제원자력인력양성원과 원자력기술표준원이 국가사업으로 확정되는 등 원자력클러스터가 구체화 되고 있다. 2대 미래 신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탄소성형 클러스터 구축´과 `3D프린팅 기반구축´ 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이와 아울러 ICT융복합, 로봇, 첨단의료‧바이오, 물융합, 에너지 등 전통 주력산업에 대한 구조고도화에도 탄력이 붙었다.
이와 관련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이렇게 높은 지지율은 혼자만의 힘으로는 안된다. 도민의 성원과 동참이 있었기에 가능하다. 도민에게 감사할 따름이다”며 몸을 낮추고, “이러한 도민의 열화와 같은 성원을 바탕으로 동해안 바다시대, 신도청 시대의 새로운 역사를 여는데 혼신을 다할 것”이란 말로 각오를 피력했다.
한편, 이러한 지지도 조사는 시도의 위상, 시도민의 자긍심과도 연결되는 일로, 김 지사의 지지도가 경북발전과 경북도민의 사기진작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2위의 안희정 충남지사는 66.6%의 긍정평가로 2개월 연속 2위를 지켰고, 전남, 울산, 강원, 충북, 세종, 제주, 경기, 서울, 전북, 대구, 광주, 부산, 대전, 경남, 마지막으로 인천 순으로 나타났다.
시도지사 중 현재 차기 대선주자로 생각하는 안희정 충남지사(66.6%)가 1위, 2위는 55.0%의 긍정평가로 전체 8위에 오른 원희룡 제주지사, 전체 9위에 오른 남경필 경기지사(50.5%)는 3위, 전체 10위 박원순 서울시장(48.7%)이 4위, 마지막으로 전체 16위에 오른 홍준표 경남지사(40.3%)가 5위로 조사됐다.
▲ 안희정충남지사
만약, 대선주자의 시도지사 직무평가 기준을 잣대로 생각한다면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대권주자의 반열에 있다면 단숨에 대선주자 시도지사 중 1위를 기록하는 여론조사의 수치다.
JTBC-리얼미터 2월 월간 정례조사는 2015년 2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3일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1만7천명을 대상으로 자동응답전화(IVR, interactive voice response) 방식으로 유선전화 임의걸기(RDD, random digit dialing) 방법으로 조사했고, 통계보정은 국가 인구통계에 따른 성, 연령, 지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1%p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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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과 지방이 함께 만드는 국가혁신과 국민행복 !
행정자치부가 중앙과 지방의 상생 협력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하였다.
▲ 중앙-지방 현안조정회의(행자부장관 인사말)
행정자치부는 기존 `시·도 행정부시장·부지사 회의´를 확대 개편, 모든 중앙부처 실장급 간부와 시·도 부단체장이 함께 정책을 협의하고 조율하는 `중앙·지방 정책현안 조정회의´를 신설하고,
첫 번째 회의를 3.6.(금)~7.(토) 1박 2일 동안 대전에서 개최했다.
그 동안 중앙과 지방이 주요 정책에 대해 논의하고 협력할 수 있는 기회가 부족하여, 통합적인 국정운영이 어렵다는 문제가 지적되어 왔다.
▲ 지방 현안조정회의(행자부장관 인사말)
또한, 매월 1회 개최되는 시·도 부단체장회의도 중앙부처의 정책전달에 치우치고, 회의에서 논의된 지방의 건의사항도 후속조치가 제대로 이행되지 않는 한계가 있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행정자치부는 중앙과 자치단체 관계관이 정책의 집행 관련 법·제도 개선사항, 주요 현안 등을 실질적으로 조정·협의하기 위해 「중앙·지방 정책현안 조정회의」를 신설한 것이며,
앞으로 문제해결, 상호학습, 소통의 장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처음 개최된 중앙·지방 정책현안 조정회의는 `중앙과 지방이 함께 만드는 국가혁신과 국민행복´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먼저, 행정자치부장관, 정책조정수석, 정무수석의 국정운영 방향과 지방자치 비전과 전략 등에 대한 기조설명을 통해, 2015년 국정현안과 방향에 대해 중앙부처 기조실장과 시도 부단체장이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어서, 2015년 경제와 사회분야의 핵심 정책인 「경제혁신 3개년 계획」과 「안전 대한민국 실현방안」에 대한 토론이 진행되었다.
특히, 참석자들은 경제혁신 달성을 위해서는 지방규제 혁파, 지방공기업 효율화 등 국가경제의 한 축을 차지하는 지방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아울러, 중앙과 지방의 상생협력 방안에 대해 중앙 입장을 대변하여 국책연구원인 `한국행정연구원´이, 지방 입장을 대변하여 `경기개발연구원´이 각각 발제하여 서로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도 하였다.
한편, 이날 회의장은 중앙과 지방의 상생과 협력이라는 회의 취지를 반영하여 정사각형으로 좌석을 배치함으로써, 국정운영의 파트너라는 인식 속에서 서로 얼굴을 맞대고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는 진정한 소통의 자리를 만들어 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행정자치부 정종섭 장관은 “국가혁신과 국민행복은 중앙과 지방이 긴밀한 협력 없이는 달성하기 어려운 과제”라며
“오늘 처음 열린 「중앙·지방 정책현안 조정회의」가 중앙과 지방의 소통과 협력을 위한 토대가 되어, 국정의 통합성과 지역의 창의성이 조화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행정자치부는 「중앙·지방정책현안조정회의 규정」(대통령령)을 마련하여 입법예고 하였다.(2.27~3.19)
동 규정의 제정으로 「중앙·지방 정책현안 조정회의」가 법제화 되면, 중앙과 지방간 상생협력이 더욱 공고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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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공동주택 올해 1만 8000호 공급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세종´의 도시행정기능을 담당하고 남측 진입관문 역할을 하는 3생활권에서 올 들어 첫 공동주택 공급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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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은 분양을 위한 행정 절차가 마무리된 3-2생활권에서 이달 공동주택 1512가구를 분양하는 등 올해 총 1만 8020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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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분양하는 3생활권은 금강과 비학산을 연결하는 5개의 녹지축과 인근 기초생활권을 연결하는 4개의 도시축으로 구성됐다.
특히 여러 개의 복수단지를 하나의 공동 생활권으로 묶어주는 통합단지 개념으로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대중교통도로(간선급행버스체계, BRT) 중심의 특화거리가 조성되며, 각 생활권 내 상업지역에 건축되는 상업용 건물의 품격을 높이기 위해 구역별로 주제를 설정, 입면을 특화한 것이 장점이다.
아울러 세종시청과 세종시교육청이 보행권 내에 입지해 있다.
올해부터 세종시청과 세종시교육청 소속 공무원에게도 특별공급권이 주어져 특별공급 청약대상이 확대된 것도 주목할 부분이다.
이달 분양하는 공동주택은 3-2생활권(호려울마을) 2개 단지(L2, M3구역(블록))로 제일건설과 대방건설이 각각 분양할 예정이며, 전용면적 59㎡ (848가구), 84㎡(390가구), 99㎡(274호)로 구성됐다.
현재까지 행복도시에는 전체 주택 공급계획량의 32% 수준인 6만 5000호가 공급됐으며, 이 중 2만 9000호가 입주를 완료했거나 입주 중이다.
전체 입주율은 입주 개시 이후 2개월이 경과된 주택기준으로 평균 90.9%를 보이고 있다.
최형욱 행복청 주택과장은 “행복도시 입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주거를 확보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라면서 “다양한 주택수요 충족과 고품질의 공동주택 건립을 위해 체계적이고 일관된 품질관리를 지속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 3월 분양 아파트
생활권
구역
(블록)
주택규모
(전용면적)
공급유형
세대수(호)
사업주체
입주자모집공고 예정일
3-2
(호려울마을)
L2
84㎡
분양
236
제일건설
3. 19(목)
99㎡
274
M3
59㎡
분양
848
대방건설
3. 26(목)
84㎡
154
소 계
2개필지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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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속으로...서산시`소통행정´강화
서산시가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한다.
더 낮은 자세로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시민 중심의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서다.
▲ 서산시는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찾아가는 시민과 대화´, `똑똑 시장실´, `명예 읍면동장제´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5일 1일 명예 읍면동장 위촉식 모습
서산시는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찾아가는 시민과 대화´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 서산시는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찾아가는 시민과 대화´, `똑똑 시장실´, `명예 읍면동장제´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5일 1일 명예 읍면동장 위촉식 모습
찾아가는 시민과 대화는 섬마을 주민과 시민사회단체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10~15명의 섬마을 방문단은 팔봉면 고파도 등의 도서지역을 방문해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민원 해결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육지를 자주 오갈 수 없는 주민들을 위해 이미용봉사, 성인병 검진, 건강상담, 한방진료 등의 서비스도 제공하기로 했다.
특히 시민․사회단체의 일정에 맞춰 추진하는 찾아가는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집단민원의 빠른 해결책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시민의 시정참여 활성화를 위해서도 힘을 쏟는다.
초등학생들에게 시장실을 개방하는 `똑똑(talk-talk) 시장실` 행사를 매월 열어 어린이들이 시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출향인사와 기업체 임직원을 1일 읍면동장으로 위촉해 시정을 체험토록 하는 `명예 읍면동장제´도 매월 운영하고 참여 대상을 확대한다.
시의 한 관계자는 “형식을 탈피한 양방향 소통을 통해 시민과 함께 하는 열린 시정을 구현할 계획”이라며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중앙부처와의 소통에도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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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아산병원, 아산재단 장학증서 전달
강릉아산병원(병원장 김인구)은 지난 달 26일(목) 오후 3시 병원 대강당에서 강릉시 소재 11개 고등학교 41명에게 1인당 연간 120만원씩 모두 4천92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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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사회복지재단의 `장학사업`은 저소득층 및 불우계층의 교육기회 확대라는 복지적 측면과 우수인재의 발굴과 양성에 그 목표를 두고 있으며 다른 장학재단들이 간과했던 장학대상을 새롭게 발굴하고자 하는 것에 특징이 있다.
아산사회복지재단은 1977년 재단 설립과 함께 꾸준히 장학사업을 펼쳐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2만7천771명의 학생들에게 총 508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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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洞) 이 전국에서 최고 !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전국 최초로 동별 지역특색에 맞게 주민이 주도하는`2015년 동(洞) 전국 최우수 목표사업´을 선정해 차별화된 강남만들기에나선다고 5일 밝혔다.
▲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 대상(의료관광 선도 기초자치단체 부문 4년 연속 수상)
구는 지난 2011년부터 주민의 삶의 질의 향상과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해 27개 사업을 선정하고`일에 미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는 불광불급(不狂不及)의 정신으로 전국 일등 자치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결과
▲ 강남구청장 나눔봉사대상 수상사진
지난해`국가상징 선양 유공표창´태극기 선양부문 대통령 표창,`무단투기 없는 깨끗한 서울거리 추진사업´최우수상,`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대상,`세종대왕 나눔 봉사대상´아름다운 대한국인상,`원전 하나 줄이기´사업 서울시 우수상과 환경부 최우수상 등 23개 분야 9개 외부기관으로부터 다양한 수상을 받았다.
구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올해는 전국 최초로 동별 지역특색 등을 반영해 9개 사업 군(群), 22개 세부사업을 선정해 전국 최우수 목표사업 달성에 도전한다.
이번에 추진하는 동(洞) 전국 최우수 목표사업은 그간 구 본청에서 추진한사업과는 별도로 최초 사업계획 단계부터 주민이 참여하고 지역특성에 맞는 사업들을 적극 발굴해 최말단 행정단위로 부터의 개혁을 꾀하는데,
동에서 추진하는 전국 최우수 목표사업 9개 사업 군(群)을 보면 ▲ 안보 강화 ▲ 관광 활성화 ▲ 건전한 유흥문화 ▲ 거리질서 확립 ▲ 청소행정 ▲ 불법 간판·광고 근절 ▲ 학교안전 ▲ 나눔·봉사 ▲ 도시 정비 등 이며,
사업별 주요 세부사업으로는 광복 70주년을 맞아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운동과 안보1번지 강남을 추구하는`압구정동, 도곡1동, 일원1동´, 가로수길, 한류스타거리, 강남 마이스 특구 아셈로, 양재천 등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관광명소 개발에 주력하는`신사동, 청담동, 삼성1동, 도곡2동´,
유흥업소 밀집지역에 위치해 불법·퇴폐문화 근절을 통해 건전한 유흥문화 조성을 도모하는`논현2동, 역삼2동, 삼성2동´, 강남대로 거리질서 확립을 통해 걷고 싶은 젊음의 거리 조성을 위한`논현1동, 역삼1동´, 무단투기 근절과 자원재활용 실천으로 친환경 도시를 구현하는`대치 1·2동, 세곡동´,
상습적인 불법 간판과 간판개선 등 도시미관 향상에 노력하는`대치4동, 수서동´, 안전한 통학로 확보와 폭력 없는 건전한 학교문화 만들기에 앞장서는`개포2동´,
소외된 이웃에 대한 봉사활동과 나눔의 실천으로 주민과의 기쁨과 소통을 실천하는`일원본동, 일원2동´,
무허가 판자촌 구룡마을의 안전사고 예방과 주거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는`개포1동, 개포4동´등 동별 지역특색을 사업에 충분히 반영했다.
추진하는 사업들은 매달 자체평가, 현장점검, 주민설문조사 등을 통해 사업부진에 대한 분석과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시행착오를 최대한 줄여간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은“새롭게 시작하는 동(洞) 전국 최우수 목표사업과 구청의 최우수 목표사업을 조화시켜 세계적인 명품도시가 될 수 있도록 모든 분야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꾸준한 변화와 혁신을 통해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강남을 만들어 갈 것이다.”고 말했다.
2015년 洞 전국 최우수 목표사업
【 9개 사업 群 / 22개 세부사업 】
사업 群
세 부 사 업 명
추진동
안보
Ⅰ- ① 나라사랑 1번지 압구정동 만들기
압구정동
Ⅰ- ② 나라사랑을 실천하는 안보의식 강화
도곡1동
Ⅰ- ③ 안보 일번지 江南, 안보 洞 일원1동
일원1동
관광
Ⅱ- ① 관광명소 가로수길 정비 및 문화거리 조성
신사동
Ⅱ- ② 한류스타거리에서의 문화 나눔
청담동
Ⅱ- ③ 강남 마이스 관광특구 아셈길 관광명소 활성화
삼성1동
Ⅱ- ④ 양재천 ․ 벚꽃길 관광명소화 추진
도곡2동
유흥문화
Ⅲ- ① 건전한 유흥문화 정착 및 쾌적한 문화거리 조성
논현2동
Ⅲ- ② 불법·퇴폐 근절 건전한 유흥문화 조성
역삼2동
Ⅲ- ③ 퇴폐문화 근절을 통한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
삼성2동
거리질서
Ⅳ- ① 쾌적한 거리질서 확립 및 주민 질서의식 정착
논현1동
Ⅳ- ② 걷고 싶은 명품도시 강남대로 조성
역삼1동
청소행정
Ⅴ- ① 주민참여 넘버원『Clean Road』조성
대치1동
Ⅴ- ② 주민과 함께 살기 좋은 우리마을 가꾸기
대치2동
Ⅴ- ③ 품격있는 친환경 명품도시 세곡천 조성
세곡동
간판·광고
Ⅵ- ① 상습적인 불법 유동광고물 등 정비
대치4동
Ⅵ- ② 쾌적한 거리 조성을 위한 간판·광고 정비
수서동
학교안전
Ⅶ- ①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환경 만들기
개포2동
나눔·봉사
Ⅷ- ① 나눔․봉사를 통한 소통1번지 일원본동 만들기
일원본동
Ⅷ- ②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행복 나눔·봉사 추진
일원2동
도시 정비
Ⅸ- ① 구룡마을 생활 인프라 개선 및 공동체 활성화
개포1동
Ⅸ- ② 체비지내 무허가 집단촌 도시정비
개포4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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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산강 미래포럼 출범!
경북 환동해 발전의 미래전략을 함께 해 나갈 형산강 미래포럼이 공식 출범하면서 환동해 주요 미래전략프로젝트 추진이 더욱 힘을 얻고 본격화 될 전망이다.
▲형산강미래포럼_비전선포식
3일 경주예술의전당에서 포항․경주 지역 리더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형산강 미래포럼´이 발대식과 비전 선포식 개최로 첫 출발을 알렸다.
형산강 미래포럼은 한국역사문화의 메카 경주와 환동해 과학발전의 중심 포항이 서로 손을 맞잡고 화합과 상생협력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해 가고 있는 상황에서 경북 미래전략과제를 중심으로 한 환동해 발전의 중요한 모멘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 형산강미래포럼_비전선포식
무엇보다 우선 경북도, 포항․경주시가 공동으로 협력하여 포항경주 상생 미래창조 모델로 개발하는 형산강프로젝트가 민간협력의 뒷받침에 힘입어 추진력이 가속화 될것으로 기대되는 것이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선포식에서“쉼없는 경북여정에서`환동해 발전은 한 번도 잊은 적이 없는 경북의 꿈´이이다”고 강조하면서,“포항‧경주 시민들과 형산강 미래포럼이 든든한 동반자로 지역의 상생발전과 미래 환동해 경북 新이니셔티브의 원대한 청사진과 경북 발전의 꿈을 실현시키는데 앞장 서 달라”고 당부했다.
`형산강 미래포럼´은 대한민국 산업화의 상징 포항과 역사문화의 수도 경주의 상생발전을 위해 민간주도로 설립된 단체로, 올 1월말 포항‧경주지역 기관단체장 모임에서 건의되어 장순흥 한동대 총장과 이계영 동국대 총장이 공동대표가 되고 이강덕 포항시장과 최양식경주시장을 고문으로 김용민, 홍욱헌, 홍철 등 지역대학 총장과 장윤익 前)인천대총장 등 명망 높은 지도자, 전문가들로 자문위원(21명), 지역대학의 교수를 비롯한 지역상공인과 문화예술계 인사를 주축으로 5개 분과위원회(40여명)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는 인사말(이계영 동국대 총장), 비전 선언문, 형산강 프로젝트 추진상황 발표(김호진 미래전략기획단장), 특별강연(장순흥 한동대 총장)과 포항‧경주 화합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도는 형산강 미래포럼이 포항경주 상생발전 방안제시 뿐만 아니라 환동해 시대 중심도시로 향하는 길을 밝히고, 환동해 발전전략을 위한 도정의 훌륭한 파트너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긴밀한 관계를 형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형산강 프로젝트는 환동해 발전을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미래전략프로젝트로 포항과경주의 공동 발전 유역인 형산강 권역을 환동해 경북 新이니셔티브 전진기지로 개발하고 형산강이 보유한 각종 자원을 활용해 포항‧경주 상생발전의 모멘텀과 창조 모델을 구축하고자 하는 전략사업이다.
형산강 프로젝트의 7대 전략과제는 경주 양동마을권, 불국․보문단지권, 남산권역을 연계하여 세계유산역사문화 관광단지로 조성하는 세계유산문화융성복합단지,
포항지역을 미래전략사업이 집적된 환동해 과학산업의新허브로구축하는 형산 사이언스밸리, 형산강권역 전체 하천정비종합 개발을 추진하는 형산강 그린프로젝트,
포항과 경주를 하나로 연결하는 형산강 바이크로드, 산업물류와 관광객 증대를 위한 형산강 상생 브릿지 등의 형산강 리버로드, 형산강권역 역사․문화자원의 상징적 랜드마크 트레일로 개발하는 형산강 컬처트레일,
형산강 호국 魂이 살아 숨쉬는 호국역사 메모리얼 파크로 형산강 곳곳에 흩어진 호국역사문화자원을 묶는 형산강 호국벨트, 형산강의 환경생태 보존과 주민생활 관광 친수공원으로 조성하는 형산강 환경생태벨트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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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스위스 마터호른 고타트 반(MGB)과 관광산업 협력 강화
코레일은 지난달 28일부터 3월 2일까지 3일 간 스위스 마테호른 고트하르드 반(MGB) 대표단이 한국을 방문해 철도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 코레일은 지난달 28일부터 3월 2일까지 3일 간 스위스 마테호른 고트하르드 반(MGB) 대표단이 한국을 방문해 철도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과 MGB 대표단이 기념품을 교환하고 있다.
※ MGB(Mattehorn Gottahard Bahn)는 스위스 마테호른의 대표적인 관광열차인 `빙하특급열차´와 `산악열차´를 운행 중인 철도회사다.
코레일은 MGB와 2013년 5월 분천역과 체르마트역간 자매결연을 시작으로 철도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14.9)하며 활발한 협력관계를 맺고 있다.
▲ 코레일은 지난달 28일부터 3월 2일까지 3일 간 스위스 마테호른 고트하르드 반(MGB) 대표단이 한국을 방문해 철도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방문기간 동안 마르코 타첼라 상임이사 등 MGB 대표단 일행은 O․V트레인, 서해금빛열차를 시승하고 코레일 경영진과 철도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양사의 다양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MGB 대표단은 서해금빛열차의 세계 최초 한옥식 온돌마루 객실과 족욕을 직접 체험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대표단과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양사의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관광열차 교차 홍보 등 마케팅 협력을 적극 강화해 나가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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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사랑의밥차 의료봉사 협약
분당서울대학교병원(병원장 이철희)은 NGO 단체 `사랑의 밥차`(회장 정준호)와 해외 의료봉사 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 분당서울대학교병원(병원장 이철희)NGO 단체 `사랑의 밥차`(회장 정준호)
지난달 27일 맺은 이 협약을 통해 사랑의 밥차는 캄보디아 정부의 협조사항 및 현지 환자에 대한 진료 편의 등을 제공하고, 분당서울대병원은 의료봉사 활동에 필요한 약품 및 의료인력 등을 지원한다.
두 기관은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추진하는 `캄보디아 희망나눔 프로젝트`를 통해 캄보디아 현지에서 의료 지원과 학교 건축, 우물파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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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의 화려함보다는 이웃을 돌아보는 취임식
충남북 레미콘공업협동조합은 2일(월) 오후6시 선프라자에서 이사장 취임식(이사장 윤택진)행사를 화려하게 하는 화환 보다는 축하객들에게 전화를 걸어 쌀을 기증받아 불우한 이웃에게 나누어주는 문화에 앞장서는 취임식을 가져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 충남북 렘;콘공업협동조합 이사장 불우이웃돕기 쌀 기증1
이날 이사장 취임식에서 기증받은 쌀 500포는 청주시에 200포를 제천시에 100포 단양군에 100포 영동군에 100포 등 을 불우한 이웃에게 전달 해 달라고 기탁하고 2015년도 조합운영비 운영 예산에 불우이웃돕기 성금삼천만정도 확보에 년말에 이웃을 돕는데 사용하겠다고 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승훈 청주시장은 이러한 훈훈한 모습을 보며 앞으로도 각종 축하 행사에 이러한 이웃을 돕는 행사를 통해 밝은 사회 행복한 사회가 이루어 졌으면 좋겠다고 하며 이러한 문화가 사회에 뿌리 내리도록 앞장 서 달라고 부탁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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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정형외과병원, (주) 보나비, 아티제 의료협약 체결!
제일정형외과병원(신규철병원장)과 ㈜ 보나비(이재영대표)는 상호 직원 의료 복지 혜택 증대를 위해 지난 3월2일 업무 제휴에 관한 상호 의료협약을 체결했다.
▲ 제일정형외과병원(신규철병원장)과 ㈜ 보나비(이재영대표)
제일정형외과병원은 ㈜ 보나비 의료 협력기관으로서 임직원 및 가족 분들을 위한 척추, 관절, 내과 건강검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며, 해당 부위 질환의 예방과 치료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했다.
▲ 의료협약체결 후 기념사진
척추관절 전문치료 제일정형외과병원은 지난 1999년 개원 이래 16년간 노인 척추ㆍ관절 분야에 대한 오랜 연구, 다양한 임상 경험을 토대로 어르신들에게 가장 적합한 치료법을 제시해 드리고 있는 척추 관절치료 대표병원이다.
▲ 제일정형외과병원(신규철병원장)과 ㈜ 보나비(이재영대표)
이와 같은 노력을 해 온 결과, `2014 메디컬 코리아 대상` 2년 연속 명품병원으로 선정, `2013 동아닷컴 착한병원`선정 등과 같은 소비자가 인정하는 병원으로 거듭나고 있다.
제일정형외과병원에서는 한해 7만명 이상, 환자가 치료를 위해 내원할 만큼 신뢰와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2월23일(월) 16년간 역삼동 시대를 마감하고 지상 15층, 지하5층 156병상 규모로 청담동으로 확장 이전해 청담동 병원 시대를 열었다.
어르신들의 고통 해소뿐만 아니라 인생 제 2막의 열쇠인 삶의 질´에도 관심을 기울여 세심하고 따뜻한 의술을 펼쳐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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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 <사진 설명 : 허태정 유성구청장(오른쪽)은 2일 유성구노인복지관 제16기 평생교육원 개강식에 참석해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데 이어, 점심시간에 어르신 200여 명을 대상으로 급식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번 허태정 구청장의 급식봉사는 어르신들과 나눔복지를 함께하고,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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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보육정책위원회 개최
도안신도시 6개 아파트 정원 120명 이하 어린이집 신규인가 특례 적용키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2월 2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2015년도 서구 어린이집 수급계획´을 심의․의결했다.
▲ 보육정책위원회 개최
이날 올해 어린이집 신규인가를 허락하지 않기로 의결했다.
이는 서구 어린이집 총 정원이 16,497명인데 반해 이용 인원은 13,891명으로 정원충족률이 84.8%에 그치고 아직 2,516명의 여유 정원이 남아있어 어린이집 공급이 충분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다만 예외적으로 수목토, 파렌하이트, 예미지, 도안아이파크, 도안베르디움아파트 도안신도시 6개 아파트에는 정원 120명 이하 어린이집 신규인가를 특례적으로 허용하되, 3월 중 어린이집 설치 희망자를 모집해 공개추첨으로 선정키로 했다.
또, 국공립어린이집, 공동주택단지 의무설치 어린이집, 직장어린이집, 장애아전문어린이집, 부모 협동어린이집 등은 모든 지역에서 신규인가를 상시 허용한다.
어린이집 변경인가는 소재지 변경일 경우 같은 행정동 안에서만 허용하고, 대표자를 변경하는 경우는 정원감원을 조건으로 제한적으로 변경인가를 허용키로 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어린이집의 설치인가 제한은 지역별 균형배치로 이용자의 편익을 증진하고, 어린이집의 난립방지로 보육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영유아의 심신을 보호하고 건전하게 교육함은 물론 보호자가 안심하고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영유아 보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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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해외환자유치 위한 마케팅 전문가 양성
강릉시가 국내외 의료관광산업의 고도성장에 대비한 외국인환자 유치채널의 다양화 및 외국인환자 유치의 핵심인 홍보․마케팅의 다양화 필요성 증대에 따라 의료관광 마케팅 전문지식을 가진 `의료관광마케터 양성교육´을 실시한다.
▲ 강릉시청
강릉시는 가톨릭관동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의료관광 전문인력 양성교육 관련 협약을 체결하고 도내 처음으로 의료관광코디네이터 양성교육을 2013년부터 시작하여 2년간 2기수를 운영하였다.
2015년 의료관광마케터 양성교육은 병원국제마케팅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의료기관, 유치업체 등 관련기관 종사자 및 해외환자 유치사업에 관심이 있는 자, 의료관광코디네이터 양성교육 기 수료자를 대상으로 이루어지며 교육비는 전액 시에서 지원한다.
모집인원은 총 30명으로 3월 12일부터 5월 29일까지 매주 목․금요일 12주간 69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의료관광 지식을 기반으로 메디컬마케팅 트렌드․환경 분석, 메디컬 광고기획 및 홍보, 마케팅 및 상품개발 기법 등에 초점을 맞춰 의료관광마케터에게 필요한 역량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된다.
도내 처음으로 시행하는 이번 의료관광마케터 양성교육은 가톨릭관동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주관하여 3월 5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지원양식 등 자세한 사항은 강릉의료관광홈페이지 (http://meditour.gn.go.kr) 및 가톨릭관동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http://lifelong.cku.ac.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의료관광 육성 및 활성화 전략은 결국 의료관광 마케팅 전략으로 귀결될 만큼 외국인환자 유치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요인으로, 마케팅은 궁극적으로 상품의 경쟁이 아닌 인식의 경쟁이라는 관점에서 2015년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홍보 및 마케팅 전략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강릉시 관계자는 “의료관광 인력의 전문성 확보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꼭 필요한 의료관광 활성화 지원 사업으로 관내 외국인환자 유치등록 의료기관 및 유치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요구 된다”라며, “교육생들은 전문교재와 체계적인 교육을 받음으로써 교육생들이 앞으로 외국인 환자 유치 및 해외진출 전략과 상품개발, 마케팅의 전문가로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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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찾는 안전한 의료기관, 강남 만들기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지난달 25일 압구정동 현대백화점 문화센터에서 지역 내 의료인들을 초대해`의료인 윤리와 의료법´등에 대한 토론회를 갖고 안전한 의료 환경 만들기에 나섰다.
▲ 의료인 토론회 인사말씀하는 강남구청장
구는 최근 성형수술에 따른 부작용과 의료기관의 불미스런 일들이 연일 언론기관에 보도됨에 따라 안전한 의료시설 구축과 실추된 의료기관의 믿음을 회복하기 위해`대한성형외과의사회´,`강남구 의사회´와 함께 토론회를 진행했다.
▲ 이일학교수(연세대학교) 강의 사진
이날 아침 현대백화점 문화센터 토파즈홀(4층)에서는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280여 명의 많은 성형외과 의사들이 바쁜 시간을 내 토론회장을 찾아 문전성시를 이뤘는데, 이일학 교수(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의`자신을 변경시키는 행위에 대하여´란 강의를 통해 의사로서의 자세와 윤리의식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과 의료법에 대한 열띤 토론을 벌었다.
토론결과 각 의료기관에서는 의료법이 정한 수술실 시설과 환경을 청결히 유지하여 의료사고를 사전에 방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이를 위해 의료인 스스로 실천의지를 가지고 노력하여야 한다는 점에 뜻을 같이 했다.
또 의료광고에 대한 의료법 규정이 강화돼 성형 전·후의 사진게재와 제한 등에 대한 논의도 있었는데 환자의 알권리 존중과, 미성년자의 성형수술 금지, 과다한 의료광고 행위에 대해서는 선진국 사례를 들어 알기 쉽게 설명됐다.
한편 강남구에는 서울시 전체 의료기관 1만 6천여 개의 약 15%에 해당하는 2444개소의 병ㆍ의원과 전국 3891개소 외국인환자 유치등록 의료기관의 23%에 해당하는 910개소가 위치해 외국인 환자유치에 유리한 조건을 가지고 있다.
구는 이러한 우수한 의료 인프라를 바탕으로 의료관광을 중점추진하고 사업의 내실화를 통해 외국인 환자를 유치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지역 내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의료법 개정에 대한 신속한 안내와 꾸준한 지도점검과 교육으로 의료사고 발생 최소화에 노력할 예정이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은“이 자리에 참여하신 여러분이 강남구 의료관광의 주역이며 그 동안의 귀하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구는 지역 내 의료기관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것이며 의료 환경 개선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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