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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고운뜰공원 명품공원으로 재탄생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에 또 하나의 명품공원이 탄생할 전망이다.
▲ 정상부 조성 이미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현태)는 내년 말까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1-1생활권 중심에 있는 고운뜰공원을 명품공원으로 조성한다고 23일 밝혔다.
▲ 특별계획구역 조성 이미지
주민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조성하는 고운뜰공원은 공원 내 양호한 임상을 보전하고 보전대상 임상이 없는 특별계획구역은(1만 2000㎡ 내외) 행복도시 내 명품공간으로 탈바꿈할 계획이다.
특별계획구역에는 높이 15m, 폭 54m에 달하는 세종벽천을 비롯해 관리사무소, 벽천광장, 커뮤니티문화마당, 휴게쉼터, 야외무대, 축제마당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양호한 임상의 공원내부에는 공원을 순환할 수 있는 숲속 둘레길이 총 10㎞ 정도 조성된다.
둘레길은 6개 구간의 진출입로를 통해 자연을 느끼면서 휴식하고 운동할 수 있으며, 이용자 편의시설 및 휴게쉼터 등이 곳곳에 설치된다.
또한 세종벽천은 1생활권 통경축(通經軸, 조망권을 확보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의 초점경관(시선이 어느 한쪽으로 집중)으로 행복도시의 명소(랜드마크)이자 주민 소통공간이 될 전망이다.
야외무대 및 축제마당에서는 문화 활동, 동호회 모임 등 소그룹활동과 야외공연 등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관리사무소를 설치해 실시간으로 공원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를 제공하고, 실내공간을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계획이다.
앞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는 지난 22일 주민설명회를 통해 고운뜰공원 정상부에 대한 최종 개선방안과 향후 추진일정을 제시했다.
이에 따라 정상부를 제외한 나머지 구간은 이달 말까지, 배수지 하부의 별빛정원과 소나무숲길구간을 오는 6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다만 배수지공사와 연계시공이 필요한 배수지구간 별빛정원 및 별빛언덕은 내년 하반기에 조성할 계획이다.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관계자는 “많은 진통 끝에 마련된 공원인 만큼 혼신의 노력을 다해 명품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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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 대전광역시 대학생연합봉사단 정기봉사활동 전개
청년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4월부터 11월까지 대학생 봉사단 운영 및 활동 전개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센터장 이인학)는 4월 25일(토) 대전역 동광장을 비롯한 4개소에서 제3기 대전광역시 대학생연합봉사단(단장 한밭대 박강배) 1차 정기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 제3기 대전광역시 대학생연합봉사단 정기봉사활동
올해로 3기째를 맞는 대학생연합봉사단은 대전 관내 대학교에 재·휴학 중이거나 거주중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3월 16일부터 4월 10일까지 327명의 대학생이 신청하여 활동하게 되었다. 지난 4월 18일(토) 봉사단의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을 진행하였고, 금주에 1차 정기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이번 봉사단은 주거환경개선, 무료급식지원, 환경정화활동, 벽화그리기, 홍보기자단 활동 등 총 5개 분야에 걸쳐 활동하게 되며, 이번 1차 정기봉사활동은 대전역 동광장에서 무료급식 지원활동을 시작으로 갑천변 환경정화활동, 정림동 독거노인세대 집수리, 중촌동 벽화그리기 등 활동을 진행하였다.
금년 신규 단장으로 선출된 박강배(한밭대) 단장은“어린 나이에 봉사를 할 수 있다는 것이 부뜻하고, 각기 다른 학교에서 모인 학생들이 봉사활동을 하는 모습이 하나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대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도 하고, 주변 어르신들의 한마디, 한마디에 활동하는데 보람도 느낍니다. 앞으로 대학생연합봉사단으로써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라는 말과 함께 앞으로 많은 관심을 부탁하였다.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 이인학 센터장은 “금년 4월부터 11월까지 대학생연합봉사단을 운영하며, 대전 발전을 위한 대학생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게 자원봉사센터에서도 물심양면으로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 라는 말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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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범죄 예방의 날´지정 범죄예방 캠페인 실시
경기지방경찰청 누리캅스(회장 이상선)와 화성시 동탄3동 시민자율방범순찰대(대장 이태화)는 지난 4월22일 오후8시 화성시 동탄3동 시민방범순찰대 사무실에서 `사이버 범죄 예방의 날´ 지정 관련하여 공동으로 사이버 범죄 예방 간담회를 개최하였고 화성시민들을 대상으로한 `사이버 범죄 예방의 날´을 홍보하기위해 길거리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 사진은 태안농협 건물에 사이버 범죄에방 스티커를 부착하는 행사를 가졌다,왼쪽부터 태안농협 김세재 조합장,경기청 누리캅스 이상선 회장,이태화 순찰대장
이번 행사는 지난 4월2일 경찰청에서 실시한 `사이버 범죄 예방의 날´ 지정과 관련하여 지역내 사이버 범죄 예방의 중요성과 알리고 추진배경 등을 설명하여 사이버 범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예방·홍보활동 강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사이버 범죄 예방의 날´ 대국민 홍보 활동을 실시 하였다
▲ `사이버 범죄 예방의 날´지정 범죄예방 캠페인
이날 행사에서는 경기지방경찰청 누리캅스 회원과 동탄3동 시민자율방범 순찰대원을 대상으로 사이버범죄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길거리 캠페인을 통하여 사이버 범죄예방 홍보 유인물과 스티커를 시민들에게 나눠주는 행사를 가졌다.
▲ `사이버 범죄 예방의 날´지정 범죄예방 캠페인
특히,태안농협(조합장 김세재) 하나로 마트에서는 사이버 범죄예방 스티커를 건물에 부착하여 고객들에게 사이버 범죄에방의 중요성을 알수 있도록 부착 행사도 함께 열리고 마트에 장보러 나온 시민들을 대상으로 유인물을 나눠 주기도 햇다.
지난해 업무 협약을 통하여 긴밀하게 협조체제를 구축한 두 단체에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범죄에방 간담회와 길거리 홍보 캠페인을 앞장서서 사이버 범죄를 예방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기로 다짐하였다.
스마트 폰에는 경찰청 사이버캅.폴-안티 스파이앱을 설치하세요!
`경찰청 사이버캅´은 스마트폰 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경찰청에서 제공하는 무료 앱으로,경찰에 등록되거나 신고․접수된 범죄 관련 전화번호로 전화나 문자메시지가 도착하면 스마트폰 화면에 알림 창을 띄워 피해를 막아준다.`경찰청 사이버캅´ 앱을 설치하면 URL에 숨겨진 악성 앱 탐지 기능, URL 관련 서버 국가를 탐지하는 기능, △스미싱 URL 탐지 기능이 있어 스마트폰 스미싱․파밍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더불어, 물품 거래시 판매자의 계좌번호와 전화번호가 인터넷 사기에 이용된 번호인지 검색해 볼 수 있는 기능도 있으며, 신규 스미싱 수법 경보 발령 등 사이버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사이버안전국의 각종 공지사항도 푸시 알림 방식으로 받아 볼 수 있다.한편, `경찰청 사이버캅´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 등을 통해 내려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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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發 공직개혁, 정부혁신에 기름 붓는다
경상북도는 21일 오후 2시 대구 EXCO에서 김관용 도지사를 비롯한 실원국장, 시군 부단체장, 출자출연기관장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 도청시대의 변화와 미래를 이끌 새 공무원상,`미래 국민일꾼! 개선장군´선포 및 공직혁신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 미래국민일뀬! 개선장군 선포 및 공직혁신 특별교육
이날 선포한 미래 새 공직자상`개선장군´은 도민의 신뢰받는 바람직한 공직자상을 경북에서 선도적으로 만들어 정부혁신에 앞장 서 나가자는 의지가 담긴 것으로 개혁인, 선봉인, 행정장인, 미래일꾼 등 4개 분야에서 14개 과제로 시행된다.
▲ 미래국민일뀬! 개선장군 선포 및 공직혁신 특별교육
개선장군 선포, 갑을형태 혁파 사례연극, 미래인재 디자인 설명, 공직혁신 특강 순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김관용 도지사가 직원대표에게 전달한 개혁, 선봉, 장인, 일꾼 4가지 미래열쇠가 특히 눈길을 끌었다.
▲ 미래국민일뀬! 개선장군 선포 및 공직혁신 특별교육
이 미래열쇠는`新도청시대 도민행복과 경북발전을 위해 공무원들의 역량과 의지를 최대한 이끌어 내자´는 뜻을 담고 있으면서`도민 눈높이까지 경북도 공무원이 달라질 것´이라는 공직사회 개혁을 결의하는 의지도 함께 담고 있다.
또한,`나는 대한민국 공무원이다´라는 메시지가 담긴 대형 현수막에서는 기본이 바로 선 공직사회를 만들자는 경북 공무원들의 변화 의지를 담았다.
정부 공직 인사혁신을 총괄하고 있는 이근면 인사혁신처장은 영상메시지를 통해“국가의 미래는 세계정부와 경쟁하는 우리 공무원의 경쟁력에 달려있다”면서,“경북이 대한민국의 지방행정을 선도하고 나아가 위대한 대한민국의 출발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공직개혁은 미룰 수 없는 시대적 책무다. 국난위기 극복, 삼국통일 등 성공 DNA를 가진 경북에서 정부혁신에 앞장서자!”고 강조하고,
“전 공직자가 한 마음으로 미래가 있는 경북을 만드는데 혼신을 다해 도민들에게 새롭게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자”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월 발표한`미래인재 디자인´은 김관용 도지사와 도청 미래일꾼 주니어포럼 회장단과의 수다 나눔 Beer-Day를 시작으로 조직문화 개선에 돌입했으며, 암행감찰을 통한 공직사회 甲 형태 청산, 역량평가제도 도입으로 연공서열 개혁 등 후속조치가 착실히 이뤄지고 있다.
또한, 6월에는 지자체 최초 계급 없는 토론회`비간부회의´가 열리고 하반기에는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24시간 행복콜센터´를 구축, 핫라인 민원 원스톱 처리를 통해 한층 달라진 경북 공무원의 모습으로 도민에게 다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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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자원봉사센터, 제31회 한마음 이동전문 봉사의 날 행사 개최
예산군자원봉사센터는 21일 덕산온천 관광단지 야외공연장에서 제31회 한마음 이동전문 봉사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21일 덕산온천관광단지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제31회 한마음이동전문봉사의 날 행사에서 관람객들에게 돋보기 나눔행사를 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황선봉 예산군수를 비롯한 21개 봉사단체 소속 120여명의 자원봉사자 등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전문자원봉사활동 시연 및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행사를 위해 아드라 발마사지 봉사단, 대한적십자사 예산지구협의회, 한국전기안전공사 중부지사, 한전 예산지사 검침사업본부, LG전자서비스센터, 대한노인회 보듬이 봉사단 등 다양한 분야의 봉사단체가 참여했다.
행사에 참여한 덕산면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건강마사지, 이혈요법, 발마사지, 장수사진, 사랑의 돋보기 나누기 등 분야별 봉사활동 서비스를 직접 체험했다.
특히 제과제빵봉사단에서는 직접 만든 빵과 따뜻한 음료를 나눠주고 자원봉사센터에서 준비한 육개장을 한울주부봉사단이 급식도우미 나서 대접하는 등 즐겁고 풍성하게 치러졌다.
이송희 센터장은 “자원봉사 활성화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선봉 군수는 “군민의 눈높이에 맞는 찾아가는 자원봉사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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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장 선거에서 2억원을 요구한 조합원 구속”
경기지방경찰청(청장 김종양) 지능범죄수사대는 지난 3. 11. 실시된 `제 1회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 관련하여, ´14. 12월부터 ´15. 2월까지 사이에 ○○축산업 협동조합 조합장 출마 후보 단일화 과정에서 출마후보자 A씨(54세, 남)에게 후보를 단일화 해주고 당선될 수 있도록 선거운동을 도와주겠다며 3회에 걸쳐 2억원을 요구한 혐의로 ○○축협 前 이사 방 某씨(55세, 남)를 구속하고, 前 대의원 허 某씨(45세, 남)를 불구속 하였다고 밝혔다.
※ ´15. 3. 11. 2억원 요구 거절한 A씨는 ○○축협 조합장 당선
이번에 검거된 방 某씨(55세)와 허 某씨(45세)는 공모하여 ○○축협의 비상임 이사 방 某씨가 ○○조합장 후보 예상자인 같은 성향의 조합장 후보예상자 A씨와 후보단일화를 논의하는 과정에서, 방 某씨가 후보등록 기간을 한 달 여 앞둔 시점에서 자신이 조합장 후보자가 되지 못함이 예상되자, 계속 조합 이사직을 유지하고 차기 조합장 당선을 도모할 목적으로 이와 같은 범행을 계획하였고,
이와 관련, 방 某씨 등은 ´14. 12월부터 ´15. 2월 사이에 A씨를 3회에 걸쳐 만나 후보 단일화를 핑계 삼아 “선거 운동을 도와 줄 테니 당선되면 자신을 조합 임원을 시켜주고 조합장직을 연임하여 8년 뒤 조합장으로 당선되도록 도와주어야 된다” 며 ○○축협의 공직을 요구하였고, 위 요구사항을 담보하기 위해 2억원의 차용증을 요구하였으며,
특히, 선거법위반을 피하고자 A씨 명의로 2억원 차용증을 공범 허 某씨에게 우선 써 주고 허 某씨는 다시 자신 명의로 방 某씨에게 차용증을 작성해 주는 방식으로, 마치 제3자 사이의 개인 채무금으로 위장해 A씨를 안심시켜 차용증을 받아내려는 지능적인 수법으로 돈을 요구 하였으나 A씨가 이를 선거법위반이라며 거부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지능범죄수사대에서는, 지난 전국 제1회 동시 조합장 선거기간 중 후보자 단일화 대가로 거액의 금품을 요구하였다는 첩보를 입수해 수사 착수 하여, 2억원을 요구한 사실을 부인하는 방 某씨와 허 某씨에 대한 혐의를 입증하여 방 某씨는 구속, 허 某씨는 불구속 하였으며, 피의자들이 A씨가 자신들의 제안을 거절한 이후의 추가적인 범행 여부를 수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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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밝은 세상을 위해 멀티포컬로 멋진출발을 ....
침침해진 눈 자주 비비기만하고 얘가 나한테 산뜻하게 보이게 하려고 얼마나 힘들어 했는지 생각못해 준게 미안할뿐이고......
우연한 기회에 안과검진하게 되었는데 백내장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기가 막혀 한동안 멍하니 넋 나간 표정으로 있다가 보니 말도 안된다는 생각도 들고 백내장이 생길 나이가 벌써 됐다는게 더 허망하고 슬펐다.
▲ 강남더밝은안과 김성일대표원장
그런데ㅡㅡㅡㅡㅡ다행히 최고의 실력을 지닌 의사 선생님을 만나 기적의 소리를 듣게 되었다.
멀티포컬 이라는 다초점 인공 수정체의 삽입수술로 백내장, 근시, 난시, 노안교정까지 한번에 해결이 가능하다고....
처음에는 반신반의 했지만 워낙 실력파 이시고 많은 수술을 했음에도 10년간 하는동안 부작용 사례가 단 한건도 없었다는 소문듣고 편안한 맘으로 수술 받기로 결정했다.
▲ 강남더밝은안과 우수사원 시상식 사진
드디어 수술하는 날 다소 떨려야 정상 일텐데 전혀 무감각인 나를 다시한번 너 오늘 수술 하는거 맞어 하고 반문해 봤지만 역시 그래 맞어 하는 대답 외에는 그 어떤 두려움도 없었다.
수술하기전 검사와 눈 동공커지게 하는 약투여 시간이 다소 지루한 시간이긴 했지만 친절한 직원들의 배려로 지루한지 느낄 여유 조차 없었다.
직원들은 모두 인물 순으로 뽑았는지 다들 넘 이쁘고 잘갱긴데다 친절하고 예의도 바르고 공손했다.
직원 모두다 직접 바리스타 교육까지 받아서 커피도 직접 내려주고 지루할가봐 간식거리도 준비해주고 기다리는 동안 많이 행복했다.
모든 과정을 2시간정도 걸려 마치고 드디어 수술대위에 올랐다.
편안한 맘으로 훌륭한 원장님께 모든걸 맡기고 밝은 세상 만날 생각으로 가슴이 두근 거렸다..
수술 시작되자 무슨 미지의 세계로 환상체험 하러온 느낌으로 무지개 돌아가는 환상의 나라로 빙빙 돌며 빨려 들어가는 기분이었다.
눈 뜨고 형체없는 별천지를 30분간 헤메이는 느낌일뿐 아픈고통은 거의없고 뻐근하다고 생각이 잠깐든게 다였고 수술한 왼쪽눈에 안대하고 회복실로 들어갔다.
30분정도 누워 안정을 취하고 돌아와 잘자고 그 담날 18일 토요일엔 다른 한쪽 오른쪽 눈을 업그레이드 하기위해 다시 강남더밝은안과로 향했다.
역시나 친절한 직원의 안내를 받으며 맘편히 나머지 한쪽눈을 최고의 실력을 갖춘 김성일 원장님께 맡길 수 있었다.
또 담날 일요일에도 진료, 전날 수술한 사람들을 위해 애써주는 김성일 원장님을 비롯해 직원들 넘 감사했습니다.
그렇게 바쁘고 힘든 가운데 일요일 진료 마치고 성남에 있는 교회로 봉사진료 간다고 준비하는걸 보고 다시한번 멋진 사람들 이라고 느꼈다.
한쪽눈 안대 마주 풀고 나니 안경 안끼고도 세상이 환해보여서 기분 최고였다.
사람에 따라 회복이 각자 조금씩 다르다고 하는데 난 빠른편이라고 한다 이것또한 얼마나 고마운 일인가??
집으로 돌아오면서 그동안 늘 내얼굴 위에서 나랑 동행해준 고마운 친구하고 격었던 그 많은 사연들은 아련한 추억으로 간직하고 그동안 내 눈 앞에서 날 인도하느라 고생했다고 마지막 인사하고 반남은 인생은 밝은 세상으로 새로운 제2의 추억을 최고로 멋지게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 보겠다고 다짐해본다.
▲ 이사진이 내가 안경 낀 마지막 모습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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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성결교회, 깨끗하고 밝은 여주만들기에 동참
여주성결교회(담임목사 이성관)는 지난 18일 여주시에서 추진하는 「깨끗하고 밝은 여주만들기」운동에 동참하고자 도로변에 꽃을 심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 여주성결교회, 깨끗하고 밝은 여주만들기에 동참
이날 행사에는 신도 50여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은 월송사거리에서 여주성결교회까지 약 1㎞에 이르는 구간에 금송화 1,800본을 심었다.
행사에 참여한 권재윤 중앙동장은 “마을을 아름답게 꾸미기 위해 주저 없이 나서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 길을 지나는 많은 분들이 금송화를 보고 마음이 환해지셨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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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대학, 소록도에서 사랑나눔 봉사활동 펼쳐
경찰대학(학장 황성찬)은 지난16(목) 12시 전남 고흥군소재 국립 소록도병원을 찾아가 소록도 환우들과 함께 경찰교향악단의 음악회, 경찰의장대 의장시범과 노력봉사 등 다양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경찰대학, 소록도에서 사랑나눔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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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록도를 방문하게 된 동기는 문화예술을 쉽게 접하기 어려운 지역의 환우들에게 힘과 용기를 북돋아 주기 위해, 경찰대학이 가지고 있는 경찰교향악단과 경찰의장대 등 인프라를 활용한 재능기부 봉사활동과 함께 실질적인 봉사활동을 펼치자는 학장을 비롯한 대학구성원들의 뜻을 모아 이루어 진 것이다.
▲ 경찰대학, 소록도에서 사랑나눔 봉사활동
이날 봉사활동에는 경찰교향악단 37명과 경찰의장대 11명, 교직원 10여명 등 경찰대학 구성원 60여명이 참여 하였으며, 경찰교향 악단 실용밴드와 관파트의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 ´뱃노래`와 국악파트의 ´국악민요 메들리` 등 다채로운 레파토리로 구성한 음악회에 이어 경찰의장대의 멋진 동작시범과 퍼포먼스 등 1시간에 걸친 공연을 펼쳤다.
▲ 경찰대학, 소록도에서 사랑나눔 봉사활동
공연이 끝난 후에는 환우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병원시설의 화장실, 치료소, 마당, 산책로 등 환경미화 작업과 소록도 구역별 청소를 실시하며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자리도 마련하 였다.
이번 공연을 참석한 입원환자 및 주민 등 약 120여명과 병원 관계자들은 환우들의 표정이 밝아지고 환우들의 정서에 많은 도움이 된 기회가 되었다고 감사의 뜻을 표시했다.
경찰대학은 대학 인프라를 활용, 재능기부와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경찰대학생들은 저소득층 청소년 대상 학습지도 봉사활동과 자발적인 모금을 통해 청람장학금을 조성하여 형편이 어려운 중고생에게 정기적으로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경찰교향악단과 경찰의장대 등 대학구성원이 함께 문화예술을 쉽게접하기 어려운 교도소, 정신병원, 복지시설을 직접 찾아가 공연과 함께 노력봉사 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소외된 이들에게 삶에 대한 용기와 희망을 불어 넣어주고 있다.
또한, 지난 2000년부터 치안정책과정, 경정․경감직무과정 교육생을 대상으로 사회적 약자를 위한 봉사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경찰로서 중요한 덕목 중의 하나인 따뜻한 인성을 함양하고 나눔의 리더십을 배양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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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을 해 준다고 속여 「대포통장」을 모집한 조직 검거
수원서부경찰서(서장 안기남)는,2015. 4. 10. 의정부시 의정부동 오피스텔 2개소에 대포통장 모집 콜센타 사무실을 차려 놓고 불특정 다수인을 상대로 대출을 해 주겠다고 속여 건네받은 통장을 보이스피싱 중국 총책에게 제공, 35억원을 편취하도록 한 전 某씨(55세,남) 등 일당 10명을 검거하여 9명을 구속하고 1명을 불구속 하였다고 밝혔다.
▲ 「대포통장」을 모집한 조직
피의자 국내 총책인 전 某씨, 장 某씨 2명은,2014. 9월경부터 의정부역 주변에 오피스텔 2개소를 마련한 뒤 가정주부 8명을 고용하여 중국에 있는 보이스피싱 총책으로부터 불특정 다수의 개인정보가 담긴 DB 자료를 받아 무작위로 대포폰을 이용하여 대출 상담을 하도록 하고,
콜센터 상담원 가정주부 정 某씨(48세), 최 某씨(45세), 김 某씨(40세), 이 某씨(41세), 채 某씨(44세), 황 某씨(43세), 박 某씨(40세), 배 某씨(41세) 등 8명은,
`000 팀장´ 등 가명을 사용하여 상담을 하고, 시차를 두고 출·퇴근을 하는 등 범행이 노출 되지 않도록 하면서 전 某씨, 장 某씨가 건네 준 DB 자료를 토대로 `00은행 상담원 000팀장입니다. `대출을 위해서는 신용등급을 올려야 하는데 계좌번호, 비밀번호를 확인하고 전산으로 조작을 하려면 체크카드가 필요하다´며 마치 대출을 해 줄 것처럼 속이고,
체크카드를 중국총책이 지정한 장소인 역주변 물품보관함 등에 퀵서비스를 이용하여 갖다 놓도록 하는 방법으로 대포통장 600여개를 1개당 60만원을 받고 보이스피싱 중국 총책에게 제공하였다.
중국총책은, 양도 받은 대포통장을 이용하여 `아들을 납치하였으니 돈을 보내지 않으면 죽이겠다´고 속여 피해자 황00(58세, 여)로부터 2,430만원을 편취 하는 등,
위 600여개의 대포통장을 보이스 피싱, 대출사기, 물품사기 등 범죄에 이용하여 약 35억원을 편취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수사 결과,피의자들은 대출 상담시 대포폰을 수시로 교체하고 주택가 오피스텔을 임차하여 철처하게 노출을 피한 것으로 드러났고,
국내총책 전 某씨와 장 某씨는 2014. 10.과 2014. 4.경 중국 청도 현지를 2회에 걸쳐 직접 방문하여 중국총책을 만나 사전에 범행을 모의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전국에서 대포통장 명의자들을 사기 등 혐의로 진정 · 고소하여 진행중인 사건 약 300여건을 이송 요청하여 민원사건을 신속하게 마무리 하는 효과를 거두었다.
또한 피의자들이 체포될 당시 소지하고 있던 상담일지, DB자료, 대포폰, 유심카드, 대포통장 명의자를 기록해 놓은 장부 등이 발견된 것으로 보아 보이스피싱 등 범죄 피해금액이 35억원 외 추가 범행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대포계좌에 대한 계좌추적 및 추가공범 검거 등 여죄수사를 계속하는 한편,
경찰청 외사국을 통하여 인터폴 및 중국 공안과 협조하여 중국총책을 추적할 예정이며 이와 더불어 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상대로 보이스 피싱 피해가 발생할 경우 금융기관에 신속한 지급 요청 및 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 총책 전 某씨는 중국 총책으로부터 통장 1개당 60만원씩을 받아 범죄 수익금으로 고급 승용차(벤츠)를 타고 다니며 호화스런 생활을 한 것으로 확인 되었고,
일부 통장 명의자들이 대포통장에 돈이 입금된 것을 알고 지급 정지하여 인출책들이 인출하지 못하게 되자 중국 총책 지시에 따라 상담원들이 통장 명의자에게 전화하여 지급 정지를 풀고 돈을 인출하여 돌려 달라고 요구하는 등 파렴치하고 교묘한 범행수법을 사용한 것으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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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청원 의원, 경부고속철도(KTX) 화성환승역 간담회 개최
새누리당 서청원 의원(7선, 화성 갑)은 4월 17일(금) 국회에서 여형구 국토교통부 2차관, 채인석 화성시장 등과 경부고속철도(KTX) 화성 환승역사 설치를 위한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 KTX간담회
서 의원은 “매송면은 종합장사시설 건립과 함께 문화특구로 조성될 예정으로 향후 교통수요가 급증할 것”이라며 “경부고속철도(KTX)와 수인선 복선전철을 연계한 복합환승역사가 설립되면 화성은 물론 인근 수원, 안산, 인천주민의 편의 증진과 이용객 증가로 수익성 개선도 예상된다”며 화성환승역사 설치를 적극 검토해줄 것을 요청했다.
▲ KTX간담회
이에 여 차관은 지난 3월부터 실시중인 국토부의 `수원‧인천 고속철도 효율화방안 연구용역´에 화성환승역사 설치에 대한 타당성을 추가로 반영하여 검토하도록 연구용역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채 시장도 “KTX 화성환승역사 설치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문화특구 등 42만평 규모의 그린벨트 부지를 활용하는 방안을 포함하여 주변 역세권 개발을 적극 강구하겠다”고 강조했다.
서 의원은 또 신분당선의 수원 호매실~봉담~향남 연장 사업에 대해서도 국토부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토부에서 여 차관과 고용석 철도건설과장, 강팔문 화성도시공사 사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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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물 포럼 성과... 비즈니스로 바로 연결시킨다
경북도는 20일 오전 8시 30분 도청 제1회의실에서 김관용 도지사 주재로 `POST 물 포럼 전략회의´를 열고, 17일 막을 내린 세계 물포럼´에 대한 성과분석을 토대로, 이를 지역발전으로 연결시키기 위한 후속대책에 박차를 가해 나가기로 했다.
▲ 4.11(토) 타지키스탄대통령 면담
우선, 경북도는 이번 물포럼의 성과로 ▲지방외교의 새로운 지평 개척과 새마을운동의 全지구적 확산, ▲글로벌 물기업의 도내 투자 계기 마련, ▲도내 물 기업의 수출시장 개척, ▲경북 MICE 산업의 무한한 가능성 재확인, ▲세계 “물” 이슈 주도권 강화와 “물”에 대한 인식 전환 등 크게 다섯 가지를 꼽았다.
▲ 4.12(일) 모나코공국 대공 면담
무엇보다, 공략대상을 국가수반, 국제기구수장, 글로벌기업CEO 등으로 구분하고, 새마을운동, 실크로드프로젝트, 물산업 해외진출이라는 3가지 콘텐츠를 차별화해 공략한 경북의 3+3지방외교 전략이 적중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4.12(일) 물포럼 개막식 기자회견
실제로 김관용 경북지사를 만난 `물라투 테쇼메´ 에티오피아 대통령은 에티오피아의 5개 마을을 대상으로 한 경북도의 새마을운동 보급 사업을 전 마을로 확대해 줄것을 요청했으며, 이와 함께 농기계 보급, 수자원개발 등에 대해서도 경북의 도움을 요청했다.
▲ 4.13(월) 모로코총리 환송
또한, 김관용 도지사는 `에모말리 라흐몬´ 타지키스탄 대통령을 만나, 오는 8월 열리는 `실크로드 경주 2015´ 참여를 요청했는데, 이 자리에서 `라흐몬´ 대통령은 공연단 파견 등을 적극 검토하겠다는 답변과 함께, 경북도에 새마을운동 보급, 농업협력을 요청하면서, 김 지사를 공식적으로 초청했다.
▲ 4.14(화) 덴마크템포스사 글로벌이사방문
경북도와 국제기구 간의 협력도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종전에는 UN과의 협력으로 저개발국에 새마을운동을 보급해 왔으나, 앞으로는 그 협력의 범위가 OECD, UN ESCAP로까지 넓어질 전망이다.
▲ 4.14(화) 에디오피아대통령 면담
포럼에 참석한 `앙헬 구리아´ OECD사무총장은 경북도의 새마을세계화 사업에 대해 깊은 관심을 표명하면서, 관련 자료를 요청하고, 김 지사가 OECD 본부를 방문해 줄 것을 요청했다.
▲ 4.14(화) 에디오피아대통령 면담
이로 인해 그동안 아프리카에 집중됐던 경북도의 새마을운동 해외보급이 중앙아시아 등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우물파주기에서 시작한 새마을운동을 기반으로, 앞으로는 수처리 기술 전수, 고도정수 플랜트건설 참여 등 물산업의 해외진출로까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 4.14(화) 에디오피아대통령 면담
글로벌 물기업을 대상으로 한 경북도의 투자유치 활동도 빛났다. 세계적 물기업인 프랑스 수에즈환경그룹과는 도내 기업과의 합작투자 등을 논의했고, 스위스 네슬레사와는 해양심층수와 염지하수 공급 등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 4.14(화) 프랑스수에즈환경그룹회장방문
이외에도 일본 도레이사와는 맴브레인 분야의 투자확대를 약속 받았으며, 덴마크의 댄포스사와는 기술교류, 국내공장 설립 등에 대해 깊숙한 협의가 있었던 것으로 알져지고 있다.
▲ 4.15(수) 스위스 네슬레사 클라우스 콘조르맨 부사장 방문
또 하나는 도내 물기업의 해외진출 기회를 얻는 소중한 성과를 거뒀다. 도내 10개 기업이 이번 물포럼 기업관에 부스를 마련하고, 세일즈 활동을 벌였는데, 기대 이상의 큰 성과를 올렸다는 분석이다.
리테크, 시노팩스, 세원이엔지, 퍼펙트 등 참여기업들은 해외바이어와의 상담을 통해 제품수출, 합작투자, 해외플랜트 참여 등의 구체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성과는 개관 1개월 남짓한 경주HICO가 세계적인 강소형의 전시컨벤션센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굳혔다는 것이다.
물 포럼의 행사의 절반을 소화한 HICO는 경주만이 가지고 있는 역사문화자원과 최첨단시설이 결합돼, 외국인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이에 따라 경북도가 추진하고 있는 구미와 경주, 안동을 잇는 삼각축의 전시컨벤션 산업 육성전략이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경북도는 이번 물포럼의 성과를 바탕으로 ▲권역별 물산업 육성 계획 조기 가시화, ▲새마을세계화 기반 K-Water 프로젝트 추진, ▲도내 기업 물산업 수출시장 개척단 가동, ▲경북형 3대 워터비즈니스 페어 육성, ▲물문화 체험교육관광루트 구축, ▲낙동강 국제물주간 행사의 격상, ▲월드워터파트너십의 주도적 참여 등 7대 POST전략을 빠르게 구체화해 지역발전으로 연결시켜 나가기로 했다.
먼저, 그동안 경북도가 추진해 온 `권역별로 물산업 육성계획´을 조기에 가시화한다는 방침이다. 북부권의 백두대간 청정수개발, 물문화 체험루트 육성, 서부권의 맴브레인 기반 물산업 육성, 동해안권의 해양심층수 및 염지하수개발, 고도수처리 기술 강화 등을 위해 2018년까지 6천 3백억 원을 투입한다.
두 번째로, 새마을 세계화를 기반으로 한 K-Water 프로젝트를 집중적으로 전개한다. 즉, 새마을세계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해 온 아프리카와 아시아 저개발국의 우물파주기를 간이상수도 지원, 첨단 정수처리 및 하수재이용 플랜트 참여 등으로 확산시켜 나간다는 복안이다.
세 번째로 해외 물산업시장 개척단을 적극 가동한다. 10~15개의 소수 정예의 기업으로 `해외 물산업 개척단´을 구성하여 연 2회 이상 신흥시장 중심으로 수출판로를 개척해 나간다.
넷째, 경북형 3대 워터 비즈니스 페어를 추진한다. 즉, `경북 글로벌 워터 콘퍼런스´,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 `경북 국제 물산업 전시회´를 경주HICO의 물산업 관련 3대 비즈니스 프로그램으로 욕성한다는 것이다.
다섯 번째로, 낙동강, 댐, 동해심해 등 풍부한 수자원과 물포럼기념센터, 낙동강생물자원관, 해양과학교육관 등 산재해 있는 체험교육시설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경북을 물문화 체험의 거점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낙동강권은 청소년 물문화 체험벨트로, 동해안권은 세계적인 물 기술 벤치마킹 코스로 차별해 나간다.
여섯 번째로, 경북도가 2012년부터 개최해 온 `낙동강 국제 물주간 행사´를 이번 물포럼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제안한 `대구경북 국제 물주간´ 행사로 격상시켜 싱가포르․스톡홀름과 함께 세계 3대 물 주간 행사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마지막으로, 물포럼 개회식에서 박 대통령이 밝힌 `월드워터파트너십´ 구축을 경북도가 주도해 나가겠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경상북도는 `대구경북 워터파트너십´, `대한민국 워터파트너십´, `아시아 워터파트너십´ 등 단계별 전략을 구상하고 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물의 올림픽´으로 불리는 지구촌 최대의 물 관련 국제행사를 대구와 경북이 성공적으로 이끌어 냄으로써, 물산업 중심지로서의 대구경북의 이미지를 세계인의 가슴에 각인시켰다”면서, “이러한 성과가 바로 비즈니스와 지방외교로 연결되도록 후속조치를 발빠르게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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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제55주년 4.19혁명 기념식
제55주년 4.19혁명 기념식이 19일(일) 충청북도와 충북4.19혁명기념사업회 주관으로 상당공원 4.19학생기념탑 앞에서 개최 되었다.
▲ 55주년 4 19혁명 기념식
이날 기념식을 맞이하여 도지사 및 청주시장(이승훈)을 비롯한 내외 귀빈, 청주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애국가,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4.19노래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이 되었다.
▲ 55주년 4 19혁명 기념식-만세 삼창
청주시장은 제55주년 4.19혁명 기념식 축사를 통해 불의에 항거하여 자유, 민주, 정의의 숭고한 정신을 되찾고자 노력하며 민주주의의 선봉에 섰던 4.19혁명 유공자 및 유가족이 노고를 치하하며, “기성세대의 소명과 의무는 우리 후손들에게 훌륭한 대한민국의 역사를 물려주는 것”이라며, 이 행사를 통해 굳건한 나라사랑 및 애국심을 배가하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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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만남 같은 생각´장애인식개선 거리 캠페인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전 11시부터 16시까지 강남역 부근 테헤란로 LIG 빌딩 앞(강남구 역삼동 소재)에서 장애인 인식개선 `거리 캠페인´ 행사를 펼친다고 19일 밝혔다.
▲ 발달장애인 바리스타교육후 봉사사진
매년 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로 구는 장애인에 대한 깊은 이해와 장애인의 재활의욕을 돕고 `거리 캠페인´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과 편견을 해소한다는 생각이다.
또한 `장애인식 개선사업´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긍정적인 인식을 만들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함께 살수 있는 사회통합의 기틀 또한 마련하고자 한다.
이번 장애인 인식개선 `거리 캠페인´은 “다른 만남, 같은 생각”이라는 슬로건으로 구가 주최하고 지역 내 5개 장애인복지관 ▲ 강남장애인복지관 ▲ 성모자애복지관 ▲ 청음회관 ▲ 충현복지관 ▲ 하상장애인복지관이 주관한다.
거리에서 선보이는 장애인식개선 프로그램으로는 `장애이해 퀴즈대회´, `장애인 공연단의 댄스공연´, 장애인 아티스트의 작품전시 등이며 장애인이 직접 만든 핸드메이드 비누, 베이커리 친환경 세재 등 다양한 생산품 등도 전시·판매한다.
또한 직장인의 적극적 관심을 얻기 위해 발달장애인 바리스타가 현장에서 직접 만든 아메리카노 커피 등도 무료 제공해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그들과 자연스럽게 친해진다는 계획이다.
한편 지난 17일 일원동 `마루공원´에서 `강남구 장애인 단체연합´이 주관하는 `제35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또한 성황리에 마쳤는데 당일 행사에는 장애인가족 2000여 명과 지역 내 국회의원, 시(구)의원, 장애인 단체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아울러 그동안 장애인 복지증진과 봉사활동에 힘쓴 13명의 유공자를 선정해 표창으로 그동안 그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이어진 시각장애인 합창단 `영광 칸투스´의 작은 음악회 공연도 가져 모두가 함께 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지역 주민은 “모두가 함께 하는 세상에 대한 꿈을 잠시나마 꿀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을 지원하는 많은 행사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구는 이밖에 그동안 장애인식개선을 위해 초· 중· 고등학교를 방문해 ▲ 장애체험 ▲ 장애인식개선 ▲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 대상 연 1회 이상 장애인식개선 교육실시 ▲ 베어프리 영화상영 등 꾸준한 활동을 펼쳐왔고 앞으로도 우리 사회 장애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사라질 때까지 지원 할 계획이다.
박선옥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장애인 행사를 통해 장애인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차별적 환경을 개선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길 바라며, 앞으로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지역사회 계몽활동에 최선을 다해 평등한 강남을 만들어 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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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물포럼 인사, 경북도 새마을현장 방문 요청 잇달아
제7차 세계 물포럼이 활발하게 진행되는 가운데 새마을운동 성공경험을 공유하기를 바라는 물포럼 인사들의 경상북도 새마을운동 현장방문 요청이 잇따르고 있다.
▲개최도시특별세션-새마을과_물관리
에티오피아 대통령 방문에 이어 민 라잉(Myint Hlaing) 미얀마 농업 관개부 장관 일행은 14일 오후 구미시에 위치한 경상북도 새마을역사관과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직접 방문했다.
▲ 개최도시특별세션-새마을과_물관리
민 라잉 장관은“미얀마 정부에서도 한국의 새마을운동을 시행하고 있으며 현장 새마을운동을 더 깊이 이해하고 성공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새마을운동의 현장에 왔다. 역사관에서 새마을운동의 과거와 현재를 알아보고 미얀마만의 새마을운동을 디자인하고 세밀하게 추진할 계획”이라며, 경상북도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진지하게 새마을운동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1950~1960년대에 미얀마는 쌀 수출국으로 부국이었으나 잘못된 시스템 선택으로 발전이 늦어졌지만, 새마을운동을 통해 미얀마가 추구하는 경제개발의 첫 단계인 농촌을 현대화하고 농촌을 개발하고 빈곤을 퇴치해 국민들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역설하며,
“미얀마의 풍부한 지하자원과 한국의 수자원 개발 및 관리능력, 농기계 선진기술은 상호호혜적인 부분이며 양 국가가 잘 할 수 있는 부분에 협력한다면 서로에게 이익이 될 것이다”라고 강조해 양 국가간의 새마을운동을 통한 교류협력을 제안했다.
윤위영 도 새마을봉사과장은“세계물포럼 개최로 국빈급 외국 정상과 국제기구 수장들이 새마을운동 세계화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새마을운동 자료와 현장안내를 요청하고 있다”고 전하며,“지역에서 행해지는 국제행사로 새마을운동이 더 홍보되고 유력 인사들도 보고 싶었던 새마을현장을 방문해 윈-윈(win-win) 효과가 있다”고 반가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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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장애인의 1인 시위는 계속된다.
현대‧기아자동차에 교통장애인의 사회복귀.재활 동참을 요구하는 한국교통장애인협회는 지난 1일 김락환 중앙회장의 1인 시위를 시작으로 7일 연속 지난 9일까지 진행되어 교통사고장애인들은 물론 국민들의 공감대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 가운데 13일 오전 11시 경북구미 장애인복지관에서 오는 17일 양재동 본사앞에서 가질 집회에 대한 당위성을 논의하는 전국 협회장 및 지회장 100여 명의 간담회가 있었다.
이 간담회에서 “자동차사고 원인 제공자인 자동차 제조사는 자동차사고 피해 당사자에게 `자동차가 흉기가 되고 있다.´는 미필적 고의 가해자임을 인정하고 속죄하는 것이 마땅하다.”,
“자동차 세계수출 5위, 한국을 대표하는 수출품으로 자리매김한 자동차 생산 기업은 판매 및 홍보에만 열 올리지 말고 `OECD 국가 중 자동차사고 세계 1위´라는 오명 속에 고통 받는 교통장애인들을 위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다하여야 한다.”고 다시 한 번 재인식하였다.
우리나라는 현재 자동차 사고로 매월 450명(매일 15명) 이상이 사망하고, 매월 14만명(매일 5천명) 이상의 부상자가 속출하고 있으며, 부상자 중 10% 이상이 치료 이후에도 평생 장애라는 무거운 짐을 지고 살아가고 있다.
또한 자동차사고로 인한 보행자의 사망자수는 전체 사망자 중, 47%로 해를 거듭할수록 가파르게 늘고 있다는 사실에서 국민들은 자동차가 있는 한 어느 곳에서든 안전을 장담할 수 없게 되었다.
오늘 간담회에서 김락환 중앙회장은 “공짜 밥, 공짜 교복, 공짜 산후조리 복지가 만연하고 있는 시국에 정작 자동차 사고 피해 당사자인 교통사고장애인들은 외면당하고 있는 것이 말이 되느냐! 당연 챙겨야할 자동차 생산 기업에게 노숙자보다 못한 취급을 받고, 인격 모독감까지 당함을 느끼고 있다.”며 협회 회원들과 함께 통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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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글이 삶의 격(格)을 좌우한다!
대한민국 최고 리더들은 어떻게 말하고 어떻게 쓰는가? 20년간 대통령과 국무총리의 연설문을 쓰고 다듬어온 현직 연설비서관이 전하는 `소통의 말과 글´책이 화제다.
책의 제목은 `통하는 말, 통하는 글이다.´ 김철휘 저자는 청와대에서 16년간 대통령 네 분의 연설문을 쓴 참으로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그토록 오랜 기간 대통령의 연설문을 썼다는 것은 보통 힘든 일이 아니다.
김철휘 저자가 책을 편찬한 것은 소통의 시대에 가장 중요한 소통의 수단으로 바로 `말과 글´이라는 생각으로 공식적인 말과 글이 갖는 의미와 무게에 대해서 공식을 찾고 싶다는 욕심으로 책을 정리했다고 한다.
책에는 일반인과 공직자의 입장에서 말을 잘하는 법과 연설문에 대해서 상세하게 기술하고 있으며, “쉬운 말이 좋은 말이다. 먼저 듣고 나중에 말한다.
적은 말로 상대를 설득한다. 칭찬은 오늘 하고 꾸중은 내일한다”등 구체적으로 기술했다.
또한 연설문에 대해서도 “주제정하기, 구성안 설계, 경험과 현장 분위기 살리기, 눈높이 맞추기, 연설의 맛 살리기, 천하에 명문장은 없다? 등 17항목으로 구분하여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인터뷰에 대해서도 “인터뷰의 의의와 유형, 인터뷰의 목적, 인터뷰를 위한 준비, 인터뷰 자료를 준비하는 법”등 일상의 대화와 소통에서 가장 근본적이고 기본적인 것을 알기 쉽게 정리가 되어 있다.
이 시대는 소통의 시대, 말과 글이 삶의 격을 좌우한다. 현직 연설비서관이 풍부한 경험과 연구를 통해 전하는 `말과 글´의 개념과 올바른 사용법 그리고 연설과 인터뷰의 기법까지 값진 경험을 내 것을 만들 수 있다.
김철휘 저자는 청와대 행정관, 선임 행정관, 여성부 협력지원과장, 기획예산담당관, 국무총리실 홍보기획비서관, 고용식품의약정책관을 역임했으며, 현재 국무총리실 연설비서관으로 재직하고 있다.
도서출판 행복에너지(☎0505-613-6133)에서 발행한 `통하는 말 통하는 글´은 2015년 4월 1일 초판이 인쇄되어 정가는 1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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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최대의 물 관련 국제행사 열려
경상북도는 4월 12일부터 17일까지 6일 동안 물의 올림픽으로 불리는 `2015 대구․경북 세계물포럼´행사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물포럼은 물 문제를 세계 공통의 해결과제로 인식해 공동대응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최대 규모의 물 관련 국제 행사이다. 170개국에서 정부수반 및 각료, 자지체, 국제기구, 기업, NGO등 3만5 천여 명이 참가했다.
▲ 4.12(일) 물포럼개막식
4월 12일 오후 2시 대구EXCO에서 VIP, 헝가리, 타지키스탄, 트루크메니스탄, 에티오피아 대통령 등 1,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대구․경북 세계물포럼 개회식이 열혔다.
▲4.12(일) 물포럼개막식
4월 13일 오전 8시 30분에는 정치적 과정의 핵심인 장관급과정 회의가 국토부장관을 비롯한 외교부장관, 프랑스 장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주 현대호텔에서 개회되어, 제7차 세계물포럼 핵심가치 `실행´을 반영한`장관선언문´을 채택하게 된다.
▲ 4.12(일) 물포럼 개막식 기자회견
오전 9시에는 대륙별․국가별로 물 문제관련 정보교류 및 해결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지역별 과정(The Regional Process Commission)을 경주HICO(화백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해 각 지역별 이해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 특화 주제를 논의하게 된다.
▲ 4.12(일) 물포럼 개막식 기자회견
오후 2시에는 지속가능한 물관리, 실행계획 이행을 위해 지방정부의 역할인식 제고를 위한`지방정부 회의(LRA Conference)´를 경주HICO(화백컨벤션센터 3층)에서 개회한다.
▲4.12(일) 물포럼 개막식 기자회견
행정자치부장관을 비롯한 국내․외 인사 및 관계기관, 시민단체 등 200여명이 참여해`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한 대구․경북 물행동 계획´선언문을 채택하고 세계 각 지방정부의 동참을 유도한다.
오후 7시에는 경상북도의 날을 맞아`2015 대구․경북 세계물포럼´의 `지방정부과정´ 및`시민포럼´에 참가하는 인사를 초청해 교류 협력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경북도민의 날 환영 만찬이 예정돼 있다.
4월 13일에서 17일까지 6일 동안 (재)새마을세계화재단 주관으로 시민포럼 새마을세계화 세션 및 부스를 운영한다.
경상북도 새마을세계화사업 및 개발도상국 식수, 농수 해결사례를 공유하고 지방정부+NGO+마을(주민) 등 현지 거버넌스 사례공유 및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 국내외 새마을관계자, ODA관계자,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다.
전시부스는 만성적인 물 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아프리카 현실을 전달하기 위한 사진전 및 새마을세계화사업을 통한 주민자력 물 문제 극복과정을 소개하는 홍보 동영상이 상영된다.
4월 14일 오후 4시 30분에는 2015 대구․경북 세계물포럼의 시민포럼 참가자들 200여명을 초청해 시민포럼 (스텐딩) 리셉션을 경북녹색환경지원센터 주관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오후 7시 30분에는 2015 대구․경북 세계물포럼에 참가하는 일본 간사이연합장 일행 초청 만찬이 있을 예정이다.
일본 간사이연합의 요청에 의해 양 지역의 지방정부 및 민간차원의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일본 간사이 광역연합장 효고현지사 등 18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4월 15일 오전 9시에는 세계 각국 국회의원들의 입법 및 예산지원을 통한 물 문제 해결을 위한 국회의원과정 회의가 개최된다.
국회 스마트물포럼 주최, 국회사무처 아동․인구․환경의원연맹 주관으로 개최되며, 국․내외 관련인사 100여명이 참여해 물 관련 입법활동 지원을 위한`국회의원 핼프데스크´를 특별운영 한다.
4월 16일 오전 11시 20에는 개최도시 차원의 특별세션으로`신라우물과 문화´세션을 경주 HICO에서 개최된다.
IOC 위원장 및 경주시장, 신라우물포럼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신라우물에 대한 역사적 가치와 활용 및 해외 우물관리 사례 등을 공유한다.
오후 2시 40분에는 개최도시 차원의 특별세션으로`새마을과 수자원 관리´세션이 개최된다.
경북도지사 및 영남대 총장, KOICA총재, ISC위원장과 국내외 새마을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여해 새마을운동과 물 관리에 대한 가치, 활용내용 등을 세계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4월 17일 오후 2시에는 2015 대구․경북 세계물포럼의 화려한 막을 내리고 차기 개최지에 인계하는 2015대구․경북 세계물포럼 폐회식이 대구 EXCO 컨벤션룸에서 거행된다. 국토부장관, 경북도지사, 대구시장, 조직위원장, IOC위원장, 브라질리아 대표 등 1,800여명이 참여해 POST-세계물포럼에 대한 참가자의 관심과 지속적인 성원을 기원하는 자리이다.
또한, 폐회식에서는 물 문제 해결책 발굴 및 성공적인 실행을 한 기관 및 개인에게 Daegu-Gyeongbuk Water Prize시상이 거행된다.
경북도지사는 물 문제 해결의 혁신적 실행기관 및 개인에게 Water Showcase Prize, 대구시장은 시급한 물 문제 15개 과제에 대한 최적 해결책을 제시한 기관 및 개인에게World Water Challenge Prize를 시상한다.
더불어 세계물포럼에 경북을 찾는 전세계 3만 5천여 명의 내․외국인들에게 경북의 아름다운 문화와 멋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4월 11일부너 16일까지 6일간 보문단지 일원에서 경주시 및 그린경주21협의회 주관으로 유등 띄우기, 보문호 카약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세계물포럼 참가자에 대한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를 제공한다.
4월 11일일부 17일까지 7일간 경주 HICO에서 세계 각 지역에서 물의 귀중함을 촬영한 사진작가들을 통해 물 부족 국가 등 현지의 생생한 현장을 사진으로 체험할 수 있는 사진전이 개최된다.
59점의 사진을 통해 물의 중요성과 심각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한 것으로 전시 컨셉은`생명의 기원과 물´이다.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경주 HICO 앞마당 야외무대에서는 우리 문화의 다양한 공연 장르를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된`세계물포럼 문화행사´가 진행된다.
합창, 락밴드, 국악, 양악과 태권도, 마술, 비보이 등 국민 참여형 축제로 포럼의 딱딱한 이미지를 탈피하고, 세션 Break Time에 배치하여 참여자들이 맘껏 즐길 수 있도록 했다.
4월 10일일부터 19일까지 10일간 세계물포럼 참관 관광객을 위한 경북관광 특별기획 상품을 운영한다. 경주 HICO와 대구 EXCO에 경북관광 종합홍보관을 운영하며, 주요행사 내용은`야간 신라달빛기행(첨성대, 동궁 월지)´경주, 안동 고택체험(12개 고택), 사찰 템플스테이 등 다양한 특별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해 경북홍보에 적극 나선다.
한편, 4월 11일 오후 5시 30분 경주HICO에서 세계물위원회 이사회 환영만찬이 개최됐다. 2015대구․경북 세계물포럼을 주관하는 WWC 이사회 회의를 위해 지역을 방문하는 이사 및 관계들에게 세계물포럼 준비과정의 노고를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한 자리였고,
오후 7시 30분 경주시민운동장에서는 물포럼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인식을 높이고 세계인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전야제 행사로 Water Story 콘서트가 열렸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이번 세계물포럼은 전세계 3만 5천여 명의 내․외국인들이 경북을 찾는 만큼 경북의 문화와 멋을 널리 알려 문화관광에도 크기 기여할 수 있도록 시도민들의 따뜻한 눈길과 친절함으로 손님들을 맞이해 달라”고 동참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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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경북지사... 모나코 국왕, UN ESCAP 사무총장과 연쇄 회동
김관용 경북지사는 11일에 이어 12일에도 세계 물 포럼 참석 차 지역을 방문한 국빈급 인사들과 잇단 회동을 갖고 활발한 지방외교 활동을 펼쳤다.
▲ 4.11(토) 유엔사무부총장 면담
먼저, 오전 9시에는 물 포럼 참석차 지역을 방문한 알베르 2세 모나코 국왕을 대구공항에서 영접하고, 모나코와 경북도 간의 교류협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 4.12(일) 모나코공국 대공 면담
김 지사는 모나코가 세계적인 관광, 카지노, 스포츠 도시라는 점을 감안해 문화교류 관광협력을 강화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이에 대해 알베르 2세 국왕도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힘에 따라, 경북도는 모나코의 경북지역 관광투자, `실크로드 경주2015´ 참여 등을 이끌어 내기 위한 후속 대책을 강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4.11(토) 타지키스탄대통령 면담
그리고 물포럼 개막식에 앞선 11시, 김관용 도지사는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샴샤드 악타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이사회(UN ESCAP) 사무총장과 간담회를 갖고 새마을운동 세계화, 개도국 수자원 개발, 동북아자치단체연합과 UN ESCAP 간 교류협력 등 다양한 관심사에 대해 논의했다.
▲ 4.12(일) unescap사무총장 오찬간담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UN ESCAP은 60~70년대 우리나라가 해외원조 요청과 경제개발의 노하우를 배우는 창구였다”면서, “이제는 우리가 UN ESCAP을 통해 국제공헌을 확대해 나가야 할 차례다”고 했다.
▲ 4.12(일) 에티오피아대통령 구미방문
그러면서 그는, “UN ESCAP의 62개 회원국 중에서 저개발국이 14개 국가에 이른다”면서, “경상북도의 새마을운동을 UN ESCAP의 공적원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들 나라에 확산시켜 나가자”고 제안했다.
▲ 4.12(일) 모나코공국 대공 면담
이에 대해 샴샤드 악타 사무총장은 매우 큰 관심을 표명하고, 이에 대해 경북도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는 의사를 피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외에도 두 사람은 경상북도가 주도적으로 설립하고, 현재 포항에 사무국을 두고 있는 동북아자치단체연합(NEAR)과 인천에 소재하고 있는 UN ESCAP 동북아사무소 간의 협력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 두 기관 간에 협력체제를 갖추고 공동 조사연구, 인적교류, 역내 공동활동 등을 추진해 나간다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최근 활동이 위축됐던 동북아자치단체의 운영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UN ESCAP은 UN 경제사회이사회의 5개 지역위원회 중의 하나로, 47년에 설립됐으며, 현재 태국 방콕에 본부를 두고 있다. 우리나라는 UN에 가입하기 이전 인 54년 4월에 정회원으로 가입, 지난해 60주년을 맞은 바 있다.
13일 이후에도 김 지사는 헝가리 대통령, 에티오피아 대통령, 모로코 총리, OECD사무총장 등 국빈급 정상들을 상대로 한 활발한 지방외교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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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물 교육의 장,`세계 물 포럼 기념센터´개관
경상북도는 10일 세계물포럼기념센터`2015 대구․경북 세계물포럼´성공개최를 기원하고 세계적인 물교육센터를 건립하기 위해 조성한`세계물포럼 기념센터´개관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 물포럼기념센터 개관식
개관식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 베네디토 브라가(Benedito Braga) 세계물위원회(WWC) 회장, 권영세 안동시장, 이정무 세계물포럼 조직위원장과 지역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 물포럼기념센터 개관식
식전공연으로 안동 월곡초등학교 국악오케스트라를 시작으로 K-Water 안동권관리단장의 경과보고 및 주요인사의 환영사와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 물포럼기념센터 개관식
이어 세계의 물을 한데 모으는 물 합수식과 함께 상징 조형물에서 분수가 가동되는 연출로`2015 대구․경북 세계물포럼´성공개최를 기원했다.
▲ 물포럼기념센터 개관식
이날 행사에는 지난 3월 11일 경상북도 지역 대학생 40명으로 구성된 물길원정대가 2차 물길원정의 출발지인 안동댐 일원에서`2015 대구․경북 세계물포럼´성공개최를 위한 홍보활동을 펼친 후 합류해 세계물포럼 성공개최 막바지 홍보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세계물포럼기념센터는 안동시 성곡동 164-19 일원에 부지면적 43,665㎡, 연면적 2,769㎡로 2014년 9월에 착공해 지금에 이르렀다.
주요시설로는 상설전시실, 기획전시실, 강의실, 카페 등이 있으며 기타시설로 기념정원, 물포럼 상징숲, 기상예보 식물정원 등이 있다.
세계물포럼 기념센터의 이름은`수천전(水天殿)´으로`물과 하늘이 만나는 장소´라는 뜻이다.
물의 기둥, 물의 정원 등 물의 이미지를 다양하게 표현했으며, 맑고 깨끗한 거울못에 비치는 하늘의 모습에서 하늘을 품은 물을 느낄 수 있다.
기획전시실에는 역대 세계물포럼 주요 내용과 개최도시를 소개하는 물포럼 특별전을 연다. 물포럼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며, 2015 대구․경북 세계물포럼에 의미를 되새긴다.
상설전시실에는 물의 설화, 풍요의 물, 물의 발전에 대한 파노라마 영상을 상영하는 서클 영상관인 워터볼, 물 관련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워터 갤러리, 세계 각국의 병 물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워터 바가 있다.
이러한 전시를 통해 관람객은 지구촌 물문제를 흥미롭게 즐기며 배울 수 있다.
실외에는 생명을 주는 소중한 물을 형상화한 상징조형물과 물의 정원, 물의 기둥, 야외공연장이 있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안동호가 내려다보이는 전망카페와 능선을 따라 산책로가 조성돼 있어 나들이 장소로도 제격이다.
`세계 물 포럼 기념센터´는 세계물포럼 폐막 후에는 다양한 기획전시 등을 통해 전국민을 대상으로 물의 소중함과 지구촌 공동 문제인 물 문제의 심각성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며, 전 세계 물교육센터 및 세계청년물위원회 등 국제 Network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세계물포럼 기념센터는 물을 테마로 한 세계 유일의 파빌리온(주제를 형상화한 건물)이다. 세계물포럼 컨텐츠와 유산 등을 한곳에 모아 기념하고 물의 역사, 문화, 인문, 교육의 중심센터로 앞으로 활기찬 물 현장으로 활용될 것이다”며,
“이틀 뒤에 열릴 세계물포럼은 대구․경북에서 열리지만, 범 정부가 지원하는 국가적 행사로 글로벌 기업들에게는 새로운 도전과 치열한 경쟁의 현장이 될 것이다. 물을 통해 산업과 일자리를 만들고 지방을 통해 세계를 바라볼 수 있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며 세계물포럼 기념센터의 개관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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