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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구룡마을 도시개발구역 지정을 위한 주민공람 실시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지난 5월 8일 서울시 SH공사로부터 접수한 `구룡마을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안 제안서´에 대해 2015년 5월 15일부터 5월 29일까지 주민공람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개포 구룡마을 도시개발사업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안)
이번에 공람하는 제안서는 구룡마을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안),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이며, 공람내용에 대해 의견이 있는 주민과 이해관계자는 공람기간 내 공람장소인 강남구청(도시선진화담당관)과 구룡마을 상황실, 개포1동 주민센터에 서면으로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구역의 명칭은 “개포 구룡마을 도시개발구역”이며 총면적 26만 6304㎡, 사업시행(예정)자는 서울특별시 SH공사로 도시개발법에 의한 수용 또는 사용방식이 적용된다. 계획인구는 5410명, 공동주택 건설호수는 총 2126호(임대 1118호, 분양 1008호)로 계획되어 있다.
또한, 무허가 판자촌이 밀집해 화재 등 재난·재해에 취약하고 주거환경이 열악해 거주민의 주거 안전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공공복리 증진을 위해 2020년 12월 말까지 공공주도의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한다는 내용이다.
강남구 관계자는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에 관한 주민공람, 강남구도시계획위원회 자문 등 법적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올 8~9월경에는 서울시에서 구역지정과 개발계획을 확정 고시하고, 이후 실시계획 수립단계로 전환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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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경찰·민주평통 경기지역회의 탈북민 지원 업무협약 체결
경기지방경찰청(청장 김종양)에서는 5월 13일 오전 11시 지방청 제2회의실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기지역회의(부의장 박해진)와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공동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민주평통협약식
경기경찰청과 민주평통 경기지역회의는 업무협약서에 탈북민을 위한 장학사업과 취업·의료·법률 지원 등 북한이탈주민이 우리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하도록 돕는 사업을 양기관이 공동으로 추진한다는 내용을 명시하고 경찰에서는 민주평통에서 돕고자 하는 탈북민 선정과 지원 행사에 적극 협조하기로 하였다.
▲ 민주평통협약식
업무협약식에서 김종양 경기경찰청장은 “4대 국정기조 중 하나인 `평화통일 기반 구축´을 위해 앞장서서 노력하는 민주평통과 탈북민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탈북민들 중에는 남북의 제도적·문화적 차이를 극복하고 성공적으로 정착한 사람들도 있지만, 아직도 많은 탈북민들이 학업·취업면이나 건강관리 등 생계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으로 탈북민들의 안정된 삶을 지원하는 다양한 접근방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민주평통협약식
김 청장은 “이번 양기관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도내 거주하는 탈북민들이 좀더 편안하고 안정적인 삶을 영위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일선 경찰서와 민주평통 지역협의회간에도 유기적인 업무협조가 되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민주평통 경기지역회의 박해진 부의장은 “북한이탈주민의 대한민국 정착 자체가 통일 예행연습이기에 통일 준비 차원에서 민주평통에서도 적극적으로 탈북민 지원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설명하고,
“전국 탈북민의 30%에 육박하는 7천 600여명이 거주하는 경기도에서는 탈북민 지원활동이 더욱 중요하고 의미있는 일이다.”라고 말했다.
민주평통 경기지역회의에서는 지난 4월 28일부터 탈북여성들을 위한 `행복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지역회의의 안인옥 여성위원장은 “40여명의 교육생들이 수업시간에 한 사람도 늦지 않고 수업에 임하고 있으며 학습의욕이 높다”고 말했다.
`행복대학´은 12주간 주 1회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알기 쉬운 은행 이야기´, `웃음 치료´, `산부인과 의사 특강´ 등의 교육 과정으로 탈북민의 남한사회 조기정착을 위한 과목들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경기경찰청에서는 지난 3월 18일 전국 최초로 탈북 출신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단을 구성하는 등 탈북민들을 위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활동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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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재향군인회- 세상의 빛 강남더밝은안과 업무 협약
세상의 빛 강남더밝은안과는 전국1,000만 재향군인회원들의 복지를 위해 향군 우대가맹점으로 위촉되었다.
서울특별시재향군인회(회장 박성영)와 세상의 빛 강남더밝은안과(원장 김성일)은 지난 27일 향군회원 우대 가맹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강남더밝은안과 김성일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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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무시하는 소규모 공사장…단속은 `뒷전`
공사장의 안전 불감증이 심각합니다.
비용을 아끼려고 안전시설을 갖추지 않고 공사를 하고 있는데, 관계기관의 단속은 뒷전입니다.
서울 강남구 학동로(논현동) 공사현장 연제호 기자가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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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난`강남 마이스 관광특구´C-Festival 2015!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지난 10일 코엑스 마이스 클러스터 위원회(위원장 김인호 한국무역협회장)와 공동으로 11일간 코엑스에서 화려하게 진행한 C-Festival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 c-페스티벌 축하공연 사진
한국판 `애든버러 페스티벌´로 기획한 `C-페스티벌 2015´는 문화(Culture), 콘텐츠(Contents), 전시(Convention), 융합(Convergence), 창의력(Creative) 등 다양한 의미를 담고 있으며,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10일까지 전시 컨벤션, 문화공연, 예술전시, K-POP 스타 콘서트 등 200여 회의 공연을 통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 c-페스티벌 강남홍보관(두피모발센터)
특히 이번 축제는 지난해 12월 18일 지정된 `강남 마이스 관광특구´로 지정된 삼성동 무역센터 일대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계획해 중국, 일본, 러시아, 대만, 인도 등 해외 5개국 등이 참여했는데, 특히 중국 노동절과 일본 골든위크 연휴와 맞물려 외국인 관광객 등 총 235만 명이 방문해 문전성시를 이루고 인근 상권 매출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했다.
한국산업개발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11일간 개최된 C-Festival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는 2300억 원에 달하고, 생산유발액 2324억 8천9백만 원, 소득유발액 477억 7천5백만 원, 고용유발인원 1688명, 세수 유발액 146억 8천7백만 원 등으로 조사됐다.
한편 구는 지난 4월 30일부터 나흘간 코엑스 전시홀에서 `강남관광 홍보관´을 운영하고 강남 관광의 모든 것을 한눈에 보여주고 우수한 관광자원과 콘텐츠 등도 소개해 1만여 명 이상의 부스 방문객을 끌어모았는데 체험행사를 통한 의료 서비스는 외국인 의료관광객의 관심을 모으기에 충분했다.
또한 K-POP 문화를 리드하는 신예 한류스타 박보람, 신지수, 멜로디데이, 피에스타 등 게릴라 콘서트와 일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 초신성의 팬사인회를 개최하는 등 젊은층을 겨냥한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해 한류관광 중심지로서 자부심과 강남 브랜드를 각인시켰다.
아울러 인천공항공사에서 실시하는 인천공항 환승객 특별 추가 투어를 실시해 중화권 현지 파워블로거 10여 명을 초청해 팸투어를 실시하는 등 전략적 홍보마케팅도 펼쳐 성공적 축제를 이끌었다.
앞으로 구는 K-Star ROAD 3차 조성 사업 추진, 강남 마이스 관광특구 활성화, 강남 페스티벌 개최 등 차별화된 관광 인프라 조성과 콘텐츠 개발에 노력해 민선 6기 1000만 외국인 관광객 시대를 열겠다는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C-Festival 개최로 창조경제의 중심인 마이스 산업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한류 중심의 비즈니스·문화·관광·쇼핑·전시·컨벤션 등 고부가 가치를 창출해 글로벌 관광거점 도시로 성장시킬 것이다.”며 “이번 C-festival을 시작으로 4계절 테마가 있는 야외 축제 등도 준비해 선보이며 강남 마이스 관광특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C-FESTIVAL 개최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
(단위 : 백만원, 명)
구 분
생산유발액
소득유발액
고용유발인원
세수유발액
C-FESTIVAL 개최 투자비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
13,221
2,717
96
835
C-FESTIVAL 방문객 지출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
219,269
45,058
1,592
13,852
합 계
232,489
47,775
1,688
14,687
* 한국산업개발연구원(2015.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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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에서 국민대통합 논의
대통령 소속 국민대통합위원회(위원장 한광옥)가 12일 지역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세종시에서 `지역소통 공감릴레이@세종´을 개최했다.
▲ 국민대통합 토론회
한광옥 위원장과 대통합위 위원들은 이날 오전 세종시 전동면 “짚풀공예사업단”을 방문해 현장을 살펴보고, 지자체, 주민 대표들과 국민통합 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 국민대통합 토론회
짚풀공예사업단은 전동면 7개 마을 주민들이 모여서 짚풀로 각종 공예품을 만들어 판매하고, 짚풀공예 체험마을을 운영하는 등 모범적인 농촌마을 어르신 유휴인력 활용 사례로 평가받았다.
▲ 국민대통합 토론회
오후에는 세종시청에서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해 시민단체, 경제·사회봉사단체 등 각계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국민통합 세종지역 간담회´를 열어 지역민의 의견을 수렴했다.
한광옥 위원장은 “세종시는 국가행정의 새로운 중심지로서 국민통합을 선도해 나갈 지역으로 어느 곳보다 소통과 통합이 중요한 곳”이라며 “세종시민의 지혜와 힘을 모아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에 앞장서달라”고 당부했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세종시 건설 목적은 국가 균형발전과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것이고 이를 위해 국민대통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 내 균형발전과 소통, 협업을 통한 시정운영을 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국민대통합위원회는 2013년 11월 충청남도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15개 지역을 방문해 지역소통을 위한 공감 릴레이를 지속해왔다.
이번 세종방문과 함께 올해 상반기 릴레이를 마무리하고, 하반기에는 도·농 통합지역 등 지역현안 이슈가 있는 현장으로 보폭을 넓혀 현장 속에서 국민과 함께 소통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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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인석 화성시장, `2015 유권자 대상´ 수상
채인석 화성시장이 11일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2015 유권자 대상´을 수상했다.
▲ 채인석 화성시장 유권자의 날 시상
`제4회 유권자의 날´을 기념해 `유권자시민행동´이 수여하는 `2015 유권자 대상´은 지역사회와 정책수행에 충실하고, 국민의 어려움을 해소한 공로로 선출직 공직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 채인석 화성시장 유권자의 날 시상
이날 시상식에서는 국회의원 44명, 광역단체장 1명, 광역의회 31명, 기초단체장 18명, 기초의회 의원 23명, 감사패3명, 골목상권상생대상 2명 등 모두 122명이 수상했다.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채인석 시장으로 비롯해 7명의 단체장이 수상의 영광을 함께했다.
`유권자시민행동´은 유권자로서의 권리 증진과 건전한 감시자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직능ㆍ소상공인, 골목상권ㆍ자영업 등 260여 단체가 공동으로 출범, 중소상공인과 사회적 약자의 권익 보호에 앞장서 온 선출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엄정한 심사를 거쳐 매년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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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난시설 없는 아파트, 불나면 어디로 대피하나?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지난 4월 29일 `피난시설이 없는 아파트´에 대한 화재안전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국토교통부´와 `국민안전처´에 건의했다고 12일 밝혔다.
▲ 아파트 화재관련 모의훈련 사진
1992년 10월 이전 지어진 아파트에는 피난시설이 없으며, 이런 피난시설이 없는 아파트는 강남구 전체 아파트 중 무려 56%에 해당하는 6만 7847세대나 된다.
아파트는 구조상 세대별로 구획돼 화재 발생 시 거주민의 피난이 쉽지 않아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지곤 한다. 따라서 노후된 아파트에는 화재 발생 시 반드시 안전한 대피로와 피난시설이 구비되어 있어야 한다.
▲ 아파트 화재관련 모의훈련 사진
아파트 피난시설 설치기준을 살펴보면 `경량칸막이´의 경우 지난 1992년 10월 개정된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에 의해 설치되었고, 그 후 2005년에는 `건축법 시행령´에 따라 불에 1시간 이상 견딜 수 있는 대피공간 설치가 의무화되었다. 또한 지난 2008년에는 하향식 피난구 설치가 추가되었다.
이는 1992년 10월 이전에 지어진 아파트는 ▲ 대피공간 ▲ 경량칸막이 ▲ 하향식 피난구 등 피난시설이 어느 것 하나 제대로 갖춰지지 않았다는 말이다.
따라서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 피해 발생 우려가 큰 `피난시설 없는 아파트´에 대한 중앙부처 차원의 화재안전 대책이 필요하지만 현재로서는 전무한 실정이고 현재 아파트 화재안전 대책들은 `대피시설이 있는 아파트´를 기준으로 마련돼 개선이 필요하다.
이에 구는 지난 3월 23일 3개 분야 10개 단위과제를 선정해 `공동주택(아파트) 화재안전 개선 및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피난시설 없는 아파트´의 화재 대비와 대피요령 등에 대한 가이드 책자를 만들어 주민 홍보와 교육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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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지난 3월 26일 아파트 화재안전 개선 전담 T/F팀을 구성하고 4월 16일에는 강남소방서와 함께 개포주공 7단지 아파트에서 `아파트 화재안전 훈련´을 통해 재난안전 시 상황을 몸에 배게 하고, 23일에는 지역 내 `은마아파트´를 선정해 화재안전 스티커(2종) 6000부를 아파트 이곳저곳에 부착해 자연스럽게 대피요령을 눈에 익히는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5월 4일에는 `강남소방서´와 업무협약을 통해 매월 1회 경량칸막이가 없는 아파트를 선정해 ▲ 화재 시 대피요령, 소화기 작동법 및 119 신고방법 교육 ▲ 1가구 1소화기 갖기 운동 ▲ 아파트 특정 지점 화재 발생 가정 대피훈련 등을 실시하고 모든 교육과 회의 시 화재안전 교육이 실시하며 이번 달까지 화재안전 스티커(2종)를 전 아파트에 배포해 생활 속 안전을 생활화할 계획이다.
지난달 29일 구는 `국토교통부´와 `국민안전처´에 `아파트 화재안전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건의했고, `피난시설이 없는 아파트´에는 대피공간 설치를, `피난시설이 있는 아파트´에는 평소 피난시설 주변에 쌓여있는 물건을 치우고 수시로 위치를 확인해 화재 발생 시 안전사고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은 “지난해 세월호 침몰사고와 최근 아파트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등 어느 때보다 안전의식이 중요하지만, 정작 생활의 터전인 아파트 안전에 대한 주민의 관심은 여전히 부족하다.”면서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배려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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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WTF(세계태권도연맹) 세계유소년태권도대회 무주 2015년 조직위, 본격 홍보활동
`WTF(세계태권도연맹) 세계유소년태권도대회 무주 2015년 조직위´(이하 조직위)가 2015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가 열리고 있는 러시아 첼라빈스크에서 무주 유소년태권도대회 홍보에 나섰다.
2017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유치 지원을 겸해 러시아 첼라빈스크를 방문한 조직위는 11일 열린 세계태권도연맹 총회장에서의 홍보를 시작으로 러시아에서의 활동에 본격 돌입했다.
조직위원장을 맡고 있는 송하진 지사는 이날 러시아 첼라빈스크에서 열린 세계태권도연맹 총회에 참석해 “2017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개최지를 무주로 결정해 준 것에 대해 감사드리며, 성공적인 대회개최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갖추겠다”고 말했다.
이어 송 지사는 “더불어 오는 8월 무주에서 개최되는 세계유소년태권도대회에도 많은 관심과 함께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요청했다.
조직위는 이날 총회장에서 세계 각국에서 참여한 연맹 임원들을 대상으로 무주 유소년태권도대회 홍보 책자 등을 배포하는 홍보활동을 펼쳤다.
조직위 유형환 집행위원장은(전북태권도협회장) “앞으로 2015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기간 동안 세계 각국의 선수단을 상대로 홍보할 계획”이라면서 “무주 유소년태권도대회에 보다 많은 선수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대회를 널리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직위는 앞으로 2015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가 열리는 경기장 등을 방문해 선수단과 임원 등을 상대로 대회 설명 및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무주 유소년태권도대회는 오는 8월 23일부터 4일간 무주 태권도원에서 열리며, 70개국가에서 10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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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인성교육으로 강남의 미래를 바꾼다!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지난 1월부터 올바른 인성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개원초와 자곡초등학교 등 지역 내 초등학교를 인성교육 시범학교로 선정해 운영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 개원초등학교 창의인성체험학습 사진
구는 지난 해 세월호 참사 이후 입시 위주의 교육에 대한 반성과 더불어 건전하고 올바른 인성 함양에 관한 사회적 관심에 발맞춰 인성교육을 강화하기로 했으며, 오는 7월부터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학교에 인성교육이 의무화되는 `인성교육진흥법´의 시행 전 한 발 앞서 인성교육을 시범 실시함으로써 시행착오를 줄여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인성교육 운영과 지원 방법에 대해 교육 관계자와 수차례 협의를 통해 올 1월 개원초와 자곡초를 인성교육 시범학교로 최종 선정하고 현재 인성교육에 적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개원초등학교에는 학생들의 마음을 움직여 자기 스스로 바른 행동을 습관화 하도록 하는 봉사활동 중심의 ▲ 푸른 학교 지킴이, 고학년과 저학년이 의형제를 맺어 서로 배려하고 협동하는 ▲ 의형제 프로그램, 친구를 배려하고 용서하는 마음을 기르기 위한 ▲ APPLE ZONE 프로그램, 책을 읽고 읽은 책은 다른 사람에게 기부하여 기부와 사랑의 정신을 기르기 위한 ▲ 독서릴레이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곡초등학교에는 조기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리코더, 동요, 요가, 체력 튼튼, 모닝 시사, 아침독서 등 6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 자곡 아침 활동 프로그램, 학생들의 지성, 감성, 인성을 균형적으로 발달시키기 위한 ▲ SEM SCHOOL 프로그램, 학생들의 바른 인성 덕목 함양을 위한 ▲ 인성학사력 등 다양한 인성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구는 이들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실시된 교육 결과에 대해서 오는 10월 학부모, 교육 관계자 등을 모시고 보고회를 개최하여 인성교육의 효과와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논의하고 개선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구는 ▲ 마음 상처 보듬기 프로그램(세명초) ▲ 상담실 운영을 통한 자아실현 교육(일원초) ▲ 꿈 키움·끼 발표 상설 동아리 클럽 운영(개포중) ▲ 명품 리더십 함양 프로그램(압구정중) ▲ 또 하나의 실력, 학교 중심 인성교육(경기여고) 등 지역 내 학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인성 함양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한편 구는 공교육 수준 향상과 주민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 12월 `강남구 교육발전 자문단´을 구성해 매월 강남구 교육발전에 대하여 조언 받고 있으며, 구청장이 학교를 찾아다니며 학부모와 소통하는 `학교사랑방´도 운영하고 있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은 “현재 상식을 벗어난 수많은 사회문제들의 근본적인 원인이 학창시절 형성되는 인성에 있다고 보고 올바른 인성교육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지원으로 인성이 바로 선 강남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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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면, 밑반찬으로 훈훈한 情 나눠요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 전동면 새마을남녀협의회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밑반찬을 전달,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 전동면 밑반찬 봉사사진
전동면 새마을남여협의회(회장 신용돈, 김영금) 회원 30여명은 8일 지역 33개소 경로당에 물김치, 멸치볶음, 미역부각 등 350여 인 분의 밑반찬을 마련해 전달했다.
김영금 전동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더욱 건강하셨으면 좋겠다”며 “이웃 어르신들과 훈훈한 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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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어버이날 경로잔치 열어
지난 8일 경기 오산시(시장 곽상욱) 관내 중앙·대원·남촌·신장·초평동 등 5개 동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흥겨운 잔치 한마당이 펼쳐졌다.
어버이날을 맞아 각 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경로잔치에는 곽상욱 오산시장이 참석해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같이 어울려 노래도 부르고 식사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곽상욱 시장은 각 동을 방문한 자리에서 “오늘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께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의 말씀을 귀담아 듣고 어르신들이 행복한 오산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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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송해 선생님 입담에 들썩들썩
진천군은 9일 오후 1시 웰빙테마장터 내 특설무대에서 열린 KBS 전국노래자랑 진천군 편이 성황리에 끝났다고 밝혔다.
▲ 전국노래자랑
이번 노래자랑은 운수대통! 생거진천 전통시장의 준공을 축하하기 위해 진천군이 주최하고 KBS 한국방송공사가 주관해 개최됐다.
▲ 전국노래자랑
지난 7일 군민회관에서 열린 예심부터 200여 팀이 참가할 만큼 뜨거웠던 분위기가 이 날 본 방송 녹화로 이어져 2000여명이 넘는 군민들이 참여했다.
▲ 전국노래자랑
또한, 예심을 통과한 15팀의 공연에 국민MC 송해 선생님의 입담과 김용임, 설운도, 윙크, 소명, 이소위 등 5명의 초대가수 무대가 펼쳐져 군민들을 즐겁게 했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많이 참여해 즐거워하고 노래자랑이 무사히 끝나서 다행이다”라며 “운수대통! 생거진천 전통시장이 전국적으로 알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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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대통! 생거진천전통시장 준공식 개최
진천군은 9일 오전 10시 진천읍 원덕로 390 전통시장 내에서 운수대통! 생거진천전통시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 전통시장 준공식
이 날 준공식에는 이시종 도지사, 유영훈 군수 등 기관·사회단체장 및 시장 상인회,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현대화된 전통시장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 전통시장 준공식
군은 1976년 조성된 전통시장이 시설노후화와 시설물에 대한 안전사고가 우려됨에 따라 시설현대화를 추진, 중부권 최대 문화 관광형 전통시장으로 이전 개장을 추진해왔다.
▲ 전통시장 준공식
총 2만5000㎡부지에 건축면적 9896㎡ 규모로 신축된 전통시장은 △점포 70동(중형 32, 소형 38) △지하주차창 115대 △노점 350여개 △고객지원센터 △특산물판매장 1개소 △화장실 3개소 등을 갖추고 있다.
▲ 전통시장 준공식
준공식은 △경과보고 △감사패, 표창장 전달 △기념사 및 축사 △기념식수 △테이프 컷팅 △시설관람 등으로 진행됐다.
시설을 둘러 본 한 참여자는 “밖에서 보는 것보다 실제로 안에 들어와 보니 규모가 상당하다”며 “깨끗하고 편리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다양한 볼거리, 문화행사가 어우러져 많은 사람들이 찾을 것 같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군은 앞으로 입점 점포 선정을 마무리하고 다음 달 본격적인 개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유영훈 군수는 “새로운 전통시장 이름을 정하기 위해 많은 고민을 했었다”며 “명칭 그대로 입점하는 상인들 모두 운수대통해 지역을 넘어 중부권 제일의 문화관광시장으로 발돋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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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주민대상 인문학강좌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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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은 오는 13일부터 7월까지 (격주 수요일 10시 30분~12시) 세종시 한솔동 주민자치센터 3층 다목적강당에서 `행복청 인문학강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 행복청 CI
이번 강좌는 공주대학교 평생교육원과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주민들의 인문소양 및 도시문화 향상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제1강(5월 13일) `무엇이 우리를 부유하게 하는가(공주대 이병희 교수)´ ▲제2강(5월 27일) 오페라이야기(이재신 공주시 합창단 지휘자) ▲제3강(6월 10일) 마음의 철학(공주대 송석준 교수) ▲제4강(6월 24일) 나와 자녀를 이해하기(공주대 최영미 연구원) ▲제5강(7월 8일) 우리 동네 역사이야기(공주대 장충희 이사) ▲제6강(7월 22일)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보는 삶과 죽음의 사랑이야기(공주대 김인표 교수)´ 등이다.
참여방법은 행복청 문화도시기획팀(044-200-3345)으로 문의하거나 메일(milal99@korea.kr) 또는 팩스(044-200-3319)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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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강좌의 참가비는 무료이며,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최재석 문화도시기획팀장은 “이번 인문학강좌가 주민들의 활발한 소통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도시 문화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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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진 건양의료재단 본부장, 논산역 일일명예역장 위촉
이규진 건양의료재단 본부장이 7일 논산역 일일명예역장으로 위촉됐다.
▲ 논산매표소에서 발매체험을 하는 이규진 본부장
이 본부장은 이날 오후 논산역을 방문해 일일명예역장 위촉식을 진행하고 논산역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인사를 하며 시민들이 논산역을 많이 이용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건양대학교 및 건양대병원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사랑을 요청했다.
이어 이 본부장은 직접 매표소에 앉아 고객에게 기차승차권을 발매하고 상황실에서 직접 열차진행 현황을 살펴보는 역무체험을 진행했다.
이날 위촉행사에는 코레일 박인석 서대전역장, 오탁균 논산역장, 최은희 논산부역장 등이 참석했다.
이 본부장은 “논산역은 군입대를 위한 청년들과 가족들이 많이 이용하는 등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향후 논산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히며 “논산에 위치한 건양대학교 창의융합캠퍼스도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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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시장, 어버이날 어르신 급식 봉사활동
권선택 시장이 8일 오전 11시 50분 시 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에게 급식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 어버이날 행사 급식봉사
한편, 제43회 어버이날 기념행사가 오전 11시 시 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 500여명을 모시고 효행자, 장한 어버이 등 유공자 표창과 함께 초청가수 축하공연, 양·한방 진료 등 의료·건강 체험 부스 운영 등으로 개최됐다.
▲ 어버이날 행사 급식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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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검 강찬우검사장, 법사랑위원 장안,권선지구협의회 격려차 방문
수원지방검찰청 강찬우 검사장은 지난 7일 법사랑위원 권선,장안지구협의회(회장 정영모)를 격려차 방문했다.
강 검사장은 지난 7일 오후 7시 수원시 장안구에 소재한 수원웨딩의전당 에서수원시청 김동근 1부시장, 양부남 1차장검사, 이정회 2차장검사, 임용규 형사2부장검사,박소영 공판송무 부장검사, 김진우 사무국장, 최민순 전담검사, 이세규 사건과장 등 검찰 간부 와 양창수 법사랑위원 수원지역연합회장, 이형재 수원보호관찰소장, 김영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지부장, 정법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여성지원센터장, 법사랑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만찬을 함께하며 간담회를 가졌다.
법무부 법사랑 장안지구협의회
법무부 법사랑 권선지구협의회
강찬우 검사장은 격려사에서 “장안,권선지구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지구현황 및 사업보고에 대한 격려 와 칭찬 속에 위원 모두가 훌륭한 멘토가 돼 학교폭력, 보호관찰, 청소년문제 등에 더욱 더 관심을 갖고 밝은 사회를 만드는 것은 물론 아름다운 미래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권선,장안지구 위원들의 활동 동영상 관람도 하고 수원보호관찰소 모범학생들에게 장학금 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여성지원센터에 원호금을 전달했다.
정영모장안지구회장은 “검찰의 무한한 지원과 위원들의 활발한 활동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찾아가는 법 교육을 통하여 폭력없는 교실 만들기에 힘쓰며 청소년을 선도·보호하며 범죄예방활동 등에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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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웃는다! 대전이 웃는다!…
권선택 시장이 6일 구충남도청 회의실에서 열린 `여성친화 서포터즈 발대식´에 참석해 `성평등 도시, 행복하고 안전한 도시 대전` 손현수막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여성친화 서포터즈발대식
한편, 여성친화 서포터즈는 모두 8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연말까지, 여성의 눈높이로 공공시설물, 교통, 도로 등 일상생활 속 불편사항이나 문제점이 개선될 수 있도록 지역의 모든 정책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 여성친화 서포터즈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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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활성화는 전통예술이 앞장선다
(사)예술창작소 이음이 5~6월 세종전통시장만의 특색 있는 전통예술 상설공연을 개최한다.
세종시가 지원하는 2015년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상설공연은 조치원난장 전통예술로 복원하는 프로젝트다.
`유별난 장날, 大난장트다´라는 주제로 5월8일 <곰뱅이 텃다>, 5월22일 <모시꽃 피다>, 6월5일 <뚝아 뚝아 말뚝아>, 6월19일 <화향>(이상 13:00~14:30), 6월24일 <곰뱅이 텃다!>(이상 16:00~17:30)가 순차적으로 열린다.
해학과 재미가 넘치는 전통연희를 바탕으로 전통무용, 모듬북 퍼포먼스 등이 공연된다.
이러한 상설공연이 기획된 데에는 조치원 전통시장의 역사와도 관계가 깊은데, 조치원은 충청지역에서도 `난장´이 크게 벌어지기로 유명했던 장터로 남사당패와 전국의 예술꾼들이 모여 문화예술 판을 만들던 곳이기 때문이다.
(사)예술창작소 이음의 서원주 대표는 “전통시장을 즐겨 찾는 시민들에게는 전통연희의 재미를 선사하고, 관광객에게는 세종전통시장만의 특색 있는 볼거리를 제공함으로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예술판을 선사하는 기회를 만들겠다”며 공연에 임하는 포부를 밝혔다.
세종시와 세종전통시장상인회가 후원하는 이번 상설공연은 지역의 힘으로, 지역의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어 누구나 찾고 즐기는 경제의 중심지이자, 지속가능한 관광자원으로 만들기 위해 첫발이 될 것으로 보여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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