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염태영 수원시장 “수원 메르스 환자 100% 완치, 지역공동체 치유에 나설 것”
수원지역에서 메르스 확진 환자가 잇따라 퇴원해 100% 완치했다.
수원시는 수원지역 세 번째 메르스 확진판정을 받았던 환자(75번)와 두 번째 확진 판정을 받았던 환자(66번)가 26일 오후 1시, 오후 6시 각각 퇴원했다고 밝혔다,
▲ 염태영 수원시장
이들은 지난 24일 1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고 26일 2차 검사에서도 음성이 나와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자 명단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이에 앞서 수원지역 다섯 번째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던 환자(155번)도 완치되어 25일 퇴원했다.
지난달 26일부터 29일 사이 14번 환자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알려진 이 확진자는 지난 23일과 25일 각각 유전자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아 확진 9일 만인 지난 25일 퇴원했다.
이로서 27일 현재 수원지역 메르스 확진자 총 5명 모두 완치되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다. 현재 수원지역에서 메르스 모니터링 대상자가 48명(자가격리 17명, 시설격리 5명, 능동감시 26명)이며 총 해제인원은 420명으로 집계되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수원지역 메르스 환자가 100% 완치되어 얼마든지 극복 가능한 질병이란 게 확인됐다”며 “앞으로 지역공동체 치유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 염태영 수원시장
또, “아직 남아있는 모니터링 대상자 48명에 대해서도 철저한 관리와 지원을 통해 메르스 퇴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는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발열 등 메르스 유사 증상을 보인 7명이 메르스 진단검사 결과, 모두 음성판정을 받아 현재 우리 지역내 메르스 감염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
대전광역시 자원봉사단체 정기봉사활동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센터장 이인학)는 6월 27일(토) 국립대전현충원에서 대학생연합봉사단(단장 한밭대 박강배), 베이비부머자원봉사단(단장 김덕여) 소속 봉사자와 함께 사병 1묘역에서 묘역정화활동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묘역정화활동은 대학생연합봉사단과 베이비부머자원봉사단의 정기봉사활동을 겸하여 진행되었으며,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갖자는 취지에서 진행되었다.
대학생연합봉사단 50여 명과 베이비부머자원봉사 2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충탑 참배, 보훈미래관 및 보훈장비 관람과 함께 묘비닦기 등 묘역정화활동으로 진행되었다.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 이인학 센터장은 “6. 25 전쟁으로 대변할 수 있는 6월은 우리 국민 누구나 나라 사랑을 실천하는 달이 되고 있다.
전후 시대를 살았던 베이비붐 세대 자원봉사자는 옛 시절을 되새기고, 대학생자원봉사단은 나라 사랑이라는 참 뜻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우리 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이러한 뜻깊은 자원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는 말도 전하였다.
대학생연합봉사단과 베이비부머자원봉사단을 독거노인 재가 방문, 생활환경 취약지역 개선 등의 대전광역시 발전을 위한 자원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
아름다운 홍천강 수변도로 코스모스 꽃길 조성
면사무소 직원과 팔봉1리 마을 주민 30여명은 6월 25일, 많은 행락객이 찾는 서면 팔봉리 홍천강 수변도로 약 1.2km 구간에 코스모스 20,000여본을 식재했다.
코스모스 식재 구간은 맑고 깨끗한 홍천강과 함께 어우러진 아름다운 수변도로로, 100대 명산중의 하나인 팔봉산과 대명비발디파크가 인접해 있어 많은 행락객이 지나는 곳이다.
또한 꽃길이 시작되는 지점에는 커다란 느티나무를 중심으로 벤치와 소공원을 조성하여 행락객들이 쉬어 갈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한다.
서면사무소 관계자는 “코스모스가 만개하는 가을쯤에는 지역의 또 다른 볼거리가 될 것이라며, 자동차 드라이브 뿐 아니라 자전거 하이킹 코스로도 각광을 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3e4b65c5-4ad9-4fc5-9d98-e889ead36525&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
`솔향하늘길´ 오는 7월 1일부터 운영 시작
청솔공원 강릉화장시설인 `솔향하늘길´이 7월 1일 오전 8시부터 가동을 개시한다.
지하1층, 지상2층(건축연면적 : 3,478㎡, 부지면적 : 26,684㎡, 화장로 4기) 규모로 사천면 석교2리 청솔공원 내에 건립된 솔향하늘길은 무연무취의 최첨단 시설로써 유택동산, 카페테리아 등 부속시설을 포함하여 건립되었다.
개장식을 앞둔 솔향하늘길 전경
솔향하늘길 운영으로 그 동안 인근지역으로 원정화장을 해야 했던 강릉시민들의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되며, 솔향하늘길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e하늘장사정보시스템(www.ehaneul.go.kr)을 통해 화장 하루 전까지 예약해야만 이용가능하며 관내 주민 15만원, 관외 주민 70만원으로 사용료가 책정되었다.
시에서는 솔향하늘길 건립 운영을 홍보하고자 개장 하루 전인 6월 30일 오후 3시에 관내 유관기관장 및 지역주민을 모시고 개장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3e4b65c5-4ad9-4fc5-9d98-e889ead36525&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
주문진해안 주차타워 공사 순조롭게 진행
강릉시는 주문진시장 상인들의 숙원이었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지난 2월 23일 공사를 시작한 주문진해안 주차타워가 철구조물이 세워지면서 4개월 만에 60% 공정이 진척된 웅장한 주차장 규모를 드러냈다.
▲ 주차 및 교통안내도
메르스의 여파로 찾아오는 대형버스는 줄어들었지만 주말 가족관광객을 비롯한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나루쉼터 인근에 임시 승·하차장을 마련하고 대형버스는 주문진매립장에 설치한 임시버스 무료주차장으로 이동주차하도록 안전도우미를 2명 배치하여 교통 혼잡을 예방하고 있다.
그밖에도 유료로 운영하고 있는 중앙공원 주차장, 항구주차장 활어회센터 주차장 등 인근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물 4,000부를 제작하여 관광안내소에 비치하여 관광객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추석 이전에 주차장 시설이 완공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역경제 활성화의 중심역할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3e4b65c5-4ad9-4fc5-9d98-e889ead36525&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
주한 네덜란드 대사 강릉시장 면담
로디 엠브레흐츠 주한 네덜란드 대사가 26일(금) 강릉 시청을 방문해 최명희 강릉시장과 환담을 나누고 2018평창동계올림픽 관련 상호 관심사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 주한 네덜란드 대사 강릉시장 면담
네덜란드는 스피드스케이팅의 절대 강국으로 지난 소치동계올림픽에서 총 메달 24개중 23개(금메달 8)를 스피드스케이팅에서 획득 한 바 있다.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3e4b65c5-4ad9-4fc5-9d98-e889ead36525&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
제4기 강릉시 SNS홍보기자 위촉식 개최
강릉시는 26일 오후 4시 시청 8층 상황실에서 지역 관광명소와 맛집, 시정현장 등 강릉 소식을 전국 네티즌들에게 전달할 `제4기 강릉시 SNS 홍보기자´ 위촉식을 개최했다.
▲ 강릉시 sns기자단 위촉식
지난 5월 18일~6월 8일까지 22일간 공개모집을 거쳐 선발ㆍ위촉된 `제4기 강릉시 SNS홍보기자단´은 직장인, 전업주부, 강사, 다문화가정, 대학생 등 총 30명으로 7월 1일부터 2016년 6월 30일까지 1년 동안 강릉시 SNS홍보기자로 활동하게 된다.
시는 제4기로 위촉되는 SNS기자단이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과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Social Network Service) 매체와 연동하여 강릉의 관광, 문화, 예술, 지역 컨텐츠 중심 시정정보를 전국 네티즌을 대상으로 친근하고 감성적으로 전달하여 영향력 있는 SNS 사용자를 유치, 홍보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또한 기자단들의 원활한 취재활동을 위해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기자증과 명함 등을 발급해 시 산하기관, 문화체육시설, 행사장 등을 자유롭게 출입ㆍ취재토록 지원한다.
최명희 강릉시장은 “강릉시 SNS홍보기자를 통해 강릉이 사계절 체류형 글로벌 관광도시로 발돋움 하고 2018년 세계 속의 강릉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전국 네티즌을 대상으로 강릉 알리기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3e4b65c5-4ad9-4fc5-9d98-e889ead36525&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
강릉시 중앙동, `우유팩 기부-나눔 사업´ 펼쳐
강릉시 중앙동주민센터(동장 : 김영남)에서는 관내 학생 및 주민으로부터 우유팩을 기부 받아 저소득 가구에 화장지를 지원하는 사업을 펼친다.
▲ 중앙동 우유팩 기부-나눔 활동
참여방법은 화장지 교환 단위(200ml 80개, 500ml 40개, 1,000ml 20개 당 1롤)에 맞추어 중앙동주민센터를 방문하여 기탁하면 된다.
중앙동 관계자는 “모아진 우유팩은 화장지로 교환되어 관내 저소득 이웃에 전달될 예정이며, 학생의 경우 청소년 봉사시간이 인정되니 이웃사랑 실천과 함께 봉사시간 적립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사업에 관한 문의사항은 중앙동주민센터 ☎033-660-3740번으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3e4b65c5-4ad9-4fc5-9d98-e889ead36525&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
과민성장증후군의 주요즈앙과 치료법
많은 사람들이 복부 불쾌감이나 설사와 변비 같은 배변의 변화로 병원을 찾아와 여러 가지 검사를 시행하지만 뚜렷한 이상소견은 발견하지 못하는 경우가 자주 있다.
이런 환자들은 여러 약을 써도 증상이 좋아지지 않는 경우가 많고, 병의 원인을 찾지 못했다고 의사를 책망하거나 더 큰 병원으로 더 비싼 검사를 찾아 방황하게 된다.
이런 사람들 중 많은 경우가 `과민성 장증후군`에 속한다.
과민성 장증후군은 복통이나 복부불쾌감이 있고 배변 후 증상이 완화 되거나, 배변 빈도 혹은 대변 형태의 변화 등의 특징적인 증상들이 만성적으로 반복되는 대표적인 기능성 위장관질환이며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진단을 위해서는 적어도 3개월 이상 증상이 있어야 한다.
서구에서는 매우 흔한 질환으로 전체 인구의 7~10%에서 이 질환의 진단기준에 합당한 증상을 가지며, 국내에서도 시행한 여러 연구들에서도 서구와 유사한 유병률을 보이고 있다.
과민성 대장증후군은 가끔 불편한 증상만을 나타내는 경우부터 정상적인 직장생활이나 가정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증상이 심한 경우에 이르기까지 여러 증상이 있어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릴 수 있다.
과민성 장증후군의 중요한 병태생리기전으로 장관의 운동이상, 내장감각과민성, 중추신경계의 조절이상, 장관 감염 및 염증, 정신사회적 요인 등이 제시되고 있으나, 근본적인 원인은 아직 잘 모르고 있다.
그러나 최근 들어 장관의 운동, 감각, 분비 기능 등과 관련된 기전들과 매개체들이 좀 더 자세히 밝혀지면서 다양한 신경전달물질 및 그 수용체를 표적으로 하는 치료제들이 개발되었고 또 현재 연구 중인 상태이다.
진단은 증상에 대한 문진, 신체 검진, 혈액검사 및 대장내시경 검사 등을 이용하여 과민성 대장 증후군과 유사한 증상을 일으킬 수 있는 다른 질환들을 배제한 후에 과민성 대장 증후군으로 진단 할 수 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은 명확한 치료방법이 있는 것이 아니므로 무엇보다도 환자와 의사간에 친밀한 신뢰 관계가 필요하다.
장 건강에 나쁜 음식
과민성장증후군 환자는 특정 음식에 의해 장 증상이 발생 하는 경우가 있다.
증상을 발생시키는 음식을 제한하는 것이 증상을 줄여 줄 수 있으므로 증상을 악화시키는 유제품, 기름진 고칼로리의 햄버거·피자·치킨등의 인스턴트식품이나 패스트푸드, 과당이 많이 함유된 과일, 과자·아이스크림 등의 단 음식, 가스를 유발하는 콩류,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 섭취를 지양하고 음주·흡연은 피하는 것이 좋다.
반면 식이 섬유는 대장운동을 항진시키고 대장통과시간을 단축시켜 일부 증상을 완화 시킬 수 있다.
장 건강에 좋은 음식
◆ 대추 : 대추의 플라보노이드 미네랄 성분이 장에서 독성을 줄여 주고 가스 유발 막아 준다.◆ 사과 : 유산균 활동을 활발하게 도와주는 펙틴 성분이 풍부하여 배변활동에 좋다.◆ 해초 : 해초에 속하는 미역과 다시마는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섭취시 대변의 양을 늘려준다.◆ 무말랭이 : 식이섬유가 많은 무를 말리면 일반 무보다 식이섬유가 15배, 철분 48배, 칼슘은 28배 많아진다.◆ 뿌리채소 : 우엉,연근,고구마 등으로 식이섬유는 수분을 흡수시켜 변을 부드럽게 해주고 장을 튼튼하게 만들어 준다.◆ 요구르트 : 유산균이 풍부해 장내의 유익한 균의 번식을 돕고 각종 소화기관에 관련되어있는 질병을 예방해 준다.
의정부 추병원 김원진 내과전문의는 "최근에 치료약물로 시도되고 있는 것으로는 세로토닌 수용체 길항제 및 작용제, 비흡수성 경구용 항생제, 프로바이오틱스, 선택적 염소통로활성제 등이 연구되고 있고 항우울제도 선택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약물요법에도 큰 호전이 없는 경우에는 `인지행동요법`, `역동정신요법` 또는 `최면요법` 같은 정신과적 치료가 병용될 수 있다."며,
"과민성대장증후군은 여러 검사에서 특별한 이상소견은 없으나 환자에게 장기간 고통과 불안을 일으키고 이로 인해 경제적, 심리적으로 큰 고통을 끼치는 질환이지만, 적절한 검사를 통하여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진단받고 의사와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자신에게 맞는 치료법으로 치료하면 충분히 극복 할 수 있는 질환이다."고 밝혔다. 한편, 약물요법에서 진경제는 복통 및 경련 또는 복부 불편감을 완화 시키는데 효과를 나타낼 수 있고, 변비형 과민성 장증후군 환자는 부피형성 하제나, 삼투성 하제가 도움을 준다.
설사형 과민성 장증후군 환자는 장관의 통과를 지연시키는 지사제가 증상을 호전시킬 수 있다.
그 외에도 항우울제, 항불안제와 같은 정신과 약물도 적절히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충분한 숙면과 휴식을 취하고 산책등을 통해 스트레스를 줄여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 김원진과장
의정부 추병원 내과전문의 김원진 과장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졸업한림대학교 강동성심병원 인턴 및 레지던트 과정 수료한림대학교 의과대학 의학석사한림대학교 강동성심병원 소화기내과 임상강사소화기 내시경 세부전문의대한 소화기내시경학회 정회원
-
청주시, 이면도로 한쪽 면 주차장 조성
-
청주시는 도심 내 주․정차 환경 개선을 위해 `한쪽 면 주차장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도로 폭 6m∼8m 이면도로 중 도로 양쪽 주·정차 차량으로 차량교행이 불가능한 구역에 한쪽 면에 주차장을 조성해 차량소통을 원활히 하고 주차질서 확립을 위한 사업이다.
▲ 청주시 이면도로 한쪽면 주차장 조성(주중동 마로니에 공원옆)1
청주시는 상반기 구청별 대상지를 신청받아 현장 확인과 인근 주민, 주변 상인들의 의견을 수렴해 대상 지역을 선별해 경찰서 교통안전시설심의회 심의회를 거쳐 대상지를 최종 결정했다.
선정된 곳은 주중동 1053-1064(34면), 1순환로 625-1(9면), 용호로 15번길(48면), 율봉로 44번길(11면), 창직로 창신초교(21면), 내수동로 105번길(29면)등 6곳에 총 주차장 152면 이다.
이에 시는 올해 8천1백만 원을 투입해 지난달까지 43면의 한쪽 면 주차장을 조성하고 7월 중순까지 추가로 109면의 한쪽 면 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대상지로 정해진 도로 한쪽 차선에 백색 실선의 주차장을, 반대 차선에는 황색 실선의 주차 금지선을 설치할 예정이다.
시는 조성 후에는 홍보 후 집중적인 주․정차 단속을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하반기 추가로 사업대상지를 선정해 양쪽 주차로 주민 불편이 생기지 않도록 주차시설 확보와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청주의 숨은 이야기를 찾아서
청주시는 다음 달 1일부터 3일까지 시청 앞 소공원에서 `청주 역사 찾기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청주의 숨은 이야기를 찾아서(1967년 7월 30일 제일은행사거리)
이번 행사는 청주시 도시계획 변천사 작성에 필요한 청주의 숨겨진 옛이야기를 찾기 위해 마련했다.
청주시 도시계획 변천사는 청주시의 발전과정을 돌아보고 미래상을 제시하는 내용으로 편찬될 예정이다.
▲ 청주의 숨은 이야기를 찾아서(1967년 3월 15일 항공촬영)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발굴된 청주시의 숨겨진 이야기는 청주시 과거에 대한 스토리텔링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청주시 도시계획 변천사 연구용역의 참여 연구진들이 상주해서 지역 어르신들과 인터뷰를 통해 청주시의 숨겨진 이야기를 발굴하는 청주 역사 찾기 시민 스토리 부스를 운영한다.
또한, 청주시 옛 모습을 담은 사진과 지난 4월 승인된 도시기본계획에서 제시한 청주시의 장기발전구상을 담은 패널 전시를 통해 청주시의 과거와 오늘을 돌아보고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청주의 역사를 바로 알고 지역의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충남대학교병원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85번째 환자 완치 퇴원 축하
충남대학교병원(원장 김봉옥) 국가지정 격리병상에서 입원치료 중이던 85번째 메르스 환자가 완치되어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하게되어 6월25일(목) 11시 40분 충남대학교병원 보운홀에서 축하모임이 있었다.
▲ 꽃다발_증정
이 환자는 65세 여성으로 대청병원에서 5월25일부터 28일까지 메르스 확진자 16번과 같은 병실에서 간병 중 메르스에 노출된 것으로 판단되며 6월 6일 확진을 받고, 6월 7일 충남대학교병원 국가지정 격리병상에 입원하였다.
▲ 사랑의_포웅
65세로 젊은 나이는 아니지만, 기저 질환은 없었고, 대증요법 및 보존적 치료 후 건강상태가 빨리 안정되고 증상이 모두 호전되었으며, 본원에서 시행한 검사와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시행한 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아 오늘 퇴원할 수 있었다.
한편 오늘 완치 퇴원한 85번째 환자는 “ 여러 의사 선생님들과 간호사 선생님들이 친절하게 보살펴 주셔서 완치가 빨리 된 것 같다” 며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음악을 들으면서 좋은 생각을 가졌던 것이 큰 도움이 된 것 같다”고 전했다.
▲ 기념촬영
김봉옥 병원장은 “오늘 귀한 85번째 환자분의 퇴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며 “그동안 많이 성원해 주셔서 고맙고 앞으로 퇴원이 계속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성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까지 정말 애써 주신 시장님, 그리고 시 방역당국에 감사드리며 이번처럼 지역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같이 일 할 수 있다는 좋은 기회에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서 권선택 대전시장은 “메르스 사태 때문에 온 시민들이 힘들어 하고 있는데 오늘 희망이 생기고 기쁠 것 같다” 며 “ 그동안 환자분 고생 많이 하셨는데 진심으로 퇴원함을 축하드리며, 지금 남아 있는 메르스 환자분들께서도 85번째 환자처럼 항상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면 빠른 시일 내에 퇴원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충남대학교병원이 메르스 국가지정격리병원 및 안심병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으며, 메르스를 위해서 열심히 싸우는 의료진 여러분께 시민의 이름으로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고 전했다.
한편, 85번째 메르스 환자가 오늘 퇴원함으로서, 현재 충남대학교병원 음압격리병상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총 7명이며 대부분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 계속적으로 메르스 확진 환자들이 완치 퇴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안성시 부시장, 북한이탈주민과의 간담회 가져
안성시에서는 지난 23일 관내 거주 북한이탈주민들의 안정적인 남한사회 정착을 돕고자 `안성 부시장 초청 북한이탈주민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 북한이탈주민 간담회
이날 장영근 안성시 부시장은 북한이탈주민들과 지역 협의회 위원, 시청 관계자 등 50여명과 함께 관내식당에서 북한이탈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간담회는 북한이탈주민들의 장기비전과 전략 및 2015년 주요사업계획 등을 소개하고, 질의 및 건의사항 등에 대한 종합적인 답변과 피드백을 제공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공도읍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 박모(72세, 여)씨는 “자유를 찾아 남쪽에 온 것을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그 동안 안성시의 많은 도움으로 훈훈한 정을 느껴 행복하고 고맙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건강하게 잘사는 것으로 보답겠다”고 전했다.
이에 장영근 부시장은 “어려운 환경과 죽음의 공포를 이겨내며 대한민국에 들어와 안성시민으로 정착하여 잘 살고 있는 것에 대해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성시가 북한이탈주민들의 정착을 돕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속적으로 추진 할 것이니 만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안성시는 지난 2009년부터 12번의 간담회를 갖고 북한이탈주민들의 자활정착과 사회적응에 도움을 주고자 보다 긴밀하고 따뜻한 만남의 자리를 마련해 오고 있다”며 “북한이탈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 확대와 각종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지원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사랑나눔 헌혈, 충남경찰이 함께해요
충남경찰청장(치안감 김양제)은 6. 25. 오전 09:30부터 경찰관과 일반․기능직 직원, 의경이 참여하는 사랑나눔 헌혈을 실시하였다.
이번 헌혈은 메르스 영향으로 헌혈 희망자 급감에 따라 혈액공급이 부족할거 같다는 소식에 충남청 전직원은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마음으로 `사랑나눔 헌혈운동´에 적극 동참하였다.
이날 헌혈운동에 참여한 충남청 직원은 “이번 헌혈을 통해 국민들과 함께 메르스를 이겨내고 고귀한 생명을 구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하였다.
충남경찰은 혈액수급의 안정을 위해 지방청을 비롯한 15개 경찰서와 기동중대별로 지속적으로 헌혈 운동을 전개 할 것이며, 투병경찰관 돕기와 경찰병원의 어려운 환자들을 위해 헌혈증서를 기증해 새생명 살리기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고 밝혔다.
-
정선아리랑시장, ICT와 접목하다.
정선아리랑시장이 새롭게 변신하고 있다.
정선군은 25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삼성 SDS의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막대기둥 모양인 광고판 `디지털 사이니지´를 정선아리랑시장 성설공연장 옆에 설치했다.
▲ 정선5일장_미디어폴_설치)
정선아리랑시장을 찾은 관광객들은 `디지털 사이니지´의 스크린 터치만으로 정선5일장 시장 전체지도와 상점, 대표상품, 전화번호 등 상세한 정보를 쉽게 편리하게 한눈에 볼 수 있다.
상점 이용후기와 건의사항 등을 남길 수 있으며, 마음에 드는 상점은 칭찬도장을 남길 수도 있어 어떤 가게가 고객에게 사랑을 받는지도 한눈에 알 수 있다.
또한 지역축제, 공연일정 등 다양한 행사홍보도 알릴 수 있어 군 홍보에도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디지털 사이니지´는 내달 15일까지 시범운영을 거친 후 16일부터는 정선아리랑시장상인회에서 운영을 맡아 본격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정선군 관계자는 미디어광고를 통해 정선레일바이크 예약현황과 화암동굴 관람 등 주변관광지를 실시간 시스템으로 홍보하여 정선5일장을 찾는 관광객이 편리하게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윤광 정선아리랑시장상인회장은 ICT를 접목한 정선아리랑시장으로 거듭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주어졌다며, 시장경쟁력을 높여 나가도록 잘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청주시, 메르스 종료시 까지 전통시장 장보기 운동 전개
청주시는 메르스 여파로 위축된 지역경제에서 벗어나기 위해 시 산하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승훈 청주시장은 이날 24일 퇴근 후 두꺼비시장에서 장보기에 동참하며, 부시장은 가경터미널시장, 그리고 시 산하 공무원 2700여 명도 관내 전통시장에서 대대적인 장보기 행사를 전개했다.
또한 이날 장보기 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원, 자원봉사대원과 각 동 직능단체원, 전통시장 자매결연기관 임직원 등도 참여했다.
▲ 전통시장 장보기(두꺼비시장)
시는 특히 최근 메르스로 인하여 침체된 서민경제 회복을 위하여 매달 장보기 행사를 1회이던 것을 2회로 확대하여 장보기 행사를 메르스 종료시까지 펼치기로 했다.
▲전통시장 장보기(두꺼비시장)
또한, 청주지역 15개 전통시장 상인회에서는 이런 사회적분위기에 품질 좋고 다양한 물품을 구비하고, 친절한 서비스와 청결한 환경 조성에 나서는 등 고객 맞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 시는 특성화시장 육성, 시설현대화 개선 사업, 차별화 전략 마련, 우수 고객관리 등 서비스 향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대형마트 보다 저렴한 전통시장에서 생활용품을 구입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청주시, 드림스타트 다나여성병원과 후원협약
청주시 드림스타트는 24일(수) 다나여성병원에서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의 의료지원을 위해서 다나여성병원과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의 사례관리와 욕구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사례관리 대상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역사회의 자원을 발굴․연계하고 있으며, 다나여성병원은 여성질환 및 출산을 전문으로 하는 여성전문병원으로 지역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여러 기관과 협약하여 각종 후원 및 의료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협약식에는 김천식 여성가족과장과 다나여성병원 신서규 대표 원장 등 관계자 8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루어졌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자는 진료 시 비급여 진료할인 및 의료 정보 등을 제공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의료기관과의 후원협약으로 저소득 가정이 경제적 부담을 줄이면서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아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서울시-현대차그룹, 한전부지 사전협상 본격착수
서울시는 `현대차그룹의 한전부지 개발구상 및 사전협상 제안서´가 보완․제출됨에 따라 6.23일 협상단 만남을 갖고, 본격적 사전협상 진행방안에 대해 논의한다고 밝혔다.
▲ 조감도
이날 공공측 협상단장인 서울시 도시재생본부장과 민간측 협상단장인 현대차그룹 신사옥추진사업단장은 서울시청에서 만나 사전협상이 효율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한다.
▲ 개발구상(안)
지난 1월말 현대차그룹이 제안서를 제출한 후 실무적인 검토 등을 거쳐 제안서의 형식적인 요건 등을 보완하였고, 6.11일 최종 보완된 제안서가 제출됨에 따라 본격적인 사전협상에 착수하기 위한 자리라고 서울시는 이번 양측 협상단 만남의 경위를 설명하였다.
▲ 건축개요
현대차그룹은 `국제교류복합지구 조성을 통한 서울의 도시경쟁력 강화´를 사업목적으로 잡았고, 상당한 경제적 효과 및 일자리 창출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제안서를 통해 밝혔다.
현대차그룹의 통합사옥, 전시․컨벤션센터, 공연장, 숙박시설, 판매시설, 업무시설, 전망대 등을 도입용도로, 건폐율 38.42%, 용적률 799%, 연면적 96만㎡, 115층~62층, 최고높이 571m 등의 건축계획이 제안되었다.
공공기여율은 36.75%로 제3종일반주거지역에서 일반상업지역으로 변경하는 토지면적을 전체부지로 환산․산정되었고, 총량은 약 1조7,030억원이다.
제안서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의 GBC(Global Buisness Center) 건설 및 운영을 통해 총 262조6천억원의 생산유발과 132만4천만 명의 고용 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분석했다.
‣ 생산유발 : 건설 중 11조6천억원, 20년간 운영 중 251조원(연간 12조 5천억원)
‣ 고용창출 : 건설 중 7만4천명, 20년간 운영 중 125만명(연간 6만2천명)
※ 도시행정학회의 용역결과(´14.11~´15.5, 현대차그룹 신사옥추진사업단 시행)
제출된 계획안은 유관부서․기관 협의, 전문가 자문 등을 거치고, 협상조정협의회 등을 통해 검토 및 조정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강남구 포함 유관부서․기관 협의가 착수되었고, 향후 도시계획 및 건축 관련 위원회의 자문 또는 보고도 진행될 예정이다.
`협상조정협의회´는 양측 협상단과 외부전문가 등으로 구성되고, 협상전반을 총괄하고 조정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서울시 내부 조직으로 `협상정책회의´와 `실무TF´도 운영되는데, 각각 공공측의 협상방향 결정 및 실무검토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여기에는 서울시 관련 실국본부와 함께 강남구도 참여하게 될 예정이다.
이제원 서울시 도시재생본부장은 “국제교류복합지구 핵심사업 중 하나인 한전부지 개발이 조속히 이루어지면, 주변의 민간, 공공의 사업 추진도 촉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고, “대규모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전협상을 비롯한 행정절차를 최대한 효율적으로 진행하는 등 현대차그룹과 상호간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
이 지사, `메르스 후유증 치유대책본부 구성‧운영´ 주문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22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메르스 후유증 치유대책본부를 구성‧운영하라”고 주문했다.
이 지사는 “현재 메르스대책본부가 있는데 이는 메르스 확산 방지와 종식을 위한 본부로 운영하고, 이와는 별개로 각 실국별로 인원을 배정해 메르스 후유증 치유대책본부를 구성해 적극적으로 대응해달라”고 강조했다.이 지사는 “메르스에 따른 후유증이 심각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해외관광객 유치(의료관광 활성화), 의료기관 타격에 따른 대책, 음식점‧숙박업‧전통시장 지역상권 활성화 등의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전했다.
이어 “국비 지원을 통한 주요 병원 격리병동 마련에 대한 제도 개선 등의 건의도 필요하다”면서 “이러한 메르스 이후의 종합적인 후유증 치유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가뭄 극복에 끝까지 최선 다해야이 지사는 “주말에 비가 내려 해갈은 됐지만, 가뭄을 해소하기에는 부족함이 있다”면서 “지속적으로 민‧관‧군‧경 모두 동원해서 가뭄해소 대책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어느 학술지에 게재된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동물대멸종 시기가 과거보다 주기가 빨리 다가온다고 한다. 지구 6번째 동물대멸종 시기에는 사라질 생물에 인간도 포함될 수도 있다는 충격적인 발표가 있었다”고 전하면서 “자연훼손 문제에 경각심을 갖고, 가뭄에 대한 대책도 철저히 해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아로니아 과잉 재배 조기 대책마련 있어야…이 지사는 아로니아 재배에 관해서도 언급하면서 “아로니아가 좋다고 해서 전국적으로 많이 재배를 시작했는데 생산과잉에 따른 심각한 문제가 있을 것 같다”며 우려를 표했다.
이 지사는 “전국적으로 아로니아를 많이 심고 올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수확을 한다. 우리 충북의 경우, 단양과 영동에 많이 재배하고 있다”면서 “아로니아가 건강에는 좋다고 하는데 떫은 맛 때문에 아로니아를 어떻게 원활히 소비시킬 수 있을지 걱정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생산량은 많고 소비는 안 되면 이는 큰 문제가 될 것”이라면서 “현황을 파악하여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정부에 대책마련을 건의해 달라”고 전했다.
이날 이 지사는 2016정부예산 관련 회의도 이어가면서 “메르스와 가뭄 등으로 어려운 여건이지만, 이런 때일수록 2016년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주문했다.
-
곽상욱 오산시장, 언론인과의 간담회 가져
곽상욱 오산시장은 22일 언론인과의 간담회를 통해 오산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대책 및 민선 6기 1주년 시정 현황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곽 시장은 메르스 여파로 관내 식당에서 간소하게 간담회를 열고, 참석한 50여명의 방송·통신·신문사 기자들에게 오산시 메르스 격리자 현황, 방역대책본부 활동상황, 시민 불안감 해소를 위한 홍보 사항 등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진행했다.
이후 민선 6기 1주년을 맞아 평생학습도시 지정에 따른 평생교육 활성화 방안, 오색시장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살리기, 운암뜰 부지 복합개발 방안, 죽미령 자유수호공원 조성 계획, 오산천 생태하천 복원 및 맑음터공원 캠핑장 조성 등 시정 전반의 성과와 향후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곽상욱 시장은 간담회에서 “언론인 여러분들의 협조로 민선 6기 1주년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시정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조언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최신뉴스더보기
-
-
- 대통령 긍정평가 66% 최고치…민주당 47%·국힘 20% 격차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한국갤럽이 3월 10~12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2명을 조사한 결과 이재명 대통령 직무수행 긍정평가가 66%로 현 정부 출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고,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7%, 국민의힘 20%로 나타나 여야 간 격차가 확대된 것으로 조사됐다.한국갤럽이 2026년 3월 둘째 주(10~12일) 전국 만 18세 이상 ...
-
- 세종시의원 선거 대진표 윤곽…현역 19명 재선 도전 속 격전지 부상
-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공천 신청자 38명과 국민의힘 세종시당이 13일 공개한 시의원 출마 예정자 명단,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예비후보 등록 현황을 종합하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세종시의원 선거는 비례대표를 포함한 현역 시의원 19명 전원이 재선 도전에 나선 가운데 여야 경쟁과 당내 경선이 동시..
-
- 세종시, 용수천 불법시설물 드론 점검 본격화
-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는 13일 김하균 행정부시장이 금남면 용수천을 찾아 드론을 활용한 하천 불법시설물 점검 현장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이 2월 24일 국무회의에서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 전수조사 강화를 지시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세종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하천&middo...
-
- 세종 학생선수, 동계체전서 금2·은1 쾌거
-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13일 청사 회의실에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포상금 전달식과 표창장 수여식을 열고, 스노보드와 스피드스케이팅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따낸 학생선수와 지도자, 학교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세종시교육청은 13일 4층 교육청 회의실에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포상...
-
- 세종시, RISE 2년차…182억 투입 ‘지역혁신 성과 가시화’
-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는 13일 세종공동캠퍼스에서 제1차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지원협의회를 열고 총사업비 약 182억 원 규모의 ‘2026년 세종 라이즈(RISE)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사업 2년 차를 맞아 지역·대학·산업 연계를 통한 지역혁신 성과 창출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세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