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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영유아 인성교육 프로그램 운영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21일부터 지역 내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유능한 부모되기 프로젝트, 행복한 놀이방법 등 다양한 영유아(嬰乳兒)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운영 프로그램으로는 21일 대치육아종합지원센터의 `행복한 놀이방법´, 강남구여성능력개발센터의 `동화로 자녀와 소통하기´, 22일 대모산에서 `아빠와 함께하는 생태놀이(여름), 26일 대치육아종합지원센터의 `유능한 부모되기 프로젝트´, 29일 도곡1문화센터 `아빠와 함께하는 신체놀이´ 등이 있다.
그동안 지역 내 5개 육아종합센터에서는 `디어아이 탐색놀이´를 비롯해 `시니어 동화구연´, `부모교육 강좌´ 등 연령대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1561여 명이 다녀갈 정도로 부모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지난 6월 1일 종영한 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도 영영아 자유놀이실이 장소 협찬되어 극중 주인공이 아이와 함께 놀이하는 모습이 방영된 후 영영아 자유놀이실에 대한 관심도와 이용자 수가 더욱 늘고 있다.
구는 이용하는 영유아들의 연령이 점차 하향화되는 추세에 맞춰 지난 3월부터 영영아 자유놀이실을 마련해 부모의 시름을 덜어주고 있는데, 12개월 안팎의 영영아를 두고 있는 부모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다.
넓고 쾌적한 환경을 자랑하는 영영아 자유놀이실은 영영아의 발달 수준을 고려해 감각놀이, 탐색, 대·소근육 발달, 역할, 신체 등 다양한 흥미영역과 놀잇감을 갖추고 부모와 함께하는 놀이를 통해 부모와의 정서적 공감대 형성을 목표로 운영되며, 센터별 프로그램으로는 개포점은 생태활동, 논현점은 시간제보육, 대치점은 육아상담실, 도곡점은 창의인성 프로그램, 삼성점은 자유놀이실이 운영되고 있다.
8월 영유아 인성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일정과 접수는 강남구 육아포털 홈페이지(http://www.gncare.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보육지원과 이명옥 과장은 “피서철을 맞이하여 바닷가나 계곡에 놀러 가지 않아도 실내에서 아이와 함께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라며, “영유아 인성교육과 관련해 대치 육아종합지원센터뿐만 아니라 지역 내 부모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가까운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올여름 관심 있는 부모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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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제1회 전국학생토론대회 성황리 마쳐
경기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14일부터 15일 이틀간 한신대학교에서 개최한 `제1회 오산시 전국학생토론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산시, 솔브릿지 국제대학, 한신대학교가 주최하고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교육부, 교육청 등이 후원했으며, 전국 초·중·고등학교 총 144팀 432명이 참가해 열띤 토론의 장을 펼쳤다.
이번 대회는 오산시에서 처음 개최하는 전국단위 학생토론대회로서, 3:3 의회식 대립토론, 칼포퍼 토론방식, CEDA, 퍼블릭 포럼 토론 방식을 결합해 교육적 측면을 강화한 `오산식 디베이트(Debate) 방식´을 마련해 새로운 토론의 장을 열었다는 평을 받았다.
오산시 세마고 `비정상´팀과 제천시 제천고 `평정´ 팀이 겨룬 고등부 결승전에서는 열띤 공방 끝에 `비정상´팀이 최우수상을 차지했으며, 중등부는 춘천시 춘천중 `템페라티오´팀, 초등부는 안양시 귀인초 `S´팀이 각각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곽상욱 시장은 폐회사에서“자기 주장을 논리적으로 펼치는 당당함과 상대방의 의견과 주장을 경청함으로써 타인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길러주는 토론대회라는 소중한 경험을 오산시에서 제공할 수 있었다는 것에 자부심과 뿌듯함을 느꼈다”며 “첫 대회를 타산지석 삼아 다음 대회는 더욱더 내실있게 준비해 전국 최고의 학생토론대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는 2011년 경기도교육청 지정 혁신교육지구 선정, 2013년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교육도시´ 대상, 2014년 제11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사업부문 대상, 2015년 5월에는 평생학습도시 선정 등 대한민국 대표 교육도시로 자리매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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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2015 화성시 영어캠프´ 성료
`2015 화성시 영어캠프´가 지난 14일 수원대학교 벨칸토 아트센터에서 수료식을 갖고 3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7월 27일부터 248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영어캠프는 ▲영어 스토리텔링 ▲원어연극 ▲팀워크 활동 ▲휴먼빙고 등 체험과 학습을 병행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이날 수료식에는 캠프 참가 학생과 학부모, 영어캠프 교사 등 6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수료식에 앞서 캠프 참가 학생들이 그동안 준비한 원어연극을 무대에 선보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캠프 생활에서 적극적인 참여와 우수한 성적을 보인 김영재(한마음초 5학년)․김승은(솔빛초 6학년) 학생에게는 화성시장상이, 김연우(솔빛초 4학년) 학생에게는 화성시의회 의장상이 수여됐다. 푸른초등학교 3학년 진재권 학생은 수원대학교 총장상을 수상했다.
수료식에 참석한 채인석 화성시장은 “3주 동안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영어캠프를 수료한 학생들을 축하하며, 이번 캠프가 아이들의 꿈을 그려보는 소중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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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 `광교 중흥S-클래스´ 복합단지 8월 14일 견본주택 개관 본격분양 돌입!
중흥건설 계열사인 중흥토건이 8월 14일 견본주택을 열고 경기 수원시 영통구 광교신도시 C2블록에서 아파트, 오피스텔, 상업시설로 구성된 복합단지 `광교 중흥S-클래스´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 광역조감도_광교 중흥S-클래스
`광교 중흥S-클래스´는 지하 5층~지상 49층 15개동 규모로 △`광교 중흥S-클래스´ 아파트 전용면적 84~163㎡ 2,231가구 △`광교 중흥S-클래스 레이크힐´ 오피스텔 전용면적 72~84㎡ 230실 △`광교 어뮤즈스퀘어´ 상업시설 총 전용면적 40,399㎡(호수 미정)로 구성된다.
▲ 조감도_광교 중흥S-클래스
`광교 중흥S-클래스´는 광교호수공원 내 원천호수를 서남쪽 방향에서 폭넓게 감싸고 있어 광교신도시 내 최고로 꼽히는 입지여건을 갖춘 랜드마크 대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 투시도_광교 중흥S-클래스
중심상업지구에 위치해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하며, 신분당선 연장 광교중앙역(예정)이 위치해 교통여건도 편리하다. 또 경기도 신청사(예정)와 컨벤션센터(예정), 테크노밸리 등이 인접해 개발호재가 풍부하며, 단지 인근에 초․중․고교가 모두 위치해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 탁월한 조망권과 광교신도시 중심 인프라 누리는 `아파트․오피스텔´
`광교 중흥S-클래스´ 아파트(2,231가구)와 `광교 중흥S-클래스 레이크힐´ 오피스텔(230실)은 총 2,461가구 규모로 광교신도시를 대표할 랜드마크 대단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C2블록은 광교신도시의 핵심 인프라는 물론 광교호수공원과 광교산 조망 프리미엄에 학군까지 갖춘 광교신도시 최고 노른자위로 평가받는다. 광교호수공원 북서쪽에 자리해 탁월한 조망권과 광교신도시 중심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광교 중흥S-클래스´ 아파트는 호수 조망 극대화를 위한 3면 개방형 평면과 알파룸, 가변형 벽체 등 다양한 평면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또 `광교 중흥S-클래스 레이크힐´ 오피스텔 일부는 테라스하우스로 조성해 호수공원 프리미엄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동수원IC를 통해 영동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하며 용인-서울고속도로도 가깝다.
M버스를 통해 서울 강남이나 서울역, 광화문 등으로 이동도 편리하다. 특히 내년 2월 개통예정인 신분당선 연장선 광교중앙역(가칭)을 도보로 이용한 역세권 단지다. 개통 시 강남역까지 30분 내 이동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초․중․고교가 모두 단지 인근에 위치하고 에듀타운과도 인접해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매원초교와 다산중, 연무중, 광교고, 찬현고, 유신고 등 초․중․고교를 비롯해 이의구초(2018년 하반기 개교 예정)도 단지 바로 옆에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경기도 신청사와 컨벤션센터, 호텔, 프리미엄아울렛 등이 들어설 예정인 중심상업지구도 가까워 기반시설이 잘 갖춰진 쾌적한 주거환경이 기대된다.
또한 다양한 업종으로 구성될 대규모 단지 내 상업시설을 통해 더 뛰어난 생활편의성이 갖춰질 예정이다.
◆ 광교신도시 랜드마크로 발돋움할 대규모 상업시설 `눈길´
`광교 중흥S-클래스´ 복합단지 내 대규모 상업시설인 `광교 어뮤즈스퀘어´는 향후 광교신도시 랜드마크 상업시설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광교 어뮤즈스퀘어´는 총 전용면적 40,399㎡ 규모의 매머드급 상업시설로 대단지에 위치해 안정된 고정수요는 물론 광교중앙역(예정)과 광교호수의 집객 호재로 높은 투자가치가 기대된다.
`광교 어뮤즈스퀘어´는 투자가치를 높인 소형 상업시설 위주로 구성될 예정이며, 대규모 스트리트형 테마거리를 형성하고 모든 층이 지상에서 바로 출입이 가능해 눈길을 끈다. 또 넉넉한 주차공간과 효율적인 동선으로 상권 활성화를 위한 최적의 공간설계가 적용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광교신도시 내 최대 규모 스파(예정)를 비롯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에듀테인먼트 공간으로 조성될 대규모 키즈카페 등 집객이 가능한 대형 직영매장이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주거용품을 판매하는 라이프 스타일샵인 모던하우스(예정) 등 이국적인 테마의 특색 있는 상업시설 조성으로 상업시설의 투자가치를 높일 전망이다.
한편 `광교 중흥S-클래스´ 견본주택은 사업지 현장인 광교신도시 C2블록에 마련되며, 입주는 2019년 5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 031-216-6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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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제암리서 광복 70주년 행사
화성시는 화성문화원 주관으로 12일 제암리 순국 유적지에서 `독립유공자 후손 및 강제동원 피해자와 함께 하는 광복 70주년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독립운동 관련 역사콘텐츠 개발사업´으로 발굴한 자료로 서훈을 받은 독립유공자 후손을 포함해 일본군 시설에 강제 동원된 피해 생존자 9명과 화성시 광복회 회원 등 총 80여 명이 참석했다.
최근 일본의 군함도 산업시설 유네스코 등재와 관련해 일본정부가 강제동원 피해자를 제외한 채 사과문을 발표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일본 군 시설 강제동원 피해자들의 생생한 증언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을 가져 행사에 참가한 이들의 마음을 숙연하게 했다.
17세의 나이로 사할린 오도마리 비행장과 시즈오까 비행장에 강제 동원된 고종학 옹을 비롯해 미쓰비시 탄광에 끌려간 박형식 옹 등 9명의 피해 생존자들은 한마음으로 일본의 사과와 합당한 보상을 요구했다.
또한 남양군도 트럭제도에 강제동원 됐던 정흥렬 옹의 군위안소에 대한 증언은 당시의 참혹성을 다시 한번 드러내며 일본의 역사왜곡에 경종을 울렸다.
채인석 시장은 “일본의 만행을 증언해 주실 분들이 이처럼 버젓이 살아계심에도 일본은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 교묘한 말장난으로 강제동원 사실을 부정하고 역사를 왜곡하고 있다.”며, “진실을 밝히고 아픈 역사를 기억하고 알리는 일에 화성시가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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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70주년 광복절 국회기념식 및 각계인사 33인 시국선언
해방70주년에 맞이하는 광복절기념식과 각계인사33인의 시국선언및 영화”마즈막 위안부”의 시사회가 국회본청 3층 국제회의실에서 국회 여.야대표와 종교계대표.학계.시민사회단체.여성등 각계대표들이 한복을 착용하고 모여 뜻깊은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창립 9주년을 맞는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W-KICA)와 한일기독의원연맹 소속의 여.야의원과 보수.진보. 종교와 출신지역을 초월하여 일제36년의 억압통치 하에서 민족의 해방을 쟁취코자 떨쳐나섰던 33인의 구국정신으로 올바른 역사청산과 일본의 대오각성을 촉구하는 취지의 시국선언문을 채택했다
특히 최근 일본의 아베수상등이 무라야마. 고노담화등의 취소.3불헌법개정추진강행. 위안부 할머니와 일제치하 강제징집 노무자문제등을 원점으로 되돌리는 반역사적이고 반인륜적인 처사를 강행하는 가운데열린 행사여서 그의미를 더하고있다
오는 12일(수)08시 제1부 국회기념식에서는 두기구의 상임대표인 김영진 전.농림부장관 의 개회사와 정의화 국회의장. 김무성.문재인 여.야대표등 정계대표의 기념사와 NCC.K 황용대회장. 최성규 한기총증경회장. 송월주 전.조계종총무원장등의 기념사가 이어졌다
김상근(전평통수석부의장).정대철(전민주당대표).전병금(한목협명예회장).김영주(NCC.K총무)전용태(국제성시화운동본부총제)등이 33인을 대표하여 시국선언문을 채택한후 국가원로인 한양원 민족종교협의회대표회장의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곧이어 오전 10시정각에는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영화”마즈막위안부(제작추진위원장:김영진/한일기독의원연맹대표회장)가 5년여만에 제작이 완성되어 일반에 공개되었다
한국경제발전협동조합(이사장:김재영)이 주관하는 이날의 시사회는 김영진제작추진위원장의 개회사. 장상전국무총리. 사>한반도녹색평화운동협의회의전용제 대표회장과 국회교육.문화.관광위원장인 박주선의원등의 축사에이어 김재영이사장의 감사인사에이어 “마즈막위안부” 영화가 상영됐다
한편 이날오후에는 김영진대표회장. 정대철전.대표. 전용태총재. 한양원회장.이무용이사장.장헌일총장 등이 주한 일본대사관을 방문하고 .33인의 시국선언문을 공식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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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S클래스 광교 신도시 분양 성큼
중흥토건이 수원시 영통구 광교 신도시 C2블록에 들어서는 `광교 중흥S-클래스` 견본주택 개관일을 14일로 발표했다.
아파트, 오피스텔, 상업시설로 고성된 복합단지 `광교 중흥S-클래스` 는 지하5층~지상 49층 15개 동으로 구성됐으며, 아파트 전용 84~163㎡ 2231가구, `광교 중흥S-클래스 레이크힐´ 오피스텔 전용 72~84㎡ 230실, `광교 어뮤즈스퀘어´ 상업시설 총 전용 4만399㎡로 구성됐다.
`광교 중흥S-클래스`는 광교호수공원 내 원천호수를 서남쪽 방향에서 폭넓게 감싸고 있어 광교신도시 내 최고로 꼽히는 입지여건을 갖춘 랜드마크로 우뚝설 전망이다.
또, 중심상업지구에 입지해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하며, 완공 예정인 신분당선 연장 광교중앙역도 가깝다.
또 경기도 신청사와 컨벤션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며, 테크노밸리 등이 인접해 개발호재가 풍부하다. 더불어 단지 인근 초·중·고교가 있어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이밖에도 호수 조망 극대화를 위한 3면 개방형 평면과 알파룸, 가변형 벽체 등 다양한 특화설계와 오피스텔 일부에 한해 테라스하우스를 조성해 호수공원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도록 배려했다.
모델하우스는 사업지 현장인 광교신도시 C2블록에 마련되며, 입주는 2019년 5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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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경찰, “학교전담경찰관(SPO)” 로고 탄생!!
경기지방경찰청(청장 김종양)은,학교폭력예방 근절에 힘쓰고 있는 학교전담경찰관을 상징하고 홍보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로고를 확정하고 최종 당선작 3점을 발표했다.
▲ 학교전담경찰관_로고경기도 41개 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SPO) 185명 운영 활동 중 이번에 확정 발표한 학교전담경찰관 로고는 경기지방경찰청 소속 경찰관들을 대상으로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17일까지 공모전을 개최한 결과 총 84개의 다양한 작품이 접수됐으며, 경기경찰 직원들의 공개투표를 거쳐 최종 3개 작품이 선정됐다.
▲ 학교전담경찰관_로고
당선작을 살펴보면,참수리가 큰 날개로 학교를 가슴에 품은 모습을 형상화한 남양주경찰서 정연영 경장의 작품,학교전담경찰관의 영문 `School Poilce Offier´의 이니셜을 활용하여 학교 건물을 형상화한 기동단 4기동대 소속 이종인 경위의 작품,밝고 친근감 있는 색감을 활용하여 학교와 SPO를 표현한 수원남부경찰서 김영민 경사의 작품으로 학교와 경찰과의 행복한 만남을 알리려는 노력을 담았다.
▲ 학교전담경찰관_로고
경기지방경찰청에서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로고가 학생들에게 학교전담경찰관을 알리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다양한 이미지를 도출하여 도내 학교 게시판과 홍보 포스터, 블로그(SNS) 등을 활용, 경기경찰 SPO 브랜드화에 앞장 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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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해외환자 유치 위한 다국어 홈페이지 개설
경기도가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해 영어와 중국어, 러시아어로 구성된 `메디컬코리아 경기(koreamedical.or.kr)´ 홈페이지를 마련, 신규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
메디컬코리아 경기 홈페이지는 도가 그동안 운영해오던 경기국제의료협회(www.e-gima.org)와 경기메디투어센터(www.gmeditour.or.kr) 홈페이지를 통합한 것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의료기관 소개 중심의 국제의료협회와 관광서비스 중심의 메디투어센터 홈페이지를 통합해 시너지 효과를 얻도록 했다.”면서 “도가 갖고 있는 선진의료기술은 물론 다양한 관광정보를 함께 소개해 한 사이트에서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고 통합 배경을 설명했다.
새로 개편된 홈페이지에서는 해외환자 유치 주요 병원의 의료서비스, 의료관련 유용정보 등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으로 개편됐다. 또한 자주 이용하는 서비스 메뉴와 핵심 정보들을 메인 화면에서 바로 찾을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특히, 메인 화면에서 바로 온라인 진료문의가 가능하고 의료정보는 물론관광에 대한 상세 검색도 할 수 있다.
이밖에도 병원 치료 후기, 나눔 의료 활동, 경기도 홍보동영상, 뉴스레터를 확인할 수 있으며, 중국 웨이보와 페이스북과도 연결돼 이용자 간 정보공유도 쉽게 할 수 있도록 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단순한 의료정보 제공뿐만 아니라 메디컬가이드북, 쿠폰북, 맞춤형 관광 상품개발 등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추가할 예정.”이라며 “해외환자들의 편리한 이용을 위해 관련 모바일 서비스도 계속해서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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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여왕 김연아, 서울시 광복 70주년 홍보영상에 반가운 등장
차가운 빙판 위에서 태극기를 두른 모습으로 국민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던 피겨 퀸 김연아에게 광복은 어떤 의미일까?
피겨 여왕 김연아가 서울시 광복 70주년 기념사업 홍보영상에서 반가운 모습을 드러냈다.
▲ 김연아
서울시는 광복 7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나의 광복은 00이다´ 홍보영상에서 김연아는 `나의 광복이란 평창 올림픽´이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전 피겨스케이트 국가대표로 활약한 바 있는 김연아는 현재 피겨 선수 생활을 은퇴하고 2018 평창 올림픽 홍보대사로 활약하는 등 사회 곳곳에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연아 선수는 국민의 성원과 관심에 힘입어 이루어낸 평창 올림픽 유치인만큼 의미있고 기쁜 일이 평창 올림픽이기 때문에 평창올림픽을 선택하게 됐다고 배경을 밝혔다.
또한 한국이 아직까지 동계스포츠의 불모지인 만큼, 시민들이 동계스포츠와 평창 올림픽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를 기대하는 마음에서 대한민국의 공통된 경사인 광복에 평창 올림픽을 대입해보았다고 설명했다.
김연아의 홍보영상은 지하철 미디어보드, 옥외전광판을 비롯하여 광복 70주년 서울시 기념사업 홈페이지(www.seoul70.kr) 또는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연아가 참여한 이번 `나의 광복´ 릴레이 홍보영상은 서울시가 광복 7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김연아 선수 뿐만 아니라, `국민 여동생` 배우 김유정과 서울시 홍보대사인 배우 고아라에 이어 중견배우 유동근, 최근 예능을 통해 탄탄한 입지를 다진 가수 강균성, 영화배우 강예원 등이 참여한 바 있다.
이들은 홍보영상에서 광복에 대한 각자의 생각을 밝히고 시민과 함께 광복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을 받았다.
이와 함께 서울시는 시민과 오늘날 `나´에게 광복이란 어떤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겨보고 온라인과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각계각층의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광복에 대한 의견을 수집하고 이를 서울 도서관 외벽에 태극 문양의 거대한 설치물로 전시한다.
한편, 시는 그 동안의 단발성 행사 위주의 광복 기념사업에서 벗어나 서울 시민과 함께 즐기고, 생각하고, 체험할 수 있는 문화 창조적 광복을 만들어나가는 것이 이번 광복70주년 기념사업의 주요 취지라고 덧붙였다.
엄의식 서울시 복지정책과장은 “광복 70주년을 기념하여 다양한 분들의 도움으로 총 8편의 홍보영상이 시민에게 소개됐다” 면서 “시민과 함께 광복을 또 하나의 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이들의 홍보영상은 광복 70주년 서울시 기념사업 홈페이지(www.seoul70.kr)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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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사망자 재산조회, 원스톱으로 한번에!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가족의 사망신고를 한 번의 통합신청으로 사망자(상속인)의 각종 재산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사망자 재산조회 통합처리서비스´를 운영 중이다고 10일 밝혔다.
▲ 강남구청 통합처리창구
`사망자 재산조회 통합처리 서비스´는 사망신고를 받는 접수기관에 상속재산 조회를 신청하면 처리기관을 통해 신청인들이 바로 상속재산 내역을 받아볼 수 있는 원스톱 행정의 하나로 그동안 사망신고 후 사망자 재산조회를 위해 금융기관, 관할 세무서, 지자체 관련 부서 등을 일일이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앴다.
제공되는 서비스를 통해 사망자의 ▲ 금융재산(거래정보) ▲ 토지 소유 현황 ▲ 자동차 소유 현황 ▲ 국민연금 가입 유무 ▲ 국세와 지방세 체납액과 고지액 등 상속재산 내역을 안내받을 수 있는 맞춤형 민원편의제도이다.
신청자격은 1순위 상속인(직계비속, 배우자)과 2순위 상속인(1순위 상속인이 없는 경우, 직계존속 및 배우자)이며, 신청인의 신분증과 관련 서류를 가지고 사망자의 주민등록지 동주민센터 또는 구청 민원실을 방문하면 된다.
단, 사망신고 이후 신청도 가능하나 사망한 달부터 6개월 이내에만 신청이 가능하며, 기존 사망신고자는 6월 1일 이후 신고한 경우만 해당됨을 주의해야 한다.
아울러 지방세, 자동차, 토지 정보는 신청 후 7일 이내 문자·우편 등 신청인이 원하는 방법으로 결과를 안내받을 수 있으며, 국세, 국민연금, 금융 정보는 각 해당기관 홈페이지에서 20일 이내 조회가 가능하다.민원여권과 이인호 과장은 “사망자 재산조회 통합처리 서비스를 통해 가족의 사망으로 지쳐있는 유가족들에게 여러 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어 줄 수 있다.”면서 “구는 앞으로도 주민편의와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청 민원여권과(02-3423-5396) 또는 동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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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드림오케스트라´, 꿈과 희망의 하모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남지역본부(본부장 최영철)은 오는 8월 13일 17시 보성군 다향체육관에서 한국형 엘시스테마인 초록우산 드림오케스트라 제5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초록우산 드림오케스트라가 주최하고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사)전남문화예술협회 등이 후원하는 이번 정기연주회에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과 이낙연 전라남도지사, 장만채 전라남도교육감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 제4회 정기연주회(이낙연 도지사와 함께
이 날 행사에는 초록우산 드림오케스트라를 위해 애써주었던 분들에게 전라남도지사 표창 및 어린이재단 회장 시상과 더불어 단원들의 모범이 되었던 아동들에게 전라남도교육감상을 시상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시상 이후 신세계 교향곡 4악장, 불의 전차를 비롯하여, 거위의 꿈, 맘마미아 등 다채로운 음악 프로그램으로 대중들에게 귀 기울여 듣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국형 엘 시스테마´로 알려져 있는 초록우산 드림오케스트라는 빈곤위험에 노출된 아동들에게 클래식음악 교육기회를 제공하여 자존감을 향상시키고 지역사회 개인 및 단체의 참여로 빈곤문화에 대한 인식을 전환시켜 지속가능한 성장모델을 구축함으로써 아동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지난 2010년 목포산정농공단지에서 35명의 아이들로 시작된 오케스트라단이다. 2015년 현재 강진, 담양, 장성, 보성, 여수, 목포 총 6개 지역의 400여명 아이들이 오케스트라를 구성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확산되고 있다.
이번 초록우산 드림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행사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인재양성아동으로 선정, 지원을 받았던 이준희 학생(전남대 2년, 성악 바리톤 전공)이 초록우산 드림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통해 감동의 물결을 선사할 예정이다.
2011년부터 어린이재단과 인연을 맺게 된 이준희 학생은 이제 재능기부를 통해 초록우산 드림 오케스트라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주고 있다.
벌써 5주년을 맞이한 초록우산 드림오케스트라는 `참여와 나눔, 함께 만드는 꿈´이라는 슬로건을 갖고, 지역사회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하나의 문화예술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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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건물의 구조안전도 챙기고, 세금도 감면받고!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올 12월까지 지역 내 내진설계 의무 대상이 아닌 건축물 중 건축 또는 대수선을 공사를 통해 내진보강(성능)을 갖추면 지방세 일부를 감면한다고 9일 밝혔다.
▲ 신연희 강남구청장
지난 2013년 8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지진재해대책법(제16조의2), 지방세특례제한법(제47조의4) 규정에 따라 민간 소유의 일반 건축물을 지진 등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내진설비를 설치할 경우 취득세와 재산세를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감면해 준다.지방세 감면 대상건축물은 건축법시행령 제32조에 따라 3층 미만, 전체면적 1000㎡ 미만의 구조안전 의무 대상이 아닌 민간소유 건축물로서 ▲ 건축(신축·증축·이전 등)의 경우는 취득세의 10%, 5년간 재산세의 10% ▲ 대수선의 경우는 취득세의 50%와 5년간 재산세의 50%를 줄여준다.
지방세 감면을 받으려면 내진보강공사를 완료하고 건축구조기술사의 건축물 내진성능 확인서를 첨부해 강남구청 건축과에 내진보강 지원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구는 이번 지방세 감면 혜택으로 민간 소유 건축물에 대한 내진보강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하며 꾸준한 홍보활동으로 재난 안전에 힘쓸 계획이다.
박은섭 건축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민간 소유의 건축물에 대한 내진보강을 강화해 갈 것이며 건축물의 안전도 지키고 세금도 감면받을 수 있는 일석이조(一石二鳥)의 기회를 놓치지 말아달라.”라며 “구는 앞으로도 지진 재난에 대응하는 안전한 강남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지방세 감면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강남구 건축과(☎ 3423-614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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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요양병원, 저소득가정 집수리 봉사활동 나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에 있는 세종요양병원(대표이사 신지연)이 7일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저소득층 가구를 찾아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세종요양병원(장군면장님, 신광수 상임이사)
봉사활동에 참여한 병원 직원들은 385만원을 들여 저소득층 가구의 낡은 기와지붕에 새로운 강철지붕을 덧씌우는 등 집수리에 구슬땀을 흘렸다.
희귀난치성질환을 앓고 있는 딸을 부양하며 어렵게 생활해 온 박모씨(도계리, 57세)는 “이번 호우로 비가 내리면 방 안 천장에서 물이 떨어져 생활하기가 힘들었는데 수리를 한 덕분에 걱정을 덜게 됐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신광수 세종요양병원 상임이사는 “여름철 잦은 호우로 인해 수해 위험에 처해있는 어려운 이웃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이번 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됐다”며“지역주민과 상생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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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전국 로컬푸드 요리경연대회 강원도 횡성팀 금상 수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8일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제1회 로컬푸드 경연대회에서 강원도 횡성군의 박혜영(46)씨와 공경숙(44)씨가 금상을 차지했다.
▲ 로컬푸드 요리경연대회 금상수상자들과 기념촬영
세종시는 전국 규모의 대회로 세종조치원 복숭아축제를 한층 더 풍성하게 하고, 로컬푸드의 활성화를 위해 이번 대회를 마련했으며, 전국 각지에서 지자체장의 추천을 받은 농업인 등 22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 로컬푸드 요리경연대회 참가자 기념촬영
특히 심사위원으로 최근 요리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인기를 얻고 있는 이원일 셰프가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이번 대회는 금상, 은상, 동상, 입선 등 총 4개 부문으로 시상을 했으며 금상은 박혜영, 공경숙씨가 함께 한 강원도 횡성팀이 수상했다.
이 팀은 횡성의 대표 로컬푸드인 한우와 더덕 등을 가지고 `횡성 더덕떡갈비´와 `황태강정´을 만들어 맛과 지역의 특색을 잘 살렸다는 평을 얻었다.
금상을 수상한 박혜영(46), 공경숙(44) 씨는 “우연한 기회에 참여하게 됐는데 금상까지 받게 돼 정말 기쁘고 횡성의 자랑, 한우와 더덕을 알릴 수 있어 뿌듯하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물심양면 도와주신 축제 관계자분들께도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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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세계적 환경도시 독일 프라이부르크 시와 자매결연 맺는다
수원시는 독일 프라이부르크 시와 자매도시결연을 위한 의안이 지난달 두 도시에서 각각 통과됨에 따라 오는 11월 3일 프라이부르크시에서 자매결연 체결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 수원시, 세계적 환경도시 독일 프라이부르크 시와 자매결연 맺는다
수원시와 프라이부르크 시의 만남은 지난 2012년 6월 브라질에서 열린 2012 ICLEI 세계 총회에서 시작됐다. 디터 잘로몬 프라이부르크 시장이 염태영 수원시장의 `생태교통수원 2013´에 대한 주제발표를 듣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 수원시, 세계적 환경도시 독일 프라이부르크 시와 자매결연 맺는다
이에, 염 시장이 지난 2013년 4월 독일에서 열린 이클레이(ICLEI) 등이 공동주관한 `글로벌 타운홀´ 회의에 참석, 디터 잘로몬 시장과 환담을 통해 상호 교류사업을 추진키로 협의한 이후 양 도시는 대표단을 파견하는 등 환경, 도시, 교통 등 여러 분야의 벤치마킹과 교류를 이어갔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지난해 10월 프라이부르크시의회 본회의장에서 특별연설을 통해 수원시와 프라이브르크시의 상호협력의 필요성에 대해 역설 한 바 있다.
디터 잘로몬 시장은 지난해와 올해 4월 수원시를 방문해 상호 교류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프라이부르크시의 환경정책에 대해 강연했다.
또한, 지난 5월 프라이부르크시 대표단이 수원시를 방문해 수원시의 생태환경과 전통문화, 첨단기술을 두루 경험한 바 있으며 최종적으로 지난달 20일 프라이브르크에서 두 도시 간 자매결연 의안이 통과돼 자매도시 결연이 확정됐다.
오는 11월 3일 프라이부르크시에서 1차 자매결연 체결식을 갖고, 내년 봄 수원시에서 2차 자매결연 체결식이 열릴 예정이다.
한편, 두 도시간 자매결연 체결에 따라 수원시를 프라이부르크에 소개하기 위해 오는 10일 독일 `바디쉐 차이퉁(Badische Zeitung)´신문사의 `미하엘 자우러(Michael Saurer)´기자가 수원시를 방문한다.
미하엘 자우러 기자는 이날 염태영 시장과의 인터뷰를 갖고 `자매도시결연에 대한 수원시장의 소신´, `수원시에 대한 정보와 역사´, `지속가능한 개발과 진행 프로젝트´ 등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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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중앙회-강남더밝은안과 의료지원 업무협약 체결
이철근 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중앙회장과 장소명 강남더밝은안과 행정원장이 지난7일 업무협약 체결했다.
▲ 좌측부터 한국노래연스장업협회 중앙회 이철근회장,강남더밝은안과 장소명행정원장(사)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중앙회와 세상의 빛 강남더밝은안과가 7일 오후 4시 강남구 역삼동 815번지 점프밀라노8층 강남더밝은안과 로비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 중앙회 이철근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은 대한노래연스방업협회 중앙회 이철근 회장,전성기 본부장,구병준 광주광역시 지회장,세상의 빛 강남더밝은안과 장소명 행정원장, 홍옥경 본부장, 차경오 본부장,민정배 본부장 본부장,장석환 본부장,송다혜 통합실장이 참석했다.
▲ 양 단체장 소개 후 박수를 치고 있다.
강남더밝은안과는 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 회원들을 위한 안과건강에 관한 올바른 안과진료 정보를 제공하고 등록회원 , 직계가족의 안과 진료 시 편의제공을 약속했다.
▲ 한국인터넷기자클럽 임원과 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 중앙회 임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남더밝은안과(대표원장 김성일) 임직원은 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 활동 참여를 통한 사회적 공헌활동에 앞장설 것이며, 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는 회원들에게 협력병원인 `세상의 빛 강남더밝은안과´ 이용홍보를 적극적으로 하기로 했다.
▲ MOU후 단체사진
또한 지역내에서 공동으로 나눔실천을 통한 사회복지증진에도 기여하기로 했다.
업무협약을 주관한 세상의 빛 강남더밝은안과 장소명 행정원장은 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의료기관의 전문역량과 사회공헌사업에 적극 협력하여 지역사회에서 나눔실천과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기로 했다.
▲ 좌측부터 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 중앙회 이철근회장,강남더밝은안과 장소명행정원장,한국인터넷기자클럽 김부유회장
이철근 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회장은 "회원,가족들에게 안과관련 의료편의를 제공 받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는 것도 중요하다며 앞으로 사회저변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우리 회원들이 끝까지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 좌측부터 한국인터넷기자클럽 김부유회장,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 중앙회 이철근회장
한편 강남더밝은안과는 대한민국 재향군인회,대한민국 국가대표선수회,한국모델협회,국제언론인클럽등 지정 공식협력안과로, 최첨단 장비를 보유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안과이며 사회봉사활동에도 늘 앞서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 좌측부터 한국인터넷기자클럽 김부유회장,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 중앙회 이철근회장
※ (사)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중앙회는 1997.12.17 법인을 설립하여 전국 35,000여회원의 권익보호와 건전한 노래문화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는 비영리법인 단체인 사단법인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 중앙회이다.
중앙회는 6월 12일 사무실 이전 개소식을 계기로 6월 26일 전국지부조직 결성을 완료 하였으며 6월 28일에는 업계의 통합을 염원하는 시,도 협의회가 대한중앙회 단체회원으로 가입하고 연대연합 확약서를 체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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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면 며느리봉사단, 삼계탕 나눔 행사
구정면 며느리봉사단(회장 신인옥)은 6(목) 무더위에 지친 관내 저소득층 홀몸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과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봉사활동은 구정면며느리봉사단 회원들이 홀몸어르신들의 집을 일일이 방문하여 정성으로 만든 삼계탕을 전달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였다.
또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지친 어르신들의 심신(心身) 건강유무를 확인 하고 말벗이 되어 주는 등 다정다감한 1일 며느리가 되어주었다.
신인옥 부녀회장은 “앞으로도 작은 정성으로 큰 행복을 나눌 수 있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정면며느리봉사단´은 지난 7월 6일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발족하였으며, 청소, 반찬 등 가사지원과 1대1 결연을 통한 안부전화, 말벗 해주기 등 며느리가 시부모를 섬기는 마음으로 연중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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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노인들에게 인공관절수술비 지원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충남연합회(회장 송태진) 경로당광역지원센터에서는 무릎이 아픈데도 돈이 없어 치료를 못 받는 저소득층 노인들에게 인공관절수술비를 지원하고, 노인성 질환 건강예방 교육 및 의료정보를 제공, 노인의 사회적 문제인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여 건강한 노후생활 영위하고 삶의 질을 향상을 위하여 충청남도와 재단법인 노인의료나눔재단과 8월 5일 홍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MOU)을 체결하였다.
수술비 지원 범위는 검사비, 진료비, 수술비 등이며 의료급여 수급자 1종은 30만원, 의료급여수급자 2종은 50만원, 저소득노인층(전국가구 평균소득의 40%이하인 자)은 150만원을 지원한다.
다만 인공관절수술과 관련이 없는 질환 치료비, 본인 요청에 의한 상급 병실료 차액, 선택 진료비, 영양제 원외 처방된 약제비 등은 지원대상애서 재외 된다. 접수 및 선정 절차는 노인의료나눔재단 홈페이지(자료실, 인공관절수술지원 신청서)를 참고하면 된다.많은 어르신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충청남도에서는 각 시·군 및 보건소, 주민센터, 노인사회종합복지관, 노인요양원 등에 업무지침 하달(포스터, 배너 설치 및 전단지 배포 지원)하고 ▲사)대한노인회 충남연합회에서는 경로당, 노인대학 등에 지원사업 설명 및 포스터 부착, 전단지 배포 등을 담당하고 ▲재단법인 노인의료나눔재단에서는 노인성 질환 건강예방교육 및 의료정보 제공, 신청, 접수, 안내 및 심의, 수술지원 안내 등을 담당하여 퇴행성관절염으로 고통 받는 저소득층 노인들에게 삶의 희망을 제공하고 개인은 물론 국가의 의료비 절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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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병원 메르스 상황 종료 기념식
충남대학교병원 의료진 메르스 치료·관리 “노고 많았습니다"
충남대학교병원(원장 김봉옥)은 8월 5일(수) 오전 8시 30분부터 노인보건의료센터 5층 강당에서 메르스 상황 종료 기념식을 진행했다.
▲ 172번_환자_질의응답_사진
이번 메르스 상황 종료 기념식은 대전지역 마지막 메르스 확진환자 172번째 환자의 퇴원을 축하하며, 메르스 환자 치료와 확산방지를 위해 헌신한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지역주민들에게 메르스 공포로부터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마련되었다.
▲ 메르스_상황_종료_기념식_단체사진
특히, 국가지정 격리병원인 충남대학교병원은 국내 첫 메르스 환자가 확진된 5월 20일부터 신속하게 진료처장을 중심으로 하는 신종감염병 전담팀을 가동하여 관계기관들과 적극적으로 협조해 지역주민의 건강을 지키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 메르스_퇴원_환자_꽃다발_전달식
뿐만 아니라, 병원 내 감염 방지를 위해 환자 진료에 따른 병원 의료진과 직원의 감염예방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자체 교육도 강화하였으며, 국민안심병원으로서의 역할도 철저하게 수행하였다.
▲ 메르스_환자퇴원_축하_원장님_말씀
그 결과, 충남대학교병원에서는 총 14명의 메르스 확진환자를 치료하면서, 단 한 명의 메르스 감염자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현재까지 메르스 환자 총 8명이 완치되어 퇴원하였고, 대전지역 마지막 172번 확진환자도 오늘 퇴원하였다.
▲ 메르스_환자퇴원_축하단체사진_
김봉옥 병원장은 "이번 메르스 상황 종식은 임직원 여러분과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협조없이는 불가능한 일이었다”며 “기본과 원칙에 따라 맡은 바 임무를 잘 수행해 준 직원여러분들의 노력이 있어서 충남대학교병원의 미래는 밝다“ 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감염내과 김연숙 교수 外 93명의 직원, 및 우수부서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이 진행되었으며, 이후 오전 10시부터는 대전지역 마지막 확진환자 172번에 대한 퇴원축하행사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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