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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청에서 열린 따뜻한 이웃사랑 한마당
태안군이 지역 주민들을 위한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군에 따르면, 태안군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손필성, 이하 노조)은 지난 28일 군청 광장에서 공직자들이 기부한 물품들을 판매하는 `사랑나눔 바자회´를 열었다.
이번 바자회는 공직자들로부터 각종 생활용품을 기부 받아 이를 판매한 수익금으로 어려운 군민을 돕기 위해 노조가 주최한 것으로, 지난 3일부터 군 전체 공직자의 절반에 달하는 300여 명이 의류와 책, 가전제품, 악기 등 다양한 생활용품과 현금을 노조에 기부하며 온정을 함께 나눴다.
또한, 한상기 군수와 김정호 부군수, 각 부서장 등도 바자회 물품 기부에 적극 동참해 따뜻한 이웃사랑의 마음을 실천했고, 많은 지역 주민들도 이날 바자회에 참여해 물건을 구입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노조는 이날 총 수익금 617만 1500원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기부하고, 남은 물품도 노조운영위원회의를 거쳐 복지시설 등에 기탁할 계획이다.
손필성 위원장은 “공무원뿐만 아니라 군민 모두를 위해 일하는 노동조합으로서 지역 주민에게 봉사하고 이웃 사랑의 마음을 실천하기 위해 이번 바자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바자회에 적극 동참해 주신 공직자와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다양한 활동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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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문화 개선 위한 도시 가치 공유…건설사(24개 업체) 사장단과 간담회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의 주거문화 개선과 도시 가치 공유를 위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 청장 이충재)과 건설사들이 맞손을 잡았다.
행복청은 26일 오후 2시 정부세종청사 종합사업관리상황실(6-3동)에서 행복도시 건설에 참여하고 있는 주택건설업체(24곳) 사장단과 간담회를 갖고 주거문화 혁신을 위해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행복도시의 발전과 끊임없는 주택문화 혁신을 위해 주택 건설업체도 도시 건설의 구성원으로서 자발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에 의견을 모았다.
또한 각 생활권 내 가로․조경․문주 통합 디자인과 인근 단지 간 커뮤니티시설 공동 설치‧운영, 공동주택단지 경계 허물기 등 기초생활권 단위의 마을 공동체를 강화하고 행복도시의 주거문화를 차별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인근 현장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공동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운영하는 생활권 단위 현장협의체와 민간 전문가․예비 입주자가 함께하는 민관 합동 품질점검에 적극 참여할 것을 약속했다.
아울러 앞으로 주택 공급을 앞두고 있는 행복도시 4생활권과 6생활권을 지금까지 누구도 보지 못한 새로운 주거단지로 만들기 위해 ▲끊임없는 주택평면 개발 및 디자인 향상 ▲마을공동체 강화를 위한 다양한 계획기법 도입 ▲각종 신기술 활용 ▲건설현장 품질 관리 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행복청은 이충재 청장 취임 이후 2-2생활권(세종시 새롬동) 공동주택 설계공모를 실시해 우수 설계안을 제시한 건설사에게 토지를 공급, 공동주택단지 주거환경의 품질을 향상하고 주택 수요자들의 큰 관심을 이끌어내는 등 침체됐던 행복도시 주택시장의 분위기를 반전시킨 바 있다.
특히 2-2생활권(세종시 새롬동)에는 생활공동체 실현을 위한 통합커뮤니티 개념을 처음으로 도입, 가로변에 주민복리시설을 집중 배치하고 지구순환 산책로를 조성하는 등 새로운 마을공동체 문화를 만들기 위해 기존 공동주택단지와는 차별화된 실험적인 시도를 하고 있다.
이어 2-1생활권(세종시 다정동) 설계공모 단지에는 디자인 주거동 도입과 다양한 주택 평면 제시 등 획일화된 성냥갑 아파트를 탈피해 입면과 건물의 윤곽선(스카이라인)을 풍부하게 했다.
이에 따라 수요자들의 주거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특화 아파트´를 공급하면서 대한민국 주택문화의 변화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행복청은 앞으로도 `소통하는 투명한 정부기관으로서 건설업체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적극 수렴하고 행복도시의 지향 목표와 주택 공급 계획, 설계 공모 추진 개념 등을 공유해 정부의 정책이 민간 건설사업 현장에 적극적으로 반영되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행복도시가 대한민국 주거문화의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는 `주거 혁신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행복도시의 도시가치 향상과 정주환경 개선 방안을 민간 주택건설업체와 함께 고민하며 도시와 기업의 상생 발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방침이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행복도시 주택건설에 참여하는 건설사들은 단순히 품질이 좋은 공동주택 공급에 그치지 않고 수요자 입장에서 통합적인 주거 서비스를 제공해 주거의 완성도를 높여 달라”면서 “주택건설업체들이 행복도시와 함께 성장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살기 좋은 명품도시 건설을 위해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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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고용복지 플러스 센터”공식 개소
일자리와 복지 서비스를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고용복지+센터가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신동아파스텔)에 문을 열었다.
고용부, 행자부, 복지부, 여가부 등 관계부처와 수원시는 중앙-지방간 칸막이를 제거해 고용과 복지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하는 수원 고용복지+센터를 개소하고,
8. 26(수)에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 염태영 수원시장이 지역 인사들을 초청하여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고용복지+센터는 국민들이 한 곳만 방문하면 다양한 고용․복지 서비스를 편리하게 받을 수 있도록 여러 서비스 기관이 한 공간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협업 모델로,수요자 중심의 서비스를 구현하고, 중앙과 지방, 공공과 민간 간 협업을 일궈낸 대표적인 `정부3.0´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고용복지+센터에는 수원시 일자리센터, 복지지원팀, 여성새로일하기센터, 희망복지지원단, 서민금융센터, 대한노인회 등의 기관이 함께 참여하였다.
특히, 일자리센터 및 복지지원팀과 기존의 고용센터 기능이 융합되어 복합적인 어려움을 가진 주민들이 보다 손쉽게 종합적이고 전문적인 고용-복지 연계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다양한 전문성을 가진 이들 참여기관을 통해 고용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주민들은 고용-복지 분야 외에도 금융상담 등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상담 및 서비스를 한 곳에서 받아 볼 수 있다.
관계부처는 `15. 8월 현재 수원센터를 포함 10곳을 개소하고, 20개 지역이 개소를 앞두고 있는 등 고용복지+센터를 `17년까지 전국적으로 70곳 이상으로 대폭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고용노동부가 `14년 개소한 고용복지+센터 10개소의 금년 상반기 운영실적을 분석한 결과, 운영 중인 지역의 취업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22.2% 증가하여 전국 평균 10.7% 증가에 비해 10%p 이상 월등한 차이를 보였고,
고용복지+센터 운영이 안정화 되면서 서비스 연계도 활성화되고, 국민 편의 향상과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고용복지 서비스 연계실적: 총 3,372건(`15년 1~7월)* 주민 만족도(5점 척도 기준): `14.4월 4.0 → ´15.7월 4.22
김영수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장과 염태영 수원시장은 수원 고용복지+센터에서 다양한 지역 네트워크를 활용하고, 참여기관 간 상호 긴밀한 협조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일자리 기회가 확대되고 행정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가져올 수 있는 모범사례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한편, 8. 26(수) 열린 개소식에는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 염태영 수원시장, 김용남 국회의원, 권용현 여성가족부 차관 등이 참석하여 수원고용복지+센터의 출발을 함께 축하하였다.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은 인사말에서 “고용복지+센터는 이제 명실상부한 정부 3.0 국민대표 서비스 기관”임을 강조하고,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통한 노동시장의 안정을 위해 고용복지+센터를 대폭 확산하는 한편, 서비스 내실화에도 집중하겠다”고 밝혔고,
염태영 수원시장은 환영사에서 “고용복지+센터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그리고 산하기관, 민간단체가 공동의 목표를 갖고 한 공간에서 함께 고민하고 호흡하며 서로 공유하고 소통함으로써 어려움을 해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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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병원 피부과 임명 교수팀 논문
"A low-fluence 1064-nm Q-switched neodymium-doped yttrium aluminium garnet laser for the treatment of cafe-au-lait macules”
「저출력 1064nm 엔디야그 레이저를 이용한 밀크커피반점의 치료」
▲ 피부과_임명_교수
충남대학교병원(원장 김봉옥) 피부과 임명 교수팀은 최근 저출력 1064nm 엔디야그 레이저를 이용한 밀크커피반점의 치료 효과에 관한 논문 「A low-fluence 1064-nm Q-switched neodymium-doped yttrium aluminium garnet laser for the treatment of café-au-lait macules」을 피부과 상위 5% 저널인 미국피부과 학회지 JAAD(Journal of the 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 9월호에 게재했다.
밀크커피반점 (Cafe au lait macule)은 연한 갈색의 밀크커피 와 유사한 색을 보이는 선천성 반점으로, 유병율이 10%나 될 정도로 흔한 색소성 질환이다.
대개는 색소 분포가 표피에 국한되어 있지만 다른 표재성 색소 질환에 비하여 치료가 잘 안되고 치료 후에도 재발률이 높은 난치성 경과를 보인다.
대부분 532nm 엔디야그 레이저 등을 이용하여 치료하는데, 치료 시 통증 뿐 아니라 치료 후 딱지가 생기기 때문에 일상생활에 지장를 주는 경우가 많다.
또한 치료 후에 발생하는 과색소/저색소 침착 등의 부작용은 밀크커피반점의 레이저 치료를 고민하게 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이에 임명 교수팀은 주로 기미 치료에 사용하는 저출력 1064nm 엔디야그 레이저를 이용하여 밀크커피반점을 치료하는 연구를 진행하였다.
사전 연구에서 6명 환자의 밀크커피반점을 반으로 나누어 비교 연구를 진행하였는데, 한쪽은 고전적 방법인 532nm 엔디야그 레이저를 시행하였으며, 나머지 반은 저출력 1064nm 엔디야그 레이저 방법으로 병변을 치료 하였다.
그 결과 저출력 1064nm 엔디야그 레이저 부위에서 상대적으로 우수한 치료 결과를 보였으며, 통증이나 일상생활 지장 여부에서도 환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후 총 39개의 밀크커피반점에 대하여 같은 방법으로 추가적인 연구를 진행하였다.
레이저는 2주 간격으로 총 10회 정도 치료하였으며, 전체 병변 중 74%에서 50%이상의 임상 호전이 관찰되었고, 31% 병변에서는 색소가 완전히 사라지는 임상양상을 보였다.
특히 얼굴 부위의 크기가 16cm2 이하의 작은 병변은 매우 높은 완치율이 관찰되었다. 비록 임상호전을 보인 환자의 24% 가량에서 재발을 보였지만 모두가 얼굴 병변이었고, 자외선 차단이 익숙하지 않은 어린 나이 환자였다는 점을 고려할 때 치료 후 자외선 차단제를 철저히 도포하는 것으로 재발율을 더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피부과 임명 교수는 “저출력 1064nm 엔디야그 레이저 치료의 단점으로는 고전적인 레이저 방법에 비하여 자주 여러 번 치료하여야 하며 치료 효과를 보이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점을 꼽을 수 있지만, 레이저 시 통증이 거의 없으며 치료 후 표시가 거의 나지 않는 다는 점은 직장인이나 치료 후 관리가 소홀해 지기 쉬운 어린 아이의 치료에 큰 장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고 전했다.
□ 피부과 임명 교수 연락처 : 010-3417-6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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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8월의 으뜸봉사상 시상
충청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강길중)에서는 8월의 으뜸봉사상으로 개인 분야에서 충주시 김옥분(여, 66세)씨, 단체 분야에서는 충주시 연수솔향기봉사단(대표 조광옥)을 선정했다.
▲ 충청북도 8월의 으뜸봉사상 시상-개인(김옥분)
8월 으뜸봉사자로 선정된 충주시 김옥분씨는 2005년 1월부터 자원봉사센터와 인연을 맺어 자원봉사를 시작하게 되었으며, 2009년 12월에 당‧나‧귀봉사단(`당신과 나의 귀한 만남´을 의미)을 만들어 경로식당 식사준비, 장애인 론볼 경기 심판, 지적장애인 직업재활 사업보조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이달의 으뜸봉사자로 선정되었다.
▲ 충청북도 8월의 으뜸봉사상 시상-단체(연수솔향기봉사단)
8월의 으뜸봉사단체로 선정된 충주시 연수솔향기봉사단은 2009년 3월 결성되어 조광옥 회장을 주축으로 연수적십자로 활동을 하시던 27명의 회원들이 자원봉사센터에서 실시한 네일아트 전문교육을 수료한 후 지역의 요양병원이나 지역행사장을 찾아 손 마사지 및 네일아트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펼치고 있다.
▲ 충청북도 8월의 으뜸봉사상 시상-수상사진(좌_단체, 우_개인)
이 외에도 국가 암 무료 전화홍보와 각종 지역내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과 관계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단체이다.
한편, 이달의 으뜸봉사상은 매월 우수 자원봉사자 및 단체를 선정하여 시상함으로써 자원봉사자의 자긍심 고취와 더불어 자원봉사의 가치를 인정하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시책으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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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동남아 25개 언론사에 서울의 숨은 관광매력 홍보
서울시가 중국, 홍콩, 대만,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6개국의 영향력 있는 언론사 25개사를 초청, 서울 관광 콘텐츠를 직접 소개하는 `2015 서울시 초청 해외 미디어 팸투어(2015 World Media Fam Tour in Seoul)´를 26일(수)~29일(토) 3박4일 동안 개최한다.
▲ 함께서울
이번 팸투어는 시가 지난 5월 전 세계 14개국 언론사와 여행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팸투어와 7월에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과 협업으로 중국, 일본, 동남아 지역 여행사 관계자 초청 팸투어를 각각 개최한 데 이어 올해 4번째로 진행하는 글로벌 팸투어다.
시는 이번 팸투어에 서울 방문 관광객이 많은 해외 도시의 영향력 있는 현지 미디어를 중심으로 중국 14개, 홍콩 2개, 대만 2개, 말레이시아 3개, 싱가포르 1개, 태국 3개 등 총 25개 언론사 31명의 기자를 초청한다고 밝혔다.
주요 언론사로는 ▴중국 베이징 양대 일간지인 신경보, 경화시보, 상하이 유력 주간지 신문신보, 남부 최대 일간지 남방도시보 ▴홍콩 최대 일간지 홍콩문회보와 유력 일간지 명보 ▴대만 최대 일간지 자유시보 ▴말레이시아 최대 일간지 신추데일리 ▴태국 3대 일간지 콤찻륵 등이다.
이번 팸투어의 목표는 기존에 잘 알려진 유명 관광지는 물론 현지인들이 즐겨찾는 숨은 명소를, 단체관광보다는 개별관광을 선호하는 최근 여행트렌드를 반영한 투어코스를 운영해 서울의 숨은 볼거리, 먹거리, 체험거리를 적극 알리고,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로서의 매력을 전달하는 것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팸투어는 ①서울의 어제와 오늘 ②서울의 일상적 매력, 골목길 투어 ③식도락 여행, 3가지 테마로 펼쳐진다.
서울의 어제와 오늘 : 한양도성, 창덕궁, 북촌한옥마을 등 서울의 오랜 역사를 품은 전통적인 공간과 청계천, 세빛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등 현대적 감각을 갖춘 공간을 함께 소개한다.
골목길 투어 : 삼청동, 홍대, 부암동, 서촌, 경리단길‧이태원 등 서울시민들도 즐겨찾는 문화공간으로 자리잡은 골목길의 매력을 전달하고 추억과 역사, 문화를 기반으로 성장한 골목길의 자생적인 스토리를 들려줄 예정이다.
식도락 여행 : 최근 음식방송은 물론 스타 요리사들이 출연하는 TV 예능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인기 요리사의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며 서울의 맛집과 음식 이야기를 나누어 본다.
물론 광장시장, 한식당 등에서 즐기는 전통 먹거리는 필수다.
특히, 3박 4일 일정 가운데 3일차 일정은 ▴서울을 첫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위한 동대문(K-Live 홀로그램 콘서트, DDP) 투어 ▴서울을 다시 찾았을 때 즐길 수 있는 골목길 여행(부암동, 서촌), 2가지 코스로 팸투어 참가자의 수요와 특성에 맞게 운영한다.
한편, 서울시는 메르스 이후 침체된 서울 관광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서울관광, 지금 이 때다`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글로벌 팸투어를 비롯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함께서울
대표적으로, 지난 8월2일~5일 박원순 시장이 중국 3대 도시(베이징‧상하이‧광저우)를 방문, 핵심여행사를 찾아 서울 관광상품 판매를 독려하고, 거리로 나가 한류스타 강타, 미쓰에이 등과 함께 거리홍보에 나서는 등 관광세일즈 활동을 펼친 바 있다.
김의승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이번 팸투어를 통해 서울시와 관련 업계가 준비한 다양한 관광 콘텐츠와 서울만의 숨은 매력을 소개해 다시 찾고 싶은 서울의 글로벌 이미지를 높여나갈 계획”이라며 “서울이 관광지로서 무궁무진한 매력을 지닌 곳이라는 인식확산을 통해 메르스로 침체됐던 서울 관광을 다시 활성화시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 리스트
미디어 명
미디어 명
중국
경화시보(京华时报)
홍콩
홍콩문화보(香港文汇报)
신경보(新京报)
명보(明报)
신문신보(新闻晨报)
대만
자유시보(自由时报)
환구시보(环球时报)
시보주간(时报周刊)
환구시보 인터넷 신문(环球网)
싱가포르
아주주간 (Yazhou Zhoukan)
남방도시보(南方都市报)
말레이시아
뉴 스트레이츠 타임즈 (New Straits Times)
시나 웨이보(新浪)
신추데일리(Sin Chew Daily)
텐센트(腾讯网)
산타이 트레블 매거진 (Santai Travel)
중국신문사(中国新闻社)
태국
콤찻륵(Kom Chad Leuk)
랴오닝방송국(辽宁电视台)
포스트투데이(Post Today)
흑룡강 방송국(黑龙江电视台)
BK 매거진(BK Magazine)
시대주보(時代周报)
소비자보도(消费者报道)
여행약속할래(旅游约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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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발기부전 치료제 판매 무면허의료인, 공범 의사 입건
의사와 공모해 노인 527명에게 일명 `발기효능 주사제´를 불법으로 조제‧판매하는 등 무면허 의료행위를 한 이모 씨(62세)와 이 씨가 자신의 병원에서 불법진료를 할 수 있게 도와준 의사 박모 씨(67세)가 서울시 특별사법경찰에 적발됐다.
▲ 주사제 염산파파베린
시 특사경 수사 결과 이 씨는 `발기효능 주사제´를 불법 제조‧판매하고 직접 주사를 놓는 등 불법의료행위를, 박 원장은 환자 유치를 목적으로 이 씨가 자신의 병원 내 주사실에서 진료를 할 수 있게 해주고 알푸로덱스 등 전문의약품도 제공한 것으로 드러났다.
▲ 조제에 사용한 의약품 빈앰플
서울시 특별사법경찰(이하, 특사경)은 의사‧약사 면허가 없는 사람이 의료행위를 하면서 의약품을 판매하고 있다는 첩보를 접수하고, 지난 3월 수사에 착수, 약 5개월 간의 수사 끝에 무면허의료인 이모 씨와 의사 박모 원장을 검찰에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의사면허 등 의료기관 설립 자격이 없는 일반인이 의료인을 고용해서 병‧의원을 불법 운영하는 일명 `사무장병원` 같은 케이스는 종종 적발된 바 있지만 이렇듯 의사가 자신의 병원에서 무면허자가 의료행위를 할 수 있도록 공모한 행위는 이례적이라고 시 특사경은 설명했다.
▲ 보관중인 환자 진료기록부
이 씨는 의사였던 사망한 전 남편이 운영하던 종로구 소재 `종○가의원´에서 혼자 약 2년간(`12. 6~`14. 6) 진료하다가 단속의 부담을 느껴 이후 박 원장이 운영하는 `우리○○의원´으로 옮겨 1년간(`14. 6~`15. 6) 불법의료행위를 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씨는 박 원장이 제공한 알푸로덱스(20㎍), 염산파파베린(30㎍), 펜톨민(10㎍)을 혼합해 일명 `발기효능 주사제´를 불법으로 조제하고, 주사제가 충전된 1회용 주사기를 개당 만 원에 총 2만4백 개(1억3천6백만원 상당)를 판매했다.
▲ 냉장고에 보관중인 발기효능 주사제
이 씨는 주사제 판매 전 박 원장의 병원 내 주사실에서 직접 환자들의 성기에 주사액을 주입해 발기상태를 테스트 후 처방하는 등 불법의료행위를 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알푸로덱스´, `염산파파베린´, `펜톨민´은 의사가 처방하고 조제할 수 있는 전문의약품이다.
특히, 이 씨는 환자의 상태와 부작용은 무시한 채 단순히 환자 요구에 따라 ▴쎈 것(0.5cc) ▴강한 것(0.45cc) ▴중간쎈 것(0.4cc) 등 최고 0.8cc까지 처방해 판매했다.
이 씨는 주사제 판매 과정에서 "비아그라는 부작용이 많은 반면 `발기효능 주사제´는 혈액순환제라 부작용이 전혀 없어 심장병 환자도 맞을 수 있다"며 "성관계 10분 전에 맞으면 백발백중 발기되고 2~3시간 지속된다"는 식으로 환자들을 현혹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실제 이 주사제를 맞은 전모 씨(66세, 개인택시기사)는 성기가 붓고 멍들고 기역(ㄱ)자로 휘어져 극심한 고통이 있었고 심장이 너무 심하게 뛰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진술하는 등 부작용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기존 환자들이 추가로 주사제를 주문했을 때는 자신이 거주하는 건물 지하 주차장은 물론 지하철역에서도 만나 오염 등에 무방비한 상태에서 미리 조제한 주사제가 든 병에서 1회용 주사기에 옮겨담아 판매하는 한편, 환자에게 혼자 주사놓는 법도 알려준 것으로 수사 결과 밝혀졌다.
이 씨는 환자가 전화로 주문하는 경우엔 환자기록부에 적힌 처방용량대로 1회용 주사기에 충전해 일반 우편봉투에 담아 등기로 발송하기도 했다고 진술했다.
박 원장은 간호사들에게 이 씨가 데려온 환자들을 진료접수하도록 지시하고, 발기부전 외에 다른 증상에 대해 진료를 해 마치 정상적인 의료행위인 것처럼 위장하는 방식으로 이 씨의 범행에 도움을 준 것으로 드러났다.
실제로 박 원장은 고혈압 등 다른 증상이 있는 환자에게는 진료비를 청구했지만 그렇지 않은 환자에게는 진료비를 청구하지 않았다.
박 원장은 이 씨의 불법 처방행위에 대해 “의사 입장으로서 솔직히 할 말이 없다”면서도 “이 씨가 환자를 진료하면서 부작용이 발생했다는 이야기는 들어본 적이 없다”고 진술했다고 시는 전했다.
이들은 「약사법」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 「의료법」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다.
최규해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과장은 “의사면허가 없는 자가 무면허 의료행위를 하면서 불법으로 조제한 의약품 판매까지 한 행위는 시민의 생명과 건강에 직결되는 중대한 사안인 만큼 앞으로도 철저한 수사를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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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체육시설 사회적 약자 배려 풍토 조성 앞장
용인시가 편견 없는 동그란 사회, 인권존중도시를 구현코자 처인구 마평동에 있는 실내체육관 중앙무대 앞쪽에 계단과 휠체어 경사로를 설치했다.
▲ 실내체육관 중앙무대계단과경사로
실내배드민턴장 지체장애인 우선사용코트 운영과 실내체육관 본부석 단상 앞 계단 및 경사로 설치에 이은 금번 실내체육관 중앙무대 및 경사로 설치는 거동불편자와 휠체어 이용자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풍토 조성의 일환으로 시행됐다.
그동안 실내체육관 중앙무대 단상 이용 시 단상 끝에 설치된 계단을 이용해야 하는 관계로 거동불편자의 경우 동선이 길어 불편을 겪었고, 휠체어 경사로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 휠체어 이용자 또한 단상 이용에 애로사항이 있었으나 금번 단상 정비를 통해 이를 해소한 것이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를 확대하고 보통 사람들이 불편을 겪거나 소외되지 않는 도시 `사람들의 용인´ 구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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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농산물 우수관리인증(GAP) 교육 실시
삼척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인대학에서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농업기술센터 유기농수산연구교육관에서 농산물 우수관리인증(GAP) 기본교육을 실시한다.
▲ 삼척시청
GAP(Good Agricultural Practices) 제도란 생산·수확·포장·판매 단계에 이르기까지 농약·중금속·미생물 등 위해요소를 종합적으로 관리해 전문인증기관의 기준에 부합하는 농산물에 대해 인증해 주는 제도로써 농산식품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해 소비자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함으로써 소비자 신뢰제고 및 농산물의 경쟁력 확보를 도모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이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대학 학생들과 GAP 인증교육을 희망하는 100여 농가를 대상으로 강원대학교 국제유기농림수산센터 오경석 박사를 초빙해 농산물 우수관리 기준 및 인증제도, 위해요소관리계획서에 대한 심사기준 등의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농가는 8월 28일 오후 2시까지 농업기술센터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삼척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친환경농산물인증 및 GAP인증 등 농산물 인증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농산물을 생산함으로써 농산물 경쟁력 확보 및 농가소득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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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커피축제 홍보대사 위촉
최명희 강릉시장은 24(월) 오후 4시 시청 시민사랑방에서 제7회 강릉커피축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시는 강릉을 배경으로 한 `거꾸로 가까이 돌아서´의 조성규 영화감독과, `커피프린스 1호점´에 출연한 김재욱, 걸 그룹 카라의 박규리를 커피축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 김재욱 커피프린스
1호점 출연 연기자
□ 개 요 ◦ 홍보대사 인원 : 3명‑ 조성규 : <거꾸로 가까이 돌아서> 영화감독‑ 김재욱 : <커피프린스 1호점> 출연 연기자‑ 박규리 : <걸그룹 카라>
□ 추진배경 ◦ <내가 고백을 하면>“예지원, 김태우”의 조성규 감독이 제작
강릉이 주요 배경인 영화 <거꾸로 가까이 돌아서>를 촬영
▲ 조성규 (거꾸로 가까이 돌아서)
영화감독
◦ <2015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초청된 영화 출연진을 커피축제사무국에서 홍보대사로 위촉 요청
▲ 박규리 걸그룹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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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희 강릉시장, 태풍`고니´북상 상황판단회의 개최
최명희 강릉시장은 24(월) 오후 2시30분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3개 관련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15회 태풍 `고니´의 북상에 따른 상황판단회의를 주재하고 영동지역에 직간접적인 영향이 예상됨으로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 점검 등 피해가 없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 태풍`고니´북상 상황판단회의
▲ 태풍`고니´북상 상황판단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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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전문기자클럽 협력이사 선출
국제전문기자클럽(회장 연제호)은 이사회를 열고 협력이사에 안귀운 중국 다소미화장품 进来网찐라니왕한국대표 , 협력이사에 신선옥씨를 각각 선출했다.
▲ 안귀운 협력이사
안귀운 협력이사는 명동 어반쥴리성형외과의원 마케팅대표를 를 맡고있다.
*국제전문기자클럽(http://www.topipc.com/)은 한국은 물론 전 세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 전문가기자를 하나로 연결하여 글로벌 한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를 통하여 국내외 인재의 교류, 전 세계 정보의 교환, 새로운 글로벌 비즈니스 창출과 활성화 지원을 통해 국가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 문의사항은 02-546-0985, 010-8913-9898 *국제전문기자클럽 international expert press club(IPC)한국클럽본부;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7가길20일(을지로2가199-58. 5F)
5F 20, Myeongdong 7ga-gil, Euljiro 2(i)-ga, Jung-gu, Seoul, KoreaTel ; 02-546-0985 . E-mail ; ipc2015@naver.com중국클럽본부;북경시 해정구 마전동로 19호 금오국제빌딩2519我公司地址:海淀区马甸东路19号金澳国际公寓2519.电话☎️:15901429881,18612106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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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의과학대학 학생, 농촌의료봉사활동 펼쳐
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 의과학대학 학생들이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2박 3일간 충남 부여군 장암면 장하리 마을에서 농촌봉사활동과 마을 주민들을 위한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 안경광학과 학생들이 마을 주민 대상으로 검안하는 모습
의과학대학 CK-1 `STEM 교육을 통한 의과학 연구지원 인력 양성 사업단´에서 주도한 이번 농촌의료봉사활동은 나눔과 배려의 정신을 갖춘 보건의료전문가 양성을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의과학대학 작업치료학과, 임상병리학과, 물리치료학과, 안경광학과, 치위생학과 26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밭 작물 제초작업, 마을 주변 환경 정화, 영정사진 촬영 노력봉사활동을 하고 장하리 마을 회관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치매선별 검사, 혈당 및 혈압 측정, 시력검사 및 검안, 체성분검사 안과전기치료 및 도수치료 등 각종 의료검사와 치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또, 수부손상 예방교육, 낙상방지 및 근력향상 운동 등 어르신들의 부상예방을 위한 예방법 교육도 진행했다.
장하리 마을 주민인 윤명자(만 83세) 할머니는 “손자같은 학생들이 마을 일도 거들고 건강도 체크해서 알려주니 고맙고 대견하다”며 “앞으로도 좋은일 많이 하는 훌륭한 의료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나호철(만21세, 물리치료학과) 학생은 “전공관련 의료봉사를 하면서 할아버지, 할머니들께서 고맙다며 손을 잡아주시는데 감동과 전공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 봉사활동에 계속 참여하면서 몸만 아니라 마음도 치료하는 물리치료사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학생들을 인솔한 박대성(물리치료학과) 교수는 “지식만을 갖춘 보건의료전문가가 아니라 올바른 인성과 가슴이 따뜻한 전문가, 사람을 우선하는 인재로 거듭나게 하기 위해 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STEM 교육을 통한 의과학 연구지원 인력 양성 사업단의 STEM은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based on Medicine의 약자로 의학기반의 과학, 기술, 공학 분야 연구지원 인력 양성을 위한 건양대 의과학대학의 교육시스템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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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감면 이장단 협의회․삼성전자 등 40여명 김장배추 파종
지난 20일 화성시 양감면 요당리 한 배추농가에서는 양감면 이장단협의회장 및 주민 10여 명과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자원봉사자 30여 명 등 40여 명이 올 겨울 김장나누기 행사에 쓰일 배추를 파종했다.
▲ 양감면-삼성전자 사랑의 김장 배추 파종 봉사
이날 배추 파종 봉사에 참여한 삼성전자 홍종원 선임은 “김장나누기 행사에 쓰일 배추 파종부터 재배, 수확, 김장담그기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임직원이 지역 주민과 함께 참여해 의미있는 나눔의 실천학 위해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봉사에 파종한 배추를 포함해 자매마을에서 수확한 김장 재료를 구매해 오는 11월 5일 김장축제에 사용할 예정이며, 총 100톤의 김장 김치를 담가 화성시를 비롯해 용인, 평택, 오산 등 저소득 가구와 지역아동센터 등 복지시설에 전달할 계획이다.
양혜란 양감면장은 “지난해 자매결연 이후 각종 봉사활동과 경로당 지원 등 활발한 결연활동을 진행해 온 삼성전자가 양감면 특산품인 표고버섯 등을 구매해 재배 농가는 물론이고 지역경제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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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 참여로 만드는 서리풀 페스티벌 봉사자 모집´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오는 9월15일부터 20일까지 서초구 전역에서 벌어지는 `서리풀 페스티벌´의 메인 행사로 9월20일 열리는 `서초강산 퍼레이드´와 50여개 행사에 참여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 서리풀 페스티벌 봉사자 모집
`서초강산 퍼레이드´는 `Fun하게 Run하라! - 세상의 모든 생각, 서초의 거리를 걷다´라는 주제로 세빛섬에서 예술의전당까지 반포대로 4km 구간을 서초의 인물과 역사, 문화와 비전 등 4가지 섹션으로 구성해 서초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관통하는 `인문학 테마 퍼레이드´로 진행될 예정이다.
▲ 서리풀 페스티벌 봉사자 모집
이번 `서초강산 퍼레이드´의 또 다른 특징 중 하나는 `퍼레이드 메이커´라 불리는 자원봉사자가 대거 참여한다는 점이다.
서초강산 퍼레이드를 안전하게 진행하는 `퍼레이드 메이커´는 300명으로 서초구는 이들을 모두 자원봉사자들로 모집할 방침이다.
이들은 약 1km 길이의 퍼레이드 행렬 양 옆에서 가이드 라인 역할을 하며 세빛섬에서 예술의전당까지 4km 구간을 동행해 현장 질서유지를 담당하게 된다.
이와 함께 퍼레이드 진행되는 동안 기다리는 주민들을 위해 퍼레이드 구간의 주요 거점별로 시민봉사단이 거리공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거리공연에는 △ 퇴직 교장 선생님으로 이루어진 `노멀앙상블´의 클래식 합주, △ 청소년 국악동아리 `타´의 퓨전연주, △ `고을패´의 사물놀이 등 평소 서초전문봉사단으로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팀들이 선별되어 관람객들에게 신나는 공연을 선사한다.
또, 9월15일 세빛섬에서 열리게 되는 개막식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이 진행요원으로 참여해 질서유지와 행사 종료 후 환경 정비를 담당하면서 깨끗한 뒷정리를 책임진다. 행사 진행 뿐만 아니라 마무리까지 깔끔한 행사 진행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서초구민들의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줄 예정이다.
서초구는 `서리풀 페스티벌´ 기간 동안 자원봉사 참여안내를 위한 이벤트 부스를 운영해 재능나눔의 취지를 잘 살려 이번 행사 이후에도 자원봉사에 대한 참여와 관심이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할 예정이다.
`서초강산 퍼레이드´ 페이스 메이커와 거리공연단, 개막식 현장 질서유지 등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는 500여명에 이를 전망이다.
`서초강산 퍼레이드´에 참여하고자 하는 주민들은 `1365 자원봉사포털´(www.1365.go.kr)이나 자원봉사 신청사이트(http://goo.gl/forms/8dyV4Nrs07)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원봉사자 전원에게는 퍼레이드 유니폼도 지급할 예정이라고 구 관계자는 밝혔다.
`서리풀 페스티벌´ 관계자는 “문화예술을 통한 화합과 새로운 문화융성의 시대를 열어갈 `서리풀 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 `서초강산 퍼레이드´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 만들어가며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안겨줄 `서초강산 퍼레이드´ 자원봉사자 모집에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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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공공근로자 연령별 맞춤형 취업 교육
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오는 24일부터 서울강남고용센터에서 공공일자리 근로자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교육한다고 23일 밝혔다.
올 하반기 강남구 공공일자리 참여자 중 청년·중장년 참여자 17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교육은 획일적인 집합교육에서 벗어나 연령대에 맞는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으로 근로자들의 취업 동기를 높이고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목표로 마련했다.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3일간 진행되는 이번 취업지원 프로그램에는 청년과 중장년을 대상으로 고용노동부 강남고용센터에서 진행하는데 24일 멋진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 25일 `행복한 대화 이끌기´, 26일 `나를 이해하기´ 등으로 진행된다.
24일 청년층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멋진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 시간에는 강사의 구체적인 사례와 스토리텔링을 통해 직무에 적합한 입사서류 작성방법과 직무를 분석하는 능력을 키워 지원 분야에 맞는 자기소개서와 이력서 작성법을 배운다.
25일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행복한 대화 이끌기 시간에는 참가자들의 대화 능력을 점검하고 5가지 사랑의 언어 검사하기 시간을 통해 다양한 언어 습관 중 자신이 주로 사용하는 대화의 특징을 알게 하고 호감가는 대화를 위한 실전 팁과 메시지 작성실습을 통해 행복한 대화의 기법을 익힌다.
26일에는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나를 이해하기´ 시간을 갖는데 나의 직업가치, 강점, 직업가치에 대한 이해를 통해 다양한 직업선택에 필요한 조건을 알아보고 위크넷 직업심리 검사에 대한 안내도 받는다.
또 오후 2시에는 청담평생학습관에서 강남구 일자리지원센터 주최로 맞춤형 취업특강과 취업컨설팅도 진행되어 중년의 성공적인 구직 전략 특강과 1:1 개별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구는 앞으로도 한시적 사업 참여자인 공공일자리 근로자들에게 구직 기술 향상과 취업의욕 고취 프로그램 등 사전 취업 교육을 꾸준히 펼쳐 사업 종료 이후 이들의 성공적인 일자리 정착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일자리정책과 장 훈팀장은 “이번 교육이 공공일자리 근로자의 안정적인 민간일자리 진입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향후에도 전문기관과 함께 맞춤형 일자리 정보와 직업훈련 기회를 제공해 이들의 취업성공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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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55곳 표창
전라남도는 논․밭두렁 소각 등에 의한 산불을 막기 위한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사업 서약 이행률이 98.8%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가운데 도내 성과가 뛰어난 49곳과, 마을 대표 6명을 표창했다고 22일 밝혔다.
▲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표창
우수마을 대표 6명에게는 산림청장 상장을, 우수마을 49곳에는 녹색마을 현판과 전통시장 상품권 2천 450만 원 상당을 수여했다.
또한 참여마을의 성과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을 대표 등 58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 농림축산식품국장이 상장과 포상금을 직접 수여했다.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사업은 봄철 산불의 주요 원인인 논․밭두렁 및 영농 부산물의 불법 태우기를 막기 위해 마을 공동체의 자발적 서약을 이끌어내는 시범사업으로 지난해 처음 시작됐다.
또한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엔 전남 2천 558개 마을(전국 1만 5천 851곳)이 서약에 참여했고, 올해는 서약 이행률이 98.8%로 전국 최고를 기록했다.
박균조 전라남도 농림축산식품국장은 “농도인 전남은 논․밭두렁 등 소각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에 크게 노출돼 있으나 마을 공동체들의 자발적 참여가 늘면서 소각산불을 줄이는 성과를 이뤘다”며 “앞으로 더 많은 마을이 참여토록 도지사 표창 등 도 차원의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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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허브연구소 업무협의
(재)홍천메디칼허브연구소(이사장 노승락)와 (주)세준에프앤비(대표 박승용)는 8월 19일 연구소 대회의실에서 공동기술개발 등 제반협력을 구체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미 지난 7월에 두 기관은 공동으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15년 지역주력산업육성기술개발사업´ 수주에 성공하여 향후 3년 동안 6억원의 국비가 투입되는 `노인친화형 기능성 편의식 개발´에 착수할 예정이다.
연구소 이사장인 노승락 군수는 “지자체연구소가 지역 업체의 연구개발을 지원해서 매출액 증진과 고용창출에 기여하도록 강조하고 있으며, 이번 업무협력과 연구개발사업 수주와 같은 기회를 늘려서 ㈜세준에프앤비 등 기 유치된 기업체가 계속 발전할 수 있도록 꾸준한 행정적, 기술적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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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화 20주년 맞는 충남대학교병원
▲ 국제전문기자클럽- IPC연합뉴스는
함께 세상의 빛 을 밝히겠습니다.
충남대학교병원(원장 김봉옥)이 8월 20일(목) 오후 4시 노인센터 5층 강당에서 법인화 2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1995년 법인화 이후 올해로 20주년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기념식에서는 그동안의 충남대학교병원 역사를 돌아보고, 향후 미래의료를 선도하는 연구중심병원으로 성장하기 위한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환자중심병원 선언문 낭독 과 역대병원장들에게 감사패 증정식이 진행되었으며, 본관 지하 1층에 충남대학교병원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역사 사진 전시회 와 충남대학교병원 전문센터 홍보관도 함께 운영하여 충남대학교병원의 눈부신 발전상을 직접 체험 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뿐만아니라, 이날 행사에는 충남대학교병원 발전을 위해 함께 하셨던 퇴직 교직원 및 정상철 충남대학교병원 이사장을 포함하여, 박병석 국회의원, 백춘희 대전광역시 정무부시장, 김인식 대전광역시의회의장, 박용갑 중구청장 등이 참석 하였다.
김봉옥 병원장은 “병원발전을 위해 헌신하여 주신 여러 선배님들 그리고 병원가족 그리고 이러한 일들이 가능하게 지켜주셨던 여러기관 그리고 의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오늘 저희 법인화 기념행사가 법인화 기념으로는 처음이기 때문에 부족한 점이 많지만 앞으로 성장하면서 정말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것을 약속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국제전문기자클럽- IPC연합뉴스는
함께 세상의 빛 을 밝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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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여성 성공인 초청 특강 개최
삼척시가 양성평등기금사업의 일환으로 8월 19일 삼척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여성 성공인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삼척시가 주최하고 삼척시 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특강은 삼척여고 동문이자 비교문화 전문가인 이노미 경기대학교 교수를 초청해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라는 주제로 잠재력 있는 청년기 여성들과 조직 내 여성 구성원이 핵심리더로 성장 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 전파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삼척시는 성장 잠재력이 있는 여성들이 미래 여성인재가 될 수 있도록 동기 부여 및 자기개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학생 및 직장인을 대상으로 `여성 성공인 초청 특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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