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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외국인 환대 주간 운영…中국경절 기점 관광시장 회복
서울시가 민간과 함께 `서울관광 활성화 대책´을 시행하고 시장단 중국방문 세일즈를 추진하는 등 메르스 이후 침체된 관광시장 조기 회복에 전방위로 나선 이후 전년 대비 반 토막까지 떨어졌던 관광객이 73.5% 수준(8월 기준)으로 회복됐다.
▲ 웰컴주간 포스터
서울시는 이 기세를 몰아 중국 관광객의 최대 성수기 시즌인 국경절을 터닝포인트로 삼아 그동안의 관광시장 침체를 완전히 극복하기 위한 `2015 외국인 관광객 환대주간´을 10.1(목)부터 10.10(토)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 임시관광안내소 부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이번 국경절 기간에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 관광객 수는 약 21만 명으로 전년대비 약 30% 증가할 것이며 이를 통해 10월 관광객 수가 전년 대비 보다 7%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 명동 댄스팀
이 기간 시는 외국인이 특히 많이 방문하는 명동, 남대문, 이태원 등 주요 관광명소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환영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 명동풍물놀이
2014년 봄 시즌부터 운영되어 이번 가을 시즌이 4번째 행사로, 특히 서울시 관광특구 지역인 명동, 남대문, 동대문, 이태원, 잠실, 코엑스 등을 중심으로 관광객에게 안내서비스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여 서울관광의 긍정적 이미지를 전파하고 있다.
▲ 남대문 풍물놀이
이번 가을 환대주간에서 서울시는 서울시관광협회, 지역상인회(9개 관광특구협의회), 한국방문위원회, 자치구 등 관광 관련 단체, 기관와 민관협력을 통해 메르스 이후 서울을 다시 찾은 관광객들에게 고마움과 따뜻한 환영의 분위기를 전달하고 관광객의 편안한 여행을 돕는데 총력을 기울인다는 목표다.
▲ 외국인 안내 남대문
서울시와 서울시관광협회는 지난 8.31 관광업계 종사자 500여명이 참석한 서울 관광인 한마음 대회를 통해 부당요금 등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고, 고품격 서울관광을 지향하자는「서울관광선언」을 발표하고, 업종별 스마일 홍보대사를 선정하는 등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잠실안내소 방문 외국인 잠실
우선 메르스 이후 서울을 다시 찾은 관광객들이 만족을 넘어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쇼핑, 문화 등 다양한 매력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다양하게 마련한다.
▲ 전통공연 동대문
예컨대 코리아그랜드세일(~10.31)을 비롯하여, 한류스타 메가 콘서트(10.6), 불꽃축제(10.3), 지상 최대의 서울바자축제, 하이서울 페스티벌 등 서울에서 열리는 다양한 축제들과 볼거리가 집중되어 있다.
▲투호체험 외국인 명동
평소보다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주요 관광 명소를 찾는 만큼 안내 서비스 및 관광 불편 처리를 위한 임시 관광 안내소가 이태원 등 9개지역에서 운영된다.
▲ BBOY댄스 동대문
임시관광안내소는 관광특구 내 주요방문 장소에 설치되어 서울관광 가이드북, 안내지도 등 각종 관광 안내물 배포와 함께 외국어 가능 안내원이 상주하며 관광서비스를 제공한다.
임시관광안내소는 2015년 봄 시즌의 경우, 서울을 방문한 4만여명의 외국인 관광객에게 안내서비스를 제공하고 서울관광의 긍정적 이미지를 전파하는 도우미 역할을 해냈다.
또한 관광안내소를 통해 관광특구 내에서 발생한 부당요금 피해 등 문제상황이 접수 된 경우 관광특구협의회와 현장에서 즉시 중재 해결한다. 현장 조정이 되지 않는 경우 관광특구협의회에서 자체 마련한 `외국인관광객피해보상기금´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에 한해 현금보상 제도를 운영한다.
서울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불쾌한 경험을 가지고 돌아가지 않도록 하고, 보다 안심하고 서울을 다시 방문할 수 있도록 관광특구 내 상인이 중심이 되어 자발적인 자정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관광안내소에서는 안내뿐만이 아니라 ▴관광특구 상점 쿠폰북 증정 ▴전통체험 이벤트 ▴거리공연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관광특구내 음식점, 패션잡화 등 70여개 다양한 업소가 참여하여 10~ 20% 할인쿠폰, 음료를 덤으로 주는 서비스 쿠폰을 제작‧배포한다.
또한 외국인 관광객 대상으로 전통한복 체험, 종이공예 체험, 전통연 만들기 등 체험행사가 상시 진행되며 장소에 따라 태블릿과 스마트폰으로 그리는 캐리커처 이벤트도 진행한다.
행사기간 중 축제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흥겨운 사물놀이 거리 퍼레이드, B-boy 댄스, K-POP 댄스. 마술쇼, 버스킹 등이 안내소 주변에서 개최되어 관광객뿐만 아니라 시민에게도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중국국가여유국 서울지국과 협력을 통해 중국 관광객 환영의 날을 운영하여 관광안내소를 방문한 중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포츈쿠키 증정 등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중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숫자가 `8`을 이용해 각 안내소별 8번째 방문 중국 관광객, 88번째, 888번째 방문 중국 관광객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병행한다.
서울시 이기완 관광정책과장은 “그동안 메르스 이후 침체된 관광시장 활성화를 위해 중국 방문 세일즈, 서울트래블마트 개최, 해외마케팅 등 서울의 관광업계와 합심하여 노력해왔다”며, “이번 환대주간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도시 서울´ 이미지를 각인시키기 위해 서울의 매력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안내는 환대주간 운영본부 (서울특별시관광협회 이상준 ☎ 02-2138-741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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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선택의 지름길, 진로체험 페스티벌
강동구(구청장 이해식)는 10월 1일(목)과 2일(금)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강동진로직업체험센터 상상팡팡(구천면로 395)에서 `2015 강동자유학기제 진로체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강동자유학기제 진로체험 페스티벌은 서울형혁신교육지구사업 진로부문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자유학기제의 다양한 진로체험 컨텐츠 제공과 안정적인 제도 정착을 위한 강동구만의 특화사업이다.
2016년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에 따라 학생들에게 직업에 대한 이해와 진로선택에 필요한 탐색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진로체험을 제공하는 진로교육의 장으로 운영한다.
우선 두 명의 부모멘토를 초청했다. 10월 1일(목) 오후 2시 오프닝 초청특강으로 가수 악동뮤지션의 부모인 이성근, 주세희 작가가 ▲`오늘 행복해야 내일 더 행복한 아이가 된다.`를 주제로 인성부문 강연을 진행하며, 2일(금) 오후 2시에는 공부의 신 강성태 대표의 ▲`공부의 신, 천개의 시크릿` 이라는 주제로 진로․진학부문 특강이 열린다.
초․중․고 학생들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다양한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야외마당과 상상팡팡 2층에서는 진로체험관을 운영한다. 게임컨셉아티스트, 포춘쿠키작가, 아트토이디렉터, 건축모델러, 통역사, 3D프린터개발자 등 총 21종에 달하는 이색적인 미래직업체험 학생들에게 자산의 적성과 소질에 맞는 직업을 탐색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아리방과 도란도란 카페에서는 전문 직업인 10명이 진로선택에 대한 1:1 멘토링을 진행한다. 디자이너, 사진작가, 클레이아티스트, 연극배우, 바리스타 등의 각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직업인들은 학생들의 직업탐색과 진로설계를 돕는다.
이외에도 강동구 내의 마을기업과 협동조합도 페스티벌에 참여하여 수공예 악세사리 제작, 한지공예를 이용한 조명제작, 친환경 인테리어 페인트 조색 등의 체험을 진행한다.
또 서울컨벤션고등학교와 상일미디어고등학교에서는 학과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해식 구청장은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사회 공동체의 역량을 모아야 한다”며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5 강동자유학기제 진로체험 프로그램 참가신청은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 홈페이지(slc.gangdong.go.kr)에서 하면 된다.
(문의 : 강동진로직업체험센터 상상팡팡 ☎02-481-7088,7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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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되기 전 꼭 알아야 할 필수 아이템 15가지
▲ 조은희 서초구청장서초구(구청장 조은희) 보건소는 10월부터 12월까지 15차시에 거쳐 주민의 건강부모면허증 취득을 위한 부모교육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건강부모면허증이란 보건소를 비롯한 관내기관에서 건강한 부모가 갖추어야할 지식과 정보를 묶어 구성한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한 자에게 서초구청에서 `건강부모 면허증´을 수여하는 것이다.
서초구는 여성의 사회적 참여증가와 잘못된 직장문화로 인한 임신 중 음주‧흡연 등 건강행태에 대한 관대한 인식 만연, 유해환경과 만혼으로 인한 불임과 미숙아 출산 증가, 청소년기 임신 등 출산 및 육아관련 지속적 대책을 간구해왔다.
그 결과 2015년 상반기 중앙대학교를 비롯한 각 분야별 전문가 투입으로 연구팀회의를 거듭하여 생애주기별 맞춤형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게 됐다.
서초구 관계자는 준비된 몸과 마음으로 출산의 긍정적 이미지와 행복감을 느끼며 올바른 자녀양육을 실천할 수 있도록, 서초구 민선6기 엄마의 마음으로 살피는 행정을 그대로 담아 전국최초로 개발하여 시행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내년 본격운영에 앞서 10월부터 기혼자, 조부모를 대상자로 운영하며, 자신의 성격유형 및 건강관리, 결혼, 육아와 정신건강, 임산부 건강관리, 신생아 위생관리, 수유와 이유, 응급처치, 가족 간 효율적 의사소통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효과적인 교육을 위해 분야별 우수 전문강사진을 구성했으며, 일상에서 자녀육아에 바로 접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도구도 활용하고 있다. 특히 이번 교육 15차시 중 12차시 이상 수료자에게는 구청장 명의의`건강부모면허증´이 수여된다.
서초구 관계자는 “요즘처럼 자식 키우기 힘든 세상에 필요한 부모 필수 아이템이 바로 `건강부모면허증´이며, 건강부모면허증을 이수하고 나면 자녀 키우기도 훨씬 수월할 것이고, 가족 간의 소통도 잘되어 누구나 꿈꾸던 행복한 가정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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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패밀리, 전남 관광지서 인기몰이
2016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 마스코트인 `Eco-5 Family´가 전남 주요 관광지를 찾아 홍보활동에 나섰다.
Eco-5 Family는 생명의 땅이며, 아껴놓은 땅인 전남에서 새로운 친환경적인 삶을 찾아가는 다섯 가족을 의미한다.
이들은 오는 10월 4일까지 담양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을 비롯해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순천만국가정원, 여수오동도 등 전남지역 주요 관광지를 찾아다니며 2016년 5월 개최될 `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깜찍하게 생긴 마스코트의 등장에 관광객들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환호하며 기념사진을 찍는 등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성남시 일산에서 담양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을 찾은 김영심(45․여) 씨는 “에코패밀리 마스코트 덕분에 애들이 너무 좋아하고, 안 찍던 사진도 찍자고 해 덕분에 가족사진까지 찍게 됐다”며 “내년 5월 5일 꼭 친환경디자인 박람회에 오고 싶다”고 말했다.
2016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는 내년 5월 나주 소재 전라남도농업기술원 일원에서 열린다. 동방의 한 구석, 작은 마을에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모두가 놀랄만한 매우 독특하고 의미 있는 박람회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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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7월 개소 이후 두 달만에 장애인 가정에 웃음꽃 피워
전라남도는 지난 7월 개소한 `전라남도 시각장애인 자립지원센터´가 운영 2개월째를 맞아 시각장애인들의 삶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라남도 시각장애인 자립지원센터는 전국에서 6번째로 높은 5.8%의 시각장애인 비율을 기록하고 있는 전라남도에서 고령․질병사고로 실명한 장애인의 시각장애 극복 및 일생생활의 적응을 돕기 위해 운영하는 전용 쉼터다.
8월까지 두 달간 시범사업을 통해 목포, 무안, 함평, 해남, 진도 5개 시군 1천86명의 시각장애인이 사회자립훈련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벌써부터 가시적 성과를 보이고 있다.
특히 전라남도는 이번 시범사업 운영과 진행 상황을 주기적으로 체크해 2016년
부터 시군으로 확대, 2018년 13개 시군까지 연차적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센터는 목포에 위치한 (사)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전남지부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매일 다른 다양한 프로그램이 실시되고 있다. 기초 자립 교육인 보행교육과 점자교육, 시각 장애인들에게 가장 인기 좋은 풍물, 음악․미술치료 및 재활스포츠 등의 힐링 프로그램 위주로 진행된다.
자립지원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 모(35․여) 씨는 “누군가 안내해주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았는데 스스로 무언가를 하기 위해 보행과 점자 공부를 하게 됐다”며 “자립지원센터에서 배운 노래와 몸동작을 집에서 연습하면 올해 중학생이 된 딸아이와 남편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어 삶의 재미와 행복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 다른 참가자 최 모(81) 씨는 “병원에 갔더니 혈색이 좋아졌다며 의사선생님이 놀라워한다”며 “무엇보다 아내가 나 때문에 걱정하지 않는 것이 좋고 이 나이에 내가 갈 곳이 있다는 것이, 나를 기다려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행복하다”라고 기뻐했다.
김영권 전라남도 노인장애인과장은 “올해 처음 개소한 자립지원센터 프로그램이 이렇게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며 “시각장애인들의 호응도가 높은 만큼 점차 시군으로 확대해 장애인들이 즐겁고 건강한 삶을 누리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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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추석 연휴 기간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 추석연휴도 반납하고 전라북도 AI 방역대책상황실과 김제 쌀 가공업체(오성제과)를 방문하여 관계자를 격려하고 현장의견을 수렴하였다.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전라북도는 추석연휴를 맞아 도, 시·군, 유관기관 등 24개소에 AI 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귀성객의 축산농장에 출입제한 홍보, 축산농가 예찰 강화 및방역 상황 등을 집중 점검․지도하여 AI 발생 사전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도 AI 상황실을 방문한 이동필 장관은 심보균 행정부지사로부터 상황실 운영상황을 보고 받고, “전라북도는 AI․구제역등 축산 질병관리에 가장 모범적으로 대응을 잘하고 있다”고 관계자를 격려 하고, “AI 발생요인을 근원적으로 막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김제 금산에 위치한 쌀 가공 수출업체인 오성제과를 방문하여 쌀 가공업체 관계자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쌀 수급불균형 해소, 가공을 통한 쌀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쌀 가공업체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소비자의 기호에 맞춘 고급화‧다양화‧차별화된 제품을 개발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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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호회장, 추석 인사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연제호회장, 추석 인사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국제전문기자클럽 연제호회장은 추석 인사를 전했다.
▲국제전문기자클럽 연제호회장안녕하세요? 국제전문기자클럽 연제호회장입니다.
올 여름 더위에 많이 힘드셨지요?계절은 어김이 없어 어느덧 한가위를 앞두고 있네요.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한가위가 지난 여름 땀흘리신 모든 분들의 마음까지 풍요롭고 넉넉하게 해 주었으면 합니다.
항상 발빠르고 정확한 보도로 클럽발전에 기여해 주시는 국제전문기자클럽 회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추석 연휴 알차게 보내시고 가정에 항상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국제전문기자클럽 연제호 회장드림
▲ 상 좌측부터 용인 이우현국회의원,세종시장 이춘희,하 좌측 김관용경북도지사,임상전세종시의회의장
▲ 연제호 회장 cnn21방송 특강
▲ 연제호 회장 cnn21방송 특강모습
▲ 좌측 세종시장 이춘희,연제호회장
▲ 좌측 연제호회장,경북도지사 김관용
▲ 좌측 연제호회장,화성 이원욱국회의원
▲ 행복청에서 연제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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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간부공무원,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나서
안성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9월 25일 영세 소상공인을 살리고 전통시장을 활성화 시키고자 간부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는 황은성 안성시장을 비롯해 장영근 부시장, 국·소장, 담당관‧과‧소장 등 간부공무원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부공무원들은 중앙시장과 안성시장을 돌아보며 장보기를 비롯해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현장 소통과 시민 참여 확산의 계기를 마련했다.
안성시 전통시장은 메르스 여파와 장기적인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시에서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구매·이용 운동을 병행 추진하고 있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이번 전통시장 장보기로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다소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시에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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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철 부시장, 전통시장 장보기 및 현장 점검
김학철 강릉부시장은 25일(금) 추석명절을 맞아 주문진 중앙시장을 방문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여하고, 주문진해안주차장 공사 현장을 방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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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경기도 주민자치대회 최우수상에 빛나다!
안양시의 주민자치역량 사업이 매우 탁월함을 입증했다.
시는 24일 과천시민회관에서 열린 제7회 경기도 주민자치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고 25일 밝혔다.
주민자치대회는 도내 지자체들이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해 동안의 사업들을 비교 평가하는 자리로 시는 지난해 대회에서는 우수상을 차지한 바 있다.
시는 이번 대회에`정다운 골목´(관양1동),`충훈벚꽃 축제´(석수3동),`달빛가득 달밤의 체조´(비산2동),`우리동네 박달 빨래터´(박달1동),`마을학교 벽화그리기´(부림동),`샘골작은음악회´(비산1동) 등 각 동을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는 25개 사례를 출품했다.
심사는 기관장의 관심도를 비롯해 주민자치위원회 활성화와 협력체계 구축 등을 중심으로 이뤄져 시는 고른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특히 관양1동`대한민국 최고의 정다운 골목´의 텃밭조성사업이 사례로 발표돼 큰 반향을 불러모았다.`정다운 골목´은 전형적인 구 도심 주택가지역을 도시농업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녹색의 주거공간으로 탈바꿈한 매우 성공적 모델로 손꼽히고 있다.
이필운 안양시장은 최우수상 수상에 따른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주민과 관이 더욱 소통하고 자치역량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에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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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동티모르 15개 직업학교에 컴퓨터 150대 지원
화성시가 동티모르 15개 직업학교에 컴퓨터 150대(데스크탑 120대, 노트북 30대)를 지원하는 기증식이 24일 오후 시청 접견실에서 일리디오 지메네스 다 코스타 동티모르 노동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채인석 화성시장과 윤효석 (사)화성시자원봉사센터장은 화성시청을 방문한 동티모르 노동청장 일행을 접견하고 동티모르 지원방안을 논의하고, 컴퓨터의 현지 전달 방법을 비롯해 민간 자원봉사단체․기업들의 동티모르 해외봉사 확대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채인석 시장은 “이번에 전달된 컴퓨터가 동티모르의 정보화 시대가 앞당기고, 어려운 환경의 동티모르 어린이들이 환한 웃음을 짓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화성시와 (사)화성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지구촌 이웃들을 지원하고자 매년 해외 개발도상국 자원봉사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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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계면 번영회, 추석맞이 생활용품 전달
사단법인 옥계면번영회(회장 박문근)에서는 22일(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금년 여름(2015년) 옥계해수욕장을 운영하여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지역 환원 차원에서 사용하고자 옥계면 전 세대(2,000세대)에 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약 7,000여 만원상당의 생활용품을 마련하여 주민에게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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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20사단, 호국훈련 앞두고 훈련지역 주민과 소통
육군 20기계화보병사단은 내달 실시예정인 ´15년 호국훈련을 앞두고 훈련 지역민과의 소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 사단은 호국훈련이 진행될 충북 증평․음성․괴산, 경기 이천․여주 등지로 찾아가 농번기 농촌일손돕기, 농기계 정비, 의료봉사, 군악지원 등 다분야에 정성을 다해 지원하고 있다.
지난 8월, 사단은 훈련을 준비하며 훈련의 성과 극대화와 국민안전 도모를 위해 훈련 지역민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사단을 알리고 주민과의 소통하고자 해당 지자체를 방문하여 자문을 구했다.
그리고 지역 내 軍의 도움이 필요한 곳 41개소를 추천받아 9월초부터 현재까지 30여 개소를 방문하여 지원 활동을 펼쳤고, 향후 10월 초까지 지속할 예정이다.
지난 18일 20사단 군의관으로부터 방문 진료를 받은 괴산군 문법리 조명식 씨(87)는 “국가안보를 위해 훈련을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인데도 지역민과 소통을 위해 이렇게 먼 길 찾아와 지원해 주니 너무 고맙고 우리 동네에 훈련을 와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고, 000군 000씨는 “농번기라 일손이 많이 부족한 상태였는데 농기계 정비도 해주고 장병들이 직접 농사일을 도와주니 너무 감사하다.
비록 사단이 우리 고장에 주둔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20사단에 대해서는 잊지 않고 응원하겠다.”고 사단의 지원 활동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사단 관계자는 “훈련성과의 극대화는 지역주민들의 지원과 협조가 있어야만 가능하다. 이에 우리 사단은 먼저 지역주민들을 찾아 진심으로 소통하고자 이러한 기회를 마련했다.
사단은 훈련 간 대민피해 최소화를 위해 사전 지형정찰을 하며 주민불편 우려지역에 대해 도출하여 훈련계획에 반영하고 있으며, 훈련 간에는 주민 불편신고센터를 개설하여 조치하는 등 지역민 불편을 최소화 하는 노력을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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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군 장병 열차이용 적극 지원키로...
코레일은 북한의 국지적 도발에 대한 단호한 대응 등 평소 국가에 헌신하는 군 장병들의 사기진작을 위하여 그간 폐지되었던 `평상시 군 장병 할인제도´를 2015년 9월 25일(금)부터 재개하기로 하였다
* 할인율 : KTX 및 일반열차에 대해 10% 운임 할인
평상시 군 장병 할인제도는 2004년 이후 도입되어 운영되어 오다 지난 2015년 1월 1일부터 폐지된 바 있다
현재 군 업무와 관련된 할인제도인 `포상․위로휴가, 공무 출장시 할인(15%)´, `군 전세열차 할인(10~20%)´은 시행중에 있다
이에 따라 특별 휴가 기간 중인 장병의 경우 군이 증빙서류로 발권한 후불 정산 승차증을 제시할 경우 KTX와 일반열차에 대해 주중(월~금) 15% 수준의 할인을 적용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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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도 전자정부 국제기구 회원도시‧단체 92개로 확대
서울시 주도로 `10년 9월 창립한 세계도시 전자정부 협의체(WeGO, World e- Government Organization of Cities and Local Governments) 회원도시·단체가 6년 새 50개에서 92개로 확대되며, 명실상부한 전자정부 국제협의체로 자리매김했다.
세계도시 전자정부 협의체는 세계 도시간 전자정부 교류협력을 촉진해 도시발전을 도모하고 디지털 역량강화를 통한 행정능률·투명성 제고, 세계 도시의 정보격차해소를 목적으로 하는 전자정부 분야 세계 도시 간 협력을 위한 국제협의체다.
시는 창립 이후 그동안 회원도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서울시 전자정부 교육 프로그램을 서울시 인재개발원에서 운영해 현재까지 총 46개 도시, 74명의 관련분야 공무원이 교육을 받았으며, 민관협력을 통해 국내중소IT기업의 해외진출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서울시는 앞서 16일(수)~18일(금) 러시아 율리아노브스크에서 열린 `세계도시 전자정부 협의체(WeGO) 운영위원회´에서 올해 가입을 희망한 피츠버그(미국), 모스크바(러시아), 말라티아․베요글루(터키) 등 총 11개 도시를 신규회원도시로 승인했다고 밝혔다.
회원도시는 가입을 희망하는 도시가 WeGO사무국(서울 소재)에 신청을 하면, 연 1회 열리는 운영위원회나 3년마다 열리는 총회에서 안건으로 상정해 정회원으로 승인하게 된다.
11개 신규회원도시는 ▴모스크바(러시아) ▴아순시온(파라과이) ▴피츠버그(미국) ▴마카디(필리핀) ▴카툼시티(수단) ▴이스트나일로컬리티(수단) ▴단불라・마탈레(스리랑카) ▴말라티아・베요글루(터키) ▴성남(대한민국) 이다.
아울러 운영위원회에선 국가정보화센터(수단), 국가정보기술발전원(나이지리아) 2개 단체도 우정회원으로 가입을 승인했다.
WeGO 회원이 되면 최신 전자정부 동향 파악부터 우수사례 공유, 컨설팅, 전자정부 교육 프로그램 등을 제공받고, IT 박람회, 세미나 등 회원도시 간 교류 협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운영위원회 회의는 15개 도시에서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는데, 이때 서울시는 WeGO 의장도시이자 WeGO 사무국이 소재한 도시로서 회의를 주재했다. 매년 개최되는 WeGO 운영위원회는 의장도시(1) 및 부의장도시(7) 등 14개 도시로 구성되어 있으며, 신규회원 가입 승인, 다음해 운영위원회 개최도시 결정 등 안건을 처리한다.
이번 회의에는 바르셀로나, 자카르타, 나이로비 등 10개 도시 대표들이 참석했으며, 운영위원 도시는 아니지만 모스크바, 반둥(인도네시아), 베요글루(터키) 등 5개 도시 대표들이 참관인(옵저버) 자격으로 이번 운영위원회에 참석했다.
이번 운영위원회에서는 ▴`16년 운영위원회 개최도시 결정 ▴2개 지역사무소에 대한 최초 성과평가 ▴전자정부 우수사례 공유 및 전문 워크숍 등이 진행됐다.
우선 2016년 WeGO 운영위원회 개최도시로 터키의 베요글루가 결정됐다.
`16년 운영위원회 개최 도시 선정에 베요글루(터키)와 헤브론(팔레스타인)이 유치경쟁을 벌여 각 도시 대표가 프레젠테이션을 한 후 운영위원회 표결로 최종 결정됐다.
WeGO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아시아대륙의 중국 청두시(`13년)와 유럽대륙의 러시아 율리아노브스크(`14년)에 각각 설치한 지역사무소에 대한 지난 2년간의 성과 평가도 처음으로 이뤄졌다.
이번 평가에서 청두 지역사무소는 2013 운영위원회와 2014 제3회 WeGO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것, 회원도시 대상 전자정부 교육 프로그램을 잘 조직한 것에 대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율리아노브스크 지역사무소는 국제 IT 포럼 개최, 웹(web)을 통한 IT 세미나 등의 주최를 통해 WeGO 홍보에 많은 기여를 한 것에 대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두 지역사무소는 이번 평가 결과를 통해 앞으로도 성과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운영위원회 둘째 날인 17일에는 서울을 비롯한 8개 회원도시들이 전자정부 우수사례를 발표, 관심 도시 간 정보를 공유하고 교류 협력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했다.
서울, 자카르타, 바르셀로나, 야쿠츠크(러시아), 율리아노브스크(러시아) 등 8개 도시가 해당 도시의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서울시는 현재 구축 초기 단계에 있는 북촌 사물인터넷(IoT) 사례를 발표함으로써 서울형 전자정부의 우수성을 해외도시에 전파했다.
마지막날인 18일에는 스마트시티(Smart City) 구축을 위해 중요한 오픈데이터(Open Data) 관련 새로운 경향과 구축 방안 등을 발표하는 전문 워크숍도 열렸다.
온・오프라인을 병행하는 형태로 오픈데이터의 새로운 경향, 오픈데이터 체계 구축 방법 및 사례, 데이터 중심의 정책 지원 모델, 오픈데이터를 활용한 전자적 시민참여 설계 방안 등의 발표가 있었다.
※ 참고
스마트시티(Smart City)는 기존 도시에 ICT기반의 `스마트플랫폼`을 적용한 도시라고 할 수 있으며 스마트플랫폼은 센서, CCTV 등을 통해 다양한 도시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적절한 정보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 플랫폼이다. 스마트플랫폼을 통해 제공된 스마트 그리드, 스마트 교통 등의 스마트 서비스는 에너지 절감, 교통체증 감소 등 다양한 도시문제 해결을 가능케한다.
오픈데이터(Open Data)는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접근성(accessible), 컴퓨터가 쉽게 처리할 수 있는 파일 포멧과 구조를 가진 기계 판독성(machine-readable), 최소한의 제한아래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는 재활용성(re-usable)의 특징을 갖는 데이터를 일컫는다.
이외에도 최근 WeGO 회원 가입과 함께 제주포럼 WeGO 전자정부 트랙 참여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모스크바시 부시장 초청으로 운영위원회 개최 직전 WeGO 운영위원 도시 대표의 모스크바 방문도 이뤄졌는데, 스마트시티(smart city) 구축을 위한 모스크바시의 노력과 성과를 엿볼 수 있었다는 후문.
모스크바시 부시장인 아나스타샤 라코바(Anastasiya Rakova)가 WeGO 회원도시와 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 공식 초청, WeGO 운영위원 도시 대표들은 이번 운영위원회 참석 전에 모스크바를 경유(9.14~9.15)했다.
한편, 서울시는 2010년 창립한 WeGO와 함께 서울시 전자정부 홍보와 해외진출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WeGO는 2012년부터 WeGO 회원도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서울시 전자정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46개 도시, 74명의 관련분야 공무원이 교육을 받았다.
지난 5월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의 전자정부 트랙을 WeGO와 유엔거버넌스센터가 공동운영했으며, 서울시를 포함한 16개국 29개 도시 90여명이 참석해 수요자 중심의 지방전자정부 계획 등의 세션을 주관, 참가자들의 열띤 참여를 이끌어낸 바 있다.
또한, 서울시와 WeGO는 하노이(베트남), 산페르난도 라 유니온(필리핀), 퀘존(필리핀), 등 5개의 WeGO 회원도시를 대상으로 시민참여형 전자정부시스템 적용 사전타당성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추후에 이 조사결과를 활용해 대상도시에 해당시스템 진출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아울러 서울시는 민관협력을 통한 해외진출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서울시는 서울시 전자정부 해외진출을 위해 지난 6월 17일 한국중소IT기업 해외진출협동조합(KOSMIC)과 MOU를 맺고 8월에 ITU가 태국 방콕에서 개최한「아시아태평양전자정부 포럼」에 KOSMIC과 함께 서울시 부스를 운영하며 전자결재시스템, 민원관리시스템 등을 시연하여 방문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서울시는 KOSMIC 등의 중소IT기업과 데모 솔루션(내용의 하이라이트만 간추린 버전) 제작·홍보, 국제 박람회 참석 및 해외기관 교류 등을 통해 서울시 전자정부와 중소IT기업의 적극적인 해외진출을 꾀하고 있다.
이번 WeGO 운영위원회에 의장도시 대표로 참석해 회의를 주재한 최영훈 서울시 정보기획관은 “서울시 주도로 창립한 WeGO에 세계 도시들의 관심과 참여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며, “의장도시로서 그 동안 WeGO 활동을 되짚어 보고 앞으로의 발전방안을 제시해 서울시의 위상은 물론 WeGO가 명실상부한 최고의 국제기구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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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경찰, 국민편의 제고를 위한 교통규제 개선 긍정적 평가
▲ 김종양 경기청장경기지방경찰청(청장 김종양)은, 지난 3월부터 일상생활에 불편을 초래하는 각종 교통규제를 현실에 맞게 개선키로 하고,
우선 주민요구가 많은 주차규제 개선을 위해 주민 의견을 토대로 주차 허용 구간을 선정, 관행적으로 주차를 허용하거나 단속을 유예하던 구간에 주차를 허용하고, 소형화물·택배 차량이
화물을 싣고 내리기 위해 주차(조업주차)하는 경우도 폭넓게 허용하는 등 도내 3,172개소 3,331km에 주차 허용을 하였으며,
신호체계의 효율적 규제 개선을 위해 마주오는 차가 없으면 직진(녹색)신호에도 좌회전을 허용하는 비보호겸용좌회전을 1,632개 교차로에 확대 시행하여 좌회전 시간을 단축하여 교통소통 개선에 기여 하였다.
또한, 보행자의 편의를 위해 도심권에서 보행자의 횡단수요에 비해 횡단보도가 부족하여 도로를 횡단하려면 원거리로 우회해야 하거나, 일부 보행자는 무단횡단을 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보행자 통행량을 고려하여 총 2,374개소에 횡단보도를 확대 설치하였으며,
횡단보도 확대에 따라 차량 소통에 지장을 초래하는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설 구간에서는 인접 교차로 간 신호연동을 시행하고 있다
교통규제 개선의 일환으로 추석 명절(9월말)까지 수원 권선종합시장 등 도내 80개 전통시장 주변도로에 한시적으로 주차를 허용한다.
이는 지난 7월 한 달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도내 42개 전통시장 주변도로에 한시적으로 주차를 허용한 결과,
전통시장에 대한 접근성이 좋아져 방문객이 늘고 있으나, 아직 까지는 예년에 미치지 못한다는 상인들의 의견을 감안한 것으로
주차가 허용되는 구간과 시간을 쉽게 알 수 있도록 플래카드와 입간판을 설치하고, 교통량이 많은 전통시장에는 경찰관을 배치하여 차량 소통 위주로 교통관리를 실시한다.
경기기방경찰청은전통시장 주차 허용으로 전통시장을 찾는 방문객이 늘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5년 추석명절 한시적 주차허용 전통시장 현황
시‧도명
시 장 명(해당서),
경 기
(59개소)
화서시장, 지동시장, 미나리광시장, 영동시장, 연무시장(수원), 호계시장, 중앙시장, 남부시장, 충훈시장, 관양시장(안양), 산본시장, 군포시장(군포), 역곡남부시장, 자유시장, 소사종합시장, 한신시장, 신흥시장, 오정시장, 고강제일시장, 고강시장(부천), 광명재래시장(광명), 초지시민시장(안산), 통북시장, 송북시장, 안중시장, 서정시장, 국제중앙, 팽성시장(평택), 오산중앙시장, 마도재래시장(화성), 용인5일장, 백암5일장(용인), 경안시장, 곤지암시장(광주), 관고시장, 장호원시장(이천), 제일시장, 가남시장, 율촌시장(여주), 양평시장, 용문시장, 양서시장, 양동시장, 지평시장(양평), 도깨비시장(의왕), 남면시장, 가래비시장, 덕정시장(양주), 원당시장(고양), 일산시장(일산), 금촌시장, 문산시장(파주), 가평5일장, 청평5일장, 현리5일장, 설악5일장(가평), 포천시장, 송우시장, 일동시장(포천)
상시(평일) 주차허용 전통시장 현황
시‧도명
시 장 명(해당서),
경 기
(21개)
조원시장, 권선종합시장, 농수산물시장(수원), 돌고래시장, 중앙시장(성남), 역곡북부시장(부천), 새마을시장, 광명전통시장(광명), 사강시장, 남양재래시장, 발안만세시장, 조암시장(화성), 능곡시장(고양), 동두천큰시장, 제일시장, 중앙시장(동두천), 김포5일장(김포), 연천5일장, 전곡재래시장(연천), 중앙시장, 안성시장(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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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주요 사업 담당자 등 홍보역량 강화 교육 통해 시정 홍보 강화
화성시는 주요 사업과 시책에 대한 정보를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해 행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홍보마인드 및 역량 강화 교육을 지난 18일 라비돌리조트(정남면)에서 실시했다.
▲ 화성시 홍보역량교육
주요사업 담당자와 홍보분야에 관심이 많은 공직자 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정책가치를 높이기 위해 각종 언론매체에 제공되는 보도자료 작성법, 효과적인 홍보물 제작 법 등이 전문가 강의를 통해 진행됐다.
교육내용은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한 홍보기획법과 액션 플랜 수립, 정책단계별 홍보계획 작성법, 최근 홍보의 중심이 되고 있는 SNS/미디어의 트렌드와 방향 등을 비롯해 보도자료 작성 스킬과 실습, 효과적인 언론 대응법 등으로 채워졌다.
특히, 호감을 높이는 이미지메이킹, 신뢰를 높이는 대화법 등은 홍보역량 강화뿐만 아니라 시민과의 소통에 필요한 강의도 함께 진행돼 참석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시 공보담당관은 “직원들에게 업무와 관련해 무엇보다도 필요한 것은 홍보능력”이라며 “전 직원들이 1인 홍보대사가 되어 시정홍보 효과를 더욱 높여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역량 강화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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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안성시 사회복지대회 `Happy Anseong´ 행사 개최
안성시 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정찬)에서는 제16회 사회복지의 날(매년 9.7)을 맞아 9월 17일, 한경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나눔홀씨, 당신이 딱입니다´라는 슬로건으로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황은성 안성시장을 비롯해 김학용 국회의원 등 기관 단체장 및 사회복지 관련 단체장, 사회복지종사자, 자원봉사자 안성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사회복지 분야 유공자를 격려하고 사회복지와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
식전행사로는 내혜홀 광장에서 홀씨 나눔마당(119 사랑의 밥차)을 운영했으며 제1부 기념식에서는 일선에서 사회복지 업무에 노고가 많은 유공자와 자원봉사자에게 표장장을 전달했다.
또한 2부 축하공연에서는, 쉼을 위한 복지문화공연 `신석근 마술사의 행복한 마술세상´이 진행됐으며 특히 어르신 영정사진 찍어드리기 등의 의미 있는 행사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황은성 안성시장은 “이번 행사로 사회복지의 의미를 되새기고, 주위의 소외된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의 복지체감온도가 높아지는 생활속의 복지도시 만들기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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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새마을회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누기 전달식 가져
안성시새마을회(회장 이용우)에서는 9월 18일 종합운동장 주차장에서 새마을회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 추석맞이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쌀 나누기´ 전달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나눔행사는 `더불어 사는 공동체 만들기´를 위해 15개 읍면동 새마을회에서 소외계층 400가정을 선정해 한 가구당 10kg 쌀 400개(1천만원 상당)를 모아 가가호호 방문 전달했다.
특히 이날 나눔행사는 조상전래의 미풍양속을 계승하고, `예절의 고장 만들기´ 일환으로 무연고 벌초 작업봉사활동과 제사까지 지내주어 새마을회의 더불어 사는 사회의 의미를 더했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새마을회의 따뜻한 온정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달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힘써 주실 것”을 당부했다.
이용우 새마을회장은 “15개 읍면동 새마을회에서 새마을대청소 일환으로 폐자원모으기와 휴경지경작 등을 펼쳐 마련한 기금을 소외계층에게 작지만 따뜻한 추석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에서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겨울철 불우이웃돕기행사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는 안성시새마을회 후원업체인 ㈜오주포장(대표 엄종권)에서 함께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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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풍성한 한가위! happy 송편 나누기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센터장 이인학)는 9월 18일(금) 14:00대전시청 1층 구내식당에서 자원봉사자 100여명과 함께 다문화가족을 위한 「2015 풍성한 한가위! Happy 송편」 만들기를 진행하였다.
이번 송편나누기에는 권선택 대전광역시장과 정호 대전광역시자원봉사연합회장이 참석 하였으며, 대전에 거주하고 있는 이주여성 30여명을 비롯 관내 11개 자원봉사단체 총 100여명이 송편빚기에 함께 나섰다.
권선택 시장님을 비롯해 이날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은 송편빚기, 송편전달식, 포장작업 등을 통해 대전에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가정 240세대(1세대당 2kg)에 모시송편과 4색송편을 전달하여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이인학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장은 “추석을 맞이하여 먼 이국땅에서 고향을 그리워하며 생활하는 다문화가정을 위해 자원봉사자와 하나 되는 마음으로 Happy 송편을 준비하였다.
모든 것이 풍성한 한가위에 다문화가정 또한 함께 풍성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전하였으며,
또한 송편나누기에 함께 참여해준 11개 자원봉사단체(다문화가족지원봉사단, 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 시 베이비부머봉사단, 대학생봉사단 , 대전충남세종 영양사 봉사회, 파랑새봉사단, 열열주부단, 사랑더하기, 기운차림, 나눔과기쁨, 민들레가족봉사단)에 감사의 뜻을 표했으며, 나눔문화가 우리 대전시에 퍼져 훈훈한 한가위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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