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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자족기능 확충 발벗고 나섰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이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청)의 자족기능 확충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행복청은 16일(아일랜드 현지시간) 아일랜드를 방문해 행복도시 산학연집적지(클러스터) 입주 등을 위해 코크국립대학교‧틴들국립연구소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코크국립대학은 약학, 바이오 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의 연구능력을 자랑하는 대학(QS world University Rankings 2015, 약학대학 49위, 생명공학대 174위)이며,
틴들국립연구소는 44개국 460명의 연구원이 정보통신기술(ICT)을 중심으로 생명(바이오)‧건강(헬스) 분야에 특화된 유럽 최상위급 국립연구기관으로 알려져 있다.
- 정보통신기술(IT), 생명공학기술(BT) 기업이 필요한 원천기술을 개발하고 있어 국립기관임에도 예산의 85%를 국내외 기관과의 공동연구 및 기술개발을 통해 충당하고 있다.
행복청은 이번 양해각서(MOU)를 통해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된 행복도시 산학연집적지(4-2생활권‧세종시 집현리)에 코크대‧틴들연구소가 입주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고려대 등 입주예정 국내 대학 및 연구기관과 공동연구(의료용 미세바늘 등)하는 한편, 생명공학 연계과정 공동개설도 지원할 계획이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이날(16일, 아일랜드 현지시간) 양해각서(MOU) 체결식에서 한국 연구개발(R&D)의 산실인 대덕특구와 국내 생명공학기술(BT)의 중심(허브)인 오송생명과학단지를 연결하는 새로운 성장동력인 4생활권 산학연집적지(클러스터)를 소개했다.
코크대와 틴들연구소는 4생활권 입주예정인 카이스트 융합의과학대학원 및 고려대 약학대학과 공동연구를 통해 아시아 진출 교두보를 행복도시에 마련하고, 양국의 연구개발 자금지원 및 기술상용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복청의 적극적 지원을 요청했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행복청의 아일랜드 코크국립대학 및 틴들국립연구소간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자족기능 확충 활동 영역이 범 세계적으로 확장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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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위기청소년 의료지원 협약체결로 보건·의료·복지 인프라 구축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김용숙원장)은 15일, 안성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안성시 청소년지원센터(배은숙센터장)와 위기청소년 의료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안성병원은 이날 협약을 통해 관내 의료접근성이 떨어지는 학교밖 청소년등 위기 청소년의 건강검진, 예방접종, 유소견자 지속 관리등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도울 예정이며, 안성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와 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는 위기 청소년의 발굴과 심리상담, 인성교육, 진로 지원, 맞춤형 복지 지원을 통해 관내 청소년의 안정적인 정서발달과 자립을 지원하는등 상호 보건·의료·복지 인프라를 구축하여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 할 계획이여 의미가 크다.
배은숙 센터장은 “안성병원 덕분에 위기 청소년의 의료접근성이 향상될것으로 기대된다.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이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어 뜻깊다”는 소감을 나타냈으며, 김용숙 안성병원장도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어야 내일이 있다,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의 건강을 책임지는 일 또한 공공병원의 책무인 만큼 적극 지원하겠다”는 의사를 나타냈다.
양측기관의 업무협약으로 전문적인 지원과 보호가 가능해져, 향후 관내 청소년 복지향상에 큰 시너지 효과를 불러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안성병원은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서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취약계층의 건강증진과 보호를 위해 향후에도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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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도시의 날 기념행사 성황리 마쳐
2015년 제9회도시의 날 행사가 14일 전년도 도시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한 강릉시에서 개최됐다.
▲ 도시의 날 기념식
국토교통부가 주관하고 도시의 날 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도시의 날 기념식과 도시대상 시상식을 비롯하여 도시계획세미나, 세계도시사진전 및 미술전, 도시계획공무원 역량강화 세미나 등 학술행사와 강릉시 도시사진전, 2018년 동계올림픽 비전 및 도시재생 사례 발표, 도시 탐방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다채롭게 진행되었다.
강릉시는 2014년 대한민국 도시대상인 대통령상 수상을 비롯하여 2009년 국토교통부장관상, 2012년 저탄소녹색도시분야특별상, 2013년 정주문화부문 국토교통부장관상 등을 수상한 바 있으며, 올해 도시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인 대통령상은 순천시에서 수상의 영예를 차지하였고, 강릉시는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하여 이례적으로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루었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2015년 전국체전 및 전국장애인체전,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빙상경기 개최도시, 관광도시 강릉홍보에도 많은 효과가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제9회 도시의 날 수상 자치단체
대통령상 : 순천시
국무총리상 : 부산광역시 기장군
국토교통부장관상 : 강릉시, 성남시, 서산시, 포천시,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서울특별시 도봉구
특별상-국토연구원장상 : 안산시, 정선군, 부산광역시 수영구
특별상-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장상 : 안성시, 광양시, 서울특별시 종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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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2동 토요참살이 봉사활동
서초구(구청장 조은희) 방배2동에서는 오는 10월17일 오전 7시부터 “토요 참살이 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2007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토요 참살이 봉사활동” 은 올해로 총 161회, 연인원 1만여명이 참여하였고 직능단체 회원과 자원봉사자를 중심으로 사당역 복개도로, 도구머리공원, 전원마을 주변을 3개권역으로 나누어 이면도로 청소, 빗물받이 준설, 제설작업 등 계절에 맞는 맞춤별 봉사활동을 벌인다.
10월 17일 오전 7시부터 실시되는 이번 참살이 봉사활동은 서리풀페스티벌 행사에서 「명사와 함께하는 서초토요벼룩시장」으로 큰 호응을 얻은 벼룩시장을 중심으로 주변 환경정비와 더불어 무단투기 근절 캠페인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방배2동장(최충환)은 앞으로도 참살이 봉사활동에 더 많은 주민이 참여하여 깨끗하고 안전한 마을 만들기는 물론 자원봉사 활동 저변 확대 및 주민들의 화합의 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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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거리 간판 디자인 옷 새로 입힌다!
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오는 11월 말까지 삼성로 등 4개 구간에서 대해 전국 최대 규모의 간판개선 사업을 실시 중이다고 15일 밝혔다.
▲ 강남구 거리 간판 디자인 옷 새로 입힌다.(강남구청 10월 15일)
구는 지하철 9호선과 3호선 등이 관통하는 역세권과 관광호텔·주거지역이 밀집한 대표 간선도로변을 간판개선의 대상지로 선정해 도시미관 개선사업을 펼치는데 쾌적한 가로환경은 물론 관광명소를 만들어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생각이다.
지원대상업소는 간판이 규정보다 크고 노후화되어 안전과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있는 건물과 간판개선에 동의하는 건물 450개소로 1점포 1간판 기준으로 점포당 최대 250만 원을 지원한다. 또한 전력소모가 적은 친환경 발광다이오드 (LED·Light Emitting Diode) 간판으로 교체해 에너지 절감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된다.
간판개선사업 구간은 ▲ 삼성로(포스코사거리~대치역) ▲ 언주로(경복아파트사거리~강남세브란스병원사거리) ▲ 논현로(학동역~도곡1동주민센터사거리) ▲ 도곡로(한티역~대치우성아파트사거리) 등 4개 구간으로 아름답고 생동감 있는 강남거리가 조성될 예정이다.
구는 성공적인 간판개선을 위해 올 초부터 대상지역의 간판 실태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사업을 철저하게 준비했는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이해를 돕기 위한 홍보활동을 펼쳐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주민이 주도하는 간판개선을 추진했는데,
우선 지역주민과 점포주, 건물주 등으로 `간판개선 주민위원회´를 구성해 사업자 선정과 디자인을 작성하고, 미술, 건축가 등 전문가들을 초빙해 `디자인 심의위원회´를 따로 구성해 무질서한 간판들을 건물 특성과 업소 이미지에 맞게 다양한 색상과 글씨체 등 특색 있는 간판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구는 앞으로 내·외국인의 왕래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곳에 대한 지원을 통해 간판개선 효과를 높일 계획이며 건물에 특성에 맞는 개성 있고 특색 있는 아름다운 간판개선을 위해 다양한 지원방법에 힘쓸 계획이다.
도시계획과 이수진 과장은 “간판개선을 통해 깨끗한 건물 이미지가 부각되면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사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점포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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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병·의원“의료용 산소”안전점검 실시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전국 최초로 의료용 산소를 사용하는 의료기관 21개를 대상으로 이달 14일부터 1주일간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함께 특별 점검에 나서기로 했다.
▲ 병원에 응급환자나 수술시 필요 목적으로 저장되어 있는
의료용 고압가스 산소
올해 8월 부산에서 45㎏ 탄산 가스통이 로켓처럼 날아가 식당을 덮쳐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던 사고나, 2010년 4월 제주 한 산부인과 폭발 사고 모두 의료용 산소 취급 부주의로 인해 벌어진 사고이다.
의료용 산소는 의약품이면서 고압가스로 관리되고 있어「고압가스 안전관리법」에 따라 고압가스 판매사업 허가와「약사법」에 의거한 의약품 도매상 허가 두 가지를 모두 받은 자만이 의료용 산소를 판매할 수 있다.
▲ 병원에 응급환자나 수술시 필요 목적으로 저장되어 있는
의료용 고압가스 산소
의료용 산소는 보통 응급환자나 수술을 하는 의료기관에서 사용하는데, 구는 지역 1,200여개 병‧의원 중 입원실 8개실 이상이 있는 곳을 조사해 산소를 사용하는 병원 21개를 점검 대상으로 선정했다.
구는 △ 특정고압가스 사용 신고 여부 △ 판매자가 의약품 도매상 허가와 고압가스 판매사업 허가를 받았는지 △ 판매자가 산소용기 안전점검과 유지·관리 기준을 잘 지키고 있는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산소를 압축가스로 50㎥, 액화가스 250㎏ 이상을 저장하면 해당 구청장에게 신고하고 사용해야 한다. 위반 시에는 3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물론 의료용 산소를 판매하는 자는 의약품 도매상 허가와 고압가스 판매사업 허가를 모두 받아야 한다.
위반 시에는 「약사법」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고압가스 안전관리법」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내 가족이 산다는 생각으로 지역 내 안전을 더욱 꼼꼼하게 챙겨 우리 주민들이 마음 놓고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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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자생단체 전국체전 손님맞이 환경정화 활동
강릉시 중앙동(동장 김현수)은 유현민․최익순 시의원, 중앙동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 이석창)를 비롯한 관내 자생단체 회원 50여명이 함께 모여 오는 10월16일 강릉을 주 개최지로 열리는 제96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과 관람객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10월13일 경강로 및 토성로, 중앙시장길 등 중앙동 관내 중심부 도로 전역에 대하여 환경정화를 실시했다.
도로변 잡초 제거와 쓰레기 수거, 불법 광고물 정비는 물론, 도심지 음식물 쓰레기통 주변 더렵혀진 인도 및 도로변 물청소를 실시하여 전국단위 행사 손님 맞이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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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면 “짜장면 데이”
강릉시 성산면 외식업협회(회장 김석종)에서는 면민들의 애정과 관심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성산면민을 대상으로 10월 13일 성산 먹거리촌에 서 짜장면 나눔 먹거리 행사를 개최했다.
또한 성산면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등을 초청하여 이웃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성산면 외식업협회 관계자는 “우리 성산먹거리촌이 이렇게 발전할 수 있었던 데에는 면민들의 각별한 관심과 애정이 가장 큰 힘이 되었다고 생각하여, 면민들을 위해 이 행사를 개최하였다.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성산먹거리촌이 되도록 하겠다”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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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버스정보안내기 만족도 설문 조사
청주시는 오는 23일까지 시내버스 이용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버스정보 서비스 향상을 위한 `버스정보안내기 시민 만족도 설문 조사´를 한다.
이번 조사는 설문지에 의한 면접설문 방식으로 진행되며 승강장에 설문 대를 설치하고 10개 문항을 바탕으로 대중교통 이용실태, 버스정보시스템 서비스 만족도, 서비스 확충 및 개선사항 등을 중점 조사한다.
특히 이번 설문조사 지역 선정은 시 외곽지역인 미원, 오창, 내수(2), 오송역 등 5개 지역을 비롯한 시내 지역 사창사거리(2), 시외버스터미널(2), 청주대학교, 지하상가(2), 육거리시장, 석교동 등 총 14곳에서 조사를 한다.
청주시는 총 1,800곳의 시내버스 승강장 중 34%인 535곳에 버스정보안내기가 설치되어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설문조사는 버스정보안내기 이용시민의 불편사항을 조사해 서비스 개선을 위한 시민제안 창구로 활용하는 한편 버스정보안내기 설치사업 발전방향을 모색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청주시는 매년 버스정보시스템에 대한 설문 조사를 하고 있으며 지난해는 77.66점으로 버스정보안내에 대한 시민 만족도는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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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오창복합문화센터 및 오창도서관 명칭공모
청주시립도서관은 오는 12월에 준공예정인 (가칭) 오창복합문화센터 및 (가칭) 오창도서관 명칭 공모를 한다.
오창도서관은 시설의 100%, 오창복합문회센터는 시설의 80%가 도서관으로 구성되며 도서관법에 따라 기존 도서관들과의 통일성을 위한`도서관´을 사용하는 명칭 공모로 청주시민을 대상으로 벌인다.
공모 기간은 오는 30일까지로 각 권역별도서관과 오창읍사무소, 도서관 홈페이지 등에서 응모할 수 있다.
오창복합문화센터는 오창 호수공원 인근 오창읍 각리 636-8번지 외 1필지에 위치하며 규모는 연면적 8,284.5㎡에 지하 1층∼지상 5층으로 청주시 권역별 도서관 중 최대 규모이다.
주요시설은 어린이ㆍ모자열람실, 북카페, 전시실, 강당, 종합자료실, 디지털 자료실, 정기간행물실, 카페테리아, 휴게실 등이 들어선다.
또한, 오창도서관은 30억여 원을 투입해 오창읍 장대리 324-21번지에 연면적 1,789.09㎡, 지하 1층∼지상 3층으로 건립된다.
주요시설은 어린이ㆍ모자열람실, 프로그램실, 종합자료실, 디지털 자료실, 독서토론실, 휴게실 등으로 구성된다.
명칭 선정은 접수된 의견 중 최다 의견 명칭으로 선정되며 선정된 명칭 제출자에게는 청원생명쌀 10kg을 시상하며, 다수인 경우는 추첨을 통해 각 3명을 시상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명칭공모를 통해 건립 중인 2개 도서관을 홍보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해 공공도서관의 상징성과 오창 지역의 특색을 잘 살린 모두가 공감하는 명칭을 선정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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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대 & 구정면며느리봉사단과 함께하는 재능나눔 봉사활동
영동대 호텔조리과 교수(지도교수 김해룡)와 학생20명은 지난 12일 구정면 며느리봉사단과 함께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영동대 호텔조리학과 1학년 학생 20여명은 지난 학기동안 배우고 익힌 제빵기술로 소보루빵을 만들어 한달에 두 번 구정면 관내 12개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구정면 며느리봉사단』의 찾아가는 봉사활동 내용을 듣고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의해 이루어 졌으며
학생들과 며느리봉사단 회원들이 함께 경로당을 방문하여 빵과 음료수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어깨도 주물러 드리며 말벗이 되어 드리는 등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함께했다.
노용우(호텔조리과 1학년) 과대표는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어른을 공경하는 마음과 나눔의 기쁨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과 함께하는 행복전도사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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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배워서 남주는 평생학습동아리 축제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16일 구청 주차장에서 축제의 계절을 맞아 지역 내 학습동아리의 활동 결과를 알리는 강남구 평생학습동아리 축제「Going, Doing, Learning」을 갖는다고 13일 밝혔다.
`배움을 통한 지역사회 나눔´을 주제로 하는 본 행사는 30개 학습동아리 300여 명의 회원들이 학습 참여를 통해 얻은 역량을 활용한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
볼거리·즐길거리·먹거리가 어우러진 지역 축제인 제2회 강남구 평생학습동아리축제「Going, Doing, Learning」는 학습동아리의 ▶ 수묵화·한지그림·사진 전시 ▶ 난타·아코디언·k-pop댄스 등의 공연 ▶ 디퓨져·에코백 만들기, 압화공예, 전래놀이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또 학습을 통해 구성된 지역사회 실천 공동체의 모범 사례로 꼽히는 `강남외식산업 최고경영자과정´ 원우회가 먹거리 장터를 마련해 축제 분위기를 한껏 풍성하게 북돋을 예정이다.
한편, 개막식에서는 주민의 평생학습 인식 제고와 학습문화 확산에 기여한 우수 학습동아리에 감사장 수여와 강남구의 대표 학습동아리로의 성장이 기대되는 어린이책 시민연대 외 4개 학습동아리에게 2015 학습동아리 인증서를 수여한다.
앞으로 구는 학습동아리를 포함한 평생학습기관, 단체, 학교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는 평생학습축제로 확대 운영하여 모든 주민 누구나 함께 학습의 즐거움을 함께 누리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교육지원과 김효섭 과장은 “이번 제2회 강남구 평생학습동아리 축제「Going, Doing, Learning」개최가 `배워서 남주는 평생학습도시´ 강남의 위상을 높이고, 학습동아리 활동에 대한 지역 주민의 관심을 높여 강남의 생활권 학습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평생학습동아리 축제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강남구 교육지원과(☎ 3423-5282~7)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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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가을철 농촌일손돕기 실시
예산군이 가을철 농번기를 맞아 인구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팔을 걷었다.
▲ 지난 5월 22일 삽교읍에 위치한 사과농장에서 예산군청 직원들이 사과적과 일손돕기를 하고 있다.
12일 군에 따르면 오는 11월 말까지를 가을철 농촌일손돕기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군청과 각 읍․면사무소, 관내 농협에 `농촌일손돕기 지원창구´를 개설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방침이다.
아울러 군 산하 전 실․과 및 읍․면별로 자체 계획을 세워 기계화율이 낮고 노동 집약도가 높아 일시에 많은 인력을 필요로 하는 과수․채소․밭작물 재배농가와 고령자․부녀자 농가 및 자연재해 피해농가 등을 우선해 일손돕기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군은 일손돕기 참여를 원하는 기관․단체와 지원을 요청한 농가 간 연결고리 역할을 수행해 보다 많은 농가가 실질적인 도움을 받고 범 군민적 운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참여를 원하는 단체와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농정유통과 농산팀(339-7561~4) 또는 읍․면 산업담당으로 연락해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농작물 수확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이달 말부터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농가가 더 많을 것”이라며 “함께 땀 흘리며 보람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일손돕기에 군민과 자원봉사 단체 등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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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의 문화 소통의 공간으로 거듭난 서초구 작은도서관
독서인구의 저변 확대와 생활 속 독서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된 서초구 작은도서관이 주민들의 문화 소통과 만남의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2015년을 `독서문화 확산´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Book city´를 표방하며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는 서초구(구청장 조은희)에는 18개 동마다 작은도서관이 들어서 있다.
서초구의 작은도서관은 구 차원의 꾸준한 도서 지원으로 총 장서량이 228,348권(동 평균 12,686권)에 달해 공공도서관 못지 않은 장서량을 자랑하고 있다. 또, 올해부터 작은도서관의 모든 도서구입을 관내 동네서점에서 구입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꾀하는 1석 2조의 성과까지 거두고 있다.
동 작은도서관은 단순히 책만 읽는 일반 공공도서관과는 달리 책 중심이 아닌 사람이 중심인 도서관이다.
서초구 작은도서관에서는 각 도서관별로 `작가와의 만남´(서초1동, 반포4동), `내 생애 기념도서 기증사업´(서초2동), `작은도서관 책읽어주기´(반포본동), `수요문화강좌´와 `독서신문발간´(반포1동) `어린이 동화 그리기 대회´(반포3동), `뚝딱뚝딱 나만의 책 북아트 만들기´(방배2동) 등 특화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주민들과 함께 숨쉬는 문화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매월 1,3주 토요일에는 서초토요벼룩시장에서 작은도서관의 헌책을 판매하여 수익금으로 이웃돕기를 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 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또, 작은도서관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키즈 도서관´(서초2동, 잠원동, 방배본동, 반포4동, 양재2동), 주민들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인 `열린상상카페´(반포본동, 반포2동) 등 차별화된 공간 조성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앞으로도 `용허리공원 야외쉼터 문고´(서초2동), `쉼터문고´(잠원동)와 같이 자연과 함께 하는 야외 공원도서관 조성 등 각 동의 특색에 맞는 문화 공간을 발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서초구는 주민소통 공간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작은 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매월 990만원의 도서구입비를 동 작은도서관에 지원하고 있으며 반기별로 4개동의 우수 작은도서관을 선정해 50만원 상당의 인센티브 도서구입비를 제공하고 있다.
또, 작은도서관의 청결하고 쾌적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6개동 작은도서관에 책소독기를 구매하여 보급하였고, 하반기에 나머지 12개동 작은도서관에도 보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동화 구연지도사 교육, 도서관 프로그램 교육 등 실질적으로 작은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는 224명의 자원봉사자의 역량강화를 위한 각종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서초구청사 1층에도 내부 인테리어 공사를 통해 3,000여권의 도서가 마련된 작은도서관이 설치되어 민원인과 직원들이 잠시 들러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기존 구청 별관 3층에도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이 있었지만 접근성이 떨어져 이용률이 저조했던 반면, 1층 민원실에 작은도서관이 설치되어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는 등 독서문화 확산에 일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작은도서관장과의 간담회, 동네서점들과의 간담회 등으로 독서문화 정착을 위한 꾸준한 소통의 기회를 가지고 있는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으로 작은도서관을 지역 내 독서문화 확산과 문화 소통의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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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청 새내기 공직자 친절행정 다짐으로 Good Start!
강릉시는 새내기 공무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시민 친절응대를 위한 CS기본교육과 바른 공직관 확립을 위해 소양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난 2일 임용한 신규직원 97명을 대상으로 「2015년 새내기 공직자 CS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직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신규공무원이 갖추어야 할 가장 기본자세인 공직자의 행정서비스 마인드 교육과, 민원응대의 행동적 스킬, 그리고 전화 응대 매뉴얼을 익혀 시민과의 전화 상담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실전연습을 실시하였고 아울러 조직문화의 원할한 소통을 위해 직장예절 등 기본자세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이날 김학철 부시장은 한 시간 동안 바람직한 국가관과 청렴한 공직생활, 그리고 23만 시민을 위해 봉사할 것과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계발해서 능력을 극대화하고, 성실과 열정을 가지고 시정에 임하되 소신을 가지고 업무를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최갑석 행정국장은 이번 신규임용자 97명은 역대 최대 인원을 한 번에 임용하였기에 향후 행정혁신을 주도하여 강릉을 책임질 중요한 인재임을 시는 인식하고 먼저 기본소양 교육을 실시하게 되었으며,
앞으로 신규임용자를 대상으로 업무 각 분야별 직무교육과 현장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공직생활에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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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일자리창출` 총력…17개 기관과 MOU 체결
박원순 서울시장이 한 달 간의 `서울 일자리 대장정´에 돌입한 가운데 첫 일정으로 정부, 기업, 노동계, 금융계, 대학교 5개 분야 17개 기관과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다하기로 뜻을 모으고, 청년 아르바이트 현장에서 6시간 이상 머무르며 실질적 청년실업 해법을 모색한다.
▲ 박원순 서울시장
<시-정부-기업-노동-금융-교육 5개 분야 17개 기관 일자리창출 MOU>
먼저 박 시장은 7일(수) 오전 10시 30분 서울시청 8층 간담회장에서 정부, 기업, 노동계, 금융계, 대학교 5개 분야 17개 기관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MOU´를 체결한다.
시는 현재 저성장, 산업구조의 변화 등으로 인해 전 세대의 실업문제가 심각한 상황임을 참여기관과 공동 인식하고, 더 많은 일자리, 더 좋은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참여기관들이 가지고 있는 자원을 최대한 공유·활용해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 체결기관 현황:총 17개 기관>
중앙정부(1) : 서울지방고용노동청
기 업 계(9) : 대한상공회의소, 벤처기업협회, 이노비즈협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무역협회,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한국여성경영자총협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노 동 계(1) : 한국노동조합총연맹,
금 융 계(2) : 우리은행, KEB 하나은행
교 육 계(4) : 경희대학교, 상명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일자리 창출과 관련해 지자체 주도로 각계 분야가 참여하는 대규모거버넌스를 구성하는 것은 전국에서 처음이다. 시는 이러한 협력관계를 장기적으로는 일자리 창출분야의 `민․관협력 서울형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①서울시는 일자리창출 대책을 수립하고, 그 추진에 필요한 행·재정적 지원방안을 마련한다.
②기업·산업계는 일자리 취약계층(청년·여성·어르신 등)을 포함한 전 세대의 일자리 창출 및 확대 노력과 기업수요에 맞는 교육 수료생들의 현장경험 및 일자리 기회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한다.
③노동계는 서울시와 기업과 함께 근로환경 개선 및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통해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일자리 창출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④금융계는 소상공인·자영업자 등에 대한 원활한 금융지원을 ⑤대학교는 기업·산업과의 긴밀한 교류·협력을 통해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인재 양성 및 취업지원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일자리대장정 첫 일정…청년 아르바이트 현장 찾아 직접 카트 수거, 물품 진열>
박원순 서울시장은 오후 2시엔 일자리대장정 첫 현장 일정으로, 청년 아르바이트 현장을 찾아간다.
높은 취업문턱으로 인해 아르바이트가 첫 일자리가 되어버린 청년들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체감하고, 개선 정책을 모색한다는 계획.
청년 아르바이트가 이뤄지는 대형마트를 찾아 약 3시간 30분 동안 물품 진열, 카트 수거 등을 직접 체험하고, 이후엔 청년들과의 간담회인 `알바정상회담´에 참석한다.
대형마트 체험은 박원순 시장이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아르바이트 청년들의 권리를 보장하는 근로계약서를 작성한 후 유니폼을 지급받고, 업무를 안내받은 후 아르바이트를 시작한다.
1층 가공식품매장에서 냉동 및 냉장식품과 라면, 음료 등의 상품을 진열한 후에는 1층부터 4층까지 각 주차장에 흩어져있는 카트를 수거해 한데 모으는 작업을 진행한다. 이어서 1층 과일판매매장에서 과일 및 상품을 진열하고 판매한다.
아르바이트 중 휴식시간에는 사원 휴게실에서 함께 일하고 있는 청년들과 담소를 나누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알바정상회담´(㈜알바천국 주최)은 아르바이트 체험 이후 18시에 인근에 있는 카페로 자리를 옮겨 청년들의 생생한 아르바이트 경험담을 듣는 시간을 갖는다.
근로계약서, 최저임금, 주휴수당 등 아르바이트의 가장 중요한 이슈 3가지를 가지고 비정상인가 정상인가를 토론하는 자리에 이어, 알바하기를 잘한 순간, 최악의 진상 손님 등 청년들의 아르바이트 경험담과 진솔한 이야기로 공감의 시간을 갖는다.
`시장님께 바란다´ 코너에서는 사전에 알바천국이 아르바이트 청년 200여명에게 접수 받은 의견을 이날 서울시가 정리해 향후 정책에 반영하거나 정부에 건의할 계획이다.
한편, 서울시는 2013년 아르바이트 권리장전 선언이후, 아르바이트 권리보호 협의회 운영,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기업협약 체결, 아르바이트 권리보호를 위한 캠페인 및 교육동영상 제작 등 아르바이트 청년들의 권리보호 사업을 진행 중이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청년들의 첫 일터라 할 수 있는 아르바이트 현장에서 청년들의 어려움을 체감하고자 한다”며, “앞으로 부당대우, 열악한 근로환경 등이 사라질 수 있도록 아르바이트 권리보호 및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들을 계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일자리 창출에 관한 업무 협약서(안)
오늘날 한국 경제는 저성장, 산업구조의 변화 등으로 인한 전 세대의 실업문제가 심각한 상황임을 공동 인식한다.
이에 서울시와 참여 기관(이하 “양측”이라한다)은 서울지역 내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제 분야에서 아래와 같이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제1조(목적) 본 협약은 서울시와 참여기관이 상호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추진하고, 시민의 삶의 질을 제고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협약내용) 협약 기관은 다음 각 호의 협약내용이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한다.
<공통사항>
○ 양측은 더 많은 일자리, 더 좋은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양측이 가지고 있는 자원을 최대한 공유‧활용하고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간다.
<서울특별시>
○ 서울시는 일자리 창출 대책을 수립하고, 그 추진에 필요한 행․재정적 지원방안을 마련하며 기업의 좋은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고 원활한 인력 확보를 위한 환경 조성에 적극 노력한다
<분야별 추진>
1. 기업․산업계는 일자리 취약계층(청년․여성․어르신 등)을 포함한 전 세대의 일자리 창출 및 확대를 위해 노력하며, 기업수요에 맞는 교육 수료생들의 현장 경험 및 일자리 기회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한다.
2. 기업계․노동계․서울시는 근로환경 개선 및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통해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일자리 창출 확대를 위해 노력한다.
3. 대학측은 기업․산업과의 긴밀한 교류‧협력을 통하여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인재 양성 및 취업 지원을 위해 노력한다.
4. 금융계는 소상공인․자영업자 등에 대한 원활한 금융지원을 위하여 노력한다.
5. 기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협력사항이 있을시 상호 교류 협력한다.
제3조(신의성실) 각 기관은 본 협약의 원활한 수행을 위하여 상호 정보
교환 및 협력함에 있어 신의성실의 원칙을 준수한다.
제4조(협약의 효력, 변경 등)
본 협약서는 아래에 조인한 날부터 효력을 가지며 내용변경 및 협약서 해지에 대해서는 양측이 협의한 후에 결정한다.
협약서는 2부를 작성하여 각 각 보관한다.
2015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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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소셜 마케팅 실전 연습
▲ 신연희 강남구청장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12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구청 전산교육장에서 소상공인 업소의 소셜 마케팅 활동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소셜 마케팅 실전 과정을 연다고 밝혔다.
최근 홍보의 대부분이 SNS를 통하여 이루어지는 만큼, 대규모 업소에 비해 상대적으로 홍보활동에 취약한 소상공인들의 온라인 홍보 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지역 내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3시부터 90분간 실시하며 스마트폰만 있으면 참여가 가능하다.
소셜 마케팅 실전 과정을 보면 ▲ 10월 12일 `Facebook Page´ ▲ 10월 19일 `Modoo´▲ 10월 26일 `트렌드 특강´ ▲ 11월 2일 `KakaoTalk YeIIow ID´ 등
총 4회 진행한다.
강의는 3번의 SNS 제작과정과 정보화 트렌드 특강으로 진행되는데 SNS를 전혀 모르거나 SNS에 관심은 있지만 방법을 몰랐던 이들을 위해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운영되는데 교육과정을 따라하다 보면 SNS 계정과 자신의 홍보 페이지를 만들어 활용할 수도 있다.
외식업에 종사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를 초빙해 네이버 모두(modoo)를 이용한 모바일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페이지, 카카오톡 엘로 아이디 개설 등 즉시 활용 가능한 실전 사례별로 실습교육을 실시하고, 특히 26일 강의는 옥션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코글로닷컴 회장으로 재직 중인 이금룡 회장이 특별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라 더욱 기대가 크다.
전산정보과 김청호 과장은 “이번 강좌는 지금까지의 이론 위주 교육에서 탈피하여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전 위주의 과정으로 진행하며, 이번 교육을 통해 소상공인들이 온라인 홍보의 주류인 소셜 마케팅을 잘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소셜 마케팅 실전 과정에 참가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강남구 전산정보과(☏3423-5312)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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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다문화가족`다~~~행복한 대한민국 작품전´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9일까지 국회의원 회관 3층 전시장에서 제569돌 한글날과 광복 70주년을 기념하는 `다~~~행복한 대한민국 작품전´을 연다고 밝혔다.
▲ 10년 전에-유아위(중국)
이번 전시회는 `함께하면 더 행복한 강남(Better Together Gangnam)´이라는 다문화 인식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열리며, `사람, 사람과 사람, 사람과 사람 그리고 아름다운 한국인´ 3가지 테마로 떠나온 모국과 가족, 한국인으로 살기 등 다양하고 따뜻한 이야기들이 작품 속에 잔잔하게 녹아 있어 감동을 주고 있다.
그동안 한글을 배우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었던 다문화 가족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갈고닦은 실력으로 그들만의 세상 이야기들로 꾸며진 멋진 작품으로 그들을 이해하고 사랑을 나눌 수 있길 기대해 본다.
작품전에는 10개국에서 온 41명의 다문화 가족의 한글과 그림 등이 전시되는데 ▲ 대상 `결혼이민자´(유재란, 중국) ▲ 최우수 `온 가족´(카시아 멘치, 필리핀) ▲ 우수 `다문화가정´(유재란, 중국) 등이 70여 점이다.
특히 진말숙 화백의 `세계 속의 우리 한글´ 전과 이자스민 새누리당 의원의 한글작품, 한글교실에서 선생님으로 자원봉사했던 가수 `하트비´ 의 작품도 전시돼 다문화 가족을 더 깊이 이해하고, 한글날의 의미를 널리 알리는 시간이 될 것이다.
한편 구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족 인구수는 지난 1월 현재 1387명으로 서울시 7만 4629명의 1.85%에 해당하고 남성은 324명, 여성은 1063명이다.
구는 앞으로 더불어 사는 사회와 다문화가정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그들 역시 정다운 우리의 가족임을 느끼게 할 계획이다.
사회복지과 박선옥 과장은 “이번 전시가 한글로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다양한 문화가 존중받는, 그래서 함께 있어 더 행복한 대한민국 만들기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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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안동민속축제 폐막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5와 제44회안동민속축제가 4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올해 축제는 세계보편문화 탈과 탈춤을 소재로 공연, 전시, 체험이 공존하는 볼거리를 제공해 `안동의 문화 브랜드 가치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안동축제관광재단에 따르면, 올해는 대체공휴일 포함 추석연휴 4일이 축제기간과 겹치면서 총 107만여명이 안동을 찾았다.
체재비만 지급하는 까다로운 규정에도 외국 공연단의 참가도 잇따랐다. 휴일이면 탈춤공연장 만석으로 입장객을 통제하는 등 공연마다 매진행렬이 이어졌다. 공연의 수준도 한층 높아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인도네시아의 날과 중국 사천성 청두 국제무형문화유산축제 공연단의 참가로 실질적인 글로벌 축제의 기틀을 마련했다.
축제의 경험을 토대로 제작된 `탈 에피소드`는 공연이 가능한 탈의 개발과 넌버벌 공연을 통한 세계화를 시작했다는데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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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청 5급이상 공무원 친절리더십 교육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10월 2일 오전9시, 구청 5층 대회의실에서 구청장을 필두로 부구청장, 국장, 과장, 동장 등 5급이상 간부직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조직내 친절문화 확산을 위한 `친절 리더십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정부 3.0시대의 소통의 중요성과 고객만족에 대한 이해, 긍정적인 서비스 마인드 구축 및 내‧외부 고객에게 친절서비스 실천이라는 주제로 외부전문강사를 초빙해 실시되며, 공감과 소통의 중요성과 구성원 간 배려와 격려로 행복한 일터를 만들자는 목표로 진행되었다.
조은희 구청장은 `주민이 보스´라는 구정철학을 바탕으로 직원들에게 주민에 대한 친절을 최우선으로 강조하며 민선6기 행정을 펼치고 있는데, 직원들이 신바람 나게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확대간부회의에서 묵묵히 맡은 일에 열심인 직원들을 칭찬하여 사기를 북돋우고 있으며, 구내방송을 통해 직원들에게 감사와 칭찬의 말을 직접 전하기도 했다.
또, 친절은 일선에서 근무하는 7급이하 직원들만의 것이 아니며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듯이 구청 간부들이 솔선해서 친절한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직원들에게도 전파되는 것이라고 판단, 월 1회 국장,과장급 간부공무원이 먼저 나와 출근길 직원들에게 아침인사를 건네는 `미소나눔데이´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들이 모여, 서초구는 올해 상반기 서울시 민원서비스 평가에서 전화응대는 오케이민원센터가 작년 38위에서 2위로, 방문응대는 보건소가 작년 42위에서 16위로 껑충 뛰어 올랐다.
구 관계자는 상반기에 `친절 마인드 형성´을 위한 초석을 다졌다면, 하반기에는 `친절 마인드 굳히기´에 들어간다며, 그동안 사내강사를 통해 민원부서 직원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던 친절교육을 간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확대 실시함으로써 조직내 자연스러운 친절마인드가 정착될 것으로 기대했다.
조은희 구청장은 “20년의 민선 지방자치제와 행정서비스 개념 도입, IT발달로 주민참여의 채널이 다양해지면서 친절에 대한 수요와 요구도 높아지고 있고 공무원들의 친절의식과 응대태도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직 갈길이 멀다”며 “간부직원부터 친절을 몸에 익혀 직원들에게 널리 전파시켜 서초구민들의 행정 서비스 만족도를 더욱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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