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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에서 몸짱으로 거듭난다
건양대(총장 김희수)는 지난 3일부터 한달동안 학생들의 비만탈출을 위한 `S-care 다이어트 캠프´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체질량지수 25 이상인 비만학생을 대상으로 운영중인 다이어트 캠프에는 35명의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는데, 한달후 날렵해진 스스로의 모습을 기대하며 다이어트에 성공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이번 다이어트 캠프에는 9명의 매니저들이 참가학생들의 개인맞춤형 훈련을 전담하고, 대학 보건소에서는 매주 체지방 분석과 체력측정을 해주게 된다.
참가 학생들은 등산 및 조깅, 유산소 운동 및 웨이트 트레이닝 등 하루 5시간 이상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습관을 들이고, 닭가슴살과 야채, 과일 등 저칼로리 식이요법도 이어진다.
캠프에 참여한 황소진(간호학과 2)양은 “규칙적인 생활습관이 중요하므로 힘들지만 함께 참여한 친구들과 서로 격려해가며 반드시 체중감량에 성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건양대는 지난 2009년부터 학생들의 건강한 생활습관과 비만탈출을 위해 여름과 겨울방학을 이용해 다이어트 캠프를 운영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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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필응 의원 정책토론회 개최
대전시의회 안필응의원(새누리당, 동구3) 주관으로 열린 정책토론회에서 `대전역 0시50분 콘텐츠´를 활용한 가칭 `대전역 0시50분 축제´를 개발, 육성해야 한다는 의견과 축제의 개발, 육성의 주체는 대전시가 되어야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4일(화) 대전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대전역 0시50분 축제 개최방안 정책토론회´는 대전의 근·현대사를 대표하는 키워드 가운데 하나이며,
철도여행에 대해 국민들의 가슴에 서려있는 대전역의 감성콘텐츠를 활용하여 대전을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로 육성하기 위한 방안들이 제시돼 주목을 끌었다.
이 날 토론회에 참석한 각계의 문화관광 전문가들은 “지방자치제도의 실시 이후, 축제가 지역을 먹여 살리는 문화산업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한 일부 지방자치단체들은 문화관광부의 문화관광축제 육성사업 제도를 활용해 중앙정부의 지원을 받으며 눈부신 성장을 해왔다”고 평가하고,
“이른바 문화관광축제를 통한 지역개발 효과창출을 이룬 도시들에 비하면 대전은 축제산업에 관한한 아직도 가야할 길이 멀지만, 이제부터라도 시를 대표할만한 관광축제 개발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를 위해서는 함평의 `나비´와 보령의 `머드´, 김제 `지평선´ 등의 사례에서도 볼 수 있듯이 대전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찾아내는 일이 급선무이며, 그런 측면에서 `대전발 0시50분´으로 대변되는 추억콘텐츠를 대전의 대표 축제 개발에 활용하는 일에 대해 대체적으로 긍정적인 견해를 보였다.
이 날 주제 발표에 나선 한양대 이 훈 교수는 장소개발과 축제개발 측면에서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대전역 영시축제´를 재조명하였다.
이 교수는 `춘천마임축제´, `무주반딧불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등 지역축제들이 지닌 장소 마케팅 측면과 함께 대전블루스, 입영열차, 가락국수, 이별과 만남, 기다림과 반가움 등으로 대표되는 대전역의 감성 콘텐츠를 대전역의 시대성과 장소성을 결합하여 추억을 체험하는 축제로 개발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토론자로 나선 장인식 우송정보대 교수는 가칭 `대전역 0시50분 축제´가 과거 실패한 지역축제의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서는 대전지역 축제들에 대한 면밀한 진단을 통해 민선 6기에 지역축제 정책방향을 제시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면서 현재 대전시와 마케팅공사, 구청 등으로 다원화되어 있는 축제담당부서의 업무분장을 명확히 할 필요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문창기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처장은 가칭 `대전역 0시50분 축제´는 대전역에서 출발하는 0시 50분 기차를 소재로 한 `기차´와 `역´이라는 콘텐츠에 보다 충실해야 하며, 대전시와 동구는 대전역 인근에 철도 관련 시설의 복원과 보존을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하였고,
길공섭 동구문화원장은 대전역 축제를 대전발 0시 50분으로 기억되는 `대전블루스´와 정차시간을 이용한 `가락국수´의 추억, `근대건축문화유산´으로 남아 있는 근대사 추억을 되살리는 축제로 개발하는 일이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
한편 좌장을 맡은 안필응 의원은 지난 2009년 개최되었던 `대전역 영시축제´를 보완하여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지역축제로의 개발이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면서 가칭 `대전역 0시50분 축제´를 국민적인 관심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성공 축제로 만들어 대전의 대표 축제로 육성시키기 위해서는 동구가 아닌 대전시가 나서서 적극적인 예산투자와 프로그램 및 운영방안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 이유는 첫째, 지난 2009년에 개최되었던 대전역 0시축제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면서도 개최 직후 중단된 이유가 동구의 열악한 재정 사정 때문이었던 만큼 광역시 차원의 재정 지원이 필요하며,
둘째, 현재 우리 시에는 이렇다 할 대표 축제가 없는 현실에서 중앙정부가 인증하는 문화관광축제의 반열에 올릴 수 있는 관광축제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광역시 차원의 전문적인 지원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대전시 산하 대전마케팅공사의 관광축제팀을 대전의 대표축제 개발과 육성을 위한 방안 창출의 센터로 적극 활용할 필요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런 의견들에 대해, 박희윤 대전시 관광산업과장은 “지난 2009년 제1회 대전역 0시축제는 도심형 축제로의 가능성을 확인시켜 주었고, 대전발 0시50분 관광상품 개발과 연계한 문화관광축제의 지속적인 개최의 필요성을 공감한다”는 견해를 밝히며,
“축제의 추진을 위해서는 가칭 축제재단 등을 만들어 운영하거나 코레일과 자치구가 MOU를 체결하여 상설축제로 육성시키는 방안”을 제시하며, 광역시 차원에서는 시 지정축제로 선정하여 행정적, 재정적으로 지원하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이에 안필응 의원은 이날 정책 토론회에서 개진된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하여 “가칭 `대전역 0시50분 축제´를 지역 고유의 특성을 살리면서도 지역의 발전을 이끌어 나갈 수 있는 대표축제로 육성해 나갈 수 있도록 필요한 사항들을 적극 검토하여 추진해 나가겠다.”고 추진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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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총장 대전광역시교육감 예비후보등록
설동호 한밭대학교총장은 2월 4일(화) 대전광역시 선거관리위원회에 대전광역시교육감 예비후보로 정식 등록했다.
설동호 총장은 초·중·고 교사와 대학교수, 대학총장을 모두 섭렵한 40여년 경력의 대한민국 유일이자 최초의 교육경영전문가로서, 교육경험을 살려 `대전학생 성공시대´를 열어가겠다고 출마이유를 밝혔다.
설동호 총장은 “나의 교육에 대한 열망은 오직 교육을 잘해서 젊은이들에게 잘사는 미래를 유산으로 물려주는 것이다. 세계화시대에 앞서가는 교육내용과 방법으로 `보육에서 취업까지 연결되는 교육 전 과정 연계교육´을 실시하겠다고 선언했다.
설총장은 `대전학생 성공시대! 대전인재를 세계인재로!´ 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다음과 같은 주요 정책을 밝혔다.
△ 선진 창의력을 지닌 글로벌 미래인재육성
△ 학력평가 방법의 혁신
△ 세대공감 교육실현
△ 개별화 진로관리 지도
△ 동행하는 교육복지실현
△ 사랑받는 교육문화 조성
학력
- 공주 교대 졸업
- 한남대학교 졸업
- 충남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문학박사)
약력
- 초․중․고 교사
- 한밭대학교 4대․ 5대 총장
- (미국)신시내티대학교 교환교수
- 전국대학교수회 공동회장
- 대전충남자역총장협의회 수석회장
- 대전권대학발전협의회 공동의장
- 대청호보존운동본부 이사장
- 대통령자문지속가능발전위원회 자문위원
- 한국산림아카데미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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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전우홍 교육감 권한대행 “맞춤형 교육지원 행정”
세종시 교육청 전우홍 교육감 권한대행이 4일 세종시교육청 후동 2층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14년 개교학교 추진사항 및 1생활권 신․증축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전우홍 교육감 권한대행은 “지난 2012년 7월 초 개청 이래 읍면지역의 교육환경 개선에 힘쓰고 올리사랑 인성교육, 첨단 스마트교육, 세종행복배움터 특성화 등 사업을 통해 창의인재 육성에 매진해왔다”면서 “이주교육 가족들에게 교육관련 정보 제공과 적극적인 민원처리를 위해 이전기관 교육지원단을 구성하고 원스톱 민원처리센터를 열어 불편사항을 해결했다”고 말했다.
세종시교육청은 이 같은 노력의 결과, 2013년도 하반기 학부모 만족도 조사에서 종합만족도 63.8%로 상반기 대비 긍정적인 평가가 6.3% 늘어나는 등 학부모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고 이날 밝혔다.
전우홍 교육감 권한대행은 “아울러 1생활권의 경우 당초 도시계획 규모보다 학생 전입 규모가 클 것으로 조사됨에 따라 교실 증축 등 수용시설 부족 문제 해결에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세종시가 스마트시스템 운영 등 우수 선진교육환경에 대한 학부모들의 기대로 첫마을 사태, 1생활권 학교 추가 신설 등 많은 학생의 유입 현상이 나타남에 따라 세종시교육청 측은 “이 같은 문제를 앞서 진단하고 해결해나감으로써 세종시가 명품교육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특히 2016년부터 입주가 시작되는 2∼3생활권의 경우 계획 가구 수, 주택공급 유형(분양, 임대, 단독), 분양 시기, 가상 통학구역 등을 우선 검토한 결과 8개교(초 3, 중 3, 고 2)의 추가 설립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다.
전우홍 세종시교육감 권한대행은 "2∼3생활권 입주 시기에 맞춰 학교를 추가 설립할 수 있도록 적정한 학교 용지와 소요 예산확보를 위해 행복청, 교육부 등과 긴밀하게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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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호 중부대교수,세종시교육감 출마선언
최태호 중부대교수는 4일 세종시청 브리핑룸서 기자회견을 열고 6.4 지방선거 세종시교육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최 교수는 "세종시는 교육특구로 OECD에 맞는 교육개방과 유수고교및 대학유치 등 세종시를 교육산업도시로 만들기 위해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최 교수는 "명장이 명품을 만든다"며 "우수교사 유치와 교권확립, 국악및 악기교육, 방과후교실 재정비를 강조한 뒤 특히 선택적 복지교육을 위해 다양한 장학혜택과 특성화고 무상교육,장애인 원스톱 스쿨, 신흥리지역 중학교신설과 북부지역 국제금융비지니스고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공약했다.
최교수는 "예절교육과 청소년 복합놀이공간 개선 등을 통해 리더를 키우는 교육을 시행하고 노동지역간 격차해소에 나서며 학생과 교사 학부모가 모두 교육에 참여하는 하모니스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학력
점봉 초등학교 졸업
성남서중학교 졸업
성남서고등학교 졸업(1978)
단국대학교 사범대학 한문교육과 졸업(1983년2월25일)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육대학원 석사학위과정 국어교육전공(교육학석사 1988년8월19일)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과정 국어국문학과(문학박사 1994년2월25일)
교원자격: 중등학교 1급정교사(한문) 부전공 국어
교직경력
서울 중등학교 교사 14년(서울 태능중, 청량고, 신림고, 금천고)
중부대학교 한국어학과 교수(1997년부터 현재까지) 18년차
기타경력
한국다문화교육복지협회 이사장
한국국어교육학회 이사
세계다문화교육학회 고문
월드자살방지운동본부 상임고문
(사)한민족평화포럼 공동의장
금산예총 자문위원
극동방송 운영위원
국민대통합운동본부(대전 충남) 부본부장
상 벌
문교부 장관 표창
신한국인대상 (2013년 5월)
글러벌 탑 리더 선정(2013년 8월)
한국을 빛낸 21세기 한국인물대상(국어교육부문대상) (2013년 9월 27일)
저서
국문학의 제양상 외 2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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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명석 세종연구소장 세종시교육감 출마선언
송명석(세종교육연구소장) 세종교육감 출마 예상자는 4일 세종 시청 브리핑실에서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세종시 교육감 출마를 공식선언 했다.
안철수 새정치 신당이 지향하고 있는 정치철학과 교육철학에 공감한다고 밝힌 송 소장은 "세종교육이 교육행정 수도로서의 품격과 위상을 이루겠다는 장미빛 주장을 해 왔지만 출범 후 2년이 지나도 당초 기대와는 점점 멀어져 세종시를 한국의 교육특구로 만들기 위해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출마 이유를 밝혔다
송소장은 ▲협력과 공존이 함께하는 행복교육 실현 ▲세종교육내일포럼을 통한 세종교육 이정표 제시 ▲깨끗하고 투명한 교육행정 실현 ▲스마트 교육 점프업을 통한 창조지성 교육 실현 ▲교육격차 해소 ▲학교폭력 해결을 위한 인권존중과 교육복지 실현 ▲ 외국어 교육 활성화 ▲ 친환경 먹거리 제공을 통한 학생 건강증진 등 8개 공약을 발표했다.
송 소장은 “세종교육은 더 이상 예전의 연기교육이 아니다”라며 “수도권 인구가 서울시와 세종시 중 어디를 선택할 것인지, 교육의 질을 대상으로 서울교육감과 당당하게 경쟁하고 싶다”고 말했다.
공주고등학교 교사인 송 소장은 명예퇴직 후 5일 세종시 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 예비후보로 등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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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세종시당 이춘희 위원장 세종시장 출마 선언
민주당 세종시당 이춘희 위원장이 4일 오전 세종시청 3층 브리핑실에서 `세종시장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하였다
이춘희 위원장은 “세종시는 현상 유지가 아니라 새롭게 만들어가야 한다. 특히 세종시의 도시계획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난개발 등의 문제가 계속 발생하고 있으며 이 같은 현 시정은 반드시 고쳐나가야 한다”면서 유한식 시장이 이끄는 세종시정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자신의 계획과 포부를 밝혔다.
이 위원장은 “이번 시장 선거는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려있는 선거"라며 "행정수도를 반대하는 세력에 의해 지금은 비록 행정중심 복합도시로 건설되고 있지만 언젠가는 행정수도의 위상을 되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역 발전 방안으로 ▲2030년 인구 70만 자족도시 건설 ▲남부권 행정중심축,북부권 경제중심축 건설 ▲조치원읍 인구 10만명 조성 ▲세종시표 로컬푸드 사업 달성 ▲세종시 교육특별시 건설 ▲복합커뮤니티 센터 읍면지역 확대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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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2014시즌 연간회원 모집 시작
대전시티즌의 2014시즌 연간회원권은 패밀리티켓북과 연간회원카드의 두 가지 종류로 발매되며,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주관하는 2014시즌 대전시티즌의 모든 홈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연간회원카드는 2월 3일(월)부터 그리고 패밀리티켓북은 1월 3일(금)부터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패밀리티켓북은 할인된 가격에 선택적으로 경기를 관람할 수 있어 큰 인기를 끌었던 티켓북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W석 입장이 가능한 GOLD와 E/S석 입장이 가능한 PURPLE의 두 가지 종류로 발매되며, 각 티켓북에는 성인 입장권 10매에 초·중·고생 입장권 5매가 추가로 들어 있어 한 권 구입으로 가족이 함께 축구를 즐길 수 있다.
연간회원카드는 W석 입장이 가능한 GOLD와 E/S석 입장이 가능한 PURPLE, 그리고 초·중·고생이 이용할 수 있는 YOUNG PURPLE의 세 가지 종류로 발매된다.
연간회원카드 구입자에게는 슈즈백, 달력, 마킹교환권이 선물로 증정되며, 연간회원카드로 2014시즌 대전시티즌의 모든 홈경기를 관람한 분에게는 마지막 홈경기 때 선수단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는 그라운드 포토타임이 제공된다.
연간회원권과 관련한 문의는 대전시티즌 홈페이지와 사무국(042-824-2002)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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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알고 싶어요~~
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구정에 생소한 지역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견학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어린이 구정 체험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그동안 초등학교 사회교과 과정 중 `우리고장의 모습과 생활´ `고장의 자랑거리´ `고장의 생활과 변화´ 등 지역사회 학습 단원이 포함되어 있어 이들이 구청을 자주 찾아 구정을 알고자 했으나 마땅한 대응방안이 없어 안타까웠는데 강남구의 세심한 행정이 반갑다.
지역 내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키오스크 등 전자정부 체험과 `강남도시관제센터´ 견학은 물론 각종 홍보 동영상과 책자 등 다양한 시청각 기자재가 동원된다.
오는 3월 본격적인 견학을 앞두고 이달부터 학교별로 참가 신청 받고 있는데 ▲`구청아 친구하자´와 ▲`우리의 안전을 지켜줘요´ 두 분야로 나눠 진행될 예정이다.
우선 ▲`구청아 친구하자´는 민원실 견학과 무인민원발급 체험, 복도미술관 관람, 구청장실 및 대회의실 견학 등 구청의 다양한 모습을 직접 견학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고,
이어 ▲`우리의 안전을 지켜줘요´는 `강남도시관제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우리동네 CCTV 관제센터 견학 및 CCTV 조작 체험, 어린이비상벨 체험, 미디어테이블 정보화사업 체험, 역삼지구대 견학 등 어린이 안전학습체험이 가능토록 했다.
지난 해 처음 실시했던 이 프로그램에는 지역 내 12개 학교에서 981명의 어린이가 다녀갔는데 학교 사회교과 과정을 직접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어 유익했다며 반응이 좋아 이미 346명이 신청 대기한 상태다.
정한호 전산정보과장은 “강남구 전자정부체험 프로그램은 전자정부의 편리함을 알리는 동시에 어린학생들의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와 소통의 창구가 될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 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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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신탄진공장 `지역사회 행복한 나눔 실천 !
KT&G 신탄진공장(공장장 권순철)은 3일 오후2시 대덕구(구청장 정용기)청 구민의 사랑방에서 사회적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성금 4300만원의 전달식을 가졌다.
정용기 대덕구청장과 권순철 KT&G 신탄진공장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기탁한 성금은 신탄진공장 임직원들이 매월급여에서 일정액씩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하고 회사가 1:1로 매칭하여 조성한 `상상펀드´에서 마련한 것이다.
이 성금은 지역 내 사회복지관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의 외로움과 소외감을 경감시키는 지원 사업에 사용하게 된다.
권순철 공장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고객신뢰에 보답하기 위해 더 나은 제품과 서비스뿐만 아니라 더불어 살아가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잊지 않고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따뜻한 기업이 되겠다”며 성금을 전달했다.
정용기 구청장은 “특히나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족에게 행복한 이웃사랑을 전달 할 수 있어 기쁘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화목한 가정이 늘어나 더불어 사는 공동체 구현에 한발 더 다가설 수 있겠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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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국제고, 일본 교과서 왜곡 문제에 강력하게 항의
세종국제고등학교(교장 김남훈) 학생들이 지난달 28일 일본이 독도가 자국 영토라는 주장을 담은 중?고교 교과서 제작지침을 발표한 것과 관련해 강력한 항의에 나섰다.
이에 세종국제고는 3일(월) 개학과 동시에 전공 교과시간을 활용하여 이 문제에 대한 계기 수업을 바로 실시했다.
또한, 학생들은 일본이 이와 같은 주장을 하게 된 대내?외적 배경을 살피고, 일본의 교과서 왜곡 문제의 해법 및 영토 분쟁 해결법에 대한 토의 시간도 가졌다.
이를 바탕으로 일본 정부와 문부과학성 홈페이지 및 SNS 계정에 항의 서한을 게시하고, 샌프란시스코 강화 조약 체결을 주도한 미국의 책임을 촉구하는 청원서를 작성하여 미국 백악관 홈페이지에 올릴 계획이다.
한편, 세종국제고 학생들은 지난해 9월 일본 대사관 앞에서 열리는 종군 위안부피해자들의 수요 집회에 참석하고, 한?미?일 정상에게 공개서한을 보내는 등 다양한 국제 활동에 참여하여 우리 역사 바로잡기에 앞장서고 있다.
김남훈 세종국제고 교장은 “세종국제고 학생들의 역사바로잡기 활동이 한?일 양국의 화해?협력과 동아시아의 평화와 공존이 하루 빨리 앞당겨지는데 작게라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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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시 대전시의원, 도마게이트볼 회원들로부터 감사패
대전시의회 김경시 의원(새누리당, 서구2)이 3일 도마게이트볼 회원들로부터 게이트볼장 운영에 관심을 가지고 쾌적한 생활체육 환경조성에 도움을 준 것에 대하여 감사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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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건전 재정운용으로 2년 연속 기금성과분석 우수단체 선정
화성시가 안전행정부가 실시한 2013년도 지방자치단체 기금 성과분석에서 2012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한 기초자치단체로 선정돼 안전행정부장관 기관 표창을 받게 됐다.
안전행정부에서 실시하는 `지방자치단체 기금 성과분석´은 매년 지방자치단체의 기금 운영 성과를 비교해 분석·평가하는 것으로 2013년도 성과분석은 2012 회계연도에 운영된 모든 기금을 대상으로 기금 정비율, 일몰제 적용률, 통합관리기금 활용률, 계획대비 기금 집행률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화성시는 기금관리 뿐만 아니라 2010년 재정 압박 이후 공공시설 규모 현실화로 1,208억원을 절감하는 등 강도 높은 세출 조정을 통해 1,240여억원의 지방채를 상환해 시 부채비율을 10.5%로 낮추는 등 그간 재정 건전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
또한, 세입 징수율 제고 등 자체 노력 결과 경기도에서 실시한 지방세정 및 세외수입운영 종합평가에서 장려상을 받았으며, 안전행정부 재정분석 결과 재정건전성 1.09점 상승, 재정효율성 2.36점 상승, 재정운용노력 등급 상승 등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시는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최근 안전행정부로부터 13억의 지방교부세 감액을 통보받았으나 재정 운영과는 별개의 사안으로 실질적인 재정손실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화성시 김돈겸 기획예산담당관은 “지방재정법 위반은 없었으며 대부분이 감사원 지적결과 업무 처리상 과세 누락 및 개발부담금 지연 부과 건으로 이후 모두 부과해 징수했으며, 과다한 업무량과 업무체계상 부과하기 어려운 부분이 고려되지 않았다”며 지방교부세 감액이 재정운영과는 별개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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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르신들 이젠 맘껏 드세요!”
부여군보건소(소장 김양태)에서는 올해 치아손상으로 구강기능이 저하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저소득층 노인 50여명에게 무료의치(틀니) 시술 및 구강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자는 부여군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 건강보험전환자로 의치제작이 필요한 노인은 읍·면장, 이장의 추천을 받아 오는 2월 12일까지 가까운 보건지소나 군 보건소에 신청을 하면 된다.
보건소에서 한정된 지원량으로 인하여 치아가 전혀 없는 상태이거나 현재 보유하고 있는 치아가 전적으로 기능을 상실하여 발치 후 틀니적용이 가능한 노인을 우선 선정하기로 했다.
보건소에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보건(지)소에서 1차 구강검진 후 최종적으로 보철(틀니)대상자로 선정하여 관내 11개 치과의원에서 의치(틀니)시술을 받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군 보건소는 국가지원으로 이미 의치시술을 받은 후 1년 경과 5년 이하인 주민들을 대상으로 의치보철 사후관리 비용을 지원해 주고 있으며, 1인당 10만원 범위 내에서 연 2회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부여군보건소 진료담당(830-2490)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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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의회 방역초소 격려
청양군의회 의원들은 지난달 29일 청양군내 조류인플레엔자(AI) 방역초소(정산면 학암 초소 외 4개소)를 방문,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조류인플레엔자 확산을 막기 위해 애쓰고 있는 근무자들을 위로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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