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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초, 중, 고등학교 사교육비 지출 조사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교육부와 통계청이 공동으로 전국 초중고 약 3,000여 학급을 대상으로 2021년 초중고 사교육비를 조사한 내용을 발표했다.교육부는 사교육비 지출을 체계적으로 파악하여 교육정책 및 관련 연구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기 위함이라고 밝히며 통계청이 교육부와 공동으로 전국 초중고 약 3,000여 학급을 대상으로 조사했다고 밝혔다.사교육비 범위는 초중고 학생들이 학교의 정규 교육과정 이외에 사적인 필요에 의해서 학교 밖에서 받는 보충교육을 위해 개인이 부담하는 비용으로 학원, 개인과외, 그룹과외, 방문학습지, 인터넷 및 통신강좌 등의 수강료 지출 비용을 말한다.국어, 영어, 수학 등의 일반교과 및 논술, 음악, 미술, 체육의 예체능 및 취미 교양, 진로·진학 학습 상담 비용 등으로 구분해 조사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방과후학교, EBS 교재비, 어학연수비 등은 사교육비 범위에 포함되지 않았으며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우리나라 초중고 전체학생(사교육을 받지 않은 학생 포함)을 대상으로 한 평균 금액이다.사교육 참여율은 전체 학생 중 사교육비를 지출한 참여 학생의 비율로서 초중고사교육비 조사결과는 국가통계포털로 제공되어 국가 통계 포털 → 주제별 통계 → 교육․훈련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로 이어진다.2021년 초중고 사교육비 총액은 약 23.4조원, 사교육 참여율은 75.5%, 주당 참여시간은 6.7시간으로 전년대비 각각 21.0%, 8.4%p, 1.5시간 증가 했다.2021년 사교육비 총액은 약 23조 4천억원으로 전년도 약 19조 4천억원에 비해 4조 1천억원(21.0%)이 증가 했다.전년대비 전체 학생수는 감소하고 참여율과 주당 참여시간은 증가 했다. 전체 학생의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36만7천 원, 참여 학생은 48만 5천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21.5%, 8.0% 증가 했다.전체 학생에서는 초등학교가 전년도에 비해 32만 8천 원에서 93만 원으로 39.4%가 올라갔으며, 중학교는 39만2천 원에서 5만 원 증가로 14.6%가 올라갔고, 고등학교는 41만 9천 원에서 24만 원이 올라 6.0%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참여 학생에서는 초등학교 40만 원에서 62만 원으로 18.5%가 올라갔다, 중학교는 53만5천 원에서 28만 원이 올라 5.5%가 올랐고, 고등학교는 64만 9천 원에서 7만 원이 올라 1.0%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학년별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전체 학생의 경우 고등학교 1학년이 44만5천 원, 참여 학생의 경우 고등학교 1학년이 65만5천 원으로 가장 높았다.학년별 전체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초등학교5학년(35만7천 원), 중학교3학년(40만9천 원), 고등학교1학년(44만5천 원)에서 각각 가장 많이 지출됐으며 전년 대비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전 학년 모두 증가했다.학년별 참여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초등학교 6학년(44만5천 원), 중학교 3학년(57만2천 원), 고등학교 1학년(65만5천 원)에서 각각 가장 많이 지출됐다. 전년 대비 초등학교, 중학교 전 학년, 고등학교 1학년과 2학년은 증가하였으나, 고등학교 3학년은 감소했다.월평균 사교육비 지출 구간별 비중은 월평균 70만 원 이상 지출한 학생의 비중이 전년 대비 3.0%p 증가했다. 월평균 20만 원 미만 지출한 학생의 비중은 전 년도에 비해서 감소했으나, 20만 원 이상 지출한 학생의 비중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일반교과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전체 학생의 경우 28만 1천 원이고, 참여 학생의 경우 46만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7.6%와 1.4% 증가 했다.전체 학생 영어(11만 2천 원), 수학(10만 5천 원), 국어(3만 원) 순으로 많이 지출됐으며 전년 대비 국어(20.9%), 영어(19.7%), 사회・과학(19.7%), 수학(12.8%) 모두 증가 했다.참여 학생 영어(22만 5천 원), 수학(20만 7천 원), 국어(12만 2천 원)순으로 많이 지출됐으며 전년 대비 사회・과학(-7.9%), 국어(-1.8%), 수학(-1.7%), 영어(-0.3%) 순으로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전체학생의 경우 36만7천 원이고, 참여학생의 경우 48만5천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21.5%, 8.0% 증가했다.학교급별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전체학생의 경우 고등학교 41만9천원, 중학교 39만2천원, 초등학교 32만8천원이며, 전년대비 초등학교(39.4%), 중학교(14.6%), 고등학교(6.0%) 증가했다.참여학생은 고등학교 64만 9천 원, 중학교 53만5천 원, 초등학교 40만 원이며, 전년대비 초등학교(18.5%), 중학교(5.5%), 고등학교(1.0%) 증가했다. 학년별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전체학생의 경우 고등학교 1학년 44만 5천 원, 참여학생은 고등학교 1학년 65만5천 원으로 가장 높다.학년별 전체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초등학교5학년(35만7천 원), 중학교3학년(40만9천 원), 고등학교1학년(44만5천 원)에서 각각 가장 많이 지출함했으며 전년대비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전학년 모두 증가했다.학년별 참여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초등학교6 학년(44만5천 원), 중학교3학년(57만2천 원), 고등학교1학년(65만5천 원)에서 각각 가장 많이 지출했으며 전년대비 초등학교, 중학교 전학년, 고등학교 1학년과 2학년은 증가했으나, 고등학교 3학년은 감소했다.월평균 사교육비 지출금액별 분포는 월평균 70만 원 이상 지출한 학생 비중은 전년대비 3.0%p 증가 했으며월평균 사교육비 지출금액별 학생 비중이 전년대비 20만 원 미만 구간에서는 모두 줄었으나, 20만원 이상 구간은 모두 증가했다.지역별 월평균 사교육비 지출 비중은 서울, 광역시, 중소도시의 경우 70만원이상, 읍면지역의 경우 10~20만원비만 구간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과목별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 일반교과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전체학생의 경우 28만 1천 원이고,참여학생의 경우 46만 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7.6%, 1.4% 증가 했다.전체학생 일반교과 과목별 사교육비는 영어 11만2천 원, 수학 10만 5천 원, 국어 3만 원, 사회‧과학 1만 6천 원 순으로 많이 지출했으며 학년별은 초등학교 5학년 영어(11만 7천원), 중학교 3학년 수학(16만 3천원), 고등학교 1학년 수학(17만 1천원)에서 각각 지출이 많았다.참여학생 일반교과 과목별 사교육비는 영어 22만5천 원, 수학 20만 7천 원, 국어 12만 2천 원, 사회‧과학 11만6천 원 순으로 많이 지출됐으며 학년별은 초등학교 6학년 영어(20만5천 원), 중학교 3학년 수학(27만 원), 고등학교 3학년 수학(33만8천원)에서 각각 지출이 많았다.예체능은 전년대비 취미・교양 및 재능계발(2.5%p), 친구를 사귀기 위해서(0.9%p)는 증가, 보육·기타(-2.2%p), 진학준비(-1.1%p) 등은 감소했다.초등학교와 중학교는 취미·교양 및 재능계발, 고등학교는 진학준비와 취미·교양 및 재능계발이 주된 목적이었으며 가구의 소득수준별 사교육비 및 참여율은 가구의 월평균 소득수준이 높을수록 사교육비 지출과 참여율이 높았다.가구의 소득수준별 월평균 사교육비는 800만 원이상은 59만3천원, 200만 원 미만은 11만6천 원으로 전년 대비 모든 소득계층에서 증가했다.가구의 소득수준별 사교육 참여율은 300~400만 원미만은 70.0%, 400~500만 원미만은 77.2%로 전년대비 각각 9.1%p, 8.7%p로 가장 많이 증가했다. 부모의 경제활동 상태별 사교육비 및 참여율은 맞벌이 가구에서 사교육비 지출과 참여율이 가장 높았다. 맞벌이 가구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38만8천 원으로 전년대비 18.6% 증가했으며 아버지 외벌이 가구는 36만5천 원, 어머니 외벌이 가구는 23만 5천 원으로 나타났다.자녀수별 사교육비 및 참여율 자녀수가 1명인 가구에서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 지출과 참여율이 가장 높았으며 자녀수 1명인 가구의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41만2천 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자녀수 2명은 38만7천 원, 자녀수 3명 이상은 28만2천 원 순이다.자녀수 1명인 가구의 사교육 참여율이 79.4%로 가장 높았으며, 자녀수 2명은 77.3%, 자녀수 3명 이상은 68.1% 순이다.학생 성적 구간별 사교육비 및 참여율 성적이 상위일수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 지출과 참여율이 높았으며 성적 구간별 사교육비는 상위 10% 이내 학생은 53만3천 원, 하위 20% 이내 학생은 29만 원으로 차이가 있었으며, 전년 대비 각각 6.4%, 5.9% 증가했다.성적 구간별 사교육 참여율은 상위 10% 이내 학생은 74.6%, 하위 20% 이내 학생은 51.7%로 차이가 있었으며, 전년대비 각각 1.4%p, 1.9%p 증가했다.지역별 사교육비 및 참여율 전체학생과 참여학생 모두 4대 지역 중 서울의 사교육비가 가장 높았다. 전체학생의 지역별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서울, 중소도시, 광역시, 읍면지역 순으로 높다. 전년대비 읍면지역(28.4%), 중소도시(22.4%), 광역시(22.4%), 서울이 (16.6%)로 모두 증가 했다.참여학생의 경우는 서울, 광역시, 중소도시, 읍면지역 순으로 높았으며 전년대비 읍면지역(10.8%), 중소도시(8.9%), 광역시(7.6%), 서울(7.2%) 모두 증가했다.전체학생의 시도별 사교육비는 서울, 대구, 경기, 세종, 부산이 높았으며, 참여학생은 서울, 경기, 대구가 높게 나타났다. 시도별 사교육 참여율은 서울, 세종, 대구, 경기, 부산, 대전이 전체 평균보다 높게 나타났으며 참여학생의 시도별 사교육비는 서울, 경기, 대구가 전체평균보다 높다.고등학교는 서울(86만 4천 원), 경기(68만3천 원)가 높았으며 중학교는 서울(67만 1천 원), 경기(56만 6천 원), 부산(55만 원), 대구(54만 8천 원)으로 높았다. 초등학교는 서울(54만 원), 대구(42만 9천 원), 경기(41만 4 천원), 대전(41만원)이 높았다.한편 통계자료는 국가통계포털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국가통계포털(kosis.kr) ⇒ ⇒ ⇒ 에서 볼수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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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찾아가는 학교회계 현장지원… 학교회계운영 안정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학교 지방공무원 공백 발생 시 학교 회계업무의 정상운영 지원을 위한 ‘2022년 학교로 찾아가는 학교회계 현장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현장지원에 나섰다.이번 계획은 학교 회계업무담당 지방공무원의 병가, 특별휴가 등 일정 기간 부재 시 본청 학교회계 담당부서의 전문인력이 학교로 찾아가 회계업무를 지원함으로써 학교현장 지원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오미크론 유행 확산세가 커지면서 교직원의 코로나19 감염이 증가되는 상황에서 갑작스러운 지방공무원 공백에도 전문인력이 즉시 투입되는 실효성 있는 지원이라는데 의미가 더욱 크다.주요 현장지원 사항은 ▲긴급한 학교회계 집행 ▲예산편성 ▲결산 등 분야로 한정하되, 학교 요구 상황에 필요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실제로 2021회계연도 마감 5일을 앞둔 지난 2월 23일 갑작스러운 회계공무원 전체 공백 발생으로 현장지원을 받은 한 유치원의 행정실장은 “자칫 회계업무 결손으로 이어질 뻔했던 상황이었지만, 교육청의 즉각적인 현장지원으로 무사히 회계를 마감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정영권 조직예산과장은 “학교회계 전문인력 현장지원으로 안정된 학교회계 운영과 나아가 원활한 교육과정 운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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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에서 교육부, 시도교육청 비상 점검 지원단 회의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주재로 새 학기 오미크론 대응 교육부·시도교육청·교육지원청 비상 점검‧지원단 회의가 8일 세종시교육청에서 개최됐다.이번 비상점검단 회의는 전국 학교의 새 학기 오미크론 대응 학사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학사 운영의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새 학기 학교 현장 및 교육(지원)청의 상황을 보다 면밀히 파악하고, 현장 상황에 맞는 학사 운영의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직접 세종교육청으로 방문, 영상회의를 주재했다.교육부는 방역 당국 및 시도교육청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각급 학교의 방역 부담이 완화될 수 있도록 선제 검사를 위한 각 시도교육청 별 신속항원검사 도구(키트)의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시행과정에서 도출된 현안 문제 해결방안 마련을 통해, 신속항원검사 도구가 학생 및 교직원들에게 안정적으로 제공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또한 지역 내 확진자 급증 상황에서 학생과 교직원의 유전자증폭(PCR) 검사 시간 단축을 위해 학교 이동형 유전자증폭(PCR) 검사소를 전국에 24개소 설치‧운영하고, 학교 내 자체조사 결과 접촉자가 대규모로 발생한 경우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검사를 실시하는 이동검체팀을 93개팀 규모로 운영한다.한편, 3월 7일(월) 기준 등교수업 학교 비율은 97.7%(19,849교)로 3월 2일(수) 기준 93.2%(18,931교) 대비 4.5%p 증가했다. 모든 학교급에서 등교수업 학교 비율이 높게 나타나 등교를 통한 대면수업 기조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3월 7일(월) 기준 등교수업 학생 비율은 81.9%(약 482만명)로 3월 2일(수) 기준 88.1%(519만명) 대비 6.2%p 감소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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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한국교육과정평가원, 교육회복 체계적 추진 지원 사업 추진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오는 12월까지 한국교육과정평가원과 ‘교육회복 체계적 추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7일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이 사업은 교육회복 관련 17개 시도교육청을 대표하는 주관교육청인 세종시교육청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함께 추진하는 것으로, 교육회복 추진 성과·분석 등 전문연구를 통해 교육회복 정책 효과성을 분석하고, 완전한 교육회복의 도달 수준 설정을 통해 교육회복 추진 도달 정도를 규정한다는 구상이다.이를 위해 세종시교육청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과 ▲교육회복 정례 점검지원 ▲정책 개선방안 연구 ▲교육회복 관련 핵심교원자문단 운영지원 ▲교육회복지원위원회 운영지원 등 추진과제를 수행한다.또한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교육부, 세종시교육청과 연계해 교육회복 추진 사업 정책홍보를 위한 안내자료, 우수 사례집을 작성 및 배부해 정책 성과의 효과성을 높일 계획이다.특히, 교육회복 추진 여부 및 지역·학교급·영역별 추진에 필요한 과제 설정 등 구체적인 정책 방안을 제시할 방침이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과 교육회복을 위한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아이들이 일상으로 복귀하는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위탁 사업과 더불어 대학생 튜터링 사업, 교육회복 정책의 학교 현장 안착 지원을 위한 교육회복 현장지원단을 운영할 계획이다.서한택 기획조정국장은 “오미크론 확산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안전한 교육환경에서 소중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교육회복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겠다”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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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굿네이버스대전세종지부로부터 새학기물품 및 방역물품 기탁 받아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7일 굿네이버스 대전세종지부로부터 위기가정 학생을 위한 ‘새학기물품 및 코로나 방역물품’을 기탁받았다.이날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새학기물품 및 코로나 방역물품’ 지원 사업은 세계시민교육 편지쓰기대회(전 희망편지쓰기대회)를 통해 모금된 기금 일부를 지역에 환원하는 사업이다.새학기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학용품과 방역물품 구입 부담을 덜어주어 학업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다.이날 전달된 ‘새학기물품 및 코로나 방역물품’은 문구류 19종, 마스크 20개, 손소독제 등 학생들의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학업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물품으로 구성됐다.굿네이버스 대전세종지부는 이번 전달식을 시작으로 세종지역 내의 초등학교 51개교 200명의 아이들에게 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다.최교진 교육감은 “물품을 지원해 주신 굿네이버스 대전세종지부에 큰 감사를 드린다”라며 “세종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전달하여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말했다.손기배 굿네이버스 대전세종지부장은 “앞으로도 굿네이버스 사업을 통해 모금된 기금을 지역에 환원해 위기상황에 놓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고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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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지방공무원 신규 채용…교육행정 등 총 5개 직렬 30명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올해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시행계획’을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고했다.이번 임용시험의 선발 예정 인원은 공개 경쟁 30명으로, 직렬별로는 교육행정 22명, 전산 3명, 공업(일반전기) 1명, 식품위생 1명, 시설(건축) 3명이며, 이 중 교육행정직은 일반 20명, 장애인 1명, 저소득층 1명을 선발한다.지원 자격은 만 18세 이상 학력, 경력, 성별 제한은 없고, 2022년 1월 1일 이전부터 최종시험일까지 계속하여 본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세종시 내로 되어 있거나, 2022년 1월 1일 이전까지 주민등록상 세종시 거주기간 합이 3년 이상이면 응시가 가능하다.기타 응시에 필요한 자격증 요건 및 가산 특전 등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공고문을 확인․숙지한 후 해당 기간 내에 접수해야 한다.원서 접수는 오는 4월 18일 9시부터 5일간 세종시교육청 나이스 교직원 온라인채용사이트를 통해 24시간 실시되며, 마감일에는 18시까지만 접수 가능하다.필기시험 장소는 5월 30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고되고, 6월 18일에 시험이 치러질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의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미자 운영지원과장은 “학교 및 기관 신설 등 인력 수요와 휴·복직률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이번 채용규모를 확정했다”라면서, “열정과 성실함을 지닌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도전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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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어린이 안전 용품 29개 제품 수거 명령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환경부가 신학기를 맞아 봄철 수요가 많은 신학기용품 등 646개 제품에 대해 1~2월간 안전성조사를 실시한 결과 유해 화학물질, 제품 내구성 등 법적 안전기준을 위반한 29개 제품을 적발하고 해당 제품 사업자에 대해 수거등의 명령을 내렸다. 환경부의 리콜대상 29개 제품은 어린이제품 19개, 생활용품 8개, 전기용품 2개 등으로 어린이제품 19개 중 제품 표면에서 납 또는 카드뮴이 기준치를 초과한 연필(정현쥬얼리:나무연필), 색연필(모닝글로리) 및 연필깎이(점프) 각 1개, 안경 다리, 케이스 등에서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기준치를 초과한 어린이 안경 3개(라 리베라, 반도옵티칼, 크리브), 의자의 바퀴, 책장의 선반 부위에서 프탈 레이트계 가소제 기준치를 초과한 어린이용 의자 2개(더자리체어, 제네스컴퍼니) 및 책장 1개(미르가구), 핸들 및 스티커 부위에서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기준치를 초과한 어린이용 자전거 2개, 제동기준에 부적합한 승용완구 1개, 작은부품(전지)의 체결구조 등에 부적합한 완구 4개, 옷감에서 폼알데하이드 기준치를 초과한 아동용 한복 1개, 끼임사고 방지를 위한 조임끈 기준을 위반한 아동용 점퍼 및 바지 각 1개에서 결함이 발견됐다.어린이 생활용품에서는 안전성 기준에 부적합하여 전도 위험이 있는 수납가구 2개(세양침대, 가이온퍼니처), 내구성 기준에 미달한 이륜자전거 1개(K2BIKE), 제품에서 유기주석화합물 또는 프탈 레이트계 가소제가 기준치를 초과하여 검출된 쌍커풀용 테이프 5개(에이스상사 3개, 라라리즈, H인터내셔널), 전기용품에서는 온도상승이 기준치를 초과하거나 절연기준을 위반한 직류전원장치 2개 등에서 결함이 발견됐다.이상훈 국가기술표준원장은 “불법·불량 제품으로부터 어린이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금번 신학기용품 등을 비롯하여 시중유통 어린이제품에 대한 안전성조사를 지속 추진하고, 수입 어린이제품에 대해서도 불법·불량 제품의 국내 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관세청과 협업하여 안전성조사를 현재 진행하고 있으며, 그 결과는 3월중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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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교육부장관과 최교진 교육감 함께 신학기 학교 안전 챙겨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최교진 교육감과 함께 집현유·초등학교를 방문해 통학로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방문은 집현유·초·중학교 학생들의 첫 등교를 맞아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고, 학교 방역 상황 등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최교진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간부 직원, 학교 관계자 등은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과 교통안전 어깨띠를 착용하고, 정·후문, 횡단보도 등 통학로 곳곳에서 첫 등교하는 학생들을 환영하며, 등굣길 안내와 교통안전 지도를 실시했다.또한, 학교 현관에서는 학생 발열 점검 과정을 확인하고, 급식실로 이동하여 칸막이 설치, 대기 동선 등 방역 준비 상황 전반을 점검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코로나19 감염병이 엄중한 상황에서도 개학 준비에 최선을 다해주신 교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의 건강권 확보와 일상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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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기 학생·학부모기자단’ 공개 모집…학생 60명, 학부모 20명 선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다양한 세종교육소식을 전할 ‘제8기 학생·학부모기자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학생·학부모기자단은 교육정책 및 학교 소식, 다양한 사회 이슈 등을 각종 기사와 콘텐츠로 제작하여 홍보 매체로 확산하는 역할을 한다.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지원 자격은 세종시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의 재학생과 세종시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자녀를 둔 학부모로 평소 언론, 미디어 분야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모집 분야는 ▲취재 ▲미디어로 학생 60명, 학부모 20명 총 8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접수 기간은 3월 2일부터 3월 22일까지이며,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첨부된 지원서, 자기소개서, 모집 분야별 콘텐츠, 개인정보 이용 동의서를 작성하여 담당자 전자메일로 제출하면 된다.합격자는 오는 3월 24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발표하며, 4월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을 할 예정이다. 학생기자단의 활동 내용은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할 수 있으며, 학부모기자단에게는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된다. 또한, 적극적인 활동을 한 기자에게는 연말에 우수기자 교육감 표창을 받는 혜택도 주어진다.박영신 소통담당관은 “학생·학부모기자단은 세종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이나 교육현장의 목소리 등을 학생과 학부모의 입장에서 재해석하고 이를 시민들에게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며, “관심있는 학생·학부모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라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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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지역 학생들 질 높은 학교 급식 전망…무상급식비 지원단가 인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 지역 유·초·중·고등학교 무상급식 단가가 인상되면서 급식 질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세종시교육청은 세종시청과 2022학년도 관내 모든 유·초·중·고·특수학교(총 164교) 학생 무상급식비 지원단가를 인상하여 지원한다고 밝혔다.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초‧중‧고‧특수학교 학생 무상급식 식품비와 운영비 5% ▲유치원급식비와 친환경식품비 10% 인상하고, 세종시청에서는 ▲초‧중‧고‧특수학교 학생 무상급식 및 우수농산물(유치원) 식품비 5% 인상을 확정했다.이로써 세종시교육청은 학교 무상급식비 식품비와 운영비 5% 인상분, 유치원급식비와 친환경식품비, 조리종사자 인건비를 포함하여 약 359억 원을 지원하고, 세종시청은 총 291억 원의 예산으로 식품비 전액을 현물로 지원하여, 성장기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우수한 지역농산물을 제공할 계획이다.앞서 세종시교육청은 지난해 5월부터 7월까지 관내 유‧초‧중‧고 영양교사와 함께 무상급식비 적정 단가 산정 TF를 구성해 급식비 인상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를 통해 50인 이하 급식비 지원단가 신설, 학교 규모와 물가상승률을 반영한 적정 단가 책정에 대한 기틀을 마련하였으며, 우수식재료 사용 및 성장기 학생들의 건강한 심신 발달을 도모했다.아울러 급식종사자 업무 경감 및 안전하고 쾌적한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한 급식기구 현대화 사업 등을 통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 모두가 만족하는 학교급식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무상급식비 지원단가 인상을 통해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과 다양한 식단 제공으로 세종의 학생들에게 더욱 질 높은 학교급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시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학교급식의 안정적인 재정 지원과 학생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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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로 찾아가는 예술공연 지원사업 공모…3월 21일부터 28일까지 신청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관내 초·중·고 ‘학교로 찾아가는 예술공연 지원사업을’ 위해 공모를 진행한다.‘학교로 찾아가는 예술공연 지원사업’은 코로나19 이후 긴장된 정서와 심리를 예술체험으로 완화하고 극복하여 건강한 일상으로 회복하고자 지역사회의 예술단체와 연계하여 진행하는 사업으로, 각 학교가 펼쳐온 다양한 예술교육 활동에 더해 지역사회 예술가들의 수준 높은 예술공연을 학교에서 직접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특히 학생들이 삶 속에서 상시로 예술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영감을 주고 다양한 예술을 체험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신청 기간은 3월 21일부터 3월 28일까지이며,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세종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4층)에 제출하면 된다.예술공연 회당 200만 원~250만 원, 예술단체별 4회~5회, 총 10개 내외의 예술단체를 선정하여 희망하는 학교에 예술공연을 지원할 예정이다.최교진 교육감은 “먼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학생들의 심미적 감수성 함양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예술교육을 추진해 온 교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린다”라며, “학생들이 직접 지역 예술가들의 수준 높은 공연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학교 예술문화 역량 확장을 위하여 관심 있는 예술단체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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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학생 교육급여·교육비 신청…18일까지 교육급여·교육비 집중 신청 기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오는 3월 18일까지 저소득층 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초·중·고 학생 교육급여·교육비 지원 집중 신청을 받는다.교육급여·교육비는 저소득층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균등한 교육기회 보장을 위해 운영되는 제도로 교육급여·교육비 지원을 희망하는 학부모(보호자)는 주소지의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하거나, 온라인 사이트 복지로 온라인 또는 교육비 원클릭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집중 신청 기간 이후에도 언제든 신청이 가능하나, 신청한 월부터 지원되므로 학기 초인 3월에 신청하는 것이 유리하다.이미 신청하여 지원받고 있는 경우에는 다시 신청을 하지 않아도 되며, 기존 정보를 활용하여 가구의 소득·재산을 조사해 계속 지원 여부를 심사 받게 된다.특히, 올해 초·중·고 교육급여 지원금액을 평균 21% 인상하고, 교육비 지원 대상도 기준중위소득 66%이하에서 80%이하로 확대됐다.교육급여는 기초생활보장제도의 일환으로 신청 가구의 소득·재산조사 결과가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 경우(4인 가구 월 소득인정액 243만원 이하) 연간 ▲초등학생 331,000원(45,000원 인상) ▲중학생 466,000원(90,000원 인상) ▲고등학생 554,000원(106,000원 인상)의 교육활동지원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교육급여 수급자에 선정되지 않더라도 소득·재산조사 결과가 교육비 지원 기준(4인 가구 월 소득인정액 390만원 이하)에 해당하면 교육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교육비 신청자는 가구원의 소득·재산이 사업별 선정기준에 해당하는 경우 방과후학교자유수강권, 현장체험학습비, 체육복구입비, 교육정보화(PC, 인터넷통신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교육급여·교육비 신청에 대해서 궁금한 사항은 읍면동 주민센터, 중앙상담센터 또는 보건복지부 콜센터에 문의하면 된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지난해 1,595명에게 5억8천여만 원의 교육급여를 2,090명에게 5억7천여만 원의 교육비를 각각 지급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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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신학기 대비 학원 특별 방역 점검 기간 방역 점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이 2022학년도 신학기 개학을 앞두고 2월 14일부터 2주 간 ’학원 특별 방역 점검 기간‘을 통해 관내 학원 방역 실태를 점검했다.오미크론의 급격한 확산에 따라 방학 중 밀집도가 높은 학원·교습소 등에 대한 방역관리를 강화해 신학기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를 보장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특별 방역 점검을 통해 교육청은 학원장 등에 대한 방역관리자 지정, 방역 수칙 게시, 시설 내 환기·소독, 마스크 착용, 한 칸 띄어 앉기 등에 대해 자체 현장점검반과 세종시청과의 합동점검반을 중심으로 매일 방역점검을 실시했다.특히, 최교진 교육감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이 직접 방역 점검에 참여하여 방역 대응 요령과 의무방역수칙 등을 배부하는 등 학원 방역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학원 내 방역 강화를 위해 노력해주신 학원, 교습소 운영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신학기를 앞두고 학교 일상회복과 직접 연계되는 학원 등에 대한 방역 재정비를 통해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예방에 힘쓰고 있는 관내 모든 학원, 교습소 등에 마스크, 손소독제, 소독스프레이 등 방역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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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학습관, 겨울방학 프로그램 통기타 등 17강좌 운영, 호응속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평생교육학습관은 참여자들의 호응 속에 ‘2022년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겨울방학 프로그램은 2월 7일부터 2월 25일까지 총 17강좌가 운영되었으며,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온라인 상에서 실시간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수강생들은 프로그램 시작 전 배부받은 재료꾸러미나 집에 있는 악기 등을 활용하여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으며,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통해 알차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고 만족도를 나타냈다.‘쉽게 배우는 통기타’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이창훈 학생(다정중, 3학년)은 “강사님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하루에 한 곡씩 배우고, 직접 연주해 볼 수 있어서 재미있고 즐거웠다”라고 교육 소감을 밝혔다.김진화 평생교육학습관장은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자기계발과 다양한 취미활동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평생교육학습관 프로그램에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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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체험과 참여 중심의 역사교육…세종 지역사’활용 교육 지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 지역 학생들이 체험과 참여 중심의 역사교육을 통해 올바른 역사 인식을 함양한다.세종시교육청은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체험과 참여 중심의 역사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2022학년도 역사교육 활성화 추진 계획’을 수립·시행한다고 밝혔다.최근 주변 국가들의 역사 인식과 관련된 보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학생들이 우리 역사와 문화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세계 시민으로서의 역량을 함양하도록 지원하는 역사 교육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세종시교육청은 올바른 역사 교육을 위해 ▲단위학교 역사교육 활동 지원 ▲외부기관 연계 역사 교육활동 추진 등 2개 중점사업, 6개 실천과제를 추진한다.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사제동행 역사동아리 지원을 확대 하여 세종 지역 독립운동 탐구 및 탐방 활동을 목적으로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대상 매년 10팀 내외로 선정되어 운영되었으나, 올해부터는 신청 팀을 모두 지원(팀별 1,200천원)하여 학생 참여 중심의 역사교육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또한, 작년에 이어 세종 지역사 학생용 탐구자료 ‘함께 떠나는 세종 지역사’를 보급한다. 탐구자료는 학생 자기주도적 학습뿐만 아니라 작년 하반기 학교에서 비대면 병행 수업 자료로 활용됐다.올해는 우수 사례와 활용 방법을 학교에서 참고할 수 있도록 지원해 세종 독립운동사 중심 지역사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를 통해 지역에 대한 자부심과 올바른 역사의식을 고취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더불어 작년부터 실시한 초등학교 ‘교실로 찾아가는 역사책’을 올해도 지속 보급한다. 코로나19로 학생들이 도서관을 자주 이용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역사 교육용 도서를 손쉽게 읽을 수 있도록 담임교사가 신청하는 역사책을 학급에 비치하여 수업과 연계한 역사교육을 활성화한다.지난해 초등 29개교에 247권의 역사책을 보급했으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한 모든 교사가 ‘역사교육에 도움이 되었다’라고 응답했다. 이와 함께 2019년부터 시작한 충청권 4개 교육청과 독립기념관이 함께하는 충청권 공동 역사교육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올해 독립군가를 주제로 한 고등학교 역사동아리 대상 역사교육 한마당뿐만 아니라 초등학생이 참여하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체험교실을 운영하고, 교원의 전문성 향상을 지원하는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최교진 교육감은 “미래 사회를 살아갈 학생들에게 필요한 올바른 역사 교육을 위해 학교와 지역뿐만 아니라 전문 기관을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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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대학 신입생 모집…3월 10일까지 접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농업기술센터가 ‘2022년 세종시 농업인대학’으로 딸기와 난(蘭) 과정을 개설·운영하기로 하고, 오는 3월 10일까지 과정별로 각각 25명의 신입생을 모집한다.세종시 농업인대학은 품목별 전문교육을 통해 지역농업과 농촌발전을 선도할 전문 농업 인력을 양성하고 체계적인 경영 교육을 통한 농가소득 증가를 목표로 운영되는 장기교육으로 올해 과정별 주된 교육 내용은 딸기, 난(蘭) 재배기술이며 농업관련 교양과목도 함께 운영된다.교육 일정은 3월말 입학식을 시작으로 8월 말까지 매주 1회씩 총 20회에 걸쳐 진행되며, 이론교육과 현장교육이 병행 실시된다.세종시 농업인대학은 2021년부터 세종시민대학 ‘집현전’과 연계되어 학점 관리 및 요건 충족 시 세종시민대학 학위 취득도 가능하다. 신청자격은 세종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시민이며 과정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신청 가능하다.신청은 세종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공지된 양식을 참고해 농업기술센터를 방문 제출하면 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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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중심 생활교육 출발, 행복한 학교생활 지원과 학교의 공동체성 강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학생들의 행복한 학교생활 지원과 학교의 공동체성 강화를 위해 ‘2022학년도 관계중심 생활교육’의 세부사업을 확정하고 추진한다고 밝혔다.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021년부터 평화로운 학교 공동체 조성과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주요 정책사업으로 관계중심 생활교육을 추진해 왔다.2022학년도는 ▲공동체 실천 지원 ▲교원 역량 강화 ▲학생 주도형 교육 확대 ▲협력체계 구축의 4가지 영역으로 세부 사업이 추진되며, 기존 사업을 내실화하는 한편 학생 대상 신규 사업 추진으로 양적 확대와 질적 강화가 동시에 이루어질 전망이다.먼저, 학교·학년·학급 등 다양한 단위의 관계중심 생활교육 실천을 지원한다. 관계중심 생활교육 실천학교는 지난해 6교에서 올해 12교로 확대되었으며, 실천 학년과 학급은 지난해 20개에서 올해 30개 이상으로 확대 운영된다.현장 지원을 위한 전문인력을 채용하고, 실천교사로 구성된 현장지원단을 중심으로 연중 상담을 실시해 학교의 실천에 대한 지원을 정교화한다.다음으로 교원의 관계중심 생활교육 실천 역량 강화를 위해 연수 내용을 다양화하고 연수 기회를 확대한다. 2월 새 학년 준비 기간에 ‘학교로 찾아가는 입문 과정 연수’를 16개 희망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하였고, 학기 중에 관계중심 생활교육 직무연수(기본·심화·전문 과정)와 ‘학교 공동체 참여 과정 연수’가 개설 운영된다.이외에도 관계중심 생활교육을 실천한 교사들이 자신의 사례를 공유하고 함께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관계중심 생활교육 학급 운영 연수’를 새롭게 운영하고, 원격 직무연수 과정도 개설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특히, 올해 학생 주도형 관계중심 생활교육을 확대한다. 계획 단계부터 학생들의 의견과 관심사를 반영하고, 학생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관계중심 생활교육 실천동아리 60팀을 모집·운영하며, 사소한 갈등을 학생 스스로 조정하여 학교 공동체의 회복탄력성을 증진할 수 있는 또래 조정 활동을 5개 학교에 도입한다.또래 조정 활동에 참여하는 학생 대상으로 조정에 필요한 역량, 자세 등을 기를 수 있는 전문 교육을 지원하며, 그 밖에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여름방학을 활용한 ‘또래 조정자 양성과정’도 지원한다.이외에도 청소년의 자기 이해와 관계 형성 지원을 위한 ‘함께 2022’캠프, 학기 초 청소년의 교우관계 형성을 위한 학생 참여 행사를 연중 실시하여 학생 생활교육을 내실화한다.마지막으로 평화로운 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해 도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학부모 대상 관계중심 생활교육 연수와 시민 대상 대중 강연을 진행하고, 관계중심 생활교육 활성화 협의체 운영으로 민관학 협력을 강화한다.최교진 교육감은 “관계중심 생활교육으로 학생들은 원만한 관계를 맺고 보다 평화로운 공동체에서 안정감과 소속감을 느끼게 된다”라며, “관계중심 생활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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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스마트시티 국가시범 도시에 담을 혁신 기술 보유 중소기업 모집한다… 14개 과제별 최대 3억 원 지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국가시범 도시 세종과 부산에 중소기업의 혁신기술을 적용하기 위해 국가시범 도시에 도입 가능한 혁신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중소기업 선정을 위한 공모가 오늘(24일)부터 시행된다.이번 공모는 국가시범 도시에 도입 가능한 혁신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중소기업을 선정하여 지원함으로써 스마트시티 산업생태계를 강화하고자 기획되었으며 혁신서비스를 5개 분야로 나눠 시범 도시에 적합한 우수 기술을 발굴하고 실증까지 연계하여 지원하는 사업으로 최대 14개 과제를 선정하고, 과제별 최대 3억 원, 총 37억 9천만 원의 실증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혁신서비스 실증사업 공모 분야는 ▲스마트 인프라 4건, ▲교통 물류 5건, ▲헬스 교육 4건, ▲에너지 환경 4건, ▲안전 생활 5건으로 분야별 최종 선정건 수는 선정과정에서 조정될 수 있다.이번 공모는 중소기업이 스마트시티 산업생태계에서 대기업과 상생할 수 있도록 대기업에는 대기업은 컨소시엄(지분 30% 이내)으로만 참여 가능한 별도 참여요건을 부여하였으며, 참가 기업의 이해를 돕기 위한 온라인 설명회도 예정되어 있다. 또한, 공모 기간을 30일로 하여 중소기업이 충분한 참여 검토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으며, 선정 결과는 4월경에 발표하고 올해 11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국토교통부 스마트도시팀 허나윤 팀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혁신기술이 국가시범 도시에서 검증되어 스마트시티 산업생태계가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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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신속항원검사도구 배부 ‘시작’…신속항원검사도구 71만 4,500개 확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3월 개학을 앞두고 이번 주부터 세종지역 학교에 신속항원검사도구가 배부된다.세종시교육청은 새학기 안정적인 교육과정 운영 지원을 위해 총 17억2,900만 원을 투입하여 신속항원검사도구 71만 4,500개를 확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에 확보할 신속항원검사도구는 3월 한 달 동안 학생과 교직원의 선제 검사에 활용되는 것으로 학생 1인당 9개, 교직원은 1인당 4개씩이다. 또한, 비상 시 긴급지원을 위해 관내 유·초·중·고 학생, 교직원의 10% 분량을 비축할 계획이며 신속항원검사도구는 학교 방역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용역업체와 교육청 직원들이 소분하여 주 단위로 각급 학교에 나눠줄 예정이다.배부받은 신속항원검사도구를 통해 학생들은 3월 1주 차에 1회, 2주 차부터는 일요일·수요일 저녁 매주 2회, 교직원은 일요일 저녁 매주 1회 선제적으로 검사할 수 있다. 다만, 선제 검사는 강제나 의무사항이 아닌 적극 권고사항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대유행으로 확진자가 폭증하는 엄중한 상황에서 개학을 맞게 됐다”라며, “전파력이 강하고 무증상이 많은 오미크론 변이 확산을 방지하는 데 학생과 학부모님들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배부해드리는 신속항원검사도구를 적극 활용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현장 이동형PCR 검사소를 교육청에 설치해 학교 현장을 찾아가며 지원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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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환경교육센터 현판식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23일 민간 환경교육을 활성화하고 환경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세종특별자치시환경교육센터(고운서길19, 202호)’를 지정하고 현판식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이태환 세종시의회 의장과 손현옥 의원, 이순열 의원을 비롯, 양완식 세종시 환경녹지국장 및 센터 관계자들이 참석, 현판식의 의의를 다졌다.환경교육센터는 기후변화, 미세먼지 등 환경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환경교육체계 구축의 필요성이 높아지면서, 지난해 12월 공모를 거쳐 민간위탁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앞으로 ▲시민·학교 대상 교육지원과 전문가양성, ▲환경교육프로그램 정보제공, ▲교육단체 등 협력체계 구축, ▲프로그램 개발·보급, 연구개발 등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환경교육센터 지정으로 환경과 관련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환경정보 제공 등 다양한 환경활동 지원으로 시민참여를 통한 환경교육체계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환경교육센터는 세종시가 생태환경도시로 거듭나고 미래지향적인 환경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세종시교육청과 환경교육도시를 선포하기 위한 계획도 준비 중이다. 양완식 환경녹지국장은 “마을과 지역을 중심으로 생태적 소양을 갖춘 민주 시민의 역할 환경교육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이태환 세종시의회 의장은 “세종시의 환경교육을 책임지고 단체와 학교 등을 체계적으로 이어줄 구심점이 마련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 환경교육 기반구축, 환경교육 활성화, 환경교육 한마당 개최 등 환경교육센터가 하나하나 차곡차곡 풀어 나가길 바란다”라고 기대하였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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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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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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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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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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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