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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살기 좋은 환경 만들기
  • 기사등록 2025-12-10 10:23:40
  • 기사수정 2025-12-10 10: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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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 전해 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평안한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글 및 사진-따뜻한 하루    
여우는 생태계에서 중간 포식자로 산에 나타나면
멧돼지는 새끼를 적게 낳는다고 합니다.
위험한 환경에서는 새끼가 자라기 어렵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알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의 마음도 이와 닮았습니다.
삶이 버거울수록 출산을 고민하는 마음은
더 신중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아이를 낳아도 잘 자랄 수 있는 주변 환경이
마련되지 않기에 미루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부 사이에 아이를 갖겠다는 것을
쉽게 결정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글 및 사진-따뜻한 하루     
사회의 무게가 커질수록 더 신중하게 선택합니다.
이 선택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힘은 재촉이 아니라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 때 나온다는 것을
놓치지 않았으면 합니다.

<오늘의 명언>


우리가 사는 환경은 우리가 만들어 가는 것이다.
내가 바뀔 때 인생도 바뀐다.


– 앤드류 매튜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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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12-10 10: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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