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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해외 박물관 사례 분석…국립단지 적용 모색 - 직원 참여 콘텐츠 운영성과 점검 - 해외 박물관 사례 분석 결과 공유
  • 기사등록 2025-04-25 17:46:58
  • 기사수정 2026-03-19 1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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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25일 ‘목요박물관산책’ 운영성과를 점검하고 국립박물관단지 조성에의 적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세미나와 현장방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복청은 25일, 기획연재물 "목요박물관산책"의 운영성과를 되짚고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세미나와 현장방문을 진행한다. 세미나 [사진-행복청]

행복청은 직원 참여형 콘텐츠인 ‘목요박물관산책’의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정책 적용 가능성을 점검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


‘목요박물관산책’은 올해 1월부터 내부 홈페이지에 게시된 연재물로, 직원들이 해외 주요 박물관 사례를 조사·분석해 시사점을 도출하고 이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연재 과정에서 축적된 작성 경험과 분석 내용을 공유하고, 향후 콘텐츠 운영 방향과 활용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해외 사례에서 도출된 시사점을 국립박물관단지 조성에 어떻게 반영할지에 대한 검토가 이뤄진다.


행복청은 25일, 기획연재물 "목요박물관산책"의 운영성과를 되짚고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세미나와 현장방문을 진행한다. 현장방문. [사진-행복청]

행사는 국립청주박물관 문화사랑채에서 진행되며, 국립현대미술관 청주관과 동부창고 등 지역 문화시설을 방문하는 일정도 포함됐다. 현장 방문을 통해 시설 운영 사례를 확인하고 관련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목적이다.


행복청은 직원 주도의 연구 활동을 통해 도출된 결과를 정책과 사업에 연계하는 방식으로 조직 내 학습 기반을 확대해왔다.


최형욱 시설사업국장은 “직원들의 연구 성과를 실제 사업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국립박물관단지 조성에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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