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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아동학대 예방 및 여성폭력 추방 결의대회 및 캠페인′전개
  • 기사등록 2018-11-18 22:15:44
  • 기사수정 2019-11-21 14:4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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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6일 갤러리아 타임월드 랜드마크에서 제18회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기념하여 ‘아동학대 예방 및 여성폭력 추방 결의대회 및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장면.(사진제공-대전서구청)

이날 행사에는 임진찬 서구 부구청장, 박종민 둔산경찰서장, 통장협의회, 민간어린이집 등 26개 기관과 봉사단체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여하여 아동학대 신고번호 ‘112‘와 여성폭력 추방을 위한 홍보물 및 기념품 배포 등 다양한 홍보활동으로 시민들의 관심을 끌며 시청역까지 거리 캠페인을 펼쳤다.


서구 관계자는 “지난 1여 간 아동학대 예방과 여성폭력 추방 대응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애써 주신 유관 기관·단체 회원님들과의 행사에 함께 하게 된 것에 감사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기관·단체 간 협업으로 보호체계가 한 걸음 더 진전되며 새롭게 나아가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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