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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한 김동진 금강유역환경청장
환경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한 김동진 금강유역환경청장
금강유역환경청 김동진청장은 6.5(화) 오전에 대전 서구 탄방동 소재 대전서구문화원 아트홀에서 개최한 `제23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하여 기념사를 통해 "플라스틱 없는 하루를 위한 다짐과 환경보전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켜 미래 세대에게 아름다운 환경을 물려주도록 다함께 노력"하기를 당부하고 환경부장관상(4명)과 금강유역환경청장상(8명) 등 환경보전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하신 12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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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오천면, 여름 휴가철 앞두고 도서지역 선착장 정비
보령시 오천면, 여름 휴가철 앞두고 도서지역 선착장 정비
보령시 오천면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도서지역 선착장 정비에 나섰다.
▲ 원산도 선착장 이끼제거 작업 장면(사진-보령시청제공)
오천면은 지난 4일 원산도관광발전협의회 및 청년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원산도 내 3개 선착장(선촌, 저두, 초전)의 갯벌 및 이끼 제거 작업을 실시했다.
면은 섬의 첫 관문이자, 바다의 수온상승과 조류관계로 미끄럼으로 인한 선착장의 낙상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지역 주민들과 함께 10여년 간 실시해오고 있다.
김일곤 관광발전협의회장은“원산도를 시작으로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하는 호도, 삽시도, 고대도, 외연도 등에서 주민들과 함께 선착장 정비를 실시해 나갈 것”이라며, “쾌적한 환경으로 관광객을 맞이 하겠으니, 많이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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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함께할 전문인 양성과정 수강생 모집
미래를 함께할 전문인 양성과정 수강생 모집
보령시는 마을주민들에게 배움과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학습 상담과 프로그램 개발 및 강사 발굴 등 전문적인 평생학습 활동가를 양성하기 위한`2018년 평생학습매니저 양성과정´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 평생학습 매니저 양성 과정 교육 장면(사진-보령시청제공)
이번 양성 과정은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및 섬마을 평생학습센터 확대 운영에 따른 매니저 배치 및 효율적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신청은 오는 15일까지 평생학습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가능하고, 보령시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 또는 평생학습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과정은 오는 18일부터 7월 26일까지 12차례, 36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평생교육 및 매니저의 이해 ▲지역사회 자원 찾기▲요구조사 및 프로그램 기획▲지역주민 성장지원 모색 ▲매니저 활동계획 수립 등을 배우게 되며, 수료생은 읍면동과 섬마을 평생학습센터에 배치돼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게 된다.
세부 강의는 평생학습 관련 교수와 연구원 등을 초빙해 평생학습사회와 평생교육 정책의 이해 ▲평생학습매니저 활동 및 센터 운영 사례 ▲지역 평생교육 요구조사 및 기획 ▲지역사회와 주민의 학습 ▲지역의 가치와 자원에 대한 이해 등으로 진행된다.
김호원 교육체육과장은 “평생학습의 미래를 함께할 전문인 양성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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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귀감으로 떠오른 의로운 시민 손호진씨
시민들의 귀감으로 떠오른 의로운 시민 손호진씨!
지난 2일 교통사고 목격 후 직접 시민 구해
보령시는 지난 2일 동대사거리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소중한 시민의 생명과 2차 사고를 예방한 손호진 씨를 모범시민으로 표창하고 아름다운 의기(意氣)와 용감한 행동을 격려했다.
▲ 모범시민상을 받은 손호진 씨를 격려하는 정원춘 보령시장 권한대행(사진-보령시청제공)
기아자동차 대천지점(지점장 이영복)에 근무하는 손 씨는 지난 2일 오전 출근 도중 갑작스런 교통사고로 의식을 잃은 운전사의 차량이 멈추지 않고 계속 운행되자 본인이 운전하던 차량에서 뛰어나와 200미터 가량 쫒아가며 차량을 멈추게 했다.
조금만 더 지체했다면 운행 차량의 탑승자는 물론, 사고 차량의 진행방향에는 교차로와 다리가 있어 심각한 2차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었지만, 살신성인의 정신을 보여준 손 씨 덕분에 소중한 인명의 피해를 예방한 것이다.
특히, 지난 2일 뉴스가 보도된 이후 각종 언론과 SNS에서는`보령의 의인, 도로의 의인´으로 불리고 있으며, 모 언론의 페이스북에는 `슈퍼맨이다´, `눈물이 났다´등 2000여 건의 댓글이 달리며 삭막한 현 세태에 경종을 울리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손호진 씨는 “누구나 그런 상황에서 저처럼 행동했을 것인데, 주변에서 많은 칭찬을 해주시니 부끄러웠다”며, “저의 행동보다 사고가 나신 어르신 두 분의 걱정에 마음이 편치 않았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하셔서 안심했다”고 말했다.
정원춘 보령시장 권한대행은 “위기에 처한 시민을 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나선 용감한 행동은 시민들에게 큰 귀감이 되었다”며, “지금처럼 따뜻한 지역을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많은 시민여러분의 동행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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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지하면 보령 !올 여름도 풍성한 이벤트와 볼거리 가득한 보령으로 오세요~
피서지하면 보령 !올 여름도 풍성한 이벤트와 볼거리 가득한 보령으로 오세요~
해수욕, 삼림욕, 머드축제, 스포츠 대회 등 다채
사계절 해양관광 명품도시 보령시가 올 한해도 국민들에게 최고의 휴양과 피서를제공하기 위해 풍성한 이벤트와 다양한 볼거리로 무장했다.
▲ 보령의 여름 관광지(보령시청제공)
▲여름하면 해수욕, 대천‧무창포‧원산도 오봉산 해변
서해안 최고의 해수욕장이자, 국민관광지 대천해수욕장은 오는 16일 개장해 8월 19일까지 65일간 운영한다. 백사장 길이가 3.5km, 폭 100m에 달하며, 동양에서는 보기 드문 조개껍질이 잘게 부서진 패각분으로 이뤄져 있을 뿐만 아니라, 제철 수산물 등 풍부한 먹을거리, 펜션․모텔․연수원․호텔 등 300여 개의 숙박시설은 1일 3만여 명의 관광객을 수용할 수 있어 최상의 피서지로 각광받는 이유이다.
이와 함께 인근에서는 보령의 명물`스카이바이크´와 스릴만점의`짚트랙´,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길 수 있는`대천카트´도 있어 다양한 체험도 가능하다.
서해안 최초개장과 신비의 바닷길로 유명한 무창포해수욕장은 내달 14일부터 8월 16일까지 1개월 여간 운영하고, 충청의 섬 가운데 육지와 연결된 안면도를 제외하고 가장 큰 섬인 원산도의 대표적인 오봉산 해수욕장도 내달 7일부터 8월 22일까지 운영한다.
이밖에도 가족 친화적 해수욕 환경을 갖춘 남포 용두와 웅천 독산 해변도 7월초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해수욕과 함께 삼림욕을 즐기다!
보령은 해수욕장으로 유명하지만, 사실 더 자주 찾는 관광객들에게는 성주산자연휴양림과 계곡, 청라 냉풍욕장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성주산자연휴양림은 울창한 숲과 성주산의 맑은 물이 흐르는 화장골 계곡이 잘 어우러져 있는 천혜의 휴양림으로, 편백나무가 빽빽이 들어선 편백숲은 가족․지인과 함께 삼림욕을 즐기기에 더없이 좋고, 산책로를 따라 걷다보면 온몸을 감싸는 피톤치드 성분에 머리가 맑아지고 몸이 개운해짐을 느낄 수 있어 자연 속에서 힐링․휴식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7월 중순에는 물놀이장도 운영한다.
또한 인근 성주 심원동과 먹방 계곡은 한 여름철에는 차들이 3km이상 주차해 계곡을 이용할 정도로 숨겨진 관광지로 유명하고, 청라의 오서산 명대계곡와 미산의 백재계곡은 보령의 3대 계곡에 속할 정도로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
이밖에도 한 여름의 별천지이자, 오싹한 탄광바람으로 무더위를 날려 버릴 수 있는 보령 청라 냉풍욕장은 오는 22일부터 8월말까지 운영한다. 냉풍욕장은 내부와 외부의 온도가 비슷한 봄과 가을에는 별다른 차이를 못 느끼지만, 여름이 되면 밖의 온도와 10-20도 까지 차이가 나 한 여름에 추위를 체험할 수 있어 매년 10만 이상 찾는 명소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대한민국 넘어선 글로벌`제21회 보령머드축제´
아시아에서는 지난 2009년 중국 대련, 유럽에서는 지난 2015~2016년 스페인, 남태평양에서는 2017년 뉴질랜드까지 진출한 글로벌 축제 제21회 보령머드축제가 내달 13일부터 22일까지 10일간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올해는 체험장 밀집도 해소를 위한 해변출구형 대형슬라이드 ▲낮보다 뜨거운 야간 공연의 활성화와 자생력 향상을 위한 머드나잇스탠드 ▲어린이 대상 머드키즈캠프 ▲해양어드벤처 프로그램 6종 도입과 플라이보드 공연 ▲심플리 K-POP 콘서트 ▲2022 보령해양머드엑스포 홍보관 ▲유료체험객 대상 지역사랑 상품권(2000원)을 신설하는 등 6개 분야 57개 오감만족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이밖에도 전국의 건각들 대천해수욕장에서 푸른빛 레이스 즐길 수 있는 제17회 보령머드임해마라톤대회가 오는 23일 오전 7시 30분부터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리고, 2018 KOVO컵 여자 프로배구대회가 8월 5일부터 13일까지 보령종합체육관에서 펼쳐지며 대천해수욕장 개장 등 여름 피서철과 맞물려 관광객들에게 새롭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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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금마면 내기마을, 봄철 마을안길 제초작업
홍성군 금마면 내기마을, 봄철 마을안길 제초작업
청년회와 주민 합동으로 마을 안길 제초작업 실시
홍성군 금마면 죽림리 내기마을 청년회와 마을 이장, 주민 20명은 지난 2일 오전6시부터 8시까지 마을 화합과 환경정비를 위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이 날 청년회 회원들과 주민들은 마을에 대한 애정과 주인의식을 가지고 합동으로 노력하여 잡초가 무성하게 자라난 마을 곳곳을 쾌적하게 정리하였다.
▲ 마을 안길 제초작업 장면(사진-홍성군청 제공)
복진배 청년회 회장은 “앞으로도 주민들과 합심하여 외부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정돈된 금마면 이미지 제고와 좋은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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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춤의 대가 한성준의 땅 홍성군 빛낼 춤꾼 찾는다 !
전통 춤의 대가 한성준의 땅 홍성군 빛낼 춤꾼 찾는다 !
홍성군, 홍성군립무용단 객원단원 3인 공개모집 !
전통 춤의 대가인 한성준 선생이 태어난 땅 홍성군이 오는 12일까지 군립무용단 객원단원 3명을 공개모집한다.
▲ 홍성군립무용단 객원단원 3인 공개모집(사진-홍성군청 제공)
홍성군립무용단은 2005년 창단되어 매년 정기공연 외에 홍성역사인물축제 개막식 및 백야김좌진장군 추모제 등 크고 작은 관내 행사에 참여해 홍성군의 지역문화 예술발전에 큰 공헌을 하고 있으며, 현재 총 9명으로 구성되어 활발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군은 오는 6월 12일까지 신청을 받아 3명의 객원단원을 더 충원할 예정으로, 자격조건은 현재 만18세 이상인 자로 4년제 대학 무용 전공(부전공)자, 무용경력이 있거나 소질이 있는 자, 홍성군립무용단 공연에 참여한 실적이 있는 자 중 1개 이상의 자격조건을 갖춘 자를 선발할 예정이며 예술 활동에 지장이 없는 신체 건강한 만 35세 미만자를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홍성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응시원서, 주민등록 등본, 졸업증명서 등 필요한 서류를 작성해 제출하면 되며, 군은 오는 14일 실기 면접을 거쳐 20일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는 앞으로 3년 동안 홍성군립무용단으로 위촉되어 활동할 수 있게 된다.
군 관계자는 “한성준 선생님의 고향 홍성군에서 활동하며 지역예술의 발전을 위해 앞장설 수 있는 기회이니만큼 무용에 뜻이 있는 많은 여러분들의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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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지역문인을 위한 `작품전시의 장´ 마련
금산군, 지역문인을 위한 `작품전시의 장´ 마련
금산군 청사내 종합민원실이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문화활동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 청사내 종합민원실이 지역문인을 위한 `작품전시의 장´으로 거듭나고 있다.(사진-금산군청 제공)
군은 지진피해 대비 및 민원인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내진보강 공사와 함께 민원실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했다.
새롭게 단장된 민원실에는 지역문인의 작품전시 장소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금산갤러리를 꾸몄다.
벽면 등을 활용해 각종 예술작품 전시가 가능하도록 마감했다.
이번 첫 작품전시회는 원장 최익성의 지도하에 금산 반석재 묵연회원(양현환 등 7명)의 서예작품으로 금산군청 1층 종합민원실에서 6.22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전시 첫날 작품을 둘러본 지역주민은 “민원처리를 위해 기다리는 시간에 이렇게 작품을 감상 할 수 있어 너무 좋다.”라고 말했다.
박동철 금산군수는 “지역문인의 작품을 부담 없이 전시하고 지역주민이 향유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좋은 아이디어”라며 “더 많은 지역 문인의 작품이 전시돼 주민들의 문화적 감수성을 만족시켰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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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서 써보는 영농일기
금산서 써보는 영농일기
금산군, 귀농교육센터 입교민 모내기 현장 체험
금산을 제2의 고향으로 기댄 도시민들이 난생처음 영농체험에 나섰다.
▲ 귀농교육센터 입교민들이 벼 모판상자를 나르고 있다(사진-금산군청 제공)
금산군귀농교육센터 입교민(촌장 강봉택) 5명은 남일면 신천2리 한 농가를 찾아 모내기 등을 함께하며 농사일의 애환을 나눴다.
모내기 현장으로 들어가 벼 모판 나르기와 논 뚝에서 먹어보는 새참과 점심(모밥) 등 작업요령 및 손발이 맞아야 하는 협동심을 온 몸으로 체득했다.
70~80년대만 해도 농촌에는 일손이 부족한 농가들끼리 손을 빌려주는 품앗이로 모내기를 마쳤으나 요즘은 농기계의 발달로 새참, 점심 없는 모내기가 이뤄지고 있는 상황으로 그나마 논 뚝에서 먹는 새참이나 점심은 배달음식이 대신하고 있어 따뜻한 정이 오가던 농촌의 정서는 찾아보기 어렵게 됐다.
이번 현장체험은 모내기 농가의 배려로 귀농교육센터 입교민에게 새참과 점심을 논뚝에서 먹어볼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고향의 정감을 더해주는 특별한 이벤트로 기억됐다.
강봉택 촌장은 “입교민들은 논뚝에서 먹어보는 새참과 점심, 곁들여 마시는 막걸리 등 모내기 음식을 통해 농촌의 정을 느낄 수 있어 좋았다”며 “금산농업은 물론 지역특성, 풍속 등을 배우고 익혀 금산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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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남포면, 제23회 바다의 날 기념 용두해변 환경정화
보령시 남포면, 제23회 바다의 날 기념 용두해변 환경정화
보령시 남포면은 지난 2일 용두해변에서 보령시특전사동지회(회장 윤문희) 주관으로 푸른바다 가꾸기 수정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용두해변 환경정화 장면(사진-보령시청 제공)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제23회 바다의 날을 기념해 수변 오염의 심각성을 부각시키고 바다의 소중함을 상기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특전사 동지회 전문 잠수요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수중작업을 실시했다.
또 베트남전 참전자회, 여성예비군 회원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해변 쓰레기 수거 작업도 실시하고, 주말 해변을 찾은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환경보호 운동에 동참할 것을 권장키도 했다.
신권섭 남포면장은 “바다의 날을 맞아 쾌적한 용두해변 만들기에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게 고맙다”며, “가족 친화적인 휴양지에 걸맞은 관리로 시민과 관광객들이 힐링하시다 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포면은 오는 7월 11일 용두해변 안내소 및 안전지원본부를 개소하고, 1일 13명이 투입돼 관광객들의 안전과 쾌적한 환경을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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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세계 금연의 날 기념 청소년 금연 서포터즈 발대
보령시, 세계 금연의 날 기념 청소년 금연 서포터즈 발대
보령시는 지난 2일 오전 보령문화의 전당 및 중앙시장 일원에서 청소년 및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 금연의 날 기념 청소년 금연 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졌다.
▲ 세계 금연의 날 기념 클린 거리 캠페인 장면(사진-보령시청제공)
이날 발대식은 제31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흡연의 폐해 및 담배의 위해성을 널리 알리고, 시민 인식개선을 위해 앞장설 청소년 금연서포터즈 83명 및 보건교사 17명 등 모두 100명으로 구성됐다.
행사는 금연서포터즈 발대식 및 선서식 ▲금연서포터즈 역량강화를 위한 특강 ▲금연 홍보활동 및 캠페인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2개 구간으로 나눠 담배 꽁초줍기 및 금연 캠페인 활동을 벌였다.
심기승 건강증진과장은 “청소년 금연 서포터즈는 앞으로 가족과 친구, 이웃들의 흡연 감시자의 역할뿐만 아니라, 올바른 정보 전달을 통한 흡연의 위해성을 널리 알리게 된다”며, “시는 앞으로 청소년들의 조기 흡연 예방과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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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개별공시지가 5.02% 상승
보령시 개별공시지가 5.02% 상승
-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 7월 2일까지 이의 신청 접수
보령시 개별공시지가는 지가 현실화 차원에서 지난해 대비 5.0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 보령시청사 전경
시는 2018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22만4,299필지에 대해 5월 31일자로 결정·공시하고 소유자에게 통지 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결정·공시한 개별공시지가는 지가현실화 차원에서 5.0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읍·면·동별로는 내항동이 8.5%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궁촌동 7.82%, 남곡동 6.95%, 신흑동 6.89% 순으로 모든 읍․면․동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개별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곳은 대천해수욕장 시민탑광장 앞 `팔도강산 해물뚝배기´ 건물이 있는 신흑동 1991번지가 ㎡당 378만 원으로 나타났으며, 최저 지가는 미산면 도흥리 225-2번지로 ㎡당 231원이다.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정보통합포털시스템(http://www.onnara.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오는 7월 2일까지 시 민원지적과( 041-930-3476, 3455) 또는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 비치된 이의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서가 제출된 토지에 대해서는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보령시 부동가격공시위원회의 공정한 심의 ․ 의결 절차를 거쳐 결정된 결과를 신청인에게 통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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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장고도, `2018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33섬´선정
보령 장고도, `2018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33섬´선정
-`쉴-섬´첫번째...가족과 함께 즐기는 바다체험과 아름다운 낙조 황홀
보령 장고도가 행정안전부가 추진한`2018년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33섬´에 선정됐다.
▲ 장고도 전경(보령시청 제공)
▲ 장고도 둘레길(보령시청 제공)
▲ 장고도 명장섬 해변(보령시청 제공)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33섬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섬 지역 관광객들의 지역정보에 대한 요구와 육지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섬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6년부터 행정안전부에서 선정하는 것으로, 섬 및 관광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이 휴가를 계획하는 여행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고려해`쉴-섬´,`맛-섬´,`놀-섬´,`미지의-섬´,`가기 힘든-섬´등 5가지 주제로 분류해 선정한 것이다.
이번에`쉴-섬´첫 번째로 선정된 보령 장고도는 휴가철 재충전을 원하는 사람들이 조용하게 휴양할 수 있는 섬으로, 인근에 위치한 고대도와 함께 태안해안국립공원에 속해있으며, 섬 명칭은 섬 모양이 장구를 닮았다 해서 붙여졌다.
대천항에서 여객선으로 1시간 거리에 있으며, 섬의 면적은 1.5㎢고 130여 가구에 300여 명이 주민이 거주하며, 대부분 어업에 종사하는 전형적인 어촌마을이다.
인근에는 원산도, 삽시도, 고대도 등 크고 작은 섬들이 인접해 있어 수심이 낮고 갯벌과 암초 등이 잘 발달되어 있어 연안 어족이 서식하는 데 알맞다. 그 중에 해삼 양식이 유명하며 그 품질이 매우 우수하다.
장고도의 북서쪽에는 암석, 해안이 발달되어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백사장과 청송이 기암괴석과 조화를 이뤄 관광객을 설레게 한다. 섬 주위에 암초가 많이 발달되어 바다낚시가 유명하며, 썰물시에는 해수욕장에서 명장섬이라는 작은 섬까지 자연적으로 생성된 자갈길이 나타나는`기적´을 하루에 두 차례 볼 수 있다.
명장섬을 따라 열린 바닷길에서 조개, 낙지, 게 등을 잡을 수 있어 피서를 겸한 가족단위 체험학습장으로 최적의 장소일 뿐 아니라, 명장섬 너머로 서해안에서 가장 아름다운 낙조를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용난 바위, 용굴, 당너머 해수욕장 등 관광지가 있다.
장고도로 들어가는 여객선은 대천항에서 4~9월 기준 1일 3회 운항하며, 섬 내 교통은 자가용 운행이 가능한 지역도 있으나 대부분 도보로 이동할 수 있다.
한상범 해양정책과장은 “주5일제 정착 및 관광 수요 증가로 섬 방문 관광객들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어, 시는 오는 2027년까지 565억 원을 투입해 관광 인프라 확충과 섬 마을 생활환경에 집중 투자해 나가고 있다”며, “특히 이번에 쉴 섬으로 선정된 장고도는 해당화 군락지 조성, 해삼 요리 개발, 특화 체험프로그램 개발 등을 계획하고 있어 관광객들이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니 많이 방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장고도에 관한 정보는 한국관광공사의 `대한민국 구석구석` 과 보령시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이번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33섬 선정은 지난 2016년 외연도, 2017년 삽시도가 `쉴-섬´에 이어 3년 연속 보령의 도서가 선정되는 영예를 안게 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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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방역지리정보 시스템 도입… 방역소독 총력
금산군, 방역지리정보 시스템 도입… 방역소독 총력
금산군보건소가 여름철을 맞아 본격적인 방역활동에 들어갔다.
▲ 방역소독 중요성 및 안전교육(사진-금산군청)
읍면별 방역단을 구성하고 방역소독 중요성 및 안전교육 실시 등 하절기 방역소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3월부터 각 마을별 자율방역단과 함께 시작한 유충구제 방제 활동에 이어 관내 지하집수정, 하수구, 물웅덩이, 하천, 축사 등 방역취약지를 중심으로 집중소독을 시작했다.
작년 시범적으로만 사용 했던 방역지리정보 시스템이 올해부터 본격 활용된다.
방역지리정보 시스템은 방역소독자의 소독 경로나 약품 사용량 등을 핸드폰 앱을 통해 보건소 시스템으로 자동 전송해주는 기능을 통해 효과적인 방역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보건소는 또, 하천이나 주민 이동이 많은 공원 주변에 해충유인퇴치기를 가동했다.
해충유인퇴치기는 위생해충(깔따구, 동양하루살이 등)이 빛을 좋아하는 특성을 이용하여 유인하고 살충하는 방식이다.
금산천변 및 엑스포 광장을 중심으로 올해 16대 추가 설치, 총 71대가 위생해충이 활동하는 시간대에 맞춰 가로등과 함께 가동된다.
약품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방제방법으로 위생해충 개체 수 감소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모기와 같은 해충 구제는 방역소독도 중요하지만 해충의 서식지 제거가 가장 중요하다”며 “주민 스스로 집 주변 고인 물 제거와 생활 쓰레기 처리 등에 적극 동감해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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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한협축산, 계란 1000판 기탁
금산 ㈜한협축산, 계란 1000판 기탁
금산군 진산면 행정리 ㈜한협축산(대표 박성진)은 4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계란 400판(2000천원 상당)을 진산행정복지센터(권역형)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 ㈜한협축산, 계란 1000판 기탁 장면(사진-금산군청)
더불어 진산행정복지센터(권역형) 관할구역인 금성면, 복수면에도 직접 각 300판씩 전달했다.
㈜한협축산 박성진 대표는 평소에도 진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저소득 취약계층 돌아보기, 저소득 어르신 사랑가득 밑반찬지원연계, 연합모금 홍보, 긴급가구 생계 및 난방비 지원 사업 등 다양한 복지사업 서비스 연계를 실시하는 등 관내 어려운 이웃 발굴과 보호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박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작게나마 어르신들의 부족한 영양을 공급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적인 사랑 나눔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길진섭 진산면장은 “관내 취약계층의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진산면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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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 본격 활동
금산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 본격 활동
금산군은 여성친화도시 발전적 운영방안 모색을 위한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 워크숍(사진-금산군청)
주민참여단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모니터링의 이해에 대한 강의 청취, 시설 현장실습, 토론회 순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금산군 관내 시설 및 공원 주변의 안전편의증진 중점적으로 실시한 후 개인별 모니터링에 대한 발표도 가졌다.
또한 대전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 김경희님을 초빙해 모니터링에 대한 이해와 활동보고서 작성방법에 대한 강의를 듣고 모니터링에 대한 이해를 확보했다.
금산군은 여성친화도시로 2017년 지정받은 이후 주민참여단(56명)의 역할비중을 높여가고 있는 중이다.
`동등함 참여, 모두가 행복한 금산´을 만들고자 6개 분과(안전, 돌봄, 건강문화, 일자리, 환경, 홍보)로 구성하고, 성 평등 정책 기반 구축과 지역사회의 안전증진에 힘쓰고 있다.
채정화 단장은 “여성들뿐만 아니라 군민 모두가 행복한 여성친화정책 발굴과 제안 등 활발한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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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자살예방 게이트 키퍼 양성
금산군, 자살예방 게이트 키퍼 양성
공직자 170명 대상, 서비스 연결 역할 수행
금산군은 자살을 사회 전체가 고민하고 공감해야하는 문제로 보고 생명 존중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게이트 키퍼 양성에 나선다고 말했다.
▲ 게이트 키퍼 양성교육(사진-금산군청제공)
이와 관련 지난 1일 금산군청 다목적회의실에서 공직자 170명을 대상으로 게이트 키퍼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문지기라는 뜻을 가진 게이트키퍼는 자살위험이 높은 대상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이들이 전문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기관과 연결해주는 역할을 하는 사람으로 보건복지부 인증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해야한다.
이번 교육은 충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박진아팀장이 강사로 나서 보건복지부 인증 한국표준형 자살예방프로그램인 `보고*듣고*말하기´을 이용해 진행되었으며 무거운 주제였음에도 교육 대상자들은 집중하며 교육에 임했다.
군민들과 대면하는 공직자를 대상으로 한 게이트키퍼 교육은 공직자 자신은 물론 우리 지역 주민들의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2016년 인구 10만명 당 자살자 수 38.7명으로 전국·충남 평균보다 높게 나타나고 있지만 지속적인 자살예방사업을 통해 2012년 54.1명 이후 꾸준히 자살자 수가 감소하고 있는 만큼 생명존중 분위기 확산과 자살자수 감소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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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산업(농공)단지 무료 통근버스 운행으로 근로환경 개선
보령시, 산업(농공)단지 무료 통근버스 운행으로 근로환경 개선
-고용노동부`산업단지 통근버스 임차지원사업´선정..교통비 절감으로 정주여건 ↑
보령시는 산업(농공)단지 근로자의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이달부터 주포, 청소, 웅천산업(농공)단지의 무료 통근버스를 운행키로 했다.
▲ 산업단지 무료 통근버스 운행 장면(사진-보령시청제공)
시에 따르면 이번 무료 통근버스 운영은 고용노동부의 `2018년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의 하나인 `산업단지 통근버스 임차지원사업´에 선정 국비 1억9500만 원을 지원받게 돼 운영하는 것이다.
시는 앞서 지난해부터 희망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2차례의 수요조사를 진행하고, 입주기업협의회 대표자 및 관리소장과 간담회를 갖고 운행노선, 차량 수, 운행횟수 등 구체적인 운행 방법의 논의와 함께 보조사업 수행기관인 주포농공단지 입주기업협의회(대표자 윤찬), 웅천산업단지협의회(대표자 송해붕)와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시는 통근버스 운행용역 사업자 선정으로 최종 노선 점검을 통해 이달 1일부터 운행을 하게 됐다.
복규범 지역경제과장은 “이번 통근버스 지원을 통해 산업단지 내 근로자들의 교통 불편 해소 및 교통비 절감 등 고용환경 개선을 통한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신규 일자리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산업단지 근로자 및 입주기업을 위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산업단지 근로자의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관창산업단지 근로자종합복지센터 및 공동기숙사 건립 등을 추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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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어린이 아토피 예방관리를 위한 인형극 공연
홍성군, 어린이 아토피 예방관리를 위한 인형극 공연
홍성군보건소는 지난 5월 28일부터 6월 1일까지 일주일간 어린이집 및 초등학교 8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토피 예방 인형극 `굿바이! 아토피!´ 공연을 펼쳐 어린이 및 학교 관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 어린이 아토피 예방관리를 위한 인형극 공연장면(사진-홍성군청 제공)
아토피에 대한 기초 지식을 어린이들이 알기 쉽게 전달하고자 추진된 이번 인형극은 8개 기관을 직접 순회하면서 약 8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아토피의 정의 및 증상, 예방 관리법에 대한 내용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전달했다.
특히 아이들의 흥미를 끌만한 마술 공연 및 출연 인형과의 사진 촬영 시간이 함께 준비되어 아이들이 아토피 학습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는 평이다.
함께 공연을 관람한 기관 관계자는 “아이들이 아토피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알찬 공연이었다. 인형극을 보고 아이들이 아토피 예방을 위한 건강한 생활습관을 지키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 전했다.
한편, 군 보건소는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아토피·천식 안심기관 운영과 함께 아토피·천식 환아 등록관리, 환아 가족 자조모임, 아토피 예방 숲체험 등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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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 위생교육 실시
홍성군,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 위생교육 실시
홍성군은 지난 5월 29일 학교급식지원센터에서 여름철을 맞이하여 관내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 대표자 및 학교급식 지원센터 관계자 등 4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급식 식재료 위생 교육』을 실시하였다.
▲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 위생교육(홍성군청제공)
이날 교육은 학생들이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받아 사전 식중독 예방 관리를 이룰 수 있도록 학교급식에 납품되는 식재료가 생산지에서 학생들의 식탁에 이르기까지의 위생적 관리 능력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먼저 장곡초등학교 박수미 영양교사가 `수요자가 만족하는 청렴한 급식´이라는 주제로 학교급식 현장의 위생관리와 준수사항을 설명하였으며, 안전관리 처리요령 등에 대한 실제 사례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하였다.
또한 학교에 납품되는 식재료 공급 시 사전 검품 및 검수를 철저히 하여 배송 후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하였으며, 2차 오염 방지에 따른 폐박스 수거 방식과 건의사항에 대한 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군 관계자는 “학교급식에 안전한 식재료를 제공해 식중독 사고 예방은 물론, 학교급식의 질을 향상시켜 자라나는 우리 학생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급식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계자 여러분께서는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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