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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갈산면 신활력문화센터 개관식 가져!!
홍성군, 갈산면 신활력문화센터 개관식 가져!!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지역문화를 생생히 느낄 수 있는 공간 기대
홍성군이 갈산면에 면민이 함께하는 갈산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의 일환인 신활력문화센터가 준공되어 개관식(28일 오후 2시)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 홍성군, 갈산면 신활력문화센터 개관식 가져!!(사진-홍성군청)
갈산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은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총 64억을 투자하여 신활력문화센터 신축, 보행환경개선, 산책로 조성, 주민자치센터 리모델링 사업 등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면소재지 내 중심 기능을 보강하여 주민편의와 복지향상을 도모하고 나아가 소재지 외 배후마을까지 연계하여 농촌마을의 삶의 질을 높여주는 사업이다.
갈산 신활력문화센터는 홍성군 갈산면 갈산로 일대에 415.51㎡ 규모로 1층에 문화휴게실, 체력 단련실, 다목적실 등이 2층에는 실내 스포츠실, 대회의실, 소모임실 등이 마련되어 난타와, 탁구, 바둑, 요가, 농악, 노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민 뿐 아니라 방문객 누구나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이용될 예정이다.
행사 시작 전에 신활력문화센터의 시설을 직접 살펴보는 시간을 가진 후, 식전행사로 갈산면 풍물놀이가 그 시작을 알리고, 사업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축사, 커팅식 등의 순서로 개관식이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갈산 신활력문화센터의 개관은 그간 우리지역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갈산면 주민들에게 다양하고 알찬 문화 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갈산면에 건강하고 생생한 행복과 즐거움을 드릴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설이용문의는 갈산면 행정복지센터(041-630-9462)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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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마을 만들기! 내가 주인이다!!!
홍성군, 마을 만들기! 내가 주인이다!!!
29일 오전10시 30분, 제4회 희망마을 한마당 축제 성황리 마무리!!
홍성군은 29일 주민주도 마을 만들기에 참여하는 군내 희망마을들의 학습발표와 교류행사인 `제4회 희망마을 한마당´ 축제를 홍주문화체육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 희망마을 한마당 축제 (사진-홍성군청)
올해로 4회째인 희망마을 한마당 축제는 2012년부터 올해까지 희망마을 사업을 추진해 온 관내 35개 희망마을협의회 회원마을 간 마을 만들기 사업의 지속성 확보를 위해 서로를 독려하고 그 동안의 활동 공유 및 교류를 목적으로 홍성군 희망마을협의회(회장 조병혜)가 2014년부터 주체적으로 만들어가는 행사이다.
올해에는 35개 마을 350여 명이 모여 마을 학습동아리 발표, 단체 제기차기 등 마을별 협동심 고취를 위한 협동게임, 마을별 노래자랑, 반교마을 및 우드버닝 전시와 희망마을밴드, 갈산 오카리나의 축하공연 등을 즐기며 참석자들 간 교류와 화합을 다질 수 있었다.
홍성군은 2012년부터 역량단계별 마을사업 지원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는 “마을 만들기, 내가 주인이다”라는 주제로 제4회 마을대학을 운영, 12여 명의 신규마을 주민이 리더 교육 중에 있으며 13개 마을 학습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군은 지난 3월에 홍성군 마을만들기 지원센터를 개소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7월 조직 개편으로 마을공동체팀을 신설하였고,
9월 15일에는 마을만들기 축제의 전국행사격인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제4회 행복마을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시군분야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최상위권의 행정 지원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군 관계자는 “행정이 주도하여 나가기보다는 주민이 주도하여 만들어가는 홍성군 마을만들기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앞으로도 계속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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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9월 중 친절 및 열심히 일한 공무원 선정
보령시, 9월 중 친절 및 열심히 일한 공무원 선정
친절 공무원 이준형, 열심히 일한 공무원 홍성봉, 황인관, 김아람, 최용원 주무관
보령시는 시정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온 힘을 기울인 문화공보실 이준형 주무관을 친절공무원, 건설과 홍성봉, 수도사업소 황인관, 주교면 김아람, 주산면 최용원 주무관을 9월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으로 선정했다.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된 이준형 주무관은 항상 밝은 미소와 친절함으로 문화예술회관 대관 업무와 행사지원, 시립 합창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 9월 9일 개최한 제1회 보령머드 전국합창경연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보령시가 관광도시에서 문화도시로 부상함은 물론, 중부권 문화융성의 발판을 마련하는데 크게 기여해왔다.
열심히 일한 공무원으로 선정된 홍성봉 주무관은 지난 9월 15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 제4회 전국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남포면 제석2리 미친(美親)서각마을이 문화·복지 부문, 청라 음현리 은고개 마을이 깨끗한 농촌운동 부문에서 각각 동상(장관상)을 받는 등 명품 마을만들기 지방자치단체로 우뚝 서 나가는데 크게 기여해왔고, 2018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 5개 사업 유치로 국비 53억 원을 포함 모두 75억 원을 확보하는 대성과를 거뒀다.
황인관 주무관은 하수관로 정비공사를 시행해 시민주거 및 생활환경을 개선해 왔으며, 무단 방류하던 하수를 적정 처리해 법적 방류 수질기준 준수, 서해연안 수질오염 방지에 기여해 왔다.
김아람 주무관은 발전소 주변지역 보조사업비 136억여 원을 19개 마을의 38개 사업과 공공사업을 투명하고 신속하게 집행하며 주민 편익 증진에 기여해왔고, 사업비 배분에 따른 마을별 분쟁과 민원을 조기 해소해왔다.
최용원 주무관은 지난 9월 17일 열린 보령사랑 숲길달리기 대회를 위해 유관 기관·단체의 협조 속에 대회를 성공 개최했고, 지역 주민의 화합을 위한 다양한 면정 시책과 체납세금 납부독력 및 민원 애로사항을 적극 해결하는데 기여한 공로로 9월 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으로 선정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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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읍면동장 토론회 개최..당면 주요시책 및 추석 종합대책 보고
보령시, 읍면동장 토론회 개최..당면 주요시책 및 추석 종합대책 보고
보령시는 지난 28일 오후 천북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부서장, 읍면동장, 통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분기 찾아가는 읍면동장 토론회를 가졌다.
▲ 읍면동장 토론회 장면
이번 토론회는 당면주요시책의 추진상황 점검은 물론, 추석을 앞두고 시와 읍면동의 연휴기간 종합대책 논의로 예상되는 문제점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부서별 소관사업으로 기획감사실의 내년도 읍면동 소규모 주민생활 불편사업의 주민참여 예산 내실 운영 ▲문화공보실의 통합문화이용권사업 조기 사용 독려 ▲총무과의 읍면동 행정평가 콘테스트에 따른 우수 사례 발굴 ▲안전총괄과의 시민안전 및 자전거 보험 홍보 강화 ▲지역경제과의 취업근로자 지원시책 안내 ▲도로교통과의 추석명절 전후 주정차 단속 완화 홍보 ▲보건소의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안내 등이 보고됐다.
특히, 추석명절 종합대책 보고에서는 공중화장실 및 도로변 정비, 귀성객 환영 분위기 조성, 연휴기간 무인민원발급 등 민원불편 최소화, 어려운 가정도 돌보는 따뜻한 명절 보내기 운동 전개, 선물 안주고 안받기 등 청렴한 명절 분위기 조성, 비상근무 체계 구축으로 신속한 대비태세 유지 등을 추진키로 했다.
김동일 시장은“지난 명절 고향을 방문한 귀성객이 우리 지역이 많이 깨끗해졌고, 도로도 좋아지고 있으며, 발전하는 모습이 눈에 띄고 있다고 말하며 격려해 주셨다”며, “이런 격려를 받을 때마다 지금은 비록 타 지역에서 고향과 떨어져 살고 있지만, 마음속 깊이 간직한 그립고 정든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은 더욱 깊구나라고 느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 보고된 각종 시책들이 항상 시민들과 함께한다는 마음으로 추진해 주시기 바라고, 긴 연휴 시민들이 불편사항을 최소로 느낄 수 있도록 교통, 쓰레기, 도로, 공공시설 및 관광지 관리에 만전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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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내달 12일 만세보령아카데미 김경일 교수 초청 특강
보령시, 내달 12일 만세보령아카데미 김경일 교수 초청 특강
`인간에 대해 잘 모르는 3가지´주제로 인지심리학 선봬
보령시는 오는 10월 12일 오후 4시,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김경일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를 초청해`인간에 대해 잘 모르는 3가지´라는 주제로 제145회 만세보령아카데미 특강을 연다.
▲ 김경일 교수
김경일 교수는 고려대학교 심리학과 학사 및 동 대학원 석사를 취득했으며, 텍사스대학교 오스틴캠퍼스 대학원 심리학과 박사 학위를 받았고, 인지심리학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아트 마크먼 교수의 지도하에 인간의 판단, 의사결정, 문제해결 그리고 창의성에 관해 연구해 왔다.
국내 심리학 독자에게도 다소 생소한 인지심리학은 세계 공통적으로 전공학생들조차 가장 어려운 분야로 손꼽히는데, 이는 생각 혹은 생각하는 방식이라는 인간의 가장 원초적인 고민을 근본부터 다루기 때문이다.
하지만 김 교수의 인지심리학 강의는 흥미로움을 넘어 역동적이다. 끊임없이 `왜´에 대한 답을 찾고 기저의 원리를 풀어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동시에 일상적인 예에 적용해 재미있고 쉽게 풀어준다.
최근에는 보다 많은 사람들과 생각의 원리를 공유하기 위해 교육 현장은 물론이고 공공기관, 삼성, LG , SK, GS 등 수많은 기업에서 강연과 자문 활동을 왕성하게 펼치고 있으며, KBS 속보이는 TV 인사이드, tVN 어쩌다 어른에도 출연하며 인지심리학적 지식을 다른 분야로 적용할 수 있는 통찰력을 안내하고 있다.
국내외 저명 학술지에 6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대학에서 최소 연한을 앞 당겨 조기에 종신 교수로 임명된 것도 화제가 되었고, 2013년에 출판된 그의 저서 `지혜의 심리학´은 중국에서도 번역 출판되어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역서로는`혁신의 도구(Tools for Innovation)´등이 있다.
김호원 교육체육과장은“우리는 모두 소통하고 싶고 설득의 능력을 원하지만, 상대방의 욕망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쉽지 않다”며, “이번 강연에서는 소통과 설득을 통한 통찰력을 얻는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니, 시민들께서는 많이 참석하셔서 유익한 지혜를 얻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마지막으로 개최되는 제146회 만세보령 아카데미는 오는 11월 2일 오후 4시,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한비야 월드비전 세계시민학교장을 초청해`1g의 용기´라는 주제로 선택의 기로에 서서 두렵고 자신감이 없을 때는 먼저 자신을 칭찬하고 사랑하며 삶을 긍정해야 한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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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폭력예방 배려-나눔 프로그램 운영
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폭력예방 배려-나눔 프로그램 운영
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7일 금성면 파초리에 위치한 아름다운지역아동센터에서 청소년 대상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배려-나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학교폭력예방 배려-나눔 프로그램 운영(사진-금산군청)
이날 쿠키 만들기 체험활동에 참가 학생들은 명절을 맞은 어르신들께 나눠 드릴 송편모양의 쿠키 만들기에 정성을 쏟았다.
창의력을 발휘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특별한 모양의 쿠키 만들기 등 봉사의 즐거움과 나눔의 기쁨을 함께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10월 10일까지 금산읍에 위치한 새금산지역아동센터, 추부면에 위치한 지역아동센터 2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아이들이 만든 쿠키는 지역 이장님을 통해 어르신들께 나눠드릴 예정이다.
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사회 청소년 상담 및 청소년통합지원 전문기관으로 청소년전화 1388 운영, 위기청소년 긴급구조, 개인· 집단상담, 인터넷 중독· 학교폭력 예방교육, 심리검사, 부모교육 등 청소년의 건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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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진산면 지역사회보장협, 사랑의 선물전달
금산 진산면 지역사회보장협, 사랑의 선물전달
금산군 진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서정교)는 추석명절을 맞아 28일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50여가구에게 사랑의 선물을 전달했다.
▲ 금산군 진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서정교)는 추석명절을 맞아 28일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50여가구에게 사랑의 선물을 전달했다.(사진-금산군청)
서정교 위원장을 비롯한 협의체 위원과 진산면장(길진섭)은 자체적으로 자원을 발굴, 지정기탁금으로 이불 30채, 관내 기업체 광성화학으로부터 기탁된 생필품 48세트를 복지사각지대 및 저소득층에 전했다.
특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여명은 최근 화재로 어려움을 딛고 새롭게 보금자리를 마련한 사례대상자 최 모 가구를 방문,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 모씨는 “힘든 시간을 지내는 동안 진산면 맞춤형복지팀에서 긴급생계비와 이랜드복지재단을 통한 후원금 및 후원물품 등 서비스연계를 지원해줘 어려움을 딛고 일어서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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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세계인삼엑스포, 인삼체험관․힐링관 인기만점
금산세계인삼엑스포, 인삼체험관․힐링관 인기만점
전시·연출, 공연·이벤트, 교역·학술, 체험행사 등「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행사장을 찾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 금산세계인삼엑스포, 인삼체험관․힐링관 인기만점(사진-금산군청)
특히 최장 10일까지 이어진 추석 황금연휴 기간에는 귀성객은 물론 관광객들이 대거 몰릴 것으로 예상돼 조직위의 기대가 높다.
자신의 행복과 적극적인 체험을 중요시하는 `YOLO´트렌트와 걸맞은 `인삼체험관´과 `인삼힐링관´은 개장과 동시에 수많은 관람객들로 장사진을 이룰 만큼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인기가도다.
`인삼체험관´은 인삼을 활용한 미용, 음식, 예술 등 어린이와 청소년, 여성의 눈높이를 맞춘 다양한 콘텐츠를 구성·운영해 소액의 체험비를 내면 남녀노소 누구나 체험이 가능하다.
체험관은 인삼미스트·인삼입욕제 만들기, 인삼 펄러비즈·팬시우드 등 공예품 만들기, 인삼마카롱·앙금플라워·화분케이크 등 먹거리 만들기, 인삼청·홍삼만들기, 인삼꽃주 담그기 등 인삼으로 엮어내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인심힐링관´의 경우 힐링팜 테라피&메디스톤 온열요법, 배꼽테라피, 온열테라피, 두뇌검사, 체형 및 발검사, 이봉 귀뜸봉 등 각계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건강과 힐링을 테마로 관람객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체험의 장으로 마련됐다.
조직위 관계자는 “건강과 웰빙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수요자 중심의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운영하고 있다”며 “인삼엑스포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보다 즐겁고 유익한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건강 정보를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 주행사장 55,000㎡ 부지에는 총 8개의 전시관 △주제관 △영상관 △금산인삼관(상설) △생활문화관 △체험관(인삼체험관, 인삼힐링관) △식물관 △국제교역관 △인삼미래농업관이 설치됐으며, 이곳에서는 10월 23일까지 32일간 인삼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눈에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 체험, 교역, 학술회의 등 대규모 국제행사가 화려하게 펼쳐진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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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세계인삼엑스포 수출상담회 1억42만달러 성과
금산세계인삼엑스포 수출상담회 1억42만달러 성과
해외바이어 24개국 100명 참여, 2011년 대비 41% 증가
고려인삼의 새로운 판로 개척을 위한 `국제인삼수출상담회´가 금산세계인삼엑스포 주행사장인 금산국제인삼유통센터에서 9월 27일과 28일, 2일간 열렸다.
▲ 금산세계인삼엑스포 수출상담회 1억42만달러 성과 (사진-금산군청)
충청남도 금산군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마련한 이번 행사는 고려인삼 60개 수출기업과 해외 24개국 100명의 고려인삼 수입바이어 간의 수출상담회로 진행됐다.
고려인삼의 우수성을 알림과 동시에 종주국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등 인삼의 세계화와 미래성장 가능성을 보여 주었다.
금산군은 금산세계인삼엑스포 기간 중 금산인삼국제종합유통센터에서 개최된 이번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에서 2011년 대비 41% 증가한 1억42만달러의 수출 상담실적을 거두었다고 29일 밝혔다.
수출기업과 해외바이어 간 1대 1 매칭 상담회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금산흑삼(주), 대동고려삼(주), ㈜진산사이언스, ㈜유엔아이 등 총 20개 기업은 수출상담 기간 중 1430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청정인삼, 홍삼365, 진생협동조합, 금산이아름답다 등 55개 기업에서도 8612만 달러의 상담실적을 거둬 향후 고려인삼의 수출확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수출상담회에는 중국, 미국, 일본, 홍콩, 베트남 등 24개국 100명의 해외바이어가 참가, 금산인삼의 다양함과 우수성에 매료됐다. 출품된 200여종의 다양한 금산인삼제품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현지 소비자 반응을 알아보기 위한 제품샘플을 즉석에서 구입하거나 개별 상담일정을 정하는 등 시종 진지하고 열의 넘치는 분위기가 지속됐다.
특히, 이번 수출상담회는 고려인삼의 세계화와 신흥시장 개척을 위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협업으로 신규 바이어 발굴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 결과, 동남아시아, 유럽권, 아랍권 등 다양한 국가의 바이어가 수출상담회를 찾았다.
스틱형 홍삼파우치, 홍삼액, 농축액 등 인삼가공품과 차, 캔디, 과자류 등 기호식품과 해외 현지인의 입맛을 사로잡을 간편식으로 개발한 다양한 홍삼제품이 선보여 바이어들의 관심을 모았다.
금산군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관계자는 “이번 금산세계인삼엑스포를 계기로 고려인삼이 전 세계인의 건강식품으로 자리를 잡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 고려인삼의 호응도가 높아지고 있는 동남아와 중동 시장을 타깃으로 신규 시장을 적극적으로 개척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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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21회 노인의 날 행사 개최
보령시, 제21회 노인의 날 행사 개최
보령시는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켜 온 어르신들에게 공경의 마음을 전달하고 미풍양속인 경로효친사상을 확대하기 위해 29일 대천체육관에서 제21회 노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 노인의 날 기념식 및 축하공연 장면(사진-보령시청)
대한노인회 보령시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어르신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 및 축하공연, 어르신 프로그램 발표회, 체험 부스 행사로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평소 노인복지증진에 기여한 모범노인 및 노인복지기여 유공으로 김지섭 지회장이 장관, 웅천읍 황의도 씨가 충청남도지사, 주포면 김종구 씨 외 15명이 보령시장 표창을 받았고, 이후 민요, 각설이 등 축하 공연이 펼쳐져 다채롭고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특히, 어르신 프로그램 발표회에서는 7개 경로당 어르신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였고, 노인대학 난타, 행복나눔 봉사단 공연으로 흥을 돋았다.
또 체험 부스행사에서는 수지침과 손 마사지, 네일아트, 치매 및 기초 건강검진을 진행했고, 프로그램 작품 전시회도 열며 어르신 축제의 장으로 만들었다.
김동일 시장은“ 생활수준 향상과 의료기술 발달로 평균수명이 점차 높아지면서 이제는 노후를 어떻게 활기차고 보람되게 보내느냐가 굉장히 중요한 문제로 대두됐다”며, “이런 시대 변화에 발맞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복지 시책을 펼쳐나가겠으니, 연륜과 경험으로 빚어진 참된 지혜와 혜안으로 시정발전에 변함없는 관심과 뜨거운 성원을 보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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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신한 산림일자리 아이디어 찾습니다!
참신한 산림일자리 아이디어 찾습니다!
산림청, 10월 27일까지 `산림일자리+ 아이디어´ 공모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국민에게 다양한 산림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2017 산림일자리+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 아이디어 공모전 포스터
이번 공모는 `숲에서 만날 내일(Tomorrow)! 숲에서 만난 내 일(My Job)´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며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임업진흥원이 주관한다.
접수 기간은 10월 27일까지로, 한국임업진흥원(www.kofpi.or.kr) 또는 공모전 홈페이지(www.tf.co.kr/kofpi/contest)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산림일자리 아이디어 부문과 기업·지자체·공공기관 등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한 우수사례 부문이다.
산림일자리 아이디어 부문에서는 창의적이고 실현 가능한 아이디어를 발굴하며 세부 주제는 ① 마을산의 가치 재발견(국·공유림) ② 내 산의 잠재력 활용(사유림) ③ 산림자원의 활용 ④ 산림과 사회적경제의 콜라보레이션 ⑤ 청년·숲에서의 일자리 ⑥ 자율주제이다.
산림일자리 우수사례 부문에서는 지속가능한 산림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특색 있는 일자리를 창출한 사례를 선정하며 개인·단체·지자체·공공기관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수상작은 전문성·창의성·사업성·지속가능성·연계성 등을 기준으로 서류심사와 발표 평가를 거쳐 각 분야별로 산림청장 최우수상 1점, 우수상 1점, 장려상 2점, 총 8점을 선정한다.
한국임업진흥원에서는 선정된 아이디어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파급효과와 실현 가능성을 고려해 창업과 컨설팅 서비스를 지원하고 산림일자리 창출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새 정부 정책에 맞춰 다양한 산림분야 일자리를 창출 할 수 있도록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면서 “앞으로 국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일자리를 지속 발굴하고 일자리 성공 모델을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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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및 전기자동차 지원
보령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및 전기자동차 지원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저감 사업 일환..각각 10월 13일, 10월 10일부터 신청 가능
보령시는 자동차에서 발생되는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저감으로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사업과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을 시행한다.
▲ 보령시청 청사전경
노후경유차 조기폐자 보조사업의 지원대상은 2005년 12월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이 적용돼 제작된 경유자동차로써 보령시에 2년 이상 연속해 등록돼 있어야 하고 소유기간이 6개월 이상이어야 하며, 배출가스 저감 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는 등 6개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운행 가능한 차량이다.
신청은 10월 13일부터 사업비 소진시까지이며, 노후차량 조기폐차 보조금 지급대상 확인 신청서, 자동차등록증, 자동차정기검사결과표, 자동차 소유자 신분증 등을 구비해 보령시청 환경보호과를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지원액은 보험개발원에서 산정한 차량기준가액을 근거로 연식, 중량, 배기량에 따라서 차등 지급되고, 3.5톤 미만 차량은 최대 165만원, 3.5톤 이상 6,000cc를 초과하는 경우는 최대 770만원까지이다.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의 올해 보급 계획은 민간 10대와 공공 1대 등 모두 11대이며, 민간의 경우 고속 전기자동차는 2200만 원, 저속은 898만 원, 공공 고속은 1400만 원, 저속은 578만 원이다.
신청 대상은 9월 18일 이전까지 보령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과 보령시 관내에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 및 기업, 보령시 관내에 위치한 공공기관 및 지방공기업 등이며, 신청은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이다.
보조금 지원 대상 차종은 환경부 보급대상 차량으로 르노삼성 SM3, TWIZY ▲기아 SOUL ▲닛산 LEAF ▲현대 아이오닉 ▲파워프라자 PEACE ▲한국지엠 BOLT EV ▲BMW i3 94AH로 모두 8종이며, 환경부 전기자동차 종합포털(www.ev.or.kr)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신청자는 구입을 희망하는 차종의 전기자동차 판매점을 방문해 구매계약 체결 후 전기자동차 구매신청서를 작성, 자동차 판매 대리점에서 보령시청 환경보호과로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단, 신청자가 보급 차량 대수를 초과하는 경우 추첨을 통해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기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및 전기자동차 지원사업과 관련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 홈페이지(www.brcn.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보령시 환경보호과(041-930-3333)로 문의하면 된다.
김선치 환경보호과장은 “노후 경유차의 조기 폐차 유도 및 전기자동차 이용 활성화로 사람이 중심인 도시,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도시로 변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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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환경청, 추석 전 취약업소 특별점검 결과, 폐수 무단방류 등 9개 위반업체 적발
금강환경청, 추석 전 취약업소 특별점검 결과, 폐수 무단방류 등 9개 위반업체 적발
추석 연휴 기간 중에도 감시활동 강화 예정
금강유역환경청(청장 이경용)은 지난 9월 13일부터 9월 26일까지 추석 전 폐수 무단방류, 오염물질 불법배출 등을 예방하고자 육가공업체 등 폐수배출시설 19개소를 점검한 결과 9개소를 적발(위반율 47.4%), 12건의 위반사항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 폐수 원액 저장조(집수조)와 임시배관 ▲ 집수조에 연결된 임시배관 추적1
▲ 집수조에 연결된 임시배관 추적2 ▲ 집수조에 연결된 임시배관이 최종방류구에 연결되
어있으며 폐수 원액 방류 중
이번 단속은 추석 전 제품수요 증가로 폐수배출량이 증가하여 시설관리가 취약해지는 배출시설을 점검하여 폐수무단방류 등 환경오염행위를 예방하기 위한 것이며, 단속 결과 무단방류 1곳(붙임 동영상자료), 방지시설 미가동 1곳, 폐수배출허용기준 초과 2곳 등 총 9개의 사업장이 적발되었다.
특히, 무단방류로 적발된 사업장은 폐수를 저장하고 있는 집수조에 비밀배출구를 설치하는 방식으로 정화되지 않은 폐수 원액을 무단방류할 수 있는 시설을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금강청 2017 추석 특별점검 내역
연번
업체명
소재지
업 종
위 반 내 역
처 분 사 항
비 고
1
◯◯영업소
계룡시
두부 및 유사식품 제조업
폐수배출시설 변경신고 미이행(용해성 철, 아연 미신고)
과태료 및 경고
2
◯◯사업장
예산군
두부 및 유사식품 제조업
폐수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비정상가동(무단방류)
고발 및 조업정지 10일
자체수사
3
◯◯사업장
계룡시
식료품 제조업
폐수배출시설 변경신고 미이행(방지시설 공정도 임의변경)
과태료 및 경고
폐수배출시설 변경신고 미이행(용해성 철, 아연 미신고)
과태료 및 경고
4
◯◯식품
옥천군
식료품 제조업
폐수배출허용기준 초과(T-P 13.108ppm[8])
개선명령 및 초과배출부과금
5
◯◯사업장
예산군
식료품 제조업
대기방지시설 미가동
고발 및 조업정지 10일
자체수사
6
◯◯사업장
홍성군
비알콜성 음료제조업
- 사업장폐기물 부적정(옥외) 보관
과태료
7
◯◯조합
옥천군
육류 도축‧가공처리업
- 사업장폐기물 부적정(옥외) 보관
과태료
폐수배출시설 변경신고 미이행(용해성 철, 아연 미신고)
과태료 및 경고
8
◯◯사업장
진천군
육류 가공‧저장처리업
- 사업장폐기물 배출자신고 미이행
과태료
9
◯◯사업장
홍성군
육류 가공‧저장처리업
- 사업장폐기물 부적정(침출수 유출) 보관
과태료
폐수배출허용기준 초과(T-P 17.984ppm[8])
개선명령 및 초과배출부과금
이번 특별단속의 사후조치로 위반사항 12건에 대해서는 관할기관에 행정처분을 의뢰하였으며 사법조치가 필요한 사업장 2곳은 금강청 환경감시단에서 자체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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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제21회 노인의 날 행사 성료
금산군, 제21회 노인의 날 행사 성료
금산군과 (사)대한노인회 금산군지회(회장 태진수)는 지난 27일 관내 어르신들과 기관단체장, 내빈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산다락원 대공연장에서「제21회 노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 노인의 날 행사(사진-금산군청)
이번 행사는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어르신에 대한 공경심과 경로의식을 고취하고 우리 전통 미풍양속인 경로효친 사상을 계승 발전시키고자 마련됐다.
식전공연 밸리댄스를 시작으로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1부 기념식에서는 충청남도지사표창 모범노인(제원면 한동석)과 모범경로당(제원면 명곡1리 경로당 등) 2개소를 비롯, 노인복지증진에 기여한 공로자 21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또한 모범학생 10명에 대한 장학금 전달, 한국타이어 1000만원 후원, 굿모닝 보청기의 보청기 기증 등 나눔실천과 함께 2부 행사는 어르신들을 위한 노래와 공연으로 제21회 노인의 날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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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황금연휴, 금산세계인삼엑스포 볼거리 풍성
추석 황금연휴, 금산세계인삼엑스포 볼거리 풍성
최장 10일까지 연장된 추석 황금연휴를 맞아「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에 전시․연출, 공연․이벤트, 교역․학술, 체험행사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거리가 풍성하게 펼쳐진다.
▲ 금산세계인삼엑스포 볼거리 풍성(사진-금산군청)
연휴가 시작되는 토요일 오전에는 인삼의 대중화 및 세계화를 위해 (사)한국조리사협회 충남․세종지회 주관으로 `전국인삼요리경연대회´가 행사장 메인무대에서 진행되고, 오후는 충남문화예술인들과 관람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충남예술제´가 개최된다.
주요 행사로는 오는 10월 5일 오후 2시, 트로트가수 김용임, 오로라, 배일호 등이 출연해 신명나는 `한가위특별콘서트´가, 이어 7일에는 `윤도현의 ROCK´n Roll 금산슈퍼콘서트´가 메인무대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또한, 한가위행사로 오는 10월 3일에는 금산세계인삼엑스포의 성공을 기원하는 대붓 퍼포먼스가 펼쳐지고, 이어 6일에는 중요무형문화재 제58호 줄타기 예능보유자인 `김대균의 줄타기´가 메인무대에서 진행된다.
이 밖에도 우리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이해 인삼엑스포 광장에서는 굴렁쇠 굴리기, 딱지치기, 투호놀이, 대형윷놀이, 대형제기차기, 떡메치기 등 가족, 친지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전통놀이 체험행사를 운영한다.
금산세계인삼엑스포 이동필 조직위원장은 “추석 황금연휴를 맞이해 전국 각지에서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대거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설물 정비 등 관람객 편의와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추석연휴기간 보다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성하게 마련된 금산세계인삼엑스포에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해 즐겁고 신명나는 추석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 주행사장 55,000㎡ 부지에는 총 8개의 전시관 ▲주제관 ▲영상관 ▲금산인삼관(상설) ▲생활문화관 ▲체험관(인삼체험관, 인삼힐링관) ▲식물관 ▲국제교역관 ▲인삼미래농업관이 설치됐으며 이곳에선 32일간 인삼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눈에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 체험, 교역, 학술회의 등 대규모 국제행사가 화려하게 이어진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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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대천4동, 야간 통행 쾌적하고 안심하게!
보령시 대천4동, 야간 통행 쾌적하고 안심하게!
야간통행 취약 지역 6개소에 고보조명 설치..골목에 활력을 더하다
보령시 대천4동에서는 어두운 골목길이 고보 조명을 통해 화사하게 탈바꿈,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명천주공 3차 앞 고보조명 설치 장면(사진-보령시청)
고보조명이란 조명에 필름을 붙여 문구나 그림을 바닥에 비추는 시설로, 야간 통행자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고 범죄를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다.
설치 장소는 명천주공3차아파트~코아루아파트 거리 2개소, 베이비원 스튜디오 뒤 골목길 2개소, 한내초교~동대주공 1차 아파트 사이 샛길 2개소 등 모두 6개소이며, `맑고 밝은 얼굴로 사랑해, 말 한마디 최고의 보배´, `봄 날씨에 씨 뿌려 가을에 거두는 사람이 되라´, `날마다 날마다 좋은날´ 등 격려와 희망을 주는 메시지로 제작했다.
명천주공에 거주하는 한 주민은 “퇴근할 때 우연치 않게 선명한 글씨로 도로에 희망을 주는 글귀를 보며, 오늘 하루도 잘 살았구나 라는 마음이 들며 삶의 활력소가 됐다”고 말했다.
강진숙 동장은 “환해지고 깨끗해진 골목길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반응이 너무 좋았다”며, “앞으로도 설치 대상 지역을 확대하는 등 주민이 원하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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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종합사회복지관, 추석 명절음식 나눔
보령시종합사회복지관, 추석 명절음식 나눔
`작은사랑 큰 행복´, 함께 나눌수록 커져요
보령시 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 보내기 지원을 위해 추석 명절음식 나눔 행사를 가졌다.
▲ 명절음식 나눔사진
복지관 직원과 주부 자원봉사자 등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6일과 27일에는 동태·꼬치·동그랑땡·두부 등 사색전을 맛깔스럽게 만들고 소 갈비찜과 제수용 과일을 더해 사랑가득 담은 추석 상차림 명절음식을 만들었고, 28일에는 독거 어르신 및 어려운 가정 87세대에게 직접 전달했다.
봉사에 참여한 박승규 씨는“올해 추석명절은 유난히 길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 형편이 넉넉지 않은 독거어르신들에게는 오히려 평소보다도 더 쓸쓸하고 외로운 명절이 될까 염려 된다”며,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을 통해 조금이나마 훈훈하게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병윤 주민생활지원과장은“바쁜 일정 중에도 이웃을 돕는다는 소명으로 함께 명절음식 준비에 참여 해준 분들께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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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기업인 대표자와의 간담회 갖고 협력 강화
보령시, 기업인 대표자와의 간담회 갖고 협력 강화
보령시는 지난 27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기업체와 행정 기관 간 소통과 화합을 강화하기 위해 산업단지 대표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표자회의를 가졌다.
▲ 기업인 대표자와의 간담회 장면(사진-보령시청)
이날 회의는 김동일 시장과 최현규 보령시기업인협의회장, 산업단지별 협의회장, 건설・전기・토목・건축사회 대표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5월 1차 기업인 대표자와의 간담회 시, 기업에서 건의한 사항에 대한 조치 현황 설명과 기업 및 근로자 지원시책 등을 논의했다.
주요 건의 조치 사항으로는 고용복지 플러스 센터를 통한 구인처와 구직자 매칭, 공장 증축 등 자체 공사 발주시 관내 건설업체 수주 방안 강구 등이며, 지난 9.20자 조례로 인구증가와 연계하여 개정 공포한 기업 및 근로자 지원시책으로 ▲청년근로자의 정착을 위한 연봉지원 ▲고교생 등 관내취업 조건 장학금 지급 ▲전입근로자 정착지원금 확대 ▲기업체별 근로자 전입에 따른 특별경영안정자금 지원 등 추진방안에 대해 의견 수렴과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또 기업체 근로자 주소전입 및 전입 활성화, 웅천일반산업단지 및 청라농공단지 분양 홍보, 기업 노․사 화합 한마음대회 활성화방안, 소통행정을 통한 애로사항 해결 및 규제개선 등의 사항도 논의했다.
김동일 시장은“올해 최대 10일 간의 추석 연휴에 따라 부득이 일을 하게 된 근로자들이 지역에서 훈훈하게 보낼 수 있도록 기업에서 적극 배려해 주시길 바란다”며, “시에서는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으니, 기업에서도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내고장 주소지 갖기 등의 사항도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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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신규농업인 영농 정착교육 성료
보령시, 신규농업인 영농 정착교육 성료
보령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센터 회의실에서 신규 농업인을 대상으로 영농 정착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 신규 농업인 영농 정착교육 장면(사진-보령시청)
대상은 최근 5년 이내 보령시 귀농․귀촌인 및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예비귀농․귀촌인 40명으로, 교육은 귀농귀촌 정책방향 소개 ▲친환경농업, 병해충관리 등 영농 기초과목 ▲귀농인 관심품목 중심의 영농 실용과목 ▲관내 선진농장 및 주요 관광지 체험으로 진행됐다.
황동화 소장은 “상반기 영농 정착교육 운영 결과 반응이 매우 좋아서 하반기에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귀농인의 성공적인 농업・농촌 정착 유도 및 영농기술과 창업기술 역량강화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에 따르면 적극적인 귀농귀촌 시책 운영 결과 최근 5년간 399세대, 672명의 귀농인이 새 둥지를 튼 것으로 나타났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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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산림치유 체험수기 공모전 개최
2017 산림치유 체험수기 공모전 개최
10월 29일까지 `산림치유 경험´ 공모, 총 1,000만원 상금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이달 29일부터 내달 29일까지 `2017 산림치유 체험수기 공모전´을 열고, 숲을 통해 다양한 어려움을 극복한 수기를 공개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이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산림치유를 통해 몸과 마음의 활력을 되찾은 사례나 산림치유원·숲체원 등 산림복지시설 내에서 가족·친구 등과 산림치유를 경험한 사례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참가자격은 숲에서 각종 문제를 해결한 경험이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응모방법은 산문형식의 수기를 작성해 공모전 공식 누리집(홈페이지, www.healingforest.kr) 또는 우편(대전시 서구 둔산북로 121, 2층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공모전 담당자 앞)으로 신청하면 된다.
결과발표 및 시상은 오는 11월에 진행될 예정이며, 대상에게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과 상금 200만 원이 부상으로 제공되는 등 총 17개 작품이 선정(상장과 상금 총 1,000만 원)된다.
산림청 김경목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산림치유는 국민의 노력으로 복원된 푸른 산림이 우리에게 보내는 최고의 선물”이라며 “이번 체험수기 공모에 많은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