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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천읍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맞춤서비스제공” 거리홍보
광천읍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맞춤서비스제공” 거리홍보
21 ~ 22일 광천전통시장으로 나가 거리 홍보 전개
지역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는 광천읍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주민들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광천전통시장 일원에서 「복지허브화 사업 」거리 홍보를 전개 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 광천읍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맞춤서비스제공” 거리홍보(사진-홍성군청)
홍성군 광천읍 행정복지센터는 2016년 복지허브화 사업에 따라 주민지원팀을 맞춤형복지팀으로 변경하고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017년 보건복지부 복지허브화 선도 지역으로 선정되어 복지사각지대 상시 발굴에 앞장서고 있다.
김승환 광천읍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복지이장, 마을복지사 등 민간기관과 연계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통한 지역공동체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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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밥도둑 만나러~ 내년에 또 올게요!
홍성군, 밥도둑 만나러~ 내년에 또 올게요!
오감만족 축제로 자리매김, 광천토굴새우젓․광천김 대축제 성황리 마무리!
올해로 22회를 맞은 홍성군 최고의 특산품 축제로 자리매김한 광천토굴새우젓․광천김 대축제가 지난 19일부터 4일간 광천 전통시장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 올해로 22회를 맞은 홍성군 최고의 특산품 축제로 자리매김한 광천토굴새우젓․광천김 대축제가 지난 19일부터 4일간 광천 전통시장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사진-홍성군청)
광천의 옛 상권 회복을 기원하는 `어울림 한마당´을 시작으로 개최된 이번 축제는 토굴새우젓 김장 김치 담그기, 김말이 대회, 반값 경매, 김 굽기 대회 등 축제의 이미지를 부각시킨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방문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치 담그기 체험을 통해 우리나라 전통인 김장 문화의 재미와 소중함을 아이들이 함께 체험할 수 있었고, 반값 경매 행사를 통해 품질 좋은 젓갈을 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입해 또 다른 즐거움도 느낄 수 있었다.
올해의 경우 관광객 유치를 위해 `여고 동창생과 함께 떠나는 맛있는 김장여행´이란 주제로 서해금빛열차를 타고 광천읍을 방문할 수 있도록 축제기간 특별 코스를 준비하여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는 원동력이 됐다는 평이다.
또한 제6회 홍성전국주부가요제, 장사 씨름대회, 그라운드 골프대회를 연계 행사로 개최하여 특산품 홍보 위주의 틀을 벗어났으며, 축제 마지막 날인 22일에는 오서산 억새풀 등산대회도 개최되어 대규모 단체 방문객이 줄을 이었다.
축제 기간 내 지속된 풍물패 공연, 인디오 공연, 난타공연, 각종 축하 이벤트 등은 눈과 귀를 만족시키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은 광천토굴새우젓은 전국적으로 그 맛을 인정받은 명품 중 명품이며, 광천김 역시 과거 임금님 수라상에 오를 만큼 그 맛과 품질이 뛰어나다고 알고 있다며 내년에도 다시 방문할 것이라 입을 모았다.
축제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올해 축제를 통해 제기된 문제점은 내년에 보완하여 더 나은 축제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하며 아낌없는 응원과 격려를 부탁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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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제3회 고암미술상 수상작가 「박은태의 사람들」전시
홍성군, 제3회 고암미술상 수상작가 「박은태의 사람들」전시
10월 28일부터 2018년 4월 27일까지, `초라한 사람들, 존엄한 사람들로 당당히 세워´
홍성군 고암이응노 생가기념관이 오는 10월 28일부터 제3회「고암미술상」 수상작가의 전시회(회화 43점)를 개최하며, 제3회 고암미술상의 주인공은 박은태(1961~)작가이다.
▲ 홍성군, 제3회 고암미술상 수상작가 「박은태의 사람들」전시
박은태 작가는 전남 강진 태생으로 목포에서 공업고등학교를 나온 후 서울 근교 성남의 한 공장에서 7년 반을 일하다가 뒤늦게 그림에 뜻을 두고 미대에 진학했다.
1992년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2000년부터 작품발표를 하였으며 올해까지 7회의 개인전과 다수의 주요 기획전시에 출품을 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의 작품 세계는 역사와 정치·사회로부터 소외된 사람들을 존엄한 존재로 표현하는 것이 특징으로 현실참여 미술계열에서 지속적인 주제의식과 독특한 회화 형식으로 독자성을 인정받고 있다.
박은태 작가는 인간애와 평등을 주제로 정치, 사회, 문화현장에서 현실참여적인 미술활동을 하며 주목을 받아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개인전의 주제는 《초라한 사람들1,2》과 《어머니-한 여인의 발자취》등으로 도시개발 과정 속 철거민과 건물청소 노동자, 파출부 그리고 시장의 좌판장사를 하던 어머니를 그림의 소재로 그려냈으며, 또한 《가라뫼 사람들》, 《기다리는 사람들》 로 이어지는 전시에서도 여전히 사회적 약자를 그리며 사회저변의 인간군상을 애정 어린 시선으로 그렸다.
이번 초대전시는 3실(3부)에 걸쳐 대형 걸개그림 형식과 신작품 등 총 43점이 전시된다.
1부는 <성상(聖像): 성스러운 사람들> 전시로 근현대화 과정에서 소외된 사람들의 희생을 기리기는 작품들이 전시되며, 2부<몽상(夢像):욕망하는 사람들>에서는 정치, 사회 문화의 혼잡스러움 속에 부와 명예를 위해 욕망하는 다양한 인간군상을 보여준다.
마지막 3부에서는 <망상(望像): 희망하는 사람들>이 주제로, 2014년 세월호의 참극을 형상화한 작품이 주제를 이루는 전시이며 진실을 마주한 상황은 암담하고 참혹하지만 그 현실을 당당히 딛고 일어서 다시 희망을 염원하는 사람들을 형상화 하고 있다.
박은태 작가는 지금도 노동자와 이웃의 불평등한 삶을 들여다보고 사회민주화운동의 현장에서 미술현장작업을 이어가며 작가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그림 그리기 전부터 지금까지 그는 노동 현장과 각종 사회갈등의 현장을 지키며 살아왔으며, 그 현장에서 절망하고 쓰러지는 사람들 곁을 지키며 함께하는 연대의식으로 작품을 제작해 온 것이다.
홍성군이 제정한 `고암미술상´은 격년제로 시행하는 현대미술작가상으로 고암이응노의 예술적 구상과 실천에 공감하고 새 길을 탐색하는 미술가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기념초대전을 개최하고 있다.
박은태 작가는 작년에 제3회 고암미술상 수상자로 선정되어 홍성군청에서 시상식을 갖고 1천만 원의 시상금을 받은바 있다.
군 관계자는 “고암이응노 생가기념관은 개관 6주년이 되는 11월 4일에 이응노마을잔치 개막과 함께 고암미술상 수상작가 전시의 개막식(4일 12시)을 진행한다.”라고 말하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고암이응노 생가기념관은 그동안 `이응노마을´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예술마을로 재탄생 하는 등 내포신도시 인근의 문화집적 지대로 각광을 받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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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현 산림청장, `2017 대한민국 산림박람회` 참석
김재현 산림청장, `2017 대한민국 산림박람회` 참석
김재현 산림청장(오른쪽 세번째)이 20일 경북 영주시 가흥로 서천둔치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산림박람회`에서 주요 참석자들과 비둘기 날리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김재현 산림청장이 20일 경북 영주시 가흥로 서천둔치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산림박람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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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국가유공자와 어린이 함께 전쟁기념관 견학
보령시, 국가유공자와 어린이 함께 전쟁기념관 견학
올해 두 번째 어린이 나라사랑 함양 프로그램 운영
보령시는 20일 보훈단체장과 어린이 등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쟁기념관과 어린이 박물관을 견학하는`나라사랑 함양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어린이 박물관 견학 장면(사진-보령시청)
이번 프로그램은 전쟁을 모르고 자란 어린이들이 간접 경험을 통해 전쟁의 교훈을 새기며,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워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함양하기 위한 것이다.
어린이들은 최초의 전쟁역사를 콘텐츠로 하는 서울의 전쟁기념관과 내부의 어린이박물관을 찾아 다양한 테마공간을 둘러보며 우리의 살아 숨 쉬는 전쟁역사를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견학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보고 듣고 만지고 뛰놀면서 우리나라의 전쟁역사를 한눈에 알 수 있어서 매우 좋았다.”면서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더욱 갖게 되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병윤 주민생활지원과장은`만세보령의 주역이 될 우리 어린이들이 건강한 정서함양과 나라사랑에 대한 올바른 가치를 가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의 국가유공자와 함께 국내현충시설에 대한 현장 견학 등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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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전문건설업체 대상 등록기준 맞춤형 교육 실시
보령시, 전문건설업체 대상 등록기준 맞춤형 교육 실시
보령시는 20일 오후 보령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전문건설업체 대표자 및 회계담당자 15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
▲ 전문건설업 등록기준 맞춤형 교육 장면(사진-보령시청)
이번 교육은 내년 2월부터 건설업 주기적 신고가 폐지되고, 실태조사가 정례화 됨에 따라 건설업 등록기준 심사 강화에 따른 전문건설업체의 피해 최소화와 경쟁력 강화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교육은 공인회계사이자, 대한건설협회에 건설업 실질자본 관련 자문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권용찬 강사를 초청해 결산, 실적신고 등 건설회계, 실질자본, 건설업체 기업진단지침 핵심 조문 등을 안내했다.
특히, 부실·불법업체를 정리하고, 건전한 건설시장을 조성하자는 사회적 요구에 따라 종사자들의 실질자본금 심사의 이해도를 높여 업체의 재정건전성도 높여나가는데 주안점을 뒀다.
김동일 시장은 “장기 불황과 SOC 예산의 대폭 축소, 급격한 최저임금 상승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꿋꿋이 지역 발전을 위해 늘 애써주시는 건설업 종사자 여러분께 고맙다”며, “이번 교육이 전문 건설업의 발전 방안 모색은 물론 우리 시 건설업의 밝은 미래를 함께 고민하며 역량을 결집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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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한방건강대학 가을운동회 성료
금산 한방건강대학 가을운동회 성료
제11기 한방건강대학 가을운동회가 지난 19일 다락원 스포츠센터 3층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 한방건강대학 가을운동회(사진-금산군청)
어린 시절 동심으로 돌아가 체력단련과 반별화합을 다지는 발양궁, 라바콘 경보, 미니 패널티킥, 큰공굴리기 등 다양한 운동 경기를 통해 화합과 평생 건강 의지를 다졌다.
반별 장기자랑 시간에는 마음껏 끼를 발휘하며 서로에게 격려와 응원의 목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시간으로 다가섰다.
이날 운동회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추억 속에 간직하고 있던 운동회를 회상하며, 운동회 하던 학창시절로 돌아가 마음껏 웃고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 고 소감을 밝혔다.
한방건강대학은 60세 이상 어르신들이 참여 하는 사업으로 건강백세를 준비하는 첫 번째의 목적을 갖고 해마다 참여 학생을 1월에 모집한다.
2007년 85명을 시작으로 해마다 학생이 증가하였으며 올 해는 230명의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3월부터 12월까지 매주 목요일 1시에서 3시 반까지 다락원 소 공연장에서 건강교육과 특별활동, 레크레이션 노래교실 등을 운영하고 있다.
금산군보건소는 앞으로도 한방건강대학생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내일을 꿈꾸고, 활기찬 여생을 즐기며 보내실 수 있도록 추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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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의회 이상헌 의장,"제5회 지방자치의 날"국회의장상 수상
금산군의회 이상헌 의장,"제5회 지방자치의 날"국회의장상 수상
금산군의회 이상헌 의장은 지난 19일 청양군에서 개최된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207차 시․도대표회의」에서 영예의 국회의장상을 수상했다.
▲ 금산군의회 이상헌 의장은 지난 19일 청양군에서 개최된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207차 시․도대표회의」에서 영예의 국회의장상을 수상했다.(사진-금산군청)
모범적인 의정활동으로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국의장협의회의 추천으로 국회의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상헌 의장은 2006년 제5대 지방의원을 시작으로 현재 3선의원으로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12년동안 민의를 수렴하고 정책의회, 현장의회, 감동을 주는 의회 구현으로 지방의회의 위상을 높이고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을 높이 평가 받았다.
특히, ▲ 부리면 방우리 연결도로개설 사업 ▲ 의료폐기물 소각장 설치 문제 ▲ 불산공장 누출사고 ▲ 쓰레기 소각시설 설치 ▲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 개최 등 크고 작은 복잡한 지역현안 사업의 실타래를 해결하기 위해 앞장서 왔다.
이상헌 의장은 “이번 수상은 앞으로도 군민들의 작은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는 책임있는 의정활동을 펼치라는 의미로 생각한다” 며 “군민과 소통하면서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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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친환경·로컬푸드 공급확대 박차
금산군, 친환경·로컬푸드 공급확대 박차
금산초 학교급식데이 행사
금산군과 금산로컬푸드(주)는 금산초교에서 지난 19일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친환경·로컬푸드 학교급식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 친환경·로컬푸드 학교급식데이 행사를 개최(사진-금산군청)
친환경·로컬푸드 학교급식데이는 학교급식 현장에서 학생, 영양교사, 학부모, 생산자 단체 등이 지역 친환경·로컬푸드 농산물의 우수성과 필요성에 대한 인식공유 및 공급확대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금산군과 금산로컬푸드(주)에서 친환경·로컬푸드 교육, 전시, 시식을 통해 지역 친환경·로컬푸드 농산물에 대한 이해 및 정보제공을 했으며, 지역소비 유도, 미래세대에 대한 친환경 먹거리 및 지역농산물 중요성을 일깨우는 교육·홍보의 장으로 다가섰다.
박동철 금산군수는 "이번 행사로 지역 농산물에 대해 학부모·생산자단체·학교관계자 간 상호 이해 및 신뢰제고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 홍보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 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친환경 로컬푸드 학교급식 데이 행사는 금산군이 사업비를 지원해 관내 6개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지역 친환경 및 로컬푸드 식재료 우수성과 필요성에 대한 인식공유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연중 개최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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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개청50주년 기념 `함께그린 포레스타´ 개최
산림청, 개청50주년 기념 `함께그린 포레스타´ 개최
26~28일 서울 양재 시민의숲에서 산림교육·치유·휴양·일자리 체험
산림청(김재현 청장)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양재 시민의숲 일원에서 `함께그린 포레스타´ 행사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림교육ㆍ치유ㆍ휴양을 활성화하고 산림분야 일자리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산림청이 주관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한다.
특히, 산림청 개청 50주년을 기념하여 `제4회 숲교육어울림´과 `제6회 자연휴양림 휴문화한마당´ 행사를 통합해 더욱 풍성하게 진행한다.
숲교육어울림은 산림교육을 홍보하고 숲교육전문가 간 정보 공유를 위해 2014년부터 진행된 행사이며 자연휴양림 휴(休)문화한마당은 휴양림의 산림문화・교육을 경험하고 정보공유, 소통을 위해 2011년부터 시작된 행사를 말한다.
이날 나무 시계ㆍ석고방향제 만들기 등의 체험활동과 설명회, 전시, 축하 공연 등이 진행되며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체험활동은 현장에서 쿠폰(1000원)을 구매해 참여(체험비는 1000원~5000원)이다.
체험관으로는 ▲산림교육ㆍ치유ㆍ일자리 등 미래의 숲을 경험하고 정책을 홍보하는 `주제기획관´ ▲숲 속 자연물을 재료로 작품을 만들고 산림교육과 휴양을 체험하는 `함께존´ ▲숲에서 심신 치유효과를 느끼는 `그린존´ ▲캠핑, 요리경연 등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는 `포레스타존´이 마련된다.
〈주제별 주요 프로그램〉
주제기획관
함께존
그린존
포레스타존
∘숲 속 정책이야기
∘꿈꾸는 숲, 일자리 체험
∘Forest 360 VR체험
∘숲 속 작은 결혼식
∘국립자연휴양림 안테나숍
∘소나무야 사랑해
∘내 몸이 좋아하는 건강숲길 걷기
∘숲 속 미술 시간
∘목재 미니 거울 만들기
∘나무조각 산 퍼즐만들기
∘대나무 바람개비 만들기
∘한지나무시계만들기
∘차반만들기체험
∘꿈Tree 자연학교
∘동백가지머리끈 만들기
∘자연물을 담은 컵홀더
∘움직이는 딱따구리 만들기
∘숲속 동물친구 만들기
∘에코메모걸이 만들기
∘우드버닝액자, 풀피리 만들기
∘꽃누르미 체험
∘압화페이스페인팅, 잣탈피 체험
∘숲 속 미술 검사
∘피톤치드 목걸이만들기
∘숯&편백비누 만들기
∘미니 숯부작 만들기
∘야생화 화분 만들기
∘편백구슬베개 만들기
∘태아를 위한 숲태교 교실
∘몸살림, 마음살림
∘자연의 향기 숲토리 디퓨저
∘꽃차, 디톡스음료 티백만들기
∘친환경 캠핑스쿨
∘숲푸드 요리경연 및 요리강연
∘다문화민속체험_아세안 전통의상입어보기, 아세안 전통놀이 체험
∘나무상상놀이터
∘우리는 지구를 지키는 그린리더
∘트리클라이밍 체험
∘숲길트레킹, 응급처치구조법, 구조장비 전시전
∘자연미술, 매듭배우기
∘미래식량 곤충요리 체험
또한 `산림교육전문가 숲교육 경연대회´, `숲속 힐링 특강´, `숲사랑 작품공모전´ 등이 열리며 `산림정책 혁신방안´에 대한 의견도 수렴한다.
이 외에도 나무의사ㆍ목공체험지도사ㆍ산림복지전문업 등 산림일자리를 체험하고 상담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다양한 연령층의 관심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사항은 함께그린 포레스타 누리집(http://letsgoforest.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이번 행사는 국민들이 숲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숲이 주는 다양한 혜택을 체험해 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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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도로명주소 써보기」체험 홍보관 운영
홍성군, 「도로명주소 써보기」체험 홍보관 운영
19일 진행된 이동복지관에서 홍보, 군내 크고 작은 행사시 홍보 병행
홍성군은 구항면 행정복지센터 체육관에서 실시된 이동복지관 운영 시 도로명주소 서포터즈와 함께 `우리 집 도로명주소 써보기´ 체험 행사를 실시하여 주민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고 전했다.
▲ `우리 집 도로명주소 써보기´ 체험 행사(사진-홍성군청)
이날 홍보관에는 보건소 등 24개 기관·단체가 참여하였으며, 도로명주소 홍보부스에서는 많은 주민이 `우리집 도로명주소 써보기´ 체험을 하였다.
특히, 노년층을 대상으로 자신의 도로명주소를 직접 써보게 함으로써 어렴풋이 알고 있었던 도로명주소를 다시 상기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고,
도로명주소를 잘 모를 경우 군에서 제작한 도로명주소카드에 주소를 기재하여 배부하였으며, 도로명주소를 잘못 적은 경우에는 현장에서 올바른 표기 방법을 알려줘 실생활 속에 보다 빠르게 정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각종 홍보물품, 안내지도 및 전단지를 배부하고 도로명주소 사용 생활화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독려하였다.
군 관계자는 금년 6월 이후 6회에 걸쳐 약 1,700여명이 `우리 집 도로명주소 써보기´ 체험에 참여하여 홍보효과가 매우 컸으며 앞으로도 도로명주소 생활화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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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제87주기 백야 김좌진장군 추모제 거행
홍성군, 제87주기 백야 김좌진장군 추모제 거행
독립운동사에 길이 남을 6일간의 혈전, 김좌진장군과 그 날을 기리며...
홍성군은 오는 10월 2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제87주기 대한독립군 총사령관 백야 김좌진장군 추모제』를 김좌진장군생가 내 백야사(사당)에서 거행한다고 밝혔다.
▲ 제87주기 백야 김좌진장군 추모제(사진-홍성군청)
이번 추모제는 모든 사람들이 참여 가능한 역사 교육의 장으로서 숭고한 넋을 기리고, 장군이 우리 역사에서 차지하는 역사적 위상을 확인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될 예정이다.
이번 추모제는 1920년 10월 21일부터 26일 새벽까지 진행되었던 청산리 대첩의 마지막 전투가 벌어진 10월 25일에 맞춰 열리는 행사로 그 의미가 더 크다.
추모제는 백야김좌진장군기념사업회 이사장 인사말씀, 국민의례, 묵념, 추념사 및 추모사, 헌화 및 분향, 추모의 글 낭독, 독립군가 제창의 순서로 진행된다.
해마다 추모 행사에 많은 인원이 참여하는 가운데 특히 관내 학생들의 참여도가 높고, 장군의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했던 민족지도자의 정신을 배우고, 충절의 고장 홍성군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중요한 행사로 거듭나고 있다.
추모의 글 낭독 역시 백야 김좌진 장군 생가가 위치한 갈산면 내 갈산고등학교 대표 학생이 낭독할 예정이며, 학생들은 장군의 업적을 마음에 새기는 것은 물론 과거 역사를 통해 현재를 이해하고 학습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참여를 희망하는 모든 분들의 참여가 가능하며, 전국적으로도 유명한 김좌진 장군 생가지(홍성 8경)에서 진행되는 만큼 홍성을 방문하여 뜻 깊은 행사에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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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SNS 홍보요원 대상 도서 체험행사 진행
보령시, SNS 홍보요원 대상 도서 체험행사 진행
체험위주 콘텐츠 생산 위한 현장중심 체험 가져
보령시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SNS 홍보요원 16명을 대상으로 도서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 보령시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SNS 홍보요원 16명을 대상으로 도서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사진-보령시청)이번 행사는 주요 관광지의 영향력 있는 콘텐츠 생산과 홍보요원 간 소통 채널 확대, 정보 공유로 보다 나은 SNS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첫날인 19일에는 삽시도로 이동해 진너머 해변과 물망터, 밤섬선착장으로 이어지는 둘레길 체험과 낚시체험 및 일몰감상, 20일에는 조개잡이 체험과 체험 토론회를 열며, 효과적이고 능동적인 홍보 방안에 대한 고민의 시간도 가졌다.
김진경 시 SNS 홍보요원 대표는 “도서지역에서 둘레길도 걸어보고, 낚시도 해보면서 보령시를 어떻게 홍보하면 보다 효과적일지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많이 떠올랐다”며, “이번 도서 체험을 계기로,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관광지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갖고 홍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여장현 문화공보실장은 “시정 홍보를 위해서는 직접 체험하고 느낀 점을 활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며, “앞으로도 홍보요원 대상 다채로운 체험행사를 통해 시정의 소식을 더욱 생동감 있고 발 빠르게 홍보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6년 1월부터 운영한 보령시 SNS 홍보요원은 그동안 우리시정 살펴보는날과 성과보고회를 열었고, 지난해에는 532건, 올해는 9월말까지 588건의 홍보활동을 해오며, 시정홍보의 전령사 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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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구인·구직 여성 만남의 날 개최
보령시, 구인·구직 여성 만남의 날 개최
보령시는 19일 오후 보령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구인·구직 여성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
▲ 구인·구직 여성 만남의 날 행사 장면(사진-보령시청)이번 행사는 구직활동 중인 여성, 일자리를 희망하는 경력단절 여성, 장기미취업자의 취업 의지를 고려해 인재를 필요로 하는 기업체와의 현장면접의 장을 통해 잠재적 구직자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이날 행사에는 센터 구직자와 현장 접수 등 70여 명의 여성 구직자, 기업체 대표와 인사담당자가 참여해 1대 1 현장면접과 취업·진로 상담을 병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케이티엔114, ㈜대륜파워, ㈜대천김, 머드린호텔, 보령쉬핑 등 5개 업체가 참여해 기업은 인력난을 해소하고, 구직 여성은 양질의 일자리 찾을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었다.
김동일 시장은 “출산과 육아는 물론 가사 전담으로 인한 직장 퇴직, 또 자아실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재취업을 희망해도 경력단절의 족쇄가 된다”며, “앞으로도 여성 맞춤형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고용개선 및 남녀 고용평등 확산 지원, 여성의 차별 없는 노동 환경,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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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데 어우러진 사회통합의 장 마련
보령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데 어우러진 사회통합의 장 마련
제20회 장애인과 함께하는 문화예술마당 성료
보령시는 19일 오전 정심운동장 및 정심체육관에서 충청남도내 장애인 및 주민 등 1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20회 장애인과 함께하는 문화예술마당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 장애인과 함께하는 문화예술마당(사진-보령시청)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권광선)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장애인의 문예활동을 통한 잠재 능력 및 창의력을 계발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데 모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문화예술마당은 개인과 단체로 나눠, 개인은 회화·서예 등 미술, 시·산문 등 문예 부문, 단체는 풍물·사물 등 국악, 수화노래, 댄스 부문으로 열렸고, 단체 부문의 경우 장애·비장애 참가자의 통합팀 구성으로 서로의 배려를 통해 멋진 공연을 선보였다.
또 경연대회와 함께 열린 문화축제에서는 충남도내 각 장애인복지관과 기관의 홍보·체험 부스를 여는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로 열렸다.
김동일 시장은 “오늘 이 자리는 서로 화합하고 소통하는 한마당 잔치이자, 잠재된 재능과 끼를 맘껏 발휘하는 기쁨과 보람의 자리”라며, “`차이는 있어도 차별이 없는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앞당기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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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사회심리극 실시
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8일 금산중학교에서 1학년 학생 9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대응을 위한 사회심리극 “잃어버린 나를 찾아서”를 공연했다.
▲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사회심리극 실시(사진-금산군청)
별자리사회심리극연구소 김영한 소장이 펼친 이날 심리극은 워밍업, 학교폭력의 다양한 주제(신체폭력, 언어폭력, 따돌림, 흡연)에 대한 즉흥극, 소감 및 평가 등으로 진행됐으며, 강의형식으로 이뤄지던 예방교육을 벗어나 학교폭력의 여러 가지 주제에 따른 소셜드라마로 진행됐다.
참여 학생은 "장난으로 친구에게 행사한 폭력도 친구의 입장에서는 기분이 나쁠 수 있을 수 같아서 앞으로는 다른 친구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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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청소년 부모교육 실시
위기청소년 부모교육 실시
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8일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 및 기관 전문가 2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미래센터에서 위기 청소년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 위기청소년 부모교육 실시(사진-금산군청)
지난 3월에 이어 이야기치료 전문가 한석준(웃는마음 가족상담연구소)소장을 초빙해 `부모-자녀 행복 솔루션´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1차 부모교육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로 올해 처음 2차 부모교육이 마련됐다.
웃음으로 시작된 강의는 중반에 다다를수록 교육에 참여한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은 `그동안 고민해보지 못한 것에 대한 고민을 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일반적이지 않은 강의방식에 신선하다는 평가와 강의 내용을 가족에게 바로 적용해보고 싶다는 의견 등 교육에 대한 높은 만족도가 나타났다.
센터 관계자는 "교육에 끝까지 참여하신 부모님께서 강의의 의미를 품고 집으로 돌아가 배우자와 자녀, 친구 혹은 주위 청소년에게 행복감을 전달하며 함께 행복한 하루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지속적인 프로그램 발굴과 운영을 통해 소통의 기회를 넓히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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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 폐막식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 폐막식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3일, 인삼엑스포 폐막 … 가수 축하공연, 풍등 날리기, 불꽃쇼 등 펼쳐져
지난 9월 21일 화려한 서막을 올린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가 18일 현재 누적 관람객 236만여 명을 기록한 가운데 오는 23일 충남 금산군 인삼엑스포광장에서 폐막식을 끝으로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한다.
▲ 23일, 인삼엑스포 폐막 … 가수 축하공연, 풍등 날리기, 불꽃쇼 등 펼쳐져(사진-금산군청)
`생명의 뿌리, 인삼´을 주제로 열린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는 오는 23일 오후 5시 인삼엑스포광장 주무대에서 이동필 조직위원장을 비롯해 허승욱 정무부지사, 박동철 금산군수 등 각계 인사 및 인삼업계 주요인사, 금산군민 등 3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폐막식을 가진다.
행사는 금산다락원 예술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엑스포 성공개최의 주역인 자원봉사자, 후원업체 등에 대한 감사패 및 공로패 수여와 32일간의 아름다운 여정이 담긴 하이라이트 영상이 상영되며 조직위원장의 폐막선언을 끝으로 공식행사를 마무리한다.
특히 식후행사로는 태진아, 홍진영, 박상철, 박현빈 등 국내 대표 트로트 가수가 총 출동해 화려한 축하공연을 선보이며 1천개의 오색풍등을 관람객들과 함께 하늘로 날려 보내는 퍼포먼스와 동시에 멀티미디어 불꽃쇼가 화려하게 펼쳐진다.
이동필 엑스포조직위원장은 “32일간의 행사기간동안 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힘써주신 언론계와 경찰, 범도민․범군민지원협의회 등 사회 각계 기관․단체들과 금산군민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엑스포의 마지막 밤도 엑스포 성공개최의 감동을 안고 더 나아가 인삼산업의 발전을 위해 금산군민들을 비롯한 많은 분들이 함께해 자리를 빛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폐막을 앞둔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는 금산군민의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더 나아가 인삼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엑스포 행사 종료일인 23일은 전 국민이 함께하자는 취지에서 모든 관람객들에게 전면 무료 개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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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추가 지원
금산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추가 지원
10월 27일까지 접수
금산군은 노후 경유자동차 배출가스로 인한 미세먼지, 질소산화물 등 건강 유해성이 큰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사업을 추가 시행한다.
▲ 금산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추가 지원
금년 상반기에는 36대 노후 경유차량 대상으로 조기폐차 보조금을 3000만원 지급했고, 하반기에도 50대를 선정, 사업이 진행 중이다.
국민건강과 대기환경의 심각성을 고려에 이번에 추가사업을 진행하게 됐다.
지원대상 조건은 △금산군에 2년 이상 연속해 등록된 경유 차량 △자동차관리법 제 43조 2에 따른 관능검사 결과 적합 판정을 받은 차량 △조기폐차 대상차량 확인서상 정상가동 판정이 있는 차량 △정부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 또는 저공해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는 차량 △최종 소유기간이 보조금 신청일 전 6개월 이상인 차량 △2005년 12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이 적용되어 제작된 경유 차량 등이며 이상 6개 조건을 모두 충족할 경우에만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보조금 신청기간은 10월 18일부터 10월 27일까지 9일간이다. 군 홈페이지 공고내용을 참고해 신청서와 구비서류(자동차등록증사본, 신분증사본, 자동차정기검사 결과서, 주민등록표초본)를 첨부, 군청 환경자원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방문 시 차량상태의 확인을 위해 대상차량을 군청 주차장에 주차해야 한다.
예산범위를 초과 신청서가 접수되는 경우, 차량의 연식이 오래된 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하며, 대상자 선정 이후 포기자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당초 신청 접수자 중 후 순위자를 대상자로 선정한다.
지원금액은 차종 및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분기별 차량기준가액을 기준으로 최대 165만원(3.5톤 미만인 경우)까지다. 조기폐차 보조금 지급가능 판정 차량의 소유자는 확인서 통보일로부터 1개월(30일)이내에 폐차·말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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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국민공감 생활규제개혁 우수사례 선정
금산군, 국민공감 생활규제개혁 우수사례 선정
블랙아이스 안내 표지판 설치, 교통안전성 확보
금산군이 행정안전부가 시행한 국민공감 생활규제개혁 과제 공모에서 `블랙아이스 구간(다리위 도로, 그늘진 도로 등) 안내 표지판 설치´를 제안,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 금산군이 행정안전부가 시행한 국민공감 생활규제개혁 과제 공모에서 `블랙아이스 구간(다리위 도로, 그늘진 도로 등) 안내 표지판 설치´를 제안,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사진-금산군청)
블랙아이스 현상이란 도로 위에 쌓인 눈이 녹았다가 기온이 갑작스럽게 떨어질 때 다시 얇은 빙판으로 얼어붙는 현상으로, 얇은 얼음 막이 도로를 덮으면 검은색 아스팔트가 투명하게 보여 차량 운행을 위험을 초래하게 된다.
`블랙아이스 구간 안내 표지판´을 설치하면 다리 위 도로나 그늘진 도로를 주행하는 운전자에게 사고발생 위험구간임을 인식하게 할 수 있다.
이는 저속주행 및 안전운전 유도로 교통사고를 방지하고 운전자의 안전과 상대운전자의 안전까지 확보 할 수 있어 교통 안전성 확보에 있어 긍정적이다.
특히 도로사정을 모르는 초행길 운전자들의 눈길 교통사고 예방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선정된 제안에 대해서는 해당 부처 건의를 통해 실제 이행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규제들을 발굴해 생활편익과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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