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도로명주소 써보기」체험 홍보관 운영
19일 진행된 이동복지관에서 홍보, 군내 크고 작은 행사시 홍보 병행
홍성군은 구항면 행정복지센터 체육관에서 실시된 이동복지관 운영 시 도로명주소 서포터즈와 함께 `우리 집 도로명주소 써보기´ 체험 행사를 실시하여 주민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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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집 도로명주소 써보기´ 체험 행사(사진-홍성군청) |
이날 홍보관에는 보건소 등 24개 기관·단체가 참여하였으며, 도로명주소 홍보부스에서는 많은 주민이 `우리집 도로명주소 써보기´ 체험을 하였다.
특히, 노년층을 대상으로 자신의 도로명주소를 직접 써보게 함으로써 어렴풋이 알고 있었던 도로명주소를 다시 상기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고,
도로명주소를 잘 모를 경우 군에서 제작한 도로명주소카드에 주소를 기재하여 배부하였으며, 도로명주소를 잘못 적은 경우에는 현장에서 올바른 표기 방법을 알려줘 실생활 속에 보다 빠르게 정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각종 홍보물품, 안내지도 및 전단지를 배부하고 도로명주소 사용 생활화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독려하였다.
군 관계자는 금년 6월 이후 6회에 걸쳐 약 1,700여명이 `우리 집 도로명주소 써보기´ 체험에 참여하여 홍보효과가 매우 컸으며 앞으로도 도로명주소 생활화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