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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안 시행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안 시행
징역 1년당 1천만 원, 행위에 비해 과도한 징역 완화 등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지난 10월 31일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을 개정 공포했다고 7일 밝혔다.
▲ 사진출처-다음블러그
이번 개정으로 임산물 절취 등 산림절도에 대한 법정형은 유사법률의 처벌 규정과 형평성에 맞게 정비하고, 벌금액은 「법률안의 표준화 기준(국회사무처 예규)」에 따라 징역 1년당 1천만 원 비율로 현실화했다.
또,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촉진하고, 지속가능하게 경영된 산림으로부터 생산된 임산물과 그 가공품의 사용을 확대하기 위해 산림청장이 산림인증 관련 시책을 수립 시행하도록 했다.
국민생활·기업 활동과 밀접하게 관련된 인허가 민원의 투명하고 신속한 처리와 행정기관의 적극행정을 유도하기 위해, 행정기관이 인허가·등록 등의 신청을 받거나, 수리를 요하는 신고를 받은 경우 일정기간 내에 처리 여부나 처리 기간의 연장을 신청인에게 통지하지 않으면 인허가·등록, 신고수리 등을 받은 것으로 간주(看做)되도록 했다.
아울러, 자연환경보전을 목적으로 관리되는 산림은 산림경영계획의 인가를 제한할 수 있도록 하고, 산림과학기술에 대한 연구개발 촉진을 위해 국공립 연구기관과 연구개발을 공동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
산림사업법인의 불법행위 근절과 적극적 관리를 위해 산림사업법인의 등록요건과 산림기술자의 이중취업 등을 확인하는데 국민건강보험·국민연금·고용보험 등 관계기관의 자료를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조준규 산림자원과장은 “산림분야 처벌규정 정비로 법적용의 합리성과 형평성을 기할 수 있게 됐다”며 “현실에 맞지 않는 제도를 발굴·정비하고, 국민 생활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개정안은 국회 농림수산해양수산위원회 이개호의원(더불어민주당, 전남 담양·함평·영광·장성)과 정인화 의원(국민의당, 전남 광양·곡성·구례) 발의안과 정부제출안을 병합·심사하여 개정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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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또래상담연합회 수료 및 보고회 금산여중에서 시작
금산군또래상담연합회 수료 및 보고회 금산여중에서 시작
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박선우)는 지난 10일에 금산여자중학교를 시작으로 2017년 금산군또래상담연합회 또래상담 및 활동 수료와 운영보고회가 해당학교와 센터에서 이루어진다.
▲ 금산군또래상담연합회 또래상담 및 활동 수료와 운영보고회가 해당학교와 센터에서 이루어진다. (사진-금산군청)
금산여자중학교는 수료증과 배지를 수여받으면서 그 의미를 되새기며 지난 1년에서 3년 동안 교내외 또래상담의 교육과 활동에 대하여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이 외에도 모범적으로 활동한 우수또래상담자에게 시상하고 다과회 등으로 진행되었다.
이러한 또래상담자의 활동은 현재 센터 내에 금산군또래상담연합회가 구성되어 10여개 초등학교에서 대학교까지 센터의 110여명의 학생과 교사가 교육을 받고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교내외 또래 간 상담과 활동을 통해서 서로 간 긍정적인 또래관계 향상과 정서적 지지를 통하여 학교폭력 예방과 건전한 청소년의 성장에 기여하고자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에 지난 3일에도 천안국립청소년수련원에 충남또래상담운영보고대회와 캠프에 참여하여 지역사회를 알리고 또래 간 교류증진에 노력하는 시간들이 되었다.
이 날 참석한 금산중학교 또래상담자는 “작년의 하루 프로그램 보다 1박 2일의 캠프를 통하여 심리극과 캠프파이어, 춤동작치료 등을 배우면서 또래친구들에게 좀 더 가까이다가가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좋은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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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읍지역사회보장협, 밑반찬 봉사
금산읍지역사회보장협, 밑반찬 봉사
금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일 취약계층 `건강지킴이 밑반찬 지원´ 행사를 다락원에서 가졌다.
윤현희 위원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금산읍의 취약계층 약 100여 가구에 오리백숙과 생채무침, 두부부침 등의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전했다.
금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취약계층의 집수리 지원, 난방비 지원, 교육비 지원, 의료비 지원 등 금산읍의 소외된 이웃들이 보다 더 안정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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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사회복지전담 공무원 역량강화 박차
금산군, 사회복지전담 공무원 역량강화 박차
전문가 그룹 워크숍 개최, 리더십 함양
금산군이 보편적 복지 강화를 위한 사회복지 전담 공무원의 역량강화에 발 벗고 나섰다.
▲ 금산군이 보편적 복지 강화를 위한 사회복지 전담 공무원의 역량강화에 발 벗고 나섰다.(사진-금산군청)
군은 지난 11월 3일과 4일 군산 리버힐호텔에서 군청 등 사회복지전담공무원 50명을 대상으로 복지서비스 내실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16년도 보건복지부 사회보장계획 평가결과 최우수기관 표창에 따른 인센티브로 이뤄졌다.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의 역량강화와 복지행정 구현을 위해 교육 전문기관에 위탁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첫째 날은 희망교육개발원 김경희 원장의 힐링 행복강연 “괜찮아, 희망이 있다면”, 한밭대 감창연교수의 긍정 리더십 함양 `시대공감과 포용의 긍정 리더십´이라는 특강이 이어져 직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선배공무원의 업무 적응력 및 노하우 전수 등 금산군 금산사회복지행정연구회 회장 강재구팀장이 발표에 나섰으며, 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의 역할, 책임, 사명감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신규 공무원들의 적응력을 강화했다.
이틀째 날은 동강대학교 백창의 교수의 셀프건강관리 `스트레스해소를 위한 셀프 건강관리´, 조별 테이핑 운동법 및 실생활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건강관리법 등 다양한 교육이 펼쳐졌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도 신규 공무원 1명에 선배공무원 2명이 멘토로 나서는 1:2 매칭으로 `멘토링 데이´를 운영할 계획”이라며 “사회복지공무원들의 역할이 중요해진 만큼 이번 워크숍을 통해 사회복지공무원들에게 화합과 힐링의 장으로 거듭나 질 좋은 복지서비스를 제공되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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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당당한 여성! 여성친화 조직 문화 조성!
홍성군, 당당한 여성! 여성친화 조직 문화 조성!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친화 일촌기업 업무협약식 개최
홍성군은 7일 오전 10시 군청 회의실에서 관내 7개 기업․단체와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친화 일촌기업 업무 협약식을 체결하였다.
▲ 여성친화 일촌기업 업무 협약식을 체결 장면(사진-홍성군청)
군은 여성들이 보다 많은 기업에 진출하여 일과 가정이 양립되는 제도적 장치를 강화하고, 채용․승진 및 임금 문제에 있어서도 남성과의 차별을 해소하고자 협약 체결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여성친화 일촌기업이란 기업체와의 협조체계를 통하여 여성 인력을 적극 채용하도록 하고, 여성이 일하기 좋은 근무환경을 만들기 위한 협약으로 이번 여성친화 일촌기업 업무협약은 골든플레이스 등 7개 기업과 체결하였다.
이로써 올해 홍성군은 기존에 협약한 3개 기업을 포함하여 총 10개 기업과 일촌기업 업무협약식을 체결하였으며 협약을 통해 인턴십 지원, 기업환경개선사업 지원, 양성평등교육 지원 등의 혜택을 받게 됐다.
군 관계자 “기업운영에 어려움이 많음에도 경력단절 여성에게 일자리 제공에 많은 관심을 보여 주어 감사하며, 군에서도 기업의 애로사항을 타개 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라고 말했다.
이밖에도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여성 일자리 발굴 및 맞춤형 구직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041-630-9541~6)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이번 협약식에는 골든플레이스 외에 ㈜림스, 홍성군지역아동센터연합회, 홍성군어린이집연합회, 청로노인종합복지센터, 홍성재가요양서비스센터, 홍성한우클러스터영농조합법인이 참여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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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읍, 다문화가족자녀멘토·멘티, 국화의 향기에 흠뻑 빠지다
홍성읍, 다문화가족자녀멘토·멘티, 국화의 향기에 흠뻑 빠지다
2일간 멘토·멘티 국화축제 체험 활동
홍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오도영, 공공위원장 장의남) 다문화가족자녀 멘토·멘티는 홍주읍성 일원에서 열린 홍성사랑 국화축제 체험활동을 실시하였다.
▲ 홍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오도영, 공공위원장 장의남) 다문화가족자녀 멘토·멘티는 홍주읍성 일원에서 열린 홍성사랑 국화축제 체험활동을 실시하였다.(사진-홍성군청)
이날 체험활동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을 받아 문화체험활동 기회가 적은 다문화가족자녀 아동들이 멘토와 함께 축제장에 방문하여, 여러 가지 체험활동과 기념사진 등을 찍으며 화창한 가을날에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다.
다문화가족자녀 멘토·멘티 사업은 멘토가 필요한 다문화가정자녀를 대상으로 멘토와의 지속적인 만남과 체험활동 등을 통하여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지하고 후원해주고 있다.
홍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관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다양한 특화사업 등을 추진하여 홍성읍 지역복지 발전을 위하여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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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장애인 교통안전 캠페인 열려
홍성군, 장애인 교통안전 캠페인 열려
6일 오전 8시 합동 캠페인 실시
홍성군 지체장애인협회(지회장 복천규)는 교통사고로 인한 장애발생 예방 및 교통사고의 심각성을 알리고 교통사고 없는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6일 오전 8시 홍성읍 시가지 일원에서 장애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 장애인 교통안전 캠페인(사진-홍성군청)
이날 캠페인에는 김석환 군수를 비롯한 장애인 가족, 장애인후원회, 보행지킴이 및 자원봉사단체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안전 가두 캠페인을 펼쳐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 일으켰다.
군민들과 직접 만나면서 교통사고 예방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긴 홍보물을 나누어주면서 적극적인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김석환 군수는 “불편한 몸으로 이른 아침 교통사고 캠페인에 참석해주시어 감사드리며 자동차 위주의 도로 정책보다 사람 위주의 도로정책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다 같이 교통사고 줄이기에 앞장서 나가자” 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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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미산면, 주민자치 발표회 및 효나눔 문화예술제 개최
보령시 미산면, 주민자치 발표회 및 효나눔 문화예술제 개최
어르신들 잠재력 발휘를 통한 자아성취감 향상과 면민 화합의 장으로 열려
보령시 미산면에서는 7일 오전 미산면주민자치센터 다목적관에서 제3회 주민자치 발표회 및 제7회 효나눔 문화 예술제를 개최했다.
▲ 보령시 미산면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사진-보령시청)
이번 행사는 미산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충무)와 보령효나눔복지센터(관장 엄기욱)의 공동주관으로 열렸으며, 효나눔회원, 주민자치센터회원, 어르신 및 지역주민 등 3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채로운 행사로 열렸다.
식전행사로 두레풍물과 풍물가락 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을 갖고, 이후 난타, 색소폰 등 주민자치 개 팀과 함춤, 실버무용 등 효나눔 6개 팀의 발표회로 어르신들의 눈과 귀,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마지막으로 이예정 강사를 초청해 `세대간의 소통하는 웃음´이라는 주제로 웃음치료 특강을 갖으며, 100세 시대 어르신들이 서로 소통하며 긍정적인 마음으로 인생을 즐겁게 살아가는 방법도 제시했다.
백영창 면장은 “오늘 행사로 주민자치와 효나눔 프로그램 참여 어르신들이 그간 갈고 닦은 멋진 솜씨를 보여주셔 높은 자아 성취감을 보여주셨고, 주민자치 역량강화, 세대 간 격차해소라는 성과도 있었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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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웅천돌문화공원, 박주남 작가의`墨·禪을 말하다´초대전
보령 웅천돌문화공원, 박주남 작가의`墨·禪을 말하다´초대전
보령시는 오는 24일까지 웅천돌문화공원 내 갤러리 탑에서 박주남 작가의`墨(묵)·禪(선)을 말하다´초대전이 열린다고 밝혔다.
▲ 박주남 초대전 개회식 장면(사진-보령시청)
박주남 작가는 보령출신으로 12번의 개인전과 150회의 단체전 및 초대전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는 한국화 화백이다.
특히, 구상, 비구상의 작업과 함께 산수와 불화(佛畵) 등 다양한 작업을 동시적으로 선보여 왔다. 그는 선(禪)이나 정토사상(淨土思想) 등에 관심을 둔 불교적 이해와 그 실천을 바탕으로 한 불화의 기량도 특질적으로 이야기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단청과 그런 작업의 현대적 변용의 작품도 꾸준히 발표해 오고 있다.
또 전통적으로 궁궐이나 사찰 등에 채설(彩設)되던 단청도 직접 목조건축물의 부재에 출초, 채색하여 제시함으로써 전시공간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하는 의지의 작품을 보여 주었다.
무엇보다도 그가 오랜 시간의 연마와 작업을 통해 보여 주었던 산수작품을 통해서 작가의 개성과 구도적(求道的) 작화(作畵) 태도를 가장 잘 확인해 볼 수 있고, 자유로운 운필(運筆)과 변화 있는 먹색을 구사한 바탕 위에 현장사생을 통한 동시대적인 산수풍경 작품을 이미 오래 전부터 발표해 왔으며, 고향의 주변 풍경과 함께 전국을 누비며 직접 사생을 한 바탕을 통해 완성해 내는 작품들은 변화 있는 계절의 분위기를 문인화풍으로 그려 보여 주는 역량을 이미 보여 왔다.
이번 초대전에서는 장군죽비(將軍竹篦), 선(禪), 하안거(夏安居), 동안거(冬安居), 다선일여(茶禪一如) 등 19점을 선보이며, 간결하면서도 힘 있게 그려낸 선(禪)의 세계는 물론, 명상의 세계를 선보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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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공감을 미술로 표현,`제21회 우리사이 그림展´개최
소통과 공감을 미술로 표현,`제21회 우리사이 그림展´개최
내달 3일까지 모산조형미술관 전시
보령시는 내달 3일까지 개화예술공원 내 모산조형미술관에서 우리사이그림회(회장 장보선) 주관으로`제21회 우리사이 그림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장보선 작가의 내안의 꿈(사진-보령시청)
우리사이 그림전은 지역미술인의 창작의욕 고취와 미술문화 발전, 작가의 자질향상을 위해 지난 1995년 창립전을 시작으로 매년 전시회를 개최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초대작가와 보령 작가 19인이 참여해 32점의 풍성하고 다양한 예술작품을 선보인다.
주요 작가 및 작품으로는 초대작가 김배히(오천항의 가을, 빨간지붕)와 유근영(The Odd Nature), 지역 작가로는 장보선(내안의 꿈 1, 2), 오혜영(꿈을 응원해), 김부권(공간속의 생), 오난숙(바람꽃, 바람결에, 상큼한 바람) 등이다.
장보선 회장은“문화적 감수성이 풍성해지는 가을을 맞아 인생과 감동의 깊이를 선사하기 위해 그림전을 개최하게 됐다”며, “시민들께서는 많이 참석하셔서 깊어가는 가을 여유와 쉼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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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내달 15일까지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보령시, 내달 15일까지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보령시는 건조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불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12월 15일까지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
▲ 보령시청 청사전경
이에 따라 본청 및 16개 읍면동에서 상시 상황실을 가동하는 한편, 산불무인감시카메라 8개소, 산불무인방송시설 11개소, 산불진화차량 8대 등 산불장비가 정상가동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췄고, 산불감시원과 산불발생시 초등진화를 위한 산불전문진화대원 101명을 집중 배치하는 등 철저한 산불예방 순찰활동을 벌이고 있다.
특히, 가을철 산불 주원인이 입산자 실화, 논밭두렁 소각임을 감안해 주요 산림 취약지역에 대한 입산통제구역(64개소, 1만1587ha) 지정과 등산로(8개 노선, 16.7km)를 폐쇄하고, 산불 취약지인 독립 가옥 주변의 산불요인 제거사업도 병행하는 등 예방활동을 최우선으로 펼쳐 나가기로 했다.
이밖에도 산불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주요 등산로 입구와 취약지역에 홍보현수막과 깃발을 설치했고, 차량을 이용한 가두방송, 시 홈페이지와 SNS 등 산불예방 홍보와 계도활동도 실시한다.
송수용 산림공원과장은“지난해 가을에는 산불이 발생하지 않았지만, 올해도 계속된 가뭄과 건조한 날씨는 물론, 성주산과 오서산을 중심으로 등산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어 어느 때보다 산불 발생의 위험이 크다”며, “적극적인 예찰활동과 다양한 홍보로 단 한 건의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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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다문화가족 숲체험 캠프 모락모락´ 개최
국립자연휴양림, `다문화가족 숲체험 캠프 모락모락´ 개최
남해편백자연휴양림, 다문화 가족의 행복이 모락모락 피어나...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남해편백자연휴양림에서 `다문화가족 숲체험캠프 모락모락´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11월 3일부터 5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남해편백자연휴양림에서 열린 다문화 숲체험 가족캠프 사진입니다.(사진-산림청)
이번 행사는 국립자연휴양림의 산림자원을 활용한 품질 높은 숲체험 프로그램을 다문화가족에게 제공하여 가족 간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 날 캠프에는 공개 모집을 통해 선정한 다문화 5개국 12가족(48명)이 참가해 자연휴양림 숲에서 다양한 산림문화프로그램을 체험하였다.
가족 간의 문제를 스스로 진단하고 해결하기 위한 `가족레크레이션´과 `부부상담´ 등 이색적인 프로그램과 휴양림이 위치한 남해군의 유명관광지를 견학하는 시간도 있었다.
특히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으로 잘 알려진 유한킴벌리의 후원으로 교통, 숙식, 교육프로그램 등 전 일정이 무료로 진행되었다.
이번 캠프에 참가한 다문화가족은 “가족과 함께 휴양림 숲에서 나를 돌아보고 가족을 바라보는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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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실개천 도랑 살리기 박차
금산군, 실개천 도랑 살리기 박차
2018년 신규 대상지 3곳 선정
금산군은 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여 상대적으로 관심과 투자가 미흡한 도랑을 복원하기 위해 우리 마을 도랑 살리기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 금산군, 실개천 도랑 살리기 앞장서다(사진-금산군청)
군은 올해 추진한 3개 마을에 이어 내년에도 남일 신정리마을, 제원 금성골도랑, 제원 길곡도랑 등 3개 마을을 선정,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내년 금산군은 총사업비 1억1900만원을 투입해 선정된 도랑의 오염퇴적물 및 생활폐기물 수거, 도랑 정비, 주민환경교육 등 주민참여를 통한 도랑 살리기 운동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지속적인 환경교육과 사후관리를 통해 주민참여를 유도하여 단순치수나 방제가 아닌 자연적인 수생태계 복원과 주민 스스로 도랑을 깨끗하게 유지해 나갈 수 있도록, 마을 협의회와 협력하여 진행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지난 2011년부터 2017년까지 21개 마을도랑 살리기 사업을 완료해 수생태계 복원 및 생명이 살아 숨 쉬는 도랑으로 변화시켰다”며 “내년에 실시하는 3개의 도랑 또한 주민과 함께 공존하는 마을 공동 친수공간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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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청소년미래센터, `청소년활동 안전 비상벨´ 설치
금산청소년미래센터, `청소년활동 안전 비상벨´ 설치
금산청소년미래센터에서는 방문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청소년활동 안전 비상벨´을 설치했다.
▲ 금산청소년미래센터, `청소년활동 안전 비상벨´ 설치(사진-금산군청)
`청소년활동 안전 비상벨´ 설치를 통해 센터 내 활동 중 비상 상황 발생 시 비상벨을 누르면 호출된 담당자에게 즉시 연결돼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센터 내 CCTV의 사각지대인 각 층별 남녀화장실에 1개씩 총 4개, 계단에 1개의 안전비상벨을 배치했으며, 지속적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앞으로도 비상벨 설치를 늘려나갈 계획이다.
최근 다양한 범죄와 안전사고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청소년활동 안전 비상벨´ 설치로 시설 이용 청소년들의 안전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각종 사고 발생 시 누구나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어 청소년활동 안전에 만전을 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활동 안전 비상벨 설치를 통해 청소년미래센터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응급상황 및 안전사고에 신속하게 대응, 2차 피해를 예방할 수 있게 됐다”며 “지역의 청소년과 군민이 신뢰하는 안전한 청소년 활동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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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지역의 유기농 우유와 요거트, 전국으로 판매된다.
보령지역의 유기농 우유와 요거트, 전국으로 판매된다.
보령우유 가공공장 준공식..연간 6250톤 생산..특산품과 연계한 요거트 상품도 출시
해썹(HACCP.위해요소 중점관리기준) 및 유기가공식품 인증을 받은 보령의 우유와 요거트, 치즈가 전 국민의 식탁으로 올라간다.
▲ 보령우유 가공공장 준공식(사진-보령시청)
보령시는 6일 오전 천북면 하만리에 위치한 보령유유 가공공장에서 김동일 시장과 이수호 대표, 관련 기관․단체장, 낙농가,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유 가공공장 준공식을 가졌다.
보령 유기농축산물을 활용한 6차 산업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사)보령우유가공사업단이 맡은 이번 사업은 자부담 10억 원 등 총사업비 34억2000만 원이 투입돼 전처리 및 냉장(917.35㎡), 우유가공(156.6㎡), 요거트 제조시설(156.6㎡), 체험 판매장(330㎡)등 모두 1560.55㎡의 규모로 조성됐다.
이번 우유 가공공장은 저출산과 대체식품 증가로 우유 소비가 매년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의 특산품과의 연계를 통한 새로운 식문화 창조에 앞서나가고, 잉여 원유(남는 우유)를 요거트, 치즈로 생산하게 됨으로써 낙농가의 판로 고충도 해소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우유병에 표기된 브랜드명은 바른우유연구소이며, 유기농 우유(일반, 저지방), 그릭요거트(가당, 무가당), 치즈를 주력으로 생산하게 되고, 우유와 요거트는 6일부터 출시된다.
우유와 요거트 1일 최대 생산량은 25톤으로 우유는 연간 최대 6250톤, 요거트는 500톤이며, 모두 자동화 설비를 갖춰 안전과 위생적인 측면을 강화했고, HTST공법을 토대로 우유의 신선한 맛과 영양소를 살릴 수 있도록 구현했다
특히, 지난 4월에는 대전MBC 농업회사법인 FNC와 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판매처 확보에 주력해 왔고, 6월 킨텍스에서 열린 명품 특산품 페스티벌에서는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으며, 11월에는 배재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업무협약을 체결, 유제품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할 계획이다.
이수호 대표는“요거트에 보령의 특산품인 무화과, 블루베리, 딸기 등을 첨가한 복합 상품도 출시하는 한편, 매년 약 1200kg의 요거트를 저소득 가정에 무상 공급해 지역과 상생하는 모범적인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 “대기업과의 차별화로 보령지역 우유의 위상을 높이며, 낙농가는 물론, 지역 특산품 생산 농가와의 협력을 통해 우수한 제품이 만들어 질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 고품질 유기농 제품 생산은 물론, 판로 확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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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사회복지협의회, 사랑의 연탄봉사
보령시사회복지협의회, 사랑의 연탄봉사
보령시사회복지협의회는 겨울을 앞두고 저소득 연탄사용 가정이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연탄봉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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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탄나눔 장면 (사진-보령시청)
문건수 회장을 비롯한 사회복지협의회원 30여 명은 지난 3일 발대식을 갖고, 이후 4일까지 2일간, 16가정에 각 500장씩 모두 8000장을 직접 배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또 오는 16일에는 보령세무서 직원들이 4가정에 2000장을 전달할 계획으로, 2차에 걸친 연탄봉사에는 모두 1만 장이 배달되는데, 이중 보령세무서에서 5000장을 지원해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의 연탄봉사에 힘을 싣고 있다.
문건수 회장은“동절기 난방비 걱정으로 어렵게 생활하는 가정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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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4회 마을만들기 충남대회 성료
보령시, 제4회 마을만들기 충남대회 성료
민․관, 마을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마을만들기 분야의 성장 가능성`up´
보령시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웨스토피아와 4개 마을 축제현장에서 열린 제4회 마을만들기 충남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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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회 마을만들기 충남대회 IN 보령 개회식 장면(사진-보령시청)
`마을 꽃길에서 충남의 꿈길을 담다´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사)만세보령공동체네트워크를 중심으로 민간주도의 조직위원회를 구성, 충청남도와 보령시, 충남마을만들기지원센터와 협력해 5개 기획 행사, 12개 분과토론, 4개 마을축제 등 모두 65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개회식에는 허승욱 충청남도 정무부지사와 김동일 보령시장 등 관계기관 단체장, 마을리더와 활동가, 전문가, 공무원 등 1000여 명 이상이 참여했으며, 개회식에 이어 `농촌마을 행복한 길´을 주제로 강연이 이어졌다.
대회 첫째날인 2일에는 기획행사로 민관협치 배틀토론, 마을음식과 7개 분과토론 저녁에는 교류한마당 행사가 진행됐으며, 둘째날인 3일에는 깨끗한 마을가꾸기 평가대회, 광역 동아리 우수활동 발표회와 5개 분과토론으로 이어졌다.
특히, 이번 대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제3회 깨끗한 마을가꾸기 평가도 열렸는데 22개 참가마을 중 11개 마을 150여 명이 발표대회에 참여함으로써 마을만들기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열기는 물론, 공감과 호응까지 얻어냈다는 평가도 받았다.
폐회식에서는 민관협치 배틀토론을 통해 마을리더, 활동가, 공무원이란 입장 차이를 뛰어 넘어 서로 협력하고 주민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마을만들기에 기여할 것을 다짐하는 대회 선언문 채택도 있었다.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민간 영역의 자발적인 참여와 기관․단체, 마을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마을만들기 분야가 더욱 성장 할 수 있는 큰 발판을 마련했다는 성과도 얻었다.
대회 관계자는 “보령시가 마을만들기 전담부서 설치, 지원조례 제정, 민간위탁 운영등 충청남도 15개 시군 중에서 매우 모범적으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올해 농식품부 주관의 행복마을 콘테스트에서 2개마을이 입상하는 등 마을 활동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로 보령의 우수한 마을만들기 시책이 더욱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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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김도경 개인전“기록하는 자로서의 작가”
홍성군, 김도경 개인전“기록하는 자로서의 작가”
이응노의 집 창작스튜디오 입주 작가 김도경 개인전 <헤매는 사람 Planetai>
홍성군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이하 이응노의 집)에서는 창작스튜디오 제1기 입주 작가인 김도경의 개인전 <헤매는 사람 Planetai>이 이응노의 집 기획전시실에서 11월 14일까지 열린다고 전했다.
▲ 작가 김도경 개인전 <헤매는 사람 Planetai>(사진-홍성군청)
전시명인 <헤매는 사람 Planetai>는 Planet에서 유래된 그리스어로 `헤매는 사람´ `방랑자´를 의미하는데, planet 즉 행성은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하고 항상 태양 주위를 도는 존재이다.
작가가 현재진행형으로 고민하는 것을 행성에 빗대 질문하며 유연하고 부드러운 물성의 형태를 철, 동판, 유리 등으로 변주시켜 관객으로 하여금 생경한 경험을 하게하며, 특히 이번 개인전에서는 작품 <헤매는 사람> 외 <우리다시만나요>와 <다시쓰기> 등 작가가 2011년부터 기록해온 작품들을 정돈된 형태로 선보인다.
김도경 작가는 전남대학교에서 조소를 전공하였으며, 2005년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원 조소과에서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2009년 영국 런던의 Slade School of Fine Art 대학원 과정을 마쳤다.
이에 2011년 김종영 미술관 창작지원 작가로 선정되어 <My Space>전, 관훈갤러리 <Time Drawing>전 등 다수의 개인전을 가졌다.
또한, 2013년 국립현대미술관 고양레지던시 장기 입주 작가로 활동했으며 <조춘점묘早春點描>전 등 단체전에 참여한바 있으며, 이 외 몽골 노마딕 레지던시 프로그램과 광주 ACC 제작센터 랩 방문 창작자 프로그램, 광주비엔날레 특별전 등 국내외에서 기획자 겸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응노의 집 창작스튜디오는 입주 작가를 위한 창작 공간을 한옥(이론)과 컨테이너(현대미술)동으로 이원화하여 운영 중에 있다.
프로그램으로는 오픈스튜디오, 전문가 비평프로그램, 지역 협력형 공공미술 프로그램, 입주 작가 토론 및 포럼 등이 있으며, 현대미술 부문 3팀의 컨테이너동 작가들은 10월 중순부터 11월 30일까지 이응노의 집 기획전시실에서 개인전을 릴레이 형식으로 갖는다.
한편, 10월 14일 순리필름(박영임,김정민우)의 <들-고독·死 >개인전이 있었으며, 김도경 개인전이 끝나는 11월 16일부터 손민광 개인전 <다양한 관점 Various points of view>이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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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제4기 홍성군 SNS 서포터즈 모집!!
홍성군, 제4기 홍성군 SNS 서포터즈 모집!!
11월 13일부터 12월 3일까지 20명 내외 모집
홍성군은 오는 13일부터 12월 3일까지 홍성군정에 애정과 관심을 갖고 있는 SNS 운영자(운영예정자 포함)를 대상으로 SNS 서포터즈 20여 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SNS 서포터즈는 군 주요정책, 유용한 생활정보, 재난 위기 상황을 실시간으로 전파하는 것은 물론 축제, 행사, 관광, 특산물 등 홍성의 대표 콘텐츠를 SNS를 통해 홍보하는 등 광범위한 정보전달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선정된 SNS 서포터즈는 2018년 2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게 되며 특히 홍성군이 주최하는 주요 행사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받고 홍성군이 운영하고 있는 유료시설인 이응로 기념관, 조류탐사과학관, 수산물웰빙체험관에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또한, 홍성군블로그에 홍성 관련 글을 써 채택될 경우 1건당 5만 원의 원고료가 지급되며, 매월 1인 원고료 지급건수가 최대 3건으로 제한됨에 따라 2건의 경우 100,000원, 3건은 150,000원(월 상한액)의 인센티브를 각각 제공받게 된다.
이는 작년대비 원고료 금액이 상향(1건 +1만원, 2건 +3만원, 3건 +5만원)된 것으로 도내 타 지자체의 지급단가를 고려한 결과이며, 서포터즈의 사기를 돋울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자는 군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해 군청홍보전산담당관 전산정보팀(630-1995)에 방문 제출하거나 이메일(gycjf4321@korea.kr)을 통해 제출하면 되고, 군은 지원서와 SNS 활동내역 등 자체평가를 실시하여 내달 14일 한 선정자에 한해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홍성군 SNS 서포터즈가 군의 홍보대사가 되어 군정의 다양한 소식을 전 국민에게 생생하고 신속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3기 홍성군 SNS 서포터즈는 최근 스마트 시대에 걸맞게 각종 SNS를 활용해 홍성군이 추진하는 군정을 군민들에게 알리고 군민들의 목소리를 군정에 전달하는 매개체로 운영돼 성과를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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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일자리 발굴에 부서 간 머리 맞대
홍성군, 일자리 발굴에 부서 간 머리 맞대
3일 오후 2시, 일자리 창출사업 발굴 보고회 실시
홍성군은 새 정부 국정핵심과제 중 하나인 일자리 창출에 발맞춰 `일하기 좋은 홍성, 지속가능한 일자리´ 만들기를 군정기조로 내세우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 홍성군청 청사전경
군은 하광학 부군수를 단장, 경제과장을 일자리책임관으로 임명하여 부서별 업무 특성에 맞는 신규 일자리를 발굴해 왔으며, 이에 3일 부군수실에서 신규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 추진 가능성에 대한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기업친화형 좋은 일자리, ▲지역형 특별한 일자리, ▲튼튼한 일자리 기반 강화, ▲안정적 공공 일자리 창출을 핵심 추진사항으로 설정하였으며 부서 특성을 고려하여 4대 분야의 일자리 사업을 추진․발굴 중에 있다.
금번 보고회 자리에서 논의된 사항은 신규 사업 14건에 278여개 일자리, 기존 사업 40건에 1,915여개 일자리로 총 54건(2,193 일자리)이며, 기존사업 추진에 약 70억 원의 예산이 소요될 전망이다.
신규 사업을 살펴보면 일반행정분야는 청년 명예기자 육성사업 등 3건, 문화보건복지분야 장애인 보호 작업장 운영 등 4건, 농산경제분야 홍성군 우수기업인증제 등 4건, 도시환경분야 신도시 공원녹지 유지관리사업 등 3건으로 총22억 원을 2018년 본 예산에 반영한 상태이다.
특히 보고회에 앞서 일자리 정책의 효율성, 시장성을 높이고 미비점 보완을 위해 민간 전문가(3명)를 자문위원으로 선정하여 의견 수렴을 마쳤다.
군 관계자는 “자문의원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여 예산에 반영된 사업은 정상 추진하고, 미반영 사업에 대해서는 보완해나가 향후 일자리 창출 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의 전년도 고용률은 68.4%로 이번 사업 시행 등을 통해 2,193여개의 일자리창출로 고용률 71.5%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홍성군 인구대비 50대 이상 인구 비율이 약44%에 달하는 만큼 생애주기에 맞는 일자리 발굴에도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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