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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예방부터 보호까지..보령시, 치매안심센터 임시 개소
치매 예방부터 보호까지..보령시, 치매안심센터 임시 개소
현재 신축 중인 본소로 내년 6월 경 이전, 치매 예방 및 보호 종합서비스 기대
보령시는 치매 환자들을 대상으로 기존 서비스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상담과 등록, 조기검진, 가족지원, 인식개선 등 종합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달 1일(12.1) 보건소 내 치매안심센터를 임시개소, 현판식을 갖고 본격 운영키로 했다.
▲ 보령시치매안심센터 개소 장면(사진-보령시청)
시에 따르면 인구 고령화로 인해 60세 이상 인구가 3만1741명으로 전체 인구의 30%를 차지하고 있고, 보건소에 등록된 치매 어르신도 1705명에 이르는 등 미등록 대상까지 합치면 2500여 명까지로 추산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번 임시 개소한 센터에서는 기존 4명의 전담인력이 간호사 3명, 사회복지 2명, 의료기술 1명, 작업치료 1명, 기간제 2명 등 모두 9명으로 대폭 늘어나며, 치매 상담과 등록, 조기검진, 사례관리, 가족지원, 인식개선 등 그동안 부족한 인력으로 하지 못한 서비스를 보다 확대해 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보령시노인종합복지관 내 신축 예정인 치매안심센터는 국비 7억2280만 원 등 모두 12억63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 현재 설계용역 중으로 2층 규모의 연면적 476㎡에 사무실, 상담실, 검진실, 교육실, 프로그램 운영실, 쉼터 등을 갖춰 내년 6월에 조성될 계획이다.
특히, 내년 센터가 건립되면 이번에 확대한 인력과 추가로 7명(간호사 3명, 사회복지 2명, 작업치료 1명)을 확보해 모두 16명을 팀으로 배치, 돌봄과 일대일 사례관리, 가족 서비스 등을 확대하는 등 치매 종합관리 서비스를 원스탑으로 제공해 나간다는 것이다.
김형곤 보건소장은 “웰에이징 시대를 맞아, 오래 사는 것 보다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중요해졌고, 치매는 환자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의 경제・정신적 피해가 큰 질병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 뿐만 아니라, 정서적 안정까지 도모할 수 있는 치매 예방 및 보호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치매안심센터는 문재인 정부 공약사항으로 지난 9월 보건복지부 `치매 국가책임제` 추진계획 발표에 따라 전국에 총 252개소의 센터가 설립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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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장사익´과 함께하는 2017년 광천읍 송년음악회
홍성군, `장사익´과 함께하는 2017년 광천읍 송년음악회
홍성군 광천읍은 오는 6일(수) 오후 5시 광천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2017년 광천읍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
▲ 홍성군, `장사익´과 함께하는 2017년 광천읍 송년음악회(사진-홍성군청)
광천읍에서는 문화예술을 통한 읍민의 행복감 고취를 위한 송년 음악회를 광천문예회관이 개관한 이래 2013년부터 꾸준히 개최하고 있다.
2017년에는 우리시대의 가객(歌客) 장사익을 초청하여 「광천장날」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하늘가는 길」, 「찔레꽃」 등의 대표곡을 장사익 소리판 친구들과 함께 노래한다.
장사익은 홍성군 광천읍 출신으로 46세 늦은 나이에 데뷔하여 우리 고유의 국악과 대중음악, 팝의 경계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독특한 가창력으로 관객의 심금을 울리는 소리꾼으로 수많은 팬들을 확보하며 널리 사랑을 받고 있다.
연말의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고향 주민들을 위해 마련된 이번 공연은 예매가 시작된 지 3일 만에 440석 전석이 매진될 정도로 지역민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공연 시 발생되는 수익금 전액은 장사익 명의의 기부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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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이웃사랑! 사랑의 `훈풍´ 솔솔~
홍성군, 이웃사랑! 사랑의 `훈풍´ 솔솔~
읍 ․ 면, 단체에서 물품전달 계속 돼
`어려움은 나누면 반이된다.´라는 말을 몸소 실천하는 홍성군 각 읍․면, 관련 단체들의 나눔 릴레이가 눈길을 끌고 있다.
▲ 홍성군, 이웃사랑! 사랑의 `훈풍´(사진-홍성군청)
광천읍 대평초 총동문 골프 동우회에서 최근 100만원을 기탁한 것을 비롯해, 광천감리교회는 김장김치 20kg 15상자, 적십자봉사회 김장김치 20kg 5상자, 광천 성우회 50만원 등 이웃사랑 성금 기탁이 줄이어져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홍동면 남․여 새마을부녀회는 1일 관내 사회복지시설(3개소)과 경로당(34개소)을 방문하여 떡과 과일을 전달하는 `사랑의 온정 나눔 행사´를 가졌다.
행사는 가래떡 37말, 시루떡 18말, 귤 37상자(약 350만원 상당)를 준비해 관내 장애인·노인공동생활가정과 지역아동센터,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경로당에 전달하였으며 새마을부녀회에서는 7년째 선행을 지속해오고 있다.
또한, 홍성읍 오관리에 거주하는 신경순 씨는 1일 관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61가구에 20kg 쌀 1포대씩(약 23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올해로 32년째 지속되는 나눔 활동으로 주위의 귀감이 됨은 당연하다는 평이다.
이밖에도 갈산면 마을복지사(마을 부녀회장) 30명은 독거노인 및 차 상위 계층 등 형편이 어려운 가정을 위해 `사랑의 동치미´를 직접 담가 전달하여 주위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군 관계자는 “계속되는 나눔 행사는 각 읍면, 단체에서 자발적으로 실시하여 그 의미가 더 크며, 그러한 작은 도움이 모여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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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성·가정 폭력 근절에 앞장!
홍성군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성·가정 폭력 근절에 앞장!
1일 오후 3시, 9개 단체 참여하여 성․가정 폭력 추방 합동 캠페인 전개
홍성군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에서는 성폭력・가정폭력 추방주간(11.25. ~ 12.1.)을 맞이하여 1일 오후 3시부터 9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폭력 근절 및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 홍성군 9개 단체 참여하여 성․가정 폭력 추방 합동 캠페인 전개 (사진-홍성군청)
캠페인은 홍성 장날에 맞춰 전통시장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홍성군, 경찰서, 성가정폭력통합상담소, 충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여성단체협의회, 홍성의료원,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이 참여한 가운데 공동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불법촬영·유포·확산 OUT! 보는 순간 당신도 공범입니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폭력예방 홍보물을 배부하고, 최근 사회문제로 증가하는 `불법 촬영․유포 근절´에 대해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캠페인을 비롯한 다양한 폭력예방 사업을 추진하여 우리사회에서 가정폭력과 성폭력이 근절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안전한 홍성을 만드는데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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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우리고장 상생발전 1사1촌 자매결연!
홍성군, 우리고장 상생발전 1사1촌 자매결연!
남양에프앤비(주) & 결성 성곡리 박철마을 1사 1촌 협약
홍성군 결성면 무량리에 소재한 남양에프앤비(주)와 결성면 성곡리 박철마을 간 1사 1촌 협약식이 12월 1일 오후 2시, 남양에프앤비(주) 사무실에서 실시됐다.
▲ 남양에프앤비(주) & 결성 성곡리 박철마을 1사 1촌 협약 (사진-홍성군청)
1사 1촌 자매결연은 기업과 농촌이 상생(Win-win)하여 더불어 잘 사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FTA협정 및 해외 농‧수산물 수입개방 등으로 국내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의 기업과 마을이 공존하는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계획됐다.
홍성군은 기업과 기업이 소재한 농어촌마을이 함께하는 상생 분위기를 만들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성화를 위해 `1사 1촌´ 추진을 권장하고 있으며, 이날 협약식 역시 남양에프앤비(주)(대표 김승언), 결성면 성곡리 박철마을(이장 이대균)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군은 도 방침에 적극 호응하여 작년 3건의 `1사 1촌´ 협약식을 체결하여 농촌일손돕기, 농촌체험, 기업 구내식당에 결연마을 농산물을 사용하는 등 긍정적인 협력⋅교류 관계로 이어져 농촌지역 상생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기업인 관계자는 “기업이 소재한 마을 주민과 대면할 기회가 많지 않아 상호 교류에 어려움이 있었던 것이 사실인데, 1사 1촌 협약을 통해 마을에 도움이 필요할 때 도울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1사 1촌 자매결연 협약서 한 장에는 기업과 마을의 지속적 교류와 관계 형성의 의지가 담겨져 있는 만큼 2018년에도 적극 추진할 예정이며, 마을의 특성이나 기업여건을 반영하여 `1사 다촌´ 또는 `다사 1촌´ 협약 등을 모두 검토하여 기업과 마을이 상생하고 더불어 사는 농촌마을 조성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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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홍성읍내 주요 도시계획도로 개통!!
홍성군, 홍성읍내 주요 도시계획도로 개통!!
주공~신동아 아파트 간 및 홍성초~로얄장간 도시계획도로개설
홍성군은 도시계획도로의 체계적인 교통망 구축 및 주거 밀집지역 내 운전자․보행자들의 편의를 위하여 `주공~신동아 아파트 간 도시계획도로´ 개설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개통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 주공~신동아 아파트 간 및 홍성초~로얄장간 도시계획도로개설(사진-홍성군청)
해당지역은 아파트, 학교 및 학원가가 밀집된 지역으로 출・퇴근 및 등・하교 시간대 차량이 상습적으로 정체되던 곳으로 교통 불편이 제기됐던 구간이다.
이에 해당 도로를 개통함에 따라 시내를 거치지 않고 버스종합터미널, 홍성역 등 외곽지로 이동할 수 있어 교통 분산 및 주민 교통 불편 사항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당도로는 연장 507m, 폭 25m로 왕복 4차로로 개설하였으며, 보상비 포함 총 60억원을 투자하였으며, 작년 3월 공사를 착공하여 올 11월 사업을 마무리 하였다.
또한, 군은 홍성초등학교에서 로얄장까지 연결되는 도로사업도 완료하였다.
해당도로는 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으로 길이 295m, 폭15m로 개설되었으며, 도로개설로 인하여 학생들 및 지역주민들의 안전한 보행환경 여건을 조성하였으며, 지역균형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도로 개설로 인하여 주민 교통편의 및 보행환경이 크게 개선되었으나, 신설도로임을 감안하여 당분간 안전에 유의하여 이용해주길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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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올림픽 성공개최 기원하는 불빛 타오른다!!
홍성군, 올림픽 성공개최 기원하는 불빛 타오른다!!
오는 6일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및 축하행사 개최!
홍성군은 군에 도착하는 평창동계 올림픽 성화를 기념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오는 6일 18시 군청 뒤 여하정에서 `2018년 평창동계 올림픽 성화봉송 지역축하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성화봉송은 14시 25분 광천읍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내포, 홍성에 이르기까지 총 6개에 대해 구간 45명의 주자가 구간을 돌아 성화 안치장소인 여하정에 도착하게 된다.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이라는 주제로 성화 봉송 테마영상 상영, 환영사 및 축사, 성화도착 행사, 축하행사 순으로 진행된다.
축하행사 개막공연으로는 천둥소리 예술단의 평창올림픽 성공 기원 모둠북 공연과 홍주천년 역사속의 인물과 역사문화자원의 가치를 영상으로 느껴보는 홍주천년 미디어 아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서 성화봉송 마지막 주자의 성화 안치가 끝나면 평창올림픽 파트너의 LED를 활용한 퍼포먼스와 가수 유준의 축하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성화봉송 구간의 도로, 불법 광고물, 환경 정비와 불법 주·정차 단속 등에 힘 쏟고 있으며, 교통통제에 따른 주민불편 최소화 및 안전관리 대책마련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본 공연은 모두 무료이며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대중교통을 이용해 행사장을 찾아 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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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건조기후로 전국 산불발생 급증
가을철 건조기후로 전국 산불발생 급증
30일 산불 8건 발생...가을철 최다, 주의 필요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올 가을 건조주의보 발령이 지속되면서 지난 30일에는 8건의 산불이 발생해 산불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1일 밝혔다.
▲ 가을철 건조기후로 전국 산불발생 급증 (사진은 기사와 관련없음)
11월에만 총 23일의 건조주의보가 발령됐으며, 당분간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이다.
올해(11.30일 기준) 산불이 642건 발생해 1,415ha의 산림피해를 입었다. 최근 가장 많은 산불이 난 2015년도 623건을 넘어섰으며, 피해면적도 최근 10년 평균(468ha) 대비 3배나 증가했다.
특히, 11월에는 산불이 총 50건 발생해 지난해(9건)에 비해 5.6배 증가했다.
지역별로 보면 건조주의보가 지속되고 있는 경북이 13건, 경남이 9건으로 44%를 차지한다.
최근에는 저녁이나 이른 새벽 등 야간에 산불이 자주 발생해 산림당국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야간에는 헬기투입이 제한돼 산불특수진화대 등 인력에 의한 진화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데, 험준한 지형과 추운날씨로 진화호수가 얼어붙어 진화에 난항을 겪고 있다.
이에 산림청은 산불감시원과 산불예방진화대 등 감시 인력을 집중 투입해 취약시간대 순찰을 강화하고, 산림인접지에서 소각행위와 입산자에 의한 실화 등 산불위험을 차단하기 위한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박도환 산불방지과장은 “가을철 산불발생이 급증하고 있어 이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라며 “건조한 기후로 작은 불씨에도 쉽게 산불이 발생하는 만큼 산림주변에서는 절대 불을 피우지 말고 산불안전수칙을 지켜달라.”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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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환 홍성군수, 주요 사업장 방문해 주민 의견 청취
김석환 홍성군수, 주요 사업장 방문해 주민 의견 청취!!
역재방죽지구 도시개발사업 마무리 철저 당부 [총사업비 58억 투입, 준공 전 현장 점검]
김석환 홍성군수는 1일 오전 11시 역재방죽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사업의 원만한 마무리를 당부했다.
▲ 역재방죽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 점검(사진-홍성군청)
홍성군은 미개발 토지의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개발을 통해 원도심 정주여건을 개선하고자 본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93%의 공정으로 준공을 앞두고 있다.
12월 도로 아스콘포장 및 차선도색, 내년 1월 확정측량이 완료될 예정이며, 2월 부지조성 공사 준공, 6월 환지처분 및 도로개발 사업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군은 고암리 668-2 일원에 46,854㎡(14,198평) 규모의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여 38필지 중 37필지의 체비지 매각을 완료하였고, 미 매각된 주차장(617㎡)은 군에서 직접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역재방죽지구 주거지역의 도시개발로 군민들의 주거공간 확보와 편익이 증진됨은 물론 단절되었던 신동아 아파트와 주공 1차 아파트가 연결되어 접근성 향상 등 원도심 정주여건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역재방죽지구 사업은 기존의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층간소음 등의 문제로 단독주택에 대한 수요로 이동하는 것을 반영하여 단독주택을 다수 배치하였고, 사업대상지 서측부에 2,183㎡ 규모의 소공원을 조성하여 사업지구 주민의 편의를 도모하였다.
더불어 사업구역 동측부 인근에 자연생태습지였던 곳을 공원으로 조성한 역재방죽공원이 위치해 있어 친환경적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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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읍, 주민자치 생활의 행복을 드립니다!!
홍성읍, 주민자치 생활의 행복을 드립니다!!
12월 1일 오후 2시부터 실시된 제1회 홍성읍 주민자치 한마당 성황리 마무리
『제1회 홍성읍 주민자치 한마당』이 12월 1일 오후 2시부터 홍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각 기관단체장,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 홍성읍민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대히 진행되었다.
▲ 홍성읍 주민자치 한마당(사진-홍성군청)
`주민자치 생활의 행복을 드립니다!´의 주제로 진행됐으며, 홍성읍 행정복지센터가 신청사로 개청한 이래 올해 4월부터 처음으로 개강한 프로그램 중 총 8개의 프로그램 발표 및 초청가수 공연, 전자바이올린 연주, 마술쇼 등 다양한 행사들이 개최되었다.
이와 함께 발표회장 곳곳에 전시돼 있는 수강생들의 캘리그라피 작품들은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송순동 홍성읍 주민자치위원장은 “작품전시와 체험마당 및 멋진 공연을 준비한 참가자 및 관계자 모두에게 감사를 전하며, 홍성읍민들 모두에게 오늘의 자리가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풀고 흥겹게 즐기는 축제의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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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림정책 논의 위한 교류의 장 마련
산림청, 산림정책 논의 위한 교류의 장 마련
30일~12월 1일, 2017년 산림정책 워크숍 개최
산림청은 30일부터 12월 1일까지 전라북도 부안군 대명리조트에서 산림정책 담당 공무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산림정책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 2017년 산림정책 워크숍 개최 (사진-산림청)
이번 워크숍은 새정부의 산림정책방향을 공유하고 산림‧임업분야 전망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지역특화 산림정책 우수 사례를 발표하고 전국의 산림정책 발전 방향과 산림일자리 종합대책을 논의했다.
우수 사례는 ㅿ숲속의 전남 만들기 ㅿ강원산림디자인 프로젝트 추진계획 ㅿ안면소나무 중층림가꾸기 사업 ㅿ인제 자작나무 명품숲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ㅿ대관령 국민행복 숲을 국민 품으로 ㅿ산림사업장내 지장목 활용을 통한 세입 증대 방안 ㅿ표고목 생산 기반 확대를 통한 표고산업 활성화 기여 ㅿ국유림 내 산림자원의 효율적 이용 및 국가세입 증대 등이다.
이튿날에는 제6차 산림기본계획(2018∼2037) 시행을 앞두고, 시‧도 특성을 살린 지역산림계획 수립을 위한 지침(가이드라인)을 공유한다.
박은식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이번 워크숍에서 정부-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공감대를 형성하여 산림일자리 창출과 사람중심의 자원순환경제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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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제40회 산사태방지 연찬회 개최
산림청, 제40회 산사태방지 연찬회 개최
산사태 예방·대응 성과발표 및 우수사례 공유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30일부터 1일까지 지방자치단체 및 지방산림청 산사태·사방사업 담당자 3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 메종글래드호텔에서 `제40회 전국 산사태방지 연찬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 제40회 산사태방지 연찬회 개최(사진-산림청)
이번 연찬회는 내년 정책 추진방향을 논의하고 산림유역관리사업에 대한 정보를 교류하여 발전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30일 기관별 산사태 예방·대응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심사를 통해 최우수 기관을 선발·시상했다.
또 담당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산사태방지 정책과 유역단위 산림관리로의 정책 전환 등 향후 정책방향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1일에는 산림유역관리 사업과 산사태예방지원본부 운영상황을 평가하고 관리방안을 모색한다.
이용권 산사태방지과장은 “산사태 발생을 예방하고 국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자체와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고 산사태 재난 대응 담당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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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성폭력 ‧ 가정폭력 추방주간 캠페인 펼쳐
금산군, 성폭력 ‧ 가정폭력 추방주간 캠페인 펼쳐
금산군은 지난 30일 2017년 성폭력·가정폭력 추방 주간(11.25~12.1)을 맞아 성폭력·가정폭력 방지 및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 금산군, 성폭력 ‧ 가정폭력 추방주간 캠페인(사진-금산군청)
이날 행사는 금산군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주관으로 금산군, 금산경찰서,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 금산군여성단체협의회 등 9개 기관․단체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산시외터미널에서 군농협까지 주민들과 초등학생들에게 폭력예방 전단지와 핫팩 및 호신용경보기를 나눠주며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금산군아동여성지역연대는 민‧관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아동‧여성 보호 및 지역안전망 구축, 폭력 피해 예방지원 및 안전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참여한 주민은민․관이 함께 한 폭력예방캠페인이 계기가 되어 성폭력·가정폭력‧디지털성범죄가 없고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금산이 구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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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0년까지 상하수도 사업 294억원 투입
금산군, 2020년까지 상하수도 사업 294억원 투입
먹는 물 걱정 근원적 해소 보급률 80%↑
2020년까지 총 294억3100만원을 투입돼 상하수도 개선사업이 추진된다.
물 복지향상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함이다.
▲ 2020년까지 상하수도 사업 294억원 투입(사진-금산군청)
금산군은 2012년 안정적이고 깨끗한 물 제공을 위해 수돗물을 지방상수도에서 최첨단 막여과 정수시설을 갖춘 광역상수도로 전환했다. 현재 금산지역의 상수도 보급률은 78.6%로 2020년까지 보급률을 80%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남일~남이 농어촌 지역의 상수도 사업(2015년~2019년, 102억원)의 경우 현재 상수관로 매설(L=39.9km) 공사가 진행 중이다.
제원・군북・남일 농어촌 지역의 상수도 사업은 2020년까지 103억8100만원을 들인다. 상수관로 매설(L=44.95km)공사가 내년 상반기부터 본격 추진된다.
수원부족으로 생활 불편을 겪고 있는 제원・군북・남일・남이면 일대 주민에게 깨끗한 물을 공급함으로써 지형적인 열세로 먹는 물 걱정을 해야 했던 주민들의 불편이 크게 덜어질 것으로 보인다.
공공하수처리장 신설과 오수관로 설치를 통한 농어촌 생활환경 개선 노력도 이어진다.
2018년도에 하수도 정비사업으로 농어촌마을 하수도정비사업 및 하수관로 정비사업 등 총 9개 사업에 88억원이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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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국제로타리 3680지구 11지역, 이웃사랑 물품 기탁
금산 국제로타리 3680지구 11지역, 이웃사랑 물품 기탁
금산 국제로타리 3680지구 11지역(금산,마전,금산인삼,금산미향로타리클럽)은 지난 관내 소외계층에게 전달해달라며 라면 90box(200만원 상당)를 추부면사무소에 기탁했다.
▲ 금산 국제로타리 3680지구 11지역, 이웃사랑 물품 기탁(사진-금산군청)
국제로타리 3680지구 11지역은 사회봉사와 사회적 약자를 위해 매년 따뜻한 이웃사랑 후원물품전달, 연탄전달, 집수리봉사 등 지역 봉사 활동에 솔선수범하고 있다.
마전로타리 클럽 김해경 회장은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기를 바라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추부면장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사랑을 베풀어주신 것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후원자의 따뜻한 사랑나눔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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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고을도서관 프로그램 발표회로 뿌듯한 마무리
금산인삼고을도서관 프로그램 발표회로 뿌듯한 마무리
7개 프로그램 공연·전시 개최
금산인삼고을도서관은 11월 30일 청산회관 8층에서 도서관 프로그램 수강생 및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인삼고을도서관 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했다.
▲ 금산인삼고을도서관 프로그램 발표회(사진-금산군청)
이번 프로그램 발표회는 8~11월까지 운영한 하반기 상설프로그램을 마무리하는 자리로 `중국어 노래 및 팝송 합창´, `수필 낭독´, `스마트폰 동영상 제작 발표´, `시낭송´ 등을 무대에서 선보였고, `민화´와 `서예와 캘리그라피´ 작품을 전시하여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번 인삼고을도서관 프로그램 발표회를 통해 수강생들이 학습 성과를 확인하고, 성취감 고취와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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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최고 건치 왕”…금산군 건강치아 어르신 선발
“내가 최고 건치 왕”…금산군 건강치아 어르신 선발
금산군보건소(소장 이화영)는 평생 구강건강관리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건강생활 실천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제2회 건강치아 어르신 선발대회』를 지난 29일 금산보건소에서 개최했다.
▲ 금산군보건소(소장 이화영)가 『제2회 건강치아 어르신 선발대회』를 지난 29일 금산보건소에서 개최했다.(사진-금산군청)
이날 개최한 건치인 선발대회는 1차 예선을 통과한 본선 40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3명의 심사위원이 자연치아수, 치주상태, 충치여부, 교합상태, 구강위생 등을 심사, 7명 건강치아어르신을 선발했다.
건강치아어르신은 건강치아 백세상 나희규(81세), 건강치아으뜸상 전해숙(72세), 건강치아 오복상 김덕자(72세), 박월분(74세), 건강치아 미소상 김수남(68세), 김화자(75세), 양정남(72세) 7명으로 군수상을 받았다.
이날 행사는 `노년기 구강질환 및 관리요령´과 자살예방위기관리 및 생명사랑 문화 확산을 위한 `생명사랑지킴이´교육을 실시하고 생명사랑 지킴이 위촉장 수여도 함께 진행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건강치아어르신 선발대회를 통하여 군민들에게 구강질환 예방에 관한 올바른 구강생활 행동의 습관화와 많은 관심으로 평생 동안 건강하고 환한 미소를 지닐 수 있도록 구강보건서비스를 제공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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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청소년수련관 충남청소년 봉사활동 우수터전 선정 수상
홍성군청소년수련관 충남청소년 봉사활동 우수터전 선정 수상
홍성군청소년수련관(관장 염운섭)은 여성가족부와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충남청소년진흥원과 충남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2017 충남청소년자원봉사대상´에서 우수 터전으로 선정되어 충청남도 진흥원 이사장 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 홍성군은 `2017 충남청소년자원봉사대상´에서 우수 터전으로 선정되어 충청남도 진흥원 이사장 상을 수상했다(사진-홍성군청)
이번 실시된 충청남도청소년자원봉사대상은 충청남도 내 청소년들의 봉사활동 실적 및 사례들을 바탕으로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으로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홍성군청소년수련관은 이번 평가에서 청소년자원봉사 운영횟수 및 자원봉사 포털사이트 관리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얻어 청소년봉사활동 운영 우수 터전으로 선정되었다.
한편, 홍성군청소년수련관(관장 염운섭)은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참여활동을 보장하고, 지역사회 내에서 봉사정신을 실천하고자 청소년자치기구인 청소년운영위원회 및 청소년자원봉사활동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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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건강도시추진위원회 발족!!
홍성군, 건강도시추진위원회 발족!!
주민 의견수렴, 해결과제로 보건의료시설 확충, 일자리 창출, 환경문제개선 등
홍성군은 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부와 대한민국 건강도시추진협의(KHCP)에 건강도시 가입과 동시에 본격적인 사업 착수를 위해 건강도시추진위원회를 발족하고 홍성군보건소에서 첫 회의를 개최하였다.
▲ 건강도시추진위원회 발족(사진-홍성군청)
회의는「홍성군 건강도시 기본조례」에 근거하여 홍성군 부군수(하광학)가 위원장이 되어 회의를 주재하였고 부위원장으로는 청운대학교 간호학과 진영란 교수가 선출되었으며, 주민대표, 전문가, 단체장 등을 포함한 19명의 운영위원이 위촉되었다.
위원들은 지난 1년간 홍성군이 추진해온 건강도시사업 추진상황을 보고 받고, 홍성군이 건강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주민의 요구를 바탕으로 몸, 마음, 사회, 환경이 더욱 건강해지는 다양한 사업이 전개되어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 하였다.
연구용역 결과에 따르면 홍성군 주민들은 축산폐기물로 인한 악취, 미세먼지, 불충분한 물 공급을 현재 홍성군의 가장 큰 문제로 인식하고 있었으며,
향후 홍성군이 건강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보건의료시설 확충, 일자리 창출, 환경문제 해결이 가장 필요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에 하광학 부군수는 “홍성군은 전국 256개 시군구에서 89번째로 건강도시에 가입, 지역주민의 높은 관심과 민․관․학 협력을 통한 사업추진으로 가장 앞서는 지자체로 탈바꿈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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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11월 중 친절 및 열심히 일한 공무원 선정
보령시, 11월 중 친절 및 열심히 일한 공무원 선정
친절 공무원 채유미, 열심히 일한 공무원 김수학, 박원종, 박슬기, 박현 주무관
보령시는 시정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온 힘을 기울인 미산면 박현 주무관을 친절공무원, 주민생활지원과 채유미 주무관, 도시과 김수학, 미래사업과 박원종, 성주면 박슬기 주무관을 11월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으로 선정했다.
▲ 보령시, 11월 중 친절 및 열심히 일한 공무원(사진-보령시청)
미산면 박현 주무관은 매월 클린데이를 실시하며 주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기여해 왔고,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 및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주민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데 힘써 왔다.
채유미 주무관은 민선6기 공약사항인 저소득층 건강보험료 지원 확대를 위해 건강보험공단과의 연계를 통한 약 7300여 명의 저소득층에게 건강보험료를 지원해오고 있고, 노숙인 지원 및 서비스 연계로 친절한 복지행정 실현하는데 앞장서 왔다.
도시과 김수학 주무관은 올해 새뜰마을 공모사업 31억 원, 궁촌동 쌈지 주차장 공모사업 10억 원 등을 확보하며 주거환경개선 및 기초생활 인프라 조성으로 정주여건을 개선하는데 크게 기여했으며, 또 내년도 원도심 활력충전 프로젝트 사업비(30억 원)를 확보하는 등 도시재생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미래사업과 박원종 주무관은 보령시가 2022년 개최를 목표로 추진 중인 해양머드엑스포 개최를 위한 효율적인 추진전략과 로드맵을 수립했으며, 이에 따라 충청남도와 시군의 기능 재정립 협약과제 평가에서 보령시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데 기여했다.
성주면 박슬기 주무관은 제16회 성주산 단풍축제 및 성주산자연휴양림 걷기대회, 제6회 성주나눔 바자회 및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를 연이어 성공 개최하며,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데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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