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금산군, 2020년까지 상하수도 사업 294억원 투입 - 먹는 물 걱정 근원적 해소 보급률 80%
  • 기사등록 2017-12-01 13:10:33
기사수정

금산군, 2020년까지 상하수도 사업 294억원 투입

먹는 물 걱정 근원적 해소 보급률 80%↑

 

2020년까지 총 294억3100만원을 투입돼 상하수도 개선사업이 추진된다.

물 복지향상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함이다.

▲ 2020년까지 상하수도 사업 294억원 투입(사진-금산군청)

금산군은 2012년 안정적이고 깨끗한 물 제공을 위해 수돗물을 지방상수도에서 최첨단 막여과 정수시설을 갖춘 광역상수도로 전환했다. 현재 금산지역의 상수도 보급률은 78.6%로 2020년까지 보급률을 80%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남일~남이 농어촌 지역의 상수도 사업(2015년~2019년, 102억원)의 경우 현재 상수관로 매설(L=39.9km) 공사가 진행 중이다.

 

제원・군북・남일 농어촌 지역의 상수도 사업은 2020년까지 103억8100만원을 들인다. 상수관로 매설(L=44.95km)공사가 내년 상반기부터 본격 추진된다.

 

수원부족으로 생활 불편을 겪고 있는 제원・군북・남일・남이면 일대 주민에게 깨끗한 물을 공급함으로써 지형적인 열세로 먹는 물 걱정을 해야 했던 주민들의 불편이 크게 덜어질 것으로 보인다.

 

공공하수처리장 신설과 오수관로 설치를 통한 농어촌 생활환경 개선 노력도 이어진다.

 

2018년도에 하수도 정비사업으로 농어촌마을 하수도정비사업 및 하수관로 정비사업 등 총 9개 사업에 88억원이 투입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12-01 13:10:33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