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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보건소, 건강증진 사업! 유종의 미 거둬!!
홍성군보건소, 건강증진 사업! 유종의 미 거둬!!
7일 10시 보령 비체팰리스에서, 2017년 건강증진 사업 유공기관 표창!
홍성군 보건소는 12월 7일 충남 보령에서 개최한 「2017년 충청남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보고대회」에서 만성질환 예방관리사업 유공기관으로 선정되어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 홍성보건소 7일 10시 보령 비체팰리스에서, 2017년 건강증진 사업 유공기관 표창을 수상했다.(사진-홍성군청)
그동안 홍성군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 조기발견 및 질환자의 중증질환 이행방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쳐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에 앞장 서 왔다.
특히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내혈압 ‧ 내혈당 인지를 통한 생활터를 찾아가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사업 및 만성질환자의 적절관리로 중증질환 예방등 각종 지역축제와 캠페인을 연계한 교육 및 홍보활동을 추진하여 대상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받아 왔다.
또한 이번 표창에는 지역의 건강문제에 관심을 갖고 적극 협조한 민간인 표창도 함께 포함되어 암예방관리사업의 성모의원 조창원 원장과 금연관리사업의 경남아너스빌 오수미 관리소장이 충청남도지사 표창의 영예를 함께 했다.
홍성군보건소장은 “홍성군 주민의 건강증진 향상을 위하여 군민과 보건소 직원 그리고 유관기관 모두가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건강도시 홍성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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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전국 농업인 정보화경진대회에서 홍성군 농업인 우수상 수상
제8회 전국 농업인 정보화경진대회에서 홍성군 농업인 우수상 수상
농업은 혼자가 아닌 공유와 소통! 5일 실시된 경진대회에서 노하우 공유해
홍성군 정보화농업인연구회 최영준 회장(금마면, 43)이 12월 5일 농촌진흥청이 주최한 제8회 전국 농업인 정보화경진대회 `농업기술 디지털 큐레이션 경진´ 분야에서 전국의 쟁쟁한 인재들과의 경합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 홍성군 정보화농업인연구회 최영준 회장(금마면, 43)이 12월 5일 농촌진흥청이 주최한 제8회 전국 농업인 정보화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사진-홍성군청)
정보화 경진은 농업․농촌 정보화를 촉진하고 최근 불어오는 농업의 ICT 관련기술을 영농현장에 적극 도입하여 농가소득 향상을 목적으로 매년 전국 규모로 치러지는 대회이다.
최영준 회장은 `농업 콘텐츠 제작 및 공유·확산 경진´에서 자신의 노력과 경험의 산물인 버섯재배 관련 정보와 노하우를 충남뿐만 아니라 전국의 모든 농업인들과 공유하고 소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그는 다 같이 잘 사는 농업과 농촌을 위한 실천 사례를 발표하며 공감을 얻었고, 이날 수상의 기쁨을 정보화농업인연구회 회원들과 함께 누렸다.
또한 활동 중인 홍성군정보화농업인연구회를 육성하고 지원한 농업기술센터(소장 윤길선)의 스마트 농업과 정보화 추구 의지에도 감사를 표현하며, 지금은 모든 산업에서 그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큐레이션 마케팅이 농업에도 바로 필요한 시기임을 농업인과 소비자, 관련 기관들이 인식해야 한다며 소감을 대신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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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의 아들 장사익!! 남다른 고향사랑 눈길!!
홍성의 아들 장사익!! 남다른 고향사랑 눈길!!
고향 광천에서 공연 후 공연수익금 전액 700만원, 홍성사랑장학회 장학금 기탁
홍성이 낳은 이 시대 최고의 소리꾼 장사익 선생이 고향 광천에서 『광천 장날』 공연을 마친 후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수익금 전액을 홍성사랑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하며 고향사랑을 실천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 홍성의 아들 장사익 고향 광천에서 공연 후 공연수익금 전액 700만원, 홍성사랑장학회 장학금 기탁했다.(사진-홍성군청)
장사익 선생은 연말을 맞아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고향 주민들을 위해 공연을 준비 했으며, 홍성사랑장학회 100억원 조성을 위해 공연 수익금 전액(700만원)을 기탁하며 뜻 깊은 고향 사랑을 실천했다.
장사익 선생은 지난 2016년에도 장학금 1천만원을 기탁해 남다른 고향 사랑을 보인바 있다.
12월 6일 광천읍문예회관에서 열린 2017 광천읍 송년음악회는 예매가 시작된 지 3일 만에 440석 전석이 매진되었으며, 『광천 장날』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하늘가는 길」, 「찔레꽃」 등의 대표곡을 장사익 소리판 친구들과 함께 우리 소리의 멋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사익은 홍성군 광천읍 출신으로 46세 늦은 나이에 데뷔하여 우리 고유의 국악과 대중음악, 팝의 경계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독특한 가창력으로 관객의 심금을 울리는 소리꾼으로 수많은 팬들을 확보하며 널리 사랑을 받고 있다.
홍성사랑장학회 김석환 이사장은 장사익 선생님을 비롯한 출향인사들의 고향사랑이 이어지며 홍성사랑장학금 100억원 달성이 눈앞에 와 있다면서 지역발전과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항상 함께하는 군민과 출향인사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지난 2005년 출범한 후 홍성사랑장학회는 13년간 1,741명에게 18억 8천여 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며 지역인재들에게 희망을 충전해주는 홍성군 희망충전소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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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장애인우선예약객실 확대 운영
국립자연휴양림, `장애인우선예약객실 확대 운영
장애인, 국립자연휴양림 이용 쉬워진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장애인우선예약객실´을 이달부터 기존 34개에서 48개로 확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장애인우선예약객실) 2016년 22개소 34객실 → 2017년 25개소 48객실]
장애인우선예약은 장애인, 국가유공 상이자, 민주유공 부상자 등에게 국립자연휴양림 이용기회를 우선 제공하는 제도로, 일반예약에 앞서 매월 4일부터 5일간 예약이 진행되고 추첨제로 운영한다.
▲ 장애인 우선 예약객실 연립동 전경(산림청)
▲ 화장실에 설치된 안전바 모습(산림청)
6일 현재 24개소 44객실이 예약가능하고, 12월 하순에 황정산자연휴양림 4객실이 추가될 계획이라고 했다.
이번에 추가 확대한 장애인우선예약객실은 그동안 실수요자인 장애인 등 휴양객들의 건의사항을 반영해 침대, 화장실 안전바 등 편의시설 확보에 중점을 두었다.
[편의시설은 침대, 현관턱 제거, 화장실 안전바, 장애인 주차장 등 설치(일부 편의시설을 미설치한 객실도 있음)]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휴양림 내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위한 편의시설 설치를 점차적으로 확대하여 우선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겠다.”라며 “국립자연휴양림은 국민 모두가 향유할 수 있는 양질의 산림휴양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국립자연휴양림은 2016년부터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아동)수당 수급자 등 산림복지 소외자를 위한 산림복지 바우처객실과 만 65세 노인층을 대상으로 한 ARS객실도 우선예약제도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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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어린이집연합회 어린이집 교사 교육
금산군어린이집연합회 어린이집 교사 교육
금산군어린이집연합회 김선경회장은 5일 금산다락원소공연장에서 어린이집 보육 품질 발전을 위해 보육교직원에게 `평가인증 준비를 위한 심화 과정´ 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 금산군어린이집연합회 어린이집 교사 교육 (사진-금산군청)
평가인증제도는 보육과정 운영 및 보육인력의 전문성 등을 평가하여 부모들이 합리적으로 어린이집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는 제도로 어린이집에서는 매년 평가인증에 통과하기 위해 각종 보고 자료들을 꼼꼼히 준비하고 있다.
이 날 교사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가인증제도의 이해와 각종 자료의 노하우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선경회장은 `이번 교육을 기회로 열심히 일하는 보육교직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아울러 금산군 보육품질이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바란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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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새마을회, 어려운 이웃 연탄나눔 활동 가져
금산군새마을회, 어려운 이웃 연탄나눔 활동 가져
금산군새마을회(회장 양현철)는 지난 5일(화)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장 60여명이 함께 금산군 내 5개 읍·면 어려운 이웃 5가구에 각 400장씩 총 2,000장의 연탄을 배달했다
▲ 금산군새마을회(회장 양현철)는 지난 5일(화)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장 60여명이 함께 금산군 내 5개 읍·면 어려운 이웃 5가구에 각 400장씩 총 2,000장의 연탄을 배달했다(사진-금산군청)
양현철 금산군새마을회장은 “2015년부터 올해로 세번째 연탄 나눔을 진행하고 있는데 한 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된 이웃을 보며 흐믓함을 느낀다”면서 “내년에도 경제적 여건이 어려워 연탄 구입이 힘든 가구를 선발해 이웃간의 따뜻환 정(情)을 나눌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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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 믿음의 나무 양지홍삼 착한기부
금산 ㈜ 믿음의 나무 양지홍삼 착한기부
금산 ㈜ 믿음의 나무(대표 최승)는 주위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300만원을 군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지정기탁 했다.
▲ 금산 ㈜ 믿음의 나무(대표 최승)는 주위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300만원을 군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지정기탁 했다. (사진-금산군청)
이날 기부된 성금은 군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기경)에서 밑반찬 지원사업, 보행보조기 지원사업 등 다양한 특화사업으로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쓰여 질 예정이다.
착한기부를 실천한 ㈜믿음의 나무 양지홍삼은 매월 매출액의 일정액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는 착한가게로 선정된 기업이다.
기존 홍삼 시장의 복잡한 유통 과정을 생략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품질 좋은 홍삼을 선보이고 있으며, 최근 HACCP(식품안전관리 인증기준) 인증을 획득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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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당구장 등 실내체육시설 전면 금연구역 지정
금산군, 당구장 등 실내체육시설 전면 금연구역 지정
금산군보건소는 12월 3일부터 국민건강증진법 개정 등 국가 금연 환경조성 정책 시행에 따라 관내에서 운영 중인 당구장과 스크린골프장 등 실내체육시설이 전면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실내체육시설은 흡연실을 설치하거나 업소 내 모든 구역을 금연구역으로 운영해야 한다. 업주는 금연구역 스티커 등을 의무적으로 부착해야 하며, 이를 위반 시에는 최대 5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금산군 보건소는 제도 시행에 따른 시설 이용자와 업주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3개월의 계도기간을 거쳐 제도 정착을 유도, 오는 2018년 3월 2일부터 과태료를 부과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간접흡연 없는 건강한 실내체육활동을 위한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이번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안 시행에 따른 제도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 계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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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가족통합지원센터, 찾아가는 다문화 방문교육 `호응´
금산군가족통합지원센터, 찾아가는 다문화 방문교육 `호응´
금산군가족통합지원센터가 진행하고 있는 방문교육사업이 호흥을 얻고 있다.
▲ 찾아가는 다문화 방문교육(사진-금산군청)
방문교육사업은 육아문제나 교통불편으로 센터의 이용이 어려운 다문화가정에 방문교육지도사가 방문 1:1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결혼이민여성 대상으로는 단계별 한국어교육 서비스(10개월)와 생애주기별 부모교육서비스(5개월)를, 자녀교육(10개월) 대상으로는 인지·자아·정서 역량강화를 돕는다.
방문교육을 이수한 결혼이민여성들은 “선생님과 공부하면서 한국어도 많이 알게 됐고 자녀를 교육하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가정에 어려움이 있을 때도 항상 가족처럼 옆에서 도와주시고 따뜻한 말로 위로해 주셔서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또 아이가 입학전에 한글을 익힐 수 있어 너무 좋았는데 좀 더 공부할 수는 없는지 등 방문교육에 대한 고마움을 표시했다.
센터 관계자는 “방문교육지도사는 다문화가정과 센터를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며 “찾아가는 서비스를 다양하게 추진하여 다문화 가족이 한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나가겠다.”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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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농업기술센터 `6차 산업 성과확산 우수기관표창´
금산군농업기술센터 `6차 산업 성과확산 우수기관표창´
금산군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2017년 농촌자원사업 종합평가´ 6차 산업 성과확산 부문에서 우수기관 표창을 받았다.
▲ 금산군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2017년 농촌자원사업 종합평가´ 6차 산업 성과확산 부문에서 우수기관 표창을 받았다.(사진-금산군청)
이번 시상은 농촌진흥청이 지속적인 6차 산업 확산을 위해 생산·제조·가공·유통·체험·관광 등 1· 2 ·3차 산업을 연계한 성과를 반영하여 종합 평가한 결과다.
군은 농촌진흥청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지역농업특성화 및 6차 산업 수익모델 구축은 물론 그동안 농업기술센터에서 역점으로 추진한 농산물 가공센터, 농촌교육농장, 농가 맛집 등을 연계 6차 산업화 융·복합 활성화에 전념해왔다.
특히 깻잎, 인삼에 클로렐라 적용으로 안전성과 품질을 높였으며 새싹인삼을 만인산농협과 연계 유통판매망을 만들었다.
금산 약초 깻잎요리교육을 대전 홈플러스 문화센터와 파트너십을 구축 소비촉진 및 대중화 보급에 기여했다.
또한 서울 명인방 투어와 연계 농촌체험관광을 추진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6차 산업 성과 확산을 통해 농가들에게 실질적인 농가소득으로 이어지고 앞으로도 농촌이 잘 살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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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따뜻하고 행복한 만남`제10회 상담 talk & talk´개최
보령시, 따뜻하고 행복한 만남`제10회 상담 talk & talk´개최
음악과 함께 가정 및 성폭력 피해자 치유의 시간 마련
보령시는 지난 5일 저녁 보령문화의전당 대강당에서 대천가족・성통합상담센터 주관으로`제10회 상담 talk & talk´행사를 개최했다.
▲ 상담 talk & talk 행사 장면(사진-보령시청)
이번행사는 센터이용자 및 상담자, 후원자, 자원봉사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정 및 성폭력 피해자와 동반자녀, 가족을 위한 자아 존중감 향상과 치유의 시간을 가져 폭력 예방에 기여하고 건강한 가정을 만들고자 마련한 것이다.
오픈행사로 제 19대 국회 대한민국 문화예술인상 퓨전부분 대상 수상자인 이나영 크로스오버 첼리스트를 초청해 음악 치료의 시간을 가졌고, 이병준 통앤톡 하이터치 커뮤니케이션 대표의 `화목한 가족 소통법´이라는 주제로 셀프 힐링, 부부 간 서로 이해하는 방법 등을 통해 포근하고 행복한 관계 형성을 위한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한편, 대천가족상담센터는 지난 2000년 7월 개소해 가정폭력 피해자에 대한 상담과 행위자에 대한 교정 및 치료프로그램 운영, 성폭력 상담 및 예방교육, 심리검사를 통한 부부, 자녀 간 가족상담 등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 만들기를 장려해 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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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 기쁨을 지역 홍보와 주민과의 소통의 접점으로 활용
배우는 기쁨을 지역 홍보와 주민과의 소통의 접점으로 활용
보령시, 공직자 창의학습동아리 경진대회 개최
보령시는 지난 5일 오후 보령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27개 학습동아리 구성원, 공직자 등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2017 공직자 창의학습 동아리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 창의학습동아리 경진대회 장면(사진-보령시청)
이번 대회는 연구하는 공직풍토 조성을 선도해 온 학습동아리들의 학습 성과를 공유할 수 있는 발표의 장을 마련해,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평생학습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한 것이다.
이날 경진대회는 지난 3월부터 학습동아리를 구성해 다양한 학습활동을 전개하고, 연구결과보고서를 제출, 1차 서류심사를 통해 선정된 10개 팀에 대해 학습분야와 교양분야 등 2개 분야로 나눠 평가했다.
심사는 외부전문가와 공무원 등 10명이 과제의 창의성 및 중요도, 업무활용 증대 여부, 과제해결의 참여도, 성과달성 및 파급효과 등의 항목 심사를 통해 공정하게 이뤄졌다.
학습분야 최우수는`오천이 나르샤´팀, 우수는`풀어쓰는 법률이야기´팀, 장려는 `인생이모작´팀과`IOT를 활용한 주민복지서비스´팀, 노력상은`아킬리 어답터´팀이 수상했으며,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은 오천이 나르샤팀은 충청수영성, 갈매못성지 등 숨겨진 명소를 SNS 통해 홍보하고, 도서와 내륙지역의 합동 봉사를 통해 희망찬 마을만들기를 위해 노력해 온 것을 발표했다.
교양분야 최우수는`러브아트´팀, 우수는`가깝고도 먼 이웃-일본´팀, 장려는 지역의 맛집을 홍보하는`이맛이유´팀과 직장밴드`불협화음´팀, 노력상은 `웅천전통시장을 점령하라´팀이 수상했으며, 러브아트팀은 취미를 봉사와 은퇴설계에 접목하는 생활예술인을 양성하기 위해 미술, 공예를 통한 자기개발은 물론, 주민들에게 공개 및 참여를 자극해 주민과 교류하고 소통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윤석환 청양대학교 교수는 심사평에서 “1년 간 동아리 활동으로 인해 때론 업무와 때론 실생활과 접목해 많은 활동을 해주셨다”며, “무사안일, 철밥통으로 이슈화 되고 있는 공무원 조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음과 동시에 직장 동아리가 주민의 참여까지 이끌어 내는 매우 성공적인 사례”라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 창의학습동아리는 조직 내부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발전방향 제시, 새로운 시책 발굴로 조직 내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하는 등 학습하는 공직풍토 조성의 견인차 역할을 해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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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 어디든지 찾아간다!
보령시,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 어디든지 찾아간다!
12월 한 달 간 고액체납자 광역징수팀 운영
보령시는 올 연말까지 고액체납자 광역징수팀을 편성, 서울, 경기를 비롯한 수도권과 대전, 충청도, 전라도 등 관외 거주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 대상 강력한 징수활동에 나선다.
▲ 광역징수팀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장면(사진-보령시청)
이번 광역징수팀 운영은 지방세 체납액 정리로 재원확보와 성실납세자와의 형평성, 재정 건전성을 높여 조세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것으로, 시 본청과 읍면동 담당자 등 3개팀 12명씩 모두 36명을 합동편성에 징수활동을 펼친다.
징수 대상은 721명, 17억7700만원으로 지방세가 270명, 8억9600만 원, 세외수입이 451명, 8억8100만 원이다.
특히, 고액체납자의 거주지와 사업장을 찾아가 방문조사하고 체납자의 예금 및 급여압류, 차량 번호판 영치, 공매, 관허사업제한을 추진하는 한편, 거주불명자나 연락두절자에 대한 탐문조사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또 시는 지난달 1000만 원 이상 고액・상습 체납자 34명을 대상으로 시 홈페이지와 위택스에 명단을 공개하고, 체납액 징수 보고회를 개최하며 연말까지 모든 수단을 동원해 징수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이경로 세무과장은 “납부 능력이 있으면서도 의도적으로 납세 의무를 회피하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앞으로 강력하게 조치할 것”이라며, “체납자가 어디에 거주하든 직접 찾아가 납부를 독려함으로써 성실납세 풍토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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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도 전문가 시대, 보령시 성용찬 팀장 관광자격증 4종 취득 화제
공무원도 전문가 시대, 보령시 성용찬 팀장 관광자격증 4종 취득 화제
엑스포유치팀장 맡아 2022해양머드엑스포 밑그림 완성
보령시 미래사업과 성용찬 팀장이 지난달 24일 국제회의업인 컨벤션기획사 자격증을 취득하며,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한국관광공사와 산업인력공단이 국가 자격시험으로 실시하고 있는 관광관련 분야 모든 업종의 자격증을 취득했다.
▲ 성 용찬 엑스포유치 팀장
성 팀장이 취득한 자격증은 여행업 분야의 관광통역안내사(2000년), 관광숙박업의 호텔관리사(2000년), 의료관광업의 국제의료관광 코디네이터(2015년), 국제회의업의 컨벤션기획사(2017년 11월)이다.
해당 자격증 취득을 위해서는 필기시험뿐만 아니라 언어별 성적 제출, 영문서류작성, 영어인터뷰, 기획서 작성 등의 과정이 있어서 준비에 많은 시간이 필요하고 난이도가 높아서 합격률은 높지 않다.
따라서, 산업인력공단 등 관련 기관에 확인 결과 위 4개의 관광 관련 자격취득 건 수 3만6141건 중, 컨벤션기획사와 의료관광코디네이터 2개의 중복 취득자는 전국에서 16명에 불과해, 모든 업종 취득자는 극히 소수일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도 충청남도에서 국외훈련 파견 중인 지난 2008~2009년도에는 영국 가디언지 선정, 2018년도 영국내 관광분야 대학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한 영국 서리대학교(University of Surrey)에서 관광경영학 석사(MSc)를 취득했고, 이후 배움을 바탕으로 충청남도와 보령시의 관광과 축제(이벤트) 업무를 추진하면서 이론과 실무의 균형을 맞추려고 노력하고 있다.
성용찬 팀장은 “자격증 취득 과정을 통해서 관광의 민간 영역에 대해서 좀 더 이해할 수 있었다”라며, “이러한 경험은 공공과 민간 영역의 선 긋기가 어려운 관광분야의 효율적 추진체계 운영에 도움이 되었으며 관광의 중요 요소가 되는 관광안내, 호텔, 의료관광, 컨벤션에 대한 업무연찬에도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성 팀장은 충청남도와 보령시의 상생협력 및 공동발전을 위한 계획인사교류의 일환으로 지난해 안전총괄과, 보건소 근무에 이어 올해부터 미래사업과 엑스포유치팀장으로 근무하며 2022년 개최예정인 보령해양머드엑스포 밑그림을 완성하고 내년 충청남도에 복귀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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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복지허브화 지역 차량 배치로 맞춤형 복지 활성화`기대´
보령시, 복지허브화 지역 차량 배치로 맞춤형 복지 활성화`기대´
10개 지역 배정.. 복지사각지대 해소는 물론, 촘촘한 복지서비스 탄력
보령시가 맞춤형 복지서비스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읍면동 복지허브화 시행과 관련해 해당 지역에 맞춤형 복지 차량을 배정, 복지사각지대 해소는 물론, 촘촘한 복지서비스 시행에 보다 탄력을 받게 됐다.
▲대천4동 맞춤형 복지차량 (사진-보령시청)
시는 보건복지부의 맞춤형 복지차량 지원계획 확정에 따라 국비(복권기금) 8860만원, 환경부 보조금 8400만 원, 시비 8860만원 등 모두 2억6120만 원을 투입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차량 10대를 구입했다.
배정 지역은 지난달 3일 웅천읍과 남포면, 주교면, 미산면 등 4개 지역에 가솔린차량 보급을 시작으로, 22일에는 오천면과 주포면, 주산면, 대천1동, 대천4동, 대천5동 등 6개 지역에 전기차가 배부됐다.
앞서 시는 지난 2016년 권역형으로 주교면(오천, 주포)과 남포면(대천5동), 기본형 대천4동 지정을 시작으로 올해에는 권역형 웅천읍(미산, 주산), 기본형에 대천1동 등 모두 5개 허브화 읍면동을 지정했다.
특히, 기존 복지서비스가 신청·접수된 저소득 대상자의 상담과 사례 대상자에 한해 실태조사 및 기관・단체와 협력해 다양한 지원을 연계했다면, 이번 복지허브화는 빈곤, 질병, 일자리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이나 저소득층의 복지대상자를 직접 찾아가 그 실태와 욕구를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또 읍면동 주민센터에 설치된 지역의 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이나 이‧통장, 주민자치위원, 복지반장 등과 협력하여 보이지 않는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찾는 역할까지 더해지게 됐다.
차량을 활용해 맞춤형 복지를 시행 중인 강진숙 대천4동장은“이번 맞춤형 복지 차량 지원으로 기동성이 높아져 복지공무원이 찾아가는 방문상담과 생활실태 확인, 긴급 및 물품 지원 등이 보다 신속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게 됐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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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더 좋은 일자리, 행복한 고용환경 만들 것!!
홍성군, 더 좋은 일자리, 행복한 고용환경 만들 것!!
6일 오전 11시, 군청회의실에서 노사민정 협의회 회의 실시
홍성군은 노동정책과 노사협력사업 상생추진 및 효과적인 일자리정책 추진을 위해 6일 관계자 17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민정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 노사민정 협의회 회의(사진-홍성군청)
노사민정협의회는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인적자원 개발 등 지역노동시장 활성화에 관한 사항, 지역 노사관계 안정에 관한 사항, 지역 경제 발전에 관한 사항 등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회의의 주요 안건은 ▲노사민정 협의회 정례화, ▲협의회 실무위원회 구성, ▲노사민정 공동 선언문 채택 등이며 회의를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고용훈련과 지역단위 고용, 노동, 훈련 통합 거버넌스 구축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협의회 정례회 개최는 물론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5인(노 1, 사 1, 민 1, 정 2)으로 구성된 실무위원회를 편성하여 신속한 협의와 의사결정이 가능하게 됐다.
또한, `더 좋은 일자리 창출과 행복한 고용환경 조성´을 목표로 상생의 노사관계를 통한 지역경제 및 군민 행복 증진을 담고 있는 공동 선언문도 낭독하며 상호 협력하여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회의 자리에서 2018년 일자리사업 보고도 함께 진행됐으며, 60대 이상 인구가 30%에 육박함에 따라 생애 주기별 맞춤형 일자리 제공이 필요함에 의견을 함께 했다.
군 관계자는 “2018년은 좋은 일자리 2,193여개 창출을 통해, 고용율 71,5% 달성이 목표이며, 사람 중심의 새로운 경제 질서 조성에 협의회 구성원과 함께 머리를 맞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18년 홍성군은 기업친화형 좋은 일자리 창출, 지역형 특별한 일자리, 튼튼한 일자리 기반강화 등 4대 분야 8대 정책 방향을 설정․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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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17년 2학기 홍성학 대학 강좌 수료식 가져
홍성군, 2017년 2학기 홍성학 대학 강좌 수료식 가져
5일 오후 3시 30분, 청운대 신애관에서 실시돼
홍성군이 지역 정체성 확립 및 충남의 중심 홍성의 위상을 학문적으로 재조명하기 위해 지역 대학인 청운대학교와 손잡고 추진 중인 `홍성학´ 대학 강좌 수료식이 지난 5일 청운대학교 신애관에서 수료자 및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
▲ 홍성군, 2017년 2학기 홍성학 대학 강좌 수료식(사진-홍성군청)청운대학교에서 2학점 교양강좌로 2012년 처음 개설된 `홍성학´ 강좌는 한 학기당 약 300명이 수강하는 인기강좌로 현재까지 약 3,300여명의 학생이 수료하였으며 홍성의 역사와 문화, 예술, 인물은 물론 특산물, 먹거리에 이르기까지 `홍성`을 이해할 수 있는 다각적인 시각을 제공해 학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수강생을 대상으로 `홍성학 경진대회´를 개최해, 홍성의 발전방향을 학생들 스스로 고민해보는 기회를 마련해 강좌에 대한 학생들의 참여율을 높이고 홍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데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번 학기에서는 관광경영학과 원미진 학생 외 4명이 제출한 『Episode Han 한용운 게임 콘텐츠』가 최우수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연기예술학과 하혜지 학생 외 3명이 제출한 『영화도시 `홍성´』과 호텔경영학과 박성민 학생 외 1명이 제출한 『홍성에서 개최하는 역사 국제전시회』가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특히 호텔조리식당경영학과의 홍성특산품을 이용한 퓨전코스요리, 사회복지학과의 이동식 심리치료 트럭, 호텔경영학과의 홍성 전통호텔의 필요성 등 자신들의 전공과목과 접목한 다채로운 사업제안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하광학 부군수는 “대학은 지역의 브레인으로서 군과 함께 지역발전의 밑그림을 함께 그려나가는 동반자로 홍성학이 지역발전의 학문적 토대를 제공하고 있으며 학생들에게 홍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전하며, “이번 경진대회의 우수한 사업제안은 반드시 정책에 반영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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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사고 예방․대응을 위한 공논의 장을 열었다.
화학사고 예방․대응을 위한 공논의 장을 열었다.
금강유역환경청,「대·중소기업 화학안전공동체」성과발표회 개최
화학사고 예방 및 대응 관련정보를 공유하고 발전방안 논의
금강유역환경청(청장 이경용)은 화학산업계 안전경영문화 확산을 위한 `대·중소기업 화학안전공동체 성과발표회`를 `17.12.5(화) ICC호텔에서 개최했다.
▲ 금강유역환경청,「대·중소기업 화학안전공동체」성과발표회 개최(사진-금강유역환경청)
「대·중소기업 화학안전공동체」는 지역 내에서 발생하는 화학사고에 공동대응하기 위해 안전관리 역량이 우수한 대기업과 상대적으로 열악한 중소기업 간에 서로 협력하고 상호 지원하는 제도이다.
현재 관내 기업을 산단․권역별로 구분하여 대기업 1개소 당 인근 중소기업 5∼6개소를 연합하여 총 16개의 화학안전공동체(102개 기업, 이하 공동체)를 운영하고 있다.
공동체에서는 올해 1월 충청지역 화학안전공동체 협의회 발족, 4월 해외 선진사례조사, 9월 화학물질 안전관리 세미나 및 관리우수사업장인 SK종합화학 견학, 방재훈련 등 화학사고 예방 및 대응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번 성과발표회를 통해 공동체별 화학물질 안전관리 활동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안에 대하여 폭넓은 의견을 나누었다.
시행 3년차가 되는 「화학물질관리법(이하 화관법)」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상호 기술지원을 실시하여 이해의 폭을 넓혔고, 사고 발생 시 공동체 사업장들 간의 공동대응을 통해 화학물질 안전관리 기반이 강화된 점을 주요 성과로 평가했다.
특히, 공동체 활동을 통해 중·소기업들의 화학물질 관리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는 점에 큰 의의가 있다고 평가했다.
이번 성과발표회를 통해 공동방재계획 수립 등 화학사고 대응노력 및 인근 중소기업과의 협력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하여, 성과가 탁월한 ○○지역 공동체 등 5개지역 공동체에 대하여 금강유역환경청장상을 수여하였다.
또한, 유관기관인 화학물질안전원, 한국환경공단, 울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관계 전문가의 주제발표를 통해 화학사고 예방·대응, 화학물질 취급시설기준, 화관법 설치·정기검사 주요 검토 사항 등을 논의하고 기업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다.
이경용 금강환경청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화학안전 분야의 민·관 협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며,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안전망 구축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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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2017 산림일자리 박람회 개최
산림청, 2017 산림일자리 박람회 개최
7~10일 인천 송도서...귀산촌 지원‧창업 상담, 면접컨설팅, 적성검사 등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 1홀에서 공공기관‧협회‧목재산업체‧사회적기업 등 21개 기관이 참여하는 `2017년 산림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산림일자리 박람회´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열린 지난 8월 `2017년 농림식품 일자리박람회´, 11월 `산림일자리 아이디어 공모전´에 이어 세 번째로 마련됐다.
특히, 새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일자리 창출과 관련, 다양한 산림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국내 목재산업분야의 최대 행사인 `목재산업박람회´와 연계해 열린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경력단절 여성과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산림복지전문업과 귀산촌 지원‧창업관련 상담부스를 운영하고, 면접‧이미지 컨설팅, 증명사진 무료촬영과 지문으로 보는 적성검사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한다.
또, 7일 개막식에 앞서 김재현 산림청장이 `청년이 바라는 일자리, 숲의 미래에서 찾다´라는 주제로 산림일자리를 소개하고 산림을 활용한 일자리 창출 방안에 대해 강연한다.
한창술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청년층에서부터 중장년층의 취업난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박람회 등 국민들이 참여하는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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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가축이 건강해야 먹거리 안전, 동물복지 첫발 땐다!
홍성군, 가축이 건강해야 먹거리 안전, 동물복지 첫발 땐다!
김석환 홍성군수, 동물복지형 돼지농장 살펴
김석환 홍성군수는 오는 5일 오전 10시 동물복지농장 공개에 따른 성우농장과 마을 방목장을 방문하여 관계자에게 격려하고 안전 축산물 생산 노력을 당부했다.
▲ 김석환 홍성군수는 오는 5일 오전 10시 동물복지농장 공개에 따른 성우농장과 마을 방목장을 방문하여 관계자에게 격려하고 안전 축산물 생산 노력을 당부했다.(사진-홍성군청)
최근, 축사 신축에 따른 반대, 악취 민원 등 축산의 어려운 상황에서 주변 마을 사람들 간의 소통으로 마을과 공존하는 축산업 현장을 찾아 나선 것이다.
마을 인근에 위치한 성우농장(대표:이도헌)은 마을사업으로 돼지 방목장을 제안 했고 부녀회가 공동 관리 운영하고 있으며, 마을 소득사업을 위해 로컬푸드 사업 등 제안중이다.
이날 이도헌 대표는 마을과 축산 상생방안, 동물복지 확산을 위한 모델화 제시, 소비자와 소통하는 농장에 대하여 소개했고, 마을주민이 직접 키운 방목돼지로 시식회도 진행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축산업이 지속가능한 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이웃과 함께 동반 성장을 위한 상생협력이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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