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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와 고용노동부 보령지청, 기업 애로사항 해결 두손 맞잡아
보령시와 고용노동부 보령지청, 기업 애로사항 해결 두손 맞잡아
지난 1일 주포농공단지 방문해 일자리 안정자금, 사회보험료 지원 등 홍보
보령시는 지난 1일 고용노동부 보령지청과 함께 주포농공단지를 방문해 정부에서 시행 중인 일자리 안정자금지원 사업 홍보 및 기업인들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 일자리안정자금지원 신청서 접수 장면(사진-보령시청)
이날 김동일 시장과 한흥수 지청장은 기업인과 근로자들을 만나며 최저임금 인상 등에 따른 현장의 어려운 점 등을 청취했으며, 사회보험료 지원 등 기업인들을 위한 각종 지원정책에 대해 안내했다.
특히,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열정을 갖고 노력해주는 기업인들을 위해 보령시와 고용노동부 보령지청도 함께 힘을 모아나가겠다고 격려했다.
또 이 자리에서 김 시장과 한 지청장은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소상공인 및 영세중소기업의 경영부담완화와 근로자의 고용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되는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을 직접 받기도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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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 보령시장, 민생현장 방문해 시민 품으로`한 발짝 더´
김동일 보령시장, 민생현장 방문해 시민 품으로`한 발짝 더´
16일간 읍면동, 경로당, 산업현장 64개소 방문하며 감성행정 펼쳐
보령시는 무술년 새해를 맞아 시민 여론을 폭넓게 청취하고, 올 한해 주요 시정 방향 공유로 지역의 청사진을 함께 만들어 나가기 위해 추진한 민생현장 방문이 시민들의 공감대를 이끌어 내며 매우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 민생현장 방문 장면(사진-보령시청)
시는 지난 10일부터 이달 1일까지 기간 중 16일간 읍면동, 경로당, 기업체 등 64개소의 현장 방문을 실시하며, 분야별 다양한 의견을 수렴함은 물론, 치적 홍보보다는 시민의 곁에 감성으로 다가가며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는 것이다.
김 시장은 먼저 경로당 방문에서“지난 3년여 간의 시정을 이끌어오면서, 불광불급(不狂不及)의 자세로 오로지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 ”며, “이를 통해 우리 지역이 지방의 중소도시임에도 불구하고,`사계절 관광지´, `스포츠도시´로 우뚝 섰는데, 이는 시민 모두가 힘을 모아주셨기에 가능했다”며 공을 돌렸다.
또“여름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관광객 유치를 위해 가을에는 김 축제, 겨울에는 스케이트 테마파크장과 성주산 눈썰매장, 대천겨울바다 사랑축제를 개최해오며 사계절 관광지화를 통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도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가뭄 극복을 위해 올해도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있고,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고 따뜻하게 노년의 삶을 영위하실 수 있도록 보건과 건강, 복지 문제에도 어떤 시책이 최선일지 항상 고민하고 있고,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노력하고 있다”며, “모든 일은 결국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최우선 가치를 중심에 두고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업 현장 방문에서는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는 신념은 근로자 여러분과 저 모두 같은 생각 일 것”이라며, “정부에서 추진 중인 일자리 안정자금과 기업과 근로자 모두 상생하는 정책 추진으로 지역의 경제를 책임지고 계신 여러분들이 그 혜택을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방문에서 건의된 경로당 신축 및 물품지원, 버스노선 조정 및 농어촌도로 확충, 관정개발 및 가뭄대책, 소규모 지역개발, 축사‧미세먼지 등 모두 345건의 의견을 즉시․연내․연차처리와 수용곤란으로 분류해 주민 생활과 밀접한 생활불편 해소 사항을 선제적으로 조치해 나가기로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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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현 산림청장, 강원지역 임업인·산림조합 소통간담회 참석
김재현 산림청장, 강원지역 임업인·산림조합 소통간담회 참석
김재현 산림청장(왼쪽 첫번째)이 1일 강원도 평창군 평창군산림조합에서 지역 산림경영 활성화를 위해 열린 `강원지역 임업인·산림조합 소통간담회` 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김 청장은 "지역의 우수한 산림자원을 통해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해야 한다"며, "그 과정에서 임업인이 주체가 되고, 산림조합이 역할을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사진=산림청 제공>
김재현 산림청장(왼쪽 세번째)이 1일 강원도 평창군 평창군산림조합에서 지역 산림경영 활성화를 위해 열린 `강원지역 임업인·산림조합 소통간담회` 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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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금산군지부 떡국떡 200kg 기탁
NH농협은행 금산군지부 떡국떡 200kg 기탁
NH농협은행 금산군지부(지부장 권지홍)는 설명절을 맞아 떡국떡 200kg을 금산군에 기탁했다.
▲ NH농협은행 금산군지부 떡국떡 200kg 기탁(사진-금산군청)
NH농협은행 금산군지부는 매년 백미 및 떡국떡 등을 기부해 오며 어려운 이웃이 훈훈한 명절을 보낼수 있도록 정성스럽게 전달될 예정이라고 한다.
권지홍 지부장은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설명절을 보내는데 조그만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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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중앙 식자재 할인마트´ 500만원 상당 이웃사랑 물품 기탁
`금산 중앙 식자재 할인마트´ 500만원 상당 이웃사랑 물품 기탁
금산중앙 식자재 할인마트(대표 조채연)는 민족 고유의 설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500만원 상당의 생필품세트 200개 및 찹쌀한과세트 200개를 기탁했다.
▲ `금산 중앙 식자재 할인마트´ 500만원 상당 이웃사랑 물품 기탁(사진-금산군청)
금산중앙 식자재 할인마트는 2016년부터 금산군 저소득층을 위해 년2회 명절에 기탁 물품을 정기적으로 기부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조채연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설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조그만 정성으로 마련했다”며 “이웃간의 훈훈한 정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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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치매안심센터 건립 추진
금산군, 치매안심센터 건립 추진
25억원 투입 11월 완공, 가족·환자 통합서비스 지원
치매 안심사회 진입을 위한 `금산군치매안심센터´가 들어선다.
▲ 금산군청사 전경
금산군에 따르면 치매 고위험군에서 확진이후 환자와 가족까지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서비스를 지원하는 `금산군치매안심센터´를 신축한다고 밝혔다.
장소는 금산읍 중도리 214-3번지 일원으로 1층 또는 2층 규모(400㎡)로 조성할 계획이다. 여기에는 운영비를 합쳐 총 25억 원(기금, 도비, 군비)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이달에 설계발주에 들어가 오는 11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한다.
「치매안심센터」는 정부의 보건의료정책 `치매국가책임제´ 이행에 따라 치매에 대한 조기진단과 예방부터 상담·사례관리, 의료지원, 기관연계까지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치매지원시스템을 구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초기상담 및 치매 조기검진, 데이터 베이스, 치매환자 쉼터 및 치매가족 교실, 인지재활 프로그램 등 15명의 전담인력이 배치돼 치매환자의 조기발견 및 관리서비스를 맡게 된다.
이와 관련 군은 지난해 12월 치매안심센터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신축 전까지 금산군보건소내에 방문형 치매안심센터를 우선 개소했다.
메인 센터가 정식 출범하기 전까지 치매전문 인력이 배치돼 치매 사각지대 발굴, 치매선별 진단검사, 인지재활프로그램 운영, 치매 상담 및 기관 연계 등 방문 중심으로 운영 중이라고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안심센터가 신축되면 가족에게 의지해야 하는 치매환자를 사회적인 차원에서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원하게 될 것”이라며 “통합 서비스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기능 및 운영의 효율성을 기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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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깨끗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시동´
홍성군, 깨끗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시동´
공무원 선거중립 결의대회 및 공직선거법 교육 실시
홍성군은 오는 6월 13일 실시되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들의 엄정한 정치적 중립과 깨끗한 선거 추진을 위한 선거중립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 공무원 선거중립 결의대회 및 공직선거법 교육 실시 (사진-홍성군청)
지난 1일 오전 9시 홍성군청 대강당에서 개최된 「공무원 선거중립 결의대회」에서 이용록 부군수를 비롯한 300여명의 공무원들은 130여일 앞으로 다가온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정치적 중립에 대한 실천의지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공직자들이 혼동하기 쉬운 선거법 위반행위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정주태 홍성군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을 초빙해 공직선거법 교육도 실시했다.
주요 교육은 △특정 정당이나 후보자의 업적 홍보 금지 △선거운동에 관여하는 행위 금지 △각종 선거 관련된 사항에 있어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유지 △깨끗한 선거 문화 정착과 선거관리 업무에 대한 협조 등으로 진행됐다.
이용록 부군수는 “이번 결의대회 및 공직선거법 교육은 공무원의 선거 개입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진행하였다.”면서 “6월 13일 치러지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어느 때보다 공정하고 투명하게 치러지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참석한 공무원들은 공직자들이 지켜야 할 행위 기준, 선거법 위반에 대해 사례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되어 선거개입 논란이 없도록 정치적 중립의무를 엄중히 준수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입을 모았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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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17년 기준 임산물 생산조사 실시
홍성군, 2017년 기준 임산물 생산조사 실시
111개 품목 대상 전수조사, 임산물 수립계획 등에 활용
홍성군은 오는 3월 10일까지 임업인의 소득향상과 임산물 수립계획 등 임업정책 수립의 기초자료 제공을 위해 지난 한 해 동안의 임산물 생산량과 단가, 재배면적 등 2017년 기준 임산물 생산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홍성군청사 전경
이번 조사는 도급조사원 7명이 군내 임산물 생산 임가를 방문하여 산나물류(고사리, 도라지, 더덕 등), 버섯류(송이, 목이 등), 수실류(은행, 도토리, 잣 등), 조경재(조경수, 분재소재, 야생화 등), 약용식물(산수유, 오미자, 오갈피 등) 등 111개 품목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임산물생산조사 자료는 통계법에 의거해 통계산출을 위한 자료로만 사용되며 타인에 절대 공개하지 않음을 알려드린다. 이번 임산물 생산조사에 임업인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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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귀경길 되세요!”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귀경길 되세요!”
홍성군, 설맞이 도로정비 실시
홍성군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귀성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고향방문을 위해 대대적인 도로정비와 함께 기상악화에 대비한 비상운영체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홍성군, 설맞이 도로정비 실시(사진-홍성군청)
군은 이번 정비기간인 2월 13일까지 군도 19개 노선 155.73km와 농어촌도로 194개 노선 448.83km에 대해 적치물, 불법입간판 등 도로변 각종 차량 통행 장애요인 제거, 절개지 낙석제거 및 측구정비 등을 진행하고 노면요철 및 침하, 웅덩이, 맨홀, 배수로 등 위험구간을 집중 점검․정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극심한 교통체증 우려지역에 대해서는 우회도로지정 및 안내 표지판을 설치하고, 도로공사현장 내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한다.
또한, 설 연휴기간에도 폭설로 인한 도로기능 저하 등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설자재 확보, 결빙 및 미끄럼주의 예고표지판 정비와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 간 비상연락체계를 정비해 기상상황별, 단계별 대응 매뉴얼을 강화했다.
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차량 통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귀경길을 만들기 위해 도로운영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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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내포신도시 축산악취 해결 `가시화´
홍성군, 내포신도시 축산악취 해결 `가시화´
축사 이전·폐업, 악취 모니터링 등으로 축산 악취 해결 가속화
홍성군은 내포신도시 일원의 축산농가에서 발생하는 축산악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 홍성군, 내포신도시 축산악취 해결 `가시화´(사진-홍성군청)
군은 축산악취 해결을 위해 올해 총 46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2018년 내포신도시 축산악취 개선 종합 추진계획´을 수립하였다. 그중 가장 먼저 가시화 되고 있는 사업은 내포신도시 주민들의 염원이던 축사 이전·폐업 추진 사업이다.
군은 중앙부처의 법률자문, 충청남도와의 끈질긴 협의를 통하여 축사 이전·폐업 재원 31억을 확보하였으며, 지난 1월 이전·폐업 대상 축산농가 4개소에 대한 감정평가를 완료하였고 축산농가와 보상협의가 완료되는 대로 금년도에 보상금을 지급하고 축사철거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또한 군은 2017년부터 전국 최초로 내포신도시 주변 아파트 1km 이내 축사에 대한 악취 모니터링을 실시하면서 고농도 축산악취가 발생할 경우 악취가 최소화 되도록 조치를 취하고, 악취방지법 개정이 완료되는 금년 하반기부터 무인악취 시스템을 활용하여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하는 축산농가에는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더불어 축산농가에 악취저감제와 수분조절제 보급, 적치 가축분뇨 수거비를 지원하고, 축산악취 개선반을 구성해 매일 농장을 방문하여 관리 상태를 점검할 예정이며 미부숙 퇴비의 농경지 살포를 예방하기 위한 완숙퇴비 보급사업, 퇴비 부숙도 무료검사, 불량퇴비 살포 감시원 운영 등으로 악취문제 해결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라고 한다.
군 관계자는 “올해 계획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면 내포신도시 축산악취 문제가 사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도청을 품은 전국 최고의 명품 신도시로서의 위상을 세우기 위해 축산농가, 신도시 주민 여러분의 상호 이해와 사업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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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가정 및 어르신과 영화로 情 나눠요!
어려운 가정 및 어르신과 영화로 情 나눠요!
보령시, 명보시네마와 협약 맺고`시네마 천국´운영
보령의 추억의 영화관인 명보시네마가 지난해 12월 23일 재개관한 이후 앞으로는 어려운 가정과 어르신을 위한 무료 영화상영도 추진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 보령의 추억의 영화관인 명보시네마가 지난해 12월 23일 재개관한 이후 앞으로는 어려운 가정과 어르신을 위한 무료 영화상영도 추진한다고 했다
시에 따르면 명보시네마는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나눔의 정을 실천하고자 사회복지시설 및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최신 영화 및 추억의 영화를 무료로 상영한다고 했다.
지난달 31일에는 충남서부장애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 및 가족 20명을 대상으로 최신영화를 상영했고, 무료로 영화를 본 관객들의 반응이 매우 행복해 했다는 것이다.
명보시네마는 앞으로 성수기와 주말을 제외한 평일 오전과 낮 시간대를 활용해 제공한다는 방침이고, 사회복지시설(기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시설별 신청을 받아 일정을 조율할 계획이다. 무료영화 신청 문의는 보령시 주민생활지원과(930-3855)로 하면 된다.
김명선 대표는 “명보시네마는 수십여 년 간 시민들에게 사랑을 받아왔고, 이제는 그 사랑을 조금이나마 나눠드리기 위해`시네마 천국´을 운영키로 했다”고 말했다.
이병윤 주민생활지원과장은“영화는 문화 감수성을 채우는 산책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다”며,“명보시네마가 앞으로도 문화 행복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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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보건소,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 건강검진비 지원
보령시보건소,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 건강검진비 지원
보령시보건소는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검진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 건강검진비 지원 사업 홍보장면(사진-보령시청)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 건강검진비 지원 사업은 지난 2013년부터 2016년까지 보령발전본부에서 추진해오다가 지난해부터 보령시보건소로 이관돼 시행해오고 있다.
올해 지원 대상은 발전소 주변지역(주포 ․ 주교 ․ 오천 ․ 천북면) 거주주민 중, 만 60세 이상부터 70세 미만 짝수년도 출생자 1590명으로, 대상자는 2018년 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건강검진을 받으면 된다.
지원내용은 격년으로 시행하는 국가건강검진 이외의 추가 건강검진비용을 1인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하며, 건강검진이 가능한 전국 의료기관 중 개인별 선호 의료기관 및 항목을 자율 선택하면 된다.
건강검진을 완료한 후 보령시보건소로 건강검진비용을 청구하면 정산서류 검토 후 신청 계좌로 개별 지급한다.
김형곤 보건소장은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 및 질병 조기발견을 위해 검진비 일부를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 보건소는 발전소 주변지역의 경로당 및 마을회관, 영농교육장 등지에서 사업 안내를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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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1월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 선정
보령시, 1월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 선정
열심히 일한 공무원 노한나, 최진숙, 김효진, 송현주, 친절 공무원 최상례 주무관
보령시는 시정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온 힘을 기울인 주민생활지원과 노한나, 민원지적과 최진숙, 도시과 김효진, 대천4동 송현주 주무관을 열심히 일한 공무원, 보건소 최상례 주무관을 1월중 친절 공무원으로 선정하고 2월 직원모임에서 표창했다고 밝혔다.
열심히 일한 공무원으로 선정된 주민생활지원과 노한나 주무관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희망2018 나눔캠페인 성금모금´으로 현물과 현금 등 모두 1억5900만 원의 성금 모금을 했고, 동절기 위기가구 긴급지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를 통한 후원 결연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해왔다.
민원지적과 최진숙 주무관은 대민행정의 최일선인 민원행정 업무를 맡아오면서, 모바일 민원만족도 조사를 토대로 유형별 분석과 자료공유를 통한 만족도 93.1% 달성을 이끌어냈고, 민원24 이용홍보 및 협업체계 구축으로 민원처리시간을 단축하는데 앞장서 왔다.
도시과 김효진 주무관은 시민들의 야간통행 및 생활불편 해소를 위해 가로등 보수 및 설치해왔고, 또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조기정착을 위해 보안등을 우선 설치하는 등 농촌 마을의 어둠에 익숙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던 귀농귀촌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대천4동 송현주 주무관은 기초연금 신청 147건, 노인돌봄 및 알지라 사업 25명, 사례관리 대상자 1288명 등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해왔고, 올해 1월부터 개정된 장애인자동차 발급 홍보, 사랑이 꽃피는 기적의 쌀통 운영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복지업무 추진에 탁월한 성과를 냈다.
보건소 최상례 주무관은 재가 암 환자 등록 및 관리(591명), 국가 암 검진 및 심뇌혈관 질환 관리, 맞춤형 방문건강관리 등 65세 이상 독거노인, 거동불편자, 만성질환자 등 집중건강관리 대상자에게 현장중심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보건·의료서비스를 수행하여 시민건강수준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한 공로로 2월중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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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효과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으로 산불발생 및 피해 최소화
보령시, 효과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으로 산불발생 및 피해 최소화
산불전문 예방 진화대 및 산불감시 기동대 발대식 갖고 봄철 비상 근무체제 돌입
보령시는 1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산불 전문 예방 진화대 및 산불 감시 기동대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봄철 산불비상 근무체제에 돌입했다.
▲ 산불전문 예방 진화대 및 산불감시 기동대 발대식(사진-보령시청)
발대식에는 김동일 시장과 산불전문진화대 및 산감기동대, 시 관계자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및 결의문 낭독으로 책임감 부여와 사기를 양양하고, 직무 ․ 안전 교육을 통해 대원의 임무 고지, 산불예방 순찰 ․ 진화요령 등을 교육했다.
시는 최근 3년간 연평균 22건(4.6ha)의 산불이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3~5월인 봄철에 발생건수(90%)와 면적(95%)이 집중되고, 입산자 실화(8건), 소각 산불(5건)이 주요 원인임에 따라 등산객 및 산림연접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해 나간다는 것이다.
또한 올해도 강수량이 예년보다 감소해 건조한 날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고, 평창 동계올림픽과 6.13 지방동시선거 등 국가적 행사에 따른 산불 경각심과 산불대응 태세 이완이 우려되며, 설 연휴와 어린이날 등 공휴일 연휴기간 장기화로 어느때보다 산불 발생 예방을 위한 주의를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시는 이번 발대식 이후 효과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으로 산불발생 및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봄철(2.1.~5.15.)과 가을철(11.1~12.15.)로 구분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산불방지 계도 ․ 홍보 및 산불요인 사전제거 ▲산불진화․뒷불감시(야간산불 포함) 및 장비 유지관리 ▲산림병해충 예찰 및 방제(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포함) 등의 업무에 철저를 기울이기로 했다.
이와 함께 GPS단말기 사용 등 지역별 산불 발생 패턴을 고려한 근무 및 단속시간의 신축적 운영으로 감시 효율성을 높이고, 산불위험지수, 산불무인감시카메라 영상, 산불신고단말기 신호 등 지역별 산불정보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산불신고단말기´,`산불신고 앱´을 활용한 신속․정확한 발생신고 및`산불위험예보시스템´ 활용을 높여 산불발생 위험을 최소화해 나가기로 했다.
송수용 산림공원과장은 “대부분의 산불이 부주의로 발생하는 만큼, 산불취약지역 주민 및 등산객 대상 관리를 강화하고, 소각산불 차단을 위한 인화물질 제거, 소각행위단속, 산불 없는 녹색마을 선정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것”이라며, “시민 및 등산객께서도 만세보령의 푸른 산림을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특별한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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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림생물다양성 업무 관계자 워크숍 개최
산림청, 산림생물다양성 업무 관계자 워크숍 개최
31일 정부대전청사서...산림생물다양성 연구와 정책 연계 강화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31일 정부대전청사에서 5개 지방청(북·동·남·중·서부), 국립산림과학원, 국립수목원 등 담당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생물다양성 업무 관계자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 산림청, 산림생물다양성 업무 관계자 워크숍 개최(사진-산림청)
이번 워크숍은 산림생물다양성 분야의 연구와 정책 연계를 통한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제3차 산림생물다양성 기본계획(2018-2022) 수립에 따른 정책 방향 ▲산림생태, 산림유전자원, 산림생물조사, 산림곤충 등 분야별 연구실적 및 연구 계획 ▲산림보호구역 체계정비 및 지정확대 방안 등을 공유했다.
아울러 산림생물다양성의 지속적인 보전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한 대국민 인식 제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상익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산림생물다양성 분야의 다양한 연구들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국민들이 이를 체감하는 데에는 아직 미흡한 부분이 있다.”라며 “이제는 연구하는데 그치지 않고 성과를 정책개발 수단으로 적극 활용하고,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를 개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산림생물다양성 분야 연구 성과의 연계를 강화해 제3차 산림생물다양성 기본계획(2018-2022)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정책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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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충청남도공무원노동조합연맹 교섭상견례
충청남도-충청남도공무원노동조합연맹 교섭상견례
지난 29일 충남도청 중회의실에서 충청남도와 충청남도공무원노동조합연맹이 단체교섭 상견례를 가졌다.
▲ 충청남도와 충청남도공무원노동조합연맹이 단체교섭 상견례를 가졌다.(사진-홍성군청)
이날 교섭에는 충청남도 행정부지사와 국·과장·팀장 등 기관 측 10여명과 충남공무원노조연맹위원장을 비롯한 시·군 노조위원장 10여명 등 총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양측 교섭위원 소개, 양측 대표교섭위원 인사, 단체교섭 요구안에 대한 노조측 제안 설명, 요구안에 대한 충남도의 입장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충청남도공무원노동조합 연맹이 제출한 단체교섭 요구서는 전문과 본문 31조, 부칙 2조 등 총 34개 조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도에서 시·군 간 1:1 인사교류 원칙준수, 노사 체육행사 및 동호회 연합대회 지원, 각종 행사와 성금모금에 조합원 동원금지 및 사전협의, 신규임용 공무원의 노동교육 의무화 및 균형 있는 장기교육 선발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기관 측 대표교섭위원인 남궁 영 충남도 행정부지사는 “충남연맹과 처음 하는 교섭이라 생소하지만 충청남도 도민의 행복과 발전적인 노사관계 형성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노조측 대표교섭위원 이순광 위원장은 “어렵고 늦게 시작한 교섭이니만큼, 오늘 제안에 대한 충남도의 적극적인 검토를 당부하며 모범적인 교섭을 통해 바람직한 노사관계 구축을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뱁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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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사회적 약자·소외계층위한 맞춤형 복지 집중 공략한다
홍성군, 사회적 약자·소외계층위한 맞춤형 복지 집중 공략한다
제1회 홍성군 지방생활보장위원회 개최
홍성군은 지난 31일 군청 회의실에서 2018년 제1회 홍성군 지방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홍성군 지방생활보장위원회 개최(사진-홍성군청)
이날 위원회에서는 위원 11명 위촉과 2018년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연간조사 계획, 2018년 자활지원계획, 2017년 12회 생활보장위원회 소위원회 의결사항 등 4개 안건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그 결과 홍성군은 실질적인 가족관계 해체 등으로 부양을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대상자 186가구 414명에 대하여 수급자 보호 및 보장비용징수제외를 통해 권리를 구제했다.
생활보장위원회 위원장인 김석환 홍성군수는 “지방생활보장위원회 운영 활성화를 통해 정확하고 신속한 의결로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이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를 실천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 지방생활보장위원회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20조에 근거를 두고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의 기획, 조사, 실시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기 위해 설치된 위원회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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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똑똑한 농업·축산·어업인이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지원 사업 리스트 대공개!
홍성군, 똑똑한 농업·축산·어업인이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지원 사업 리스트 대공개!
2019 농림축산식품사업, 2019 해양수산사업 등 다양한 지원 사업 이어져
홍성군은 관내 농업·축산·어업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 사업 신청을 홍보하고 나섰다.
▲ 홍성군청사 전경
먼저 군은 오는 3월 2일까지 농업인, 생산자 단체, 농림축산식품 관련 산업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2019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
대상 사업은 ▲농촌지역개발 및 도농교류활성화 등 농촌 분야 19개, ▲농업 생산기반확충, 농가경영안정 등 농업 분야 19개, ▲식량 경쟁력제고, 생산기반 확충 등 식량 분야 6개, ▲축산물안전관리, 가격안정 및 유통활성화 등 축산 분야 12개, ▲가격안정 및 유통활성화 등 식품 분야 13개, ▲생산기반확충, 경쟁력 제고 등 유통원예 분야 39개, ▲임가지원 및 유통활성화 등 산림 분야 16개로 총 7개 분야 125개 사업을 지원한다.
신청은 군청(농수산과, 축산과, 산림녹지과, 건설교통과, 농업기술센터) 및 읍·면사무소를 방문하면 되고, 각 기관의 안내상담창구를 이용하면 사업별 지원조건, 자격, 지원내용과 사업신청서 작성 요령 등을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또한 올해 쌀·밭·조건불리직불제 신청 접수는 직불금 지급대상 농지 1,000㎡ 이상을 경작하고 있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오는 2월 1일부터 4월 20일까지 농지소재지의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지급단가와 상한면적은 농수산과(041-630-1383)에 문의하면 된다고 했다.
농가의 영농비 절감 및 소득증대를 위한 2018년 도시근교농업 육성사업도 2월 5일까지 신청 받고 있다. 관내에 거주하는 농업인이라면 농지소재지의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고 규격하우스, 딸기육묘장, 비가림시설, 냉·난방기 등을 지원하며 규격하우스의 경우 660㎡당 1천백만원, 냉·난방기의 경우 대당 5백만원을 지원한다.
어업인 및 기타 해양수산 관련 기관, 단체를 위한 2019년도 해양수산사업도 놓치지 말아야 할 중요 사업이다. 오는 2월 21일까지 농수산과 해양수산팀(041-630-1412) 및 각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해삼서식환경조성지원과 같은 수산자원 지원 분야 3가지 사업, 간이냉동냉장시설지원 등의 기반시설 지원 분야 21개 사업 등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했다.
귀어업인, 귀어를 희망하는 귀촌 희망자들을 위한 지원사업도 진행 중이다. 수산 및 어촌비즈니스(어촌관광, 수상레저) 분야 창업자금을 세대당 3억 한도 이내에서 융자 지원, 어가주택 구입 및 신축을 위한 주택마련 자금을 세대당 5천만원 한도 이내에서 융자 지원할 계획이라고 한다.
신청 희망자는 이주기한, 거주기간, 교육이수 실적 등의 자격 요건을 필요로 하고 있음을 유의해야 하며, 오는 2월 28일까지 군청 농수산과 해양수산팀에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올 한 해 농사의 시작을 준비하는 시기인 만큼 다양한 지원 사업을 다방면에 홍보하여 지원이 필요한 농·축·어업인들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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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취약계층 실질적 의료혜택 지원
금산군, 취약계층 실질적 의료혜택 지원
인공관절, 심혈관 질환 등 의료서비스 제공
금산군보건소는 의료혜택에서 소외된 취약계층의 실질적 의료혜택 제공을 위한 대상자 발굴에 적극 나서고 있다.
▲ 취약계층 실질적 의료혜택 지원(사진-금산군청)
`취약계층 의료지원사업´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인해 질병에 대한 검사와 수술을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의료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충남도 특수시책사업으로 사업시행은 4개 의료원(천안,공주,서산,홍성)에서 실시하며 척추 및 어깨질환, 인공관절, 전립선비대증, 심혈관질환 등 검진과 수술 등이 필요한 저소득층(65세 이상 의료수급권자, 건강보험납부 하위 20%이하자, 1~3급 장애인)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보건소관계자는“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고 계신 어르신들이 검진 및 수술비 지원 사업을 통해 건강형평성을 제고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적극적인 검진안내와 주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상자 발굴 및 선정은 연중 이뤄지고 있으며 취약계층 의료지원사업과 관련 궁금한 사항은 금산군보건소 보건의료팀(041-750-4372)로 문의하면 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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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남이면, 농업경영인․지도자회장 이‧취임식
금산 남이면, 농업경영인․지도자회장 이‧취임식
금산군 남이면사무소(면장 김현태)는 30일 남이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농업경영인․지도자회 남·여 회장 이·취임식 행사를 가졌다.
▲ 농업경영인․지도자회 남·여 회장 이·취임식 행사 장면(사진-금산군청)
이번 이·취임식은 각 기관단체장 및 농업경영인․지도자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농업 소득 증대 및 지역 사회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다 영예롭게 이임하시는 김현준, 곽춘자 남·여회장을 격려하고, 새로이 취임하는 장학순, 강신숙 신임회장을 축하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새로 취임한 장학순․강신숙 남녀 회장은 그동안 농업경영인․지도자회 일원으로 단체 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서서 각종 자원 봉사활동을 펼쳤을 뿐만 아니라 평소 어려운 이웃주민에게 남다른 관심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주민과 회원들로부터 두터운 신임을 받고 있다.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남이면 농업경영인․지도자회 회원 모두 혼연일체가 되어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