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취약계층 실질적 의료혜택 지원
인공관절, 심혈관 질환 등 의료서비스 제공
금산군보건소는 의료혜택에서 소외된 취약계층의 실질적 의료혜택 제공을 위한 대상자 발굴에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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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약계층 실질적 의료혜택 지원(사진-금산군청) |
`취약계층 의료지원사업´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인해 질병에 대한 검사와 수술을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의료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충남도 특수시책사업으로 사업시행은 4개 의료원(천안,공주,서산,홍성)에서 실시하며 척추 및 어깨질환, 인공관절, 전립선비대증, 심혈관질환 등 검진과 수술 등이 필요한 저소득층(65세 이상 의료수급권자, 건강보험납부 하위 20%이하자, 1~3급 장애인)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보건소관계자는“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고 계신 어르신들이 검진 및 수술비 지원 사업을 통해 건강형평성을 제고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적극적인 검진안내와 주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상자 발굴 및 선정은 연중 이뤄지고 있으며 취약계층 의료지원사업과 관련 궁금한 사항은 금산군보건소 보건의료팀(041-750-4372)로 문의하면 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