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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귀농귀촌사업 심의 위원회 개최
홍성군, 귀농귀촌사업 심의 위원회 개최
홍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 윤길선)는 귀농·귀촌인에 대한 지원과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귀농사업 추진을 위하여 귀농귀촌사업 심의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 홍성군, 귀농귀촌사업 심의 위원회 개최(사진-홍성군청)
귀농귀촌사업 심의위원회는 「귀농․귀촌 위원회」와 「귀농ㆍ귀촌 지원사업 대상자 선정심사 위원회」로 구성되어 심의 안건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라고 한다.
지난 1월 31일 개최된 심의위원회는 심의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귀농 농업창업자금(융자) 신청자에 대한 대상자 적격여부와 요건들을 심의했다.
특히 농업창업자금 사업계획서는 신청자들이 상환능력을 고려하여 대출 신청을 하였는지 여부를 꼼꼼히 살폈고, 거주기간이 길고 영농기술 실습경력이 많아 영농을 중도 포기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영농이 가능한 자를 선발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귀농귀촌사업 심의위원회를 통해 공정하고 신속한 절차를 거쳐 사업 적격자를 선발하고 더 많은 주민들이 성공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돕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귀농ㆍ귀촌 지원사업 대상자 선정심사 위원회」는 홀수달(1, 3, 5, 7, 9, 11) 마지막 평일에 개최되며, 창업자금을 신청하고자 하는 사람은 위원회 개최 10일전까지 농업기술센터에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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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다문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양성』 사업 MOU 체결
보건소,『다문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양성』 사업 MOU 체결
홍성군보건소는 지난 2일 다문화 이주여성을 위한 `다문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양성 사업´을 위하여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사 교육 및 건강관리 제공기관인 미소맘, 해피케어,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총 3개 기관과 MOU를 체결하였다고 말했다.
▲ 보건소,『다문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양성』 사업 MOU 체결(사진-홍성군청)
현재 홍성군의 다문화가정은 650가구로, 군은 점점 증가하는 다문화 임산부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다문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를 양성해 자국민 출산가정에 파견함으로써 언어·문화적 견해에서 오는 불편 해소 및 정서적 지지로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했다.
사업 진행은 보건소가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연계하여 결혼이민자 중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교육 수요조사를 실시한 후 교육기관(미소맘, 해피케어)에 위탁교육을 맡기는 방식으로 실시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산후조리와 신생아 돌봄서비스의 기초, 영양관리 및 위생관리, 신생아 안전관리 및 응급처치 등 산후조리 전반에 걸쳐 진행되며, 교육을 수료한 수강생들은 보건 복지부 인증 자격을 부여받고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로 취업까지 연계할 수 있다.
조용희 홍성군보건소장은 “결혼이주여성들이 새로운 환경과 문화 차이 때문에 출산과 육아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번 사업을 통해 말과 문화가 같은 자국의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가 산모를 돌봐 줄 수 있어 정서적인 안정을 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일자리 창출기회를 제공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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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대천5동, 겨울철 주민 안전 폭넓게 살핀다.
보령시 대천5동, 겨울철 주민 안전 폭넓게 살핀다.
한국전기안전공사 충남서부지사와 합동으로 취약계층과 경로당 무료 화재점검
보령시 대천5동에서는 화재발생 취약지역을 방문해 화재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노후 불량전선 교체작업을 실시하는 등 겨울철 주민 안전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 전기안전점검 장면(사진-보령시청)
대천5동은 동절기 화재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한국전기안전공사 충남서부지사와 합동으로 취약계층 10세대와 노인 여가생활 시설인 경로당 19개소를 방문해 전기․가스 안전점검, 배관설비 누수 여부 점검 등 화재예방 점검을 실시하고 소화기 사용 점검 및 대피요령 교육을 실시했다.
점검결과 화재위험이 있는 노후 전선을 비롯해 램프, 콘센트, 스위치 불량 등은 즉시 현장에서 보수했으며, 전기사고 및 화재의 위험성이 큰 중대한 사항은 시설물 관리자에게 통보하는 등 화재 예방을 실시했다.
최광희 동장은 “겨울철 화재예방은 작은 관심과 실천으로부터 시작된다”며, “겨울철 전기 안전사고와 화재를 예방함으로써 취약계층과 복지시설 이용자들이 따뜻하고 편안하게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천5동에서는 겨울철 농한기를 이용해 마을 경로당에서 웃음치료 강사를 초청`어르신 웃음치료´를 실시하는 등 지역주민을 찾아 행복지수를 높이는 주민 체감행정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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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종합사회복지관, 2018 기능 ․ 취미교실 개강
보령시 종합사회복지관, 2018 기능 ․ 취미교실 개강
30개 강좌 685명 참여..행복지수 높여 삶의 질 향상한다
보령시는 5일 오전 종합사회복지관 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수강생, 강사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능 ․ 취미교실 개강식을 가졌다고 말했다.
▲ 개강식 장면 (사진-보령시청)
이날 행사는 26명의 강사 위촉식 이후 강사 소개 및 사업안내 순으로 진행했다.
기능 ․ 취미교실은 시민의 배움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고 개인의 특기와 적성 계발을 장려하기 위해 수요자 중심의 고품격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고 한다.
특히, 건전한 여가선용과 취미활동 장려뿐만 아니라, 잠재능력 계발, 적응능력 배양, 취업준비 지원을 통해 성취와 보람이 함께하는 내실있고 완벽한 운영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교육과목은 컴퓨터 및 서예, 한춤, 한지공예를 비롯해 우드버닝, 어르신 정보화 교육 등 30개 과목으로 685명의 수강생이 맞춤형 교육을 받게 되고, 교육을 통해 개인의 능력계발은 물론, 수강생 상호간의 정보 교환의 장으로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동일 시장은 “주부, 다문화가정, 직장인, 취업준비생 등 다양한 시민들이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진정한 평생교육 현장으로 거듭나고 있다”며, “시는 앞으로도 수준 높고 다양한 강좌를 개설해 인생 100세 시대 시민 행복지수를 높여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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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버벌 퍼포먼스`페인터즈 히어로´보령 상륙
넌버벌 퍼포먼스`페인터즈 히어로´보령 상륙
환상적인 라이브 드로잉과 첨단 미디어 아트 결합..오는 22일 열려
해외 관객 상승률의 공로를 인정받아 2010년 넌버벌 퍼포먼스 관객상승률 1위 수상의 영예를 안은 넌버벌 퍼포먼스`페인터즈 히어로´가 보령에 상륙한다.
▲ 페인터즈 히어로 공연 포스터(사진-보령시청)
보령시는 오는 22일 오후 7시,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환상적인 라이브 드로잉과 첨단 미디어 아트가 결합된 넌버벌 퍼포먼스`페인터즈 히어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페인터즈 히어로´는 배우들이 무대 위에서 미술 작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경쾌한 마임과 신나는 춤을 통해 표현해 내는 것으로, 배우들이 음악에 맞춰 뛰고 흔들면서 물감을 뿌리면 어느덧 대형 그림이 완성된다.
공연의 주제는`영웅´으로 마이클 잭슨, 이소룡 등 세계 각국의 영웅들이 각기 다른 10가지 미술기법(액션페인팅, 스크래치, 마블링, 스탠실, 크로키 드로잉 등)을 통해 무대에서 재탄생된다.
특히, 미술 작품의 결과물보다 만들어지는 과정을 통해 즐거움을 찾고 그것을 극대화시켜 무대언어로 표현한 작품으로, 공연 시간이 짧게 느껴질 만큼 기발한 반전을 쉴 새 없이 거듭하며 재미와 감동을 전해준다.
예매는 6일 오후 1시부터 보령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http://art.brcn.go.kr/ ctnt/ptal/)에서 할 수 있고, 관람료는 R석은 7000원, S석은 5000원, A석은 3000원이며, 1인 4매까지 예매가 가능하다. 기타 공연문의는 보령문화예술회관(930-3710)으로 하면 된다.
여장현 문화공보실장은“배우가 관객과 함께 호응하면서 작품을 완성해 나가는 과정이 일품인 이번 공연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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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농업경영체 등록 및 직불금 신청 한번에!
보령시, 농업경영체 등록 및 직불금 신청 한번에!
이달 1일부터 오는 4월 20일까지 접수...농업인 편의 높인다.
보령시(시장 김동일)는 농업인들의 편의를 위해 올해부터 농업경영체 등록 및 직불금 신청을 농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 또는 농산품품질관리원 한번 방문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오는 4월 20일까지 공동으로 접수 받는다고 했다.
▲ 농가경영체 및 직불제 통합신청 교육 장면(사진-보령시청)
시는 공동접수 시행을 위해 지난 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산물품질관리원과 원활한 업무처리를 위한 협약을 가졌고, 읍면동 담당자를 대상으로 통합접수에 대한 교육을 완료하며 제도 시행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직불금 신청 대상자는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자로서, 지난해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 원 미만이어야 하고, 조건불리보조금 신청 대상자는 농지소재지나 연접지 읍․면에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쌀소득보전직불제는 1998년 1월 1일부터 2000년 12월 31일까지 논농업(벼, 연근, 미나리, 왕골재배)에 이용된 농지가 대상이고, 지급 상한면적은 농업인은 30㏊, 농업법인은 50㏊이며, 고정직불금 지급단가는 ha당 100만 원으로 지난해 7879농가(8988ha)에 91억9700만 원이 지급됐으며, 변동직불금은 지난해 7646농가(8673ha)에 183억360만 원이 지급됐다.
밭농업직불제는 지목에 상관없이 2012년 1월 1일부터 2014년 12월 31일까지 밭농업에 이용된 농지가 대상이다. 단, 겨울철에 식량‧사료작물 재배에 이용된 농지는 3월 10일까지 신청해야 한다.
지급상한면적은 밭고정직불금은 농업인 4㏊, 농업법인 10㏊이고, 논 이모작 직불금은 농업인 30㏊, 농업법인 50㏊이며, 지급단가는 밭고정직불금은 ha당 50만 원으로 5만 원이 인상됐으며, 논 이모작 직불금은 ha당 50만원으로 지난해 5764농가(2043ha)에 9억6500만 원이 지급됐다.
조건불리지역 직불제는 농업생산성이 낮고 정주여건이 불리한 지역으로써 원산도, 효자도, 삽시도, 외연도, 녹도가 해당되며, 지목에 상관없이 2003년부터 2005년까지 3년 동안 농업에 이용된 농지 또는 초지가 대상이다. 지급단가는 농지는 ha당 60만 원이고, 초지는 35만 원으로 각각 5만 원이 인상됐으며, 지난해 8개 마을, 167농가(33ha)를 대상으로 1800만 원이 지급됐다.
이왕희 농업기술센터소장은“농업인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농업경영체 등록 및 직불금을 함께 접수하게 됐다”며, “공동접수 기간 외에 신청할 경우 각 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으니, 기간 내 꼭 신청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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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와 가심비 최고 만세보령 농특산품으로 설 선물 부담 없이!
가성비와 가심비 최고 만세보령 농특산품으로 설 선물 부담 없이!
만세보령쌀, 조미김, 청정해산물, 머드화장품, 친환경버섯 5만 원 이하 상품 판매
설 명절을 앞두고 가격이 저렴하고, 품질이 뛰어난 가성비는 물론, 가격 대비 마음의 비율인 가심비까지 좋은 만세보령농특산품이 설 선물로 각광받고 있다고 말했다.
▲ 설 맞이 만세보령 농특산품(사진-보령시청)
보령시에 따르면, 지난해 경기불황과 저성장이 지속되면서 가성비 높은 선물이 인기였다면, 올해는 가격과 함께 마음의 만족감이 높은 가심비 좋은 상품으로 만세보령농특산품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만세보령 농특산품´중에서도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쌀로 인정받은 `만세보령쌀 삼광미 골드´와 국민 반찬`보령산 조미김´, 보령 앞바다에서 어획되는`청정수산물´과`건수산물 세트´, 피부미용에 탁월한`머드화장품´, 맛과 향이 그윽한`친환경버섯´은 중저가의 실속형 선물로 제격이다.
`만세보령쌀 삼광미 골드´는 품질, 향, 외관, 맛 등 모든 분야에서 최고이며, 올해 설에는 택배비를 포함해 10kg는 2만1500원, 20kg는 4만2000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만세보령농협쌀조합 공동법인(041-931-1345) 또는 시중 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다
보령산 맛김은 품질이 좋기로 정평이 나 있고,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는 조미김 전체 매출액의 70%를 차지할 정도로 선물용 인기 상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김 원재료 가격이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선물세트는 1만원에서 3만원 사이에 판매되고 있다. 구매는 포탈사이트에서`보령 김´등으로 검색해서 구매할 수 있다.
청정해역인 보령 앞바다에서 어획되는 수산물인 해삼 ․ 전복 등 제철 수산물도 큰 인기를 끌고 있고, 최근에는 건수산물세트도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건수산물세트는 멸치와 홍합, 황태 등 건조된 수산물로 이뤄져 있으며, 선물 종류에 따라 선물 종류에 따라 3만원에서 6만원까지 가성비 좋은 상품으로 구성돼 있다.
피부노화 방지와 아토피 피부질환 개선에 뛰어난 효능이 있는 보령머드화장품도 오는 18일까지 품목별 최대 40%까지 할인판매 된다. 3만 원 이상 구입할 경우 택배비가 면제된다.(보령시 관광과 머드사업팀, 041-930-3526~7)
전국 양송이버섯 생산량의 30%를 차지하고 있는 보령의 친환경버섯은 공기 맑고 물 좋기로 소문난 미산면에서 100m 암반수를 이용해 재배하고 있다. 인기상품으로는 보령친환경 알뜰버섯세트(2만8000원)와 알뜰건양송이세트(2만9000원)가 있으며, 3~5만 원 대의 생표고버섯 선물세트도 절찬리 판매중이다. (보령친환경버섯영농조합법인, http://forestmall.cnfarm.co.kr, 041-932-4494)
여장현 문화공보실장은“명절 때마다 가족과 친구, 지인을 위한 선물을 고르는데 고민하고 계시다면, 가격 부담 없고 활용가치가 높은 만세보령 농특산품을 애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농특산품은 우체국쇼핑몰(http://mall.epost.go.kr)에서도`보령장터´를 검색하면 우수한 만세보령 농특산품을 저렴하게 만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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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목재제품 품질관리 제도 일제 점검
산림청, 목재제품 품질관리 제도 일제 점검
3월말까지...관련 협회·업계 등이 참여하는 간담회도 추진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2일 목재제품의 품질 향상과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3월말까지 15개 목재제품 품질관리제도 이행 실태 여부를 일제 점검한다고 밝혔다.
▲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서 정하는 15개 목재제품(사진-산림청)
▲ 시료 채취 중(방부목재)(사진-산림청)
▲ 시료 채취 중(사진-산림청)
산림청은 2013년 5월부터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목재제품 품질관리제도´를 시행중이라고 했다.
목재제품 품질관리 제도란 목재제품 생산·수입자가 해당 목재제품을 판매·유통하려는 경우에 「목재 규격·품질 검사기관」에서 미리 규격·품질검사를 받아 소비자가 알 수 있도록 품질을 표시하여 판매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산림청은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산림과학원 고시)에 따라 제재목, 방부목재, 난연목재, 목재플라스틱복합재, 집성재, 합판, 파티클보드, 섬유판, 배향성스트랜드보드, 목질바닥재, 목재펠릿, 목재칩, 목재브리켓, 성형목탄, 목탄 등 총 15가지 품목의 목재제품을 관리하고 있다.
한편, 생산·수입업체에서는 검사 비용, 기간 과다 소요 등의 문제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고, 소비자는 목재 품질관리 강화를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산림청에서는 국립산림과학원, 한국임업진흥원 등 전문가로 구성된 전략팀(태스크포스)을 구성하여 15개 목재제품 생산·수입자와 관련 협회가 참여하는 간담회를 열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라고 했다.
아울러, 산림청은 생산 활동에 장애가 되는 규제를 개선하고 안전과 관련된 사안에 대해서는 품질기준을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원수 목재산업과장은 “이번 실태조사는 목재제품 관리 상황을 파악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라며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제도의 불합리성을 해소하고 국민들이 목재제품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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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평창 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 숙소 본격 제공
국립자연휴양림, 평창 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 숙소 본격 제공
청태산자연휴양림 등 4곳 , 오는 2.25까지, 일반인 예약불가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지원을 위해 국립자연휴양림 4곳의 정비를 마치고 자원봉사자 숙소로 본격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 강원도 강릉 대관령자연휴양림 겨울 전경(사진-산림청)
▲ 강원도 횡성 청태산자연휴양림 겨울 전경(사진-산림청)
해당 자연휴양림은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강원도 평창과 가까운 곳으로, 두타산자연휴양림(강원 평창), 청태산자연휴양림(강원 횡성), 대관령자연휴양림(강원 강릉), 가리왕산자연휴양림(강원 정선)이다.
특히 대관령자연휴양림은 산림청 선정 1월 추천 국유림 명품숲이 있는 안정과 치유의 공간으로 자원봉사자의 심신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제공시설은 숲 속의 집, 산림문화휴양관 등 총 103실로, 해당 시설은 오는 25일까지 일반인은 예약이 불가하다고 말했다.
[(두타산) 전 시설, (청태산) 숲 속의 집 및 제1 산림문화휴양관 전체, (대관령) 숲 속의 집 및 산림문화휴양관 전체, (가리왕산) 숲 속의 집 6실, 산림문화휴양관 전체]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가적 행사인 평창동계올림픽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다.”라며 “자원봉사자들이 국립자연휴양림에서 편하게 휴식하고 봉사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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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읍 후곤천, `보행전용 데크길´ 조성
금산읍 후곤천, `보행전용 데크길´ 조성
아인지구~금천대교 1.1㎞ 구간, 2020년까지 26억원 투입
금산읍 중심부를 가르는 후곤천에 보행자 전용 데크가 마련된다.
▲금산읍과 역사를 함께해온 후곤천변에 대한 보행안전 테크 설치공사가 오는 5월부터 본격 시작된다. 사진은 정비가 완료된 금산천 데크길 모습.(사진-금산군청)
금산군은 금산읍 아인리~금천대교를 잇는 후곤천 도로변에 대한 도보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보행데크 설치를 추진키로 했다.
사업대상은 아인리 해맑은 아파트~버스터미널~동초등학교~금천대교까지 1.1㎞구간이며, 여기에는 총 26억8000만원(올해 8억6000만원)의 사업비가 연차적으로 투입된다.
현재 실시설계가 진행되고 있으며, 오는 5월부터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될 전망이다. 총 사업기간은 오는 2020년까지다.
후곤천은 상지말 저수지부터 금산천 합류지점까지 금산읍 중심부를 관통하는 하천으로, 버스터미널 및 전통시장, 학교, 국제인삼시장과 맞닿아 금산의 변천과 역사를 함께해왔다.
후곤천변 도로의 경우 교통흐름을 위해 일방통행 등으로 지정돼 있지만 구간 내에 초중고등학교가 인접해 등굣길 안전사고 위험이 상존해온 곳이기도 하다.
보행데크 설치공사는 기존의 호안시설의 손상이나 재설치 없이 보행자의 안전성을 담보할 수 있는 고품질화 공법이 적용된다.
군 관계자는 “후곤천 데크사업이 완료되면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으로 교통안전의 위험요소를 줄이고, 도심이미지 제고에 도움을 줄 것”이라며 “앞으로 후곤천길과 교차되는 비범로, 뒷담말 2길 개선 등 후속 연계사업을 통해 명품도시를 가꿔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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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클린 군정 실현 결의대회 개최
금산군, 클린 군정 실현 결의대회 개최
금산군은 지난 1일 금산군청 다용도 회의실에서 반부패 ㆍ 청렴 공직문화 확산을 위한 「전 직원 청렴 결의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금산군, 클린 군정 실현 결의대회(사진-금산군청)
이날 행사는 공직사회의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공정한 분위기 조성으로 금산군 전체의 청렴도를 진작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청렴결의와 함께 한국청렴윤리연구소 이지영 강사를 초청해 청탁금지법과 공직자 행동강령 등 일상에서 쉽게 지나쳤던 청렴과 관련된 구체적인 사례와 법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다.
군은 그동안 부패 신고제도 활성화, 투명한 정보공개, 공직자 청렴교육 등을 통해 청렴 행정 구현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번 결의를 기점으로 청렴문화 확산, 부패 유발요인 제거, 청렴행정 캠페인 등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라고 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렴 교육과 다양한 청렴시책을 통해 신뢰받는 금산군정을 만드는 한편, 2018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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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읍 정웅수씨 금산3호 나눔리더 가입, 400만원 기탁
금산읍 정웅수씨 금산3호 나눔리더 가입, 400만원 기탁
금산군 금산읍 정웅수씨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일 금산군청에서 나눔리더 회원가입식을 가졌다.
▲ 금산읍 정웅수씨 금산3호 나눔리더 가입, 400만원 기탁(사진-금산군청)
정웅수씨는 이번에 400만원을 기부하면서 금산군에서는 3번째, 충남에서는 56호로 나눔리더 회원이 되었다. 나눔리더는 100만원이상 일시기부를 하거나 1년내 기부키로 약정한 개인 중소액 기부자 클럽을 말한다.
금산읍 정웅수씨는 매년 관내 저소득층에게 필요한 물품 등을 7년 동안 지속적으로 기부해 왔으며 모교의 발전을 위한 장학금을 지원하는등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정웅수씨는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매년 기부를 해왔는데 이번 지역사회의 나눔문화를 선도하는 나눔리더 가입을 통해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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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청소년지원센터-탑브레인 업무협약
금산군청소년지원센터-탑브레인 업무협약
금산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국장․전병만)은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도우며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실질적으로 선도하고 효과적인 지원체계마련을 위해 지난 1일 금산 탑브레인 학원(원장․김용석)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금산군청소년지원센터-탑브레인 업무협약(사진-금산군청)
이번 협약을 통해 금산군 학교 밖 청소년들은 탑브레인 학원의 체계적인 학습지원 및 다양한 연계지원을 제공받게 되었으며, 이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검정고시 및 대학입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 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하여 학교 밖 청소년들이 더 질 좋은 검정고시 수업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어 기쁘고, 금산군의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금산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여성가족부 산하기관으로 금산청소년미래센터 내 1층에 위치해 있으며, 상담 및 문의사항은 041) 751-2007 / 041) 751-1383 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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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충남행복교육지구사업 선정!
홍성군, 충남행복교육지구사업 선정!
홍성군-홍성교육지원청 손잡고`마을교육공동체´첫발 내딛다
홍성군과 홍성교육지원청은 지난 1월 31일 충청남도교육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2018년 충남행복교육지구 공모사업에 신청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 홍성군청사 전경
행복교육지구사업은 신도시 인구유입으로 인한 교육복지 수요 증가와 지역의 풍부한 인적·물적 자원의 활용을 통한 마을교육을 추진하기 위하여 지난해부터 홍성군과 홍성교육청이 함께 공모신청을 준비한 사업으로 `마을교육공동체 실현´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온 마을이 나서서 아이를 함께 키운다´는 비전 아래 공교육 혁신과 마을교육 활성화, 마을교육생태계 조성사업 등 3개 영역의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며, 초기년도인 2018년에는 총 21개 사업 4억 6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2022년까지 5년간 약 2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했다.
특히, 이 사업은 `행복마을만들기´ 최우수 자치단체인 홍성군의 장점을 살려 역량 있는 마을지도자들을 통해 다양하고 전문성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사업효과성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홍성군과 홍성교육지원청은 홍성 행복교육지구 사업을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양 기관간 체계적인 협력망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학교와 마을이 함께 만드는 교육문화를 만들어 갈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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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충남 군 단위 지자체중 가장 젊다
홍성군, 충남 군 단위 지자체중 가장 젊다
홍북읍 평균연령 47.3세 → 35.2세로 10살 이상 젊어져
충남도청 이전 이후 홍성군의 인구현황은 도청이전이 이루어진 2012년을 기준으로 홍성군 인구변화 추이를 볼때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충남도청 유치와 내포신도시 형성에 따른 홍북읍의 인구 변화다.
홍북읍은 2012년 총인구 4,903명에서 2017년 26,565명으로 5배 이상 증가하였으며, 평균연령은 47.3세에서 35.2세로 무려 10살 이상 젊어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더불어 홍성군의 전체 인구는 2012년 88,415명에서 2017년 101,570명으로 총 13,155명이 증가하였고 평균연령은 44.3세에서 44.9세로 0.6세 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으며, 홍성군이 충남 군 단위 지자체 중 가장 젊은 평균연령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 전체 평균연령이 2012년 40.3세에서 2017년 42.5세로 2.2세 더 늘어난 것과 비교해 볼 때 홍성군은 고령화가 아주 느리게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결과로, 도청 이전과 내포신도시 조성으로 젊은층의 유입이 많아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군은 이 기세를 몰아 출산율을 높이고 젊은층 인구의 증가를 통해 고령화를 막기 위해 다양한 인구 정책을 구상,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홍성군에 거주하면서 주소를 이전하지 않고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전입세대에 온누리 상품권과 태극기 세트를 지원하고, 주소를 이전한 대학생에게 전입즉시 10만원 지원과 6개월 주소 유지시마다 10만원씩 추가로 생활지원금을 지원하는 등 적극적인 군 전입 장려정책을 추진하는 점이 눈에 띈다.
이부균 기획감사담당관은 “인구 유입 정책도 중요하지만, 실거주 중이면서 미처 주소를 옮기지 못했던 지역주민이 홍성군으로 주소를 옮길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것이니 전군민이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며“아이 낳아 기르기 좋은 홍성을 만들기 위해 군민들이 원하는, 군민들에 꼭 필요한 정책을 도내 최고 수준으로 펼쳐 나가는 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충남 군단위 지자체 중 가장 젊은 평균연령을 가진 곳은 홍성(44.9세), 태안(49.2세), 금산(49.4세)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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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남포면 새마을, 사랑의 떡살 나누기로 훈훈한 명절 준비
보령시 남포면 새마을, 사랑의 떡살 나누기로 훈훈한 명절 준비
보령시 남포면은 2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남포면 새마을 남·녀지도자(면회장 김원상, 부녀회장 황영순)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떡살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 사랑의 떡살 나누기 행사(사진-보령시청)
이번 행사는 새마을 지도자협의회에서 매년 어려운 이웃과 함께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떡살 100kg을 25개 가정에 나눠 배부할 계획이라고했다.
김원상 회장은 “우리 이웃을 위한 떡살 나눔 행사에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셔서 참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신권섭 면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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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논 타작물재배 확대로 쌀 과잉문제 선제적 대응
보령시, 논 타작물재배 확대로 쌀 과잉문제 선제적 대응
오는 28일까지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 접수
2일 남포농협에서 희망농가 대상으로 사업 안내
보령시(시장 김동일)가 올해부터 논에 벼 대신 타작물을 재배할 경우 ha당 평균 340만원을 지원하는 논 타작물재배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며 쌀 과잉문제를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 남포농협에서 실시한 논 타작물 재배 농가 교육 장면(사진-보령시청)
시에 따르면, 올해 벼 재배 감축 목표는 591ha로 모두 24억94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타 작물 식량 자급률을 높여 나간다는 것이다.
사업의 최소 신청면적은 1,000㎡이상이며, 상한면적은 제한이 없고, 무, 배추, 고추, 대파, 인삼(5종)은 수급 불안이 우려돼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며, 조사료는 400만원/ha, 두류 280만원/ha, 일반작물과 풋거름작물은 340만원/ha를 지원한다. 신청은 이달오는 28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를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시는 이를 적극 홍보하기 위해 2일에는 남포농협 회의실에서 논 타작물 재배를 희망하는 80여 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제도 전반에 대한 사항을 안내했고, 이후 전주시 죽백영농조합법인(대표 홍종원)에서 강사를 초청해 콩 재배 교육을 실시했다.
이후 김석규 남포농협조합장이 좌장을 맡은 가운데 자유의견 토론의 시간을 갖고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으며, 남포농협을 중심으로 타작물 재배단지는 콩 70ha, 사료작물 13ha등 총 83ha를 재배할 것으로 구상했다.
이왕희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난해 쌀변동직불금 대상 농지에 올해 밭작물을 재배하면 ha당 평균 340만원을 지원하고 추가로 ha당 200만원만큼 기반정비 또는 시설장비 비용 지원을 추진할 것”이라며,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을 통해 쌀 수급이 안정화되고 밭작물 자급률도 향상되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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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생활안전지도사협의회 발대식 개최
홍성생활안전지도사협의회 발대식 개최
안전 홍성을 위한 지역 안전리더로서의 힘찬 첫 걸음
홍성 생활안전지도사협의회(회장 이옥규)는 지난 31일 홍성군 신도시 평생학습센터 세미나실에서 안전에 대한 기본소양을 갖춘 생활안전지도사를 중심으로 안전 홍성 만들기 참여의지를 알리고 지역의 안전리더로서의 출범을 선언하는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협의회장 이옥규 및 회원 3명은 이날 발대식에 앞서 군민을 위해 체계적인 학습을 지원해준 김석환 홍성군수에 감사패를 전달 했다.(사진-홍성군청)
▲ 홍성생활안전지도사협의회 발대식(사진-홍성군청)
이날 발대식은 협의회 회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 활동을 보여주는 동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감사패 및 위촉장 수여가 진행되었다.
홍성 생활안전지도사협의회는 작년 하반기 홍성군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 `생활안전지도사 양성과정´을 수료한 학습자들이 군민의 안전문화 활성화와 저변확대 및 안전의식 고취를 목적으로 자발적으로 결성하였으며, 우리 생활 곳곳에서 일어날 수 있는 예상치 못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마을회관, 어린이집, 학교 등에서 생활안전교육 재능기부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했다.
이용록 부군수는 발대식에 참석하여 “배운 것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하는 열정과 용기에 큰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 홍성생활안전지도사협의회가 안전문화 확산을 견인하는 대표 중심축으로서의 역할을 다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의 활동을 격려하였다.
한편, 협의회장 이옥규 및 회원 3명은 이날 발대식에 앞서 군민을 위해 체계적인 학습을 지원해준 김석환 홍성군수에 감사패를 전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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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신도시시설관리사업소,체계적인 신도시 만들기 박차
홍성군 신도시시설관리사업소,체계적인 신도시 만들기 박차
올해로 충남도청 이전 6년차, 신도시 조성사업 시작 9년차로 접어든 홍성군은 내포신도시에 2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자연과 사람이 하나 되는 쾌적한 생활환경 및 주민편의 위주의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 홍성군 신도시시설관리사업소,체계적인 신도시 만들기(내포 신도시 전경)사진-홍성군청
그동안 내포신도시의 관리는 군청의 공원녹지, 도로, 하천 등 소관 업무부서에서 담당했으나, 2017년 7월 1일부터는 내포신도시의 공원녹지와 도시시설물의 체계적인 유지관리와 주민생활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신도시시설관리사업소를 신설했다.
신도시시설관리사업소는 신도시 지역의 공원·녹지 1,037,696㎡와 가로수 6,003주의 유지관리를 위해 18억을 투자해 연중 제초작업, 가지치기, 생육환경 개선과 고사분수, 운동시설물 등 편의시설 관리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4억을 투자해 도로 122노선 34,602m, 보행자 도로 91노선 4,015m, 자전거도로 34,326㎡, 하천과 교량 20개소 등에 제설 작업, 보도 제초작업 등을 연중 진행해 도로 유지관리와 시설물 보강에 힘쓰고 있다.
또한 주민들의 문화·휴식 공간 조성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조형물, 편의시설의 설치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상업지역 특화거리 조성을 구상 중에 있다.
신도시시설관리사업소 관계자는 “현재 내포 지역이 지속적인 인구증가와 함께 신도시의 모습을 갖추어가고 있는 만큼 체계적인 도시계획관리 사업을 진행하며 충남도청 수부 도시로서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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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설 연휴 전후 환경오염 예방 특별감시
보령시, 설 연휴 전후 환경오염 예방 특별감시
오는 23일까지 감시 ‧ 감독 강화
보령시는 설 연휴 전후로 자칫 관리감독이 소홀할 수 있는 환경오염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23일까지 환경오염예방 특별감시·감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보령시청사 전경
중점 감시 대상지역 및 시설은 상수원 수계, 산업․농공단지 등 공장 밀집지역 및 주변 하천 ▲하수․분뇨․축산폐수처리시설, 쓰레기매립시설 등 환경기초시설 ▲악취배출사업장, 폐수다량 배출업체이다.
시는 특별 감시반을 편성, 연휴기간 전·중·후 3단계로 구분해 연휴 전에는 중점감시 대상지역(시설)에 대한 사전계도 및 자율점검 유도, 연휴기간에는 상수원수계, 공단주변 하천 등 오염우심 하천에 대한 순찰강화, 연휴 이후에는 환경관리 취약업체를 대상으로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등의 장기간 가동중단 후 정상가동을 위한 기술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와 함께 환경오염 등 신고접수창구인 환경신문고(국번없이 128)를 활용해 환경 오염 행위에 대한 시민 신고 활성화 캠페인도 벌인다.
신행철 환경보호과장은 “설 연휴기간 자칫 관리․감독 소홀로 인한 오염물질 불법 배출을 예방하기 위한 것”이라며, “철저한 지도 및 단속으로 환경오염을 예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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