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생활안전지도사협의회 발대식 개최
안전 홍성을 위한 지역 안전리더로서의 힘찬 첫 걸음
홍성 생활안전지도사협의회(회장 이옥규)는 지난 31일 홍성군 신도시 평생학습센터 세미나실에서 안전에 대한 기본소양을 갖춘 생활안전지도사를 중심으로 안전 홍성 만들기 참여의지를 알리고 지역의 안전리더로서의 출범을 선언하는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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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협의회장 이옥규 및 회원 3명은 이날 발대식에 앞서 군민을 위해 체계적인 학습을 지원해준 김석환 홍성군수에 감사패를 전달 했다.(사진-홍성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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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성생활안전지도사협의회 발대식(사진-홍성군청)
이날 발대식은 협의회 회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 활동을 보여주는 동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감사패 및 위촉장 수여가 진행되었다.
홍성 생활안전지도사협의회는 작년 하반기 홍성군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 `생활안전지도사 양성과정´을 수료한 학습자들이 군민의 안전문화 활성화와 저변확대 및 안전의식 고취를 목적으로 자발적으로 결성하였으며, 우리 생활 곳곳에서 일어날 수 있는 예상치 못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마을회관, 어린이집, 학교 등에서 생활안전교육 재능기부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했다.
이용록 부군수는 발대식에 참석하여 “배운 것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하는 열정과 용기에 큰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 홍성생활안전지도사협의회가 안전문화 확산을 견인하는 대표 중심축으로서의 역할을 다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의 활동을 격려하였다.
한편, 협의회장 이옥규 및 회원 3명은 이날 발대식에 앞서 군민을 위해 체계적인 학습을 지원해준 김석환 홍성군수에 감사패를 전달하기도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